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 보리 비빔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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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김치 보리비빔밥
적당히 잘 익은 열무를 넣은 보리 비빔밥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생열무비빔밥
오늘 아침밥은 시간상 건너 뛰고(늦잠자서) 서울대병원에 알아볼 게 있어서 왔다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꽁보리생열무비빔밥입니다. 꽁보리생열무비빔밥(쌈장 같은 양념장이 있었는데 안 갖고 왔어요) 미니수제비국, 야채계란찜,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랑 키위드레싱 조금 더해서 내 견과류 뿌렸네요 먼저 샐러드 두 접시 다 먹고~ 오늘 비빔밥은 밥을 적게 달라는 소리도 안 하고 그냥 받아온 거거든요. 그러니까 야채가 좀 더 많으면 나을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우선 가져온 샐러드를 비빔밥에다 더해놓고~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부터 먹었답니다. 계란찜은 살짝 간이 돼 있었지만 계란찜만도 먹을만 했고 좀 심심해서 미역 초무침은 반찬처럼 조금 먹었네요. 양배추 한 접시까지 더 넣어 생열무비빔밥을 비볐는데, 확실히 오늘은 생열무라 그런가 야채들이 양념도 안 돼 있고 비비기가 좀 어려웠네요. 색깔도 덜 나고요. 오늘따라 양념장이 필요한 날이었나 봐요. 하지만 싱겁게 먹어야 되니까 그냥 반찬으로 가져온 김치를 조금 더해서 비벼서 먹었답니다. 미니 수제비국은 국물을 먹을 생각은 없지만 수제비는 모처럼 먹고 싶더라고요. 조그만한 거 하나 먹어봤는데 내가 좋아하는 쫀득쫀득한 수제비가 아니라서 오늘은 그냥 안 먹었답니다. 그래서 미니 수제비국 거의 다 남기고 밥을 먹다 보니까 덜 비벼진 밥이 밑에 있길래 오늘은 밥을 반만 달라고 한 게 아니라서 양이 많았으니까 그것은 남겼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확실히 다른 날보다 밥을 많이 먹은 날이네요. 오늘 아침을 못먹고 나와서 일보고 점심을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나 봐요.😅 그릇은 퇴식구에 갖다 놓고 물 마실 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나물 가득 보리밥비빔밥
산행 하기 전 보리밥으로 에너지 충전합니다. 각가지 나물과 고추장으로 양념하여 나물비빔밥 . 마지막으로 참기름 살짝 넣어 고소한맛. 열무와 상추에 쌈하여 구수한 된장국 과 함께 입이 즐거우니 기분까지 덩달아 행복한 점심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열무비빔밥
더운날 은 시원한 열무김치가 좋네요 오늘은 비벼먹으라는것인지 생무에 콩나물까지 ㅎㅎ 딱 좋은 비빔밥이죠 가지볶음과 돈가스도 미역은국 몸에 좋은 오메가3가 듬뿍 들깨 미역국이네요 ◆ 열무김치, 저열량에 혈액 산성화 방지 어린 무’를 뜻하는 열무는 원래 초여름부터 제철이었지만, 건강식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수요가 크게 늘어 사계절 내내 공급된다. 열무의 잎에는 비타민 A, C 및 필수 무기질이 알맞게 들어 있다. 식이섬유가 많고, 100g당 14kcal로 열량이 적은 알칼리성 식품이다. 혈액 산성화를 방지하고 포만감을 준다. ◆ 열무김치, 무더위에 맞서 체력 증진 발효식품인 열무김치는 비타민이 풍부해 보리밥에 단백질이 들어간 달걀을 곁들인 비빔밥 한 그릇이면 영양의 조화를 이룬다. 열무는 땀을 많이 흘려 체내에서 빠져나가는 필수 무기질을 보충해 여름철 지친 체력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들기름을 넣으면 열무 속 비타민 A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 ◆ 열무김치, 면역력 향상과 혈압 조절 비타민 C도 풍부한 열무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항산화 작용을 통해 노화를 늦춰 피부 탄력 유지에도 좋다. 칼륨 성분은 혈관 내 나트륨 성분을 외부로 배출시켜 혈압 조절을 돕는다. 열무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가 들어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기능 향상, 변비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뽀봉
향긋하고 매콤한 오징어 미나리 보리비빔밥
비빔밥은 어떤 재료를 넣느냐에 따라 영양 구성이 크게 달라지는 음식이에요. 오늘은 쫄깃한 오징어와 향긋한 미나리, 톡톡 씹히는 보리밥을 활용해 산뜻한 비빔밥을 만들어볼게요. 채소를 넉넉히 넣으면 밥의 양이 많지 않아도 한 그릇이 제법 푸짐해져요. ■ 준비 재료 (2인분) 손질한 오징어 180g, 지은 보리밥 240g, 미나리 80g, 오이 1/2개, 당근 40g, 상추 4장, 김가루 약간을 준비해요. 양념장은 고추장 1큰술, 식초 2작은술, 물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을 섞어 만들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오징어는 내장과 껍질을 정리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요. 손질된 오징어를 사용하면 더욱 간편해요. ② 끓는 물에 오징어를 넣고 크기에 따라 약 1~2분간 데쳐요. 속까지 익으면 건져서 물기를 빼주세요. ③ 미나리는 깨끗하게 씻어 3cm 길이로 자르고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요. 상추는 손으로 먹기 좋게 찢어주세요. ④ 고추장과 식초, 물, 참기름, 마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⑤ 그릇에 따뜻한 보리밥을 담고 미나리, 상추, 오이, 당근, 오징어를 보기 좋게 올려요. ⑥ 김가루를 뿌리고 양념장을 조금씩 넣어 비비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오징어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해산물이에요. 보리에는 베타글루칸을 비롯한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포만감과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여기에 채소를 넉넉히 곁들이면 같은 크기의 그릇이라도 밥의 비중을 낮추고 식사의 부피를 늘릴 수 있어요. 다만 보리밥도 탄수화물 식품이므로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는 자신의 활동량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활동량이 많은 날의 점심으로 추천해요. 탄수화물과 단백질, 채소를 한 번에 먹을 수 있어 바쁜 날에도 식사 구성을 간편하게 맞출 수 있어요. ■ 요리사의 작은 비결 오징어는 오래 데치면 질겨지기 쉬워요. 과하게 익히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미나리는 생으로 먹을 경우 충분히 세척해주세요. 양념장은 한꺼번에 넣지 않고 조금씩 더해야 채소 고유의 향을 살릴 수 있어요.
고구마라떼
강민경 열무김치 비빔밥 레시피
기본 재료 곤약밥 1개 열무김치 적당량 달걀 1개 참치캔 약간 김가루 약간 비빔밥 양념 저당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알룰로스 참기름 약간 곤약밥 준비하기 곤약밥은 제품에 따라 조리법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포장지에 적힌 방법대로 데워주세요. 따뜻하게 데운 곤약밥을 넓은 그릇에 담아줍니다. 곤약밥을 사용하면 일반 흰쌀밥보다 한 끼 열량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곤약밥이라고 해서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것은 아니니 전체적인 양과 다른 재료의 열량도 함께 고려하는 게 중요해요. 🌶️ . 저당 비빔 양념 만들기 이제 비빔밥의 핵심인 양념을 만들어주세요. 그릇에 저당 고추장 + 고춧가루 + 간장 + 알룰로스 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단맛이 강한 양념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알룰로스는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조금씩 추가하면서 입맛에 맞춰주세요. 여기에 참기름을 아주 살짝 넣어주면 고소한 풍미가 더해집니다. 🥬 열무김치 넣기 곤약밥 위에 잘 익은 열무김치를 올려주세요. 열무김치가 너무 길다면 먹기 좋게 잘라서 넣어주면 비비기도 편합니다. 열무김치 자체에 간과 양념이 있기 때문에 양념장을 처음부터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아요.
로블ㅎ
열무참치비빔밥
V열무참치비빔밥 밥 한공기, 참치 한캔 열무김치 넉넉히,계란후라이 저당고추장 반스푼 들기름 한바퀴 깨솔솔뿌려 비벼먹는다
로블ㅎ
밥2공기 먹고 관리한 강민경 열무비빔밥 레시피
강민경 열무 비빔밥 📌 재료 (1인분) • 곤약밥 2개 • 열무김치 듬뿍 (약 1컵) • 달걀 1개 • 참치캔 1개 (올리브유 참치 추천) • 통깨 약간 🌶 비빔 양념장 • 고추장 1큰술 • 고춧가루 2큰술 • 진간장 2큰술 • 알룰로스 1/2큰술 • 통깨 1큰술 👩🍳 만드는 방법 1️⃣ 곤약밥 2개를 전자레인지에 데워 준비합니다. 2️⃣ 열무김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넉넉하게 준비해 주세요. 3️⃣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진간장 2큰술, 알룰로스 1/2큰술, 통깨 1큰술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4️⃣ 기름을 살짝 두른 팬에 달걀프라이를 만듭니다. 강민경은 기버터 스프레이를 사용했어요. 5️⃣ 그릇에 곤약밥, 열무김치, 참치를 담고 양념장을 넣어 골고루 비벼줍니다. 6️⃣ 마지막으로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통깨를 뿌리면 완성! 💡 강민경 꿀팁 ✔ 곤약밥을 사용하면 칼로리는 낮추고 포만감은 높일 수 있어요. ✔ 열무김치는 아끼지 말고 듬뿍 넣어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 올리브유 참치를 사용하면 더욱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 알룰로스를 활용하면 단맛은 살리고 당 부담은 줄일 수 있습니다. 열무물김치 얻어와서 냉장고에 있거든요, 현미밥에다 먹긴 하는데 곤약밥 사서 비벼먹어봐야 곘어요. 물김치라도 조금 짠감이 있어서 저는 적당량 넣고 양념장도 최소로 해서 먹을꺼 같아요,. 레시피가 있어도 내입맛대로 또 바꿔먹음 좋지용
메가망나뇽
보리밥으로 비빔밥 색다르네요
평소엔 흰쌀밥에 비빔밥해서 고추장없이 즐겨먹었거든요, 밥양을 줄인다고 해도 혈당걱정이 되어서요, 오늘 점심에 6가지 나물비빔밥을 시키는데 보리밥으로 밥을 변경할수 있더라구요, 건강위해서 보리비빔밥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보리밥이 소화가 잘된다정도면 알았지, 효능이 꽤 좋더라구요, 혈당 조절 보조: 베타글루칸이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 곡선을 완만하게 만드는 데 도움 콜레스테롤 관리: 베타글루칸이 담즙산 배출과 연관되어 LDL 콜레스테롤 등 지표 개선에 도움 장 건강 및 배변 도움: 식이섬유가 장운동을 돕고 배변 리듬을 부드럽게 하는 데 도움 포만감 유지: 씹는 식감과 식이섬유로 포만감이 오래가 과식 예방에 보탬이 될 수 있음 배달음식도 건강하게 먹을수 있어 좋았어요. 이집은 밥양이 좀 적은 편이라 덜지않고 먹었어요. 야채도 들기름으로 볶고 간자체를 거의 하지 않아 담백하면서고 구수하고 고소하게 잘 먹었어요, 집에서도 보리같은 잡곡 활용해서 흰쌀밥 대신 맛있게 즐겨봐야겠다 생각했어요.
메가망나뇽
칼국수와 보리 비빔밥
표고버섯과 김가루 듬뿍 들어간 칼국수와 보리 비빔밥으로 점심 든든하게 먹었어요.
쩡♡
야채비빔밥
야채마니 넣고 비빔밥 있는 채김치 열무 보리밥 조금 넣고 비비면 다이어트 식이죠 아주 간단하고 맛있는 음식이에요 드셔보세요
지니5439007
열무 비빔밥
며칠전에 담은 열무얼갈이로 비빔밥 만들었어요 ~ 냉털로 채소 볶구요 계란후라이 올려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산채 꽁보리비빔밥 일찍 먹고 왔어요
산책후 오랫만에 미용실 갔다가 일찍 점심 먹었네요 나물 반찬에 꽁보리비빔밥... 고추장은 덜어내고 나물 그대로 슴슴한 맛으로^^ 풀잔치라도 담백하고 속이 편하네요.. *보리밥 : GI지수가 낮아(50) 식이 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천천히하게해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한다
장보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생열무비빔밥
10시에 근력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한 다른 언니(거의 같이 점심 먹는 경아 언니가 없었답니다) 2명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12시에는 근무해야 하니까 11시대 먹으러 왔는데 8시에 아침 먹어서 배부르면 어쩌나 했지만 역시 운동하고 먹는 점심이라 잘 들어가드라구요. 우리 셋 다 생열무비빔밥으로 골랐어요. 생열무비빔밥, 두부 된장국, 볼카츠, 미역초장무침, 깍두기,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이고 내 견과류도 빈 접시 갖고 와서 같이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오늘따라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야채 샐러드이고 마요네즈 소스라서 적당히 한 접시만 갖고 왔답니다. 좀 아쉬웠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 거죠ㅋㅋ 생열무비빔밥에 밥이 쌀밥이라 반만 담아달라고 했고 혹시 몰라 양념장을 갖고 왔지만 비벼보니 필요 없을 거 같아서 안 썼고 볼카츠도 원래 소스가 있는데 안 뿌린 걸로 갖고 왔어요. 두부 된장국은 두부만 건져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게 다 먹으니 양념장과 국물만 남았고 다 먹었네요. ㅎㅎ 그릇 정리하고 물 마시면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열무비빔밥
저녁은 열무비빔밥 & 오리고기 구워서 먹어요~~
불곡산
잘익은 열무 비빔밥 +쑥국
열무가 아주 잘 익었어요 쪽파도 그냥 넣었더니. 하얀 머리부분이 왜이리 맛있죠 마지막청란 ...ㅎ 고소함이 아주 좋은 계란 맛도 좋아요 고추장만 조금 넣어 주면 새콤한 열무 비빔밥 좋아요 쑥향이 된장국과 아주 좋은데요 봄에 미리 쑥캐어서 냉동실에보관 된장국 먹으면 향도 좋네요 ✅ 요약: 열무비빔밥의 건강 효과 효과 설명 🌿 장 건강 유산균 + 섬유질로 장내 환경 개선 💪 면역력 향상 비타민, 항산화물질 풍부 🩺 혈당 조절 잡곡밥으로 혈당 천천히 상승 🧘 체중 관리 포만감 유지 + 저칼로리 🔥 신진대사 촉진 매운 양념이 대사 활성화 도움
뽀봉
열무비빔밥
매운고추장 넣고 열무비빔밥으로 먹었어요~ 반찬 없어도 맛있게 잘 먹네요
불곡산
열무얼갈이 김치
낭편이 지인에게 얻어 온 유기농 열무와 얼갈이 너무 연하고 좋아서 김치 담갔어요 겨울 김장김치 담그고 남은 양념 냉동실에 넣어둔것 꺼내서 양념 추가해서 담갔는데 진짜 봄날 밥 도둑입니다 남편 옆에서 먹어보더니 제게 하는 말이 맛있으니 또 나눠먹고 싶은 맘 드는것 아닌가 몰라 ~^^ ㅋㅋ 제가 맛있음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서 보리밥에 비빔밥 최고 이겠죠 내일은 보리쌀 사러 가야겠어요~^^
봄에내리는눈
꽁보리밥에 열무김치 쓱쓱
보리밥이 탱글땡글하고 고슬고슬하니 참 맛나네요.열무김치에 찹쌀 죽을 넣어서 진짜 맛있네요. 보리밥알이 톡톡 터지는 듯한 식감이 흰쌀밥과는 달리 아주 좋네요.겉절이 배추김치랑 함께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나물비빔밥
11시에 근력운동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 들은 언니들이랑 직원식당에서 꽁보리나물비빔밥 먹었어요.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샐러드로(견과류 뿌리고) 양배추 하나는 반찬으로 챙겼고 꽁보리나물비빔밥(밥을 좀 작게 달라고 했네요), 냉이강된장찌개, 고갈비구이, 미역초무침, 배추겉절이가 나왔답니다. 비빔장도 있었는데 그건 아예 갖고 오지 않았어요. 나물이랑 강된장의 두부랑 야채 넣어서 비빌 거라 필요 없더라고요. 그래도 찌개 국물은 거의 안 먹었답니다. 항상 경아 언니랑만 같이 먹다가 오늘은 세 분의 언니들이랑 먹어서 북적북적하니 화기애애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청국장과 보리비빔밥. 한식이 최고쥬? 😅
오늘은 정월대보름인데 나물 드셨나요? 점심은 보리밥에 나물과 밑만찬인 무생채를 넣고 비벼서 먹었어요 같이 나오는 청국장이랑 구수하게 한식으로 든든히 먹었어요 나물반찬 리필해주셔서 마음껏 비벼서 먹었네요 비빔밥 크게 떠서 한입, 제육볶음과 함께 먹으니 맛있어요 요기는 진눈깨비가 내리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보리비빔밥
점심으로 보리비빔밥을 한그릇 먹어요. 맛나네요.
준이할미
점심 직원식당에서 열무비빔밥😃
11:06에 라떼랑 산책겸 나와서 라떼는 힘들까봐 하우스에 놔두고 저 혼자 중부시장 견과류(땅콩1kg, 캐슈넛1kg 24,000원) 사러 갔다 오니 1시 자비기반 프로그램 시간이 다 되서 바로 병원에 갔고 그때부터 배가 좀 고팠답니다. 상담 마치고 쉼터에서 잠시 들려 바디체크(아침마다 하는 맞춤운동이 30회차 다했다고 또 측정하라고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쉄터에 가서 한 달 만에 다시 측정했답니다. 거의 변화없이 내자세는 안 좋지만 둥근 어깨가 조금 개선됐대요ㅋㅋ)했어요. 그리고 배고파서 서울대병원직원식당에서 열무비빔박 사먹었어요. 열무비빔밥, 고추장(안 넣을 거라 가져오지도 않았어요), 배추된장국, 야채계란찜(많이 담아진 걸로 골라서), 미역초무침, 깍두기와배추김치(직접 가져온 거라 조금만 챙겼어요) 양배추샐러드(이번엔 3접시 챙겼답니다) 열무비빔밥은 아예 밑에 쌀밥을 깔고 위에 열무김치랑 여러 가지 야채가 잔뜩 있더라고요. 적게 달라고 할수도 없어서 그냥 받아오고 밥을 덜 생각이랍니다. 샐러드 2접시만 드레싱까지 뿌려서 내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고 야채와 열무김치 살짝 들쳐서 밥을 반 이상 덜어놓고 갖고온 양배추 1접시를 더했네요. 아무리 고추장을 안 넣었지만 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양배추 더해 양은 늘리고 짠 맛도 줄이려고 했답니다. 고추장을 안 넣는데도 열무김치와 무생채 양념으로도 저렇게 색깔이 나온답니다. 맛도 조금 싱겁다 정도인데 나는 맛있었어요. 거기다 계란찜도 좀 짭짤했고 미역 초무침도 오늘따라 간이 좀 쎄긴 하더라고요. 국은 건데기만 먹었고 미역 초무침이랑 가져온 김치도 맛있게 다 먹었네요. 근데 바닥을 보일 때 좀 너무 배가 부른 거예요. 밑에 밥을 조금 남겼어요. 야채는 다 먹었고요. 양배추를 안 넣어도 될 뻔했을까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열무비빔밥으로 간단히 해결했어요
열무김치에 오이무침 올리고 계란후라이 하나씩 고추장에 참기름 두르고 간단하게 열무비빔밥해서 저녁 먹었어요
러브복동
보리밥 나물비빔밥 먹었어요
쌀밥 아니구요ㅡ보리밥에 야채 듬뿍듬뿍 당근 살짝 기름에 볶아 넣고 새싹 채소를 넣어 비빔밥 먹었어요. 호박 두부된장국 꿇였네요 계란 후라이 추가해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먹으려고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열무비빔밥
오늘 점심은 열무비빔밥이네요 ㅎㅎ 더우니.집밥은 패쓰
아미12
열무비빔밥 먹어요ㅋ
열무비빔밥ᆢ 간단하면서 비벼먹기 딱좋네요 ㅋ 후식 야쿠루트 한모금으로 입가심 ᆢ 맛점하세요~~~
매직이
열무 비빔밥
저녁으로 열무 비빔밥 맛있게 먹었어요
괜찮아70
열무 비빔밥
오늘은 돈가스가 나왔는데, 밀가루 안먹기 앗차 하는순간 ㅋㅋ 열무김치가 있길에~ 열무 비빔밥으로 점심 먹어요 양상추랑 양배추 가득 좋아요
뽀봉
열무김치 담그기
백운산 열무김치1box사서 열무김치 했네요. 맛있게익으면 열무보리비빔밥,열무비빔국수 해서 먹으려구요
쉬리107
보리밥 비빔밥 이 정도는 기본이쥬? 😛
오랜만에 포식 해봅니다 다이어트로 그 동안 참 억제했어요 ㅎ 보리밥에 야채 아주 한가득 넣고 청국장에 열무김치 ㅋㅋㅋ 아싸 무한이니까 많이 먹어야쥬😊
우리화이팅
가성비 좋은 김밥과 열무비빔밥
오늘은 아침, 점심 다 밖에서 해결했어요. 아침은 새벽김밥 사서 걷다가 야외에서 먹었어요. 1줄에 3천원인데 이 동네에서는 나름 유명해서 아침마다 긴 줄이 이어져 있어요. 점심은 걷다가 열무비빔밥 메뉴를 보고 들어갔는데 1인분에 6500원이네요. 사진에는 양이 적어 보이는데 그릇이 커서 그런지 양도 많았어요. 밑반찬은 깍뚜기와 다른 건더기없이 된장만 들어간 된장찌개가 나왔어요. 근데 아무것도 안 들어간 된장이 이상하게 맛있었어요.
roh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