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카레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늘은 카레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캐홈챌 점핑 운동
오늘은 휴일이라서 좀 쉬려고 일찌감치 마무리로 캐홈챌 점핑 운동을 했어요
차칸청춘

새로운 커피 한잔
오전에 새로 주문해 받은 캡슐커피 내려 마셨어요 맛별로 주문해 봤는데 오늘은 산미 있는거 마셨지요 처음에는 어 했는데 마시다보니 맛있네요^^
꽃이뻐
건어물 사러요 😀😀
집가는길 ㅎ 울 신랑 좋아하는 장족사러 ㅎㅎㅎ 건어물 가게 다녀왔어요 😀❤️ 오늘은 이것저것 맛나보이는게 많더라구요.☺️☺️👍
자스민꽃
석류와 단감^^
오늘은 예쁘게 담아서 먹어요~~
프라임12345
수분충전
수시로 챙겨주고 있어요 오늘은 주말이라 좀 늦은 기상을 했네요
아미134
아침 머드세요??
일어나면 밥달라는 신랑 ㅜㅜ 계란 김치 볶음밥해서 주네요 아침든든히 먹고 오늘은 마트투어가네요
송쩡
굿모닝 이예요
물 한 잔 마시면서 아침 풍경 봤어요 오늘은 날씨가 화창해 보이는데 날씨가 어떤지 확인 해봐야 겠어요
로블ㅎ
식사대용으로 바나나까지
식사대용으로 바나나까지 먹어요 오늘은 아주 라이트하게 먹었네요 달달하이 잘 먹었습니당
구룸구룸
땡스오뜨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with 퍼피요거트)
집에 수리할 게 있어서 수리기사 기다리는 바람에 아침 먹고도 한참 집에 있다가 12시 40분 쯤에라는 라떼랑 산책 시작했어요.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이때까지도 배고프지 않아서 그냥 나왔어요. 흐리고 선선해서 오르막도 괜찮을것 같아 성균관대북문으로 올라가 삼청공원까지 갔어요. 오르막은 갈 수 있었지만 힘이 없어서 그런지 시간은 제법 걸렸답니다.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은 걸렸어도 걸음수가 얼마 나오지 않더라고요. 공원에서 삼청로 지나을 안국으로 가서 땡스오트안국에는 3시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점심시간이 아니라서 자리가 여유가 있어서 2층에 자리를 잡고 수제리코타치즈샐러드와 라떼 먹으라고 마이 퍼피 요거트 시켰어요. 퍼피 요거트는 수제요거트에 당분 가미안하고 요거트에 모양으로 블루베리 2개와 오트밀을 조금 뿌렸네요. 몸에 좋은 건데 우리 라떼는 요거트만 먹고 블루베리와 오트밀은 안먹는답니다.ㅋㅋ 2층 내부 자리도 있지만 춥기전에 앉아보려고 베란다 외부자리에 앉았어요. 2인용 자리가 3개 있는데 제가 중간에 앉았거든요 옆에 다 손님들이 있어서 양해를 구하고 라떼랑 같이 앉았답니다. 거기서 바라보는 풍경도 괜찮더라고요. 맞은편에 라떼를 앉히면 내가 제어를 못할까봐 내 옆에 같이 있었어요. 벽면에 붙은 긴의자라 여유가 있어서 라떼랑 같이 앉아있을 만큼 했거든요. 나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 요거트부터 먹였어요. 약간 노란색은 강아지간식 망고를 좀 넣어서 같이 비벼줬거든요. 그런데 오늘따라 라떼가 잘 안 먹네요. 몇 수저 핥아 먹고 쉬었다가 또 조금 먹네요. 끝내 3분의1은 남기고 왔네요. 아까워서 혼났어요. 수제리코타치즈 샐러드은 루꼴라 시금치 견과류 건과일 블루베리 샤인머스캣에 홈메이드 리코타치즈를 올리고 식사빵 작게 두조각도 담아준답니다. 야채를 조금 먹다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도 좀 넣고 빵위에 야채와 과일, 리코타 치즈를 얹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빵이랑 먹어야 포만감이 더 해서 이걸로도 식사가 가능해요. 물론 빵이 작아서 처음줬던 2개로는 양이 작고 예전에는 부탁하면은 하나씩 더 줬는데 요즘은 아예 추가해야 하더라고요. 1500원에 추가해서 받아왔네요. 또 이렇게 과일과 야채 견과류와 리코타 치즈 얹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빵과 샐러드가 사라져서 되게 아쉬웠답니다. 빵도 맛있겠겠죠? 빵은 조금 거칠고 별 맛이 안 나는 식사빵 같은 건데 통밀빵은 아니라지만 달지 않아서 이렇게 샐러드와 치즈 올려먹기가 잘 어울린답니다. 베란다에 고양이들이 있더라고요. 길고양이 같긴 한데 사람들이 자주 와서 그런가 근처에서 계속 있었어요 그러다 옆에 커플손님 가고 남자 손님이 혼자 오더니 츄르를 꺼내서 아이들을 주니까 고양이들이 금방 그 사람 앞으로 왔답니다. 베란다 한쪽에 고양이 먹으라고 사료와 물도 준비돼 있어서 거의 여기 상주 고양이에 준한 대우를 받는 애들 같더라고요. 츄르 얻어먹는데 한두번 해본 음식이 아니었답니다. 옆에서 여자애들이 이뻐서 어쩔줄 모르더라구요. 저도 사진 찍었네요. 우리 라떼가 짖으면 무서워서 피하지만 멀지 않은 곳에 도망갔다가 눈치 보면서 다시 사람들에게 왔거든요. 완전 개냥이 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걷기는 여기까지 마무리 합니다
오늘은 산에도 다녀오고 댕댕이들도 산책했더니 다리가 좀 묵직합니다. 오늘 걷기는 여기까지 마무리 합니다
로니엄마
만보걷기 부터 완료~
낮에 만보걷기 인증입니다~ 오늘은 헬스장 운동까지 했답니다 으샤으샤~
껌씹는여우
식사는 치즈빵으로^^
운동 후 오늘은 밥대신 빵으로 대체해 먹었답니다 식빵에 치즈넣어 고소하게 따뜻하게 먹었어요^^
어트지니요
석류즙 한 잔 마셔요
요가수업 끝나고 회원분께서 석류즙을 가져오셔서 오늘은 석류즙으로 땀을 식혔어요. 어머니들께서 건강 관리를 편리해서즙으로 많이 하시네요. 주셔서 감사히 마셨습니다. 《석류즙의 효능 》
정수기지안맘
아침러닝
오늘은 준비운동 끝내고 바로 달렸어요 한시간 달리니까 땀이 엄청나네요^^, 주말에는 아이들 등교 안하니까 새벽에 나가보려구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조퇴합니당🎊
오늘은 금요일 >< 행복을 찾아 떠납니다 고향으로 간만에 내려가봐야겠어요 조퇴를 할 수 있는 금요일이 참 좋네요 다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저는 먼저 떠나요옹 장거리 운전 후 만나영❤️
구룸구룸
오늘의 아침밥
오늘은 첫째랑 둘째 아침밥이 달라요 첫째는 빵 좋아하고 둘째는 밥읗 좋아해서 이렇게 차려줬습니다^^ 김치전 먹고 싶대서 어제 반죽 만들어 놓고 자니까 편하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꼬막 삶는법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꼬막 무침, 비빔밥 등 제철에 먹으면 정말 맛있지요. 꼬막을 먹을 땐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삶는 부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성공할 수 있는 간단한 꼬막 삶는법 알려드릴게요.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먼저 꼬막 1Kg을 잘 해감해서 준비해 놓으세요.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물을 ‘강불’에서 팔팔 끓여 주세요. 그리고 꼬막과 청양고추 2개를 함께 넣고 끓여 주세요. 물이 팔팔 끓어 오를 때 청주 2스푼을 넣고 한쪽방향으로 잘 저어 주세요. 한쪽방향으로만 저어야 하는 이유는 꼬막살이 한쪽으로 쏠리기 때문에 계속해서 한쪽방향으로 젓는 것이 좋아요.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뚜껑을 잘 덮은 후 계속해서 익혀 주세요.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중간중간 뚜껑을 열어가며, 한쪽방향으로 계속 저어 주세요. 그리고 꼬막 4~5개 정도가 입을 벌렸을 때 불을 끄세요. 만약 너무 오랫동안 꼬막을 삶게 되면 꼬막 살이 질겨질 수 있답니다. 그래서 4~5개 정도가 입을 벌릴 때 불을 끄는게 딱 적당해요.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불을 끈 후엔 뚜껑을 덮고, 2분 정도 뜸을 들여 주세요.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이후 물에서 꼬막을 건져, 뒷부분을 수저를 이용해 뚜껑을 열어 아주 편하답니다.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꼬막 비빔밥을 하실 분은 껍질을 모두 제거하고, 무침을 하실 분은 한쪽만 열어주면 좋아요! =========== 저희엄마랑 제가 꼬막 귀신이요 ㅋㅋㅋ 저희는 아직까지 5일장이 있는 시골? 이라서 꼬막은 장날에만 거의 구매를하죠 양념장 올려서먹어도 맛나는데, 그냥 삶아서 앉은자리에서 엄마랑 까먹곤 하네요
뽀봉
계단오르기 합니다
요가수업에 일찍 나와서 계단오르기로 운동합니다. 비가 와서 걷기보다는 오늘은 계단오르기로 운동량을 채우고 있어요. 올라갔다 엘리베이터로 내려와서 다시 반복하고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400g은 빠졌어요. 어저 세 끼 다 챙겨먹고 7시 30분 동작치료 수업도 잘 들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간단한 샐러드에 야채 주스밖에 못 먹었더니 많이 배고파서 오히려 다녀와서 밤 11시쯤 집에서 말린 고구마를 먹었네요. 안 먹었으면 600g 빠졌을 텐데 말이죠. 어쩔 수 없었어요. 물론 다 먹지 않고 라떼에게 대부분의 고구마를 주긴 했어요. 저는 고구마를 씹고 약간의 단맛을 느끼고 좀 부드러워진 고구마는 라떼한테 대부분 줬죠.ㅋㅋㅋ 그래서 아침부터 배고팠는데 어제 피곤했는지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네요. 7시 후반부터 샐러드 만들고 밥 챙기기 좀 했어요. 삼식이 챌린지까지 하려니 시간이 좀 빠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샐러드랑 밥이랑 다 같이 차렸네요. 오히려 내가 아직 방에서 홈트 할 때 엄마가 일어나셔서 약 드시고 브로콜리도 삶아주시고 멸치아몬드볶음도 해 주셨답니다. 막상 그렇게 준비해 놓고 본인은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햄프씨드 냉동바나나)드셨어요. 밥을 먹으면 좋은데 말이죠. 어머니가 아침밥 먹기를 좀 귀찮아하신 편이시라 내가 맨날 잔소리를 하지만 본인이 편하게 먹는 걸 좋아하시니 계속 잔소리 하는 것도 딸로써 도리가 아니겠어서 오늘은 그냥 아~ 엄마 간편한 시리얼이 먹고 싶었구나~ 하고 말았답니다. 아무리 어머니한테 좋은 얘기라도 계속 들으면 듣기 싫은 얘기밖엔 안되겠죠? 저는 엄청 풍성하게 만든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과 무청육개장 데우고 엄마가 해준 멸치아몬드볶음과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밑반찬 잔뜩 빼서 이렇게 거하게 차려서 먹는데 여기다 밥만 놓으면 되는데 은근 밥하고 여러반찬 다 챙겨먹는걸 귀찮다고 하십니다. 저는 집에 있는 걸 다 빼서 혹시 상한 것이 없나 체크하면서 먹는 걸 더 선호하거든요. 그리고 뭘 먹더라도 가능한 선에선 제대로 챙겨먹자 주의고요. 그런 거 보면 아무리 평생을 같이 산 식구라도 이렇게 호불호가 차이가 난답니다. 오늘 아침에 캐시워크의 팀워크에 들어가니 삼식이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고요. 이 챌린지는 인증 시간이 새벽 5시에서 9시까지가 은근 타이트에서 사실 14일 다 해본 적이 없거든요. 모두의 아침밥하고는 1시간 차이인데 인증할 때는 더 어렵워요. 그리고 시간이 타이트에서 첫날을 잘 빼먹었는데 이번에는 첫날부터 하기 시작하네요. 오늘 두부샐러드는 집에 상추가 남은 게 좀 오래 있어서 상추를 몇 장 썰어놨더니 야채가 또 평소보다 많아졌어요. 야채믹스 배추 상추 넣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방울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야채가 워낙 풍성해서 야채에는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과일까지 넣고는 키위 드레싱을 좀 더 뿌렸답니다. 상추가 워낙 많아 안에까지는 드레싱이 안 들어갈 것 같더라고요. 이 풍성한 샐러드를 저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 밥을 먹었어요. 같이 상을 차려도 샐러드부터 먼저 다 먹고 밥을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 라떼에요. 라떼가 오늘도 골라 떨어졌죠. 어제 누나가 늦게 들어와서 그때 잠깐 깼다가 다시 잤는데 누나처럼 아침에도 피곤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흐린날 칼칼한 김치찌개
통통한 가자미 머리쪽과 꼬리쪽으로 반 나누기 전 머리1개와 꼬리쪽 2개 총 1토막 가져왔죠~ 오늘은 날이 흐려서 그런가 생선튀김에 고소함이 더 코를 자극하네요 ㅎ 김치찌개 말해뭐해요 역시 대량으로 끓여주어야 김치도 푹 익고 , 맛이 달달 하네요
뽀봉
지니어트 출첵 마무리
지니어트 출첵 마무리 했어요 오늘은 만보를 먼저 했어요
주안맘0413
금요일 홈트
어제 동작 워크숍가서 9시에 마치고 집에는 밤 10시에 들어왔답니다. 보통때보다 늦게 들어왔더니 피곤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6시쯤 기상했네요. 천천히 자비 명상하고 7시에 홈트 시작했답니다. 오늘은 조금 다른 스트레칭부터 했답니다. 나한테 맞춤 운동 10회차를 했어요. 폼롤러가 생긴 김에 전에 폼롤러가 없어서 못한 동작이 있는 3회차도 더 했네요. 그리고 나서 스쿼트와~~ 플랭크로 코어운동까지 완료. 다른 운동도 많이 하면 더 좋지만 이정도가 꼭 해야 하는기본 운동인 거 같애요. 시간이 더 있다면 좋겠지만 아침 먹어야 될 시간도 됐고 삼식이챌린지도 시작해서 9시까지 밥차려 인증 사진도 찍어야 되는지라 시간이 또 빠듯했답니다. 이걸로 홈트는 마무리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시작~
오늘은 날이 흐리네요 해가안떳어요 그래도 지니어트는 해야지요 ~~!!
나나나이쁘니

날씨가 흐리네요
어제는 날씨가 화창해서 좋았는데 오늘은 아침에 깜깜하니 날씨가 흐리네요 그래서 그런지 유독 더 피곤 하네요
로블ㅎ
"미안하지만 오늘만이야?
오늘 아침에 친구들과 약속이 있어서 댕댕이들 산책시간을 앞댕기고 시간도 단축하여 일짝 산책을 마쳤습니다, "미안하지만 오늘만이야? 라고 하고 오늘은 여기까지 산책했네요 오후에 시간되면 한번 더 산책 해줄까 생각도 있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로니엄마
아침 식단입니다
오늘은 과일과 빵한조각 그리고 커피한잔으로 아침을 먹었습니다. 오늘은 친구들을 만나러 나가야해서 아침부터 몸이 분주하네요
로니엄마
비가올까요?
오늘은 이따가 걸으러 나갈건데.... 비가올까요?? 다른지역은 비가오는거 같던데... 금요일날만 되면 하늘이 구름으로 가득한거 같은... 기분 이죠?
주안맘0413
운동과 스트레스 해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상생활에서 각종 스트레스로 힘들어 하는 모습들이 많아요. 폭식이나 술로 풀어내는 것은 건강을 해치는 방법입니다. 스트레스 감량을 위해서 중강도 를 유지하는 유산소 운동이 좋다고 하네요 . 오늘은 비와 함께 하는 날이네요. 실내 자전거 타기로 스트레스 관리를 해야겠어요. 스트레스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는 유산소 운동을 통해 몸도 맘도 건강하세요!
정수기지안맘
캐시홈트 운동
오늘은 코 감기 기운이 있어 운동이 힘이 드네요
한디할까
오늘은 가을 즐기기에 딱 좋은날
동네 에서 조금 떨어진 냇가에서 갈대도 보고 10월31일 마지막 날을 보내며 아숩기도 하고 쓸쓸함도 있었지만 차분한 마음으로 가을을 느끼면서 나이들어감에 더 차분해지고 욕심도 버리면서 인생을 생각해 봤습니다 욕심은 보잘것 없는것 건강하고 착한 마음으로 타인과도 잘 지내면서 살아야겠다
사랑합니다4
오늘은 아침운동만~~~
지인들이랑 커피타임 하느라~~ 체력을 소진하여서 아침 공복운동만 하고 저녁운동은 못했네여 ^^;;;; 그래도 어찌저찌 만보는 달성했습니다~~🚶♀️🚶♀️
로사0712
오늘은 바닷가 길을 걸었습나다 너무 아름답고 상쾌하네요
자연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