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알사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옛날 알사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구슬뽑기
오랜만에 지나가다 구슬과자뽑기를봤네요 옛날생각나서추억에 잠시퐁당
코로세움
신나는거 들어요 ㅎㅎ
거북이의 빙고입니다 생각없이 걷다가 우와 신나는 옛날노래 나와서 추천드려요 비행기도 좋은데 이 노래도 넘 좋아욬ㅋㅋㅋㅋ
구룸구룸
병꽃풀& 꽃
꽃 출처 : 다음카페 자주보던 풀인데 궁금해서 정보를 찾아봤어요!! 산지의 습한 양지에서 자라고 앞이 옛날 엽전과 닮았다 하여 흔히 '금전초'라 부르기도 한대요~ㅎ 꽃은 보라색인데 내년에 꽃을 피우면 예쁘게 찍어서 올릴게요..
킹로또
이따 운동전~
이따 운동 1시간전에 먹을려고 준비중입니다 옛날밥알 쑥덕이 참 든든해요~ 단감은 달달해서 기분 좋아지는 맛이구요~
마음그릇
다이소 밀대 완전 짱입니다요
다이소 밀대 진짜 짱입니다 옛날에는 엎드려서 걸레가지고 슥슥 끙끙대며 밀었었죠. 하지만 이 밀대 하나면 서서 까딱까딱 왔다갔다하면 쉽게 청소 가능합니다. 그리고 더욱 좋은 메리트가 있죠. 걸레같은 경우 손빨래하여 물 짜고 사용하는데 특히 겨울에 춥단말이예요?? 하지만 다이소 밀대용 청소포만 사면 이런 번거로운 부분 싹 PASS 입니다. 효자 되기 쉬워집니다 청소?? 아주 쉽습니다!! 다이소 밀대 강추!!
위자둥
꽝꽝나무
꽝꽝나무에 검은색 열매가 달려서 사진을 올립니다. 꽝꽝나무는 잎이 불에 탈 때 폭죽이 탈 때처럼 꽝꽝 소리가 난다고 붙여진 이름입니다. 옛날에 스펀지와 VJ특공대에서 소개되면서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졌다고 합니다. 정원에 둥글둥글하게 있는 걸 많이 봤는데 비슷하게 생긴 회양목을 꽝꽝나무로 알고 있는 분이 많았어요 이건 회양목이에요
roh69
용감한 녀석들 아시나요
밥먹으면서 보는뎈ㅋㅋㅋㅋ 옛날 개그콘서트 코너 넘 웃기네욬ㅋㅋㅋㅋ 그와중에 신보라 노래 넘 잘해서 더 웃겨욬ㅋㅋㅋㅋ
구룸구룸
저녁 뭐드실건가용
오늘은 진짜..격하게.....치킨이 먹고싶네요. 연타로 일하니 이제 늙어서 체력이 안되나봐요 ㅋㅋ 옛날에 어찌일햇나몰라요 치킨 먹을지말지 심각하게 고민이됩니다~~ 다른 분들은 뭐드실건가요~~ㅎㅎ
다우니향기
김장김치 4통
김장담가 딤채 옛날버전 큰통 4개 들고왔어요 1년 먹을 수 있으려나
울트라돼지런
잔잔한 노래 좋아요
오랜만에 듣는 유명한 노래네요 잔잔하게 노래 들으니 넘 좋아요 옛날에 많이 들은 기억에 새롭네요 ㅎㅎ
구룸구룸
오늘 수능날이네요
수험생 여러분들 너무 고생하섰습니다 ㅠㅠ 저도 수능 옛날에 봤는데 넘 고생했거든여 ㅠㅠ 진짜 고생하셨어요 ㅠㅠ 오늘 맛난거 많이 드세요
구룸구룸
나만의 스트레스 관리법!
옛날부터 로직게임이나 퍼즐류를 좋아했어요. 그 중 요즘 제가 빠진게 있는데 바로 네모네모로직입니다! 숫자에 맞춰서 도안을 완성하면 그림이 나오는 퍼즐인데 진짜 하기 시작하면 아~~~~무 생각도 안나고 그냥 초집중하게 되네요. 무언가 신경쓰일때 최고인것 같아요. 완성 후 보람도 느끼구요 ㅎ
요오다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선 노래 듣기가 최고죠!
요즘처럼 스트레스가 심한 날이 없었던 거 같아요.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걱정이 많아지고 건강도 조금씩 나빠지는 걸 몸으로 느끼게 되면서부터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옛날 노래나 좋아하는 노래를 크게 들으면서 걱정거리를 없애 버리는게 요즘 저의 스트레스 관리 비법이네요! 특히나 예전 노래를 들으면 또 어찌나 감성에 빠져드는지... 그때 그 공기와 추억이 떠오르면서 즐거운 생각이 더 많이 나게 되는 거 같더라고요! 역시나 책을 보거나 특히 노래를 듣는 건 정말 쉼이라고 생각 할 수 있네요. 이러면서 잡동사니 상황과 생각을 끊어내고 또 새로운 것을 생각하게 하는 것! 노래 듣기 추천합니다!!!
원더랜드s
멘드라미
오랜만에 옛날 맨드라미를 봤네요
코로세움
오늘은 4천보입니다
요즘 자꾸 운동을 하기는 하는데 옛날만큼의 에너지가 없네요 ㅠㅠ 해야하는데 하하.. 일단 오늘은 4천보로 마무리해용
구룸구룸
잔잔하게 오늘 곡들으며 산책해요
경서예지 전건호의 그 겨울이 잠든 거리에서 입니다 옛날의 추억을 떠올리며 상상하며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겨울이 곧 다가옵니다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구룸구룸
찹쌀통구이
집앞 옛날치킨집이 생겨서 다녀왔어요 찹쌀이 들어있어 맛나요
아카시아잎
문득 옛날 토스 만보기가 그리워요
요즘 보상도 얻기 어려워지고 ㅠㅠ 최대량도 줄어서 넘 슬프네요 ㅠㅠ 다시 돌려줘 만보기이 ㅠㅠ
구룸구룸
지에스앱 1+1 호빵 픽업해 왔어요
호빵 맛이 다양하더라고요 피자맛, 야채맛 가져왔어요 애들이 잘 먹더라고요 맛있어요~^^ 옛날 생각도 나고요
수수깡7
발사믹 식초 최고!!
샐로드나 샌드위치 먹을 땨 소스는 거의 선택하지 않는 편이에요. 옛날에는 소스 넘치게 발라먹는게 습관이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질퍽거리는 게 싫더라구요. 물론 정말 맛있는 소스도 많고 하지만 샐러드와 샌드위치에는 드레싱을 따로 첨가하지 않고 먹는 날이 많아요. 그래서 옛날에는 햄버거를 정말 좋아했렀는데 요즘은 그 소스가 싫어서 잘 안 먹어요. 하지만 어쩌다 샐로드가 너무 풋내난다 싶을 때는 발사믹 식초를 이용해 줍니다. 발사믹 드레싱과는 달라요. 발사믹 드레싱에는 발사믹 소스에 다른 여러 드레싱 재료를 더 첨가해서 만든거라고 하는데 저는 그녕 식초 자체만 이용해요. 풋내나는 풀떼기에 시큼한 발사믹 식초를 첨가하면 꽤 감칠맛이 돌아서 먹기 좋더라구요. 제가 먹는 발사믹 라벨에는 칼로리가 씌어져 있지 않아서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1큰술에 14-20kcal 정도 된다더라구요. 많이 넣는다 해도 2슫가락 이상은 안 넣으니 확실히 저칼로리 샬러드 소스가 맞겠죠~~
미여니70
일동 하이뮨으로 바꿨어요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아이들이 어느정도 커서 운동 시작하면서 다이어트 보조제도 먹어본지 1년 정도 돼요. M사 S제품만 먹어 보다가 라이브 방송의 유혹에 못이겨 일동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로 사봤어요. 몇가지 맛이 여러개 있는 음료수도 있는데, 저는 옛날 먹던 방식으로 먹고 있어요. 바꾼지 얼마 안돼지만 예전에 몸이 안받고 부은 느낌이 많이 없고 먹기도 괜찮고요. 무엇보다 몸이 좀 탄탄해지는 느낌이 들어 좋아요.
dhwhl777
퓨전
옛날짜장 오늘은쉽니다로 가까운 퓨전짜장으로~ 퓨전퓨전해도 숙달된조교 옛날맛은 못따라오네요
코로세움
✏️사춘기 아이 고민에 대해서..
✏️사춘기 아이 고민에 대해서.. 저도 사춘기 딸이 있어요. 저도 고민이 많지요. 큰애는 남자고 크게 티 안내고 따라오는 성격이라 크게 기억나는건 없고 오히려 그런 아이들이 성인되서 늦게 이때다 하고 한번씩 충돌했는데.. 그건 군대 다녀오면서 집떠나서 홀로서기를 본의 아니게 해보며 안정화 된거 같아요. 근데 여자아이들은 좀 다른것이 감수성이 남자보다도 더 발달해서 사춘기에 확 돌변해요. 이때 알아줘야 할것은.. 자아 자존감이 생겼다는거에요. 이런 상태의 사춘기 아이에게 "너는 이런게 잘못됐다 다르다..나때는.." 이런 얘기하시면 절대! 안되요. 아이는 가치관이 성립됐고 스스로 발전 시킬거에요. 아이가 한 행동에 이유를 생각해 보시고 부모는 그편에 서서 칭찬할 이유를 만들어서 칭찬하고 이해하고 그런 태도로 대하셔야해요. 생각해 보세요. 나때는 필요없어요. 시대가 급변했어요. 이제는 아이에게서 배우려고 하고 그아이가 원하는데로 해주셔야해요. 잘못된길 바른길이 우리가 아는 옛날 그길이 아니에요. 내 아이가 자기 세상에 중심이에요. 시대가 변했고 아이들은 새로운 존재에요. 늘 노력하는 모습을 부모님이 먼저 보여 줘야하고 아이게는 서툴러도 칭찬하고 격려하고 그게 더 낳아요. 가족간에 눈치보고 살피고 기분 맞춰주고 그게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마음이 100프로 라면 관심을 50프로만 주기요^^ 나에게 50프로 관심 가져야죠.
레몬그린
중드 좋아하시나요?
저는 특히 선협물이랑 사극을 좋아해요 옛날에는 우리나라 드라마도 장편이 정말 많았는데 요즘에는 길어봐야 16부작이더라구요 빨리빨리 민족이라서 그런가ㅠㅠ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쉬울때도 많아요 그래놓고 완결만 찾아보는 사람이 저임ㅋㅋㅋㅋ 운동할때 중드 틀어놓고 보면서 하면 시간 가는줄 모르거든요 그래서 중드 보느라 운동 멈출줄을 몰라서 5-6시간 헬스 하고 그랬어요ㅋㅋ 제가 중드에 제대로 입덕하게 된 드라마는 옹정황제 입니다 이전에도 중국 드라마 많이 봤었는데 꾸준하게 찾아볼 정도는 아니었어요 근데 옹정황제의 여인에 미쳐서... 그 후로 엄청나게 중드를 찾아봤다는거.. 그중에 재탕도 여러번 할정도로 좋아하는 드라마 몇개 추려서 올려봤습니다 다들 좋아하는 중드 있으시면 하나 추천해주고 가세요~
조만
분꽃
옛날에 참 많이 씨찾아다녔던 기억이있네요 요즘은 별로 못봤는데 반가웠어요
코로세움
약과 냠냠
어제 보일러를 틀고 잔다는걸 그냥 잤더니 새벽부터 두통에 몸이 으슬으슬 하더군요ㅜㅜ 아침에 일어나려니 몸이 천근만근ㅠㅠ 입맛은 없고 단걸로 기운 차릴려고 약과 먹어줍니다ㅎㅎ 저는 이런 약과보다는 옛날 제사상에 올라가는 약과가 더 맛나요~ 요건 뭔가 참기름 맛이 진하게 나더라구요 그래도 기름에 튀긴건 역시 다 맛있는듯!
조만
요즘 옛날 노래 알고리즘 탔어요
간만에 들으니 넘 신나여 ㅋㅋㅋㅋ ʕ•̫͡•ʕ•̫͡•ʔ•̫͡•ʔ•̫͡•ʕ•̫͡•ʔ•̫͡•ʕ•̫͡•ʕ•̫͡•ʔ•̫͡•ʔ•̫͡•ʕ•̫͡•ʔ•̫͡•ʔ 오늘의 레트로 노래는 이정현의 바꿔입니다
구룸구룸
다이어트 식품으로는 그릭요거트 추천!!
이거 정말 맛있어요.! 그릭데이라고 하는데, 마켓컬리에도 이ㅆ고 쿠팡에도 있습니당~ 이거랑 그래놀라 같이 넣어먹으면 진짜 핵존맛!! 저는 가끔 쿠팡에서 쿠폰? 주면 사먹기도 합니다! ㅊㅊㅊㅊ! 댕존맛이에욤~~~~>< 그래놀라랑 요거트랑 같이 쿠팡에서 사셔욧 전 자주 먹숨당 아래 사진은 옛날꺼 ㅎㅎ
밈밈투
광대나물 주름잎 쇠비름
봄과 초여름에 많이 보이다가 없어졌던 꽃들이 가을이 되니 다시 싹이 나고 꽃을 피우네요. 다시 보게 되니 더 반갑고 예뻐요. 어제 본 들꽃들입니다. <광대나물> 꽃이 핀 모습이 울긋불긋하여 광대를 연상시켜 붙여진 이름으로, 꽃말은 이른 봄에 꽃이 피기 때문에 '그리운 봄', '봄맞이'입니다. <주름잎> 잎에 주름이 많아서 붙여진 이름이고, 작지만 생명력이 강해 한번 터를 잡으면 밟히고 밟혀도 살아남는다네요. 꽃말은 '생명력', '희망', '나는 너를 잊지 않는다' 입니다. <쇠비름> 비린 냄새가 난다고 '비름'이란 이름이 붙었고, 강인한 생명력이 있어 '쇠'가 붙어 '쇠비름'이라고 한다네요. 옛날 밭에서 쇠비름을 뽑아 한쪽에 모아 놓으면 거기서도 뿌리를 내려 살아나던 기억이 나네요. 꽃말은 '자신감', '용기'라네요.
roh69
나팔꽃
나팔꽃이 핑크핑크 이뻐서 찍었는데 찾아보니 나팔꽃에 이런 이야기가 숨어있었네요 아주 먼 옛날, 한 고을에 그림을 썩 잘 그리는 화공이 있었다. 이 화공의 부인은 빼어난 미인이었는데 이웃 마을에까지 그 소문이 자자했다. 어느 날 그 고을을 다스리는 원님도 화공의 부인에 대한 소문을 듣게 되었다. 원님은 자신의 욕심을 채우는데 백성들의 원성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권력을 이용하여 욕심을 채우기에 바빴다. ‘저 화공의 부인이 절세가인이라는데 어떻게 하면 그 부인을 빼앗을 수 있을까?“ 원님은 궁리 끝에 화공의 부인에게 억울한 죄명을 덮어씌워 감옥에 가두고 말았다. “저는 아무 죄도 짓지 않았습니다. 지아비와 함께 그저 욕심없이 사는 보잘 것 없는 사람일 뿐입니다.” 화공의 부인은 원님에게 애원하였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죄도 없이 하루아침에 죄인이 된 화공의 부인은 남편을 그리며 많은 날을 눈물로 지샜다. 그리고 원님이 온갖 수단으로 그녀를 유혹하였지만 한결같은 마음으로 그 유혹을 뿌리쳤다. “지아비만이 내 사랑이니 그 누구도 내 마음을 흔들지 못할 것입니다.” 완강히 버티며 남편만을 그리던 부인은 차츰 몸이 붓고 날이 어두워지면 눈앞이 캄캄해 사물을 구별할 수 없게 되었다. 부인을 빼앗긴 화공은 억울한 마음을 하소연할 길이 없었다. 날마다 부인이 갇혀있는 곳을 찾아 갔지만 번번히 쫒겨날 뿐이었다. 부인이 아프다는 소문을 전해들은 화공은 힘없이 밤낮으로 허공만 바라보다가 마침내 미쳐 버리고 말았다. 미친 화공은 밖으로는 나오지 않고 오직 집안에만 틀어박혀 그림을 한 장 그렸다. 그림이 완성되자 그는 그림을 가지고 부인이 갖혀있는 옥으로 찾아가서 그 땅 밑을 파더니 그림을 묻는 것이었다. 화공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다가 그 자리에서 죽고 말았다. 그 후부터 부인은 밤마다 기이한 꿈을 꾸기 시작했다. 남편이 나타나서 서럽게 눈물을 흘리다가 사라지는 꿈이었다. 부인은 이상하게 생각하고 아침에 창을 열고 밖을 내다보았다. 그런데 그 곳에는 한 줄기의 아름다운 덩굴 꽃이 피어 있었다. 마치 피멍이 든 듯 담자색의 나팔 모양을 한 예쁜 꽃이었다. “나를 잃고 원한에 사무쳐 죽은 지아비의 넋이로구나. 당신은 이렇게라도 나를 찾아와 주셨군요.” 부인은 죽은 남편을 생각하며 언제까지나 뜻을 굽히지 않았다. 훗날, 그 꽃의 생김이 나팔 모양이라 하여 나팔꽃이라 불렀으며 나팔꽃의 씨앗은 부종·수종·이뇨·요통·야맹증·태독 등에 다른 약재와 같이 처방하여 약으로 쓰고 있다. 가슴아픈 사랑 이야기네요 그래서 꽃말이 결속, 허무한 사랑인가봐요 너무 사랑한 부부의 가슴아픈 이야기 이제 나팔꽃보면 생각날듯~~
쉬림프
추석급진급빠는 도토리전으로
추석으로 급찐살은 가을에 맞게 도토리로 급뺐습니다. 늦은동작에 많이줍진못했지만 급뺀살하는데는 충분했습니다 ㅎㅎ 그냥말리면 벌레가생겨 반잘라서 껍질까서 물을 갈아가면서 3일 담궈놓았습니다. 물에 있어 색이 까매진도토리 믹서기로 조금씩넣어 갈아서 말려줍니다. 잘 말린 도토리는 채망으로 곱게 걸러줍니다 호두 아몬드도 같이갈아서 부침가루 1:1로 섞어줍니다 일반적으로 밀가루 5 도토리1 이라고나왔지만 저는 탄수화물을 줄이기위해 같은비율로섞었습니다. 명절때 급하게 찐살 명절끝나고 처음해보는 도토리전 배워가면서 3일을 주식으로 도토리전을 먹었지만 질리지않고 포만감 좋았어요 3일동안 평소대로 먹고 체중은 원상태로 컴백했어요 ㅎㅎ 조금만주워서도 가능하니 한번해보세요 손은 많이갔지만 뿌듯했네요 푸핫하하!!! #옛날분들은 앙금내서 묵을쑤고 남은찌꺼기로 전을부첬다고합니다 저는묵을잘못쑤어 껍질을 까서 전체를곱게갈아 그대로 전부치기를 하여서 훨씬 고소하고 건강에도 좋은거같습니다.
코로세움
까마귀
옛날에 미움받던 까마귀 요즘은 귀해서인지 길조라고들하죠.. 행운가득한 하루되세요^^
코로세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