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 불고기 정식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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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주말 맞아 오늘도 계곡 주위를 헤매고 다닙니다. 그 사이에 꿀맛 같은 도시락도 먹었어요.
들풀지기
🌸봄에 딱 한 번 마실 수 있는 스타벅스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가격·칼로리·커스텀 총정리
일본 한정 메뉴가 드디어 한국 상륙 🐱 벚꽃 피기도 전에 스타벅스가 먼저 봄을 가져왔어요!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이거 원래 일본 스타벅스에서만 나오던 사쿠라 시즌 메뉴예요 일부러 일본 가서 마시는 분들도 있었는데 2026년 3월 16일부터 한국에 정식 출시됐어요 🎉 커피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 솔직하게 후기 써봅니다! 항목 내용 정식 메뉴명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가격 7,700원 사이즈 Tall(톨) 단일 사이즈 제공 방식 ONLY ICED (아이스 전용) 카페인 0mg 판매 기간 2026년 3월 16일 ~ 4월 중순 예상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 오리진 일본 스타벅스 사쿠라 시즌 한정 메뉴 → 한국 첫 출시 ⚠️ 주문 전 꼭 확인! 그란데·벤티 사이즈 없어요 "벤티로 주세요" 했다가 직원분이 난처해질 수 있으니 미리 알고 가기! 영양정보 Tall (톨) / 1회 제공량 355ml 기준 영양소 함량 참고 칼로리 375 kcal 밥 한 공기(300kcal) 이상 포화지방 10 g 1일 기준치의 약 67% 단백질 5 g 나트륨 230 mg 1일 기준치의 약 12% 당류 48 g 카페인 0 mg 포화지방 10g이 꽤 높은 편이에요 이건 휘핑크림 + 밀크 푸딩 + 고양이 귀 초콜릿 토핑이 합산된 결과 원재료 & 대체당 경고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는 대체당 성분이 들어갔어요! (에리스리톨 / 알룰로스 / 효소처리 스테비아) → 덕분에 칼로리와 당류를 일반 프라푸치노보다 낮출 수 있었어요 맛 솔직 후기 받는 순간 진짜 "어, 예쁘다" 소리 나왔어요 컵 안에서 핑크 그라데이션이 층층이 올라오는데 마치 벚꽃잎이 물에 번지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한 모금 마시면, 백도(복숭아) 향이 제일 먼저 치고 들어와요 달콤하고 향긋한 과일향이 가득한데 뒤따라서 딸기계열의 산뜻한 과일향이 살짝 따라와요 벚꽃 향은? 솔직히 말하면 잘 모르겠어요 😅 벚꽃향이 진하게 느껴지는 게 아니라 배경으로 살짝 깔리는 정도예요 화장품 향 같은 거 절대 아니고 자연스러운 편이에요 식감 레이어: 복숭아 피치 젤리 → 탱글탱글, 쏙쏙 올라옴 밀크 푸딩 → 부드럽게 녹아드는 느낌 얼음 알갱이 → 아삭아삭 휘핑크림 → 생각보다 단단한 편 (식물성+동물성 혼합형) 고양이 귀 초콜릿 토핑 → 오독오독 씹는 재미 좋았던 점 과하게 달지 않아서 마시기 편함 (대체당 덕분) 식감이 다양해서 마시는 재미가 있음 카페인 0이라 저녁·임산부도 OK 복숭아를 음료로 마시는 느낌이라 신선함 아쉬웠던 점 톨 한 잔에 7,700원은 솔직히 좀 비쌈 (밥값 수준) 벚꽃향 기대했다면 "복숭아 음료네" 할 수 있음 대체당 특유의 뒷맛이 예민한 분들한테는 느껴질 수 있음 포화지방 10g은 다이어트 중인 분들은 고려 필요 (저도 분명 다이어트 중이긴 한데요..) 커스텀 가이드 🔵 기본 커스텀 옵션 선택지 팁 우유 일반/저지방/무지방/두유/오트(귀리) 오트밀크 변경 시 약 -40kcal 시럽 일반 or 라이트 칼로리 줄이려면 라이트 (단, 맛은 약해짐) 얼음 적게/보통/많이 얼음 양≠음료 양 (양과 무관) 휘핑크림 없이/적게/보통/많이 추가요금 없음! 많이도 무료 피치 젤리 적게 or 보통 밀크 푸딩 적게 or 보통 블라썸·고양이 토핑 없이 or 보통 비주얼 포기 못하면 보통으로! ☕ 커피 덕후 전용 커스텀 팁 에스프레소 샷 추가는 저도 비추예요 복숭아+벚꽃 베이스에 에스프레소가 어울리는 조합이 아니라서 맛이 애매하게 충돌할 가능성이 높아요 대신 이걸 추천해요 → 프라푸치노 로스트 추가! 프라푸치노 로스트는 에스프레소가 아니라 프라푸치노 전용으로 차게 준비된 커피 원액이에요 뜨거운 샷과 달리 음료 온도를 안 올려요 커피향이 은은하게 배경으로 깔리는 정도라 복숭아 맛을 해치지 않아요 프라푸치노가 녹는 속도도 덜 빨라요 커피 향 아예 없는 달달한 음료가 좀 심심하다면 프라푸치노 로스트 한 번 추가해 보세요 :) 저는 커피 없음 못 사는 사람이라, 첫 도전부터 프라푸치노 로스트 추가했슴다 ㅎㅎㅎ 그래서 사진에서 약간 색깔이 완전 분홍색이 아닌, 살짝 갈색? 리워드 & 할인 꿀팁 ⭐ 별 적립 주의! 이 메뉴는 별 3개 추가 적립이 안 돼요 기존 리워드 적립 1회만 적용돼요 스벅 리워드 꼭꼭 모으시는 분들은 기대하지 않는 게 좋아요 💰 할인 방법 T우주패스 → 7,700원 → 6,160원 (약 20% 할인) 스타벅스 카드 결제 → 퍼스널 옵션 추가 금액 할인 두유 선택 시 → 바닐라 시럽 추가 무료 항목 점수 비주얼 ⭐⭐⭐⭐⭐ 맛 ⭐⭐⭐⭐ 가성비 ⭐⭐⭐ 식감 다양성 ⭐⭐⭐⭐⭐ 카페인 걱정 없는 음료 ⭐⭐⭐⭐⭐ 종합 ⭐⭐⭐⭐ (4/5) 일본 스타벅스에서만 먹을 수 있던 메뉴를 한국에서 마실 수 있다는 것 자체로 충분히 가치 있는 경험이었어요 복숭아 덕후라면 완전 취향저격 벚꽃향 강하게 기대했다면 기대치 조절은 약간 필요하지만 봄 벚꽃 시즌에 딱 어울리는 예쁘고 맛있는 음료예요 길게 판매 안 할 것 같고,, 🌸 4월 중순 전 판매 종료될 수 있으니 빨리 마셔보세요! 여러분의 커스텀 조합이나 맛 후기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너무 좋겠어요~
초보다이어터
메가커피 치킨 진짜 먹어봄 ㅣ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 가격·칼로리·나트륨 솔직후기
카페에서 치킨이요? 처음 봤을 때 진짜 눈 비볐어요 ㅋㅋ 근데 알고 보니까 그냥 카페가 심심해서 만든 메뉴가 아니더라고요. 홈치킨 시장 점유율 상위권인 '사세(SASE)' 랑 6개월 동안 함께 개발한 메뉴래요. 사세가 낯선 분들 계실 텐데, 대형마트 냉동 치킨 코너에서 자주 보이는 그 브랜드예요. CJ제일제당 계열로 냉동 홈치킨 전문 업체인데, 이게 그냥 "카페가 냉동치킨 데워서 파는 거 아니야?" 하는 의심을 갖게도 하지만... 실제로 6개월 공동 개발한 만큼 어떤지 직접 먹어봤어요.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 메가MGC커피 2026 봄 시즌 신메뉴예요. 정식 출시는 3월 12일이었고, 그 전에 직영점에서 선출시해서 SNS에서 먼저 퍼졌어요. 이름에 '엠지씨네'가 붙은 거, 그냥 귀엽게 붙인 게 아니라 메가커피가 자체 브랜드 세계관을 만들려는 의도인 것 같아요. (컵떡볶이, 컵빙수, 라면땅에 이어 이번이 세계관 4탄쯤 됩니다 ㅋㅋ) 형태는 닭강정을 컵에 담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포크 같이 줘요. 매장에서 먹을 땐 전용 컵 제공 → 다 먹으면 반납 필수! 포장해 가면 종이컵에 담아줘요. 가격표 메뉴 가격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 4,400원 아이스 아메리카노 2,000원 치킨 + 아아 세트 약 6,400원 치킨 + 아이스 아메리카노 조합이면 6,400원. 편의점 도시락 + 캔커피 조합이랑 비슷한 가격인데, 닭다리살 순살 치킨이 들어온다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구성이에요. 칼로리 & 나트륨 ⚠️ 총 중량: 230g 칼로리: 623kcal 단백질: 28g 지방: 22g 탄수화물: 78g 나트륨: 1,183mg 나트륨 1일 권장 기준치가 2,000mg이에요. 1,183mg = 1일 기준치의 약 59%..! 컵 하나 먹으면 오늘 나트륨 절반 이상 충전 완료입니다. 여기에 아메리카노 한 잔 더하면 그나마 낫지만, 라면이나 국물 음식이랑 같은 날 먹으면 나트륨 과잉 주의예요. 칼로리도 한 마디 얹으면,, 623kcal는 성인 점심 한 끼 권장량(약 600~700kcal)이랑 거의 같아요. 간식으로 생각하고 먹으면 하루 식단이 슬쩍 무너질 수 있어요.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각오하고 드세요 🙏 솔직 시식 후기 비주얼 양념이 골고루 코팅돼서 번들번들 윤기가 흘러요. 딱 봐도 달달 매콤할 것 같은 색이에요. 치킨 조각 10~11개, 그 사이에 떡 4~5개 섞여 있어요. 식감 닭다리살 100% 순살이라 퍽퍽함이 없어요. 가슴살 특유의 퍽퍽함 싫어하는 분들한테는 완전 취저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요. 튀김옷 두께가 적당해서 고기 비율이 나쁘지 않아요. 양념 달콤하면서 끝맛에 살짝 매운 느낌이에요. 매운 음식 잘 드시는 분들한테는 그냥 달달한 정도. 근데 매운 거 못 드시는 분들, 어린 아이들한테는 조금 매울 수 있어요. 떡 이게 의외의 포인트예요. 치킨 사이에 바삭쫄깃한 떡이 섞여 있는데, 같이 씹히는 조합이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려요. 솔직히 맛은 "시판 냉동 닭강정 전자레인지 돌린 맛"과 유사해요. 근데 4,400원에 이 퀄리티면 카페 푸드로는 충분히 합격이에요. 치킨 한 마리 시키기엔 부담스럽고, 뭔가 간식이 먹고 싶을 때 딱 적당해요. 치킨 프랜차이즈 vs 메가커피 가격 비교 메가커피 컵치킨 편의점 닭강정 치킨 프랜차이즈 순살 가격 4,400원 3,000~4,000원 19,000~23,000원 중량 230g 150~180g 900g 이상 g당 가격 약 19원/g 약 20~25원/g 약 21~26원/g 소스 강도 ★★★☆☆ ★★☆☆☆ ★★★★☆ 혼자 먹기 적당? YES~ YES~ NO... 230g 기준으로 g당 단가를 따지면 편의점 닭강정보다 오히려 저렴해요. "카페 푸드라 비싸겠지" 하는 선입견과 달리, 중량 대비 가성비는 오히려 괜찮은 편이에요. 메가커피가 컵떡볶이, 컵빙수, 라면땅 이어서 이번엔 컵치킨까지 내놨어요. 1인 가구가 늘고, 치킨 한 마리 시키기 애매한 사람들이 늘어나는 시대에 4,400원짜리 치킨 한 컵이 딱 맞는 틈새를 노린 것 같아요.. 맛은 딱 기대치만큼만 나와요. 근데 그 기대치가 "간식으로 뭔가 먹고 싶다"라면, 충분히 채워줘요. 감동의 맛을 기대하면 실망, 4,400원짜리 가성비 간식을 기대하면 만족이에요. 이번 주말에 메가커피 가시면 한 번 드셔보세요! 직접 드셔보고 댓글로 후기 남겨줘요, 솔직한 의견 궁금해요~~ 🍗
무소식이He's so sick
봄의 향 가득한 냉이와 오리주물럭
땅의 기운을 온전히 받으며 자란 봄의 향과 영양을 가득 담은 냉이와 오리고기를 함께 요리한 "오리냉이 주물럭"이네요. ✅️(1) 레시피명 (요리명) < 오리냉이 주물럭>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ㅡ직접 촬영한 레시피 과정 사진 1장 이상 ㅡ음식 리뷰 사진 ✅️(3) 인분 / 수량 3~4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40분 ✅️(5) 재료 리스트 생오리고기 ㅡ800g 냉이ㅡ 400g 양파 ㅡ대 1개 대파 ㅡ2대 새송이 버섯ㅡ2개 당근 ㅡ1/2개 ✅️(양념장) 고추장 3 큰술 고춧가루 3큰술 간장 3큰술 알룰로스 1큰술 맛술 2큰술 마늘 1큰술 생강과 마늘 넣은 소주 2큰술 ✅️ (6) 조리 단계 1.오리고기를 핏물과 기름을 키친타월로 제거해주고 맛술,생강과 마늘 넣은 소주를 넣어 밑간해 둡니다. 2.고추장,고춧가루,간장,알룰로스,마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3.밑간해 둔 오리고기에 양념장을 버무려20분 정도 숙성시켜 줍니다. 4.냉이는 고춧가루와 양념장을 넣어 살짝 버무립니다. 5.대파와 새송이 버섯,당근,양파를 넣고 팬에 익혀 줍니다. 6.오리고기를 중간쯤 익히다가 냉이를 넣어서 함께 볶아 줍니다. 7.냉이를 너무 익히지 않도록 해줍니다. ✅️(7) 조리 팁 🌿노지 냉이라 뿌리채 깨끗하게 손질해서 넣으니 향과 영양을 더 듬뿍 챙길 수 있습니다. ✅️오리의 영양을 더해줍니다. ▶️ 냉이ㅡ 봄철 대표 나물로, 비타민·무기질·단백질이 풍부해 피로 회복과 면역에 도움을 주고 칼슘, 철분 등이 비교적 풍부하며, 특히 비타민 C와 철분은 1회 분량(50g) 기준으로 하루 권장량의 상당 부분을 채울 수 있습니다. ▶️대파 ㅡ특유의 향이 오리고기 잡내를 없애주고 맛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어 오리고기의 감칠맛을 더해주고 겨울철 따듯한 국물 요리에 오리고기와 함께 넣으면 온 몸을 따뜻하게 데우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마늘ㅡ강한 향과 매운맛이 오리고기의 깊은 풍미와 조화를 이루고 오리고기의 고소한 맛을 한층 살려줍니다. ▶️새송이버섯ㅡ면역력 증진에 기여하고 비타민D가 풍부해 뼈건강과 버섯의 쫄깃한 식감과 깊은 감칠맛이 오리고기와 잘 어울리며 깊은 맛을 더해 줍니다. ▶️당근ㅡ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채소로 오리고기와 함께 섭취하면 눈 건강과 면역력에 좋습니다 . ✅️ 봄철 비타민·무기질·단백질이 풍부한 향긋한 냉이와 오리고기를 함께 요리한 오리냉이 주물럭으로 면역력·기력 회복·뼈·눈 건강까지 챙긴 영양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밀쫄면과 숯불고기김밥
점심은 픽업해서 밀쫄면과 숯불고기김밥 으로~ 오늘은 숯불향이 없는 김밥이네요 ㅠ
예지영준맘
매화꽃봉오리
매화 꽃봉오리가 멋집니다 봄이 오고 있어요
마음그릇
보리굴비 정식
보리굴비 정식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계곡에서 도시락 먹어요.
주말 맞아 계곡에 야생화 보러 와서 도시락 먹어요. 쫄쫄쫄 물소리 들으며 먹으니 더 맛있어요. 아침 일찍부터 반찬한다고 바빴지만 도시락 먹는 재미를 포기할 수 있네요.
들풀지기
아침으로 다이어트 도시락
다이어트 도시락 먹어요 아침에 먹기 좋더라구요 은근 알차고 맛있어서 종종 먹고 있네요 ㅎㅎ
여리나
도시락에 봄향기를 담았어요
오늘은 도시락을 준비했는데 취나물과 머위나물, 봄동과 초벌부추 무침으로 봄향기를 가득 담았어요. 여기에 너무 풀만 있어 단백질 보충을 위한 달걀말이도 준비했어요.
들풀지기
오리 소금구이로
간만에 짝꿍님과 둘이서 오리 소금구이로 담백하고 맛도 영양도 가득히 보신했네요.
정수기지안맘
냉이 된장국과 훈제오리고기
오늘은 냉이 된장국 끓여 훈제오리구이랑 먹었어요
행복
철쭉 꽃봉오리
꽃봉오리가 살짝 올라왔어요 이쁜 계절이 오고 있네요 고난의 겨울이지만 희망이 오고 있어요
마음그릇
산에서 먹는 도시락
일요일이라 계곡 따라 자연과 함께 합니다. 중간에 도시락 먹는 즐거움이 너무 크네요.
들풀지기
소불고기 샌드위치
일찍 들어온 짝꿍 소불고기 가득 들어간 샌드위치로 늦은 점심 챙겨주네요.
쩡♡
쌈밥 정식
쌈밥 정식으로 점심 푸짐하게 챙겨 먹었어요. 당귀 있어서 좋네요.ㅎ
쩡♡
편의점 도시락
바빠서 편의점 도시락 사먹어봤어요 GS돈까스제육 가끔은 먹을만 하네요
숫자
토란대 듬뿍 오리탕으로
낮에 꿇였 놓은 토란대 나물과 미나리, 깻잎 듬뿍듬뿍 넣은 오리탕으로 저녁 식사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생들깨와 토란대의 깊은 맛 남도 오리탕!
생들깨가루와 집된장의 진한 국물에 오리고기와 향긋한 미나리와 영양 가득한 토란대 나물를 넣어 보양식으로 든든한 남도의 오리탕을 꿇였네요. "생들깨가루와 깊은 맛의 집된장 토란대와 미나리ㆍ깻잎향 가득한 남도 오리탕 " (1) 레시피명 (요리명) 남도 오리탕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음식 리뷰 작성한 인증샷 1장 (3) 인분 / 수량 ㅡ4~5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40 ) 분 (5) 재료 리스트 ㅡ오리 1마리 ㅡ삶은 토란대 300g ㅡ청ㆍ홍고추 2개 ㅡ대파 ㅡ깻잎 7장 ㅡ미나리 300g ㅡ통들깨40g ㅡ청주 2스푼 (양념) 국물간 ㅡ집간장 소금 후춧가루 마른고추10개 마늘5쪽 생강 조금 양파 중사이즈 1개 집된장3큰술 ▶️삶은 토란대는꿇는 물에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궈 짜내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마늘1스푼과 국간장2스푼을 넣어 간해 놓습니다. ▶️ 마른고추는 씨를 제거 흔 씻어 불려서생들깨와 함께 믹서에 곱게 갈아 큰 채에 물을 줘가며 내려주고 마늘,양파,집된장을 함께 넣어 갈아서 준비해 놓습니다. (6) 조리 단계 1)오리를 손질해 토막을 낸 것을 깨끗하게 씻어서 생강과 대파를 넣고 꿇여 줍니다. 2)꿇는 물에 생강,청주,소금 한 꼬집을 넣고 오리를 넣어 한 번 팔팔 꿇을때까지 삶아서 시원한 물에 헹구어 건져 둡니다. 3)적당한 양의 물에 오리고기를 넣고 갈아둔 양념을 넣어 센 불로 꿇이다 밑간해 둔 토란대를 넣어 약불에서 끓여줍니다. 4)부족한 간을 집간장과 소금으로 조절합니다. 5)토란대를 넣어 꿇이다가 대파와 청ㆍ홍고추를 어슷 썰어 넣어 줍니다. 6)깻잎은 굵게 채로 썰고, 미나리는 6~7cm로 썰어 놓았다가 먹기 직전에 후춧가루와 깻잎과 미나리를 넣어서 잠깐만 열을 가해서 마무리하네요. (7) 조리 팁 ▶️오리를 생강과 대파를 넣어 꿇여서 특유의 잡내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풍미를 좌우하고 냄새도 제거하여 줍니다. ▶️ 미나리와 깻잎은 마지막으로 살짝만 꿇여서 향과 영양을 더해줍니다. ▶️미나리의 영양 ㅡ비타민·무기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채소로 해열·혈압강하 등 약용 효과가 알려져 있으며, 식이섬유와 칼륨이 장 건강과 혈압 관리에 도움을 주네요.🌿 ▶️마늘과 생강은 오리 잡내를 효과적으로 잡아줍니다. ▶️양파는 단맛과 깊은 풍미를 더해 국물 맛을 풍성하게 만듭니다. ▶️다진 마늘과 국간장을 넣어 감칠맛을 더합니다. ▶️후추는 잡내 제거와 풍미 증진에 효과적입니다. ▶️토란대ㅡ 오리탕의 전통적인 단짝으로, 특유의 식감과 시원한 맛을 더해주고,식이섬유와 칼륨이 풍부해 장운동을 돕고,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 관리에 도움을 주네요.🌿 ▶️들깨가루ㅡ 고소함을 더해주고 국물의 농도를 맞춰주어 한층 부드러운 맛을 주네요. ✅️남도오리탕은 다른 보양식과는 차별화된 깊은 풍미와 영양을 주고 특히 오리 특유의 지방은 다른 육류에 비해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 건강에도 유익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제대로 끓여낸 토란대와 미나리ㆍ깻잎향 가득한 오리탕 한 그릇은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어 든든한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보리밥 정식
점심에는 보리밥 정식 먹었어요 점심 시간 때 보다 일찍 가서 그나마 웨이팅 덜 했네요 다양한 나물 반찬과 두부구이를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로블ㅎ
훈제 오리고기 구이
오늘 저녁은 훈제 오리고기 구워 상추쌈 싸 먹었어요
행복
점심은 한식도시락😆
여러가지 반찬이 들어있어서 넘 맛있는 도시락 먹었답니다😁😁 본도시락껀데 여기꺼는 참 따뜻하게 와서 좋으네요~ㅋㅋ
자스민꽃
불고기
삼겹살 불고기 먹었습니다 기름기가 많아 고소한 삼겹살에 고추장 넣으니 매콤하고 덜 느끼합니다
오와둥둥
오리고기 볶음 건강 레시피
레시피명: 오리고기 볶음 2. 리뷰, 레시피 사진 3. 인분 : 1~2인분 4. 소요시간 : 15~20분 5. 재료 : 오리 슬라이스 작은 사이즈 1팩 다진마늘 한스푼 애호박, 당근, 양파 반정도씩 굴소스 한스푼 6. 조리단계 : 오리 슬라이스를 달궈진 후라이팬에 넣고 굽는다. 애호박, 당근, 양파 등의 야채를 채썰어서 오리 슬라이스와 함께 볶는다. 야채 숨이 죽으면 굴소스 한스푼과 다진마늘 한스푼을 함께 넣고 볶는다. 7. 조리팁 : 개인마다 다르지만 다진마늘을 조금 더 넣어주면 훨씬 맛있어요. 야채를 많이 넣으면 포만감 더 크게, 건강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바다속고양이
불고기 포카치아
저녁은 빵으로 해결 하네요 불고기 포카치아인데 성심당은 고기도 맛있네요~ 숯불향이 나요
로블ㅎ
회오리 오므라이스
회오리 오므라이스와 깻잎 떡볶이 감태 주먹밥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불고기전골 레시피
설탕을 사용하지않은 소고기전골 레시피입니다 소요시간 1시간(고기 재우는 시간 포함) 재료 소고기(불고기용) 300g 버섯, 당근 적당히 고기 양념 진간장 3큰술 맛술 1큰술 스테비아 1.5큰술 대파 반 대 마늘 3쪽 참기름 1큰술 레시피 (1) 분량의 양념재료 간장, 스테비아, 대파, 마늘, 참기름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2)불고기용 소고기에 분량의 양념을 조물조물 묻혀 재워둔다.(30분정도) (3)당근, 버섯을 썰어 준비한다. (당면, 양파 등 다양한 재료 활용) (4)전골냄비에 재운 고기를 담고 당근과 버섯을 올리고 잘박하게 고기가 잠길 정도의 물(500ml)을 부어준다 (5)국물에 취향껏 간을 한다. (진간장, 쯔유, 참치액 등등) (6)국물이 끓고 고기가 다 익으면 먹는다. 조리 팁 불고기 전골은 단짠단짠한 양념한 고기에 슴슴하게 간이된 달콤한 국물이 별미인 음식인데요. 단맛이 꼭 필요하다보니 자칫하다가는 칼로리가 너무 높은 음식이 되기 쉽습니다.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사용해서 칼로리를 낮춰 봤습니다. 흔히 다진 마늘과 파를 양념에 사용하는데 저는 국물에 둥둥 뜨는게 싫어서 믹서에 갈아 사용했구요. 국물 간은 취향껏 짜지않고 달콤하게 맞추는게 중요한데 저는 개인적으로 모밀국수 장국이라고 시중에 나와있는 간장을 사용합니다. 아주 적은 양을 넣어도 맛이 있어요.
Tree11
오리훈제와 부추무침
오리훈제 구이와 부추 무침으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오리훈제와 부추겉절이 🌿
오리훈제에 머스타드 소스와 부추 겉절이 얼큰하고 시원한 콩나물국으로 요가 수업 끝나고 사무실에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리히로 곤약젤리
오리히로 곤약젤리 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얼려서 먹음 더 맛있어요.
쩡♡
오리훈제
점심에는 오리훈제랑 야채 구워서 먹었어요 감자도 같이 구웠는데 맛있네요
로블ㅎ
저녁 돈까스 정식
저녁 돈까스 정식 먹었어요 집밥 먹으려다가 금요일이니까 외식했네여 김치우동도 같이 나와서 푸짐하게 먹었어요 ㅎㅎ
여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