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핑크퐁퐁
예전에 황제의딸 첨으로 봤어요 엽죄도감 잼있어보이네요
저는 특히 선협물이랑 사극을 좋아해요
옛날에는 우리나라 드라마도 장편이 정말 많았는데 요즘에는 길어봐야 16부작이더라구요
빨리빨리 민족이라서 그런가ㅠㅠ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쉬울때도 많아요
그래놓고 완결만 찾아보는 사람이 저임ㅋㅋㅋㅋ
운동할때 중드 틀어놓고 보면서 하면 시간 가는줄 모르거든요
그래서 중드 보느라 운동 멈출줄을 몰라서 5-6시간 헬스 하고 그랬어요ㅋㅋ
제가 중드에 제대로 입덕하게 된 드라마는 옹정황제 입니다
이전에도 중국 드라마 많이 봤었는데 꾸준하게 찾아볼 정도는 아니었어요
근데 옹정황제의 여인에 미쳐서...
그 후로 엄청나게 중드를 찾아봤다는거..
그중에 재탕도 여러번 할정도로 좋아하는 드라마 몇개 추려서 올려봤습니다
다들 좋아하는 중드 있으시면 하나 추천해주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