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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양념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선물로 받은 사과·배… '이 증상' 있을 때 먹으면 '약' 된다  

선물로 받은 사과·배… '이 증상' 있을 때 먹으면 '약' 된다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추석 선물로 사과나 배를 받은 가정이 많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실시한 ‘2023년 식품소비행태조사’에서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로 사과가 1위였고, 배가 그 뒤를 이었다. 그런데 한의학적으로 사과와 배는 약처럼 사용할 수 있는 과일이다. 부산자생한방병원 김하늘 병원장은 "동의보감에서 배는 즙을 내 복용하면 기침과 천식을 다스리고 열로 인한 목과 코의 통증 해소에 좋다고 기재돼 있다"며 "사과는 갈증을 멎게 하며, 급성 위장병(곽란)으로 인한 복통에 효과적이라고 기술돼 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사과에 포함된 식이섬유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은 면역력 강화와 에너지 생산에도 도움을 준다. 배는 체내 수분 보충에 좋고, 풍부한 식이섬유로 소화기 건강을 강화하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다. 아울러 사과와 배는 껍질에도 많은 영양소가 포함돼 있다. 사과 껍질에는 폴리페놀류 물질이 함유돼 체내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방지한다. 배 껍질에는 호흡기 질환 예방에 좋은 루테올린 성분이 포함돼 있다. 사과와 배는 고기류와 곁들여 섭취해도 좋은 영양 시너지를 낼 수 있다. 돼지고기에 사과를 함께하면 사과에 들어있는 식이섬유와 칼륨이 돼지고기의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배의 경우엔 한의학적으로 찬 성질이 강한 과일류로 분류되는데, 따뜻한 성질의 소고기와 만나게 되면 유익한 성분들의 인체 흡수를 돕는다. 고기 양념장에 사과나 배를 사용하면 고기 속 단백질 성분을 연하고 부드럽게 하는 효과를 내기도 한다. 다만 과도한 섭취는 경계해야 한다. 당분 함량이 높아 당뇨병 환자나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역효과를 낼 수 있다. 만약 선물받은 물량이 많아 즙을 내 주스 등으로 과다 섭취할 경우엔 과당 흡수가 빨라질 수 있어 주의한다. 혈액에 많은 양의 포도당을 쏟아지게 만들어 당뇨 위험을 높인다. 또 사과는 산과 당분을 모두 함유하고 있어 충치균 번식 위험이 높다.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 치과 연구소는 탄산음료나 술보다 사과가 치아 손상 위험을 3.7배 높인다고 밝힌 바 있다. 김하늘 병원장은 “사과와 배는 심혈관 건강과 체내 수분 보충, 소화 촉진에도 좋아 명절 선물로는 안성맞춤인 품목”이라며 “그러나 과도한 섭취는 소화 불량, 혈당 상승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적절한 양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사과배가 셋트로 선물이 들어와서 더 좋군요.. 고기를 잴때 그래서 배가 필요한가봐요~~ 건강짝꿍들이 있네요 ~~  정말 신기 하죠. 감기기운 있을때 배숙을 해드셔도 건강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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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선물로 받은 사과·배… '이 증상' 있을 때 먹으면 '약' 된다   

두 아드님 저녁상

바다 해초 5총사가 들어와서 오늘 저녁은 가볍게 톳밥 뜸들이기 바로 전 올려서 익혀주면 끝 양념장은 파 마늘 청양고추에 간장과 바로 볶은 참께와 참기름으로 만들어 주고 야채 두부전과 토란국 내주고 좀 산책 나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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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두 아드님 저녁상

점심식사

부추김치 파김치 소고기뭇국 조기구이  조미되지 않은 김 청양고추 팍팍 썰어서 양념장에 싸 먹었어요  기름진 명절 음식을 멀리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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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점심식사

가지무침

가지 구워서  양념장에 무쳤어요~~ 큰거 4개 했는데 양이 많이 나오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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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가지무침

편마늘 듬뿍 아몬드호두멸치볶음👩‍🍳

어제 머리 내장 제거한 중멸치를  그냥 팬에 한번 볶고 올리브유 넣고 한번 볶아서 덜어 놓고  마늘 아주 많이 편으로 썰어서 기름에 볶고 덜어 놓은 뒤 팬에 고추장ㆍ진간장ㆍ생강술ㆍ다진 마늘ㆍ통깨ㆍ꿀 넣고 양념장 끓인 후 아몬드와 호두 넣고 먼저 볶은 뒤 멸치와 편마늘 넣고 볶아서 불끄고  참기름 두르면 완성🥰 본죽 한 통은 시어머니 드리고 본죽 다른 통은 아들 서울 갈 때 주고 나머지 3통은 집에서 먹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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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편마늘 듬뿍 아몬드호두멸치볶음👩‍🍳

가지구이

오늘 가지구이를 해봤는뎅ᆢ 가지를 반으로 자르고 사선으로 칼집을 내줍니다 후라이팬에 구우준후 간장3스푼 식초2스푼 마늘 댸파다진것 고추다진것조금 통깨 참기름 약간 믄 세스푼 다시다조금 양념장 부어주고 다시조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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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가지구이

이번에는 쪄요

계속 가지볶음해먹었는데 이번에는 쪄서 양념장에 무침으로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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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이번에는 쪄요

오늘 👩‍🍳요리 콩나물무나물과 🥘돼지고기다짐육 비빔된장

오늘 👩‍🍳요리 콩나물무나물과 🥘돼지고기다짐육 비빔된장 양이 많은 600그램 콩나물 한봉을 무채와 나물 만들었더니 양이 많아요. 소분하고 식혀서 냉장고에 들어 갑니다. 간장양념장도 만들었구요. 🐷 돼지고기 다짐육과 양배추 새송이버섯 양파 무 청량고추 두부 등 가득 넣어서 국물 거의 없이 자작하게 끓여서 비빔된장 양념으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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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오늘 👩‍🍳요리 콩나물무나물과 🥘돼지고기다짐육 비빔된장

닭가슴살추천_수지스페퍼콘닭가슴살

제품명_수지스 페퍼콘닭가슴살 지방_1.1g 칼로리_110kal(100g기준) 당류_1% 단백질_24g 추천이유_해동도필요없이 간단합니다. 퍽퍽함이 덜하고 스테이크처럼 맛이있어요~ 양념장없이도 부드러워 간단히 먹기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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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캐쉬원해요

닭가슴살추천_수지스페퍼콘닭가슴살

저녁

노브랜드 갔다가 자숙꼬막이 있길래 사봤어요 양념장도 들어있어 한끼 먹기 편하더라고요 샐러드용채소랑 양파 얇게 채썰고 깻잎 조금 올렸는데 신랑이 맛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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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저녁

두부조림 만들어 점심 먹었어요

국산콩 두부 한 모 사와서 기름에 노릇노릇하게 부친 후 양념장 넣고 조림했어요. 순두부찌개도 만들어서 점심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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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조림 만들어 점심 먹었어요

아점으로 든든 하게 먹었어요~

 어제해둔 반찬에...  냉동으로얼린밥 데우고  간단하게 당근이랑 양파만채썰어서  양념장 만들어 도토리묵이랑   먹엇어요...   배가 고픈건지.. 살찌려는건지   밥이 달고 맛잇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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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씹는여우

 아점으로 든든 하게 먹었어요~

아들 점심

♡면 삶아서 얼음으로🧊 냉수마찰 시켜두기 ♡오이 채 썰고 찐계란 준비 ♡양념장 준비해 면과 함께 비비기 ♡그 위에 오이 🥒 찐계란 깨 넣어줍니다. 일요일 점심시간이 정말 바쁘네요. 입맛이 달라서 1차는 아들 주문 음식 해서 서빙까지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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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들 점심

후르륵 불고기 덮밥

샤브샤브 고기가 조금 남아 있어서 빠르게 할수 있을거 같아 불고기 덮밥 만들었어요 양념장은 진간장+맛술+ 다진마늘&파+설탕+후추 양념장 만들기 전에 넓은 당면 물에 잠시 불려주고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양파 길게 썰어준거 넣고 파 썰어둔거 함께 볶아 살짝 파기름 만들어  양념장에 소고기 버물버물 해놓은거 올리고 불려둔 넓은당면  넣고 썰어둔 가지 함께 볶아주면 끝~ 마무리로 참기름 둘러서 향내고 후추 조금 뿌려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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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후르륵 불고기 덮밥

밥도둑 2개 완성

집에오자마자 밥도둑 완성 퇴근때 깻잎 한소리 따와서 ㅋㅋ 매콤달콤한 양념장에 깻잎 재웠어요 ㅎㅎ 이거 3일후 아주 맛나죠 ... 가지 냉국! 미역 냉국이 좀 질린다 싶을때 가지 넣어서 냉국완성  이것도  3일쯤 ㅋㅋㅋ 밥도둑 완성하고 전 회식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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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밥도둑 2개 완성

저녁 반찬 👩‍🍳콩나물무나물

저녁 반찬 👩‍🍳콩나물무나물 자주 먹고 좋아하는 콩나물을 오늘은 국 끓이려다가 생각 바꿔서 간단한 나물로 만들었어요. 자작하게 익혀서 그릇에 담고 간장양념장 올려 비벼 먹으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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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반찬 👩‍🍳콩나물무나물

점심에 콩나물밥 했어요

사우나에서 콩나물밥 하는 냄새가 하도 맛있을 것 같아 저도 국산콩 콩나물 한 소쿠리 3000 원 주고 사 왔어요. 솥밥하고 콩나물은 소금 약간 넣고 살짝 삶았어요.  대파ㆍ마늘ㆍ국간장ㆍ진간장ㆍ참치액젓 아주 조금ㆍ고추가루ㆍ깨소금 많이ㆍ참기름 넣고 양념장 맛있게 만들어서 콩나물밥에 얹어 비벼 먹었어요. 엄마는 단백질 보충하게 장조림하고 같이 드렸어요. 국산콩이라 콩이 고소하고 길이가 짧아서 아주 아삭하고 맛있었어요. 콩나물을 아주 살짝 삶아야 통통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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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점심에 콩나물밥 했어요

저녁 준비~

미리 사둔 생갈비 핏물 빼고.. 데쳐서 이제 양념장에 끓여요. 요만큼 해놓고 이따 먹을때쯤  야채넣고 끓여서 완성할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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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저녁 준비~

혈기챌 10기 5일차

- 날짜 : 2024.8.23 -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후2시간 - 혈당수치 : 109 - 내용 : 저녁은 양념장어구이를 먹었다. 밥대신 샐러드(닭가슴살)로 대체하고. 혈당은 괜찮게 나왔다. 어제 러닝하고 오늘 무릎이 살짝 뻐근해서 운동은 좀 쉬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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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얌

혈기챌  10기 5일차

알고 보면 소금 범벅… 의외로 짠맛 ‘나트륨 주의’ 음식은?

소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고혈압을 부를 수 있고, 만성적인 고혈압은 심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 다 아시죠?ㅎㅎ 알고 보면 소금 범벅인, 의외로 짠맛인 '나트륨 주의' 음식을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 샐러드 드레싱 고기나 생선 등을 재는 양념장은 짠맛이 나기 때문에 소금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소금이 얼마나 많이 들어있는지 알면 깜짝 놀랄 것이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바비큐 소스 두 스푼에는 나트륨이 300㎎이나 들어있다. ◆ 토마토주스 토마토주스에는 의외로 나트륨이 많이 들었다. 일부 토마토 주스는 330g짜리 한 캔 당 나트륨을 무려 900mg 함유하고 있다. 토마토주스처럼 야채 주스는 되도록 직접 짜서 마시는 것이 좋다. 마트에서 구입해 먹는다면, 용기에 표시된 영양 정보를 꼼꼼하게 읽어야 한다. ◆ 참치캔 해산물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을 튼튼하게 지키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조개류나 갑각류, 그리고 캔이나 냉동 제품을 먹을 때는 나트륨 함량에 신경 써야 한다. 예를 들어, 참치 캔(약 200g) 하나엔 나트륨이 800mg이 들어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핫케이크 요즘 인기인 소금빵은 이름 그대로 반죽에 버터와 소금을 넣어 만든 빵이다. 소금빵 하나에는 대략 나트륨 400mg이 들어 있다. 설탕이 문제일 것 같은 핫케이크의 나트륨 함유량도 그에 못지않다. 시중에 유통되는 핫케이크 가루 100g에는 400mg에서 많게는 700mg의 나트륨이 들어 있다. ◆ 치즈 치즈는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건강 식품이다. 그러나 가공한 치즈엔 소금이 많이 들어갈 수 있다. 자연 치즈를 원료로 다른 식품이나 첨가물을 더해 만든 가공 치즈, 즉 슬라이스 치즈, 큐브 치즈, 크림치즈 등도 나트륨 함량이 높다. 혈압에 신경을 쓴다면, 나트륨이 30g당 85mg 정도인 생모차렐라 치즈나 장당 40mg 이하인 스위스 치즈 등 저염 제품이 좋다. ◆ 파스타 소스 토마토를 갈아 넣은 파스타 소스 한 컵에는 나트륨이 무려 1000mg 들어 있다. 미트 소스는 더하다. 소시지나 미트볼도 추가로 나트륨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파스타를 만들 때는 귀찮더라도 시중에 판매되는 소스 대신 직접 만든 소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잘 익은 토마토에 마늘과 바질을 곁들이면 된다. 취향에 따라서는 올리브 오일만 가지고도 맛있는 파스타를 완성할 수 있다. 김수현 ksm78@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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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84

알고 보면 소금 범벅… 의외로 짠맛 ‘나트륨 주의’ 음식은?

마약 계란장

계란 삶아 식혀 두고 양념장 준비합니다. 물 간장 올리고당 레몬즙  양파 부추 대파 청양고추 . 야채는 잘게 다져 양념장에 붓고 계란 넣어서 먹어요. 따뜻한 밥에 비벼 먹으면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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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마약 계란장

아침밥 산책 다녀와서 푸짐하게

산책을 딱 한 시간만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걸려 2시간 됐답니다. 집에 와서 어머니는 샤워하시고 나는 샐러드부터 아침 준비했습니다. 야채 믹스 깔고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야채 많은 곳에 뿌려야 돼서 이때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과일은 배 2쪽 썰어 놓고 토마토마리네이트 중앙에 예쁘게 배치했는데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니 예쁜 토마토가 안 보이네요. 맛있어지긴했지만  덜 예뻐졌어요😅 엄마랑 맛있게 천천히 다 먹고~~ 어머니는 내가 샐러드 하는 동안 반찬 해셨거든요. 오늘은 가지구이와 꽈리고추를 쪄주셨고 간장양념장도 만들었고 냉동실에 있는 소불고기랑 팽이버섯과 양파랑 볶아주셨어요. 역시 엄마 손이 빠르다니까요. 나 샐러드 하나 만드는 동안 엄마는 아침에 건강식으로 반찬를 뚝딱 하셨어요. 나는 잡곡밥 반그릇을 데워 먹고 엄마는 어제 한 솥밥 누룽지를 끓여드셨어요. 꽈리고추는 지인이 주말 농장에서 어제 딴건데 너무 쌩쌩하고 다 좋았는데 좀 매웠답니다. 그래도 구운가지에 불고기 넣고 찐꽈리고추같이 돌돌 말아서 먹으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한접시 음식이 되겠더라구요. 너무 풍성하게 먹어서 아침 다 먹으니 배가 너무 부르더라고요. 식사 전 산책으로 만보를 걸었지만 밥 먹고 나서도 점심 먹기 전에 운동 안하면 안될정도로  배불렀답니다😆 어제보다 확실히 많이 먹었어요. 어제만큼 먹는 게 목표였는데 아침 밥부터 벌써 목표를 벗어나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 은종 더 많이 하고 좋죠.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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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 산책 다녀와서 푸짐하게

비빔밥 대신 배추 야채롤

야채 모두 볶아 배추에 밥 빼고 말아서 쌈처럼 먹었습니다 3개 먹었는데도 꽤 든든합니다 양파 가지 버섯 당근 계란지단 배추에 볶아 놓은 야채 모두 올려 돌돌 말아 양념장 살짝 올려도 먹고 고추장 조금 넣어 맛 살려서 말아 먹고~~ 취향에 맞게~~~ 재료 남겨뒀어요  비벼먹든 롤로 먹든 따님은 취향에 맞게 먹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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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비빔밥 대신 배추 야채롤

8월 12일 월 혈기챌 9기 6일차

8월 12일 pm:5:07 식후 4시간 측정결과 100mg/dl 점심으로 곤드레밥해서 양념장에 비벼 먹었어요. 3시  쯤에 간식으로 초콜릿 2개 먹었고 4시쯤 아메리카노 마셨구요 그래도 100 나와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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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EONGYi

8월 12일 월 혈기챌 9기 6일차

8월 11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2024년 8월 11일 일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 30분 후 혈당 측정 결과 : 121mg/dL 내용 :  아점으로 잔치국수를 먹었다. 호박 썰어넣고 양념장 맛있게 만들어서 한끼 해결. 면은 일반면은 가족들만 난  두부면으로.  생각보다 담백하고 맛있다. 그런데 국물에 밥 한숟가락 먹은것이 문제였던듯. 움직여야지 그럼 금방 100이하로 떨어질듯. 더우니까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지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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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nkle

8월 11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일요일 아침 조금 홀가분하게 아침 챙김

200g만 쪘어요😀 어제 아침에 너무 열량이 높은 빵들을 제법 먹어서 많이 찔 가능성 높았거든요. 그래서 점심 오나오 먹고 이만보를 걸었지만 그래도 못 미더웠거든요. 500~ 600g 정도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200g으로 막아서 정말 선전한 것 같아요. 물론 아직 완전히 마음을 놓을 단계는 아니랍니다. 가끔이지만 평소처럼 먹었는데도 이틀날까지 살이 좀 찔 수가 있더라고요.  여튼 한시름은 놨는데 여기서 안찌게 멈추기만 하면 되니까~~ 오늘도 화이팅🙂 오전에 여러 가지 한일(어머님 지인들 빵 선물을 할려고 해서 도토리 가든 가서 빵 사오려고 했는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마음을 바꾸셔서 사오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뭐 운동을 다른 데로 가죠😅 근데 그걸 나 샐러드 먹을때 얘기 하셨어요)이 좀 있어서 라떼랑 밥 차려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잠깐 나갔다 왔답니다. 어제 아침산책 오래 3시간이상 하고 들어왔으니까 오늘은 조금만 걷겠다 싶더니 오늘따라 더 짧게 하고 들어올려고 하네요. 라떼 볼일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얼른 들어왔죠. 우선 샐러드부터 챙겼어요. 어머니가 오늘은 샐러드 안 드신다고 그래서 1인용 샐러드 만드는데 애사비드레싱 만들어 놓은 게 없어서 애사비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자두 좀 안 익은게 있어서 반개 쫑쫑 썰어 놓고 월남쌈소스 3T, 애사비3T와 다진마늘과 할라피뇨도 썰어서 추가했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배추 꽁다리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정도 추가했네요. 자두는 아까 애사비드레싱에 넣어 우선은 패스. 오늘은 과일이 작았답니다. 사실 수박을 까먹고 그냥 했더라구요😅 그리고 두부쌈장 만들려고 으개서 볶아 놓은 두부가 아직도 남아 있길래 이것도 전체적으로 샐러드에 뿌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샐러드는 두부 샐러드로 좀 하얗네요. 빨간색이 좀 부족하지만 가끔 이럴 때도 있죠. 원채 내샐러드는 알록달록하니까 가끔은 심심해 보이는 것도 색다르네요😁 아침에 어머니는 어제 한 누룽지 끓여 드시고 반찬으로 가지구이를 해주셨어요. 알룰로스 넣은 저당 간장양념장까지 만들어주셨답니다. 가지는 맛을 낸다고 버터를 조금 넣어서 구웠지만... 후라이팬에 구어진 가지는 달큰하면서 담백함이 다른 가지 요리하고 또 다른 맛으로 다가와서 맛있고 전 간장 조금만 찍어서 먹었네요. 저당이긴 해도 간장이 짜니까. 내잡곡밥으로 아침도 맛있게 클리어하니 배가 많이 불렀어요. 아침은 잘 먹으면 좋겠죠😁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 라떼에요. 나랑 잤었는데 새벽에 나 마사지 받는 동안 어머니 침대로 도망갔더라고요. 거기서도 잘자고 있었어요. 스트레칭 하나하고 플랭크도 1분씩 두 번 했답니다. 그리고 라떼랑 산책 나왔거든요. 아침에 해가 구름에 가려서 잠시 노을처럼 저렇게 보일 때가 잠깐 있더라고요 😊 우리라떼는 나온지 5~6분도 안됐는데 저렇게 나 가기 싫다는 표정을 해가면서 벤치에 앉아서 날 뚫어지게 쳐다보네요. 천천히 달래가면서 볼일은 봐야지~ 하며 아파트 내만 조금 돌아다니다가 빨리 볼일 보고 맘편히 들어갔어요. 요즘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한다고 아침밥을 집에서 먹을려다 보니까 라떼가 얼른 들어간다고 몸짓하면 그래하며 기쁜 마음으로 들어가고 밥 먹고 저 혼자 다시 나와서 만보오전산책하면 되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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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조금 홀가분하게 아침 챙김

8월 9일 금 혈당일기 9기 5일차

집앞 두부집에서 사온 순두부로 12시쯤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워낙 맛있는 순두부이기에 양념장과 함께 배불리 먹었습니다. 혈당에는 거의 변화가 없네요. 1시간 정도 지난 혈당 9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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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일 금 혈당일기 9기 5일차

구수한 솥밥 먹을 때 ‘이것’만 빼도… 혈당 걱정 줄인다

구수한 솥밥 먹을 때 ‘이것’만 빼도… 혈당 걱정 줄인다 솥밥을 먹고 난 후 누룽지를 해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섭취하지 않는 게 좋은 사람이 있다. 바로 혈당 수치가 높은 사람이다. 실제로 혈당 수치가 높거나 당뇨병이 있다면 누룽지나 숭늉을 권하지 않는다. 누룽지는 밥을 눌러서 만들기 때문에 부피가 작아 밥보다 많이 먹게 된다. 그런데, 누룽지는 당질 위주 음식이라 혈당이 빠르게 올라간다.  서울대와 가천대 식품영양학과 공동연구팀이 한국인 상용 식품의 혈당지수(GI) 추정치를 산정한 결과, 누룽지의 GI는 72로 추정된다. 소화‧흡수 속도를 수치화한 것이 바로 혈당지수인데, 혈당지수가 낮을수록 혈당 변화에 미치는 영향이 적다. 혈당지수가 55 이하인 식품은 저혈당지수 식품, 55~69인 식품은 중간혈당지수 식품, 70 이상인 식품은 고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한다. 솥밥을 먹을 때 조미료 섭취도 주의해야 한다.  솥밥 전문점에 방문하면 대부분 버터가 제공되는데, 감칠맛과 고소함을 돋우는 덕에 넉넉히 넣어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버터의 대부분은 포화지방산으로 구성돼 있다.  만약 솥밥 양에 비해 너무 많은 양의 버터를 추가하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함께 구비된 양념장도 조절할 필요가 있다. 기본적으로 솥밥에 간이 돼있기 때문에 과한 첨가는 위장에 부담을 주거나 혈중 나트륨 농도를 높이는 원인이 된다. 한편 일반적으로 누룽지를 만들 때 밥을 너무 오래 가열하는 것은 좋지 않다. 마이야르 반응이 일어날 때 발암추정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도 생성되기 때문이다. 아크릴아마이드는 몸속에서 분해되지 않아 혈액이나 조직에 축적된다. 국제암연구소는 아크릴아마이드를 발암추정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한경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누룽지 가열시간이 길어질수록 폴리페놀‧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물질이 많아진다. 하지만 동시에 아크릴아마이드도 증가한다. 이에 연구팀은 누룽지 제조 시 가열시간은 5분 이내가 적절하다고 분석했다 구수한 솥밥 먹을 때 ‘이것’만 빼도… 혈당 걱정 줄인다©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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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솥밥 먹을 때 ‘이것’만 빼도… 혈당 걱정 줄인다

저녁 👼🏻천사채면과 함께하는 🍄‍🟫새송이버섯불고기

저녁 👼🏻천사채면과 함께하는 🍄‍🟫새송이버섯불고기 기름기 없는 슬라이스 뒷다리살이 있어요. 그걸로 뭘 만들까?? 양파와 새송이 버섯 가득 넣고 돼지갈비 양념으로 볶았어요. 밥대신 오늘은 천사채면 당면화 해 놓은걸 넣었어요. 데친 두부에 간장 양념장 넣어서 같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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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칼로 감자만 깎지 마세요! '이렇게' 사용하면 대박 200% 활용법

감자칼 사용법 3가지  보통 감자칼이라고 하면 감자만 깎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감자칼을 살림에 활용하면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감자만 깎지 않고 살림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감자칼 200% 사용법 3가지를 알려드릴게요. 과일 깎기   감자칼은 감자 껍질뿐만 아니라 과일 껍질도 쉽게 깎을 수 있게 해 준답니다. 가끔은 칼로 과일을 자르는 것보다 쉬울 때가 있는데요.    이렇게 감자칼로 사과를 깎아 보았어요.  보시는 것과 같이 껍질이 아주 얇게 잘 깎였답니다.   일반 칼로 깎으면 과육을 버리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감자칼을 이용하면 일정하고 얇게 깎을 수 있어 정말 편하고 좋아요.  2. 스티커 제거  다음은 유리병이나 다른 것에 붙은 스티커를 제거해야 할 때에요.   스티커는 쉽게 제거되지 않아 뜯을 때 고생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땐 물에 20분 정도 스티커가 붙은 것을 담가 두세요. 그리고 감자칼로 살살 깎아 주기만 하면 사진과 같이 아주 쉽게 스티커가 제거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남은 스티커 자국 없이 아주 깔끔하게 스티커를 제거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3. 양파 썰기  고깃집에 가면 얇게 썰린 양파와 고기를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요.   집에서도 고깃집처럼 얇은 양파를 썰려다 실패한 적 있으신가요?  이제는 감자칼을 이용해 양파를 깎아 보세요. 그러면 이렇게 아주 얇고 일정하게 양파를 깎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양념장 소스에 양파를 넣어 드시면 고깃집처럼 아주 맛있게 드실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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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칼로 감자만 깎지 마세요! '이렇게' 사용하면 대박 200% 활용법

저녁을 위한 급 요리 👩‍🍳

저녁을 위한 급 요리 👩‍🍳 요즘 야채 반찬을 너무 못먹어서 방금 콩나물과 숙주를 한번에 찌고 간장양념장을 만들었어요. 두부랑 밥 된장이랑 저는 식사하고 아이는 고기 구워줘야 할듯 합니다. 느끼한 양념 없는 깔끔한 콩나물숙주밥이 먹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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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한 때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름 음식으로 ‘냉면’이 꼽힐 만큼,  냉면은 무더위를 식혀주는 최고의 음식으로 꼽힌다. 얼음을 동동 띄운 육수에 쫄깃한 면발과 함께 고명을 함께 집어 한입 가득 넣으면, 등줄기를 타고 내리던 땀이 금세 식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를 즐겁게 하는 냉면이 알고 보니 ‘나트륨’ 폭탄의 주범이었다는 사실.  그렇다면 냉면 이외에도 우리가 여름에 찾는 음식들은 어떻게 건강히 먹는 것이 좋을까?  서울특별시 식품안전정보가 전하는 건강하게 여름철 별미 먹는 방법을 소개한다. 더위 식히려다 되려 ‘나트륨 폭탄’ 맞는 ‘보양식’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면 지친 원기를 회복하기 위해 찾는 보양식. 대표 보양식으로는 삼계탕, 추어탕, 곰탕같이 뜨거운 국물이 있는 음식들이 생각난다.  보양식은 말 그대로 고단백, 고지방 음식으로, 소화 흡수를 도와 체력 보강에 큰 도움을 주지만,  모든 사람의 몸에 좋다고는 볼 수 없다. 대부분의 보양식이 국물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국물에 녹아든 나트륨 함량이 과다해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냉면 역시 마찬가지다. 보통 이런 음식을 먹을 땐 소금 함량이 높은 국물까지 싹싹 비운다.  밑반찬으로 제공되는 김치, 젓갈까지 더해지니 나트륨 섭취량은 자연스레 높아진다.  대부분 보양식은 나트륨 함량뿐 아니라, 칼로리까지 무척 높아 한 끼 식사를 마치고  나면 남은 칼로리가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높다.  보양식을 먹을 때는 되도록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는 것이 좋다.  대부분 간이 맞춰진 상태로 나오므로, 따로 소금을 넣어 간을 넣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여름철 별미 냉면, ‘고탄수화물’ 높은 칼로리까지   여름철 대표 별미인 냉면. 다양한 재료가 조화롭게 들어 있는 음식으로 냉면의 양념으로 쓰이는  고추에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고 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은 식욕을 돋우기 위해 위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의 입맛을 돋우는 냉면은 알고 보면 대표적인 고탄수화물 음식으로 열량이 높다.  육수와 면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비빔냉면은 623칼로리(550g), 물냉면은 552칼로리(800g, 식품의약품안전처) 정도다.  중량 100g 기준으로 보면 각각 113칼로리, 69칼로리로,  고열량 식품으로 알려진 짬뽕(100g당 69칼로리)보다 높거나 비슷한 수준이다. 심지어 세계보건기구(WHO)의 나트륨 하루 권장량은 2000㎎이지만,  국내 식약처 자료에 따르면, 물냉면 한 그릇의 나트륨 함량은 2618㎎, 비빔냉면은 1663㎎이다. 이에 물냉면은 국물은 남기는 것이 좋으며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많은 상추, 무순, 오이를 첨가하면 좋다.  또 비빔냉면을 먹을 때는 이미 양념장이 있으니 되도록이면 식초와 겨자는 삼가고 다른 채소들과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 정지인 기자 (heung@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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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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