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꽝나무

꽝꽝나무에 검은색 열매가 달려서 사진을 올립니다.

꽝꽝나무는 잎이 불에 탈 때 폭죽이 탈 때처럼 꽝꽝 소리가 난다고 붙여진 이름입니다. 옛날에 스펀지와 VJ특공대에서 소개되면서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졌다고 합니다. 

정원에 둥글둥글하게 있는 걸 많이 봤는데 비슷하게 생긴 회양목을 꽝꽝나무로 알고 있는 분이 많았어요

꽝꽝나무

 

이건 회양목이에요

꽝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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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 곽성은
    꾕꽝나무 특이한 나무네요.이름처럼 싱싱해보여요
    • roh69
      작성자
      꽝꽝나무는 워낙 흔해서 전국 어디나 볼 수 있는 줄 알았더니 얘도 주로 남쪽에 사네요
  • 수수깡7
    열매가 탐스럽네요
    먹을 수 있나요?
    • roh69
      작성자
      열매를 먹는 건 못 봤어요
      찾아보니 약간의 독성이 있다네요
  • 산들바밤바
    꽝꽝나무 이름이 참 재미있네요. 
    이름의 유래가 참 재미나네요. 
    • roh69
      작성자
      이름의 유래를 알면 이름을 기억하기 쉬워 꼭 찿아봅니다
  • 킹로또
    꽝꽝나무는 tv를 통해 알게됐는데
    신기한것 같아요
    • roh69
      작성자
      저도 언젠지는 모르겠으나 스펀지 보고 이름을 알게 됐어요
  • 마린짱가보이
    제주도에서 봐서 섬에만 사는줄 알았더니 아니군요
    • roh69
      작성자
      이곳도 따뜻해서 그런지 
      꽝꽝나무가 흔하게 있어요.
  • 레몬그린
    불에탈때  소리가 나네요
    신기한 나무 입니다
    • roh69
      작성자
      TV에서 봤을 때 소리가 꽝꽝보다는 지지직에 가까운 것 같더라고요
  • 코로세움
    꽝꽝나무라는게있군요
    이름도재밌네요
  • 그냥한번1
    꾕꽝나무 특이한 나무네요.이름처럼 단단해 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