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한 토마토 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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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
텃밭에서 따왔어요~^^
수수깡7
열대야에도 꿀잠자려면… ‘이 과일’을 먹어라?
열대야에도 꿀잠자려면… ‘이 과일’을 먹어라? 만성 질환 위험을 줄이는 것부터 체중 관리에 이르기까지, 체리는 정기적으로 먹어야 할 슈퍼푸드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여름에 건강한 간식을 원한다면 체리만큼 맛있고 좋은 간식은 드물다. 만성 질환 위험을 줄이는 것부터 체중 관리에 이르기까지, 체리는 정기적으로 먹어야 할 슈퍼푸드다. 신선한 체리, 냉동 체리, 말린 체리 등 어떤 형태로 먹더라도 건강에 좋아 식단에 포함하는 것을 추천한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소개한 체리의 건강상의 이점에 대해 알아본다. 🟠 항산화 물질 풍부= 양사 지안나 마시(Gianna Masi)에 따르면 체리는 안토시아닌과 퀘르세틴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고 설명한다. 이런 영양소는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억제하여 만성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연구에 따르면, 타트 체리는 총 페놀 화합물 농도가 더 높은 반면, 스위트 체리는 더 많은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체리를 식단에 포함하면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전반적인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다. 🟠 수면 개선= 미국 수면 재단에 따르면, 타트 체리에 포함된 멜라토닌은 수면의 질과 지속 시간을 개선할 수 있다. 멜라토닌은 ‘수면-각성’ 주기를 조절하는 호르몬으로, 체리는 수면 촉진 화합물의 천연 공급원이다. 영양사 데스티니 무디(Destini Moody)는 타트 체리 주스에 포함된 멜라토닌이 불면증을 완화하고 기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항염증 효과= 체리에 함유된 안토시아닌은 체내 염증 지표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다른 연구들에서도 체리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관절 건강을 지원하고 염증성 질환과 관련된 불편함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마시는 “체리는 항염증 화합물을 함유하고 있어 관절염과 통풍의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 운동 후 근육 회복 지원= 2019년 연구에 따르면, 타트 체리의 항산화 물질이 특히 여성들의 운동 회복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운동 후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운동선수나 피트니스 애호가들은 챙겨 먹어야 할 간식이다. 만약 체리가 없다면, 체리 주스를 먹는 것도 좋다. 강력한 항산화 특성은 운동으로 인한 염증을 개선하고 근육 손상을 줄이며 더 나은 회복을 촉진하는 독특한 효과가 있다. 🟠 장 건강 증진= 2018년 연구에 따르면, 체리 섭취는 관절염, 심혈관 질환, 당뇨병 및 암을 포함한 여러 만성 염증성 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체리는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 등 다른 습관들을 하면서 같이 먹었을 때 심혈관 건강은 물론 안정적인 혈압을 유지하는데도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 면역력 강화= 체리는 비타민 C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이 영양소와 항산화 물질은 좋은 면역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무디는 “씨를 제거한 체리 한 컵에는 비타민 C의 일일 권장 섭취량의 25%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건강한 면역 체계를 지원하는 데 중요한 영양소다. 비타민 C는 백혈구의 생성을 촉진하여 다양한 질병과 감염을 퇴치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 소화 개선= 체리는 섬유질의 좋은 공급원이다, 한 컵에 3g의 섬유질을 제공한다. 식이 섬유는 건강한 소화 시스템을 유지하는데 중요하다. 특히 장 운동을 조절해 변비를 예방하고 미생물군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때 체리의 섬유질은 균형 잡힌 장 환경을 조성하여 미생물군이 서식하는데 도움을 준다. 🟠 체중 감량= 체리는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체중 감량에 좋은 간식이다. 또, 체리의 자연스러운 단맛은 칼로리 과다 섭취 없이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씨를 제거한 체리 한 컵에는 약 85kcal와 3g의 섬유질이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 많은 수분도 포함되어 있어 식사 사이에 포만감을 주는 간식으로 탁월하다. 만약 단 것을 좋아하고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라면, 단 맛이 너무나도 먹고 싶을 때 체리를 먹어볼 것을 추천한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뽀봉
혈당일기8기 7일
7월29일 점심식후2시간 아침-샐러드(양배추채 병아리콩 토마토 블루베리 오이 오리엔탈드레싱) 점심-밥 조랭이떡미역국 오이오징어초무침 소불고기 무짠지
bluesea
혈당일기 8기 5일차
7월29일 혈당일기 저녁식전 수치 98 점심식단 라면 김치 점심에 입맛이 없어서 라면에 밥말아 먹었어요 대신 오후운돔은 빡시게
영감ㅂ
혈당 일기 8기 8일차(2)
날짜:2024년 7월 29일 혈당 측정:139 섭취 음식:찐계란 1개.양배추.양상추.토마토 반개. 미니 당근 .구운 가지,오이1개
핑크한울이
혈당다이어트를 위해 밥을 지을 때 보리의 비율을 높혀 보세요.
저는 10년 전에 당뇨판정을 받고 초반 3년 정도는 관리를 잘 하다가 계속되는 회식이나 스트레스성 폭식을 이기지 못하고 이후 3년 정도는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습니다. 소개할 식단은 당화혈색소가 11.2%까지 올라간 후에야 다시 정신차리고 시작한 식이요법입니다. 지금은 4년이상 당화혈색소를 5.4~5.8%정도를 유지하면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침식사 ▷양송이버섯 (또는 팽이버섯, 당근, 양파) 계란 부침 + 토마토 + 스테비아 커피(혹은 원두커피나 블랙커피) cf) 탄수화물 공급을 위해 상황에 따라 떡1개나 김밥 3조각 정도를 추가해 먹기도 합니다. -양송이버섯에 풍부한 식이섬유와 계란의 단백질을 균형있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토마토는 포만감을 주고 비타민C, A, K와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스테비아 커피는 드립커피나 블랙커피를 드시기 힘드신 분들에게 혈당을 올리는 설탕을 대신해 스테비아로 단맛을 내는 커피입니다. -토마토의 비타민A, K와 같은 지용성비타민을 제대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기름에 볶거나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견과류와 같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토마토 스크램블에그의 형태로 먹기도 합니다. ■점심식사 -식당에서 사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야채와 고기, 두부 등 단백질을 위주로 먹어 포만감을 느끼고 밥은 1/2나 2/3공기를 먹습니다. (식사의 순서를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의 순으로 합니다.) ■간식 ▷구운계란, 견과류, 과일(사과1/4쪽 혹은 바바나 1/3쪽, 토마토 대1/2개 등), 당근(또는 오이, 파프리카) 등 ※집에서 맛있는 구운계란 만들기 1)냉장고에 넣어둔 계란이면 물에 1시간 이상 담구어 둔다. 2)물에 2~3회 헹궈주면서 이물질을 제거한다. 3)압력밥솥의 모드를 90분 찜기능으로 설정한다. 2)물은 계란을 살짝 적시는 정도로 바닥으로부터 1~2mm정도만 넣습니다. ※구운계란의 장점 : 식감이 쫄깃하고 삶은 계란보다 오랫동안 보관가능. ■저녁식사 ▷잡곡밥 (보리50% + 귀리50% + 검정콩), 두부된장국, 피망양파볶음, 김치볶음, 계란후라이 -밥은 보리를 무조건 50%이상으로 하고 상황에 따라 귀리, 현미, 콩 등을 기호에 따라 적당량 섞어 먹습니다. (보리의 GI지수는 25정도로 곡류 중 가장 낮은 편에 속해 혈당관리에 아주 좋습니다. 실제로 보리를 조금 섞어 먹을 때보다 50%수준으로 높히니 훨씬 혈당이 안정적입니다.) ※당뇨병은 식이요법만으로 관리되는 것이 아니라 적당한 운동과 약물요법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식이요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당뇨병이 있다고 무조건 못 먹거나 안 먹는 것이 아니라 적당량을 먹으면 됩니다. 적당량 섭취하면 당뇨환자라도 못 먹을 것이 없습니다. 특히 탄수화물을 적당량 섭취하고 식이섬유와 단백질도 균형있게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나만의 어설픈 지식으로 의사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고 주치의의 처방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하면 당뇨환자도 합병증없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superjob
평생 해오던 양치 '333'법칙, 정답이 아니었다
333법칙에 숨겨진 비밀 잘못된 습관으로 양치질하면 치아 건강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자주 들었던 333법칙이 항상 옳다고 할 순 없다는군요. 올바른 양치질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333법칙은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3분 동안’ 양치질해야 한다는 법칙인데요. 식후 3분 이내에 양치질하면 치아 표면에 손상을 입히는 음식이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탄산음료, 오렌지, 냉면 등이 있습니다. 치아를 부식시키는 ‘산성’이 강한 음식들이죠. 칫솔은 2~3개월에 한 번씩 교체해 청결한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휘거나 변형된 칫솔을 계속 사용하면 치아 사이에 낀 이물질을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잇몸에 상처가 날 수도 있죠. 칫솔질은 치아 바깥 면부터 안쪽 면, 씹는 면, 입천장, 혓바닥 등 빠짐없이 꼼꼼하게 닦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금니 안쪽 경사진 면이나 씹는 면 등은 자칫 칫솔이 잘 닿지 않을 수 있으니 거울을 보고 순서대로 꼼꼼하게 닦아주세요. 아무리 양치질을 많이 하더라도 제대로 닦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칫솔은 그 크기와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칫솔을 고를 때는 내 치아 크기에 맞는 칫솔모를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아가 작은 편이라면, 그에 맞는 작은 사이즈의 칫솔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치질을 너무 세게 하면 잇몸과 치아에 상처가 생긴다는 점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치실·치간 칫솔을 이용한 치아 관리 치간칫솔은 치아 사이를 겨냥해 잇몸과 수평을 맞춰 닦아주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2~3회 정도 반복해서 삽입한 후 입을 헹궈내죠. 이때 치간에 칫솔을 무리해서 넣지 않도록 힘 조절을 잘해야 합니다. 치간칫솔의 솔 크기는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사람마다 치아 틈의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치과 또는 약국을 직접 방문하셔서 솔 크기를 비교해 본 후 사용해야 좋습니다. 치실을 사용할 때는 먼저 50cm 정도 길이로 잘라줍니다. 치실의 양 끝을 가운뎃 손가락에 돌돌 말아주세요. 이후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팽팽하게 당겨 치아 사이를 톱질하듯 닦아주시면 됩니다 거울을 보고 적당한 힘과 방향을 유지하며 조심스럽게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오일🥄
토마토 쥬스 갈아마실때 기름 한방울 넣어주면 흡수율도 높히고 영양도 좋다고 들었어요 이렇게 좋는 오일은 건강에도 도움이되고 또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오일 식물성의 착한 기름들 알아봅니다🥸 출처 trend_know_lady
주안맘0413
혈당일기 8기 4일차
7월 29일 6시 40분 공복혈당 측정아쉽게도 100아래로 나오지 않았다. 어제저녁은 보리밥정식을 먹었다. 아침엔 자전거타기 30분하고 토마토달걀볶음과 통밀빵을 먹었다. 간식으로는 주로 수박과 복숭아를 먹는다.
알밤2
7월29일(월)혈당일기8기 5일차
날 짜: 7월 29일 월요일 혈당측정시간: 점심식사2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02mg/dL 내 용: 아침 겸 점심식사 로 너무 바빠서 만두와 라면을 먹었다.. 무더운 여름이라 쉽게 피곤해지고 머리 아파 서 병원도 다녀오고,, 저녁엔 밥을 먹어야 겠다. 비가와서 실내에서 에어컨을 틀고 자서 컨디션이 안좋아 지는 것 같다
동그라미1
7/29 월 혈당일기 8기 3일차
7/29 월 혈당일기 8기 3일차 인증 시간:식사 1시간후 식단: 라면 오늘 점심은 라면. 혈당 높은 음식이긴한데 안먹은지 3개월째라... 오랜만에 날씨도 꾸리해서 라면이 땡겼다 요즘 혈당다이어트가 유행이라고해서 혈당다이어트약을 이번주부터 먹기 시작했다. 오늘 수치는 147. 라면먹고 식사 1시간밖에 안지났는데 180근처도 아니도 147. 효과가 있긴하나보다... 신기~ 그래도 낼은 야채도 많이 먹는 식단을 만들어보자
롤로레
7/29(월)닭가슴살 오트밀 토달볶(^.^)
점심 드셨나요~~^^저는 간단하게 닭가슴살/오트밀/토마토/달걀로 한끼 만들어 먹었습니다~ 기본 토달볶에 오트밀/닭가슴살이 들어가니 든든하고 맛있고 좋네요~
냥식집사
뜨거운 전 먹다가 혀 데였다… 빠르게 통증 완화하는 방법
뜨거운 전 먹다가 혀 데였다… 빠르게 통증 완화하는 방법 뜨거운 전 먹다가 혀 데였다… 빠르게 통증 완화하는 방법© 제공: 헬스조선 갓 부친 전을 보고 있노라면 자연스럽게 침을 꼴깍 삼키게 된다. 글거리는 소리와 코를 자극하는 맛있는 냄새는 그대로 프라이팬에서 전을 건져내고만 싶은 욕구를 자극한다. 결국 전이 적당한 온도로 식기까지 기다리지 못한 몇몇은 그대로 전을 입 속으로 가져가 버리고, 입 안이 홀랑 데는 대참사를 맞곤 한다. 일상생활 중 데인 혀는 보통 1~2도의 화상을 입은 것으로, 입 속 피부조직이 손상돼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세균이 침투해 구내염 등으로 악화할 수 있다. 작아도 성가신 입속 화상,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화상 입은 부위의 균 수를 최대한 줄여야 한다. 상처 부위에 균이 단위면적당 10의 5제곱개 이상이면, 안쪽으로 감염이 진행된다. 최대한 빠르게 증상을 완화하려면 위생을 청결하게 관리하고 깨끗한 수분을 공급해 균 개수를 줄여줘야 한다. 그러면 몸이 자연스럽게 치유 단계로 돌입한다. 죽은 조직을 녹이고 주변 혈관들을 재건하면서 상처를 줄여나간다. 방법은 간단하다. 양치만 잘하면 된다. 치약 속 불소가 세균을 죽여 2차 감염을 막는다. 입안은 항상 습윤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다른 부위의 화상과 다르게 주기적으로 보습제를 바를 필요가 없다. 또 침에는 자체적으로 면역 성분이 있다. 단, 맵고 짠 음식은 화상 부위를 자극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통증이 매우 심하다면 진통소염제를 먹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입안에 물집이 생겼다면 크기에 따라 대응책이 달라진다. 작을 땐 그냥 두는 게 낫다. 물집이 크다면 터뜨리고 구강 청결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구강에 바르는 화상 연고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계속해서 나오는 침이 연고를 식도로 내려보내기 때문이다. 한편, 입 속 화상은 성가신 통증이다 보니 빨리 나으려는 다양한 민간요법이 발달했다. 요거트, 우유, 꿀은 도움이 될 수 있다. 요거트와 우유는 쿨링 효과로 통증을 완화할 수 있다. 꿀은 실제 화상 치료에 사용되는 물질이다. 된장, 얼음물 등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된장을 바르는 것은 오히려 2차 감염을 유발할 수 있고, 얼음물처럼 아주 차가운 물은 오히려 상처를 악화할 수 있다. 차가운 물은 혈관을 수축해, 화상 부위 근처 혈관들에 혈액이 잘 공급되지 못하게 한다. 산소와 영양소 공급이 부족해지면 회복이 안 된다. 얼음 자체를 이용하는 것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 얼음을 혀에 대면 얼음과 혀 사이 침이 순간적으로 얼어붙어 혀에서 얼음을 떼어내기도 어려워진다. 떼어낼 땐 상처 부위에 강한 자극이 가해질 수 있다.
뽀봉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제공: 헬스조선 배우 윤유선(55)이 토스트를 만들 때 빵 대신 감자를 넣는 건강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윤유선이 '감자 토스트'를 만드는 모습이 나왔다. 과거 윤유선은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 양배추 토스트를 만든 적이 있다. 당시 그는 "케첩과 설탕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점점 자극적인 맛을 안 좋아하게 돼 생각한 메뉴"라고 말했다. 이번에는 식단 관리 중인 배우 지현우(39)를 위해 정제 탄수화물인 빵 대신 감자를 넣은 감자 토스트를 만들었다. 또 기존 토스트에 들어가는 다량의 설탕과 케찹 대신 치즈를 추가해 고소함을 더했다. 윤유선표 감자 토스트에 들어간 재료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감자 감자는 몸 안에 생긴 염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편도선이나 기관지, 위에 생기는 염증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또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장 건강과 배변 활동도 원활하도록 돕는다. 토스트에 사용되는 식빵보다 열량도 낮고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 때 먹기 적합하다. 다만 감자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영양성분이 달라진다. 체중 감량기에는 감자를 삶거나 쪄서 조리하는 것이 좋다. 감자를 삶으면 감자 내부 전분이 저항성 전분으로 변하는데 이는 몸에서 소화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오래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감자 튀김은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 감자를 튀기면 탄수화물이 빠르게 소화돼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 또 튀김용 기름은 포화지방과 열량이 높고 혈액 속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높여 건강에 해롭다. ◇치즈 치즈는 단백질, 칼슘 및 여러 다른 영양소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만약 치즈를 떡볶이나 빵, 밥과 함께 먹는다면 살이 찌겠지만 치즈를 단독으로 먹으면 체중 감소를 도울 뿐 아니라 심장 질환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모든 치즈가 다이어트에 좋은 것은 아니다. 모차렐라, 리코타 등와 같이 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낮은 치즈를 골라야 한다. 윤유선이 사용한 '슈레드 치즈'는 모차렐라 치즈를 채 썬 치즈로, 다른 치즈에 비해 열량이 낮다. 모차렐라 치즈 안에는 여러 프로바이오틱스 균이 풍부해 장내 건강을 튼튼하게 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모차렐라 치즈를 건강하게 먹으려면 피자나 빵보다는 신선한 토마토와 등의 야채와 함께 먹는 걸 권장한다. 이해나 기자, 박수빈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뚱뚱한 또띠아... 마음가득 넣었어요
또띠아 원래 얆게 가볍게 먹는거 맞죠 ㅋㅋ 전 식빵 샌드위치 보다 또따아로 만든 샌드위치가 더 맛도 좋고, 쫄깃한 식감도 좋은거 같아요 오늘 부터 휴가 입니다 토마토주스: 토마토, 올리브오일, 꿀 또띠아: 적양배추, 하얀색양배추, 오이, 당근 살짝 볶았어요 치킨텐더 에프에 돌리고, 삶은계란과, 단호박 -> 으깨서 또띠아 갈고 준비한것들 넣어서 돌돌 말았는데, 이렇게 뚱뚱한 또띠아가 만들어 졌네요 ㅋㅋ
뽀봉
달달 시원한 것만?" 여름 몸매 관리, ‘이런 음료’ 마셔라
당류 섭취 가장 늘어나는 여름철, 체중 조절에 좋은 음료들 아이스 녹차는 뱃살을 빼주는 데 좋은 항산화 당류는 물에 잘 녹으며 단맛이 나는 탄수화물이다. 당류는 포도당, 과당 같은 단당류와 설탕, 유당 같은 이당류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당류를 하루 열량의 10% 이내로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하루 2000칼로리를 섭취할 때 약 50g 이하로 당을 섭취하란 뜻이다. 이보다 당을 많이 섭취하면 '당 중독'에 빠질 수 있다. 장기간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뇌의 쾌락 중추에 작용하는 도파민이 나온다. 이 과정이 반복될수록 단맛에 내성이 생겨 더 많은 당류를 찾게 된다.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충치 등 치아 건강이 나빠지며 비만, 당뇨병, 고혈압 등 각종 질환 위험이 증가한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사계절 중 당류 섭취가 가장 늘어나는 때는 여름철이다. 특히 12~18세 청소년의 당류 섭취가 많았다. 아이들은 하루 평균 60.9g의 당류를 섭취했는데, 음료(22.4g, 탄산음료 13.4g)와 빙과류(9.0g)가 가장 많았다. 1~2세는 유가공품, 3~11세는 과자, 빵, 떡류 등으로 주로 당류를 섭취했다. 이 연령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가 음료를 통해 가장 많은 당류를 섭취하고 있었다. 여름철에는 다른 계절보다 2~3배 빙과류 섭취가 늘어나며, 청소년 3명 중 1명은 하루 1회 이상 빙과류를 먹을 정도로 섭취 빈도가 높았다. 단, 19~29세는 봄보다 여름에 당류 섭취가 줄었는데 이는 탄산음료 대신 블랙커피처럼 설탕이 들어있지 않은 아이스커피 소비가 늘었기 때문일 것으로 분석된다. 즉, 시원한 음료를 마시고 싶을 땐 설탕을 뺀 커피나 차 등을 택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당류 섭취를 줄이는 방법과 갈증을 해소하면서 체중도 늘리지 않는 여름철 건강 음료에 대해 알아봤다. 당류 섭취 줄이는 방법은? 여름철 당류 섭취량을 줄이려면 시원한 물이나 탄산수, 신선한 과일 등으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과일 섭취를 통해서는 비타민, 무기질 등의 영양도 보충할 수 있다. 카페 등에서 빙수를 먹을 땐 연유, 단팥 등을 적게 담아달라고 주문하는 것도 당류 섭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연유는 50㎖ 기준 26g의 당이 들어있고 열량은 180칼로리다. 단팥은 한 스푼 당 5.5g의 당이 들어있고 열량은 30.9칼로리다. 탄산음료가 먹고 싶을 땐 시원한 탄산수를 준비한 뒤, 여기에 레몬 슬라이스 등 과일을 넣어 맛과 향을 더할 수 있다. 체중 조절에 좋은 여름 음료는? 아이스 녹차=암과 심장병을 예방할 뿐 아니라 뱃살을 빼주는 항산화제인 카테친이 들어있다. 운동 전에 한잔 마시면 유산소 운동을 하는 동안 지방 연소 효율이 높아진다. 향기를 첨가한 물=체중을 줄이고 싶으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체액의 균형을 맞춰줄 뿐 아니라 포만감을 줘서 음식을 적게 먹도록 해준다. 맹물이 지겹다면 신선한 허브 향, 감귤 향을 비롯한 저칼로리 향을 첨가하면 된다. 아이스 페퍼민트 티=여름에 청량감을 줄 뿐 아니라 뱃살을 빼는 데도 좋다. 페퍼민트(박하)는 위의 지방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버거나 스테이크 같은 고지방 식품을 빨리 소화되게 해준다. 그러면 뱃살이 형성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파인애플 프라페=얼음을 넣어 차게 한 음료수인 프라페를 만들 때 아마 씨 기름을 한 숟가락 넣어라. 여기 포함된 좋은 지방산은 뱃살을 빼준다. 파인애플에 있는 브로멜린 효소는 단백질을 분해하고 소화를 도우며 뱃살을 빼준다. 수박 스무디=셔벗(샤베트)처럼 설탕을 첨가한 것이 아니라면 스무디는 수분을 보충하는 좋은 방법이다. 특히 수박은 칼로리가 적은 스무디 재료로 적격이다. 수분이 풍부할 뿐 아니라 라이코펜, 아르기닌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다. 아미노산의 일종인 아르기닌은 체지방을 줄여주고 근육 양을 늘려준다.
핑크한울이
면도로 다리털 민다?"...털 밀기 전 '이것' 해야 뾰루지 안 난다
면도로 다리털 민다?"...털 밀기 전 '이것' 해야 뽀루지 안 난다 면도는 털이 자라는 방향으로, 제모 전 각질 제거해야 뽀료지 예방 여름을 맞아 매끈한 다리를 준비 중이라면, 면도 방법을 다시 한번 체크해보자.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는 피부과전문의 린지 주브리츠키 박사가 매끄러운 다리를 위해 면도를 할 때 알아두면 좋을 세 가지 팁을 공유한 내용을 전했다. 14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그는 최근 1분 분량의 틱톡 영상을 통해 매끄럽고 상처 없는 제모를 원하는 사람이 알아야 할 내용을 공유했다. 먼저, 털이 자라는 방향으로 밀어야 한다. 털이 자라는 반대 방향으로 면도를 하면 피부에 미세한 외상과 상처가 생겨 염증, 자극, 박테리아가 더 많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건강정보 매체 헬스라인에 의하면, 털이 나는 반대 방향으로 면도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는 있지만 피부 자극과 인그로운 헤어가 생기는 경우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건조한 상태로 면도하는 것도 금물이다. 쉐이빙 젤이나 크림을 사용해 미끄러운 상태에서 면도하도록 한다. 바디워시를 사용하는 것도 괜찮다. 마지막으로 면도하기 전 각질 제거를 하는 게 좋다. 그래야 면도날에 끼일 수 있는 피부 노폐물이 줄어들며, 모낭에 들어가 감염이나 뾰루지를 유발하는 피부의 박테리아를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AHA(alpha hydroxy acids, 알파하이드록시산)나 BHA(beta hydroxy acids, 베타하이드록시산)가 함유된 각질 제거제를 면도기로 다리 제모를 할 때는 다음의 방법을 따르는 게 좋다. △먼저 따뜻한 물로 피부를 적셔 모공을 열고 피부와 털을 부드럽게 한다 △스크럽 제품 등으로 각질을 제거한다 △쉐이빙 크림 등을 발라 면도날이 피부에 따라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한다 △털이 자라는 방향으로 다리를 먼저 면도한 다음, 원하는 경우 반대 방향으로 면도한다 △각질과 털이 끼이지 않도록 면도날이 한 번 지날 때마다 날을 헹군다 △따뜻한 물로 헹군 다음, 차가운 물로 모공을 조여준다 △타월로 두드려 말리거나 자연건조시킨다 △알로에 베라 등 진정 효과가 있는 보습제를 발라준다.
핑크한울이
7월 29일 (월)| 혈당일기 8기 5일차
7월 15일 (월)| 혈당일기 7기 4일차 -날짜: 2024.07.29 -혈당 측정 시간: 아침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아침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혼자서 혼밥을 먹었습니다 아침 식사 메뉴는 야채라면입니다 야채라면이라고 별다른것은 아니고 야채를 풍부하게 넣고 끓여서 그런 이름을 붙인것입니다 라면은 반만 넣고 끓여 염도를 낮추고 국물에 밥을 말아서 먹으려고 양을 줄여 끓였습니다 그런데 혈당이 높게 나와서 다음부터는 자제해야겠네요
goldtrees
흐린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롤
1k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이 치킨샐러드라 좀 걱정을 했어요. 빠져도 500g이나 아니면 유지할수도 있겠다 했는데 좀 많이 빠지긴 했네요. 그래서 요즘 좀 과하게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아서 조금 걱정이긴 하지만 이유가 있었으니 괜찮겠죠? 하여튼 어제 24,000보가 영향을 줬나 보네요 아침에 라떼랑 나가서 밖에서 먹으려고 샐러드도시락과 또띠아 2개 만들어서 나갔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빗방울이 아주 가끔 떨어지는데 라떼는 맘에 안드는지 10분만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날씨가 수상하니 집에 왔죠. 아침먹고 나혼자라도 아침산책하려 차리는데 엄마도 드신다고 해서 2인분으로 차렸답니다 샐러드에는 야채 믹스 더하고 오이는 좀 썰고 시리얼까지 뿌리고 두부또띠아롤는 하나씩 놓고 난 남은 보쌈 고기 두점과 삶은달갈 반도 같이 차렸네요 보쌈은 그제 내가 엄마랑 동생 사준 보쌈인데 작은 사이즈라 2점 남았지만 원할머니 보쌈이라 삼겹살이니 두점만 남은 게 다행입니다. 그래도 절인 배추도 같이 남겨서 양배추라페랑 싸먹었네요 두부 또띠아는 엄마가 먹다가 두부가 걸린다고 하더니 꽁다리에 남기셔서 그 꽁다리는 내가 마저 먹었답니다. 4시에 일어나 준비하려고 알람까지 마쳤지만 마사지 받으면서 그냥 마사지 기계에서 졸았네요. 날도 너무 흐리고 오늘 많이 안 더워진다니 그냥 좀 늦게 준비할까 했는데 11시부터는 비 온다고 해서 오늘은 좀만 걸어야지 했네요. 마음챙김 인증때 라떼~♡ 라떼가 일찍 들어오자고 할지도 모른단 생각은 했는데 그릭겨자소스가 만들어 놓은 게 아직 있더라고요. 이거 오래 갈 수도 없는데 그래서 또띠아 가볍게 뚝딱 싸가면 어떨까 싶어서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만 넣고 그래도 단백질이 있어야 될 거 같아서 그제 만든 두부전 넣고 하나씩 넣고 우리 외삼촌이 독일 갔다 오셔서 주신 베이비빌 미디치즈 잘라서 넣었어요 그래도 속이 좀 작으니 포개지긴는 핬답니다. 물론 랩으로 꼭 싸맸지만~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샐러드도 당근 파프리카 오이 통으로 하나 넣고 수박과 토마토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로 마무리 했네요. 그래서 이렇게 싸서 조그만 아이스 박스 같은 데 딱 넣어서 챙겨나갔어요. 그게 나가서 먹을 물도 챙겨야 해서 무거워서 나가서 빨리 먹어야지 그러긴 했는데~~~~^^~~~~~ 10분 만에 들어오면 집에서 편하게 엄마도 같이 먹고😅 울라떼가 엄마한테 효자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적정 "콜레스테롤"지키는 법
고지혈증 무섭다면?…적정 '콜레스테롤' 지키는 법 ]심혈관 질환으로부터 안전해지기 위해선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오는 26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되는 EBS '명의 특집 6부작' '100세 건강 50부터 준비하라! - 3부 적정 콜레스테롤을 지켜라' 편에서는 100세 시대를 맞아 내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성인의 절반이 걸린다는 이상지질혈증은 혈액에 지질 성분이 과다하게 많아진 상태로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을 모두 포함하는 광의의 질환명이다. 이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걸리고 무서워하는 고지혈증의 경우에는 동맥경화나 심근경색과 같은 관상동맥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치명적인 병이다. 앞서 말한 질환들의 발생과 최악의 상황인 사망을 막기 위해선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을 낮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동맥경화의 주범인 LDL 콜레스테롤을 방치하게 되면 뇌졸중이나 심장질환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해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 이상지질혈증은 혈액에 지질 성분이 과다하게 많아진 상태로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을 모두 포함하는 질환이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의 정상 범위와 치료 기준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보통 LDL 콜레스테롤이 160mg/dL 이상이면 이상지질혈증으로 진단하는데, 심혈관 질환 위험인자가 늘어날수록 LDL 치료 기준은 130, 100, 70, 55mg/dL 등으로 점점 낮아진다.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선 자신의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를 반드시 확인해 봐야 한다. 또 LDL은 50대 이전에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데, 남성들은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청장년층일 때부터 비만이 시작되고, 여성들은 폐경으로 인해 여성 호르몬이 줄면서 지질 대사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상열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는 적정 콜레스테롤을 찾기 위해 최우선 과제로 '유치원 다이어트'를 제시했다. 유치원 다이어트란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세 끼에 나눠, 천천히 먹는 식사를 말한다. 유치원 때 배운 식사의 기본에 충실히 하라는 것인데, 이 교수는 약물 치료 전에 반드시 유치원 다이어트를 실천하도록 강조했다. 이제 막 LDL이 높아진 환자라면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먼저 치료하고, 생활 습관 개선으로 LDL이 낮아지지 않는다면 약물 치료와 함께 유치원 다이어트를 실천하라는 것이다. 심혈관 질환으로부터 안전해지기 위해선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 다 중요하다. 오는 26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되는 EBS '명의 특집 6부작' '100세 건강 50부터 준비하라! - 3부 적정 콜레스테롤을 지켜라' 편에서는 100세 시대를 맞아 내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핑크한울이
갈증 해소엔 과일을?...이런 사람에겐 독
"갈증 해소엔 과일을?"... ‘이런 사람에겐 독? 수분 보충‧노폐물 제거에 도움주는 과일...혈당 빠르게 높이고 칼륨 배출 어려울 수도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수분 함량이 높아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다.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수분 함량이 높아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다. 걷기만 해도 땀이 주룩주룩 흐르는 날씨다.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수분 함량이 높아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지만 섭취를 조심해야 하는 사람도 있다. 오이= 여름철 냉면, 냉국 등으로 활용도가 높은 오이는 수분 보충용으로 제격이다. 오이는 90% 이상 수분으로 이뤄졌으며 칼로리도 하나당 약 10Kcal다. 식이섬유와 비타민도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특히 오이 속 비타민 C는 피로회복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피부 탄력에 중요한 콜라겐 합성에 관여한다. 피부 미백과 보습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셈이다. 오이에 풍부한 칼륨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체내 노폐물과 나트륨을 배출해 혈관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토마토= 토마토도 수분 함량이 약 95%로 갈증 해소에 효과적이다. 칼로 얇게 썰어 먹거나 주스처럼 갈아 마실 수 있는 토마토는 각종 영양소가 함유됐다. 특히 항산화 역할을 하는 라이코펜, 베타카로틴과 루테인 등이 많다. 항산화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억제해 노화를 막아 염증, 암 등으로부터 몸을 보호한다. 무더위로 인한 피로, 스트레스로 면역력이 떨어질 때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 B도 보충할 수 있다. 토마토에는 다른 채소나 과일에 부족한 비타민 B군이 풍부하다. 수박= 여름 제철 과일인 수박도 약 90%가 수분으로 구성돼 수분 보충, 갈증 해소에 좋다. 땀을 많이 흘려 두통이나 피로감, 집중력 저하, 탈수 등이 나타나기 쉬운 여름철 수박을 먹으면 수분과 당이 빠르게 흡수돼 증상이 개선된다. 칼륨도 100g당 102mg나 들어있다. 수박에는 시트룰린이라는 아미노산도 풍부해 혈압을 낮추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실내외 온도차가 큰 여름에는 적정 체온 유지를 위해 혈관 수축과 이완이 반복된다. 이 과정에서 고혈압 환자는 혈압이 계속 변해 심장에 부담이 가거나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커진다. 수박은 고혈압 환자의 혈압을 감소시켰다는 미국 플로리다주립대(Florida State University) 연구 결과가 있다. 참외= 참외는 열량이 낮고 수분 함량이 높아 여름철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다. 식이섬유, 엽산, 비타민 C 등 각종 영양소도 풍부하다. 참외의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주면서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참외 가운데 씨가 하얗게 뭉친 부분인 태좌에는 엽산이 많이 들어있다. 엽산은 태아의 정상적인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영양소로 알려졌지만 빈혈, 치매, 암 등 위험을 낮추는 효능도 있다. 참외 껍질에도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많아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등 심혈관질환에 이롭다. 다만 신장이 약한 사람은 칼륨이 많이 든 수박, 참외 등을 가급적 멀리하는 게 좋다. 신장병 환자는 칼륨 배출 능력이 떨어져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혈청 칼륨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 고칼륨혈증이 생기면 근육 약화, 부정맥, 심장마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수분 보충을 위하더라도 혈당 지수를 살펴보고 과일을 먹어야 한다. 수박, 참외 등 여름 제철과일은 과다 섭취 시 혈당을 높일 수 있다. 상대적으로 혈당지수가 낮은 사과, 자두, 배 등을 먹되 섭취량을 미리 정해놓고 한두 쪽씩 다양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은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된다. 〈3줄 요약〉 ✔ 오이‧토마토‧수박 등은 수분 함량 높고 비타민 등 풍부해 갈증 해소와 영양 보충 도움 ✔ 수박은 혈당 빠르게 높여 당뇨병 환자는 가급적 피하고 자두, 사과 등으로 대체할 것 ✔ 신장병 환자는 칼륨 배출 어려울 수 있어 과다 섭취 주의해야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8기 7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토마토 스트레스 줄이고 적당히 먹고 운동하기
애플금고10종
혈기챌 8기 7일차
7월29일 아침 공복혈당 89 어제 저녁으로 가지구이와 라면 약간 먹었음. 밤에 올림픽 경기 보며 과자를 먹었음. 엄청 후회하며 잤는데 혈당은 괜찮네요.
cofl
혈기챌 8기 7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5시20분경 짜장라면과 소고기구이 상추쌈등으로 저녁을 먹고 어제는 특별한 디저트를 먹지는 않아서인지 수치가 안정적으로 나와서 기쁘다 이렇게 수치 하나하나에 기뻤다 슬펐다 하는게 좀 그렇긴 하지만 늘 좋은 수치가 나오길 기대하본다 오늘도 파이팅
써니ㅋㅋ
허ㅡㅠ 티비봐야하눈데
결승진출인디 ㅋㅋㅋㅋ 전 둘째가 깼어요 흑 ㅠ보고싶다 신랑이대신 보는중요 아까 꺼내놓고 못먹은 방울토마토 힝
자스민꽃
사실상 장마 종료 선포
1.현재 장마전선은 만주와 북한 사이에 자리하고 있으며 3일 정도 이 상태가 유지되면 장마종료 선언을 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추어짐 2.지금 추세대로라면 이르면 7.28. 늦어도 7.31. 사이 공식적으로 자마 종료 소식이 나올 것으로 예상 3.물론 장마가 끝났다고 비가 안오는건 아님(장마 끝난 직후에는 한동안 국지성 소나기가 잦음) 4.앞으로의 날씨는 찐만두 되는 날씨
야고
흰옷과 검은 옷 중 자외선 강한날 입어야 할 것은
흰 옷’과 ‘검은 옷’ 중 자외선 강한 날 입어야 할 것은? 여름철 옷차림과 건강 자외선 차단에는 흰색보다 검은색 옷이 더 효과적이다. 다만, 검은색 옷은 열을 많이 흡수해 더울 수 있다. 자외선 차단 에는 흰색보다 검은색 옷이 더 효과적이다. 다만, 검은색 옷은 열을 많이 흡수해 더울 수 있다. 지금의 옷은 그저 패션으로 여겨지지만, 본래 옷의 중요한 기능은 위생과 신체 보호다. 옷을 알맞게 입어야 몸도 아프지 않다. 특히 여름 옷은 통기성이나 체열 발산, 자외선 차단이 잘 되는지 살펴야 한다. 또 복부는 드러나지 않아야 소화기장애를 예방할 수 있다. ◇자외선 차단에는 거은색 옷이 효과적이다. 햇볕이 강한 여름철은 온열 질환과 자외선으로 인한 광노화, 피부암예방에 신경 써야 한다. 야외 활동이 많은 경우 자외선 차단 소재의 옷을 입는 게 좋다. 자외선 차단에는 흰색 옷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어두운색이 훨씬 효과적이다. 캐나다 앨버타대 연구에 따르면 어두운색 직물이 밝은색 직물보다 자외선 차단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검은색 옷은 자외선을 잘 차단하기는 해도 열을 많이 흡수해 더울 수 있다. 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이라면, 자외선 차단 효과도 어느 정도 뛰어나면서 열을 덜 흡수하는 빨간색, 파란색 계열의 옷을 선택해도 된다. 옷과 함께 모자도 신경 쓰는 게 좋다. 자외선을 차단하려면 챙이 좁은 야구모자 형태보다는 얼굴과 목 전체에 그늘을 드리울 수 있는 챙 넓은 모자를 권한다. 자외선을 차단하는 옷을 입었더라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건 필수다. 그래야 자외선에서 피부를 온전히 보호할 수 있다. ◇찬 체질이라면 크롭티 삼가고 여름에는 크롭티 등 배가 드러나는 옷을 입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자칫 소화불량, 설사, 변비, 복통 등 소화기장애를 겪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배가 외부에 그대로 드러나면 배의 체온이 낮아지면서 혈관이 수축하고,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그럼 근육이 경직되면서 위와 장의 활동이 줄어들어 배탈이 쉽게 난다. 특히 체질적으로 배가 찬 사람이라면 과민성대장증후군이나 기능성 소화불량 등 만성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배가 아프다면 가급적 크롭티는 피하는 게 좋고, 꼭 입어야 한다면 차가운 음식 섭취를 피하고 겉옷·담요를 챙겨 배를 덮어주자. 한편, 만성설사와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치료를 해도 잘 낫지 않을 때는 혹시 수면 중 배를 내놓고 자는 습관이 있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여름철 더워서 이불을 덮기 힘들다면 수건으로 배만 덮고 자는 것도 방법이다. ◇남녀 모두 꽉 끼는 속옷 피해야 여름철은 다른 계절보다 속옷에도 예민해진다.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여성들은 여름철 속옷 안으로 땀, 먼지, 습기가 배출되지 못하고 갇혀있으면서 모공이 막혀 피부 염증이 더 쉽게 발생하기도 한다. 여름에는 와이어 브래지어 대신 캡이 달린 느슨한 민소매 형태의 속옷을 착용하는 게 좋다. 니플패치를 붙인다면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어 4~6시간 이상 사용하지 않는 게 좋고, 제거할 땐 천천히 부드럽게 떼어내 상처가 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건강한 2세를 계획하고 있는 젊은 남성도 고환의 적정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타이트한 속옷은 피하는 게 좋다. 고환은 체온보다 약 5도 낮은 환경에서 본연의 기능을 잘 발휘해 남성호르몬을 충분히 생성한다.
핑크한울이
당뇨일기8기6일차인증
날차:2024.07.28. 시간:22시17분 내용: 아침은 라면. 점심은 미역국.콩나물.감자조림.커피.저녁은 상겹살과쌈. 운동은 점심때 캐홈챌로 대신함.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니 혈당도 언정적. 야후~~~
만보만보만보만
😍맛있고 알차게 쇼핑을...
즐거운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어느덧 일요일도 날이 저물어 가네요... 이번에 쇼핑 가서 쇠고기 라면, 진간장, 계란 등등 여러가지 알찬 먹거리들을 사왔어요~ 무랑 야채도 같이 사와서 계란 후라이 올려서 무생체 비빔밥 해서 먹어봤는데 너무 꿀맛이더라구요 여름에 시원하게 해 먹기 좋은 것 같아요~👍 간장도 4통 정도 사왔는데 올 여름 장아찌도 담구고 계란 장조림 해서 먹어볼까 합니다^^
ssalcong초코
혈기챌7일차
7월28일 자기전 아침 라면 먹음.점심은 닭백숙,죽,ㅍㅋㅊ,빵,믹스커피 먹고 저녁은 낮에 많이 먹어 자제했습니다.계란후라이 2개,메론 먹음.콜라도 조금 마셨어요
씬아
오늘도 야채 한그릇~
오늘도 야채 한그룻 먹었어요~ 캐시딜에서 산 파프리카 많이 담고 아래에는 방울토마토 많이 있어요
하늘바래기
마트 들렀어요~ㅎ
간단히 집앞 식자재마트 들러 장 봐서갑니다~🤭 지난주에 큰마트 안갓더니용 벌써 햇고구마가 나왔더라구욤 ㅎㅎ 진라면도 3천원이라 안살수가 없었던 암튼 간단히 장보고가윰ㅎㅎ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