'액티비아 병 화이트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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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에 걸리면 혈당이 오를 수 있다.
감염이나 발열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증가시켜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계피나 특정 향신료는 당뇨병 치료제가 아니다.
일부 연구에서 혈당 관련 효과가 관찰됐지만, 결과가 일관되지 않고 제품별 성분 차이도 큽니다.
열정남자
혈당 180mg/dL 초과가 항상 당뇨병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식사 시점, 측정 조건, 질병 여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열정남자
병원에서는 혈압이 높게 측정이 되지만 일상에서는 정상 범위로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왜 발생할까요? 또 정확한 혈압측정 방법이 있을까요?
병원이나 진료실에서만 일시적으로 혈압이 상승하는 현상을 ‘백의 고혈압’이라고 합니다. 이는 낯선 의료 환경이나 의료진 앞에서 긴장하거나 불안감을 느끼는 것이 주된 원인입니다. 실제로는 고혈압이 아니지만, 진료실 혈압 수치만을 기준으로 고혈압으로 진단될 경우 불필요한 치료가 시작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보다 정확한 혈압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가정 혈압 측정 또는 24시간 활동 혈압 측정이 도움이 됩니다. 가정 혈압 측정은 집에서 사용하는 혈압기를 통해 아침 기상 후 1시간 이내, 그리고 자기 전 1시간 이내에 혈압을 양쪽 팔에서 2회 이상 측정한 뒤 기록하는 방식입니다.
로블ㅎ
병원에서 측정한 혈압과 24시간 혈압 측정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일반적인 병원 혈압 측정은 진료실에서 혈압계를 이용해 한두 번 측정하는 방식입니다. 이때는 긴장감 때문에 평소보다 혈압이 높게 나오는 백의 고혈압 현상이 생길 수 있고, 반대로 병원에서는 정상인데 일상생활에서는 혈압이 높은 가면 고혈압을 발견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즉, 병원에서는 순간적인 혈압만 파악되기 때문에 개인의 혈압 변동 패턴을 보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로블ㅎ
최근 젊은 층에서 대사질환의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것이 고혈압 발병과 관련이 있을까요?
네, 관련이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이나 비만이 있는 경우 고혈압 유병률은 일반 인구보다 훨씬 높게 나타납니다.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는데, 이는 고혈압 발병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앞서 말씀드렸듯이 비만도 고혈압 발병과 직접적인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로블ㅎ
병원에 가면 혈압이 높아지는 백의고혈압
병원에 가면 혈압이 높아지는 백의고혈압 집에서는 혈압이 정상인데 병원에 가면 높게 측정되는 사람이 있어요. 이런 현상을 백의고혈압이라고 하며 의료 환경에서 느끼는 긴장감이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병원에서 혈압이 높게 나왔다고 해서 모두 지속적인 고혈압인 것은 아니에요. 가정혈압이나 24시간 활동혈압 측정으로 실제 혈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돼요. 한줄 총평 : 병원에서만 혈압이 높다면 백의고혈압 가능성을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최근 젊은 층에서 대사질환의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것이 고혈압 발병과 관련이 있을까요?
네, 관련이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이나 비만이 있는 경우 고혈압 유병률은 일반 인구보다 훨씬 높게 나타납니다.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는데, 이는 고혈압 발병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앞서 말씀드렸듯이 비만도 고혈압 발병과 직접적인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로블ㅎ
고혈압 관리 - 집에서 만든 소스 활용하기
고혈압 관리 - 집에서 만든 소스 활용하기 시판 소스나 드레싱에는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는 제품이 있어요. 음식에 소스를 많이 곁들이면 자신도 모르게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요. 플레인 요거트나 레몬즙, 허브 등을 활용해 직접 소스를 만들어보세요. 소스는 음식에 바로 붓기보다 작은 접시에 덜어 적당량만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소스를 직접 만들고 사용량을 조절하면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팔망미인
당뇨병환자들이 운동, 특히 근육운동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이 있나요
모든 질병을 치료할 때는 개인별 맞춤형 치료가 가장 중요합니다. 당뇨병에서도 이것이 더욱 강조됩니다. 당뇨병환자가 주의해야 할 점은 나이, 동반질환, 약의 종류 특히 인슐린 사용입니다. 우선 고령의 당뇨병환자에게 가장 위험한 것은 저혈당입니다. 고령일수록 저혈당 증상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hypoglycemic unawareness). 특히 인슐린을 사용하는 분이나 설포닐유리아계통의 약을 먹는 분은 더욱 위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운동할 때는 반드시 사탕이나 설탕물같이 즉각적으로 혈당을 올릴 수 있는 것을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아울러, 운동하기 전에 반드시 주치의와 상담해야 합니다. 운동 전에 혈당을 체크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도 좋습니다. 운동 전에 혈당이 100mg/dl 이하면 반드시 사탕을 지참하든지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70mg/dl 이하면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는 동반질환, 특히 심혈관질환이 있는 환자의 경우 유산소 운동은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하지만 근력운동은 심장에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주치의와 의논해야 합니다. 가끔 gym에서 운동할 때 중량을 높여서 운동한 후 뒷목과 머리가 띵하고 어지럽다고 호소하는 분이 있습니다. 그런 분은 뇌졸중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천천히 무게를 올려야 합니다. 근력운동한 후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분은 반드시 주치의와 상담해 심혈관질환의 악화 여부를 검사해야 합니다. 그 외 골절이 있거나 거동이 불편한 분은 트레이너나 주치의와 의논해 국소적인 근육운동을 하는 방법으로 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약물, 특히 인슐린을 사용하는 분은 더욱 신경 써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근육운동으로 혈당이 감소되기 때문에 인슐린 용량을 적게는 30%, 많게는 70% 감소해야 합니다. 저혈당은 환자의 생명을 빼앗기 때문에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생명을 잃게 되죠. 당뇨병환자의 약물 또한 주의해야 합니다. 계속 운동한다면 반드시 주치의와 의논하여 약물을 재조정하길 바랍니다. 근육운동을 그냥 시작하는것이 중요하지만 챙길것도 몇가지 있네요 저혈당관리와 무리하지 않는 운동하기네요 주치의와의 긴밀한 상담을 통해 몸에 맞는 적절한 운동하는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메가망나뇽
연속혈당측정기 - 임신 중 당뇨병으로 혈당 관리가 필요한 경우
연속혈당측정기 - 임신 중 당뇨병으로 혈당 관리가 필요한 경우 임신 중에는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위해 혈당을 적절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제1형 당뇨병이 있는 임신부는 연속혈당측정기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임신성 당뇨병이나 제2형 당뇨병이 있는 임신부도 치료 상황에 따라 사용을 고려할 수 있어요. 사용 여부와 혈당 목표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임신 중 연속혈당측정기 사용은 당뇨병의 종류와 치료 상태에 따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당뇨병환자가 어떤 근육운동을 하면 좋을까요
대부분의 운동이 혈당이나 합병증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좋습니다. 당뇨병환자에 있어서 더욱 강조되는 것은 합병증 유무에 따라서 차별을 두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원칙은 큰 근육을 움직이는 운동을 한 후, 작은 근육을 움직이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상체와 하체를 동시에 움직일 수 있는 플랭크(plank), 크런치(crunch), 팔 굽혀 펴기가 바람직한 운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상체와 하체 각각 큰 근육을 움직이는 대표적인 운동은 바이셉 컬(bicep curls), 숄더 프레스(shoulder presses with hand weights), 트라이셉 익스텐션(tricep extensions), 체스트 플라이(chest flys with hand weights), 로잉과 숄더 풀 다운(rowing with hand weights and shoulder pull downs) 등의 상체운동과 스쿼트(squats), 레그 익스텐션과 햄스트링 컬(leg extensions and hamstring curls) 등의 하체운동이 있습니다. 그 외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수영이나 필라테스 등이 있습니다. 특히 필라테스는 코어복부근육에 중점을 둔 운동으로 당뇨병 합병증인 말초신경병증이 있는 경우 미끄러지는(fall down이나 slip down) 것을 방지하는 균형운동으로 아주 적합합니다. 특히 노인은 코어근육이 상당히 빨리 감소되기 때문에 이러한 골절의 위험을 감소시키려면 코어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당뇨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코어근육운동은 다음과 같습니다.레그 레이즈(leg raises), 토 터치(toe touches), 다이나믹 플랭크(dynamic plank), 버드 독(bird dog), 리버스 크런치(reverse crunch), 로어 백 익스텐션(lower back extensions), 업도미널 크런치(abdominal crunches), 힐 터치(heel touches (from side-to-side)), 니 투 엘보우(knee to elbow), 플러터 킥(flutter kicks).이중 적어도 6가지를 10분 이상 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자세한 근육운동 방법이 나와서 자세를 다 찾아봐야 겠어요 수영이나 필라테스도 하면 좋을것 같네요 건강위해 무리하지 않는 선에도 운동하시길 추천합니다
메가망나뇽
당뇨병환자의 근육운동은 언제 하는것이 좋은가요
근육운동은 식전이나 식후 언제 하여도 혈당조절에는 큰 도움이 됩니다. 그래도 "언제 운동하는 것이 좋습니까" 묻는다면, 식후 30분 이후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등도 이상의 운동은 적어도 식후 2시간이 경과한 후에 하면 효과를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당뇨병환자의 식후 혈당 조절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일반적으로 혈당은 식후 30분이 지난 후부터 상승하기 시작하여 1시간~1시간 30분에 최고조에 이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기전으로 식후 운동이 효과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당뇨병이 있으시다면 운동은 어떤것이든 하던지 중요한 사항이고요, 식전이니 식후니 고르자면 식후운동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식후혈당 잡기위해 식후운동 잊지말고 챙겨주시길 바래요
메가망나뇽
근육운동이 당뇨병환자의 혈당을 낮출 수 있나요
근육운동이 당뇨병환자의 혈당을 낮출 수 있나요? 낮출 수 있다면 어느 정도 감소시키나요? 예, 당연히 혈당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당뇨병의 병리기전을 살펴보면, 2형당뇨병환자의 문제점은 인슐저항성이 인슐린 결핍보다 우세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시키는 것이 바로 운동입니다.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에는 많은 당이 들어있습니다. 이러한 당은 바로 혈액으로 들어갑니다. 인슐린의 작용으로 인해 우리 세포, 특히 근육세포에서 당을 세포 속으로 들어가게 합니다. 이때 인슐린은 인슐린 수용체를 통해서 당이 들어가게 하는데, 운동을 하면 인슐린수용체가 증가하여 혈당이 낮아지게 됩니다. 특히 우리 몸을 구성하는 큰 근육운동을 하면, 근육에 존재하는 인슐린 수용체 수가 증가하여 혈당이 낮아지는 속도 또한 빨라지게 되죠. 아울러 유산소운동보다 근육운동이 더욱 bmr(기초 대사량)을 증가시켜 체중감소뿐만 아니라 식전 및 식후 혈당까지도 감소합니다. 근육운동으로 혈당은 당화혈색소 0.5~1.0% 이상 감소하며, 유산소 운동과 같이 병용해서 시행하면 당화혈색소 0.7~1.5% 이상 감소할 수 있음이 수많은 임상연구를 통해 드러났습니다. 유산소 운동도 중요하지만 근육운동도 중요한거 같네요 2가지 고르게 운동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혈당 뿐만 아니라 건강위해서도 운동은 필수네요
메가망나뇽
혈당 높은 사람 '잇몸병' 위험 높여
혈당이 높을수록 치주염에 걸릴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치주염은 잇몸의 염증이 잇몸뿐만 아니라 치조골까지 녹이는 질환으로 조기치료를 놓치게 되면 잇몸이 붓고 곪으며, 피가 나거나, 치아가 시리고 흔들리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심각한 치주염은 결국 발치로 이어져 자연치아를 잃게 되고, 임플란트 등의 시술이 필요하게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치주질환이 너무 심한 경우에는 임플란트 이식마저 어려워질 수 있다. 연구팀 조사에 따르면 공복혈당이 126㎎/㎗ 이상인 당뇨 환자들의 치주염 발생위험도는 공복혈당 100㎎/㎗ 미만 정상인 경우보다 42%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 전 단계인 공복혈당이 111~125㎎/㎗인 경우 역시 정상인보다 치주염 발생 위험이 33% 더 큰 것으로 조사됐다. 혈당에 따른 치주염 유병률을 보면 당뇨병 환자는 10명 중 3명꼴인 32.5%, 혈당이 111~125㎎/㎗인 경우 29.7%, 90㎎/㎗ 미만은 24%로 혈당이 낮아질수록 치주염 발생 위험도 줄었다. 김동준 교수는 “혈당이 오를수록 여러 염증 관련 인자들이 늘면서 치주 조직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치주염은 혈당과 함께 나이와 흡연 여부도 주요 원인으로 지적됐다. 나이를 10살 더 먹을수록 치주염 발생 위험은 66%씩 높아졌고, 과거 담배를 피웠거나, 현재 피우고 있는 경우 비흡연자보다 치주염 발생 위험이 각각 25%, 8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홍재원 교수는 “흡연은 치주 조직을 파괴하고, 세균성 치석과 염증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며, 담배를 끊으면 치주염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메디신(medicine)’ 최근호에 실렸다. 혈당과 나이, 흡연과도 상관이 있는 잇몸병이네요 역시 전체 전신으로 유기적으로 상관이 있는것 같아요 흡연같은 나쁜것은 관리를 위해 적게 하든지 안하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당뇨병 증가, ‘개인용 혈당측정기’ 사용법
제품구성 및 측정 원리 - 개인용 혈당측정기는 혈액을 묻히는 ‘혈당측정검사지’와 혈당 측정 결과를 알려주는 ‘혈당측정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품에 따라 채혈기, 채혈침 등이 포함되어 있다. - 혈당측정 검사지의 혈액주입부에 혈액을 묻히면 검사지 내 효소와 혈액 내 당(glucose)이 반응하여 혈당이 측정되며, 제품에 따라 사용 전이나 사용 중간 또는 사용한 후 주의사항이 상의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사용설명서를 확인 후 사용해야 한다. 사용 전·후 확인사항 1) 검사지가 개인용 혈당측정기에 사용 가능한 것인지 확인하고 손을 깨끗이 씻은 후 건조한 상태에서 채혈해야 한다. 2) 혈당측정 검사지와 채혈침은 유효기간이 있으므로 정확한 측정값을 얻기 위해서는 정해진 유효기간 내에 제품을 사용하는 등 안전 정보를 준수해야 한다. 3) 혈당측정 검사지와 채혈침은 대부분 일회용이므로 재사용하지 않는다. 4) 혈당 측정 결과는 측정하는 신체 부위, 섭취한 음식물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혈당값이 평소와 다를 경우에는 반드시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혈당은 매일 체크하는것이라 청결이 제일 중요하겠어요 피를 내는 채혈이라 세균감염이 제일 문제일것 같네요 재사용없이 건강하게 관리하시길 바래요
메가망나뇽
기온 변화로 요동치는 혈당, 각종 합병증 위험↑
겨울철 혈당이 흔들리는 가장 큰 이유는 체온 유지 과정에서 교감신경이 활성화되기 때문이다. 기온이 낮아지면 우리 몸은 자연스럽게 긴장 상태에 들어가고, 이때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면서 인슐린 작용이 떨어진다. 여기에 추위로 활동량이 줄어 당 소모가 감소하면 혈당은 평소보다 쉽게 상승한다. 이 때문에 겨울철에는 혈당이 상승과 저하를 반복하기 쉬운 ‘불안정한 상태’가 된다.
로블ㅎ
당뇨병, 이렇게 관리하자
당뇨병 관리의 첫 번째 수칙이 ‘혈당 조절’ 인 만큼 설탕이 든 음식은 무조건 조심해야 한다. 설탕이 많이 든 음식에는 꿀, 잼, 케이크 외에도 사탕, 초콜릿, 젤리 등 과자류, 콜라, 사이다 등 청량음료, 모과차, 유자차 등이 있다. 설탕은 환자의 혈당을 급격하게 올린다. 설탕 대신 식초, 겨자, 계피, 후추, 생강 등을 적당히 이용하고 단맛을 낼 때에는 부작용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안전한 인공감미료를 조금만 사용한다. 또한, 통조림 등 가공식품보다는 제철에 나는 신선한 재료로 조리하는 게 좋다. 육류의 기름 부분은 떼어내고 닭은 껍질을 벗겨 사용한다. 튀김음식을 할 때 밀가루 반죽은 적게 하고, 음식 재료는 작은 조각으로 나누어 사용한다. 음식을 내어 놓을 때에는 접시에 조금씩만 담는 것이 기본이다. 술은 당뇨병 환자에게 ‘금기 사항’이다. 혈당 조절이 잘 되는 당뇨병 환자에게만 소량 허용될 뿐 대부분 환자에게 알코올은 간 및 췌장 질환 등의 합병증을 일으키는 원인이다. 담배 역시 당뇨병의 혈관 합병증 진행을 촉진하므로 삼가야 할 대상이다. 또 비만한 40세 이상 성인, 가까운 친척 중 당뇨병 환자가 있는 사람, 갈증, 다뇨, 피로, 체중감소 등이 있는 사람은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 조심해야 한다. 고혈압, 췌장염, 담석증 등이 있는 사람은 1년에 1~2번 정도 혈당 검사를 받는 게 좋다. 당뇨병은 완치는 어려운 일병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관리하는 만큼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병이고요 관리하면 일상생활 하는데 무리가 없기에 늘 관리하는것이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병어 아스파라거스허브찜
병어 아스파라거스허브찜 재료: 병어 1마리, 아스파라거스 4대, 로즈마리 약간, 레몬즙, 후추 만드는 방법 병어는 내장과 비늘을 제거하고 깨끗하게 손질해주세요. 아스파라거스는 질긴 밑동을 잘라줍니다. 찜기에 병어와 아스파라거스를 함께 올려주세요. 로즈마리를 곁들여 병어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쪄줍니다. 레몬즙과 후추를 뿌려 완성합니다. 병어의 부드러운 살과 아스파라거스의 아삭한 식감이 잘 어울려요. 허브와 레몬이 산뜻한 풍미를 더해줘요. 별도의 오일 없이도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 가벼운 저녁 메뉴로 좋아요.
팔망미인
병어 토마토케이퍼찜
병어 토마토케이퍼찜 재료: 병어 1마리, 토마토 1개, 케이퍼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후추 만드는 방법 병어는 내장과 비늘을 제거하고 깨끗하게 손질해주세요. 토마토는 작게 썰어줍니다. 냄비에 토마토와 병어를 넣고 물을 조금 부어주세요. 다진 마늘을 넣고 뚜껑을 덮어 병어를 충분히 익혀줍니다. 병어가 완전히 익으면 케이퍼와 후추를 넣어 완성합니다. 병어의 부드러운 살과 토마토의 상큼함이 잘 어울려요. 케이퍼의 짭짤한 풍미가 더해져 맛있어요. 케이퍼에 염분이 있으므로 소금은 추가하지 않거나 조금만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병어 레몬허브구이
병어 레몬허브구이 재료: 병어 1마리, 레몬 1/4개, 올리브오일 1작은술, 타임 약간, 후추 만드는 방법 병어는 내장과 지느러미를 제거하고 깨끗하게 손질해주세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고 후추를 뿌려줍니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병어를 올려주세요. 타임을 곁들여 중약불에서 앞뒤로 충분히 구워줍니다. 생선이 속까지 완전히 익으면 레몬즙을 뿌려 완성합니다. 병어는 살이 부드럽고 담백해 허브와 잘 어울리는 생선이에요. 레몬즙을 더하면 산뜻한 맛이 살아나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있어요. 밀가루를 묻히지 않고 구워 탄수화물을 줄일 수 있어요. 양상추나 오이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좋습니다.
팔망미인
그레이브스병과 마운자로/위고비
그레이브스병은 주로 갑상선 기능항진증(hyperthyroidism)을 동반합니다. 갑상선 기능항진증은 이미 심박수를 빠르게 하고, 심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마운자로/위고비 사용 시 심박수가 약간 증가할 수 있습니다. 그레이브스병이 잘 조절되지 않은 경우, 심장이 추가로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로블ㅎ
당근 요거트 샐러드
주재료: 당근 1/2개 요거트 소스: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3큰술, 올리브유 1큰술, 레몬즙 0.5큰술(또는 식초), 꿀(또는 알룰로스) 0.5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선택 재료 (추천): 견과류(호두, 아몬드 슬라이스), 건포도나 크랜베리, 파슬리 가루 [만드는 방법] 1.당근 손질: 당근을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벗깁니다. 채썰기: 얇게 채 썰어주세요. 식감을 더 살리고 싶다면 채칼(슬라이서)을 사용하면 훨씬 일정하고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2.소스 만들기: 준비된 볼에 플레인 요거트, 올리브유, 레몬즙, 꿀, 소금, 후추를 넣고 소스가 겉돌지 않게 골고루 섞어줍니다. 3.버무리기: 채 썬 당근을 소스 볼에 넣고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4.숙성 및 마무리: 당근과 요거트가 잘 어우러지도록 냉장고에서 15~20분 정도 차갑게 숙성시킨 뒤 먹으면 당근의 아린 맛은 사라지고 훨씬 풍미가 좋아집니다. 먹기 직전에 견과류나 건과일을 토핑으로 올려 마무리하세요.
로블ㅎ
광어 파스타
주재료: 광어 필렛 150g, 파스타 면(스파게티 또는 링귀니) 90~100g 부재료: 마늘 5~6알(슬라이스), 페페론치노 2~3개(취향껏), 방울토마토 5알(반으로 절단), 루꼴라 또는 어린잎 채소 약간 양념: 올리브유 4큰술, 화이트 와인 1큰술(선택 사항), 소금/후추 약간, 면수 1/2컵 👨🍳 조리 순서 광어 밑간하기: 광어 필렛은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낸 뒤,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5~10분간 둡니다. 면 삶기: 끓는 물에 소금 1큰술을 넣고 면을 삶습니다. 권장 시간보다 1~2분 정도 덜 삶아 건져둡니다. (면수는 버리지 마세요!) 광어 굽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광어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완전히 익으면 따로 접시에 덜어두고,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찢거나 썰어주세요. 향 내기: 같은 팬에 올리브유를 더 두르고 편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볶아 향을 냅니다. 재료 볶기: 마늘이 노릇해지면 방울토마토를 넣고 살짝 볶다가, 삶아둔 면과 면수를 넣고 빠르게 볶습니다. 마무리: 구워둔 광어를 다시 넣고 가볍게 섞어준 뒤, 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맞춥니다. 마지막에 루꼴라를 올리면 완성!
로블ㅎ
임신당뇨병 진단 후 관리 방법
임신당뇨병을 진단받았다면 혈당을 확인해 정상 범위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식사 조절과 운동으로 혈당이 조절되지 않으면 약물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임신당뇨병 고위험군은 누구일까요?
• 임신 당시 산모 나이가 많은 경우 • 임신 전 과체중인 경우 • 쌍둥이를 임신한 적 있는 경우 • 4kg 이상의 거대아 출산 경험 • 과거 임신당뇨병 진단 경험 • 당뇨병 가족력이 있는 경우 • 다낭성난포증후군을 진단받은 경우
로블ㅎ
임신성 당뇨병 예방 첫걸음, ‘적절한 신체활동’
임신 중 규칙적인 운동은 각종 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실제로 운동요법은 식사요법과 더불어 임신성 당뇨병의 일차 치료로 활용될 만큼 효과적이고도 안전하다. 더 나아가 임신 중 운동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태아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하여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근력과 유연성을 향상시켜 허리와 골반 통증을 감소시키며 출산 후 체력 회복을 돕는 것도 운동의 중요한 효능이다.
로블ㅎ
3개월에 한 번씩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있는데, 집에서까지 혈당 체크를 꼭 해야 하나요?
3개월에 한 번씩 병원에서 당화혈색소를 측정하면 지난 3개월 동안의 평균치는 알 수 있지만, 시시각각 변하는 혈당을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러한 한계점을 보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자가혈당 측정입니다. 자가혈당 측정으로 매일 혈당 변동 추이를 확인하면 혈당 조절 목표에 잘 도달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고요. 따르고 있는 식사법과 운동요법 등이 본인에게 적절한지 평가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연속혈당측정기를 사용하면 혈당의 변동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저혈압에 대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따라서 매일 자가혈당 측정하면서, 병원에서 주기적으로 검사를 받는 것이 가장 좋은 혈당 관리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무가당 볶은 병아리콩
무가당 볶은 병아리콩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이 특징인 콩 간식이에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일반적인 밀가루 과자 대신 먹기 좋아요. 병아리콩에도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한 번에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높은 혈당 수치, 당뇨병의 신호탄…’3다 증상’ 주의해야
사실 당뇨병을 이미 앓고 있거나 관리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은 경우라면 이런 혈당 수치들에 대한 이야기가 익숙할 법도 하다. 그런데 아직까지 특별한 문제가 없었다면 자신의 혈당 수치에 대해 큰 관심이 없거나, 이러한 용어들에 익숙지 않은 이들도 적지 않다. 왜 혈당이 높아지면 위험하다고 하는 것일까?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혈당이 조절되지 않을 때 우리 몸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자세히 알아야 한다.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은 혈액 속 포도당을 우리 몸이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호르몬인데, 이는 체내 혈당 수치를 적절히 조절하고, 포도당이 신체에서 효율적으로 사용되게끔 돕는 역할을 한다. 만약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거나, 인슐린의 자극에 둔감해지면 혈액 속 혈당 수치가 너무 높아지는 문제가 발생한다. 혈당이 너무 높은 상태로 지속되다 보면 특징적인 3가지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것이 바로 ‘3다 증상’이라고 알려져 있는 ‘다뇨, 다음, 다식’ 증상이다. 혈당이 높아지면 소변으로 당이 빠져나가는데, 이때 포도당이 다량의 물을 함께 끌고 나가면서 소변을 자주 보게 된다.. 이 탓에 갈증이 심해지며 물을 많이 마시고, 포도당이 많이 빠져나가는 만큼 음식도 평소보다 많이 찾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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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성 신증
당뇨병은 소변을 통해 포도당이 빠져나가는 질환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건강한 사람은 일시적으로 혈당이 높아지더라도 인슐린이 제대로 작용하기 때문에, 소변으로 당이 빠져나오지 않는다. 그런데 혈당이 너무 높은 채로 잘 조절되지 않는 사람들은 소변으로 과잉 포도당을 배출하기 때문에, 당뇨병이라는 질환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렇게 높은 혈당으로 끈적해진 혈액은 신장의 혈관도 서서히 손상시키기 마련이다. 이로 인해 신장에서 걸러져야 하는 노폐물이나 포도당, 단백질 등이 충분히 걸러지지 못하고 그대로 소변으로 빠져나오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를 당뇨병성 신증(당뇨병성 신장질환)이라고 한다. 그래서 당뇨병 환자가 소변검사를 시행하면 단백뇨가 검출되었다거나, 알부민 수치가 높다는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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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 및 당뇨발
당뇨병 환자는 발끝까지 혈액이 충분히 돌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탓에 발끝의 말초신경이 손상을 입으며 문제를 일으키곤 한다. 발이 화끈거리고 저리는 듯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며, 아무리 가볍고 부드러운 것이 닿아도 극심한 통증을 느끼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아예 발의 감각이 무뎌지거나 사라지며 통증을 잘 느끼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감각이 둔해진 상태에서는 발의 상처를 주의해야 한다. 보통의 건강한 사람은 발에 상처가 생기면 따끔한 통증이 느껴지기 때문에 스스로 상처가 났음을 인지할 수 있다. 그런데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으로 인해 감각이 둔해진 사람들은 사정이 다르다. 발에 상처 등의 문제가 생겨도 이를 빠르게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이를 두고 당뇨발이라고 하는데, 당뇨병 환자 4명 중 1명은 일생 동안 한 번 이상 당뇨발을 경험한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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