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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일기 8기 6일차(2)
날짜::2024년 7월 27일 식후 1시간 후 혈당 측정:131 섭취내용:양배추.토마토 반개.찐계란 1개 구운 가지 반개.파프리카.오이 1개 식사 1시간 후 측정 했는데 정상으로 나왔음
핑크한울이
심장 보호하며 건강하게 지내는 법
찜통더위 계속 된다는데”...심장 보호하며 건강하게 지내는 법 5 더위에 더 심하게 작동하는 심장 건강지켜야 찜통더위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온열 질환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다. 더위가 극심할 때는 모든 신체 장기가 영향을 받지만 특히 심장의 부담이 커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데이(Healthday)'에 따르면 더위는 심장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므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노인과 고혈압, 비만 또는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 병력이 있는 사람들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 열과 탈수가 있으면 심장은 더 많은 혈액을 펌프질해 주요 장기에서 피부 아래로 이동시킨다. 심장도 스스로를 식히기 위해 더 심하게 작동한다. 연구에 따르면 일일 평균 기온이 42도에 이르면 심장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2~3배 증가할 수 있으며, 여름 동안 기온이 변동할수록 뇌졸중이 더 심해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더위와 관련된 사망과 질병은 예방이 가능한데도 불구하고 미국의 경우 매년 600명 이상의 사람들이 극심한 더위에 의해 목숨을 잃는다"며 "심장 질환을 앓고 있거나 뇌졸중을 앓은 적이 있거나 50세 이상 또는 과체중이라면 건강을 지키기 위해 더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들은 "혈압 반응에 영향을 미치거나 신체에서 나트륨을 고갈시키는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 베타 차단제, 칼슘 채널 차단제 및 이뇨제와 같은 일부 약은 열에 대한 몸의 반응을 과장하고, 극도의 열에 병들게 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들은 "그러나 약 복용을 중단해서는 안 된다"며 "시원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배우고 우려스러운 사항에 대해 의사와 상담을 하는 게 좋다"고 덧붙인다. 심장 건강이 나쁘지 않은 사람들도 더위에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한다.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목이 마르다고 생각하지 않더라도 탈수되기 쉽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날씨가 더울 때는 외출하기 전과 도중, 후에 물을 마셔야 하며 소변 색이 연한 색을 띨 때까지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미국심장협회(AHA)가 제시한 더운 날씨에 건강을 지키는 안전 팁이다. △보통 해가 가장 강한 이른 오후(낮 12시~오후3시)에는 밖에 나가지 마라 △외출 시 준비 =면과 같은 통기성이 좋은 직물이나 땀을 억제하는 직물에 가볍고 밝은 색의 옷을 입어라. 모자와 선글라스를 써라. 외출 전 최소 자외선 차단지수(SPF) 15가 들어간 내수성 선크림을 바르고, 2시간마다 한 번씩 덧발라줘라 △ 야외 활동을 하거나 운동하기 전.도중에.그리고 운동 후에 물을 몇 컵 마셔라=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나 알코올음료를 피하라 △규칙적으로 휴식을 취하라 =그늘지고 서늘한 곳에서 몇 분 동안 멈추고 수분을 섭취하라 △처방된 대로 약을 계속 복용하라
핑크한울이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유방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는 암으로 유명하다.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유방에 덩어리가 만져지는데, 암은 뒤늦게 발견할수록 치료가 어려워진다. 평소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챙겨먹어야 할 음식들에 대해 알아봤다. ◇콩류 병아리콩, 렌틸콩 등 콩류를 섭취하면 유방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유방암 진단을 받은 미국과 캐나다 여성 6000명을 9년간 추적 조사했다. 그 결과, 콩을 많이 섭취한 유방암 환자가 적게 섭취한 환자보다 사망 위험이 약 21% 낮았다. 연구팀은 식물에서 구할 수 있는 피토케미컬인 이소플라본이 유방암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견과류 피칸, 호두, 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유방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성분인 올레산이 풍부하다. 실제로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에 따르면 올레산이 많이 든 견과류와 올리브오일을 주로 먹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올레산은 견과류 중에서도 피칸에 풍부하다. 피칸의 올레산 오일 함량은 올리브 오일보다 25% 정도 많다. 전체 지방의 90%가 불포화 지방산이라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식물성 식단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를 포함한 식물성 식단도 유방암 예방에 좋다.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이 낮았다. 연구팀은 ▲진녹색 잎채소에 포함된 루테인, 지아잔틴 ▲토마토·수박·파파야 등 붉은 과채의 라이코펜 ▲브로콜리·배추·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의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해 암 위험을 줄인다고 분석했다. 특히 황색·오렌지색 채소나, 십자화과 채소가 유방암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설탕이 많이 든 음식, 정제 곡물 등을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완전한 식물성 식단을 했어도 유방암 발병 위험이 오히려 약 20% 증가했다. ◇잡곡밥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평소 잡곡밥을 먹는 게 좋다. 실제로 서울대 의대 연구팀은 40~70세 한국인 여성 9만3306명의 식이 패턴, 잡곡밥 섭취 여부, 유방암 발생을 한 명당 평균 6.3년 추적 분석했다. 그 결과, 흰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35% 더 높았다. 흰쌀밥 식이 패턴이 잦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은 커졌다. 연구팀은 정제된 흰쌀보다 통곡물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이 영향을 줬다고 추정했다. 식이섬유는 배설물 부피를 증가시키고, 발암물질 흡수를 감소시켜 암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때문이다. 통곡물에 들어 있는 비타민E도 발암 물질 형성을 예방하고 발암 물질-세포 상호 작용을 차단한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수제채소쥬스
샐러리,아로니아,양배추,바나나,.토마토 우유넣어 한잔요.
쉬리107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점은 따로따로
주말이라 온가족이 게으르게 보내고있네요. 아점으로 각자의 식성대로 저는 샐러드...따님은 토마토스튜...남편은 오리훈제~
파인호랭이
7월 27일 토요일 혈기챌 8기 6일차 인증
측정날짜 7월 27일 토요일 측정시간 오전 8시 36분(공복) 내용 : 어제 저녁으로 신라면을 먹고 후식으로 돼지감차차와 결명자차를 마시고 조금 늦게 잠을 청해 잤습니다. 그런데 너믄 후덥지근한 날씨 때문에 잠이 잘 안와서 뒤척이다가 겨우 잠이 들어 충분한 수면을 못 취하고 일어나(조금 늦잠을!!) 혈당체크를 한 결과입니다. 수치가 119가 나왔네요
도나도나도나
단호박 애그 샌드위치
오늘 남편 친구들과 모임이라고~ 느즈막히 토요일 아점 먹어야 하는데... 모닝빵 하나 꺼내서 단호박호 삶고, 계란도 삶고~ 단호박애그 모닝빵 샌드위치 빠질수 없는 토마토주스 (토마토+올리브오일+꿀) 변비 해결 단호박 속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촉진 장 건강에도 좋기 때문에 꾸준히 챙겨드세요 노화 방지, 암 예방 단호박에는 베타카로틴 등과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 때문에 체내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해주어 세포가 노화하는 것을 막아주는데요 눈 건강 비타민A와 베타카로틴이 눈 건강을 보호해줍니다 시력을 보호,개선해주고 안구건조증 등과 같은 눈 질환도 예방해준다고 하죠 붓기 제거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체내 나트륨을 아주 빠르고 효과적으로 배출시켜준답니다
뽀봉
혈당일기8기6일차
7월27일오전 10:17에 혈당체크 혈당수치 132 아침 08:31에 찐홍감자와 노랑방울토마토주스를 한잔 마셨다. 그로부터2시간15분후에 체크한 혈당수치이다. 적당한 수치인듯하다. 내일은 공복혈당을 체크해봐야겠다
강미미
여름철 전기 요금 낮추는 꿀팁
에어컨 전기료 줄이려면 어떻게?…여름철 냉방 꿀팁 에어컨 처음 켜면 최대한 빠르게 냉방 시원한 복장으로 실내온도 2℃ 높이기 전기요금 할인되는 ‘에너지 캐시백’ 활용 최근 잦은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에어컨 등 냉방가전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다. 그만큼 늘어날 전기요금은 서민가구에 큰 부담이다. ‘냉방비 폭탄’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알뜰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여름철 냉방비 절약 노하우를 알아봤다. ◆에어컨 처음 켤 때는 낮은 온도로 바람을 세게=에어컨을 처음 켤 때는 희망온도를 낮게 설정하고 강풍 모드로 켜는 게 전기요금 절약에 도움이 된다. 처음부터 에어컨을 세게 틀면 전력을 더 많이 사용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오히려 실내 온도가 높은 상태에서 에어컨을 약하게 틀면 실내 온도를 낮추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실외기(뜨거운 바람을 실외로 빼내는 기능을 하는 장치) 작동 시간만 늘어난다. 에어컨 실외기는 실내 온도가 희망 온도보다 낮아져야 꺼지거나 절전모드로 작동한다. 그런 이유로 에어컨을 처음 켤 때는 최대한 빠르게 온도를 낮추고 희망 온도에 도달한 이후에 약하게 틀거나 잠시 꺼둬야 전기요금을 아끼는 데 도움이 된다. ◆에어컨 종류별로 작동도 다르게=에어컨 작동방식에 따라 효율적인 냉방 방법도 다르다. 에어컨은 크게 ‘정속형’과 ‘인버터형’으로 나뉜다. 정속형은 희망온도에 도달할 때까지 실외기가 최대 전력으로 일정하게 작동한다. 실내 온도가 희망온도보다 낮아지면 실외기가 꺼지고 실내 온도가 희망온도보다 높아지면 다시 실외기가 작동한다. 정속형 에어컨의 실외기는 항상 최대 전력으로 작동한다. 실외기 작동 시간을 줄이려면 처음에 켤 때부터 최대한 낮게 희망온도를 설정하고 희망온도에 도달하면 1~2시간 꺼둬야 전기요금을 아낄 수 있다. 반면, 인버터형은 희망온도에 도달하기까지 정속형보다 전력 소모는 크지만, 희망온도에 도달하면 최소한의 전력만 사용하면서 현재 온도를 유지한다. 이런 절전 상태는 에어컨을 껐다가 켤 때보다 전력소모가 적기 때문에 인버터형 에어컨은 한 번 켜면 계속 켜두는 게 전기요금 절약에 도움이 된다. 에어컨 작동방식은 기기 정면이나 측면에 부착된 사양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만약 2011년 이전에 출시한 에어컨이라면 대부분 정속형 제품이다. 인버터형 에어컨은 2011년 출시됐다. ◆에어컨 필터 청소하고 선풍기 등과 함께 사용하기=에어컨 필터 청소도 냉방 효율을 높인다. 냉방가전 업계에 따르면 에어컨 필터를 2주마다 청소하면 제품에 따라 전기요금을 최대 27%까지 줄일 수 있다. 에어컨 필터에 달라붙은 먼지는 에어컨 바람을 통해 배출되기 때문에 건강을 위해서라도 청소를 하는 게 좋다. 또 제습기나 선풍기·써큘레이터 등 냉방 효율을 높이는 가전제품을 에어컨과 함께 활용하는 것도 좋다. 특히, 실내 공기를 순환시키는 선풍기나 써큘레이터를 에어컨과 함께 사용하면 에어컨만 켰을 때보다 더 빠르게 전체 공간에 에어컨 바람이 퍼지기 때문에 실외기 작동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에어컨 희망온도 2℃ 높이기=시원한 복장을 착용하고 에어컨의 희망온도를 높이는 것도 전기요금을 절약하는 방법이다. 환경부에 따르면 온 국민이 실내 냉방 온도를 2 ℃ 높였을 때 연간 4억2100만kWh의 전력 절감이 가능하다. ◆햇빛은 차단하고 전원코드는 뽑고=햇빛이 강한 주간에는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활용해 햇빛을 차단하면 실내 온도를 낮출 수 있다. 일부 가전제품은 사용하지 않을 때 절전모드로 전환하거나 플러그를 뽑으면 대기전력을 최소화할 수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전원이 꺼진 후에도 플러그를 뽑지 않아 소모되는 전기가 한 가구의 평균적인 가전제품 총 전력소비량의 약 40%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그밖에 에너지소비효율 등급이 2등급 이상인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전기요금 절약에 도움이 된다. ◆절약한 만큼 돌려받는 ‘에너지캐시백’=전기 사용량을 상대적으로 줄인 가구에 절약된 만큼 전기요금을 할인해주는 ‘에너지캐시백’도 알뜰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된다. 한국전력공사가 2022년 도입한 에너지 캐시백은 신청자가 전기를 절약하면 kWh당 최대 100원까지 전기요금을 차감받는다. 직전 2개년 동일기간 평균 사용량 대비 10% 이상 전기 사용량을 줄이면 현금으로 지급하거나 전기요금에서 차감해 돌려주는 방식이다. 더 자세한 내용과 신청방법은 한국전력공사 누리집이나 한전의 모바일 앱(어플리케이션) ‘한전ːON’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핑크한울이
7월 27일(토) 혈당일기 8기 3일차
7월 27일 오전 8시 30분 날씨 맑고 화창함 아침공복 109 아침 콩나물국밥 점심 꽃게장 비빔밥 저녁 토마토 견과류 산책 많이 13500보 저녁 10시 50분 취침 오전 5시 10분 기상 갤럭시 워치 수면 72점 아무래도 가족 방문으로 식사를 강하게 하는 것이 100을 넘기고 110까지이른 결과인듯 더욱 철저한 음식 수면 운동 휴식 관리가 필요할 때 이다 새로운 아이의 탄생 선물과 기적을 감당하기 위한 준비가 필요하고 절실하다 가장으로서 책임 책임을 다하자!!
강안2502
오늘 아침식사는 간단히
찐홍감자와 노랑 방울토마토갈아서 먹어요. 따끈따끈한 홍감자가 포실포실하고, 노랑 방울토마토는 소금을 한꼬집넣었더니 달콤한 맛이 상승해서 술술 넘어갑니다. 입맛없는 여름날에 간단하게 먹고 운동하러 나가려고합니다
강미미
혈당관리와 다이어트를 위한 아침식사
혈당관리와 다이어트를 위해서 오늘아침에는 찐홍감자와 노랑방울토마토쥬스를 먹어요. 홍감자는 피로회복과 항산화작용,피부미용,부종완화에좋다고합니다. 노랑방울토마토는 혈행개선,항암효과, 면역력강화,피부미용,눈건강,장건강,숙취해소,빈혈예방에 좋은효과가 있다고해요. 일단 먹고, 네이버에서 찾아보니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은 식사를 했네요.
강미미
"몸속 염증.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낮추는 음식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몸속 염증은 매우 위험하다.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 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매운 맛 성분,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가 매운 것은 캡사이신 성분 때문이다. 캡사이신을 섭취하면 지각 신경이 자극을 받아 ‘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CGRP)’ 물질이 많이 나온다. 이 CGRP가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염증 억제 물질(프로스타글란딘)이 증가한다. 고추는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의 과식은 피해야 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또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여서 세포의 산화(손상-노화)를 억제해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채소의 식이섬유는 혈당이 낮게 천천히 오르고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소금이 들어간 반찬은 많이 먹는 게 한계가 있다. 식탁에 생채소를 두면 혈당·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양파…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고기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퀘세틴이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이 포도당(탄수화물) 대사를 도와 인슐린 분비를 촉진,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염증 예방–완화 돕는 성분은? 식이섬유(펙틴)가 많아 장 건강에 좋은 사과는 염증 예방-완화에도 기여한다. 바로 우르솔산(ursolic acid) 때문이다. 폴리페놀, 카로티노이드, 안토시아닌 등 강력한 항산화제와 결합해 염증 차단에 도움을 준다. 혈관에 쌓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 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비타민 D의 이전 물질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염증 예방을 돕는 성분이다.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미국심장학회(AHA)에서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로 표고버섯을 꼽기도 했다.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핑크한울이
오늘 아침ㅎ
양배추채ㆍ상추ㆍ토마토많이ㆍ올오ㆍ애사비 구운란2개
수국이
혈당일기 8기 6일차
7월27일 토요일 날씨 : 흐림 혈당측정시간 : 아침 기상후 공복상태 어제저녁은 백미밥,반찬을 먹고 샤워전에 약과1,구운계란2, 작은토마토2을 먹고 조금 쉬다가 저녁운동 걷기5km을 한후 취침하였습니다
kbstar9670
혈당 일기 8기 6일차
7/27 아침공복 혈당 : 84mg/dL 저녁에 토마토와 계란, 단호박을 먹고 잤다. 그래서 그런가 공복 혈당이 착하게 나왔다. 에어컨을 켜고 푹 잔 것도 이유인 것 같다. 앞으로도 계속 착하게 나오면 좋겠다.
도정훈
내일까지 3일간 특가 세일🍀
홈카스 vs 바캉스 3일간 세일 진행 중 일요일까지 3일간 특가 세일 중 이에요! 국내산 삼겹살 고기 100g 1680원 양배추, 과일 대추 방울 토마토 등등 여러 상품들 세일 중 이네요 어제는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더라구요... 🎁선물로 받은 이머니가 있어서 가서 쇼핑하고 싶은데 오늘 비가 올까요? 오늘이랑 내일 비가 올 것 같기도 하고 조금 망설여지네요ㅠㅠ
ssalcong초코
7월 26일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2024년 7월 26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11시 58분 혈당치수: 356 내용: 계란밥, 마라탕으로 식사하구 , 참외1개, 토마토 1개, 천도복숭아1개, 옥수수 1개, 수박으로 디저트 하구, 에티오피아 모카시다모 커피 머그잔 한잔, 스트레칭 운동30분 하구, 만보걷구, 윗몸일으키기200회로 마무리^^ 혈기챌 8기 화이팅^^
haass
7월 26일(금) 혈당일기 8기 5일차
혈당수치:109 측정시간:오후5시17분 식단:라면,믹스커피 오랜만에 라면이 먹고 싶어서 떡국떡도 넣고 물만두도 넣고 계란을 풀어서 맛있게 먹었다. 사실은 어제 새벽 4시쯤 허기가 져서 라면이 넘 먹고 싶었는데 온갖 마인드컨트롤을 해가며 꾹~~~참았었걸랑. 아침에 일어나서 어제 잘 참은 내가 너무 대견해 보였다. 운동하러 나갈 여유가 없어서 집안일을 부지런히 했다.
날씬캔디아줌마
매일 먹는 견과류
매일 먹는 견과류 매일 구성도 똑같아요 ㅎㅎ 아몬드에 비타민E가 많아서 토마토랑 같이 먹으면 토마토의 유효성분이 흡수가 잘 된다고 합니다 견과류 먹고 방울모마토도 몇개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혈기챌 8기 4일차
7월 26일 금요일 아침 식전혈당 141mg/dl 아침으로 두유,토마토1,사과1/4 먹었더니 최고혈당 17까지 올랐어.
동동이고모
야채 한그릇~
야채 한그릇 먹었어요 요즘 상추가 귀해서(?) 한동안 빠져있네요 ㅎㅎ 그 자리를 방울토마토랑 파프리카가 채우고 있어요 맨 아래 안보이는 곳에 방울토마토 가득 있어요 하루 20개 정도 먹으면 좋다고 하네요 가능한 다양한 색상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하늘바래기
"후추"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평소 후추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후추를 많이 먹으면 몸속에 쌓여 배출되지 않는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사실일까? 후추 중에는 수용성이 아닌 성분이 포함돼 있기는 하다. 하지만 후추 자체가 음식에 조금 첨가해 먹는 향신료이기 때문에 습관처럼 많이 먹지만 않는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후추는 종류에 따라 어울리는 요리가 다르다. 흑후추는 익지 않은 녹색 후추 열매를 껍질 채 가열·건조한 것으로, 스테이크나 샐러드에 어울린다. 백후추는 붉게 익은 후추를 물에 담가 붉은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이다. 흰색 소스나 생선 요리에 쓰면 좋다. 녹후추는 수프나 크림소스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가루로 돼있는 후추는 맛과 향이 금방 날아간다. 신선한 후추향을 위한다면 알갱이가 고른 통후추를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핑크한울이
혈기챌4일차
7월26일 밤10시 아침 라면 끓여 먹었습니다.점심은 굶었습니다.저녁은 갈비먹었습니다.군것질로 팥빙수,썬ㅊ 과자 1개 먹고 믹스커피 4잔정도 먹었습니다.
마이뽕
혈당일기 8기 5일차
7월 26일 저녁식후 2시간 저녁으로 라면이랑 장어를 먹었다. 원래 저녁엔 라면 잘 안먹는데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었다. 수치가 높게 나올줄 알았는데 다행히 높진 않았다. 내일부턴 다시 한식으로 건강하게 먹어야겠다.
vovo2
7월26일(금)혈당일기8기5일차 인증
7월26일(금)혈당일기8기5일차인증 오늘 아침은 바나나 토마토 참외 점심은 꽃게탕 청포도 불고기 저녁은 옥수수 2개를 먹었다. 아침공복혈당체크 인증~
k0mmi
혈당일기 8기 4일차
2024년 7월 26일(금) 저녁 9시15분 측정 아침식단: 현미잡곡밥, 제육볶음, 양파무침 점심식단: 찐계란, 두유, 방울토마토, 빵 저녁식단: 현미잡곡밥, 동그랑땡, 양파무침 석식후 인터넷하다가 딸이 사온 밤식빵을 섭취후 약1시간 경과후 혈당측정 역시 높다 (반성)
파인솔
"당"줄이면 체중에 변화가 온다.
당 이렇게 많았나?”...'이 음식' 줄였더니, 체중에 큰변화가? 당을 많이 먹으면 쓰고 남은 당이 몸속에서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된다.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무당'·'무가당'을 강조하는 식품은 감미료 함유 여부와 열량을 정확하게 표시해야 한다는 '식품 등의 표시기준'을 24일 개정·고시했다. '무가당' 표시 제품은 덜 달고 열량이 낮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처럼 오인·혼동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단 음식을 더욱 줄여야 한다는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당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무가당 인데... 당 들어 있고 열량 높은 제품은? 최근 설탕 같은 당류 대신 감미료를 사용하면서 '제로슈거', '무당', '무가당'을 강조 표시하는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당이 '제로(0)' 상태는 아니다. 당류 함량이 식품 100g(ml)당 0.5g 미만인 경우 '무당'이라고 강조할 수 있다. 비슷한 표현으로 '무설탕', '제로슈거', 'sugar free' 등이 있다. 이런 제품을 자주 먹으면 몸속에 당과 열량이 쌓여 살이 찔 우려가 있다. 이에 정부는 2026년 1월부터 당류 대신 감미료를 사용한 식품에 '제로슈거', '무당', '무가당' 등의 강조표시를 하는 경우 '감미료 함유' 표시와 열량 정보를 함께 표시하도록 했다. 즉, 기존의 제로슈거 → 제로슈거(감미료 함유, 000kcal), 제로슈거(감미료 함유, 열량을 낮춘 제품이 아님) 등으로 표시해야 한다 . 아울러 명칭만으로 식품첨가물의 용도를 알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명칭과 용도를 '사카린나트륨(감미료)', ' 아스파탐(감미료)' 등으로 함께 표시해야 하도록 했다. 당 많이 먹었더니... 살 찌고 당뇨병, ADHD 위험까지 당을 많이 먹으면 쓰고 남은 당이 몸속에서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된다.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 이는 유전과 환경 외에 향미료, 감미료, 정제당, 인공색소, 카페인 과다섭취가 원인이라고 보고 있다. ADHD는 항상 움직이고, 이것저것 만지며, 많은 경우 주의력 결핍 증상까지 동반한다. 소아 뿐만 아니라 성인도 앓을 수 있다. 몸-뇌의 에너지원이지만... 많이 먹으면 살 찐다 당은 몸속에 에너지(1g당 4kcal)를 공급하고 두뇌 활동을 돕는 포도당을 공급한다. 특히 아침에는 자는 동안 포도당이 거의 소진되어 식사로 탄수화물(포도당)을 먹어야 한다. 그러나 너무 많이 먹는 게 문제다. 쓰고 남은 당은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의 형태로 일부 저장되지만, 나머지는 지방으로 전환되어 살이 찌는 원인이 된다. 자연식품에도 당... "가공식품은 성분표 꼭 확인하세요" 세계보건기구(WHO)는 당 섭취를 총 열량의 10% 이내, 2000kcal 열량 섭취 시 당은 50g 이내로 권장하고 있다. 자연식품 속에도 당이 들어 있다. 과일, 꿀, 고구마, 단호박, 옥수수 등(100g 당 딸기: 3g, 우유: 4g, 토마토: 5g)이다. 단맛이 있는 자연식품에 특히 많다. 가공식품은 단맛을 내기 위해 당을 첨가하여 많은 당이 숨어있다. 가공식품 선택 시 숨어 있는 당을 찾아내야 한다. 아이스크림, 과자, 케이크와 같은 단 음식을 적게 먹고 과일주스 대신 과일, 간식으로 과자 대신 채소나 과일을 먹는 게 좋다. 가공식품 구입 시 영양성분표를 꼭 확인해 당 함량이 적은 식품을 선택한다. 고기 비계, 기름진 음식을 안 먹어도 단 음식을 좋아하면 살이 찌고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핑크한울이
파바 신메뉴~
파리바게트 새로 나온 메뉴인데 고로케버거예요. 두가지 맛이 있는데 이건 미트&야채샐러드맛 사라다빵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맛이예요.
불곡산
혈당기록8기3차
날짜=7월26일 측정시간 =저녁식후 섭취식단 =야채 샐러드 아침 유산소운동 40분하고 단백질쉐이크 한병마시고 점심으로는 닭가슴살 조금과 토마토주스 한잔 마시고 저녁에는 야채샐러드 먹었다 어제 너무 심각하게 과식을해서 오늘은 자중하는중...
은상os
혈당일기 8기 3일차
7월 26일 금요일 날씨 흐림 비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사후 이른 아침으로 샌드위치, 삶은 계란 , 우유 , 방울토마토로 먹고 난 다음 1시간 후에 측정을 하였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야외운동을 못해서 집에서 스트레칭을 위주로 하고 있다. 지니어트 홈트레닝으로 열심히 따라하기 해보기중
사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