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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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숲속의나무
변신한 수박
얼마전 수박을 샀는데 색깔은 그래도 무난했는데 너무 달지 않아 속이 상했어요. 수박 속 입자가 약간 마른듯하고 한가운데도 당도가 별로 없어 먹기가 힘들어 나머지는 수박주스로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시원한 맛이라도 있어 먹을 만 하더라고요.
미주장
🍊식전 과일 먹기
🍊식전 과일 먹기 아침 10시에 식사하고 오후 라떼한잔 그리고 지금시간이에요. 작은 오렌지 하나 먹고 식사 준비 합니다. 차갑지 않게 먹어요
레몬그린
쉬는 날엔 일주일 식단 준비
1. 아몬드. 호두 물에 씻어서 후라이팬에 볶아주고 2. 통샐러리 씻어서 잘라서 지퍼백에 넣어주고 3. 주스용 사과 베이킹 소다로 깨끗이 세척하고 락앤락통에 넣어주고 4. 양배추 세척해서 물기 빼고 한입 크기로 잘라서 지퍼백에 넣어주고 5. 주스용 케일 세척해서 물기 닦고 돌돌 말아 냉동실로 넣어주고 6. 당근 씻어 채칼로 쓱쓱 소금. 올리브유. 레몬즙. 씨겨자 넣고 비벼서 냉장고로 라페 완성 7. 방토 1kg 씻어서 물기 빼주고 냉장고로 슝^^ 1시간 훌쩍 가네요.ㅎ
cogo092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준비해서 출발
시골로 출발합니다. 메론과 작업할 레몬과 오렌지도 챙기고 그래놀라도 챙겨갑니다.
루시안
수요일 아침 야채준비는 어려워~~
300g이 쪘네요😆 어제 점심에 케이준샐러드(+고구마) 먹을때까진 괜찮았는데 그 샐러드 다 먹고도 조금 아쉬워서 윙을 2개 더 먹었더니 치킨이 저녁 먹을 때까지 소화가 덜 되는 거 같더라고요. 어쩐지 내일 찌겠다 싶었더니 여지없네요😅 그래도 그제보다 안찐게 어디야 하면서 오늘도 다시 맘 다잡아봅니다. 아침에 어머니랑 같이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이렇게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오늘 2인분 샐러드에는 양상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모짜렐라치즈 그릭요거트 와 수제 소스(월남썀 소스에 식초 추가) 뿌려 마무리 했어요 정말 종류가 많은 것 같죠? 그런데 실제로는 로메인과 치커리가 없어 못넣었어요. 오늘 다 쓴것은 방울 토마토와 초당옥수수인데 기본으로 하는 게 아니고 선택지의 하나라 당장 안 사도 되지만 최애하는 옥수수와 몸에 좋다고 챙기는 토마토라 오늘이나 내일은 살 거 같네요. 먹을 때는 금방 먹었지만 사실 이거 준비가 40분은 걸렸답니다. 어머니가 오늘은 동생이 새벽에 비빔면 끓여 먹어 밥을 안 하지만 시금치 나물무침과 브로콜리 삶아주신다고 옆에 계셨거든요. 그때 저도 오늘 샐러드 야채 대대적으로 준비해야 되서 할게 많아서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그랬네요. 양상추 씻고 물털고 배추도 씻어야 되고 또 파프리카와오이 씻어서 썰고 오렌지도 준비해야 있어요. 어머니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금방 끝낸 면이 있지만 오이랑 파프리카 써니 오른쪽 어깨가 묵직해지네요. 칼질이 팔 아파요. 전 오른쪽 겨드랑이쪽 수술해서 부종이 생길까봐 아껴야 되는데 일산 칼질도 양이 많으면 힘들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내 음식이나 장만하지 본격적으로 할 수가 없어요. 제과 제빵도 관심도 많고 배운적도 있어 홈베이킹을 한적도 있지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안되기도 하고 어깨와 허리가 아파서 지금은 도저히 엄두가 안 난답니다. 샐러드 먹고 아침에 엄마가 시금치 나물까지 얼릉 해주셔서 기존반찬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엄마 덕에 저는 다이어트의 열심히 매진할 수 있답니다. 아침 루틴으로 마음 챙김 음악 들으면서 명상하고 체크 사진 찍을때 옆에서 자고 있는 우리 강아지 라떼 찍거든요. 우리 라떼 자는 거 이쁘죠?😆 갓난애기나 이쁜 강아지 보면 엄마나 보호자가 그러잖아요. 우리 애는 잘 때가 제~~일 이쁘다고ㅎㅎ 나도 우리 라떼가 잘 때가 제~~일 예뻐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4기 7일차 인증
측정시간은 아침 공복 8시 어제 이른 저녁 빼빼주스 한잔과 구운계란 1개가 전부였는데 저녁 늦게까지 포만감이 지속되어 저녁시간 필라테스할때도 약간의 불편함까지 느껴졌다. 한동안 아침 공복혈당이 굉장히 안정화되서가고 있음을 느끼면서 행복함마저 느꼈었는데 이게 웬말 오늘 공복혈당이 99로 정상치의 턱걸이 수준이다. 지금도 살짝 배고프길래 뭔가 먹어볼까했다가 주저하게된다. 간헐단식시 아침 혈당이 오를 수 있다고 했는데 그영향일까? ㅠ 언제쯤 내 혈당은 안정화 된 수치를 찾아갈수 있을까?
여울햇살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숲속의나무
6월4일(화)혈당일기4기 5일차
날 짜: 6월 4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30분 후 혈당측정결과: 111mg/dL 내 용: 저녁으로 흑미밥 닭도리탕을 먹었다. 1.2 kg 큰닭에 감자,당근, 양파등을 넣고 얼큰하게 먹으니 소화도 잘되고 몸에 좋을 듯 하다. 간식으로 오렌지, 참외를 먹었다. 밤에는 가까운 동네 산책을 했다.
동그라미1
저녁식후 디저트- 오렌지!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혈당일기 4기 7일차
아침 식사 2시간 후 108 아침이라고 해야할까.. 빼빼주스 한잔하고 아메 한잔하고 운동을 다녀 온 후 체크 완전공복 운동보다 높게 나온다 그래도 건강에 좋다니 마시려고 하는데 언제 식시대용으로 마실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그냥 배고플때 간식으로 마실까
어흥어흥
매일 아침먹어요 양배추 생주스와 레몬수 함께
아침에 양배추 각종과일 야채 믹서해서 먹어보세요 2주만 하셔도2키로빠져요 배고픔은 레몬수로 하시면 안고파요 도전~~
애플비
운동후 영양보충!
운동후 요거트에 견과류 사과 오렌지로 영양보충!
사랑혀니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숲속의나무
혈당기록 4기4일차
6월3일 08시 아침공복 어제는 아침은 오렌지 점심은 남편이 짜장면과 만두를 사왔다ᆢ윽~ 그래도 7시 이후에 공복을유지할려고 노력 믹스커피의 유혹은 못이겼지만ᆢ
사비나67
냉털 수박
냉장고 자리 차지한 주범 수박 한번에 클리어~~ 남아 있는거 모두 한번에 싸~ 악 갈아서 주스 두통 만들었어요
목표사십구
오늘의 간식 과일 먹어요~♡
참외는 아삭거리면서 달고 오렌지는 맛이 진하면서 새콤달콤 해요~ 맛있게 잘 먹었어요 😄
딸기와의행복
혈당관리 4기6일차
2024년도 6월3일 아침으로 ABC 주스 한잔 유산균 피자한조각 섭취후 30분후 측정
크리스탈b6m
(11회) 식단 및 운동 방법 다양화로 유지관리와 감량
1. before / after 시진 2. 감량기간: 5월 21일 ~ 6월 3월 3. 감량전몸무게: 55.4kg 4. 감량후몸무게: 54.9kg 나이가 들어도 항상 몸 관리는 규칙적으로 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요즈음 하루 일교차가 심하게 변동됨에 따라 몸이 피곤하고 운동하는 것도 느슨해져 간다. 좀 여유를 부리다가 갑자기 몸이 무거워진 느낌이 들면 바로 가벼운 스트레칭, 요가, 싸이클링, 헬스장에서 런닝머신, 덜덜이, 꺼꾸리 등으로 온몸을 풀어주곤 한다. 다이어트 기간에 날마다 체중계 몸매는 크게 변화하지 않음. 그래서 이번엔 무리하지 않게 1kg 감량보다 그동안 감량되었던 몸무게를 그대로 유지하는 쪽으로 기준을 정해 놓고, 조금이라도 감량시키고 있음. 몸무게를 빼는 것보다 그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이 더 힘들고 중요하다 5. 감량 방법 (식단) (1일 1식 기준): 저녁 18:00 ~ 다음 날 아침 10시까지 간헐적 금식 ** 공복시 생수나 보이차 마심 (아침) 레몬즙과 당근주스를 꾸준히 마시고, 보이차로 몸을 따뜻하게 보온 유지하며 간단한 간식겸 먹을때는 따뜻하고 연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를 마실 때도 있다. (점심) ● 다양한 음식으로 영양과 다이어트 유지 ** 양배추 영양밥 (양배추 3장, 불린현미찹쌀 1컵, 쌀 2컵, 팽이버섯 100g, 당근1/3개, 갈은홍두깨 살 150g, 강황가루 1T, 다시마가루 1/2T, 파1개, 홍계간장 및 약간장 2T, 깨소금 1T, 참기름 1T ** 현미강황톳밥 (불린현미찹쌀 1컵, 쌀 1컵, 강황 1T, 톳 2T) ** 들깨삼계탕 (닭다리순살 800g, 불린현미찹쌀 2컵 들깨 1컵, 마늘 6쪽, 씨뺀대추 5개, 대파 2개, 9번 구운죽염 1T) ** 홍합미역국 (홍합 300g, 미역 30g, 9번 구운죽염 1/2T) ** 고등어조림 (고등어 2마리, 무 1/3개, 애호박 1개, 양파 1개, 당근 1/3개, 대파 3개,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1큰술, 버섯가루1큰술,강황가루1/2큰술, 맛술 2큰술, 된장 1/2큰술, 다진마늘 1큰술) ● 단백질 우선 식단으로 탄수화물은 줄이고 제철 야채들을 많이 먹는다. ** 육류(소고기, 돼지고기, 닭가슴살 등)와 제철 생선 을 우선적으로 먹음 ** 날마다 번갈아가면서 야채 (상추, 깻잎, 케일 등)와 수산 (김, 미역등) 위주로 꼭 먹음 (간식) 오후4 ~ 6시 사이 감자, 고구마, 현미쑥떡, 삶은 계란, 현미빵, 파프리카 등 또 제철구황작물, 제철과일, 야채 샐러드도 같이 적당량을 먹음 6. 감량방법 (운동) ● (저강도 유산소 운동) 건강 향상에 중요하며, 관절 에 충격이 많이 가지 않아 좋아요 ** ( 걷기) 완벽한 유산소 운동이나, 간단한 산책부터 올림픽 경보까지 다양한 걷기를 장기간 실천하면 건강 향상 및 다이어트에 도움이 됨. ** ( 싸이클링) 건강 상태와 필요에 맞춰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고, 근력 운동과 함께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 (요가) 유연성과 근력 강화 빈야사 플로우 둥이 효과적 임 ** (런닝머신) "트레드밀 효과" 체력 향상과 함께 칼로리 소모를 극대화 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매우 효과적임. ☆☆☆[효과] 첫째: 규칙적인 운동은 고강도 운동과 비슷한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다 둘째: "체중감량"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과 병행 하면 적정 체중을 유지할 수 있고, 운동 강도와 시간에 따라 소비 열량이 달라지지만 일단 정적인 생활 방식을 예방할 수 있다. 7. 꿀팁 및 조언 (꿀팁) - 정적인 생활 방식을 유지하는 사람에게 저강도 운동이 적합함. - 지니어트의 다이어트 기록일지를 작성하니 다이어트 현황을 한눈에 알 수 있어, 감량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음. ** 몸무게, 눈바디, 아침/점심/저녁/BMI/물섭취 등 (조언) - 운동 효과가 조금 더디게 나타나더라도 좀 더 시간을 투자하면 가능합니다. - 식단 및 운동을 조급하게 이행하지 않고 평소 먹는 대로 꾸준히 먹으면서 즐겁게 해야만이 성과가 나오는 것 갔다. - 몸(특히: 배)을 따뜻하게 해야 소화력이 생겨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 하루에 복식 호흡은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하고, 따뜻한 차를 꼭 마신다.
미주장
12일간 다이어트 후기
Before / After 사진 : 2. 감량기간 : 12일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 54.1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 52.8 5. 감량 방법 (식단) : 감량방법으로 전 간헐적 단식을 선택했습니다. 운동도 했지만 운동보다는 식이요법에 중점을 뒀습니다. 7시전후로 저녁을 가볍게 먹은후 (기름진거 이외에는 딱히 식단에 예외를 두진 않았으나 뭐가 됐든 양은 많지 않게...) 그다음날 12시 전후에 첫끼를 먹었습니다. 이 때는 공복에 첫끼라 단백질이 많은 음식을 먹었어요. 공복에 첫 음식이라 당에도 신경을 써서 마시는 주스류 단거 빵 등은 첫끼로 절대 안먹었습니다. 이렇게 하루에 두끼만 먹어도 속이 편하고 가벼워지는 느낌이라 좋아요. 6. 감량 방법 (운동) : 운동은 많이 하지 못했지만 유산소 운동위주로 가볍게 했습니다. 근처 공원에 트랙이 있어 런닝를 주로 했습니다. 다음엔 근육운동도 병행해 볼까 합니다. 7. 꿀팁 및 조언 : 운동도 매우 중요하지만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거 같습니다. 식단조절만 적당히 잘해도 어느성도 성공 최소한 유지는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자수민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숲속의나무
11회차] 2주 다이어트 후기
1.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5월 21일~6월3일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48.4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47.2 5. 감량 방법 (식단) 식단 : 잡곡밥 멸치볶음 무말랭이무침 상추 깻잎 나물무침 식단 : 토스트2개, 상추 식단 : 오렌지, 김치찌개, 잡곡밥, 멸치볶음 식단: 양배추스크램블 6. 감량 방법 (운동) 7. 꿀팁 및 조언 하루 2끼 먹었으며 한끼 칼로리가 700을 넘지 않게 식단을 구성했다 음식은 가리는 거 없이 골고루 먹었다 운동은 캐시홈트를 했고 엘리베이터를 사용하지 않고 외출시에는 계단만 사용했다 하루 한 시간은 꼭 운동하려고 했다 근력운동으로는 스트롱리프트를 했다 3일은 근력운동, 유산소운동은 매일했다
뭔소리야
6월 2일 일요일 혈당일기 4기 7일차
날짜: 2024년 6월 2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2시 03분 혈당치수: 306 내용: 계란 후라이 2개와 맛간장, 참기름으로 계란비빔밥, 5섯가지 야채로, 아침식사하구, 사과 1개, 오렌지 1개, 토마토 1개, 콜롬비아 수프리모 원두로 머그잔 한잔, 스트레칭 운동30분 하구,만보걷구, 윗몸일으키기200회로 마무리^^ 혈기챌 4기모두들 화이팅^^
haass
6월 2일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날짜 6월 1일 시간 점심식사 후 내용 오늘 점심으로는 두부김치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검정깨두부를 사서 먹었는데 그냥 두부보다 고소하고 맛있었습니다. 김치는 그냥 김치와 볶음김치 같이 먹었는데 역시 볶은게 더 맛있었습니다. 후식으로 오렌지를 먹어서 그런건지 혈당이 조금 더 오른 것 같습니다.
so2
2주 다이어트 후기
Before/After 사진 2. 감량기간 : 2주 3. 감량전 몸무게,눈바디 : 66.5kg 4. 감량후 몸무게,눈바디 : 65.7kg 5. 감량방법(식단) : 아침은 토마토(or 당근주스, 점심은 도시락을 싸가서 먹고, 퇴근 후 7시경까지 저녁식사를 완료합니다. 6. 감량방법(운동) : 계단실 오르고내리기 운동 및 하루 만보걷기로 꾸준히 유산소 운동을 합니다. 7. 꿀팁 및 조언 : 하루 물 마시기 1-1.5리터를 나눠서 먹습니다. 추가로 배고플땐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을 타서 먹습니다.
꼬마법사차차
6/2 혈당일기4기 6일차
6/2 오전7시50분 공복혈당 126 어제오후4시 떡볶이 튀김 순대 치킨 저녁8시 오렌지 포도 방울토마토 주섬주섬 이른저녁으로 분식을 배부르게 먹고나서 저녁에 과일을 또 배부르게 ㅜㅜ
붐뿜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7일차
6/2 아침공복 혈당 : 98mg/dL 기상 후 공복수치는 역시나 높다. 왜 식후 혈당은 낮은데 늘 공복이 높을까. 어제 저녁에 단호박과 토마토주스를 먹고 잤다. 저녁은 문제가 안되는데 아무래도 오후에 마신 아메리카노 탓 같다. 덕분에 잠이 안와서 밤새 뒤척였다. 수면이 늘 문제다.
도정훈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측정시간 점심식사 후 섭취음식 양배추스크램블 라면 계란 양파 차전자피 오렌지 아이스크림 날이 더우니까 자꾸 아이스크림을 찾게된다 큰일이다 내일부터는 꼭 물만 마시자 살찐다 다이어트 해야지 혈당은 3씩 내려간다 10씩 내려가면 얼마나 좋을까 뭐 일단 내려가니 지금처럼 계속 하면 되겠지 욕심이 끝이 없네
뭔소리야
혈당일기 4기 6일차
날짜: 2024년 6월. 1일 측정시간: 아침식사 30분후 내용: 출근준비로 바빠서 아침식사는 간단하게 삶은계란 2개. 오렌지 1개 섭취
터벅
6월 1일 토요일 혈당일기 4기 6일차
날짜: 2024년 6월 1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2시 14분 혈당치수: 111 내용: 오트밀 스파게티면으로 토마토소스에 모듬해산물 파스타로 아침식사하구, 사과 1개, 오렌지 1개, 토마토 1개, 파푸아뉴기니 쿠아 에이 블루마운틴 원두로 머그잔 한잔, 스트레칭 운동30분 하구,만보걷구, 윗몸일으키기200회로 마무리^^ 혈기챌 4기모두들 화이팅^^
haa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