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 보리 비빔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열무 보리 비빔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보리차한잔 마시면서
또 비네요.. 그렇게 한여름처럼 덥더니만... 기온은 높은데 비가와서 시원해요.. 따뜻한 보리차 한잔 마시면서 어제의 피로를 씻어내줍니다..
장보고
열무+얼갈이김치
퇴근길 열무와 얼갈이 한단씩 사서 저녁 준비 전에 소금물에 잠시 절여 두었다 저녁 먹고 가볍게 버무려 마무리~~
목표사십구
보리차한잔 마셔요
보리에 옥수수를 넣고 연하게 끓였어요 구수하고 맛있네요.. 양치하고 물한잔 마시면서 손끝 발끝 모든 감각들까지 수분 전달합니다. 오늘은 날이 더 맑고 깨끗하네요.. 환기시키면서 아침 좋은 공기를 맘껏 들이마십니다..
장보고
산채비빔밥
주말에 지인들과 여행 다녀왔어요 오대산 아래에 자리잡은 맛집 나물들 한가득 들어간 산채비빔밥 나물향이 너무 좋아요 건강한 한끼 먹고 좋은 경치에도 취했답니다 역시 산에가면 나물 가득한 비빔밥이 최고죠
쉬림프
꽁보리밥
엄마랑 꽁보리밥 먹으러 왔어요 셀프인데.... 이거 담가보면. 엄청 많아지네요 소화는 완전 잘되겠죠
뽀봉
보리차한잔...
아침에는 구름이 살짝.. 기온은 높아도 집안은 썰렁하네요.. 보리차 따뜻하게 한잔 마시고 체온 올려줍니다. 잠들었던 신체 구석구석을 깨우는데 물한잔이 효과 좋네요
장보고
청보리밭
고창 청보리축제 에 갔어요. 끝없이 이어지는 청보리밭이 시원하게 펼쳐져 있습니다.
자연하이
보리차한잔마시며
한주의 새로운 시작 월욜아침 🔅 수분보충 미지근한 보리차로 천천히 채워줍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애플짱
보리차한잔..
오늘은 날이 맑은데 초미세 먼지는 좋질 않네요..ㅜ 양치하고 환기하면서 따뜻한 보리차로 수분 충전해요.. 혈관 튼튼해준다니 잘 챙깁니다. .
장보고
샐러드 야채 소고기비빔밥
점심은 샐러드야채에 소고기 듬뿍 넣고 비빔밥 먹었어요
생강꽃
보리차한잔
구름이 그득한 일요일 아침이네요 휴일이 주는 여유로움에 침대에서 좀더 길게 마사지 했어요..발목도 돌리고, 전신스트레칭 해주면 밤새 잠들었던 신체에 신호가 된다고 해요 양치후 세번째 루틴으로 보리차 한잔 마시면서 수분 보충... 좀더 천천히 하루를 시작 합니다.
장보고
보리차 따뜻하게...
비가 정말 징그럽게 오네요.. 바람까지 불어서 춥게 느껴져요 따뜻하게 보리차 한잔 마시면서 밤새 느려진 신체들을 깨워줍니다..
장보고
보리차로 시작해요
봄비가 촉촉하게 내리는 토욜 아침 미지근한 보리차 천천히 마시고 수분 보충 했어요 노폐물 배출에도 좋아요 주말 잘 보내세요 ~
애플짱
보리차 마셔요
봄비가 촉촉하게 내리는 금욜아침 이네요☔️ 노폐물 배출에 도움되는 미지근한 보리차로 수분보충 하고 시작해요~
애플짱
비오는 날 보리차한잔
밤새 비가 내리네요 습도가 높은지 춥지는 않아요 따뜻한 보리차한잔 마시면서 부족한 수분부터 충전합니다.
장보고
보리차
목욜아침 수분보충 시간 🔅 미지근한 보리차로 천천히 채워줍니다 건강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애플짱
보리차 따뜻하게 한잔
저녁이 짠는지 갈증이 많이 나네요 보리차 두잔 마시고 나니 그나마 괜찮아지네요 오늘은 25도까지 올라간다니 낮에도 꽤 덥겠네요..
장보고
보리차 따뜻하게 한잔
맑고 깨끗한 수요일 아침이네요 쌀쌀한 날엔 따뜻한 보리차 한잔이 체온을 녹여주고 몸의 움직임을 도와주네요 물한잔 마시면서 부족했던 수분 충전합니다.
장보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참치해초비빔밥
나혼자 산책으로 창덕궁앞까지 갔다가 다시 서울대병원에 와서 직원식당에서 점심으로 참치해비빔밥 사먹었어요. 참치해초비빔밥(참치캔), 비빔장, 유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간장떡볶이,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해초 비빔밥을 걷어보니 쌀밥이 밑에 깔려 있어서 반을 덜어 옆에 빼놓고 양배추 한 접시 더하고 비빔장 한 숟갈 안되게 넣어서 비볐어요. 쌀밥은 덜어내고 야채는 더하고 양념장은 조금만 넣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비빔밥 만들어 먹었네요. 이 식당이 병원안의 직원식당이라 다른 식당보다는 싱겁고 건강한 편입니다. 보통은 잡곡밥과 쌀밥메뉴가 있는데 해초비빔밥이라 그냥 쌀밥 메뉴를 골랐어요. 여기는 그날그날 메뉴가 달라지고 두 종류가 있어서 고를 수 있고요. 보통은 담아놓은 걸 아주머니들이 배식해주지만 덜어 주거나 좀 더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주신답니다. 오늘은 두부계란구이 위에 양념장 안 뿌린 걸 원해서 그렇게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김치, 양배추 샐러드는중간에 바 형식으로 돼 있어서 본인이 마음껏 갖다 먹을 수가 있어요. 나 같은 경우는 두 접시는 당연하고 오늘처럼 3접시 갖고 올때도 있어요. 중간에 또 갖고 와도 되고요. 밥통도 중간에 있어서 더 먹는 건 얼마든지 가능하답니다. 비빔밥에 밥보다는 야채와 해초가 더 많고 참치는 보이지는 않지만 씹을 때는 맛이 났어요. 색깔이 좀 옅죠?ㅎㅎ 그래도 양념장을 아예 안 넣은 게 아니기 때문에 맛있게 먹었네요. 비빔밥 한입 먹고 두부구이를 단백질로 먼저 먹은 다음에 비빔밥이랑 유부 된장국에 유부만 건져 먹고 김치와 간장떡볶이의 오뎅를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떡볶이에 떡만 남았었는데 그동안 다이어트한다고 거의 안 먹는 거라 오늘은 떡볶이떡 4개 먹긴 먹었네요. 그동안 너무 안 먹어서 떡볶이가 좀 싱거운 편이어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래서 양념장 대부분과 쌀밥 반, 된장국 국물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직접 정리하는 데다 갖다 놓고 물 마실때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보리차 마셔요
벌써 연휴의 마지막날 이네요🔅 노폐물 배출에 도움되는 미지근한 보리차로 수분보충 하고 오늘도 시작해요~
애플짱
따뜻한 보리차 한잔
아침엔 쌀쌀하네요.. 양치하고 보리차 따뜻하게 한잔 마셔요.. 벌써 연휴 마지막이네요..ㅜ
장보고
비빔밥
부처님 오신날이라 인근 사찰 들러서 비빔밥 먹고 왔어요 불전 약간 내고 비빔밥에 떡까지 챙겨주시니 너무 감사하네요 팍팍한 세상에 넉넉한 인심에 마음까지 따뜻해네요
훔훔
보리차 따뜻하게 한잔..
구름이 그득하네요.. 공기는 맑아서 환기하면서 따뜻하게 보리차한잔 마셔요 휴일에도 저절로 눈이 떠지네요...ㅎㅎ
장보고
보리차한잔
어린이날 아침에도 변함없이 건강한 보리차 한잔으로 수분보충 했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애플짱
보리차
일욜아침 미지근한 보리차로 수분보충 하고 시작이네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
애플짱
보리차한잔..
날씨 끝내주게 좋네요.. 양치하고 환기시기면서 따뜻한 보리차한잔 마셔요.. 감기기운에 열내리는데 보리차가 좋다고 해서 오늘은 열심히 마셔야겠어요
장보고
점심, 새싹비빔밥 🌱
점심, 새싹비빔밥 🌱 새싹을 큰 걸로 사서 김치냉장고에 넣었는데 잊고 있었어요 ㅜ.ㅜ 문드러지기 시작해서 잽싸게 점심으로 먹었어요 새싹비빔밥에는 들기름을 넣어야 제격이죠 👍
더달달
보리차
봄비가 내리는 토욜아침☔️ 미지근한 보리차로 천천히 수분보충했어요 노폐물 배출에 도움되요
애플짱
따뜻하게 보리차 한잔..
밤새 비가 내리네요..ㅜ 좀 자주 오는거죠? 그래도 공기가 좋은지 숨쉬기 편해요.. 양치하고 문활짝 열어놓고 환기하면서 보리차 한잔 마셔요.. 혈관을 튼튼하게 해준다니 더 맛있게 느껴지네요
장보고
보리차한잔 🥛
벌써 금욜아침이네요 🔅 미지근한 보리차로 천천히 수분보충 했어요 노폐물 배출에도 도움되네요~
애플짱
따뜻한 보리차한잔
기온이 뚝 떨어졌네요 비온뒤라 맑고 깨끗한 금요일.. 양치후 따뜻한 보리차한잔 마시면서 체온 업 시켜요
장보고
미지근한 보리차
미지근한 보리차로 수분보충 하고 5월 첫날 시작했어요
애플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