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덮밥 오리훈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양파덮밥 오리훈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관리를 위한 식사순서변경
아빠가 당뇨세요. 저도 저혈당쇼크가 올때있어서 길에서 주저앉고 이케아돌다가 바닥에 눕고 별짓다했었죠. 그러다가 유튜브에서 식사순서만 바껴도 효과있다는 영상을 봤어요. 먼저 상추나 오이 🥒 를 먹어요. 사과반쪽을 먹어요. 그다음에 단백질을 먹어요. 마지막으로 밥과국을 먹어요. 요건 샐러리입니다. 엊그제 시장에서 한단 천원에 팔길래 사왔어요. 다듬기 귀찮아도 요거요거 마요네즈랑 불닭치폴레소스 번갈아가며 찍어먹으면 상큼하고 꿀맛입니다. 오이는 미리미리 잘라서 작은용기에 준비해줘요. 식사준비할때 먼저 오이꺼내서 먹으면서 밥차려요. 성에안차면 아몬드도 한줌 씹으면서요. 밥에는 시래기와 곤약쌀을 넣어 함께짓습니다. 시래기와 굴비 사과 모두 캐시딜에서 구매했어요. 땅두릅도 무침해봤어요. 1인가구이지만 진수성찬먹는편이라 ㅋㅋㅋ 첫술은 늘 단백질에 상추쌈으로 먹어요. 생선일때도 오리훈제나 소불고기일때도 있지요. 맨마지막에 청국장이랑 밥을 먹어요. 디저트로는 직접만든 시큼한 요거트와...딸기두개. 두세숟가락정도 먹어요. 또한 고단백두유나 샐러리와 에다마메(콩)를 간식으로 삼습니다. 에다마메 건조콩은 아이허브에팔고 노브랜드에는 냉동식품으로 팔아서 둘다 번갈아가며 먹어요. 요근래에는 걷다가 주저앉거나 누워야되는 일은 없었네요 그러고보니까. 그리고 올해들어서 아이스크림 쟁여놓는거 끊었어요. 하겐다즈 알림받기도 해제해서 광고안오게 했구요. 약과도 있는거까지만 먹고 끊으려고 정기구매하던 곳들 쇼핑채널삭제했어요. 이제 참붕어빵만 끊으면되는데 ㅋㅋㅋ 어렵네유..
솔트1
혈당일기 1기 4일차
4월 19일 금요일. 아침-우유&시리얼 점심-잡곡밥,하이라이스.황태콩나물국,떡갈비스테이크 저녁-쌀밥&오리훈제 오늘은 이렇게 섭취했네요.
freeday
오리훈제찜
배추 부추 밑에 깔고 버섯 많이 넣었어요^^ 소주를 부르는맛이라네요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오리고기야채찜 만들어먹어요
평소 샤브샤브 좋아하는 1인으로서,, 집에서 간단하게 푸짐한 야채와 단백질 섭취를 위해, 제가 자주 먹는 레시피를 올립니다. 알배추 몇장과 청경채 2~3개, 숙주를 냄비에 깔고 위에 오리훈제 조금 올리고 물 조금과 쯔유 1스푼 넣고 쪄줬어요! 킥은 소스인데.. 간장1.5스푼, 알룰로스1스푼, 깨소금, 다진마늘과 청양고주 조금씩, 참기름 넣어 만들어줍니당. 별거 아니지만 먹다보면 코박고 흡입하게 되더라구요 ㅎㅎ 사진은 오늘아침에도 급하게 만들어 먹으며 찍었어오.. 그래서 사진이 이쁘지 않지만 저의 다이어트 레시피로 글 올립니다 ㅎㅎ
뿌구누나
초간단 집밥 🍚 오리훈제 볶음 & 밥
150그램짜리 오리 훈제 2팩~ 하나는 내꺼 ᆢ하나는 딸꺼~^^ 딸과 나는 밥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고기파에요ᆢㅎㅎ 일단 후라이팬에 훈제 오리를 볶아 오리기름이 나오면ᆢ 채썬 감자와 양파를 넣고 익을때까지 볶아줘요~ 청양고추 투하! 부추가 없는고로 예쁜 색감을위해~ 당근ᆢ홍고추를 넣어도 예뻤겠죠? 감자 양파가 익고 오리가 노릇해지면 끝 요거 하나면 저흰 끝입니다 혹 밥이 필요하시면 밥과 김치 준비해 주시구요~ 만족스런 저녁이었어요ᆢㅎ
하쉬
오늘 저녁은 오리고기
겁자기 오리훈제고기가 먹고싶다해서 사다 구웠어요 오랫만에 먹는거라 그런지 감탄을 하며 먹네요
당근쥬스쪼아
냉동실 오리훈제 처리하네요
드디어 냉동실 음식들이 사라지네요
매너모드극의
간단한 도시락
일이바쁠때 종종 만들어먹는 간단한 단백질 도시락이네요 오리훈제 고기 300그람 두분 반모 계란말이 만들어서 먹어요 애호박도 올리브유로 구워주고 깻입에 오리훈제 싸먹으면서 반찬 곁들입니다 밥대신 두부란 계란말이를 목는데 생각보다 담백하고 고소하네요
두루둥둥
단백질 식단 - 오리 훈제
단백질을 섭취하는 방법은 많지만 영양과 맛 2가지를 모두 챙기는 개인적인 방법은 오리훈제입니다 가까운 정육점에서 파는 오리훈제를 사서 미역국이나 상추와 함께 먹는 맛은 저에게는 높은 만족감을 줍니다 개인마다 다르지만 어느 누구에게 평균 이상의 식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너모드극의
간단!!) 저녁에 먹기 좋은 삼겹살 막국수
삽겹살 대신 대패삼겹, 오리훈제, 닭가슴살 찢어서 올려도 좋을 것 같아요! 해당 사진은 2인분이며 조리시간은 10분 정도예요. 🥗 재료 : 삽겹살(그 외 고기), 깻잎, 메밀면 🧂 양념 : 간장 2~3스푼, 스테비아 1스푼, 참기름 2.5스푼 (들기름 가능) 👩🍳 메밀면을 끓는 물에 5분 정도 익히고 찬물에 씻는다. 🍳 만들어 둔 양념장을 뿌리고 깻잎을 가위로 잘라 얹어준다. 🥘 구운 삽겹살(그 외 고기)을 썰어서 올린다. 정멀 간단하죠? 만들기 쉽고 맛있어서 밀키트로도 만들어놓고 퇴근하고 급하게 해먹기 좋아요! 일반식 먹는 친구랑도 먹기 좋아서 적극추천해요!
베비빗
단백한 음식으로 다이어트유지
전 기본으로 야식은 잘안먹어요 그러면 기본으로 간헐적단식이 되더라고요 그러면서 하루한끼는 단백한음식으로 배부르게 먹어요 그러면 입터짐도 방지되고 배고픔도 없어서 다이어트유지가 잘되요 자주 해먹는게 월남쌈이예요 채소도 듬뿍먹고 고기는 닭가슴살이나 오리훈제를 사용하면 많이먹어도 속이 편하답니다
아브로삐삐
오늘의 점심
오리훈제 기름에 김치볶어서 냠냠~
에가오
나만의 홈파티^^
연말분위기내려고 전구달아봤어요^^ 화이트펜으로 창에 그림도 그려보고^^ 오리훈제냉채, 밀푀유나베. 광어회무침. 삼겹살김치찜.차돌박이숙주볶음했어요~ 완벽한 파티였습니다 ㅎㅎ
천하무적챈진
건기챌 5일차
건기챌 5일차 오리훈제 볶음
js27
저칼로리 음식은 역시 샐러드!
저칼로리 음식으로 샐러드 만한 게 없죠! 하지만 매번 풀떼기만 먹으면 금방 질리자보니... 내가 초식동물인지 인간인지 헷갈릴때가 있죠ㅠㅠ 그럴때는 별미로 오리훈제 몇 점을 추가해요~ 훈제 자체의 훈연 향만으로도 샐러드의 밸런스가 잡혀요! 아무래도 기름기를 쏙 뺀 훈제고기다 보니 칼로리 걱정도 덜 들죠...
유누차
단호박에그치즈슬럿
지인찬스로 단호박을 선물받았어요 ㅎ 뭘해먹나 고민하다 인별용 요리를 해보았어요ㅎ 단호박 윗부분을 잘라서 씨를 빼고 전자렌지에 2분정도 쪄줍니다 그리고 안에 계란과 치즈를 넣고 다시 5분정도 쪄주면 끝!! 여기에 오리훈제를 넣어줘도 맛있답니다
에디따74
단호박 레시피 단호박 오리
단호박을 전자레인지에 익히고 오리훈제는 후라이팬에 익힌다음 속에 넣는 간단한 요리인데요. 과정에 비해 결과는 항상 예쁘고 화려하게 나오는 것 같아요. 단호박 속을 마구 파낸드음 오리를 넣고 예쁘게 꽃 처럼 잘라주면 됩니다. 치즈가 칼로리가 좀 있지만 그래도 뭐 어때요 ㅋㅋ 피자 시켜먹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에 꽃 처럼 잘라주면 맛난 다이어트 단호박 레시피 끝! 말할 필요도 없이 간단해요
해쭈주
단호박 단호박
단호박은 정말 다양한 요리가 가능한 찐 다이어트음식 마술템이에요~~ 단호박만 오븐에 굽거나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먹을 때가 많은데 오늘은 기분 좀 낼 겸 오리훈제와 야채랑 치즈 넣어서 구워봤어요~~이거 다이어트 레시피 맞습니다 ㅋㅋ맛있게 먹었으니 0칼로리!!!다이어트 음식^^
회원정보
프레디쉬 훈제오리 샐러드
배송시켜먹는 샐러드에요! 프레디쉬에서 종종 시켜먹는데 맛도 좋고 포만감도 있어 맘에 드네요 ㅎㅎ 저는 특히 오리훈제를 워낙 좋아해서 얘를 가장 많이 시켜먹어요!! 추천합니다
곰공공
제철 재료 활용한 식사 대용 샐러드
샐러드는 주 메뉴에 곁들여 먹기도 하지만 저는 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는 편입니다. 저탄고지 식단을 하고 있기에 샐러드는 제게 있어서 밥보다 더 중요하기도 하면서 매일 챙기는 메뉴입니다. 그러기에 손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 위주로 구성하면서 소스는 당연히 첨가물이 없는 발사믹, 올리브오일, 레몬즙, 오가닉 애플사이다비니거, mct 오일은 물론 최근에는 진하게 만든 토마토주스(토마토, 올리브오일, 비트, 멀티비타민가루 등)를 소스로 활용하기도 합니다. 매일 매일 먹는 것이기에 준비하는데 시간을 최소화 하기위해서 주말에 1주일 분량의 야채도 준비하고 드레싱 재료도 미리 준비해뒀다가 그날 그날 먹거나 도시락으로 활용합니다. 식사대용 샐러드이길래 단백질은 계란, 닭가슴살, 연어, 수육 등 돌아가면서 냉장고 있는 것을 활용하거나 준비해 뒀다가 사용합니다.오늘은 주말이라 오리훈제를 구워서 넣어봅니다. 요즘 마트에 가면 단호박, 무화과가 눈에 많이 띄더라구요. 오늘 샐러드 재료에는 마와 가지나물도 있는데요 가지나물은 건가지를 마와 함께 찐것이랍니다. 그럼 우선 가장 많이 애용하는 드레싱 재료 선택 팁 몇 가지 드릴게요. 올리브오일: 엑스트라버진(산도 0.8 이하)이어야하면서 산도를 알 수 있다면 최대한 낮을수록 좋습니다. 0.8에 가까울수록 엑스트라버진에서 멀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현재 산도 0.1정도 된 것을 이용중인데 산도가 좋을수록 비싼데요 가성비를 잘 체크하신 후 선택하시면 될듯하구요 0.4 이하면 무난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발사믹소스: 오가닉(유기농) 제품을 저는 선호하는데 가격이 더 비싸니까 감안하셔야하구요 글레이즈(끈적이거나 단맛 남) 같은 첨가물이 들어있다면 저는 선택하지 않습니다. 포도농축과즙이 높을수록 가격이 비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레몬즙은 제철일 때 유기농제품으로 국내산(제주)것을 사서 모두 믹서로 갈아 냉동고에 보관해 뒀다가 조금씩 꺼내 먹는데요 제철이 가장 저렴하고 제품 퀄러티도 좋습니다. MCT오일은 간대사를 거치지 않고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코코넛오일에서 추출한 오일입니다. 이 오일은 플라스틱 용기 같은데 담으면 절대 안된답니다.녹여내기 때문인데요 그 만큼 키토식단 하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오일입니다. 과용시 설사를 하기 때문에 제 지인은 변비 생기면 과용을 하기도 하더라구요. 절대 바람직한 일은 아닙니다. 토마토주스는 제가 아침 공복 유지 후 점심 식사 전 처음 먹게 되는 음식인데요 올리브오일이 들어가있기 때문에 토마토의 라이코펜 흡수를 엄청 높여줍니다. 토마토의 영양성분은 이미 너무 잘 알려져있기에 여기에서 굳이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되직하게 우선 믹싱한 후에 드레싱소스로 사용하고 나머지는 물을 더 넣어서 세킷세킷후에 주스로 마시면 됩니다. 제가 토마토주스에 집에서 먹는 분말 멀티비타민 1포를 넣어봤더니 맛이 확 살더라구요. 키위소스를 좋아하는 배우자를 위해 키위소스도 준비해봤습니다. 제가 가장 자주 애용하는 소스는 발사믹에 소금 올리브오일 mct오일로 드레싱 한것입니다. 토마토 주스 혐오자가 아니라면 누구나가 맛있게 마실 수 있고 드레싱 재료로 사용 가능하 시답니다. (늘푸른TV 영상 참고) https://youtube.com/shorts/7dNT4thnQkA?feature=share4 겨울철에는 야채찜에 오일과 발사믹소스, 죽염으로 드레싱해서 주로 많이 먹었지만 더워지면서 생 야채를 많이 먹게 되는데 토마토만큼은 익혀서 먹으니까 대장건강도 혈관건강도 지켜주게 되는듯합니다. 그리고 토마토는 익혀서 오일과 함께 먹을 때 영양 흡수가 최고인거 아시지요. 최근 자주 먹는 야채들 한꺼번에 준비해서 냉장보관해 뒀다가 그날 그날 꺼내서 먹는데요 요즘은 단호박 너무 흔하고 너무 맛있으니까 꼭 들어가지요. 그리고 아보카도도 사계절 내내 필수로 들어가는 재료입니다. 자 어떠신가요??? 도시락으로도 그리고 집에서도 간단하게 언제든 꺼내 먹을 수 있겠지요. 보시기엔 복잡해보이지만 직접 해 보시면 의외로 간단합니다.
여울햇살
마늘 치킨훈련
오리훈제만 먹다가 치킨훈제 파는걸 보고 사서 먹었더니 오리훈제만큼 맛있었어요 양파간장절이해서 같이 먹어도 맛있고 샐러드랑 먹기도 좋아요 볶아서 익히기 때문에 익힐 때 양파나 마늘을 같이 넣어 먹어도 될거같아요 약간 매콤한 간장 소스랑 먹으면 느끼하지 않게 먹을 수 있고 청량고추장아찌랑 먹어도 느끼함을 잡을 수 있어요
보통아이
훈제 닭가슴살 추천
하림 닭가슴살 훈제입니다 겉은 쫄깃 속은 촉촉한 닭가슴살입니다 오리훈제 먹는 느낌이 나고 맛있습니다 건강한 단백질 섭취위해 먹습니다 영양도 맛도 좋습니다
kidgiop
훈제오리김밥
더운건 너무 싫고 열이 많은지라 복날음식음 잘 손이안가네요 뜨거운건 질색이라 ..그렇다고 치킨이나 족발같은 무거운음식은 짜고 기름져서 힘들구...그러다 차츰 먹는건 건강식밖에 없네요 잡곡밥,오리훈제슬라이스, 깻잎, 부추, 양배추데친거 돌돌 말아서 김밥해먹으면 기력도 올라가고 깔끔하니 맛있습니다 추천합니다
두루둥둥
오늘 초복이래요!
저희집은 닭가슴살이 주 식단, 백숙도 자주 치킨도 자주 먹다보니 굳이 초복이라고 삼계탕 먹는게 무슨의미인가 싶어서 언젠가부터는 돼지수육, 소수육, 오리로 대체했어요. 근데 하기 싫어서 그냥 오리훈제로 ! 간편(?)하게 훈제로 몸보신. 오리훈제 후라이팬에 굽다가 기름3번 빼고, 양파 투하 양파 익히다가 온도 내려서 부추는 열기로만 익히기. 깻잎 씻고 오이맛고추 내놓고 묵은지 씻어서 간편(?)하게 한상 차렸습니다. 회원님들은 뭐 드셨어요?
선쟈
오리고기
오리훈제 먹을 때 그냥 먹는 것보다 뭔가 추가해서 볶아주면 좋을거같은데 뭘 넣으면 좋을까요?
보통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