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꽝나무에 검은색 열매가 달려서 사진을 올립니다. 꽝꽝나무는 잎이 불에 탈 때 폭죽이 탈 때처럼 꽝꽝 소리가 난다고 붙여진 이름입니다. 옛날에 스펀지와 VJ특공대에서 소개되면서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졌다고 합니다. 정원에 둥글둥글하게 있는 걸 많이 봤는데 비슷하게 생긴 회양목을 꽝꽝나무로 알고 있는 분이 많았어요 이건 회양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