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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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천연과일 비타민 간식 🍅 🍑 🫑
오후 천연과일 비타민 간식 🍅 🍑 🫑 오늘은 오렌지 빼고 노란 피망 자두 2개 천도복숭아 2개 대추 방울토마토 적당히 먹었어요. 두통이 살짝 있어서 낮잠 1시간 처방하고 일어났어요. 간식은 가공품이 아닌 과일이나 견과류 정도로 오후시간에 적당량 챙겨 먹습니다.
레몬그린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피로회복에 좋다고 하네요
숲속의나무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간기능회복에 좋답니다
숲속의나무
더 웰티스 유산균배양건조물입니다.
유산균이 소화를 도와준다는 건 잘 알고 계시죠? 물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죠. 저는 매일 아침 더 웰티스를 먹고 있습니다. 분말 형태라 처음에는 좀 거부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매일 먹으니까 익숙해졌습니다. 스틱형도 나왔다고 합니다. 과일 주스 만들어 드실 때 같이 넣으면 좋습니다. 다른 약이나 보조제와 같이 먹어도 무관하다네요. 강력히 추천합니다.
슈빠
식전 과일 🍊🍑
식전 과일 🍊🍑 자두 오렌지 복숭아 씨빼고 과육만 발라 놓은것 이제 먹어요. 택배도 3박스나 와있네요. 배고픈 시간이라 과일이 참 맛있게 넘어 갑니다. 방울토마토가 도착 했어요.
레몬그린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피로회복에 좋다고 하네요
숲속의나무
‘마시는' 다이어트는 STOP🚫 '씹어야' 빠집니다!🦷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다이어트를 위해, 또 바쁜 일상으로 인해 단백질 음료, 건강 스무디 등 액체류로 끼니를 해결하는 분 있으신가요? 어떤 음식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느냐도 중요합니다. 음식을 맛있게 먹으면서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 바로 “꼭꼭 씹어 먹기”입니다. 우리는 음식을 꼭꼭 씹어 먹어야 한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으면서도 종종 그 중요성을 간과하곤 해요. 물이나 음료를 제외한 모든 음식은 갈아서 마시는 것보다 씹어서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한 식사법입니다. 왜 그런지 한번 살펴볼까요? ☑️씹지 않고 마시면 혈당을 빠르게 올려요. 마시는 음식은 먹자마자 빠르게 소화가 되어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킵니다. 빠르고 높게 오른 혈당은 혈당 스파이크를 촉진시켜요. 그렇게 되면 인슐린 분비도 늘어나게 되는데, 과도하게 분비된 인슐린은 혈당을 급속도로 낮추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 우리 몸은 더욱 살찌기 쉬운 체질이 될 수 있어요. ☑️씹지 않고 마시면 한 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게 돼요. 사과 한 개를 먹으면 배가 불러서 더 이상 먹기 힘든 사람들도 갈아서 음료로 섭취하게 되면 2개 이상을 먹을 수 있어요. 게다가 딸기, 사과, 케일, 당근 등 과일과 야채를 갈아서 마시게 되면 몸에 좋은 식이섬유는 대부분 파괴되고 당분만 듬뿍 섭취하게 됩니다. 내가 섭취한 양을 제대로 확인하기 힘든 주스, 스무디 등은 올바른 다이어트를 위해 멀리하는 것이 좋아요. ☑️ 씹지 않고 마시면 포만감을 느끼기 힘들어요. 음식을 오래 씹어 먹으면 포만감을 더 빨리 느낀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네덜란드 와게닝겐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바삭한 크런치 음식이나 꼭꼭 씹어먹어야 하는 음식은 식사 속도가 50% 느려지고, 이로 인해 식사 중 음식 섭취량이 약 20% 감소한다고 합니다. 즉, 식사 속도와 전반적인 섭취량에 음식의 질감이 영향을 미친다는 뜻입니다. 아삭아삭하고 딱딱한, 그리고 쫄깃한 음식처럼 오래 씹어야 하는 음식들은 다른 음식에 비해 더 적은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하니, 마시지 말고 씹어서 삼키자고요!💪💪
geniet
7월2일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2024.07.02 혈당측정 시간: 기상후 1시간 내용 : 저녁에 오이와 당근으로 야채 위주로 먹먹었다 토마토 주스 와 요거트 도 먹었다 피곤해서 운동은 하지않았다 오늘은 운동도 좀 해야겠다
글라라
7월 1일 (월)| 혈당일기 6기 5일차
-날짜: 2024년 7월 1일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 식사 메뉴는 설탕커피와 국수입니다 국수는 육수를 따로 뽑지 않고 과일을 갈아서 즙을 내어 육수를 대신하였습니다 더운 날씨라 뜨거운 국물보다는 차가운 과일 주스가 더욱 입맛에 맞습니다 커피는 설탕을 너무 쓰지 않을 정도로만 한스푼보다 작게 넣었습니다
goldtrees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간기능회복에 좋답니다 ~
숲속의나무
오후 간식 과일 비타민 충전 🍊 🍑
오후 간식 과일 비타민 충전 🍊 🍑 오전에 준비한 오렌지와 살만 바른 자두 복숭아 먹었어요 냉기도 빠지고 해서 먹기 좋아요. 오후시간 비타민 충전 당충전 완료💪 과자 음료 빵 대신에 과일로 간식 챙깁니다
레몬그린
6.30(일)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6일차
6월 30일 7시 비바람 산책 못함 아침공복 114 어제 아침 공복보다 6내림 아침 삼치 청국장 찌개 백반 점심 여러 팁 덮밥 비빔밥 저녁 토마토 양상추 주스 운동 2시부터 한시간 동안 은파 호수에서 조정 수면 7시간 42분 실제 수면 6시간 28분 렘수면 1시간 23분 깊은수면 13분 깊은수면 절대 부족
강안2502
토요일 아침 공원에서 수제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100g 찌고 토요일을 시작하네요. 이건 확실히 유지가 아니고 찐 거 같애요. 어제 족발샐러드랑 또 자기 전에 견과류 간식을 제법 먹었던 게 원인 같아요. 어제 커트하러 갔는데 몇 년 동안 계속 그 미용실을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제 머리 타입이 달라졌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워낙 힘이 없는 머리인데 새로 난 머리가 힘이 생겼다 하면서 칭찬을 해줘서 평소 검은콩두유와 검은콩과견과류 먹은 것도 도움이 됐을거라 하더군요. 그 얘기의 흐뭇해 하면서 검은콩과 견과류를 좀 먹기 시작하는 게 또 반통을 다 비웠어요. 머리는 힘이 생기고 살이 찔 거 같으니 어쩌죠?😅😆 하지만 100g인데요. 뭐~ 다시 시작해야죠? 토요일 엄마휴무라 같이 라떼 산책 나가는 날이랍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경학공원을 지나서 삼청공원에 7시 10분쯤 도착해서 준비해 온 샐러드와 샌드위치(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도시락을 나눠 먹었어요. 도시락 준비는 제가 일찍 일어나서 5시 때 했답니다. 샐러드는 집에 있는 야채들과 과일은 수박 자두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넣고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얹고 키위 드레싱이랑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준비했네요) 샌드위치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인데 양상추 치커리 당근 오이 넣고 녹인 모짜렐라치즈와 닭가슴살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허니 머스타드 조금 추가했고 샌드위치용 통밀빵을 반만 쓰는건데 그나마 또 반을 나눠서 먹으려 준비했네요. 그렇게 준비하고 라떼 간식과 사료와 물 준비까지 해서 6시 24분에 출발했답니다. 방금까지 자다가 누나, 엄마 준비하니까 지도 얼른 나왔는데 내가 여기 뭐 하고 있는 거지 하는 표정 같죠? 어쩜 하도 요 근래 누나가 저러니까 익숙한지도 몰라요. 다 한낮에 라떼와 내가 돌아다니기 힘들까봐 이러는 거긴 한데 알아줄까 모르겠어요😅😁 삼청공원에서 엄마랑 아침 먹고 조금 더 움직이니 6천보 달성해서 캐시워크에 팀워크 6000보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아침
공복 운동후 아침 단호박스무디 한잔 운전하고 나가며 마셨어요 아이 보내고 와서 수미감자 두알 삶은 계란 하나 오렌지도 하나 먹었어요.
레몬그린
혈기챌 6기 5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6시경 저녁식사로 닭다리살 오븐구이, 칼집삼겹살 상추쌈으로 섭취 콜라겐 젤리 3알, ABC주스 한포 이렇게 마무리 되었던 식사였었는데 수치는 만족스러운 100이하를 잘 유지하고 있음 오늘도 화이팅
써니ㅋㅋ
6.29(토)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5일차
6월 29일 7시 초미세먼지 나쁨 공복혈당 120 아침 비빔밥 점심 연어장 비빔밥 저녁 토마토 당근주스 운동 오후 3시부터 한시간 동안 근육 운동 및 스트레칭 오후 9시 11분부터 다음날 오전 5시 57분까지, 8시간 46분 수면 8시간 14분 실제 수면 렘수면 1시간 52분 얕은 수면 5시간 28분 깊은수면 54분 간식으로 먹은 유기농 쌀과 서리태로 만든 쌀과자 달칩이 문제인가??????
강안2502
후식
후식 드시고 가실께요 마지막 오렌지 네요...
애플짱
금요일 아침 진짜 브런치로~~♡(오루로)
100g이 쪘지만 유지 같아요(볼일보니 빠졌음. 유혹은 있었지만 안바꿨어요ㅋㅋ) 오늘 아침은 1차 2차로 먹음. 2차는 브런치에 가까움. 아침 1차는 집에서 싸온 샐러드 도시락 : 삼청공원에서 치커리 오이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방울토마토2 자두1 사과1쪽 오렌지 수박 두부전1개 견과류 시리얼 치즈 +키위드레싱 아침2차는 '오루로'라는 새로간 브런치카페에서 플레이트. 유기농통밀빵(원래는 브리오슈식빵이나 요청대로 바꿔주심) 루꼴라샐러드 당근라페 토마토 간장양송이볶음 소시지 계란후라이 가는데 시간이 걸려서 주문해서 받고 나니 9시 50분이네요😅 아침에 산책 나올 때는 6시 45분이라 그런대로 서둘러 나왔는데 오늘 아침에도 캐시워크가 안되더라고요. 주변 산책도 안 되고 마인드키도 안 돼서 지니어스랑 씨씨앙의 지역채팅방에 문의했더니 한분이 핸드폰을 껐다 다시 켜보면 어떠냐고 해결책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해봤더니 되는 거 있죠?😅 하여튼 산책 초반에도 우리 라떼가 길에다 토해서 엄청 놀라고 길바닥도 닦고 라떼 물 먹이고 정신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일이 많아서 산책길이 더디었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침에 일어나서 막 산책 나와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 좀 졸려 보이나요? 너무 일찍 됐고 나온 게 문젠가? 이제 캐쉬워크도 되서 마인드키의 마음 챙김을 산책하면서 했네요. 두 번째 사진이고 우리 라떼가 가고 싶은 길로 가서 보통 때는 안 가는 길인데 와룡공원길 중간에 삼청공원으로 가는 길이에요. 아무리 그늘이라도 내리막계단이라 갈 때는 좋겠지만 반대는 너무 힘들 거 같애요 삼청공원에 와서 동네 산책도 체크하고 싸온 샐러드 도시락도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야채와 과일만 있고 과일도 그렇게 달지 않으니까 라떼가 먹을 게 없었거든요. 라떼는 자기 간식 줬어요 누나가 벤치에 앉아 먹는 동안 라떼는 가만히 앉아서 쳐다보길래 쳐다보는 쪽을 찍었습니다. 싱그러운 공원 풍경 괜찮죠?😁 공원에서 북촌으로 갈지 삼청동 갈지 고민하고 있을 때 라떼가 삼청동으로 이끌었답니다. 삼청동 가면 사진찍는 포인트가 갤러리였거든요. 갤러리 그림 앞에서도 한장 찰칵~ 그림에도 예쁜 강아지들이 있어요 항상 찍어주는 포인트에서 찍었는데 오늘따라 어떤 분이 여자 미니파우치를 놨두고 간 거예요. 원래 조형물이 남녀가 벤치에 앉은 거랑 어울리긴 했는데 좀 생뚱맞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재밌었어😆😁 여기서부터 어디로 갈까? 하다가 저번에 찾아놨던 브런치 집 카페가 생각나서 청와대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저번에 팔 까페 근처라 갈수 있을 것 같긴 했거든요. 물론 가면서 집에서부터 멀어지니까 걱정은 좀 들었어요 찾긴 어렵지 않은데 막상 도착하니 여기가 브러치카페인지 간판도 안보이고 두리번거리다 직원분한테 물어보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근데 사장니이시더라구요. 워낙 젊으셔서 실수했네요😅 실내자리 3~4개 외부자리2개 있는 서촌의 작은 브런치 카페입니다 자리는 콘센트 바로 옆으로 잡고 라떼 놔둔 다음에 여기저기 사진도 좀 찍었어요. 부엌도 따로 있는 게 아니고 바로옆에 있어서 뒤돌아보고 음식해 주시더라고요. 인더스트리얼 감성이고 에어컨 하나로도 시원했고요. 적당히 벽도 있지만 창문도 많아서 작지만 답답하지는 않고 자리가 많지 않아 편안한 아지트 느낌. 우리라떼는 한쪽 구석으로 앉혀 놨어요. 물론 창가라 그렇게 구석같진 않지만 혹시나 내가 제재할 수 있게 옆에다 의자도 놔두고 콘센트도 옆에 있어서 목 선풍기랑 핸드폰 다 충전도 하고요. 라떼는 내의자까지 겹쳐주면은 대부분 이렇게 편하게 앉아 있는답니다. 의자 앉는부분이 하얘서 라떼방석도 깔아줬어요. 플레이트 시켰고 원래는 플레이트에 브리오슈식빵(버터식빵)이 포함돼 있는데 제가 다른 메뉴 보고 통밀빵으로 바꿔달라고 했는데 사장님 흔쾌히 바꿔주셨어요. 서비스가 좋네요~♡ 라떼 먹을 건 거의 없어서 계란 노른자만 줬어요. 그건 잘 먹네요. 이렇게 통밀빵에다가 루꼴라 샐러드랑 당근라페(사장님이 직접 만드셨대요) 토마토랑 양송이볶음 올려 먹었네요 빵에 소시지도. 소세지도 잘라서 3쪽이나 있더라고요. 오늘은 모처럼 가공육 먹었어요. 접시 싹싹 비웠답니다. 먹고 지금 쉬고 있어요. 이제 집에 갈 일만 남았네요. 어찌 가죠? 한낮에😅😆
성실한라떼누나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5일차
2024년 6월 28일 금요일 날씨: 해 측정시간: 아침 공복 시간 아침 공복에 혈당을 재어 보았다 어제 밤에 ABC 주스 먹는 탓에 혈당이 높게 나온거 같다. 혈당관리에 신경을 써야 겠다.
슈롭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간기능회복에 좋답니다 ~
숲속의나무
6/27 혈기챌6기 4일차
6/27 오후3시 늦은점심 수제버거 1개 오렌지 2개 삭후2시간후 5시 혈당체크 128
붐뿜
점심은 맛있는 집밥
동작수업까지 끝내고 다시 가게가서 라떼 데리고 집에 가니 거의 1시네요😅 빨리 씻고 정리하고 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내 야채듀 넣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뿌린 다음에 과일들(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 자두2)까지 넣고 토핑들(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양배추라페로 마무리했네요 이렇게 샐러드 듬뿍 먹고 밥까지 차려먹었답니다😆😁 그대신 잡곡밥은 2분의 1만 데웠고요. 두부도 3개만 준비했어요. 남동생이 아점으로 돈까스를 시켜 먹고 남긴것중 돈가스 두 점만 반찬으로 뺐어요. 집에 있는 깻잎 나물과 김치들도 빼서 또 맛있게 먹었죠. 오늘은 점심을 제일 잘 먹었네요. 또 배가 이렇게 부르니 저녁 산책은 필수로 가야될것 같네요. 해는 언제 떨어질까요? 엄청 더워 보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우~지금 졸리신분 ✋️
신거 1도 못먹어요 ㅠㅠ 오렌지쥬스도 셔서 못먹는 사람 여기있어요 ✋️ 자몽홍초 먹고 오후시간 정신챙겨봅니다 와우~정신 몽롱 하신분.홍초 강추합니다 ㅎㅎ
나는무너
목요일 아침은 1차 2차로 먹음😄
100g이 빠졌어요. 거의 유지라 생각하고 오늘도 열심히 달려봅니다(근데 어제부터 화장실을 자주 가네요. 오늘 아침도 그렇고😅 원래 변비가 심해서 변비약도 3끼 다 챙겨먹는데 소화기관이 약간 탈이 난 거 같긴 해요.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풋과일때문인가?) 오늘은 어제보다 더 오른다니 낮에 다니는 건 힘들 것 같아서 일찍 준비하려고 했거든요. 하지만 새벽 4시 때는 너무 아파서 마사지 받고 5시 중반부터 야금야금 시작했는데 이니샐러드도시락만 준비해서 선크림 바르고 화장하고 나왔더니 벌써 7시 20분 됐는데 기온은 괜찮아도 해는 벌써 약간 따가운 느낌이 나더라고요. 나오자마자 벌써 배가 고팠어요. 그래서 가장 가까운 경학공원에서 미니 샐러드 도시락 벌써 먹었네요. 양상추와 상추 조금 넣고 오이 당근 브로콜리 넣고 자두1 방울 토마토2 사과1쪽 오렌지 넣고 수박2토막, 찰옥수수와 견과류 치즈 넣고 애사비 드레싱 뿌렸어요 작아도 알 책에 넣었죠. 이 샐러드는 작아서 13분만에 먹었네요 이게 아침 1차이고요 이게 아침2차입니다. 아모르나폴리에서 미니 마가리타 피자와 올리브 치아바타 집에서 막 나왔을 때 사진이에요. 어제 셀프미용 시켜줘서 정말 똘망똘망해 보여요. 경학공원(성대정문에)에서 샐러드 먹고 있는데 그때 공원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근데 라떼가 자꾸 짖더라고요. 뭐가 작은 동물이 보였나 봐요. 우리 라떼는 10kg짜리 중형견이지만 짖는 소리가 커서 사람들이 놀래하니까 못하게 막 재지을 시켰는데 오늘따라 말을 안 들어요. 어제 누나가 미용해줘서 예민해졌나봐요.😅😆 사유의길 지나서 올라가면 세갈래길이 나오거든요. 밑으로 내려가면 고려대 사이버 대학(북촌길로 이어짐)으로 바로 가는데 오늘따라 라떼가 위로 올라가는 길을 가고 싶다고 하네요. 지금 약간 예민해져서 제가 좀 들어줬답니다.그쪽이 식물들이 많아서 냄새도 맡고 영역표시도 하고 얼마 안올라가서 벤치에 간식달라고 앉네요. 귀여운자식😁 먹을 준비가 된 거 같아서 라떼 아침(사료) 줬어요 먹고 나서서 다시 그길따라 내려가서 사이버대 정문으로 갈수 있었어요. 거기 정문은 중앙고등학교와 중앙중학교가 같이 쓰고 있는데 이때가 등교 시간인지 학생들 들어오드라구요. 눈치 얼른 나왔어요. 북촌길로 조금 내려가서 왼쪽으로 빠져서 계룡길로 접어들었고 빵집 가기 전에 계동교회 공중화장실 쓰고 갔답니다. 제가 혼자 라떼 데리고 다닐 때는 빵집이나 커피숍 화장실을 못 쓸 가능성도 있더라구요. 사실 어니언 안국과 아모르 나폴리중 어딜 갈까 했는데 오늘은 피자 먹고 싶어서 아모르 나폴리 왔어요. 라떼 베란다 자리에 놔두고 미니마가리타피자와 올리브 치아바타 사서 물은 라떼 것까지 2잔 받아왔어요 오늘은 소금이라는 흰색 강아지 데리고 오신 여자분도 같이 테라스에 있었어요. 산책나왔다가 커피 한 잔 드시는데 그렇게 여유롭게 보였어요😅 우리 자리에서 실레가 보이게 찍어주고 테라스 옆에는 조그만 골목이 있어 사람들이 좀 다닌답니다. 누나가 배고파서 피자며 치아바타 먹고 라떼도 좀 주는데 라떼는 오늘은 전혀 안먹네요. 옆 골목 지나가는 사람들 지켜보고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간기능회복에 좋답니다 ~
숲속의나무
체지방 감소에 도움되는 스키니랩 모로실 다이어트 C3G
스키니랩 모로실 다이어트 C3G 테이스티 소개합니다 알약이나 한약은 잘 못먹어서 티로 마실수 있는 제품 찾다가 알게 된 다요트 보조제에요. 효능은 모로실 이름에 나와 있는데요 모로실 오렌지에 함유되어 있는 모로실 성분 체지방을 감소시켜 준대요. 복용법은 그냥 먹어도 되고 물에 타 마셔도 되는데 1일 1회 정도 먹고 있어요. 복욕한지 아직 얼마되지 않았지만 몸이 가벼워 지는 걸 느껴요. 운동이랑 병행해서 무서운 여름 가볍게 다니고 싶어요.
seabuck
수요일 아침 닭가슴살 샐러드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약간 걱정을 하며 잤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는 조금 애매하네요. 가장 좋은 원인은 어제 18000보 걸은 것 같아요. 식단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옥수수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아니면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밤부터 오늘 아침, 지금까지도 속이 좀 안 좋거든요. 그래도 여전히 아침샐러드는 잘 먹어야줘~ 어제 샐러드에 넣을려고 찐찰옥수수 일일이 다 까더니 오른쪽 엄지에 물집까지?!(너무 내가 약해진 거 아닌가 놀랐답니다) 샐러드만 먹고 라떼랑 산책나갈 거라서 오늘 샐러드는 닭가슴살 샐러드(+저당키위드레싱)입니다. 굉장히 푸짐하죠. 제가 좋아하는 자두도 통으로 2개 넣고요. 집에 있는 야채들(양상추 배추 치커리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과 과일들(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수박) 옥수수는 나머지 초당옥수수 다 넣고 찰옥수수도 조금 넣어봤어요. 찰옥수수는 아무래도 냉장고 들어가니까 깡깡해져서 뜨거운 물에 살짝 부드럽게 해서 물을 빼고 넣네요. 키고 토픽으로 견과류 12월 치즈까지 넣고 양배추 앞에까지 그리고 저당 키위 드레싱까지 뿌리니 1인분이지만 너무나 크고 푸짐하죠?😅😆 거기다가 닭가슴살 100g중에 한 30g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썰어서 넣었네요. 아 닭가슴살 들어가서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종종 썰어서 토핑으로 추가했어요. 이걸 천천히 앉아서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지만 야채들이 많아서 먹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30분은 걸리는 거 같애요 그리고 준비하고 나오니까 벌써 8시 55분이에요. 해는 벌써 뜨겁고요. 내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새벽에 일어나자마자 움직여야 될 것 같네요. 오늘보다 더 더워지고 33도까지라니 나나 라떼나 한낮에는 움직이지 말아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간기능회복에 좋답니다 ~
숲속의나무
혈당일기 6기 2일차 인증
6월 25일 화요일. 아침-토마토주스,바나나 점심-표고버섯콩나물밥,미역국,간장불고기,망고주스 저녁-쌀밥,소고기미역국
freeday
6월25일 혈당일기6기 2일차
오늘아침은 귀리우유와 사과를 먹었어요 점심은 초밥과샐러드를 먹었구요 저녁은 김밥과 오렌지를 먹었어요 혈당체크는 저녁식후 2시간 혈당입니다
릴리아니
토마토 주스♡
토마토 요즘 제철이죠? 방울토마토보다 당이 낮아서 혈당에도 괜찮더라구요~
어느멋진날29
식전 과일 🍑 🍅 🍊Tip. 건강한 과일 먹는 타이밍
식전 과일 🍑 🍅 🍊Tip. 건강한 과일 먹는 타이밍 배고픈 시간 과일 먼저 천천히 먹어요 씨발라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자두 그리고 방울토마토 오렌지까지... 적당히 먹고 남겨야죠. Tip. 건강한 과일 먹는 타이밍 당도 높은 과일은 식후에 먹기 보다는 식전에 적당량 먹어서 식사량을 줄이는 방법이 좋다고 합니다. 식후에 배부른 상태에서 혈당올리는 주범이구요. 식후에는 몇시간 지난 후에 간식으로 따로 먹는게 좋습니다.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