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 소불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양념 소불고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순두부찌개
순두부찌개 양념에 순두부가 없어서 두부넣고 샤브고기 있길래 넣고 끓여봅니다 아이 식사 주면 주방 닫으려고요 ㅎ 비쥬얼은 된장찌개네요
수수깡7
혈기챌9기 6일차인증
8월17일 토요일 점심식사 30분 후 혈당체크 제육덮밥 역전우동집에서 먹었는데.. 설탕 들어간 양념이라 너무 오름 ㅠ
미리무
불고기 김밥~
햄대신 불고기 양념해서 수분 날아가게 볶아주고 단무지 대신 오이로 건강한 김밥으로 준비했어요~ 불고기 단짠으로 너무 맛있는 김밥이에요~♡ 주말 저녁 맛있는 식사 하세요~~
제벌
더운날 시원한 미역냉국 드세요 (레시피공유)
통풍에 미역이 좋다고 하네요 김이나 미역 같은 해조류에는 약알카리성 식품으로 통풍의 주된 원인인 요산을 녹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죠 요산배출을 위해서 충분한 물과 섭취하면 더 좋다고해요 미역냉국 더운여름에 별미죠 통풍도 예방하고, 시원하게 더위도 날려요 재료: 미역, 양파, 청양고추, 깨소금, 당근, 파프리카 (야채는 다양하게 넣어도 좋아요 ) 양념: 국간장조금,소금, 참치액젖. 식초. 설탕, 고추가루 ㄴ 전 참치액젖 음식 할때 많이 사용하는데, 볶음요리에도 일품이네요 냉국비율유명하네요 : 6416 (생수600cc, 설탕 4스푼, 소금 1스푼, 식초 6스푼) 미역은 충분히 미역이 푹 잠길정도로 물을 넣어주세요 미역은 금방 불어버려서 물이 생각보다 많이 필요해요 통은 상관없어요 밑바닥에 야채를 일부 깔아주고 , 위에 미역을 얹어 줘요 그리고나서 , 남은 야채들을 위에 또 올려주죠 육수가 잠길정도로 넣어준후 , 취향에 따라서 깨소금 하고 고추가루 , 마늘을 넣어줘요 마늘이 들어간 음식은 하루 있어야 숙성이 되요 ~ 다음날 너무 맛난 음식으로 변신이죠 ㅋㅋ
뽀봉
요리할떄 소금 보다 설탕을 먼저 넣어라.
분자량이 제일 큰 양념은 바로 설탕 설탕은 소금보다 약 6배정도 크기때문에 상대적으로 설탕을 먼저 넣어주는 것이 좋다함 호박 깍는중
야고
마늘까느라 오전이 힘들었어요
마늘 까느라 오전이 힘들었어요. 양념을 만들려고 부산났어요.
미주장
아침은 조금 늦게
아침을 조금 늦게 준비해서 슬로우 슬로우~~ 양배추라페 계란말이 김치 가지구이 가지 먹기좋게 썰어 벌집칼집내고 구운 후 위에 간장 양념과 청양고추 파 마늘 올려 졸여주면 끝~~ 마지막에 참기름한두방울씩 올려주면 향도 그만 ^^
목표사십구
혈당일기9기6일
오늘의 공복혈당 119. 어제 저녁으로 소불고기 먹은 거 치고는 선방했다. 너무 더워서 만보는 못걸엇지만 내일은 꼭 나가서 만보 걸을 수 잇도록 노력해볼예정이다. 더우니까 더 움직이기 싫어지는 듯하다ㅠㅠ
효오잇
8월 16일 ( 금 ) |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 2024.08. 16 - 혈당측정 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 저녁은 삼겹살에 버섯많이, 양파많이, 고추, 대파 넣고 양념해서 먹었어요. 양배추, 멸치, 김, 에 쌈도 해서 먹으니 많이 먹게됩니다. 가벼운 운동도 해주고 하니 혈당이 좀 안정된것 같아요
당근먹기
다이어트할때 표고버섯 활용하세요.
다이어트 할 때 표고버섯을 활용하세요 깨끗이 씻어서 미지근한 물에서 불린 후 요리하면 되고요 불리고 난 표고버섯 물은 버리지 마시고 양념 마실 때 사용하면 됩니다
미주장
저녁 아구찜~
아구간을 이용해서 양념한 아구찜이에요~~ DHA.EPA가 다량함유 되어있다네요 아구가 저칼로리 식품이어서 다욧 하시는 분들에게도 좋다네요~~ 아구살과 콩나물 아삭함이 환상 짝궁이지요ㅎ 이맛 잘 아지지요??
제벌
점심은 차지키수박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은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샐러드와 바나나듬뿍 초코오나오입니다. 1인분이고요😅 많을까요?ㅋㅋ 오늘도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좀 작은 수박(13,000)을 사왔답니다. 집에 썰어놓은 수박은 예전 수박이 되서 점심에 듬뿍 먹었어요. 실은 점심때 많이 먹을라고 아침 샐러드엔 수박을 뺐어요😅 오전에 큰 마트에 갔다 오고 거기서 사온 닭고기 우리 꽃가게 갔다주고 들어오는 22,000보는 걸었더라고요. 이럴 땐 살짝 달달한 수분이 필요하잖아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박 많이는 샐러드 준비했어요. 우선 찾으기 소스는 어제로 똑 다 먹어서 사재기 소스부터 얼른 만들었답니다. 이번엔 저번 양의 두 배는 했네요.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만들어서 샐러드도 얼능 준비 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피망 담고 수박과 결이 비슷한 배 좀 담고 수박 듬뿍 넣고 위에 차지키소스 크게 넣었죠. 다른 거는 오나오에 쓸 거라 안 넣었지만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은 밑에 야채에다 좀 뿌리고요. 사실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안 넣을수도 있지만 워낙 수박이랑 같이 다 먹어버려서 야채 먹을 때는 없더라구요😅 아까 식자재유통센터 고기는 배달이 늦어 직접 들고 가야해서 집에 들렸을때 초코오나오 얼른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우리 가게까지 갖다줄게 있어서 들렀다가 집에 와서 샐러드 먹고 오나오 만들 때까지 한 3시간 정도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오트밀이 잘 불려졌더라구요. 바나나 1개 다 넣을거라 자두 조금 넣고 바나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 초코오나오 완성. 아까 오트밀 불릴 때 그릭요거트 60g 추가하고 오늘은 더 요거트를 추가 안했네요. 샐러드로 충분히 배가 불러서요. 그런데 제가 하나 간과한 것은 요거트를 더 안 넣어서 오트밀,요거트 양이 평소보다 작은데 토핑은 또 그만큼 넣어서 토핑이 더 많은 오나오가 됐답니다. 같이 줄였어야 되는데요. 샐러드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 또 엄청 배부르네요. 내일은 살이 찌지않을까 걱정은 조금 되네요. 하여튼 너무 잘 먹었어요. 수박 많이 먹은 날은 굉장히 포식한 날 같더라고요😁 오늘 차지키소스는 오이 1개 185g 정도에 그릭요거트 100g 레시피로 만들었는데 항상 아쉬워해서 오이 2개에 그릭요거트 180g으로 만들어봤어요. 하지만 올리브오일은 그냥 똑같이 1T를 넣었구요요. 레몬 즙은 두배인 2T를 넣어야 되는데 레몬즙이 1T밖에 없어서 애사비로 1T 추가😆 다진 마늘은 2t, 알룰로스(시럽하고 설탕을 같이 써서 가루가 보이네요)도 2T 넣었어요 건조바질은 적당량 뿌리고요.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그릇에 담고 양념하고 섞어놓고 그릭요거트 180g 넣어 섞으면 제법 양이 나와 그릇에 가둑 담고 오늘 수박 샐러드에도 듬뿍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9기 6일차
2024.8.16 식전102 식후153 2시간 후133 혈당 스파이크 팍팍~~ 양념치킨, 제로 콜라, 시카고피자 양 조절하면서 먹었어도 무섭게 오른다. 34층 왕복 계단 운동
so이니
혈당일기9기 5일차
8월15일 공복혈당 130 전날은 소불고기 밥 김치 오후에는 삶은계란2개 복숭아 삼계탕을 먹엇다 식후에는 혈당이 170나왔다.
데굴곰순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 :2024년 8월 15일 혈당 측정 시간 : 오후 9시 5분 내용 : 오늘 같이 더운 날엔 짭쪼름한 반찬이 식욕을 돋구어준다. 그래서 오늘 저녁엔 밥과 된장국 그리고 고추짱아찌를 고춧가루에 양념한 반찬으로 먹었는데 정말 밥을 순식간에 다 먹어버려서 더 먹을건지 고민하게 만든 저녁 식사 시간이었다. 혈당은 136mg/dl 나왔다
여자윤정수
편스토랑 류수영 불양념치킨
편스토랑 보다가 류수영 치킨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 만들어봤어요~^^ 어남선생이라는 부캐가 있죠 요라천재 같아요 본업보다는 요리를 더 자주 하시는거 같아요 ㅎㅎ 30분 조리 시간이라 금방 만드네요 맛도 괜찮아요
저스트영
비빔밥 대신 배추 야채롤
야채 모두 볶아 배추에 밥 빼고 말아서 쌈처럼 먹었습니다 3개 먹었는데도 꽤 든든합니다 양파 가지 버섯 당근 계란지단 배추에 볶아 놓은 야채 모두 올려 돌돌 말아 양념장 살짝 올려도 먹고 고추장 조금 넣어 맛 살려서 말아 먹고~~ 취향에 맞게~~~ 재료 남겨뒀어요 비벼먹든 롤로 먹든 따님은 취향에 맞게 먹으라고...
목표사십구
마파두부..인터넷레시피가 더 맛있네요.
얼마전 시판양념사와서 했더니 향이 이상해서 다 버렸어요. 오늘은 인터넷레시피보며 두반장없이 했더니 맛있게 되었네요. 오늘은 처음이라 그냥 내놨는데 덮밥으로 해 먹으면 좋을거 같아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네요. 한번 해 드셔보세요.~~^^
한결맘
🍗 닭 오븐 구이
🍗 닭 오븐 구이 1.2키로 양이 많은 닭볶음탕용 닭고기가 있어서 일단 오븐에 구워 놨어요. 저녁에 양념을 하거나 조리하려구요. 어떻게 먹을지 궁리 해봐야 겠어요. 기름 쪽 빠지게 구워만 놨어요.
레몬그린
류수영 레시피 닭볶음탕
양념맛이 정말 리얼 맛있네요 👍👍 어남선생 칭찬할만해요 ㅎㅎ
달나라토끼55
만두
저녁 반찬으로 만두에 맛난 양념 만들어서 잘 묻어나게 만들어 먹었어요 만두 자체도 맛있지만 양념을 만들어서 하니 더 맛있네요 밥이랑 넘 잘어울려요
하오링
점심은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와 검은콩두유
1시 40분쯤 집에 들어와서 집에 있는 오이 하나로 차지키 소스 만들어서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와 검은콩 두유 1잔 점심으로 먹었네요. 먹고 나서 견과류를 좀 더 먹긴 했어요. 그게 그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울 라떼랑 먹긴 했지만 또 간식을 먹었네요 😆😅 저번에 수박에다 차지키소스만 넣은 걸로 부족할 것 같더라고요. 다녀오니 배가 너무 고팠거든요. 야채 믹스만 밑에 깔고(다른 야채들은 오늘 아침에 다 떨어뜨린 관계로) 사과 한 쪽과 자두의 3분의 1, 방울 토마토, 양배추라페 얹은 다음에 수박 중앙에 놓고 차지키소스 올린후 견과류까지 마무리하니 보통 해먹는 샐러드가 있네요. 야채 믹스에 애사비 드레싱도 조금 뿌렸답니다. 그리고 전에 만들어둔 검은콩두유 반 따르고 나머지는 물로 채웠어요. 오늘은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우리 집과 우리 가게 장봐서 배달 시키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도 사 왔답니다. 그곳을 다 걸어다녔고요. 그랬더니 집 들어가기 전에 16900보를 걷긴 했네요. 어제 건조바질 사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레몬즙과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건조바질을 소금에 10분 절여서 꽉 찬 오이에 양념 해주고 그릭요거트100g 섞어주면 됩니다 맛은 확실히 뭔가 바질향이 나면서 좀 더 맛있어지긴 했어요. 맛있음이 더해진 느낌
성실한라떼누나
헬시딜 + 농가식품 국내생산 건두부 포두부
농가식품 국내생산 건두부 포두부 구매했어요. 1kg용량으로 잘라서 먹어도 되고 넓음 면으로 먹어도 되요. 저는 잘라서 국수처럼 잘 먹어요. 야채와 소스 굴소스, 간장양념, 해물 넣고 볶으면 맛있어요. 포두부 식감이 꼬독꼬독 씹히는 맛도 있고 맛있어요. 개봉 후에는 빨리 먹던지 냉동실에 넣는 걸 추천해요^^
비비안2
🐟고등어 무조림 시작
🐟고등어 무조림 시작 무 많이 깔고 고등어 넣고 양파 넣고 양념 만들어서 올리고 조리기 시작 합니다. 큰 무를 미리 토막내서 필링 해두고 파도 미리 다져뒀어요. 양파도 필링된 상태 썰어서 빠르게 만들어 봅니다. 필링한 무로 무생채도 빨리 해보려구요.
레몬그린
닭갈비
새벽부터 닭갈비 양념 되어 있는거 양배추 넣고 구웠어요. 요즘은 닭갈비도 양념 되어 맛있게 잘 나와서 요리해서 먹기 편하네요
로블ㅎ
8/13(화) 9기 3일차
공복혈당 측정 전날 저녁 양념치킨 콜라 섭취 자동 다리운동 30분...
하늘한번
😍귀여운 스낵 과자들
다이소 다양한 과자들 스낵류 많이 있네요 귀요미 짱구가 그려진 양념 치킨 맛 라면 스낵, 매운 새우깡, 꼬북칩도 있구요 저는 새우깡도 좋아하지만 매운 새우깡도 참 맛있더라구요👍 꼬북칩은 4겹 이라는데 왠지 엄청 바삭 바삭 할 것 같아서 맛이 좀 궁금 했었던 과자 중의 하나에요~
ssalcong초코
8월12일_혈당일기9기_7일차
날짜_8월12일 더움 기록시간_저녁식후2시간 먹은음식_소불고기덮밥+콩나물국 퇴근후 6시30분저녁으로 덮밥이랑 콩나물국 평소양보다 조금 더 많이 먹은것같아 40분 빠른속도로 걷고 땀빼기 2시간후 혈당측정!! 마무리~~
만캐쉬원해요
단맛 당길 때… ‘이것’ 마시면 혈당 걱정 덜 수 있어
단맛 당길 때… ‘이것’ 마시면 혈당 걱정 덜 수 있어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단맛 당길 때… ‘이것’ 마시면 혈당 걱정 덜 수 있어 당 함량이 높은 음식은 맛있고 중독적이지만, 건강에는 결코 좋지 않다. 설탕과 같은 단순당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비만과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또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높아진다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일상에서 당 섭취를 줄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알아본다. ◇밥은 천천히, 물은 충분히 음식을 천천히 먹는 것부터 시작하자. 밥도 천천히 꼭꼭 씹어 먹으면 본연의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식품에 함유된 녹말이 당으로 분해되며 단맛을 내기 때문이다. 음식을 천천히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오를 뿐만 아니라 포만감을 줘 과식도 예방할 수 있다. 평소 충분한 수분 섭취도 중요하다. 때때로 우리 몸은 갈증을 단맛에 대한 갈망으로 착각한다. 하루 물 권장 섭취량인 1.6~2L를 지키는 게 좋다. ◇채소와 과일로 단맛 내기 단맛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요리에 활용하는 것도 좋다. 대표적으로 양파와 양배추는 열을 가하면 단맛이 더 극대화돼 다른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단맛을 낼 수 있다. 양파·양배추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당뇨병으로 인한 심혈관계 합병증 위험도 줄인다. 또한 배, 파인애플, 키위 등으로 양념을 내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설탕만큼은 아니더라도 과일 속 당분도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정량 사용해야 한다. ◇신맛 살리기 단맛 대신 신맛을 살려도 음식의 풍미가 살아난다. 식초나 레몬즙을 활용해 음식에 새콤한 맛을 더하면 된다. 특히 생선요리에 신맛을 더하면 비린내를 없애고 감칠맛을 낼 수 있다. 신맛은 미각을 자극하고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는다. ◇영양성분표 확인하기 식품을 고를 땐 제품에 부착된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 설탕 외에도 ▲옥수수 시럽 ▲옥수수 감미료 ▲과일주스 농축액 ▲고과당 옥수수 시럽 ▲당밀 ▲맥아당 ▲포도당 ▲전화당 등도 설탕이 들어간 첨가당을 나타내는 표기다. 가급적 설탕이 함유된 제품을 피하는 게 좋다. 대신 채소, 과일, 통곡물 등 가공되지 않은 천연식품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 ◇‘무설탕 표시’도 안심 금물 최근엔 설탕 대신 단맛을 내는 인공감미료가 많이 쓰이는데, 주의할 필요가 있다.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등 인공감미료는 적은 양으로도 설탕보다 단맛을 낸다. 그런데 인공감미료를 과다 섭취하면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일 수 있다. 또, 에리스리톨, 말티톨 등 당 알코올은 설탕의 최대 75%에 달하는 칼로리를 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 인공감미료 정말 함정인거 같아요 밥도 오래 씹으면 단맛이 생기고, 야채들도 마찬가기죠 순수한 단맛 즐기로 건강도 챙기면 좋죠
뽀봉
고기
저녁은 고기로 충전해요 양념이 맛나서 밥맛이 사네요 완전 밥도둑이에요 삼겹이랑 양파 넣었는데 양파 식감이 너무 좋네요 다들 맛저하세요~^^
하오링
8월 12일 월 혈기챌 9기 6일차
8월 12일 pm:5:07 식후 4시간 측정결과 100mg/dl 점심으로 곤드레밥해서 양념장에 비벼 먹었어요. 3시 쯤에 간식으로 초콜릿 2개 먹었고 4시쯤 아메리카노 마셨구요 그래도 100 나와서 좋네요~
MINJEONGYi
9기 7일차
8월 12일 월요일 맑음 아침 식후 측정했어요 공기밥 김치 유부두부조림 양배추쌈젖갈양념 먹었습니다
가인월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