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 순두부찌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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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얼큰한 순두부찌개로
아들 짐 정리해서 마무리하고 내려 오는 길 휴게소에서 얼큰한 만두 순두부찌개로 간단 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얼큰한 순두부찌개 보글보글 꿇여서 🥘
점심은 칼칼하고 얼큰한 순두부찌개 보글보글 꿇여서 밥 위에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며칠간 뷔페식당 음식에 지쳤나보네요. 청양고추 넣은 얼큰한 찌개가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얼큰한 순두부찌개로 첫 혼밥하네요. 🫡
다들 연말이라 모임으로 늦고 혼자서 밥 먹으려고 하니 차리기도 싫어지는 날이네요. 처음으로 혼자서 식당으로 고우~ 혼자 앉아서 먹으려니 뻘쭘. 🤭 빨개진 얼굴빛 살짝 가리려고 얼큰한 순두부찌개 주문해서 맛있게 먹고 포만감 가득 안고 나왔네요. 이제는 가끔씩 혼자서 맛있는집 탐방도 가보려구요.
정수기지안맘
얼큰한 순두부찌개 먹었어요~
일주일중에 제일 몸이 무겁게 느껴지는 월요일이네요 ㅎ 저는 오늘 점심 순두부찌개 먹었어요 집에서는 이런 순두부찌개 맛이 잘 안나더라구요 보글보글 뜨끈하게 얼큰하게 먹으니 좋네요 배불리 먹고 오니 노곤하니 또 졸려요
우리화이팅
얼큰 순두부찌개
점심은 얼큰한 순두부찌개 먹으러 왔네요 반찬도 하나하나 다 맛있어요
꼼꼼엄마
순두부찌개
저녁에 순두부찌개 얼큰하게 끓여 나물들과 함께 집밥 먹었어요. 몸에 좋은 순두부의 주요 영양성분과 건강상의 효능입니다.
들풀지기
해물 순두부찌개 맛있어요. 🦪 🍤
내려오는 길 휴게소에서 해물 순두부찌개 맛있게 먹었어요. 석화와 오징어 새우가 들어가 국물이 얼큰하면서 시원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비오는날엔 얼큰 순두부찌개로 칼칼하게~♡♡
비가 오네요 비오는날 맛난거 드셨나요?? 얼큰하게 순찌 만들어서 맛나게 먹었어요~
제벌
순두부찌개
가을 무우가 맛이 들었네요. ●무우 싹둑 썰어 넣고 ●반지락 해감해 넣고 ●멸치ㆍ 새우 ㆍ표고버섯ㆍ 양파 ㆍ대파 ㆍ다시마 진하게 육수 내어 ●부드럽고 말랑말랑 순두부 쪼개 넣고 순두부찌개 꿇였네요. 제법 쌀쌀한 날씨에 매콤하고 얼큰한게 당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순두부찌개
얼큰 순두부찌개 먹었어요
호림짱
순둥순둥 뜨근한 순두부찌개
비가 오는 날에는 뜨끈한 국물요리 빼놓을 수 없잖아요? 국물요리중에서도 저는 순두부찌개를 좋아하는데요 순두부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매콤하고 얼큰한 순두부찌개지만 다이어터들에게는 맵고 짠 자극적인 국물 요리는 피해야 한다는 거 아시죠? 그래서 오늘의 살빠지는 레시피는 다이어터들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순두부찌개 요리를 소개할게요🤗 계량 : 밥숟가락, 종이컵 (2-3인분) 재료 준비 순두부 1봉지 배춧잎 4장 양파 작은 거 1개 팽이버섯 1개 계란 2개 물 1컵 양념 새우젓 반 숟가락 참치 액 약간 1. 물 끊이기 / 재료 손질하기 물은 최대한 적게 종이컵 한 컵을 냄비에 넣고 물이 끊으면 먼저 배추와 양파를 넣어주세요. 2. 재료넣기 배추와 양파가 끊기 시작하면 순두부찌개 한봉도 통째로 넣고 불을 세게 해서 팔팔 끓여주세요 순두부는 숟가락으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두부를 넣은 휘휘 세게 저으면 두부가 부서져서 국물이 엉망이 되어 버릴 수 있으니 주의하시구요~! 순두부찌개에 새우젓 하나만 있으면 단순하지만 반할 맛이 나요😉 평소라면 한 숟가락 듬뿍 넣어주고 싶지만 다이어트를 위한 순두부찌개니 반 숟가락만 넣어주세요! 추가로 간이 더 필요하다면 참치 액 조금 넣으시면 돼요😌 끓기 시작하면 단백질 보충을 위해 계란 2개를 깨서 넣어줘요🥚🥚 순부두는 부드럽게 술술 넘어가고 팽이버섯 씹히고 배추도 들어가 있어서 포만감도 주고요 그리고 콩으로 만든 순두부에 계란까지 넣어서 단백질 보충도 충분해요. 보통 순두부찌개 레시피라고 하면 매워서 아이들이 먹기 힘들지만 고춧가루가 들어가지 않는 맑은순부두찌개 레시피라서 매운 국물 못 먹는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좋아요^^* 푸딩처럼 탱글탱글한 순부두 여러 가지 재료가 들어가 있어 좋고 담백하게 먹을 수 있고 속도 편안해요. 한 그릇 뜨끈하게 먹고 나면 다이어트식단이지만 맛있게 한 끼 식사 제대로 한 느낌이에요! 저탄수화물 다이어트하시는 분들은 이거 하나만 먹어도 좋겠어요😉👍
까망천사
밥 없이도 든든한 얼큰 두부 버섯 달걀국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데 밥까지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날이 있죠. 그럴 때는 두부와 버섯, 달걀을 넉넉하게 넣은 얼큰한 국을 만들어보세요. 일반적인 국보다 건더기 비율을 높여서 국 한 그릇만으로도 제법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예요. 고춧가루를 넣어 칼칼하게 끓이지만 고추장이나 설탕은 사용하지 않아요. 두부의 부드러움과 버섯의 감칠맛이 국물에 배어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을 내기 좋아요. 📌 기본 재료 (1인분) 두부 180g, 표고버섯 80g, 애호박 60g, 양파 30g, 달걀 1개, 대파 15g,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멸치 다시마 육수 300ml를 준비해요. 육수는 시판 제품을 사용해도 되지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게 좋아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표고버섯은 0.5cm 정도 두께로 썰어주세요. 2.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채 썰어요. 대파는 송송 썰어 마지막에 넣을 수 있도록 준비해요. 3. 냄비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살짝 투명해지면 고춧가루를 넣고 짧게 저어주세요. 4. 고춧가루가 타지 않도록 바로 육수를 부어요. 끓기 시작하면 표고버섯과 애호박을 넣고 3~4분 정도 끓여주세요. 5. 두부를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 다음 중불에서 조금 더 끓여요. 국물이 너무 짜지 않게 간장은 조금씩 넣는 편이 좋아요. 6. 달걀을 작은 그릇에 풀어 끓는 국물 위에 천천히 둘러주세요. 바로 휘젓지 않고 잠시 두면 달걀이 부드럽게 익어요. 7.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고 달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이면 완성이에요.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고춧가루를 절반만 사용해도 괜찮아요. 매운맛보다 재료 자체의 감칠맛을 살리는 것이 이 요리의 포인트예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국이라고 해서 모두 혈당 관리에 좋은 건 아니에요. 떡이나 당면, 감자 등이 많이 들어가면 탄수화물 섭취량이 생각보다 커질 수 있거든요.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 버섯을 주요 재료로 사용해 상대적으로 탄수화물 비중이 낮아요. 두부와 달걀은 단백질을 공급하고 버섯과 애호박은 식이섬유와 여러 미량 영양소를 보충해 줘요. 특히 따뜻한 국물과 다양한 건더기를 함께 먹기 때문에 식사 속도를 조절하면서 천천히 먹기에도 좋아요. 물론 이 국을 먹으면 혈당이 반드시 낮아진다는 뜻은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반찬, 개인의 혈당 조절 상태에 따라 식후 반응은 달라져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70~340kcal, 탄수화물 12~18g, 단백질 20~25g, 당류 3~6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 종류와 육수, 양념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나트륨은 별도로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어요. 다만 떡이나 면이 들어간 국물 요리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운 구성이에요. 밥을 곁들이고 싶다면 잡곡밥 70g 정도를 추가해도 괜찮아요. 이 경우 밥에 포함된 탄수화물까지 합산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 맛 평가 ★★★★★ (5/5) 표고버섯의 깊은 감칠맛에 두부의 부드러움, 달걀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조합이에요. 고춧가루의 칼칼함이 더해져 담백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국물 맛을 기대할 수 있어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매우 약 추천 식사 : 아침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소량의 잡곡밥, 오이무침 포만감 : 두부와 달걀을 넉넉하게 넣어 일반적인 맑은국보다 든든한 편 조리 팁 : 국물보다 건더기를 넉넉하게 담고 나트륨 섭취를 고려해 국물은 적당량 먹기 ✍️ 한줄 총평 두부와 버섯, 달걀로 단백질과 채소를 챙기면서 얼큰한 국물까지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한 끼예요.
고구마라떼
시래기 순두부찌개
메인 재료: 순두부 1봉지, 삶은 시래기 150g, 바지락(선택) 한 주먹,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2개 육수: 멸치 다시마 육수 400ml (약 2컵) 시래기 양념: 된장 1큰술, 국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 찌개 양념: 고춧가루 1.5큰술, 식용유 1큰술, 참치액(또는 멸치액젓) 1큰술, 후춧가루 약간 2. 조리 순서 STEP 1. 시래기 밑간하기 삶은 시래기는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은 크기(3~4cm)로 썰어줍니다. 껍질이 질기다면 겉껍질을 살짝 벗겨내면 훨씬 부드럽습니다. 썰어둔 시래기에 된장 1큰술, 국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들기름 1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10분간 간이 배게 둡니다. STEP 2. 고추기름 볶기 뚝배기나 냄비에 식용유 1큰술과 고춧가루 1.5큰술, 썰어둔 대파 약간을 넣고 약불에서 은근히 볶아 타지 않게 고추기름을 냅니다.(Tip: 불이 강하면 고춧가루가 타서 쓴맛이 나니 반드시 약불을 유지해 주세요.) STEP 3. 시래기 볶고 육수 붓기 고추기름이 나오면 밑간해 둔 시래기를 넣고 중불에서 2~3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구수한 향이 올라오면 멸치 다시마 육수 400ml를 붓고 강불로 올립니다. 바지락을 넣으실 경우 이때 함께 넣어주세요. STEP 4. 순두부 넣고 끓이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여 시래기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5분간 폭 끓여줍니다. 순두부를 큼직하게 자르거나 숟가락으로 듬성듬성 떼어 넣습니다. 참치액(또는 액젓) 1큰술로 부족한 간을 맞춥니다. (취향에 따라 소금으로 마무리하셔도 됩니다.) STEP 5. 고명 얹어 완성하기 송송 썬 청양고추, 홍고추, 남은 대파를 올리고 2~3분간 한소끔 더 끓입니다. 불을 끄기 전 후춧가루 약간과 들기름 몇 방울을 둘러주면 구수하고 매콤한 시래기 순두부찌개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백합 맑은 순두부찌개
백합 맑은 순두부찌개 준비 재료 (2인분 기준) 주재료: 백합조개 10~12개, 순두부 1팩(350g) 부재료: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선택), 마늘 1큰술(다진 마늘) 육수/간: 물 3~4컵(약 600~700ml),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참기름 1작은술(또는 식용유),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 백합 해감하기 백합은 요리하기 전 소금물(물 1L당 소금 2~3큰술 비율)에 담그고 검은 비닐봉지를 덮어 1~2시간 이상 어두운 곳에 두어 해감해주세요. 해감이 끝나면 조개 껍데기를 서로 문지르며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2. 재료 손질하기 순두부: 먹기 좋은 두께로 큼직하게 썰어둡니다. 대파 & 고추: 어슷썰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칼칼함을 원하시면 청양고추를 다져 넣어도 좋습니다.) 3. 조개 볶기 (비린내 잡기) 냄비에 참기름 1작은술(또는 식용유)을 두르고, 씻어 둔 백합조개와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 약 1~2분간 가볍게 볶아줍니다.
로블ㅎ
얼큰 버섯찌개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표고버섯 등 다양한 버섯을 넣고 저당 고추장과 고춧가루로 얼큰하게 끓여주세요. 두부와 애호박까지 넣으면 밥 한 공기 뚝딱하는 든든한 메뉴가 됩니다.
로블ㅎ
컵누들순두부찌개
컵누들순두부찌개 컵누들(매운맛), 순두부(반개), 야채, 버섯, 계란 냄비나 뚝배기에 컵누들 용기 선 약간 아래까지 물을 부어주 야채를 먼저 넣어주기 좀 더 끓으면 버섯, 누들면, 순두부를 차례대로 넣어주기 마지막 계란 하나 톡 넣고 끓여주기☆ (기호에 따라 고춧가루, 소금 넣어도 가능)
로블ㅎ
5분 얼큰 샤브샤브 레시피
얼큰 다이어트 샤브샤브 물 500ml 고춧가루 1T 코인육수 1개 참치액 1T 다진 마늘 0.5T 맛술 1T 후추 듬뿍 ① 냄비에 육수 재료를 넣고 끓여주세요. ② 육수가 끓으면 알배추, 청경채, 숙주를 넣어주세요. ③ 채소가 살짝 익으면 고기를 넣고 익혀주면 완성입니다! 얼큰한 국물에 채소랑 고기 듬뿍 넣어 먹으면 얼마나 맛있을까요 야채듬뿍 넣으면 간단하고 든든하게 먹을꺼 같아요. 명철 지나 칼칼하게 먹으며 관리하려고 저장해봅니다
메가망나뇽
순두부찌개
순두부찌개는 집에서 간단하게 끓이기 좋아요 고추기름 내고 야채 넣고 푹 끓이다 순두부 두토막으로 자르고 넣고 계란 한개 띄우면 끝이지요
마음그릇
얼큰 순두부 찌개
🍽️ 소개할 음식/식품:순두부 찌개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부드러운 순두부 찌개 얼큰하게 끓여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 (사진 첨부)
쩡♡
얼큰한 꽃게탕 🦀🦀
촉촉히 비 내리는 날은 뜨끈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네요.얼큰하고 매콤한 꽃게탕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얼큰 육개장
숙주와 대파를 듬뿍 넣은 육개장 얼큰하게 끓여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얼큰한 잡어탕으로
산책하고 와서 뜨끈뜨끈한 뚝배기에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에 잡어탕으로 맛있는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얼큰한 짬뽕
밀키트 짬뽕으로 재료 추가해서 얼큰하게 먹었어요.
쩡♡
순두부찌개
솥밥에 순두부찌개로 저녁을 맛있게 먹었어요. 순두부에 꽃게와 바지락 계란이 들어 간 순두부찌개 감칠맛 끝네주네요.
최강수인
얼큰칼국수
비오는 휴일 얼큰한 칼국수와 수제 왕돈까스로 맛있게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순두부찌개 레시피
🥘 우삼겹 순두부찌개 (2인분) 소요 시간: 약 20분 난이도: 쉬움 🛒 준비 재료 메인: 순두부 1봉(350~400g), 우삼겹 150g 채소: 양파 1/4개, 대파 1/2대, 애호박 1/4개 기타: 식용유 1큰술, 물(또는 육수) 200ml, 계란 1개(선택) 🧂 특제 순두부 소스 고춧가루 2큰술, 간장 1.5큰술, 굴소스 0.5큰술 (없으면 액젓으로 대체 가능),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0.3큰술, 후추 약간 👩🍳 조리 단계 재료 손질: 양파와 애호박은 한입 크기로 썰고, 대파는 송송 썹니다. 순두부는 봉지째 반으로 잘라 준비하세요. 파·고기 기름 내기: 냄비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대파와 우삼겹을 넣어 중불에서 볶습니다. 고기 겉면이 익으며 기름이 나오기 시작할 때까지 볶아주세요. 양념 볶기: 준비한 순두부 소스를 넣고 고기 기름에 타지 않게 1분 정도 충분히 볶아 '고추기름'을 냅니다. (이때 불은 약불로 조절하세요!) 물 붓고 끓이기: 물 200ml를 붓고 양파와 애호박을 넣은 뒤 센 불로 올립니다. 순두부 넣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순두부를 큼직하게 덩어리째 넣습니다. 숟가락으로 3~4등분만 가볍게 나눠주세요. 마무리: 3~5분 정도 더 끓여 채소가 익으면 간을 보고, 부족하면 소금이나 간장을 살짝 추가합니다. 취향에 따라 계란을 톡 까넣고 불을 끕니다. 💡 조리 팁 물 조절이 핵심: 순두부 자체에서 수분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처음부터 물을 너무 많이 잡지 마세요. '좀 적나?' 싶을 정도(종이컵 1컵~1.2컵)가 딱 적당합니다. 불 조절 주의: 양념장을 넣고 볶을 때 불이 세면 고춧가루가 타서 쓴맛이 날 수 있어요. 꼭 약불에서 고기 기름과 양념이 충분히 어우러지게 볶아주세요. 풍미 업그레이드: 마지막에 후추를 한 번 더 톡톡 뿌려주면 우삼겹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훨씬 깔끔한 맛이 납니다.
지니5635874
얼큰한 짬뽕
얼큰하고 시원한 짬뽕으로 친구와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얼큰한 두부찌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두부 듬뿍듬 뿍 넣고 고춧가루 양념장으로 얼큰하고 매 콤하게 꿇여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알배추 팽이버섯 얼큰 국물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고추가루와 홍게와 참치 액젓 살짝 넣고 알배추와 목 이버섯,팽이버섯 듬뿍 넣고 마지막으로 부 추 넣어 살짝 꿇여서 얼큰하고 칼칼해 입 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저녁 - 순두부찌개!
집에와서, 순두부찌개도 끓이고 소시지부침도 하고 두부도 데워서 한정식 분위기로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점심 순두부찌개
오늘 점심 순두부찌개 먹었어용 맛있더라구요 살짝 매콤하긴 했는데 그래도 잘 먹었네용
여리나
굴 순두부찌개
굴 순두부찌개 어제 포장 해왔는데 오늘 저녁에 먹었어요 굴이 제철이라 크고 맛았어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