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cca

앵배추 당근 사과를 기본으로 해서 하루 한끼이상은 채식을 합니다. 그러다가 고기 땡기면 월남쌈처럼 라이스페이퍼에 각종 야채와 고기 휘리릭 말아서 먹기도 하고. 어디 나갈때 도시락처럼 챙겨다니기도 좋아요.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외식할 곳 마땅찮고 하신 분들 챙겨다니면 든든합니다.

 

납작한 밀폐용기에 각종 야채들 넣고 월남쌈 둘둘 말아 서너개 챙기고. 사과 기본으로 과일 한 통 담고. 원하는 마실 것 하나 챙겨 나가면 한 끼 걱정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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