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한 부산어묵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얼큰한 부산어묵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얼큰한 짬뽕 먹었어요
얼큰한 짬뽕 먹었어요
미주장
점심은 얼큰한 순두부찌개로
아들 짐 정리해서 마무리하고 내려 오는 길 휴게소에서 얼큰한 만두 순두부찌개로 간단 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얼큰한 순두부찌개 보글보글 꿇여서 🥘
점심은 칼칼하고 얼큰한 순두부찌개 보글보글 꿇여서 밥 위에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며칠간 뷔페식당 음식에 지쳤나보네요. 청양고추 넣은 얼큰한 찌개가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얼큰한 닭개장 만들어 먹어요~
대파 고추기름에 닭육수 붓고 삶아 찢어 놓은 닭고기와 고사리 대파 표고버섯을 듬뿍 넣어 얼큰한 닭개장으로 만들어 먹었네요.
쩡♡
얼큰한 순대국
얼큰한 순대국이 땡겨요 오늘 저녁에 한 뚝배기 해야겠어요
기춘이530707
얼큰한 동태탕 끓였어요.
설 음식을 많이 먹어 저녁은 얼큰한 동태탕 먹었어요. 기름진 걸 많이 먹어서 그런지 얼큰한 게 땡기네요.
들풀지기
얼큰한 된장찌개와 감태무침
목포 친정집에 와서 언니랑 저녁 먹었어요. 얼큰한 된장찌개와 갈치창젓 고사리나물 향긋한 감태무침이 정말 맛있네요. ㅡ 감태의 효능ㅡ ㆍ수면에 도움을 줍니다. ㆍ염증을 개선하고 빈혈 예방에 좋아요. ㆍ혈관 건강에 좋아요. ㆍ해독 작용을 합니다. ㆍ뼈 건강과 노화를 방지합니다. ㆍ변비를 예방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얼큰한 부대찌개
점심은 얼큰한 부대찌개 끓여 먹었네요 맛점 하셨어요?
꼼꼼엄마
저녁식사 얼큰한 🥘닭한마리 닭개장
저녁식사 얼큰한 🥘닭한마리 닭개장 🐓닭한마리 삶아서 살바르고 숙주 무 양파 팽이버섯 넣고 닭개장 아침에 끓였어요. 저녁에 파 추가로 올리고 한번 더 끓여 식사합니다.
레몬그린
얼큰한 순두부찌개로 첫 혼밥하네요. 🫡
다들 연말이라 모임으로 늦고 혼자서 밥 먹으려고 하니 차리기도 싫어지는 날이네요. 처음으로 혼자서 식당으로 고우~ 혼자 앉아서 먹으려니 뻘쭘. 🤭 빨개진 얼굴빛 살짝 가리려고 얼큰한 순두부찌개 주문해서 맛있게 먹고 포만감 가득 안고 나왔네요. 이제는 가끔씩 혼자서 맛있는집 탐방도 가보려구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부산어묵탕 먹어요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할거 같은 부산어묵탕 먹어요 배달시킨 어묵탕의 구성은 어묵 가래떡에 단호박 버섯이 들어 있네요 국물도 담백하고 시원합니다 일반 어묵탕과 다르게 단호박과 버섯이 들어가 있는데 은근히 괜찮아요 한끼 다이어트와 맛을 즐기는 어묵탕 추천합니다
그냥지나
점심은 얼큰한 해물 짬뽕 한 🥣
고된 산행후 도착한 맛집 해물 짬뽕을 영접했어요. 얼큰한 국물에 해물이 듬뿍듬뿍 들어가 완전 맛있어요. 칼로리 걱정에서 잠시 해탈하여 한 그릇 🥣 뚝딱 비우고 왔어요.
정수기지안맘
빵 먹고 얼큰한게 댕겨서 ㅎㅎ
아침으로 오픈 샌드위치랑 과일과 우유를 먹었는데 엄마가 남긴 우유까지 마셨더니 속이 느끼한 게 뭔가 얼큰한 데 먹고 싶어서 컵누들 매콤한 맛 한 개 먹고 나니 속이 확 풀리네요ㅎㅎ. 요즘같이 땀 많이 흘릴 때는 나트륨도 좀 먹어줘야겠죠 ?
러브복동
얼큰한 짬뽕먹어요💙
얼큰한 짬뽕먹습니다 ㅎㅎ 짬뽕맛이 얼큰해서 먹기 좋네요 오늘는 저녁 퇴근하자마자 바로 먹고있어요
구룸구룸
간단한 저녁 레시피ㅡ 얼큰한 김치 떡국
ㆍ재료ㅡ 떡국떡, 김치, 멸치 다시다, 고추장. ㆍ만들기ㅡ 다시마나 멸치로 만든 육수에 쏭쏭 썬 익은 김치와 야채를 넣고 끓이다가 떡국 떡을 넣어 푹 끓이면 얼큰한 떡국 완성. ㆍ들깨 가루도 넣어 먹음 맛있어요~^^ ㆍ저녁 시간 출출한 속을 따끈하게 채워 줄거예요. ㆍ남아 있는 떡국떡, 묵은 김치 소비에도 좋습니다. 저는 청경체, 팽이버섯이 있어 넣어봤습니다.
뚠뚜네
얼큰한 동태탕
시원하고 얼큰한 동태탕 먹었어요 오랜만에 팔팔 끓이면 먹으니 더 맛있어요 점심식사 맛있게 하세요
마음그릇
비오는 날에는 얼큰한 두부참치찌개로~~~
요즘 같이 비가 오는 날에는 국물 요리가 먹고 싶어지지요. 저희는 두부를 좋아해서 두부를 이용한 찌개를 자주 해 먹는 편이죠. 그 요리는 바로바로 두부참치찌개예요. 일단 재료를 소개할게요. 두부1모, 참치 1캔, 양파1개, 대파, 그리고 얼큰한 깔끔한 맛을 내기 위한 김치 그리고 각종양념(참치액1스푼, 고춧가루, 맛술1스푼), 다진마늘, 다시마 육수가 필요합니다. 1.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도톰하게 잘라 준비해요. 2.김치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해요. 3.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어슷썰기를 해서 준비해 두세요. 4. 고춧가루, 참치액, 맛술, 다진마늘, 그리고 다시마 육수를 넣고 섞어서 양념장을 만들어 준비해요. 오늘은 좀더 맵게 먹고 싶어서 고춧가루를 더 넣었어요. 재료가 다 준비되었다면 김치를 바닥에 깔고 두부, 참치를 예쁘게 배치하여 냄비에 넣은 후, 양념장을 넣고 육수를 부어주고 끓여줍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끓였다 싶으면 양파와 대파를 넣고 한소큼 더 끓여주면 맛있는 두부참치찌개가 완성되지요. 돼지고기를 넣은 것보다 깔끔하고 얼큰해서 울아들들도 밥 한공기 그냥 뚝딱해요. 저는 두부와 김치만 먹는 센스~~~
wrinkle
밥 없이도 든든한 얼큰 두부 버섯 달걀국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데 밥까지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날이 있죠. 그럴 때는 두부와 버섯, 달걀을 넉넉하게 넣은 얼큰한 국을 만들어보세요. 일반적인 국보다 건더기 비율을 높여서 국 한 그릇만으로도 제법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예요. 고춧가루를 넣어 칼칼하게 끓이지만 고추장이나 설탕은 사용하지 않아요. 두부의 부드러움과 버섯의 감칠맛이 국물에 배어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을 내기 좋아요. 📌 기본 재료 (1인분) 두부 180g, 표고버섯 80g, 애호박 60g, 양파 30g, 달걀 1개, 대파 15g,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멸치 다시마 육수 300ml를 준비해요. 육수는 시판 제품을 사용해도 되지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게 좋아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표고버섯은 0.5cm 정도 두께로 썰어주세요. 2.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채 썰어요. 대파는 송송 썰어 마지막에 넣을 수 있도록 준비해요. 3. 냄비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살짝 투명해지면 고춧가루를 넣고 짧게 저어주세요. 4. 고춧가루가 타지 않도록 바로 육수를 부어요. 끓기 시작하면 표고버섯과 애호박을 넣고 3~4분 정도 끓여주세요. 5. 두부를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 다음 중불에서 조금 더 끓여요. 국물이 너무 짜지 않게 간장은 조금씩 넣는 편이 좋아요. 6. 달걀을 작은 그릇에 풀어 끓는 국물 위에 천천히 둘러주세요. 바로 휘젓지 않고 잠시 두면 달걀이 부드럽게 익어요. 7.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고 달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이면 완성이에요.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고춧가루를 절반만 사용해도 괜찮아요. 매운맛보다 재료 자체의 감칠맛을 살리는 것이 이 요리의 포인트예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국이라고 해서 모두 혈당 관리에 좋은 건 아니에요. 떡이나 당면, 감자 등이 많이 들어가면 탄수화물 섭취량이 생각보다 커질 수 있거든요.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 버섯을 주요 재료로 사용해 상대적으로 탄수화물 비중이 낮아요. 두부와 달걀은 단백질을 공급하고 버섯과 애호박은 식이섬유와 여러 미량 영양소를 보충해 줘요. 특히 따뜻한 국물과 다양한 건더기를 함께 먹기 때문에 식사 속도를 조절하면서 천천히 먹기에도 좋아요. 물론 이 국을 먹으면 혈당이 반드시 낮아진다는 뜻은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반찬, 개인의 혈당 조절 상태에 따라 식후 반응은 달라져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70~340kcal, 탄수화물 12~18g, 단백질 20~25g, 당류 3~6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 종류와 육수, 양념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나트륨은 별도로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어요. 다만 떡이나 면이 들어간 국물 요리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운 구성이에요. 밥을 곁들이고 싶다면 잡곡밥 70g 정도를 추가해도 괜찮아요. 이 경우 밥에 포함된 탄수화물까지 합산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 맛 평가 ★★★★★ (5/5) 표고버섯의 깊은 감칠맛에 두부의 부드러움, 달걀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조합이에요. 고춧가루의 칼칼함이 더해져 담백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국물 맛을 기대할 수 있어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매우 약 추천 식사 : 아침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소량의 잡곡밥, 오이무침 포만감 : 두부와 달걀을 넉넉하게 넣어 일반적인 맑은국보다 든든한 편 조리 팁 : 국물보다 건더기를 넉넉하게 담고 나트륨 섭취를 고려해 국물은 적당량 먹기 ✍️ 한줄 총평 두부와 버섯, 달걀로 단백질과 채소를 챙기면서 얼큰한 국물까지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한 끼예요.
고구마라떼
양배추 된장찌개
• 양배추: 1/4통 (적당한 크기로 썰기) • 두부 (또는 순두부): 1모 (약 300g) • 양파: 1/2개 (채썰기) • 애호박: 1/4개 (반달썰기) • 버섯 (느타리버섯 또는 팽이버섯): 한 줌 • 청양고추: 1~2개 (송송 썰기) • 대파: 1/2대 양념 재료 • 된장: 1.5큰술 (저염 된장 추천) • 다진 마늘: 1큰술 • 고춧가루: 0.5~1큰술 (얼큰한 맛을 원할 때) • 물 또는 멸치 다시마 육수: 500ml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 양배추, 양파, 애호박,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썹니다. • 두부는 깍둑썰기 하거나 순두부를 준비합니다. 2. 육수와 양념 풀기 • 냄비에 물 또는 멸치 육수 500ml를 붓고 된장 1.5큰술을 체에 걸러 곱게 풀어줍니다. 3. 채소 넣고 끓이기 • 육수가 끓으면 단단한 양파와 애호박, 양배추를 먼저 넣고 5분 정도 끓입니다. 4. 두부와 향신 채소 넣기 • 썰어둔 두부, 버섯, 다진 마늘, 고춧가루를 넣고 중불에서 5분간 더 끓여줍니다. 5. 마무리하기 • 마지막에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뒤 불을 끕니다.
송쩡
당뇨인 맞춤형 얼큰한 ‘곤약국수‘
실곤약 200g, 멸치육수 1.5컵, 콩나물 한 줌,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고춧가루 1작은 술, 대파 30g, 달걀 1개, 마늘 약간, 식초 약간, 간장 또는 소금 약간 <멸치 육수> 멸치육수 10g, 다시마 1개(10*10cm), 물 5컵 1. 멸치는 배를 갈라 내장을 제거한다. 2. 냄비에서 멸치를 살짝 볶는다. 3. 냄비에 다시마, 멸치를 넣고 물이 끓으면 다시마를 먼저 건진다. 무나 양파 등을 함께 넣고 끓이면 더 깊은 맛을 낼 수 있다. 4. 10분 정도 더 끓인 후 체에 육수를 거른다. <곤약국수> 1. 양파와 대파, 청양고추는 슬라이스 한다. 2. 콩나물은 깨끗이 씻는다. 3. 실곤약은 깨끗이 씻은 후 끓는 물에 식초를 약간 넣고 데친다. 4. 냄비에 멸치 육수, 고춧가루, 슬라이스한 청양고추를 넣고 먼저 끓인다. 5. 4에 콩나물을 넣고 끓인 후 데친 실곤약을 넣고 끓인다. 6. 양파, 대파, 달걀을 넣고 한소끔 끓인 후 소금 또는 간장을 넣고 간을 맞춘다. 7. 그릇에 담아낸다.
로블ㅎ
버섯전골
• 주재료 (버섯류): 표고버섯 3개, 느타리버섯 1팩, 팽이버섯 1봉지, 새송이버섯 1개 (만가닥버섯이나 양송이버섯 등을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 부재료: 소고기 불고기용 150g, 배추 4장, 대파 1대, 양파 1/2개, 두부 1/2모 • 소고기 밑간: 국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2큰술, 후추 약간 1육수 내기 • 냄비에 물 1.2L와 국물용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먼저 건져내고, 약불에서 10분간 더 끓인 후 멸치를 건져 맑은 육수를 준비합니다. 2. 재료 손질하기 • 소고기: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분량의 밑간 양념에 조물조물 버무려 둡니다. • 버섯류: 팽이버섯과 느타리버섯은 밑동을 잘라 가닥가닥 찢어줍니다. 새송이버섯과 표고버섯은 모양을 살려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 야채 & 두부: 배추와 양파는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 썰어줍니다. 두부도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3. 전골냄비에 예쁘게 담기 (★시각적 포인트) • 넓고 얕은 전골냄비 바닥에 먼저 배추와 양파를 깔아 단맛이 우러나게 합니다. • 그 위에 준비한 버섯들과 두부, 대파를 종류별로 색감을 맞추어 빙 둘러 가며 정갈하게 담아줍니다. • 냄비 가운데 공간을 비워두고 밑간 해둔 소고기를 소담하게 올려줍니다. 4. 끓이기 및 간하기 • 재료를 담은 냄비에 준비한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부어줍니다. (재료가 자작하게 잠길 정도) • 불을 켜고 끓기 시작하면 국간장 2큰술, 참치액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 간을 합니다. (얼큰한 맛을 원하시면 이때 만들어 둔 다대기 양념장을 풀어줍니다.) • 소고기가 익고 버섯들의 숨이 죽을 때까지 중불에서 5~7분간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 마지막으로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기
송쩡
컵누들 크림 짬뽕
컵누들 크림 짬뽕 재료: 컵누들 1개, 우유 150ml, 새우 80g, 양배추 50g, 양파 1/4개, 고춧가루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양배추와 양파를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팬에 채소와 새우를 넣고 볶아줍니다. 우유와 컵누들 스프 절반, 고춧가루를 넣어주세요. 컵누들 면을 넣고 새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이면 완성입니다. 얼큰한 짬뽕 맛에 부드러운 크림이 더해진 요리예요. 채소와 새우를 넣어 든든하게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새우 해장 파스타
새우 해장 파스타 재료: 통밀 파스타면 60g, 새우 120g, 토마토소스 100g, 양파 1/4개, 마늘 3쪽, 고춧가루 1작은술, 물 100ml 만드는 방법 파스타면을 삶고 새우를 손질해주세요. 팬에 마늘과 양파를 볶아줍니다. 새우와 토마토소스, 고춧가루, 물을 넣어주세요. 새우가 익으면 파스타면을 넣고 끓이면 완성입니다. 얼큰한 토마토 국물과 탱글한 새우가 잘 어울리는 파스타예요. 매콤하고 개운한 맛으로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얼큰한 김치 찌개
포만감을 높인 다이어트 김치 찌개입니다 많은 분들이 즐겨 드십니다 재료는 배추김치, 돼지고기, 두부, 버섯, 대파, 양파입니다 양념은 다진마늘, 고추가루, 물을 넣고 간을 조절합니다 재료와 양념을 뚝배기에 넣어서 끓이면 뜨끈하게 드십니다
k2023
비 오는 날에는 새조개에 무와 미나리를 넣은 맑은탕이 자극적이지 않아 좋네요
비가 오거나 하루 종일 바람이 차게 불었던 날에는 얼큰한 찌개보다 오히려 맑고 뜨거운 국물이 더 당길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새조개처럼 감칠맛이 좋은 조개류에 무와 미나리를 더하면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국물 맛이 충분히 살아납니다. 특히 속이 더부룩해서 진한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재료 맛이 바로 느껴지는 맑은탕이 한결 편하게 들어가요. 재료 손질 새조개 180g 무 150g 미나리 한 줌 대파 1/2대 마늘 2쪽 다시마 1장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청양고추 1개 선택 만드는 법 무는 너무 두껍지 않게 나박 썰고 미나리는 5cm 정도 길이로 자릅니다. 새조개는 손질된 것을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냄비에 물과 다시마, 무를 넣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끓기 시작한 뒤 5분 정도 지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무가 반쯤 투명해질 때까지 더 익혀주세요. 마늘과 대파를 넣은 뒤 새조개를 넣습니다. 새조개는 오래 끓이지 않고 살이 오므라들면서 익을 정도로만 짧게 끓이는 게 좋아요. 불을 끄기 직전에 국간장과 후추로 아주 약하게 간하고 마지막에 미나리를 듬뿍 넣습니다. 칼칼한 맛이 필요하면 청양고추를 조금 넣어도 괜찮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면이나 떡, 전분을 넣지 않고 조개와 무, 미나리를 중심으로 구성한 국물요리입니다. 별도의 설탕이나 단맛 양념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다만 무에도 탄수화물이 있고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 구성과 섭취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미나리는 오래 끓이지 말고 마지막에 넣어 잔열로 숨을 죽이는 정도가 향이 가장 좋습니다. 새조개와 같이 떠먹으면 향이 훨씬 산뜻해져요. 조리 팁 새조개는 오래 익힐수록 질겨질 수 있어 국물을 먼저 완성한 뒤 가장 마지막에 넣는다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김이나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국물은 뜨겁게 먹고 싶지만 양념이 센 찌개는 부담스러운 날, 무의 시원함과 조개의 감칠맛으로 편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5분 얼큰 샤브샤브 레시피
얼큰 다이어트 샤브샤브 물 500ml 고춧가루 1T 코인육수 1개 참치액 1T 다진 마늘 0.5T 맛술 1T 후추 듬뿍 ① 냄비에 육수 재료를 넣고 끓여주세요. ② 육수가 끓으면 알배추, 청경채, 숙주를 넣어주세요. ③ 채소가 살짝 익으면 고기를 넣고 익혀주면 완성입니다! 얼큰한 국물에 채소랑 고기 듬뿍 넣어 먹으면 얼마나 맛있을까요 야채듬뿍 넣으면 간단하고 든든하게 먹을꺼 같아요. 명철 지나 칼칼하게 먹으며 관리하려고 저장해봅니다
메가망나뇽
음식
얼큰한 해장 라면
kpolyext
음식
날씨가 우중충하니 따뜻한 청량고추 넣어 얼큰한 칼국수
kpolyext
맛점들 하세요
전 얼큰한 육개장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얼큰한 꽃게탕 🦀🦀
촉촉히 비 내리는 날은 뜨끈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네요.얼큰하고 매콤한 꽃게탕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칼칼한 짬뽕
비오는 쌀쌀한 날씨에 야채와 싱싱한 오징 어랑 굴이 들어간 칼칼하고 얼큰한 국물에 짬뽕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얼큰한 잡어탕으로
산책하고 와서 뜨끈뜨끈한 뚝배기에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에 잡어탕으로 맛있는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