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 소불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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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8기 3일차인증
7월25일 목요일 식단 소고기무국 배추김치 갓김치 소불고기 측정 식사후 1시간뒤 88 일찍 일어나서 시간을 보니 4시반 운동복을 입고 1시간 운동후 식사를 하고 샤워를 하고 딩굴딩굴 하다가 측정해 보았습니다 88입니다
쵸코파이팅구
염증 억제 돕는 고추
평소 매운 고추 양념된장에 찍어 먹으면 밥 한그릇 뚝딱인데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고 염증억제에도 좋다니 자주 먹어야겠어요.
쨋든럽
돼지고기 두루치기
돼지고기 앞다리살 살코기 많은 부위사서 양념장 만들고 양파, 김치넣고 볶아서 한끼 해결. 많이 재어뒀다가 꺼내 볶아 먹으니 좋아요
뷰리플
냉면김치와 불고기 많이 만들었어요
무 큰 개 한개 사와서 썰어서 소금ㆍ설탕 ㆍ식초ㆍ마늘ㆍ고추가루 넣고 냉면김치 가득 만들었어요. 한우 설도와 앞다릿살로 불고기 양념해서 빨강ㆍ노랑 파프리카와 양파 넣고 불고기도 잔뜩 만들었어요. 불고기 배 반개 갈아 넣고 맛술만 넣고 설탕이나 올리고당이나 단 거는 안 넣어서 덜 달게 만들었어요. 당뇨를 예방하려면 덜 달게 먹는 게 건강에 좋은 것 같아요.
러브복동
오늘 저녁 불고기와 쌈
배 갈아 넣고 양파와 빨강 파프리카ㆍ노랑 파프리카 넣고 불고기 양념해서 양배추 쌈이랑 상추ㆍ깻잎 싸서 저녁 먹었어요.
러브복동
혈기챌 8기 2일차 인증
오늘 점심은 양념된 갈비구이에 상추깻잎쌈을 위주로 먹고 돌솥영양밥에 각종 나물반찬을 먹었다. 저녁 식사전 혈당이 궁금해서 측정했더니 정상 수치다 계속 좋은 수치가 나오길 희망하면서
여울햇살
점심은 한식부페
오전에 은행 업무 보고 피검사까지 하고 나서도 6천보정도 밖에는 안되서 더 걸어야 되겠더라구요.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많이 고파서 점심을 사먹기로 했어요. 피검사한 김에 서울대 병원직원 식당에서 먹으려 했는데 오늘 메뉴가 설렁탕이더라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국물에 초점을 둔 거라 저는 먹을 게 좀 덜 있겠다 싶어서 포기하고 근처 100주년 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 나눔부페에서 8000원짜리 한식 부페 먹었어요. 쪼금 더 비싸도 샐러드는 항상 있고 토마토도 있거든요. 거기도 주 메뉴는 바뀌는데 오늘은 주 메뉴가 오징어 볶음 같은 거였고 국은 오이냉국이었고 미니 감자 고르켓 있고 시판 동그랑땡과 비엔나햄양념볶음도 있고😅 그런 건 하나씩만 담았답니다. 우선 중간 접시에 양배추샐러드 잔뜩 담고 토마토도 한 3개정도 담구요. 여기 심심할까봐 버섯 볶음을 조금 더 담았네요. 그 대신 드레싱은 진짜 쬐끔 뿌렸어요. 딱봐도 단내가 나는 게 열량이 있는 드레싱이드라구요. 큰 접시에 잡곡밥으로 작게 한주걱 담고 양배추도 조금 더 담고요. 콩나물 무침과 버섯 볶음은 넉넉히 담고 나머지는 다 조금씩 담았습니다. 여긴 김치도 맛있어서 김치도 2쪽은 더했네요. 그리고 국물은 먹으면 안 되니 좀 눈치가 보였지만 오이냉국을 국자에 듬뿍 담아서 국물은 따라 내고 건더기 위주로 가지고 왔어요. 샐러드에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뿌렸어요. 드레싱이 별로 없으니까 저런 거라도 뿌려야지 맛있게 먹거든요. 사진 찍고 몹시 배가 고팠지만 샐러드부터 꼭꼭 씹어서 먹었어요. 샐러드가 드레싱이 별로 없어서 좀 심심하면 버섯 볶음에 있는 양파랑 버섯을 같이 먹었어요. 저도 샐러드 만들 때 버섯과야채 살짝 간해서 볶아 식혀서 넣었거든요. 뭐 비슷하지 않겠어요?😁 하여튼 그렇게 샐러드를 먼저 맛있게 먹고 이제 반찬과 밥을 먹었죠. 반찬도 다 맛있어요. 단지 미니 고르켓이나 동그랑땡, 비엔나 양념 볶음 같은 거 너무 시판 냄새가 나서 이런 것들은 퀄리티가 그렇게 높진 않지만 가격이나 여러 가지를 감안할 때는 괜찮다는 정도입니다. 뭐 약간 싸구려맛도 나지만 사실 중고등학교때 도시락 생각도 나고 대학 때 쏘야 먹은 생각도 나서 친숙한 맛이라 저는 좋더라구요. 그 대신 지금은 다이어트 하니까 많이 먹으면 안되서 하나씩 먹었어요. 아는 맛이라 안 먹으면 좋을텐데 아는맛인데 전혀 안 먹는 게 쉽지 않잖아요😅😂 그냥 하나 정도만 맛본다 생각하고 먹는데 기분 좋더라고요. 그리고 신기하게 이 집은 배추김치가 맛있답니다. 적당히 익어서 음식 먹다가 좀 느끼하면 그걸로 개운함을 잡을수 있어요. 짜다고 2개 갖고 왔는데 좀 아쉬웠지만 알뜰이 잘 먹었답니다. 항상 밥도 작게 푸고 거기에 맞춰서 반찬을 갖고 오니까 양이 아쉽거든요. 샐러드만 좀 풍성하게 갖고 와요. 근데 먹고 나면 굉장히 배가 부르답니다. 이걸로 배부르다니 약간 속상한 느낌도 있어요. 부페라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고 사실 모닝빵과 식빵도 있거든요. 그리고 콜라종류도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지만 물만 마셔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장이 반찬이네요
아침으로 찹쌀꽈배기 2개만 먹고 가려 했는데 2개를 더 먹어 총 4개나 먹고 운동 갔다가 점심 안 먹으려 했는데 2시 30분쯤 되니 배가 고파지네요 ㅠㅠ 집에 있는 열무김치와 호박볶음에 멸치볶음과 계란후라이 하나 얹어 양념장과 참기름 넣어 비벼 먹었어요. 점심 안 먹으려하다 간식 더 먹게 될까봐 비빔밥 한 그릇 뚝딱했어요.
러브복동
오늘 한마디
양념 게장 어디서 먹지?
영진왕빠
맛있는 배추 겉절이로 혈당 건강 지키기!!
안녕하세요? 당뇨는 식습관이 중요하므로 식단 관리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특히 김치를 자주 먹는 한국인에게 일반 김치는 당뇨인에게 많은 나트륨으로 인해 무분별하게 섭취하면 건강에 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저당 갓김치 레시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배추 겉절이 *재료 (2인분) 알배기 배추 100g, 쪽파 15g, 고춧가루 1/2큰술, 굵은소금 1작은술 김치 양념: 까나리액젓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다진 생강 1/4작은술, 알룰로스 설탕 1/2작은술, 참기름 1큰술, 참깨 1작은술 * 만드는 법 알배기 배추는 깨끗이 씻은 뒤 길게 반 가른 다음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알배기 배추에 굵은소금을 뿌려 절이다가 숨이 죽으면 찬물로 헹군 뒤 채반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쪽파는 배추와 비슷한 길이로 자릅니다. 절인 배추에 고춧가루를 넣고 버무려 색을 입힙니다. 쪽파와 김치 양념을 넣어 골고루 버무립니다. 생각보다 간단하죠? ㅎㅎ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식습관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보이윤
당뇨에 좋은 단백질 식단 <순두부 덮밥> 레시피 소개합니다!
두부를 이용해서 단백질 함량을 높인 식단으로 탄수화물보다는 단백질 위주의 식단 당뇨있으신분들에게 딱인 레시피입니다. 재료는 간단하게 순두부, 계란, 양파, 대파, 고추 소스배합은 간장2, 굴소스1, 맛술1, 알룰로스1, 물ㄹ5, 참기름1, 후추, (두반장 있으면 1스푼)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 소개 올리브유에 야채들을 볶다가 순두부를 넣고 적당 크기로 숭덩숭덩 잘라준다. 2. 계란을 풀어서 사이드쪽으로 둘러서 익혀준다. 3. 양념소스를 잘 배합해서 부은 후 뚜껑을 닫고 2분만 익혀준다. 4. 참기름을 휘리릭 두르면 끝 엄청 간단하고 진짜 맛있어요 꼬소하니 살짝 짭짤하고!! 추천합니다!!!
조콩만
혈당일기 8기 1일차인증
7월 22일 월요일 점심식사후 (보리밥, 오이지무침, 묵은지볶음, 곱창김, 양념간장) 체크했어요. 비가 오라가락..해서 운동도 얼마나 조심히 했는지..물론 걷기운동이었지만요.
엘트
7월 22일 (월) 혈당일기 8기 1일차
- 날짜 : 2024.07.22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요즘 집중해서 해야 할 것들이 많다보니 식단이 엉망이었어요. 입터지고 못참고 먹는 일도 많고 운동도 못하고요. 그래도 챙겨먹을 때는 혈당관리하면서 먹을려고 합니다. 오늘도 식사 준비가 1시간은 넘게 걸렸네요. 된장국 끓여서 점심 한끼 먹었어요. 가지가 철이라고 해서 가지장을 해서 먹었는데 새콤하니 맛이 좋았고 혈당도 착하네요. 점 파프리카 70g 친환경 어린잎채소 50g 익힌 양배추 30g [매일] 바이오 설탕무첨가 그릭요거트 오리지널 플레인 80g -------------------------------------- 애호박양파느타리수분볶음 ZERO 낭장망 어린멸치 볶음 가지장(올리브유에 구운 가지 3개, 양념(식초2, 알룰로스2, 마늘가루1, 간장2, 물 160ml)) 1/3 분량 된장국(멸치다시다팩, 맥된장 2, 애호박 1/2, 우리콩솔잎두부 140g, 팽이버섯, 파, 고춧가루 1, 들깨가루 1) 1/2 분량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run2
나만의 혈당 관리 닭똥집!
요즘 닭똥집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안주 메뉴로만 알고 있었는데 지인 추천으로 매콤한 고추 넣어 저녁 메뉴에 집어 넣어봤더니 모든 식구들이 좋아해요☺️ 100g 95칼로리 내외로 닭가슴살과 비슷하고 저지방 식품이라 다이어트 메뉴로도 좋다네요! 또 돼지 껍데기처럼 콜라겐도 함유되어있고 비타민도 들어있어서 피부 미용에도 좋더라고요! 제가 왜 빠진 줄 알겠죠~? 하는 법도 간단합니다 닭근위와 마늘 고추 생강술 약간 넣고 기호에 맞게 양념장 만들어 볶아주면 끝!! 담에 근위 손질 대량으로 해놓고 냉동보관 해두려고요~~🫡
이니어트짱
(혈당관리) 한끼용 두부 제품
저당에 두부가 좋다고 하여 저는 저녁으로 두부가 메인인 요리를 먹습니다. 그래서 두가지 두부 제품을 추천할까 합니다. 샐러디 최애메뉴인 머쉬룸 두부 포케입니다. 저는 비건은 아니지만 비건인 분들도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간도 알맞고 건강해지는 느낌이어서 좋아요. 두부와 버섯이 각각 양념이 되어 있어 좋고 두부와 버섯 맛이 겉돌지 않습니다. 조화가 잘 됩니다. 그래서 더더욱 추천드립니다. 소스는 타바스코 오리엔탈 추천합니다. 추천 소스로 선택했는데 추천인 이유가 있었던 것 같아요. 두 번째는 보통 마트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연두부입니다. 전 오리엔탈 소스가 첨가되어 있는 풀무원 한끼 연두부를 좋아합니다. 유자향이 세서 불호인 분들도 있던데 저는 이 향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입맛 없을 때 먹으면 오리엔탈 소스가 연두부 하나 정도는 먹을 수 있는 입맛을 돋아 줘서 왕왕 먹곤 합니다.
평송가성
우리집 혈당관리 레시피는 오트밀과 양파껍질차 입니다...^^
실제 혈당 수치를 정상으로 되돌린 경험담입니다. 짝궁의 집안이 당뇨가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 혈당관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작년 짝궁의 건강검진 결과....ㅠㅠ 혈당수치와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위험 수준이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후 혈당 관리를 위해 아침식사를 양배추와 오트밀로 바꾸고 아침 저녁으로 양파껍질차를 마시게 했습니다...^^ 약 6개월 후 다시 건강검진을 했는데... 정상으로 돌아왔어요...ㅎ 오트밀은 별도의 레시피가 필요없이 시중에서 판매하는 오트밀을 사서 따뜻한 우유나 두유와 함께 드시면 됩니다. 양배추는 별도의 양념 없이 그냥 데쳐서 먹었습니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 삶은계란과 강황가루를 함께 드시면 더욱 좋아요...^^ 양파껍질차는 양파의 붉은 겉껍질을 버리지 마시고 깨끗이 씻어서 말린 다음 3~5시간 정도 약불에 우려서 차로 마시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면서 효과가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점심이나 저녁은 그냥 현미잡곡밥에 채소와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합니다...^^ 혈당이 있으신 분은 밀가루 음식이나 흰쌀밥을 가급적 삼가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바다사랑태양
건기챌 19기
엊저녁 외식의 혈당수치가 170이 넘어서 급긴장을 하고 공복에도 140이 넘어서 초긴장을 해서 양상추외 양배추로 채우고 가족들은 병어 조림을 해서 따로 밥상을 차렸네요. 무우가 맛이 없어서 조림을 해도 양념맛이네요
핑크한울이
저녁은 갈치구이와 황태무침
즐저들 하셨어요? 엄마가 좋아하시는 갈치구이와 황태에 오이랑 양파와 사과와 풋고추 넣고 양념해서 무침 했어요.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요~~
러브복동
당뇨 관리는 현미밥과 야채쌈
당뇨관리를 위해 백미를 현미쌀로 바꿨어요. 처음엔 현미 100%에 잡곡을 섞다가 소화를 위해 백미와 현미를 반반 섞고 당에 좋다는 파바빈을 넣어 밥을 해요. 반찬도 야채 위주의 건강한 식단을 준비하려고 노력하는데 어제 저녁은 야채쌈을 했어요. 건대와 케일을 찌고 쌈용 다시마를 물에 10분 정도 불려 소금끼를 빼서 준비했어요. 갈치속젓과 양념간장까지 준비하면 끝이에요.
roh69
Kfc
KFC밤 9시부터 시작되는 1+1 이벤트로 먹어요. 아이들은 순살 후라이드 양념 골고루 먹고 저는 늘 그렇듯 핫크리스피 날개를 먹습니다. 골라 막는 재미에 저렴한 느낌까지! 방학이니 좀 더 자주 먹지 싶어요. 순삭으로 먹어치우고 남은 한조각은...내일찍 일어나는 사람 차지!! 굿밤 되세요!
고로롱
당뇨관리를 위해 신선한 회!
당뇨관리에 제일 중요한 건 식습관이죠 당뇨관리를 위해 신선한 회를 즐겨 먹습니다. 야채도 곁들여 먹으면 더 좋아요 간장 등 양념보단 그 자체로 먹는 게 더 좋은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영잔디
짜글이 계란
짜글이랑 같이 뿌셔 먹으려고 계란 삶았어요 북북 찌네요 감자짜글이 ㅁㅊ어요 감자땜에 국물양념이 걸쭉해지는데 너무 맛있어요 저녁이 먹을건데 미리 좀 덜어먹어요
현유리
“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고, 질병을 예방하고…. 함께 먹으면 이렇게 다양한 효과를 내는 음식들이 있다. 미국 방송 폭스뉴스가 소개한 함께 먹으면 좋은 식품들을 정리했다. 생선+마늘= 생선을 먹을 때 마늘을 곁들이면 일부 암을 예방할 뿐 아니라 자연적인 면역력 촉진제가 되기도 한다. 마늘은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증가를 억제하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토마토= 라이코펜이 풍부한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전립선(전립샘)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종양의 크기가 줄어든 것을 발견했다. 강황+후추= 카레에 주로 쓰이는 황금색 양념인 강황에는 당뇨병 예방 등 몇 가지 장점이 있다. 특히 후추와 함께 쓰면 이점이 더 충분히 발휘된다. 구운 고기+로즈마리= 구운 고기나 스테이크를 먹을 경우 발암 물질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연구에 따르면 이 때 로즈마리를 곁들이면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념에 있는 자연적인 항산화 성분이 요리되는 동안 발암 물질의 형성을 막아준다는 것이다. 고기의 맛을 덜하지 않고 냄새가 강하지 않은 로즈마리 추출물을 살짝 뿌리기만 해도 효과가 있다. 시금치+레몬= 샐러드에 레몬 등 감귤류를 살짝 뿌리면 먹음직스럽고 잎채소들은 영양의 보고로 변한다. 시금치, 케일, 근대 등 식물에 있는 철분은 감귤류에 많이 든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더 흡수가 잘 된다. 레몬주스나 딸기 조금, 약간의 피망을 더하면 식물성 철분이 생선이나 고기에 있는 형태로 변한다. 그것은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기운을 북돋아준다. 스테이크 등 구운 고기에 로즈마리를 곁들이면 발암 물질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뽀봉
점심
옥수수밥 해서 어제 남겨 포장해 온 흑태찜 양념이 맛있어 호박과 물 좀 더 넣고 졸였어요. 쥐포랑 멸치 . 매실장아찌. 열무김치.콩잎 삭힌것과 점심 먹었어요.
러브복동
고구마순을 양파와 버무렸어요
고구마순을 양파와 함께 버무렸어요 - 끓는 물에 약간의 굵은 소금을 넣고 껍질을 벗긴 고구마 순을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궈 놓는다. - 흰색 ,적색 양파를 썰어서 데쳐놓은 고구마순 하고 섞어서 갈아놓은 고추양념과 함께 샐러드처럼 무쳐보니 사각사각 하면서 달고 맛있네요. - 깨소금, 꿀약간
미주장
혈당일기7기 6일차
날짜:7월 19일 시간:오후3시 15분 1시에 현미밥과 양념오이, 감자조림, 김으로 점심을 먹고 일하다가 배고파서 커피한잔 후 3시넘어서 측정한 당뇨수치이다. 오늘도 저녁먹고 30분이상 걷기운동 할 예정
베베루나
7월 19일 (금) | 혈당일기 7기 5일차
7월 19일 자기전혈당131 아침 삶은달갈 두유 점심 소불고기+양배추 밥 배추김치 저녁 옥수수 소불고기 양배추 밥맛이 없어 면먹고싶은거 참고 있다. 그래서 고기를 조금씩 먹으니 참을만 하다!!
데굴곰순
이열치열 대구뽈탕 👍👍
지난번 친구들과 먹은 대구뽈탕이 너무 맛있어서 신랑 맛보라고 데리고 왔네요 ㅎ 오늘 저는 종일 먹네요 ㅎㅎ 이열치열 너무 맛나요 미나리와 콩나물은 양념에 비벼 먹어요 막걸리도 함께 ㅋㅋ
우리화이팅
참치김밥이 먹고싶을때는 양배추를 활용한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저는 다이어트할때 식단을 하는방법이 당뇨병환자처럼 먹으라는 말을 따르고 있어요 결국 현명한 다이어트가 혈당 낮추는게 키포인트이거든요 :) 오늘 알려드릴 레시피는 혈당오를 걱정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입니다~! << 준비재료 >> 참치1캔, 양배추, 청양고추, 스리라차, 계란2개, 소금, 올리브오일, 김밥김, 참기름 양배추는 채썬다음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미리 빼두는게 편해요 ^^! 일반참치를 쓰면 기름을 쫙 빼주시고 저는 보통 저칼로리 참치를 먹고 있습니다 :) 먼저 참치를 양념해 줄게요~! 청양고추 하나를 잘게 다져주세요 기름을 뺀 참치 1캔과 다져놓은 청양고추 1개, 스리라차소스 2스푼 넣고 잘 섞어주세요~!😄 양배추 1줌, 계란2개, 소금 2꼬집 넣고 잘 섞어주세요!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계란물을 앞뒤로 뒤집어가며 노릇노릇 맛있게 익혀주세요~! 익힌 계란전을 도마에 꺼내서 말기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김밥김을 올리고 자른 계란전 1개를 올린다음 만들어둔 참치를 적당히 올린다음에 말아주세요! 끝이 떼지려고 할 수 있어요! 끝쪽에 물을 묻혀주면 찰싹 잘 붙는답니다 😄 자르기 전 참기름을 바르고!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한 3등분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한입에 먹기좋은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완성입니다! 양배추가 들어가 식감도 좋았고 달걀이 들어가 고소하니 좋아요! 자칫하면 싱거울 수 있는데 스리라차소스를 넣어서 매콤한맛에 자꾸 당기는 맛이에요😊
우곰이
당뇨도 먹을수있다??~~~
짜장면 한 그릇은 797kcal인데다가 나트륨은 2391mg 함유된 아주 부담스러운 음식입니다. 게다가 혈당지수가 80인 밀가루 면으로 만들어져서 당뇨병 환자가 먹기엔 무리가 있었습니다. 오늘, 맞춤형 레시피로 맛있고 건강한 짜장면 한 그릇 들고 왔습니다.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해물 쟁반 짜장 양념 맛 제대로 냈습니다. 일반 짜장면과 큰 차이 없이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보이차나 자스민차를 곁들여 보세요. 콜레스테롤 배출을 돕고 체지방 축적을 막는 효과가 있습니다. 뭐가 달라? 혈당 부담 덜어주는 통밀면 일반적인 두꺼운 밀가루 면 대신 통밀 소면을 사용합니다. 통밀면은 일반 밀가루면보다 덜 정제돼 섬유질,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하며 포만감을 오래 지속해 줍니다. 당 분자가 3개 이상 많이 결합된 복합 탄수화물로 단순당으로 구성된 밀가루 면을 먹을 때보다 혈당을 덜 올립니다. 통밀면을 사용하면 짜장면 식감과 맛 제대로 낼 수 있습니다. 해물로 단백질 업그레이드! 오징어는 타우린 함량이 다른 어패류의 두세 배 많습니다. 타우린은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혈압을 조절해 심혈관질환 합병증 발병 위험을 낮춥니다. 오징어는 단백질이 100g당 18.1g 함유돼 수산물 중 가장 풍부합니다. 새우는 아연, 타우린이 풍부하고 양질의 단백질이 함유된 고영양 식품입니다. 100g 기준 단백질이 약 18.9g 함유돼 있습니다. 나트륨 흡수 막는 양배추 양배추는 비타민C와 섬유질이 풍부해 체내 나트륨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칼륨 함량도 높아 혈중 나트륨,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을 체외 배출하기도 합니다. 양배추 100g당 열량은 40kcal, 혈당지수(GI)는 26으로 낮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식재료입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통밀면 200g, 돼지고기(잡채용) 50g, 오징어 1/2마리, 칵테일 새우 60g, 양파 1개, 당근 50g, 양배추 50g, 부추 약간, 다진 파 2큰 술, 춘장 2큰 술, 식용유 약간, 베이킹 소다 약간 1. 오징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2. 양파, 당근,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3. 부추는 5~6cm 길이로 자른다. 4.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다진 파는 볶아 파 기름을 낸다. 5. 파가 볶아지면 돼지고기, 오징어, 새우를 넣고 볶는다. 6. 5에 양파, 당근, 양배추를 넣고 볶은 뒤 재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춘장을 넣고 물을 약간 넣어 볶는다. 7. 통밀면은 삶아 물기를 뺀다. 8. 볶은 짜장 소스에 통밀면을 넣고 볶다가 부추를 넣어 골고루 섞는다.
나나나이쁘니

아들 떡꼬치 간식 만들어 줬어요
오늘은 아들님이 운동 하러 가는날이라 (검도) 집에 들렷다 가요 그래서 간식을 준비 합니다 시장에서 사온 떡볶이떡 소분해둔거 굽고~ 양념장: 케찹.설탕.고추장 소스만 뿌리면 끝~^^ 그덕에 저도 하나 맛봤어요 옴뇸뇸뇸뇸
껌씹는여우
장마철 당뇨발 특히 조심! 당뇨병 환자 건강하게 여름 나기
더워서 입맛 잃고 습해서 운동 못하는 여름철, 당뇨병 환자 주의사항은?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조윤경 교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당뇨병 환자는 368만 7천여 명으로, 2021년에 집계된 353만 7천여 명에 비해 약 15만 명 증가했다. 매년 늘어나는 환자 수만큼 일상생활에서의 당뇨병 관리가 중요해졌지만, 장마철은 혈당 관리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위험한 기간이다. 습도와 더위에 입맛을 잃어 건강한 식사를 챙겨 먹기 쉽지 않고, 잦은 비와 습도로 외부활동이 어려워지면서 꾸준히 운동하기도 어렵다. 덥고 습한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리면 탈수가 되기 쉽고, 당뇨병 환자는 탈수가 되면 고혈당혼수 등의 급성 합병증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맨발에 신는 새 여름 신발, 당뇨발 환자에겐 위험 당뇨발은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발에 생기는 신경병증, 구조적 변형, 피부 못(굳은살), 피부와 발톱의 변화, 발의 궤양, 감염, 혈관질환 등을 통칭해 일컫는 말이다. 당뇨발이 진행되면 작은 상처도 낫지 않고 궤양이 되고 심하면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까맣게 썩게 된다 발에 상처가 생겨도 잘 느끼지 못한다. 치유력과 세균에 대한 저항력도 떨어진다. 가벼운 상처도 급속히 진행해 궤양이나 괴저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최악의 상황으로는 발을 절단해야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가장 처음 나타나는 증상은 신경장애로 인한 이상감각인 경우가 많다. 초기에는 발이 시리고 저리고 화끈화끈한 증상이 느껴진다. 환자 개개인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는데, 이것이 더 진행되면 발에 무언가 붙어 있는 느낌이나 발을 밟을 때 마치 모래나 구슬 위를 걷는 느낌 등 다양한 이상감각을 호소하게 된다. 여름은 당뇨병 환자들이 특히 조심해야 할 계절이다. 장마철에는 주변이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바뀌는데다 맨발로 다니기 쉬운 여름철엔 발에 상처가 잘 난다. 발의 갑작스러운 변화에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발의 색이 붉거나 검게 변하는 경우 수포, 궤양 등 사소한 상처가 생기더라도 초기에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자기 전에는 발을 비누로 청결히 닦고 잘 건조시킨다. 맨발은 상처가 나기 쉬우므로 절대로 맨발로 다니지 않는다. 또한 본인의 발 크기와 잘 안 맞는 신발을 피하고, 신발을 신기 전 신발 안쪽에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한다. 티눈이나 굳은살이 심한 경우 병원을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최선의 치료법은 지속적인 관리다.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 발은 얼굴보다 중요하다. 세수는 안 해도 발은 최소한 하루 한 번 이상 닦고 정성스럽게 관찰하면 작은 상처로 발을 잃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 과일은 식사 후 소량씩, 비빔국수에는 무순과 콩나물을 함께 먹는 식습관 여름철이 되면 덥고 습한 날씨에 입맛을 잃기 쉽다. 비빔국수나 냉국수 한 그릇을 후루룩 마시거나 밥에 찬물을 말아 장아찌나 젓갈을 올려 한 끼를 때우고 싶은 유혹이 자주 든다. 하지만 이런 식사가 혈당 조절에는 최악일 수 있다. 탄수화물의 비율이 지나치게 높고, 채소나 단백질은 적어 영양적 불균형을 초래할 뿐 아니라 정제된 탄수화물로 인해 혈당도 쉽게 오른다. 국수 한 그릇을 먹는다면 면과 함께 콩나물이나 숙주, 무순과 같은 채소를 함께 먹도록 하자. 비빔양념장에 소금과 설탕은 적게 넣는 게 좋다. 흔히 먹는 여름과일 역시 당을 올리는 주범이다. 수박이나 참외, 포도 등 수분과 당이 많은 과일보다는 토마토 같은 채소가 건강에 유익하다. 과일은 식사 후 수박이나 참외 한쪽, 오렌지 반 개, 키위 반 개~한 개 등 소량씩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