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 불고기 정식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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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김밥 만들었어요
다양한 재료 넣어 삼각김밥 만들었어요 묵은지 햄 참치 스팸 소불고기 다르게 해서요
예지영준맘
아침 소금빵과 크로와상으로 마무리
삼청공원에서 북촌으로 내려와서 안국까지 왔답니다.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라떼는 여기까지 오면 어니언은 꼭 들어가서 냄새 맡고 가겠다고 고집을 피우거든요. 그래서 들어가 보자 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테라스쪽은 줄도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9:09 이었는데 1시간 이하로 먹고 일어서면 되겠다 싶어 라떼 자리 잡아서 앉혀놓고 빵 사러 들어갔네요. 열심히 와룡공원 올라 가면서부터 빵 먹고 싶었던 생각이 있으니 결국 행동으로 옮겨지네요. 오늘은 소금빵과 크로와상,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그리고 보니까 가장 기본인데 여기서는 한 번도 이렇게 고른 적이 없어요. 소금빵은 라떼가 먹을 것 같아서 크로와상까지 골랐답니다. 그리고 사실 기본빵들은 별로 배가 안 부르잖아요?😅 13,500원 들었네요. 어니언은 다른 빵집보다 커피가 더 맛있는 거 같애요. 오늘은 문 바로 옆 오른쪽 자리는 다른분이 계셔서 우리가 앉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원래는 네 명 앉는 자린데 어쩔 수 없이 앉았네요. 그리고 일자 자리라 라떼가 앉기가 좀 불편해서 의자까지 받쳐 놨어요. 라떼 뒤로 보이는 강아지 물그릇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준 겁니다. 더우니까 얼음도 몇 개 띄어서 줬어요. 라떼가 시원하게 마셨답니다. 사진은 누나랑 빵 다 나눠 먹고 입맛 다시는 중이었어요. 빵이 오니까 라떼가 눈을 못 떼고 자기가 잘먹던 간식도 안 먹더라고요. 버터향이 유혹적이긴 하죠. 소금빵은 좋아하니까 소금빵 바깥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쪽만 라떼 줬어요. 아티스트 소프트 소금빵만 먹길래 어니언도 먹을까 했는데 먹더라고요. 소금빵 다 먹고 크루와상에도 눈을 못 떼길래 줬더니 또 잘 먹네요. 버터가 많은 빵은 다 맛있나 봐요. 그나마 짜지 않아서 먹였네요. 라떼 건강에 좋은 건 아니지만 누나처럼 어쩌다 치팅데이에 한 번씩 먹는 건 괜찮지 않을까요? 최근에는 조금 자주 먹긴 하네요. ㅋㅋ 더우니까 베란다 자리는 널널하게 썼답니다. 빵 다 먹고 화장실 가야 돼서 라떼 보고 가방 지키라고 했더니 저렇게 얌전히 잘 있었네요. 옆으로 쳐다보는 라떼. 옅에 누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비둘기가 왔다 갔다 해서 한 번 째려봤나?ㅋㅋ 어니언에선 9시 46분에 나왔고 이때부터 빨리 집에 갔답니다. 원서공원 찍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경궁앞을 지나 얼른 우리 아파트까지 바로 왔답니다. 그늘로 다녔지만 그늘 아닌 곳은 내가 안아서 옮겨줬어요. 아파트 오니 만 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10,900보 걸어서 집에는 10시 22분에 도착했네요. 라떼도 많이 힘들었겠지만 라떼는 이제부터 발씻고 아침 먹고 쉴 거랍니다. 점심 도시락 챙기면서 자두 하나가 물러져서 먹어버렸어요. 그런데 아침약 먹기 전이네요. 아침으로 쳤답니다.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영양제 챙겨 길었던 아침 마무리 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은 집밥으로
저녁은 불고기 해서 밑반찬과 함께 먹었어요 맛있는 식사 하셨지요 ~
예지영준맘
저녁은 연탄 불고기
저녁은 연탄 고추장구이 먹고 왔어요 초벌구이 해서 나오는곳이라 편해요 맛있어서 가끔 가는 곳이에요
들꽃7
순천휴가
순천휴가 가는길에 꼬막정식 먹었어요 반찬수가 많네요
뇌순이
아침식사 휴일에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낙상공원 올라가고 간 김에 흥인지문 공원까지 갔다가 산책 포인트 받으면서 대학로까지 와서 플라워 카페에 8시 18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플라워 카페는 쉬는 날이지만 우유날짜가 오늘까지인것이 2개 반이나 있었거든요. 그걸로 리코타 치즈 만들려고 왔고 시간도 걸릴거니까 여기서 아침까지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샐러드를 챙겨 오진 않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 왔답니다. 가게 도착해서 얼른 리코타 치즈 만들기 시작해서 리코타치즈 훈제닭가슴살 샐러드랑 크샷추 먼저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는 오트밀은 30g 물에 불려서 물 따라내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그릇에 담고 냉동 딸기 3개 잘게 썰어 넣고 빙수 얼음 담고 위에 요거트를 크림처럼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팥 올려서 만들었어요. 이것까지 먹으니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편의점에서 4,100원 하는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에요. 160g에 110kcal 정도 하네요. 야채는 양상추와 양배추 좀 있고 훈제 닭가슴살 오리엔탈드레싱도 담아져 있네요. 그냥 먹기도 하는데 오늘은 야채를 한번 씻었답니다. 접시에 야채 담고~ 오리엔텔 드레싱을 좀 손 봤어요. 그냥은 달달하고 짭짤해서 여기다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 그만큼 넣고 레몬즙도 넣고 마늘과 고추 쫑쫑 썰어 넣고 블랙올리브까지 썰어 넣답니다. 마늘과 고추가 씹히는 살짝 매운 신맛이 많이 나는 상큼한 드레싱이 됐어요. 야채에다 뿌리고~ 내가 채쳐놓은 당근이랑 훈제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 올리브도 더했답니다. 그리고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그거 하고 있을 때 리코타 치즈 만들라고 2.5L 우유를 서서히 끓이고 있었거든요. 살짝 기포가 올라와서 600g 요거트 더하고 레몬즙 더해서 약하게 7분 더 끓이고 10분 뜸 드렸답니다. 그래서 몽글몽글해졌어요. 그걸 면보로 거르고 싸서 동그랗게 만들었어요. 우유 양이 많더니 제법 두껍답니다. 아직 살짝 뜨겁지만 바로 냉장고에 좀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ㅎㅎ 내가 워낙 소금을 조금 넣어서 만들어 가지고 내 드레싱도 살짝 뿌렸어요. 고추랑 마늘이 있어서 우유의 느끼한 맛도 좀 잡아 준답니다. 이렇게 먼저 샐러드 맛있게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영양제 챙겨 먹을라니까. 칼슘이, 오늘따라 딱 없더라고요.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먹고~ 집에 와서 칼슘 챙겨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냉털....ㅜ
날이 더워서 냉장고 야채들도 금방 물러지네요 ㅜ 이틀 집밥 안했더니...양파도 당근도 살짝 물러지더라구요 미역줄기 볶고 감자 볶음하고 감자국에...ㅎㅎ 감자 파틴가... 불고기만 조물거려서 냉털로 한끼 해결합니다.
장보고
[다이어트레시피]토마토쥬스랑샐러드
출근전 밥먹는 시간은 안되고 떡이나 빵으로 간단히 먹고 가는게 습관이 되었어요. 급하게 나가다보니 이마저 귀찮고 시간이 없어 그냥 나가는 날이 많았어요. 그러다 관리도 할겸 건강식을 만들었습니다. 먼저 토마토쥬스 집에 구입실패한 맛이없는 토마토를 믹서기에 넣고 단맛을 위해 양파추가 그리고 당근을 넣고 갈아요~ 토마토랑 당근만 넣고 갈았는데 이번토마토는 너무 맛이없어 단맛을 내는 양파를 넣어주니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의외로 양파넣는거 괜찮습니다~ 비율은 따로 정하진 않고 저는 집에있는것을 꺼내서 토마토는 무조건많이 그리고 당근2개 양파1개 넣어서 갈았어요~ 바로 빨리먹어 치울 양이 아니라 저는 끓였습니다. 이렇게 끓이면 영양소도 플러스되고 보관기간도 길어져요~ 그리고 바로바로 들고갈수있도록 텀블러에 담앚주면 끝!! 기본샐러드 샐러드도 역시 집에 있는걸 활용해서~ 닭가슴살은 저렇게 만들때 삶아서 한번 마음 먹었을때 다 찢어둬요~ 그리고 양상추 방울토마토 삶은계란 등 소스는 저당오리엔탈로 먹을때 뿌려서 먹어요^^ 팁은 매번 만들순없으니 저는 대량작업합니다. 한통씩 담아두고 매일 한통씩 쥬스와 함께 아침대용이나 퇴근후 저녁이과하다싶은날 꺼내서 한끼로 배불리 먹어요^^ 꾸준하게 실천해보려고 해요 다들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만캐쉬원해요
본격적 아침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
7시 10분에 웨이팅 하니까 전체 8번째고 테라스는 첫 번째입니다. 7시 30분에 오픈하니까 그전까진 근처 돌의자에 앉아 있었고 7시 30분에는 문 앞 근처에 서서 기다렸답니다. 앞에 5팀 들어가고 조금 더 기다렸다 37분에 나도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 테이블 번호는 15번이고(이거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잘 기억이 안 나서 사진 찍어놨답니다. 몇 번 기억 못했어요) 저 자리 옆에 두꺼운 바가 있어서 라떼 목줄 묶어 놓을 수도 있어 편해요. 라떼한테 누나 가방 지키라고 하고😆ㅋㅋ 저는 빵 사러 안으로 들어갔답니다. 나는 플레인 바게트 골랐고 라떼는 소프트 플레이소금빵(버터나 크림 아니면 빵은 이것만 먹더라구요), 온 김에 혹시 엄마가 드실까 싶어서 플레인 소금빵 하나 더 골랐네요(엄마는 지금 저염식 하고 음식을 조절해야 되지만 엄마 기분이 꿀꿀한 것 같아 조금 걱정은 되서 소금빵 하나 챙겼어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괜찮겠죠? 아프시기 전에는 나랑 같이 가끔 다녔는데 이 집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제일 좋아하셨거든요. 가져가서 상황 보고 드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엄마 거 하나만 포장하고 나머지는 데워달라고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시켰어요. 포장빵 받아서 우리 테이블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가방 잘 지키고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 의젓하죠? ㅋㅋ 아직 아무것도 안 와서 옆에서 내가 마신 물 가져왔답니다.우리 라떼 물을 벌써 두 번이나 먼저 챙겨줬어요. 말 못하는 아이니까 먼저 챙겨 주고 막상 나는 사람이니 좀 나중에 챙기게 된답니다. 원래 이 집은 커피가 좀 늦거든요. 그래도 내 번호가 앞이라 좀 일찍 오지 않을까? 했더니 진짜 커피가 빵보다 먼저 왔네요. 그래서 왜 빵이 아직 안 오냐고 알아봐 달랬더니 빵 데우는 기계가 하나밖에 없어서 15분이나 더 걸린다는 거예요. 그냥 데우지 말라고 갖다 달라 했네요. 물론 데우면 조금 더 맛있지만 안 그래도 맛있거든요. 그랬더니 즉각 갖다 주네요. 바게트 큰 거라 양이 많죠? 몇g인지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260g을 구운 거래요. 양이 너무 많아 반만 먹어도 되는데 전 이거 다 먹어야지 좀 배가 차더라구요.😅 소금빵 하나는 라떼가 다 먹었어요, 버터나 크림 없는 빵은 잘 안 먹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프트 소금빵만 먹어요. 우리 라떼 입맛 너무 고급이죠? 맛있긴 해도 혹시 짤까 봐 안에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오늘은 입맛이 돌았는지 다 먹겠다 해서 밖에 부분은 짠지 체크해서 줬네요~ 나 바게트 반 개 먹고 라떼 빵 다 주고 나머지 반 개 마저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바게트도 먹을래? 살짝 줘봤지만 바게트는 냄새 맡으면 안 먹는다고 고개를 돌려요. 개코니까 냄새로 구분하겠죠?ㅎㅎ 그래서 저 빵과 커피 다 마시고 움직이기 전에 화장실 다녀와서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8시 38분에 빵집에서 나왔답니다. 집에 갈 때는 햇빛이 있어서 옷도 입혀 줬지만 산책 시작할 때 냄새도 못 맡게 하고 워낙 빨리 가서 라떼 냄새 맡더라고 그늘 쪽으로 해서 집에 갔답니다. 생각 같아서 느긋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집에 가서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 시간 전에 가야 되니 그렇게 여유롭지는 않았는데 아까 서두를 때 한 말이 있어서 라떼한테는 웃으며 더우니 빨리 가자고 좋게 얘기하긴 했네요. 그래도 중간중간 잡아당기면서 가자고 하긴 했어요. 만보는 빵집에서 나오니까 금방 넘겼더라고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오늘은 삼청공원 갈 때 계단오르기 충분히 많이 했답니다. 아침 산책으로 12,100 보 걸었네요. 집에는 9시 25분에 도착했네요.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까지 먹였답니다. 오늘 라떼 포식했겠죠?ㅎㅎ 이제 빨리 간단한 점심 도시락 챙겨서 엄마 면회 가야 된답니다. 빨리 일 끝내 놓고 집에 와서 얼른 쉬고 싶네요
성실한라떼누나
8월 1일 식단
아침에는 양배추쌈에 불고기랑 해서 먹엇습니다 저녁에는 이렇게 먹엇습니다 닭가슴살과 양배추만 먹었어요 소스없이 먹엇습니다.
슈롭
가볍게~
점심은 샐러드로 먹었어요 소스는 오리엔탈로 조금만 뿌리고요 구운 버섯 식감이 참 좋아요
예지영준맘
점심 간단히 먹어요🍱
점심 도시락 먹어야지용 ㅎㅎㅎ 오늘의 도시락은 미트볼하구 김자반 , 그리고 고구마튀김입니다🤟 덥지만 이렇게 간단히 도시락 나온거 먹는건 좋아용 :)
자스민꽃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을 배부르게 먹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면회 다녀오고 12시전에 배달 하고 약국에서 가게에 필요한 물품까지 사 오니까 벌써 좀 지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정신 차리게 크샷추랑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이거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을 거예요 이틀 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랍니다. 그날은 시간여유가 되서 직원 식당에서 사 먹고 다음 날은 급찐급빠한다고 이틀 플라워 카페 냉장고에 놔뒀네요. 아~ 어제 당근만 빼서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만 없었거든요. 그래서 엄마 요양병원 근처 마트에서 흑당근만 3000원어치 사왔답니다.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1개 정도만 채 썰었어요. 샐러드 도시락통에 야채 믹스랑 생고구마 파프리카 등이 남았었거든요. 그거 접시에 담고 내가 직접 채썬 당근 담고 토마토 하나 있었던 거 하나 잘게 썰어서 넣고 애사비 드레싱 1T 뿌리고 카레맛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살짝 데워서 올렸어요. 사과하고 자두는 나중에 팥빙수에 넣으려고 빼놨답니다 우선 크샷추랑 닭가슴살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 얼음 넣고 요거트 올리고 팥과 사과, 자두,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나오 먹는 것 같아도 빙수 얼음이 있어서 시원해요. 팥 조림도 맛있고 ㅋㅋㅋ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근데 오늘 보니까 마그네슘은 한알씩 먹는다고 돼 있는 거예요. 약국 가서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두 알씩 먹었는데... 중간에 바꼈나?🤔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간단히
아침 먹고 나가서 신한은행 가서 민생회복 소비 쿠폰을 혹시 한카드로 지정할 수 있냐 물어봤거든요? 같은 은행 카드는 안 된다 그러더라고요. 이거는 다르게 받기로 하고 은행 업무 보고 출근 했답니다. 오늘은 꽃 배달이 세 건이나 있었거든요. 점심커피장사 끝나고 서울대 병원으로 두 건 꽃다발배달하고 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오늘 급찐급빠하려니 정말 간단히 점심 먹을 건데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샐러드 도시락 중에서 당근만 빼오고 크샷추 한 잔 입니다. 드레싱은 없답니다. 작정하고 적게 먹었지만 천천히 당근 먹고 아몬드 브리즈로 약간의 든든함을 채운답니다. 밍밍해도 아몬드브리즈 마시면 살짝 배가 불러요. 아주 살짝😆 물론 금방 꺼집니다. 크샷추가 도움이 되네요. 아무리 가까운 서울대병원에 얼른 배달해주고 온 거지만 더운데 움직였더니 힘들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함박스테이크, 생선가스)
라떼랑 7시 반에 들어와서 아침 준비했어요. 샤워하고 하려고 했는데 함박 스테이크 끓이고 브로콜린 삶아야 해서 땀 낼까 봐 그것까지 하고 씻으려 했거든요. 근데 막상 다 하고 나니까. 시간이 별로 없더라고요. 금방 나가야 돼서 아침 맛있게 먹고 10시 반에 일보러 나갔다가 출근했죠.😆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함박스테이크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샐러드는 사실 함박스테이크와 생선가스을 넣은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어제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켰나 봐요. 함박스테이크 한 조각 쬐끔 띄어 먹고 놔두고 생선가스도 큰거 한개를 다 남겼답니다. 돈가스는 먹은것 같구요. 남기면 안 먹는 애라 내가 먹었죠. 우선 어제 함박 스테이크를 4등분에서 물에 한참 끓였다가 물기 빼서 냉장고에 넣어놨고 생선가스는 그대로 넣어놨어요. 오늘 아침에 다시 더 기름기와 짠맛을 빼려고 했답니다. 함박은 좀 더 잘게 자라서 물에 팔팔 끓이고 생선가스는 튀김옷 벗겨서 생선 살만 같이 끌였어요. 나중에 물기 빼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리고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브로콜린도 얼른 삶아서 준비해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새로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오늘 다 써서 떨어졌는데 양배추는 사놨지만 언제 할지?😅)와 함박 스테이크와 생선까스 잘게 썰은 거 같이 담고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탄수화물로는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 김치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 꼭꼭 씹어서 먹고 다음에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그 다음에 함박스테이크 생선을 단백질로 쳐서 야채랑 먹었는데 싱겁기도 하고 귀찮기도 했답니다. 사진처럼 야채랑 같이 한두 수저 먹고 ~ 바로 잡곡밥 더해서. 함박스테이크 야채 잡곡 비빔밥으로 김치랑 먹었어요. 이게 맛있더라고요. 엄청 푸짐하죠?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요즘 너무 덥고 어지럽다고 계속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더니 살이 야금야금 쪄가지고 저 엄청 충격 먹었었거든요. 오늘 급찐급빠 할거랍니다. 아침 든든히 챙겨 먹고 점심 저녁은 아주 간단히 먹을 거예요. 그런데 성공 여부는 장담 못 한답니다. 이것도 너무 더우니까 어지러움을 못하는 거죠?🤣
성실한라떼누나
마운자로 출시 임박! 국내 가격·보험 급여 기준은?
이번에 미국에서 위고비보다 더 강력하다고 소문난 마운자로가 한국에서도 곧 출시될 예정이에요 벌써부터 국내 가격은 얼마일까, 보험 적용은 될까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길래 공식 일정부터, 가격, 급여 여부 정리해봤어요 마운자로란? 마운자로는 미국 제약사 일라이 릴리에서 개발한 다이어트 주사로 성분명은 티제파이타이드예요 이미 유명한 위고비와는 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어요 위고비: GLP-1 수용체만 자극 마운자로: GLP-1 + GIP 이중 수용체를 함께 자극 마운자로는 이중 작용 덕분에 위고비보다 효과가 더 기대된다고 알려져있더라구요 ~ 기대되네요 ㅋㅋ 마운자로 효과 미국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15mg 투여 시 평균 체중 감량률이 22.5%에 달한다고 해요 한국에서는 우선 5mg 용량으로 출시가 예상되지만, 향후 고용량 버전 도입 가능성도 열려 있어요 마운자로 국내 출시 일정 정식 품목 허가: 2024년 12월 완료 예상 출시 일정: 2025년 8월 중순 예정 현재 마운자로 유통사는 한국릴리로 국내 도입 일정 조율 중에 있어요 해당 내용은 릴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답니다 ㅎㅎ 👉 자세한 일정 보기 (클릭) 마운자로 국내 가격 & 보험 급여 여부 현재 기준으로는 보험 급여는 적용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요 비급여 자가주사 방식으로 병원 처방을 받아야 할 전망이네요 ㅜㅜ 또 .. 엄청 비싸겠죠? 미국 기준으로 지금 1펜에 약 130만원이니까 국내에 들어오면 아마 위고비랑 비슷하게 1펜 당 50만원 ~ 70만원 ?! // 그래도 국내에서 마운자로를 직접 경험할 날이 머지 않았네요 가격은 고가겠지만,, 효과 면에서는 위고비보다 강력하다는 평가가 많으니 상황을 지켜보자구요 ㅎㅎ
유지어터

바쁜 아침
김밥 재료 준비하고 바쁜 수요일 이네요 1차로 도시락으로 ~ 나머지도 싸서 랩핑해놓구요 오늘은 맛있는 김밥 식사네요 ^^
예지영준맘
야채찜으로 아침을...
안녕하세요! 양배추 당근 새송이버섯 호박 훈제오리 방울토마토 양파로 야채찜해서 아침 먹어요. 역대급 폭염이네요. 수분섭취 잘 하셔요!
최강수인
김밥이랑 유부초밥 🍘🍙
김밥이랑 유부초밥 도시락으로 바쁜 아침 간단하게 챙기고 출발하네요. 야채로 속 재료를 가득 채워서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 투썸플레이스 카페
더위도 식힐겸 우리동네 투썸플레이스에 왔더니,, 새로나온 직화 불고기 반미 샌드위치가 입구 유리에 붙어있었다, 점심을 간단히 먹어서 그런지 너무 맛있어보여서주문을했다, 주문한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가 이렇게 나왔다 ,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를 같이 주문 하면 아메리카노를 2,000원 할인해줬다, 2,000원 할인해서 세트메뉴 가격이 10,300원 했다, 반으로 자른 사진이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는 투썸플레이스 에서 출시한 베트남식 샌드위치 라고 한다, 고수 스리라차 마요소스를 활용한 이국적인 맛이라는데 야채에서 나는 향이 베트남 향신료 맛과 야채의 아삭한 식감이 맛있었다, (맛과 구성) 직화불고기와 고수 오이,당근,적양파,등 신선한 야채가 들어있었고 스리라차 마요소스로 살짝 매콤하면서 빵은 쫄깃한 소프트 바게트란다, 처음에 주문하니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를 냉장고에 있던채로 나와서 직원에게 따뜻하게 데워줄수 없냐고 하니까 오븐에 5분정도 데워줬다, 그랬더니 빵의 식감이 바삭하면서 맛있었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 칼로리는 455cal이며 탄수화물 52g 단백질 16g 지방20g을 함유하고 있다니 다이어트중 간식으로 괜찮고 나는 점심 한끼로도 손색없다고 생각했다, 고수향이 싫으신분은 그릴드 치킨 반미를 추천했다, 샌드위치 좋아하시면 투썸플레이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 추천합니다,
핑크색
명란 깻잎 모듬 야채 계란 말이 와 치킨 샐러드
자주 해먹는 저만의 건강한 계란말이에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굿~ 밥을 적게 먹을수있도록 소금을 조금만 넣어서 샐러드랑 먹으면 한끼 건강한 식사를 간단하게 할수있어서 너무 좋네요~ 재료: 계란3개, 명란젓 , 깻잎, 호박,당근, 양파 ,파,고추 조금~ ,식용유 만드는 법:: 모든 야채를 잘게 썰어서 그릇에 담은후에 계란을 넣으면 훨씬 잘섞여서 맛있는 계란말이를 만들수 있어요~ 후라이팬에 얇게 부치면서 끝에 다시 계란물을 부어 주면 예쁜 계란말이가 완성되네요~ 크랩 맛살도 조금 넣어주면 계란말이 색깔도 이쁘고 영양가도 좋은것 같아요 ~^^~ 치킨 샐러드~~:: 치킨을 시켜먹을때 남은 닭고기 살을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샐러드에 넣어 주면 아주 근사한 음식이 되는것 같아요~ 냉동했던 닭고기살을 살짝 올리브유를 넣어 볶아넣고 양상추,토마토에 허니 머스터드랑 약간의 꿀을 넣으면 맛도 좋고 건강해지는 느낌이네요~^^~ 요즘은 옥수수가 제철음식으로 밥을 할때 알알이 넣어 주거나 그위에 통옥수수를 얹어도 밥물이 들어가서 달콤한 찐옥수수를 간편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네요~ 미역국도 소고기를 국간장에 마늘이랑 불린 미역을 넣어볶다가 물을 넣고 푹~ 끓이면 건강한 미역국이 되네요~ 미역국은 장을 건강하게 해줘서 자주 해먹고 있어요~ 냉장고에 짜투리 야채가 많이 남아서 잡채를 만들어서 반찬으로 먹었더니 가성비가 좋은 음식인것 같아서 뿌듯해요~느타리 버섯과 양파, 당근, 파프리카 ,대파 파란잎, 먹다 남아서 냉동실에 보관했던 간장 돼지 불고기,고추를 넣어서 볶다가 8분 삶아서 진간장에 꿀이랑 무쳐 놓았던 당면을 넣고 볶다가 들가름이나 참기름을 넣어서 마무리를 하면 밑반찬 완성이에요~^^ 디저트로 메론을 파내서 요거트 얼려 놓은거 올리고 그래뉼라에 연유 뿌리고 작은 큐브 치즈를 올리면 근사한 메론 빙수가 완성 !!~ 메론을 파내고 남은 껍질은 꼭!!~~ 냉동실에 넣었다 아이스크림을 담아야 해요~ 그냥 담으면 바로 녹아 버려요~~
지니5604620
아침
간단 건강하게 챙깁니다 속도 편안하구요 소스는 오리엔탈로 조금 뿌렸어요
예지영준맘
기름냉면. 숯불고기. 물비빔냉면. 물냉면😋
기름냉면은 생소하지요?? 저도 처음 먹어봤네요 갓짜낸 들기름과 6가지 비법오일이 들어갔다고 하네요 특히 통들깨 씹히는 맛이 최고였네요👍👏 사진 찍을때 막둥이 기다려줘서 고마웠어요ㅎㅎ 젓가락 들고😄😅🤭빨리 찍으라고ㅎㅎ
제벌
토요일 점심(졸면서)
엄마랑 10시까지 요양병원 가서 입원하고 동생이 나중에 약 찾아오는 것까지 기다렸다가 동생이랑 같이 택시타고 집으로 왔답니다. 너무 배가 고픈데 동생은 집에서 배달 시킨다 해서 나는 서울대 병원에 내려달라고 했네요. 사실 내가 맛있는 거 사준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동생은 사 먹는 것도 귀찮다네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토요일 메뉴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입니다. 쌀밥(배고파서 반이 아니고 조금만 덜 달라고 했네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 얼큰콩나물국, 고추장쥐어채무침,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견과류, 각각드레싱) 샐러드에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맛있게 먼저 두접시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배도 고프고 힘드니까 고기랑 맛있게 먹고 밥도 같이 먹었었는데 먹다가 졸더라고요. 어제 잠을 못 잤고 아침부터 엄마 모시고 돌곶이역근처 요양병원에 가고 이것저것 챙긴다고 힘이 들긴 했는데 그렇다고 배고파서 점심 먹다가 졸지는 몰랐네요😪😆 사람도 많았는데 누가 봤을까 봐😅 그래도 국물과 닭뼈 빼고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집으로 오는데 집이 왜 이렇게 멀게 느껴지는지? 집 오면서도 너무 졸려가지고 길가에 다니면서도 눈을 부릅 뜨려고 노력했는데 잠깐있다 보면 감고 있어서 그 잠깐 새도 졸더라고요.😆 겨우겨우 천천히 걸어서 집에 2시 40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1,000보 네요. 너무너무 더웠는데 졸음 쫓는다고 더웠는지도 살짝 뒤로 밀렸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간식 cu편
제가 소개해드릴 다이어트 간식은 바로 cu자체브랜드인 cu득템 닭가슴살이예요 다이어트간식이어도 든든함이 필요하지요애매한 배부름은 더 먹게 만드니까요 Cu득템 닭가슴살 오리지널은 1900원으로 가격도 참 착해요 그리고 익혀있는거라 따로 조리를하지 않아도 됩니다 전자레인지 1분만 돌려서 먹으면 되니 간편해서 행복하네요 인터넷에서 닭가슴살 여러브랜드 먹어보고 했었는데요 다른 닭가슴살보다 부드러워서 즐겨 먹게 되었어요 1개에 100g이라 2개 먹는분도 있는데 저는 하나면 충분하더라고요 다이어트간식이면서도 단백질을 충족시켜주고 지방과 탄수화물에 대한 부담은 적어요 100g에 나트륨 640mg라 간이 있는편이예요 익은상태로 상온에 보존을 하기에 상하는건을 방지하기 위함인것 같아요 간을 심심하게 먹는 사람이라서 한입 먹자마자 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물에 담궜다가 한시간쯤 있다가 물 버리고 전자레인지 돌려 먹어요 아무렇지 않은분도 있을거예요 탄수화물 1g 당1g 지방2g이라 거의 없다시피 하다보면 됩니다 콜레스테롤은 75mg이라네요 고기라서 콜레스테롤은 어쩔수가 없어요 가장중요한건 단백질이겠지요? 단백질은 23g이라서 고단백질 간식이랍니다 전자레인지돌리고나면 촉촉해서 그냥 먹어도 되지만 닭가슴살 특유의 향이라던가 그런것때문에 좀 부담일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김치를 같이 먹기도 해요 다이어트에 무슨 김치냐고 하실수도 있지만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몸에는 어느정도 염분이 필요하니까요 그리고 김치는 우리나라 발효음식으로 몸에 좋은 부분이 많아요 김치를 큼직하게 같이 먹지는 않고 조금씩 먹는다면 문제 없다고 생각해요 제가 먹은건 오리지날맛인데요 페퍼맛도 있더라고요 검은색이 군데군데 있어서 혹여 매울까 하는생각에 저는 오리지널만 먹고 있네요 Cu편의점 가시면 한번 드셔보세요~
옹동
궁채 장아찌에 빠졌어요
상추줄기로 알고 있던 정식명칭 궁채 장아찌 이거 왤케 맛있어요?? 아삭아삭 시원하고 깔끔하고 요새 궁채 장아찌에 빠져서 물말아서도 먹고 고기 먹을때도 먹고 계속 먹어요 궁채 못먹어서 죽은 귀신 붙었냐고 ㅎㅎㅎㅎ
이하린80
위고비 대항마, '마운자로' 국내 출시일·가격·효과 정리
비만 치료제로 이어 유명한 위고비에 이어 이번엔 그 대항마로 불리는 마운자로가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대요! 미국에서는 이미 위고비를 뛰어넘었다는데.. 🤭 이런 소식을 우리가 놓칠 순 없죠?! ✅ 마운자로란? 마운자로는 미국 제약사 일라이 릴리에서 개발한 비만 치료 목적의 주사형 약물이에요 성분명은 티제파이타이드로 1세대 GLP-1 계열인 위고비와 달리 GLP-1 + GLP 수용체를 함께 자극해서 식욕 억제 + 혈당 조절 + 지방 연소 효과가 더 높다고 알려져 있어요 ✅ 마운자로 실제 효과 미국 FDA 임사 데이터에 따르면, 최고 용량(15mg) 기준 평균 체중 감량률이 무려 -22.5% 위고비보다 1.5배은 높은 거 같은데요.. ! 우선, 한국에서는 5mg이 최고 용량으로 출시 될 것 같은데 .. 15mg도 가능해지면 진짜 위고비 대체제로 이용할 것 같은데요 ?! ✅ 마운자로 국내 출시일 (일정) 국내 허가는 2024년 12월에 정식 품목으로 허가가 완료됐어요 상품명은 마운자로프리필드펜주 ! 📌 출시 일정: 2025년 8월 중순 (예정) 진짜 얼마 안남았죠.. ! 이제 곧 만나볼 수 있겠네요 자세한 일정은 릴리코리아 공식 공지에서 확인 가능해요 👉 마운자로 출시 공지 보러가기 ✅ 마운자로 가격 공식 보험 약가는 아직 공개가 안됐지만, 미국 내 가격 기준으로는 1펜당 약 130만원 수준! 국내 출시되면, 비급여로 유통될 가능성이 높고 위고비처럼 병원마다 시술비+처방비가 추가될 수 있어요 초기 추정가는 약 50~70만 원대/펜 으로 보이고 월 1회 자가주사 방식이에요 ✅ 위고비 VS 마운자로 차이 항목 위고비 마운자로 제약사 노보노디스크 일라이 릴리 작용 방식 GLP-1 단독 GLP-1 + GIP 이중작용 평균 감량률 -15% 내외 -22.5% (15mg 기준) 투약 빈도 주 1회 주 1회 국내 출시 2023년 2025년 하반기 예정
다이어터라구욧~
연어 야채쌈
요즘 생연어 많이들 드시잖아요~ 자극적인 소스 대신 깻잎, 양배추, 적채, 당근, 오이 등 집에 있는 야채들을 돌돌 말아서 연어 야채쌈을 만들었어요~ 먹기도 편하고, 먹고 나면 속도 편하고~ 소스는 개인 취향이지만 저는 오리엔탈 드레싱에 찍어먹으니 맛있더라구요~
chocoant
다이어트레시피 월남쌈 땅콩버터소스
다이어트음식으로 자주 만들어 먹는 건 월남쌈이에요. 평소 채소 먹는 걸 즐기지 않아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 없을까 고민하다가 만들어 먹기 시작했는데 너무 맛있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어서 좋아요. 라이스페이퍼는 뜨거운 물에 담그면 쌈을 싸기가 어려워서 미지근한 물을 활용하는 걸 추천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정말 간단한데 냉장고에 있는 각종 채소를 길쭉하게 잘라주기만 하면 돼요. 개인적인 취향으론 달달하고 아삭한 파프리카와 시원한 오이는 필수로 들어가야 한다 생각해요. 채소뿐만 아니라 닭가슴살이나 기름기를 쏙 뺀 오리훈제까지 추가하면 더욱더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완성할 수 있어요. 특히 요즘같이 더운 여름 날씨에는 주방에서 불을 켜는 것도 정말 힘든 일인데요. 월남쌈은 불 쓸 필요 없이 시원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메뉴인 것도 장점이에요. 월남쌈을 더 맛있게 먹기 위해서 꼭 필요한 건 소스인데요. 제가 만들어 먹은 소스는 무가당 땅콩버터를 활용한 것입니다. 땅콩버터 2, 마요 1, 알룰로스1, 레몬즙1 비율로 섞어서 만들어 주면 달지 않고 고소하면서도 맛있는 소스가 완성돼요. 솔직히 밖에서 사먹는 것보다 더 맛있고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서 다이어트 식단하는 분들이라면 꼭 만들어 먹어 보는 거러 추천합니다. 특히 평소 채소를 잘 안 먹는 분들이라면 월남쌈으로 좋은 영양소 충분히 섭취하고 체지방 감량에도 도움 받을 수 있어요.
진쥴
다이어트 또띠야 식단 + 생활 패턴
성인 40대 남성입니다. 키 178cm 몸무게 현재 75kg 정도 됩니다. 최근 금주하고 운동과 식단으로 효과를 보고 있어 공유 하고자 합니다. 아침식사는 두유 1개 먹고, 점심은 메뉴선택이 자유롭지 않아 주로 회사 식당에서 나오는 메뉴 과식하지 않고 적당히 섭취해 줍니다. 저녁은 또띠야(상추, 양배추, 당근 등등, 닭가슴살, 오리고기 등등 넣을수 있는재료 적당히)+바나나 1개+토마토 갈아서 1컵 먹고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가능하면 생수 1리터 이상 먹으려고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부러 습관들이시면 커피 대신 물먹는 습관 기르실수 있습니다 운동은 매일 1시간 러닝 30분 + 근육운동 30분 최근 2달정도 하고 있는데 3~4키로 정도 감량 성공했어요.
잇치고
샐러드랩으로 🥗
또띠아에 채소와 불고기,닭,계란 듬뿍듬뿍 돌돌 말아 놓은 샐러드랩 소스에 찍어서 먹으니 아삭아삭,고소,단짠단짠해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냉동실에 소분합니다😁😁
마트에서 소불고기 사왔거든요 바로 먹어도되지만 오늘은 다른거 먹을꺼라 냉동실에 소분해서 넣어놓게용 ㅎㅎ 소분해두면 한봉지씩 꺼내 해동해서 먹음좋아요 ^^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