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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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도토리묵에 뜨거운 육수 붓고, 오이랑 김 양념장 넣어 먹었습니다 도토리묵은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점심 고등어 호박조림과 달걀국으로
간고등어와 조선호박 큼직하게 썰어서 양념장 넣어서 조리고, 달걀 풀어서 양파랑 대파 넣고 달걀국으로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닭고기와 감자 넣고 고추장 양념장 넣어 조림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겨울철 대표요리! 무굴밥! 먹으면 예뻐져요~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무와 굴넣고 건강하고 맛있는 솥밥 했어요. 겨울 무는 천연 소화제라 불릴 만큼 영양이 풍부하고, 굴과 함께 먹으면 면역력 강화 + 피로회복 + 피부건강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 무굴밥 같이 만들어볼까요 올리브유를 팬에 두르고 다진마늘 볶다가 채썬 무를 넣어서 볶아주세요 저는 이때 버터 한 조각 넣어서 굴의 비린내를 잡아요. 굴은 소금물애 살살 헹구심돼요. 굴읕 넣고 오래 볶지말고 따로 그릇에 담아두고 밥이 다지어지면 올리고 뜸들이면 됩니다 무가 어느정도 볶아지면 씻어둔 쌀과 물을 1;1로 넣어주세요. 이때 간을 해주심 더 맛있어요. 쯔유나 참치앳젓 넣어주세요. 강불에 조리해주시고 끓면 뚜껑닫고 중불로 낮춰주세요. 15분정도 후 불을 끄고 덜어둔 굴을 올리고 뜸 들이면 끝입니다! 양념장에 슥슥 비벼 먹으니 온 가족 다 잘먹네요. 별다른 반찬 필요없이 맛있게 먹었어요. 무 하나 사서 무굴밥, 무생채, 무나물 만들었더니 상이 푸짐하네요. 🦪 무굴밥이 건강한 이유 굴의 아연 + 무의 비타민 C 시너지 굴 속 아연이 비타민 C와 만나면 면역력 상승 효과가 배가돼요. 겨울철 감기, 피로, 피부 트러블 예방에 완벽한 조합이에요. 철분 & 미네랄 보충 굴은 ‘바다의 우유’라 불릴 정도로 철분·칼슘·마그네슘이 풍부해요. 무의 효소가 굴의 영양 흡수를 돕기 때문에 영양 흡수율도 높아져요. 속이 편한 밥 한 끼 무가 느끼함을 잡아주고, 굴의 비린 맛도 줄여줘서 소화가 잘되는 밥상이에요. 특히 겨울철 위장 약하거나 피로한 날에 딱 좋아요.
JJ0202
아주 맛이 좋은 무말래이 무침입니다
제가 아주 좋아하는 무말랭이 무침입니다 위의 인증은 비비고에서 나온 무말랭이 무침을 사먹고 리뷰한 것입니다만 이것을 똑같이 만들기 위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우선 무말랭이와 고추잎을 준비한 후 물에 적어도 2시간 정도 불려줍니다 그리고 양념장을 만드는데 고추가루와 까나리액젓, 그리고 진간장과 조청을 넣고 매실도 넣어야 달콤한 맛이 납니다 그 후 이렇게 섞어주면 맛나는 무말랭이 무침이 완성됩니다
꿈굽는사람
고추부각
신랑말고는 안먹는데 그래도 해봤어요 인터넷보고 초벌된거 사서 한번더 튀기고 양념장 만들어 볶았어요 맛있다고 해주니 좋네요
숫자
소불고기 볶아서 🥩🫑🥕
양념장에 재워 두었던 소불고기에 양파,당근, 피망 넣어서 볶아서 점심으로 든든하게 먹었네요. 소불고기는 고단백,미네랄,비타민이 풍부해 근육량 증가,면역력 강화,피로 회복에도 효과 적이에요.
정수기지안맘
꼬막비빔밥
점심은 꼬막 비빔밥 만들어 봤어요 꼬막은 삶고 양념장 만들어 맛나게 비비면 완성~~^^
예지영준맘
갈치무조림으로 면역력 업!
랑군이 낚시로 잡아온 갑오징어와 쭈꾸미들이 냉동실에 원체 많이 쟁여져있어서 보통은 무국으로 하지만.. 이번은 마음바꿔서.. 면역력을 높여준다하니 갈치무조림으로 했네요. 근데.. 생각해보니.. 그 갈치또한.. 회사동료의 발품손품으로 잡아서 선물받은 제주표 갈치더라구요ㅍㅎㅎ 쨋든.. 갈치조림 쉽게 뚝딱! 시작합니다~ 제가 준비한 재료는요.. 무와 갈치 그리고.. 다진마늘, 미림, 국간장과 액젓, 파 네요. 먼저.. 갈치를 살짝 손봐주세요. 저는 낚시가신분이 잡아서 입항후.. 요즘은 손질해서 현지에서 몇토막으로 잘라 압축포장까지 다 해서 가져오더라구요. 지난번 문어도 살짝 데쳐 애벌숙회 이미 되있었거든요. 요 갈치도 피뺄꺼없이 대충 손질되어진거라 그냥 옆날개만 잘라주고 줬어요. 그리고 중요한 무를 썰어두기! 감자나 양파를 깔아둬도 맛나지만.. 냉털중이라 없으니 쿨하게 패~쓰ㅎㅎ 무는 다행히 계속 조려도 뭉개질일이 많지않기에 저는.... 무조림만으로도 잘 먹어서 씹는맛느끼려 대충 0.35쯤으로 한거같아요. 그리고는 냄비에 먼저 무를 쫙~ 깔아줘요. 그 위에 갈치님들 올려주고.. 그 위에 양념장 넣으면 된답니다. 갈치올리려고보니.. 무를 더 넣고싶어서 더 썰어넣었네요. 갈치올려주고나서 휘릭 양념장 만들었어요. 요리잘하는 엄마나 언니랑 여동생은.. 양념장 따로 안만들어두고 그냥 감으로.. 툭~툭~ 냄비안에 넣던데.. 여전히 요리라는게 부담스러운 저는.. 언제나.. 그냥 따로 만들어서 넣어요.. 초보처럼ㅋㅋㅋ 저는.. 고추장1, 고추가루2.5, 다진마늘1, 올리고당1, 설탕1, 국간장2, 액젓1 그리고.. 물 2.5컵쯤 넣었어요. 그리고는.. 냉동실에 가득 썰어놔버린 대파를 촤르륵 넣어줬어요. 한단 사와서 저래 다~~썰어놓고 냉동보관하면 볶음밥이든 찌개든 조림이든 마구.. 가진자마냥 듬뿍 넣게되서 좋아요ㅋㅋㅋ 청양고추도요ㅋㅋ 오늘은 매운고추가루라서 청양은 안넣었네요.. 요새 무가 완전 제 철이지요.. 소화기능에 도움을 주고.. 기침심할때 무즙같은거가 좋다는건 알았었는데.. 찾아보니 무의 효능이 크네요.. 가성비최고인듯요ㅎ 찾아본김에 갈치의 효능도 알아보니.. 갈치가..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해서 혈액속 중성지방을 낮추니 혈액순환이 좋아져 심근경색, 동맥경화같은 심혈관질환예방에 좋다하고.. 또.. 칼슘과 비타민d가 풍부하니 골다공증과 성장기애들에게도 좋구.. 단백질과 셀레늄도 많아 면역력과 저속노화에 도움을 주는군요!! 괜히 맛난게 아니었어요ㅎㅎ 이렇게.. 둘이 합체는 말모말모인거같아요ㅎㅎ 바닥에 깔려있던 무에 양념이 내려앉아 간이 잘되어서 무도 맛나고 갈치도 맛나고.. 까먹고있다가 다이어트 레시피덕분에 간만에 해주니 급추워진 날씨에 온가족 모두 맛있게 먹어주어 좋더라구요 ^__^
난괜찮아용
다이어트무레시피-한식 무생채
재료 무 300g~ 대파 4cm한토막 통마늘 1개 생강 약간 천일염 1/4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색감조절용) 원당 (설탕) 3작은술 식초3작은술 통깨 1작은술 무는 흰부분으로 하는 게 색감이 훨씬 예쁘게 완성 되는데요. 저는 남겨둔 무가 있어서 흰 부분과 파란 부분으로 준비했고, 깨끗이 씻은 후에 껍질을 벗겨줍니다. 껍질 벗긴 무는 4등분 해 줍니다. 야채는 결대로 썰어줘야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 는데요. 4등분한 무덩어리는 결대로 슬라이스해줍니다 슬라이스한 무는 채 썰어줍니다. 곱게 갈아둔 고춧가루 1/2작은술 넣고 양손에 도구 를잡고 골고루 버무려주고, 색감이 약할 경우에는 고춧가루를 조금씩 더해서 버무려줍니다. 통마늘은 슬라이스하고 채 썰어줍니다. 채썬후에 다져줍니다 다진마늘은 양념장 만들 볼에 담아줍니다. 대파도 다져야 하는데요. 세로로 칼집 넣고 속은 꺼내고 겉부분만 가지런히 겹쳐서 채 썰어줍니다. 채 썬 대파도 마늘처럼 다져줍니다. 생강도 들어가는데요. 냉동실에 있는 생강 꺼내 해동시켰고, 물기는 키친 타월에 올려 물기를 닦은 후에 잘게 다져줍니다. 다진생강도 볼에 담아줍니다 재료 세 가지 마늘,대파, 생강 다지고 무생채를 확인 하니 고춧가루 물이 곱게 잘 들었는데요. 조금 약한듯해서 고운 고춧가루 살짝 추가해서 버 무려주었답니다. 상큼한 무생채 양념장 만들기는 천일염,다진마늘,다진파, 다진생강에 원당 (설탕)과 식초,깨소금을 넣어 섞어주면 되는데요. 볼에 원당,식초를 계량대로 넣어 원당이 녹을때까 지 섞어줍니다. 여기에 통깨를 넣어 고소함을 추가해줍니다. 무에 환타색감으로 고춧가루물이 곱게 잘 들었는데요 그 위로 상큼한 양념을 부어줍니다 양념을 부어 양손에 도구 잡고 골고루 버무려줍니 다. 잘버무린 무생채를 접시에 담아줍니다
피타
굴콩나물무밥
추운계절에 자주 해먹는 굴밥.바다의우유인 굴을 소금물에 씻어 무,가지,콩나물밥에 부추양념장에 비벼서 맛있게 아침밥으로~
쉬리107
기름싹뺀 감자탕!!
많이 끓여 기름 최대햐 걷어낸 감자탕 입니다 등뼈 한팩 만원짜리구입! 된장3, 고추장2, 국간장3, 국간장4, 다시다2,마늘2 후추, 다지생강,. 이렇게 양념장을 만들었어요. 고기를 깨끗이 세척후 찬물에 담가 끓여서 핏물을 제거 한후 다시 큰동에 물을담아 끓이기 시작! 끓이면서 위에 섞어놓은 양념들을 넣고 감자와, 수저비, 파많이~, 깻잎듬을 넣고 한참 끓여주면 끝나요. 끓이면서 기름도 계속 걷어낸 감자탕이라 편하게 먹기 좋아요^^ 다끓인후 먹어보니!! 세상에 감자탕집 감자탕이그대로 너무맛있어요!~~ 기호에 따라서 김치를 넣어 끓여먹어도 맛나요~ 제가 만들고도 계속 감탄이 나오는 레시피 입니다^^
지니5368308
코다리무찜
가을에 입맛 없다고 대충먹던가 끼니를 건너 뛰었는데 칼로리 낮은 코다리 무찜을 했어요~코다리가 담백하구 무도 넉넉하게 넣었어요~양념장은 고추가루 간장 마늘은 듬뿍 집에 있는 매실청 조금 단맛을 싫어해서요 식초 약간 칼칼한 맛을 위해 빨간 고추 정확한 계량을 없고 제가 싱겁게 먹어서 그때 그때 양념장을 입맛에 맞게 넣었어요~무를 깔고 물을 담길정도로 부어 양념장 조금 넣고 한 15분 정도 무를 익혀주고 코다리 얹어 양념장 부어 30분정도 더 끓여 줬어요 하루 이틀 전에 미리 해놓고 먹으면 더 맛있더라구요~~담백한 코다리에 자극적이지 않은 무랑 남편이 잘먹어 줘서 담에 또 할까 합니다
살빼자이번엔
🍳 “피곤한 하루 끝!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간단 야식 모음”
🍽️ 늦은 밤 달콤하게 채우는 초간단 야식 모음! 갑작스러운 출출함, 오늘 밤 어떤 야식을 먹을지 고민되신다면?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레시피만 쏙쏙 골라봤어요!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야식 아이디어를 찾고 있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바삭촉촉 치킨 레시피 집에 있는 닭가슴살이나 닭다리살로 소금, 후추 간 후 튀김가루 묻혀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치킨 완성! 간장 양념을 추가하면 감칠맛 업그레이드~ 🥟 군만두&찐만두의 매력 냉동 만두를 팬에 굽거나 찜기로 7분 조리하면 즉석에서 완성되는 야식! 초간단 양념장과 함께라면 두 배로 맛있어요. 🍕 남은 식빵으로 만드는 미니 피자 토마토소스, 치즈, 원하는 토핑만 얹어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오븐 없이도 고소한 미니 피자 완성! 🍳 전자레인지 2분 완성 계란밥 밥에 계란, 치즈, 간장, 참기름을 넣고 돌리면 고소한 한 그릇! 계란찜도 3분이면 뚝딱 완성돼요. 🥬 바삭한 김치전 만들기 잘 익은 김치에 부침가루와 물만 섞으면, 팬에 구워 촉촉하면서도 바삭한 김치전 완성! 🍌 건강한 바나나 요거트볼 플레인 요거트 위에 바나나, 견과류, 꿀을 얹으면 부드럽고 달콤한 간단 간식 완성. 🍲 즉석 국물요리로 속 든든하게 즉석 육개장, 설렁탕 등을 뜨거운 물만 부으면 간단하게 준비 가능! 즉석밥과 함께라면 더욱 푸짐해져요. 🔥 에어프라이어 요리의 무한 매력 삼겹살, 감자버터구이, 만두피 미니피자 등 다양한 요리를 에어프라이어 하나로 간단하게 완성! 🌟 지금 바로 더 많은 간편 야식 레시피가 궁금하다면? 다양한 야식 팁과 상세 레시피는 여기서 모두 만나볼 수 있어요! 간편하게 만들고 맛있게 즐기는 야식 아이디어로 늦은 밤 행복을 더해보세요.
카이안
점심은 고추장불고기(직원식당)
음악 수업이 11시 반쯤 마쳐서 얼른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사먹었답니다. 오늘은 나는 고추장불고기와 잡곡밥이고 언니는 하이라이트로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두부찜(양념장은 빼 달라고 함),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키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오고 견과류 뿌리기 전에 사진 찍었답니다. 먹을 때는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먹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더 갖고 왔답니다. 오리엔탈드레싱 뿌린건 소스없는 두부랑 먹으려고 갖고 왔고, 양배추 샐러드만 가져온 것은 뚝배기에서 불고기만 건져서 올려 놨어요. 고기를 다 올리고 싶었는데 접시가 작아서 우선 적정량만 올리고 고기 먹고 마저 올려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조금이라도 양념을 덜 먹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뚝배기에다 야채를 넣어보니까 오히려 야채가 소스에 듬뿍 담가져서 짠 야채를 먹게 되더라고요. 그 반대로 해봤답니다. 야채 먹었으니까 다음엔 단백질로 두부찜 먹고 고기는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잡곡밥도 반만 달랬는데 오늘은 조금 많은 반을 주셨네요. 그래서 밥은 2숟갈 남기고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고 국물과 양념만 남기고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많이 익었길래 하나 정도 먹었어요. 시간이 12시가 다 돼서 밥 먹자 말자 빨리 나와서 출근했고 가게 와서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네요. 출근해서 점심커피시간 끝나고 나 혼자 있는데 조용하고 그렇게 속이 심심하더라고요. 가게에는 땅콩을 먹다가 또 계속 먹을까 봐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커피 3샷,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딸기 하나 넣고 팥조금과 캐슈넛 조금 넣어서 얼음과 같이 갈고 위에 토핑으로 블루베리 하나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몇개씩만 올렸어요. 제일 윗부분은 수저로 떠 먹으면 빙수 먹는 느낌도 나거든요. 크샷추 슬러시까지 다 먹으니 배가 부른 거 있죠? 아무래도 내가 뭐 이것저것 넣어서 먹은 모양이에요?ㅋㅋ 조금 자재를 했으면 좋았겠지만 이제부터 안 먹으면 괜찮겠죠?ㅎㅎ 혹시 내일 예상 밖으로 살이 쪄도 아무것도 안 할 생각이에요. 엄마 데리러 가서 응급차로 움직여야 하니 나는 멀미 땜에 고생하거든요.😅 그래도 내일은 엄마 기분전환 시켜주려는 의미도 크기 때문에 그거 잘 해낼려고 지금부터 마음을 굳건히 먹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대파향 가득한 제육볶음
돼지고기 앞다리살 간장과 생강설탕에 재웠 다가 기름 없이 볶다가 양념장과 섞어서 볶아 당근,양파,대파 채썰어 듬뿍듬뿍 넣어서 준비 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콩나물순대국밥~ 추운날 든든하게 최고.
날씨가 추워지니 순대국이 생각나서 먹었어요, 저는 부속고기, 머릿고기, 토종순대 좋아해서 많이 넣고 먹고싶더라구요. 마트에서 고기순대 한봉지 사고, 부속고기 사서 끓여먹었는데 푸짐하고 맛있어서 추천해요, 재료; 사골육수1봉지, 육수코인, 콩나물, 순대, 부속고기 혹은 앞다리살 사골육수 한봉지와 물 500 넣고 코인육수 넣고 끓여주세요. 부속고기 혹은 앞다리살 넣고 새우젓 반스푼, 다진마늘 한스푼, 다진생강 약간 넣고 끓여주세요. 콩나물이 있어서 넣었고 생략가능해요. 순대는 전자레인지로 데우고 먹기 1분 전에 끓인 국물에 넣어야 국물이 깨끗해요, 기호에 맞게 들깨가루, 후추, 파 넣으면 됩니다. 양념장은 고춧가루2스푼, 액젓1스푼, 간장1스푼, 다진마늘1스푼, 후추 넣었어요. 사골육수만 있으면 쉽게 맛 낼 수 있어요~ 한그릇 사먹는 값으로 2인분 거뜬히 나와요. 따뜻하게 만들어 드셔보세요.
JJ0202
보쌈 무김치
무를 굵게 채썰어 소금과 설탕으로 한시간 정도 절인다 무 반개기준 양녕장 고춧가루5 설탕2.5 멸치액젓3 물엿2.5 다진마늘1 물 1시간후 절인무를 꽉 짜준다 물기를 적게짜면 나중에 물많은?무김치가되서 꽉짤수록 좋음 양념장에 쪽파나 대파넣고 버무리고 통깨로마무리 간보고 소금취향따라 넣기 보쌈 수육 그냥 구운고기 어디든 잘어울려요 하루지나고먹음됨
숫자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로 건강하게 즐기는 저칼로리 한 끼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는 음식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면,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를 추천드립니다. 이 레시피는 칼로리가 낮으면서 단백질과 영양소는 풍부하게 챙길 수 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안성맞춤입니다. 우선 재료를 준비해야 하는데, 주재료는 신선한 갈치 1마리입니다. 갈치는 기름기가 적고 단백질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에 아주 좋은 생선입니다. 부재료로는 무 1/4개, 양파 1/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를 준비합니다. 무는 갈치와 함께 조리하면 국물 맛을 깊게 하고, 양파와 대파는 단맛과 향을 더해줍니다.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매콤함을 더해주어 식욕을 자극하지만 지나치게 맵지 않게 조절하시면 좋습니다. 양념장은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에서 핵심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설탕과 기름 대신, 저칼로리 재료를 사용해 건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간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생강가루 약간, 올리고당 1작은술, 맛술 1큰술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에서는 올리고당을 사용해 단맛을 내고, 설탕 대신 칼로리를 낮추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몇 가지 포인트를 지켜야 맛있게 완성됩니다. 먼저 무를 도톰하게 썰어 냄비 바닥에 깔고, 그 위에 갈치를 올립니다. 준비한 양파와 대파, 고추를 갈치 위에 얹고, 양념장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양념이 고르게 스며들도록 숟가락이나 붓으로 갈치를 살짝 덮어 주세요. 중간 불에서 뚜껑을 덮고 약 15분간 끓입니다. 끓이는 동안 가끔 국물을 갈치 위에 끼얹어 주면 더욱 맛있게 조리됩니다. 갈치가 익고 무가 부드러워지면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 완성입니다. 마무리로 참깨와 송송 썬 대파를 올려 장식하면 시각적으로도 훌륭하며, 풍미가 한층 살아납니다.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는 밥과 함께 곁들여도 좋지만, 칼로리를 더 줄이고 싶다면 샐러드나 쌈 채소와 함께 즐기시면 더욱 건강한 한 끼가 됩니다. 이 레시피는 나만의 방법으로 조리하면서 재료와 양념을 조절할 수 있어 개인의 취향에 맞게 변형이 가능합니다.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는 칼로리 부담 없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 식단에 다양성을 더해줍니다. 또한 조리 과정이 간단하고 재료 손질이 쉽기 때문에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 오늘 저녁,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겨보세요.
이야기
[다이어트 레시피]고등어 조림
뼈제거한 고등어 주문해서 고등어 조림 만들었어요 고등어와 감자, 양파, 두부, 콩나물, 버섯 넣어 조림해 주면 고등어도 맛있고 양념이 잘벤 양파와 감자 콩나물깢 아주 맛있어요 먼저 손질한 양파 냄비의 맨 아래 깔고 그 위에 감자 글기고 고등어 놓고 두부와 콩나물 올려 줍니다 양념장 넉넉하게 만들어 두르고 조려 주세요 한소큼 끓고 나면 양념장을 두부와 콩나물에도 끼얹어 주면 양념이 골고루 베어 들어요 간을 심심하게 해서 밥 없이 고등어와 감자 두부 콩나물만으로 한끼 식사가 됩니다 양념장 : 진간장 마늘 후추 생강 고추가루 배즙 물
잘될
가지무밥
가지,무,불고기 다져 양념하고 느타리버섯, 뜸들일때쯤 브로콜리 얺져 영양밥 맛나게 부추양념장 해서 먹었어요.
쉬리107
비빔국수 레시피
다이어트 비빔국수 입니다 재료준비: 유러피안채소 미니오이 양배추 소면 양념장 : 저당고추장 고추가루 진간장 참치액젓 복숭아청 들기름 소면은 소량만 준비하고 채소를 듬뿍넣는게 포인트에요. 채소를 채썰어 올리고 양념장은 삼삼하게 넣어요. 아주 맛있으면서도 다이어트에 좋은 레시피였습니다.
지니5205236
오이무침
오이와 사과를 나박으로 썰어서 멸치액젖,고추가루,양파,매실액기스,마늘 올리고당 으로 양념장을 만들어 썰어놓은 오이와 사과를 넣고 버무리면 맛있는 오이김치가 됍니다
youngran
다이어트 레시피-닭가슴살야채들깨볶음
집에 있는 야채랑 닭가슴살을 이용한 레시피로 간이 세지 않아 단독으로 먹어도 되고 밥 반찬으로도 좋아요 들깨가루가 들어가서 영양도 좋고 맛도 풍부해요^^ 1 가지랑 호박을 먹기 좋게 자르고 닭가슴살 찢어서 준비합니다 2 가지랑 호박 먼저 볶고 닭가슴살 넣어서 마저 볶아요 3 양념장 넣어서 졸이고 마지막으로 들깨가루랑 후추 넣어서 한번 더 볶은 후 마무리 합니다 (양념장은 간장, 미림, 매실액기스, 고추가루, 물 섞어서 준비합니다 마늘 들어가면 더 맛있을 듯 한데 전 마늘은 잘 소화하지 못해서 마늘은 뺐어요ㅜ)
stopjiji
다이어트 레시피 - 제육볶음
🥘 제육볶음 레시피 (2~3인분 기준) 🧂 재료 돼지고기 앞다리살 또는 목살: 400g 양파: 1/2개 당근: 1/4개 대파: 1대 양배추 (선택): 약간 청양고추 (매운맛 조절용): 1개 🍯 양념장 재료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5큰술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생강가루 약간 (선택) 👩🍳 만드는 법 - 고기 밑간하기 고기에 맛술 1큰술, 후추 약간을 넣고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 양념장 만들기 모든 양념 재료를 잘 섞어 준비합니다. - 재료 썰기 양파, 당근, 대파, 양배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 고기와 양념 섞기 밑간한 고기에 양념장을 넣고 잘 버무려 10~15분 정도 재워둡니다. - 볶기 팬에 기름 약간을 두르고, 중불에서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재워둔 고기를 넣고 센불로 볶다가 익기 시작하면 나머지 채소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 마무리 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참기름을 한 바퀴 두르고 불을 끕니다. 통깨를 뿌리면 완성!
Aasss
저당 갈비찜 다이어트 레시피
명절에 갈비찜 드셨나요? 다이어트할 때 설탕을 알룰로스 등의 대체당으로 바꾸고 있는데 이번에는 죄책감을 덜고 갈비찜을 먹었답니당 ㅎㅎ 갈비 1kg를 물에 담가 핏물을 제거해주세요 간장 20스푼 알룰로스 20스푼, 다진마늘 아빠 숟가락 1스푼 고춧가루 아빠숟가락 1스푼, 후추 톡톡 넣어 양념장을 준비해줍니다 갈비를 양념에 반나절 정도 재웠다가 냄비에 담고 쌓인 갈비가 절반정도 잠길만큼 물을 부어주세요 양파나 당근, 감자는 선호하는 만큼 준비해주세요 야채도 냄비에 같이 넣고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저어가며 20분간 더 끓여주세요 저당 갈비찜 완성! 물 때문에 간이 약해질 수 있는데 마지막에 간은 소금으로 더 맞춰주세요!
마름이
👩🏻🍳 이영자 대파김치 레시피 완벽 정리! | 전참시 유미슈퍼가맥 화제의 김치
지난번에 이영자 대파레시피를 다 정리해 봤었는데, 음식별로 구체적인 레시피가 있으면 다들 해드셔 보시기에 좋을 것 같아서 찾아와봤어요~! 저희 엄마도 이영자 레시피는 항상 찾아보시더라구요ㅋㅋ 전 게을러서 해먹어보진 못할 것 같아서, 혹시 해드셔보신 분은 후기 공유해주세요😃 -------------------------------- 🌿 이영자가 말한 “대파는 밥상 위의 감초”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67회에서 이영자는 “대파는 밥상 위의 감초 같은 존재”라며 충북 제천산 대파를 주인공으로 한 레시피를 공개했어요. 그중 가장 화제가 된 게 바로 ‘대파김치’! 보기엔 단순하지만, 액젓과 매실, 물엿의 황금비율로 단맛·감칠맛·향을 완벽히 잡은 김치로 입소문이 났어요. (출처: 전지적 참견 시점) 🥬 이영자 대파김치 재료 (전참시 기준) 재료명 분량 역할 제천 대파 적당량 신선한 향과 단맛의 핵심 멸치액젓 1컵 감칠맛의 기본 베이스 꽃게액젓 1컵 풍부한 해산물 향 매실액(매실청) 0.5컵 은은한 단맛 물엿 1컵 윤기 + 단맛 강화 고춧가루 1.5컵 매운맛과 색감 깨소금 약간 마무리용 📍 POINT: 멸치액젓 + 꽃게액젓의 조합으로 비린 맛 없이 감칠맛을 극대화해요. 물엿은 대파의 수분을 잡고 윤기를 내는 ‘비밀 재료’입니다. 🍽 만드는 법 — 집에서도 완벽 재현! 1️⃣ 양념장 만들기 큰 볼에 멸치액젓, 꽃게액젓, 매실액, 물엿, 고춧가루를 넣고 잘 섞어요. 👉 양파나 마늘을 갈아서 넣으면 풍미가 더 깊어집니다. 2️⃣ 대파 손질하기 대파는 깨끗이 씻은 뒤, 7~8cm 길이로 썰어 준비합니다. 👉 흙이 잘 낀 부분은 물에 담가 헹궈주세요. 3️⃣ 버무리기 만든 양념장에 대파를 넣고 살살 비비듯 버무리기. 너무 세게 하면 대파가 부러져 아삭함이 사라져요. 4️⃣ 마무리 마지막에 깨소금을 살짝 뿌리고 통에 담아 1~2시간 실온 숙성 후 냉장 보관! 🧡 이영자 팁: “물엿은 윤기, 액젓은 감칠맛, 매실은 부드러운 단맛!” 세 가지 밸런스가 잡히면 ‘밥 한 공기 순삭’ 김치 완성입니다. 🧄 맛있게 숙성시키는 팁 하루는 실온에 두고, 이후 냉장고에 넣어 2~3일 숙성하세요. 바로 먹을 때보다 숙성 후 대파 특유의 단맛과 양념의 깊은 맛이 훨씬 진해져요. 매운맛이 약한 걸 좋아한다면 고춧가루 대신 고운 고춧가루 반반 믹스 추천! 🧊 보관 & 응용법 냉장 7일 이내 섭취 권장 남은 김치는 대파전, 김치볶음밥, 어묵볶음에 넣으면 감칠맛 폭발 특히 삼겹살 구이와 찰떡궁합! 👉 팬에서 살짝 구워내면 대파 향이 올라와 고기 기름과 환상 조화 📝 정리 이영자의 대파김치는 재료도 간단하지만, 액젓과 매실, 물엿의 조합으로 만들어내는 단짠감칠맛이 포인트예요. 대파 향이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하게 스며들어서 밥반찬, 고기반찬, 해장용 반찬으로도 완벽해요. 이영자는 정말 식재료를 돋보이게 하는 분인 것 같아요, 레시피를 정리하면서도 군침이 도네요 🤤 다른 레시피들도 하나씩 더 가져와 볼게요~!
지니지니
다이어트레시피) 배달음식 대신 닭안심요리!
저는 참 치킨을 좋아합니다. 군것질도 참 좋아하는데..버금가게 좋아하는게 바로 치킨이랍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음식들은 자주 먹지 않아도 유난히 치킨 배달을 자주 시켜 먹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고칼로리 음식이라서 특히 양념된 치킨을 더 좋아하다보니 다이어트에는 참 안좋잖아요. 그런데 또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친해지는게 닭이잖아요..ㅎㅎ 특히 닭가슴살은 뗄레야 뗄수없는 필수 재료죠 겨울에 찐 살을 빼기 위해 어김없이 닭가슴살을 운동을 병행하며 챙겨 먹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루 한 끼 정도는 닭가슴살을 이용해서 샐러드를 먹고 있는데 치킨 생각이 간절할때 먹는게 닭안심을 이용한 조림 이랍니다. 닭안심은 닭가슴살 안쪽에 붙어있는 길고 부드러운 근육인데요 퍽퍽한 닭가슴살에 비해서 연하고 부드러워서 요리하기에 더 좋더라구요~^^당연히 단백질은 두말할것도 없고요! 이번에 다이어트 레시피로 닭안심조림을 소개합니다! <닭안심조림 준비재료> - 닭안심 200g - 저당 케찹 - 간장 - 알룰로스 - 맛술 - 치즈 - 튀김가루 1. 이렇게 준비를 해봤어요. 메인 재료 닭안심과 나머지 재료들은 조림을 해 줄 양념장 재료들 입니다. 먼저 냉동되어 있던 안심을 꺼내서 전자렌지에 해동을 시키고 물로 한번 씻어낸뒤에 물기를 키친타올로 닦아줍니다. 2. 튀김가루를 안심에 버무려 줍니다. 이번에는 조림하면서 튀김가루만 사용했는데 닭안심으로 치킨을 만들어 먹을땐 전분가루도 같이 사용했어요. 3. 올리브유를 두르고 달궈진 후라이팬에 튀김가루를 입힌 닭안심을 익혀주었습니다. 앞뒤를 번갈아주며 노릇노릇한게 느껴져야 익혀진것이라 충분히 익혀주었어요. 4. 다음으로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양념장은 각자의 입맛에 맞춰서 만들면 될 것 같은데요 그래서 다이어트 하면서 더욱 걱정 없이 맛있게 먹기 위해서 저당케찹, 올리고당은 조금만 넣고 설탕은 알룰로스로 대체 했어요. 그리고 나머지는 맛술, 간장을 넣어 만들었습니다. 각 큰수저로 1~2스푼 정도씩 사용했어요^^ 5. 그리고 양념을 익혀진 안심에 얹어서 조려줍니다. 약불로 하고 양념이 골고루 스며들 수 있도록 천천히 버무려 줍니다. 거의 끝날쯔음에 치즈를 좋아하는 저는 안심 위에 치즈를 찢어서 조금씩 올려줬어요 ㅎㅎ 그리고 팬 뚜껑을 닫고 잠시 기다렸어요. 6. 완성 뚜껑을 열고 완성이 된 다이어트레시피 닭안심조림 입니다. 방울토마토 까지 토핑을 해서 올려놓으니 더 먹음직스럽더라구요ㅎㅎ 이렇게 잔뜩 닭안심을 구매 해 놓고 치킨이 생각날때는 이렇게 해 먹고 있습니다. 맥주 안주나 밥반찬으로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치노카푸
동죽 비빔밥 해먹어요.
해감시킨 동죽 살짝 데치고 간장 양념장 만들어 살살 버무려 밥위에 달걀 후라이와 함께 얹어 비벼 먹었어요.
쩡♡
병어 조림 보글보글 꿇였네요.🐠
친정 어머니께서 손질해서 주신 싱싱한 병어 멸치 다시마 육수에 무우와 감자 듬뿍 썰어 넣고 꿇이다가 병어와 양념장 끼얹고 마지막 으로 양파랑 대파 송송 썰어 넣어 한 소큼 꿇 여서 저녁식사로 준비했어요. 얼큰하고 칼칼한 맛이 더해져서 좋았어요.
정수기지안맘
꽃게탕 만들기
활꽃게를 4 마리 손질해 놓습니다 대하랑 바지락도 씻어 놓구요 무 양파 파 마늘 청양고추 쑥갓 팽이버섯 콩나물준비하구요 양념장으론 국간장 소금 고추가루 된장은 꼭 넣어야 해요 맛보며 부족한 간은 추가하기
예지영준맘
콩고기반찬은 밥한공기뚝딱
🥢 콩고기 굴소스 볶음 레시피 재료 (2~3인분 기준): 콩고기 100g 굴소스 1~2큰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양파 1/2개 (채 썬 것) 당근 1/4개 (채 썬 것) 청양고추 1개 (선택 사항, 송송 썬 것) 식용유 1큰술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1/2작은술 (마지막에 넣기) 만드는 법: 콩고기 준비: 콩고기를 찬물에 불려서 물기를 제거하고, 손으로 찢어줍니다. 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굴소스와 간장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채소 준비: 양파와 당근을 채 썰고,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볶기: 중불로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습니다. 채소 볶기: 양파와 당근을 넣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콩고기 추가: 준비한 콩고기를 팬에 넣고, 양념장을 부어 잘 섞어가며 볶습니다. 마무리: 모든 재료가 고루 섞이고 양념이 배이면, 후춧가루로 간을 맞추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어 풍미를 더합니다. 완성: 불을 끄고, 접시에 담아 맛있게 즐기세요. 밥과 함께 먹으면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콩고기의 식감과 굴소스의 깊은 맛이 어우러져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주로 자투리 채소를 이용하는데 콩고기 미리 불린후에 자투리 채소만 넣어도 아주 좋앗어요
쪽쭈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