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 불고기 정식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리 불고기 정식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아침에 보니 300g이 다시 늘었답니다. 다시 61.7g이에요. 어제 빠졌다고 편하게 아침엔 족발 샐러드, 점심엔 찐고구마 2개나 들어간 샐러드를 먹고 저녁에 라떼 산책까지 끝내고 배고파서 견과류 간식도 제법 먹었더니 쪘네요. 그러고 보니까 찔 이유가 많아서 진짜 이유를 모르겠는데 다 영향을 줬겠죠? 따지고 보니까 300g만 찐 게 다행이었네요😅 아침에 8시까지 출근이라 7시 반에 나가야 돼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서 출근해서 가게에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과일 고구마 샐러드입니다. 찐고구마 1개를 샐러드에 넣어서 따로 탄수화물은 안 챙겼어요. 물론 충분하겠죠?ㅎㅎ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이에요. 야채믹스 한 팩이랑 레몬즙 하나 챙겼고 통하나에 당근 파프리카 오이 생고구마 브로콜린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햄프씨드랑 초당 옥수수까지 더했어요. 오늘따라 야채가 많았는지 한 통을 꽉 채우라고요. 어쩔 수 없이 다른 통에 양배추라페랑 오렌지 4분의 1, 사과 한쪽 넣네요. 가게에 와서 야채 믹스 한 팩 씻어서 반만 접시에 깔고(나머지 반은 다음에 먹으려고 담아놨답니다) 가져온 야채 붓고 브로콜리만 옆에 빼놨어요. 따로 가져온 사과는 채썰어 야채랑 같이 놔두고 양배추라페 담고 오렌지는 얇게 썰어 가장자리에 두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찐고구마도 깍둑썰기해서 가장자리에 놨뒀네요. 가운데는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블루베리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엄청 푸짐했어요. 찐고구마가 어느정도 들어가면 엄청 배부르더라고요. 어제는 두 개였지만 오늘은 한 개인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많네요. 그래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부터 먹고 있는데 이모가 벌써 오셨어요🫨 진료 2시간전에 검사하는 게 있는데 오늘따라 줄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시간이 많이 남아서 다시 오셨대요. 보통은 검사 기다리는데 한 시간씩 기다렸다네요. 오셔서 이모도 쪼금 드셨답니다. 방울 토마토 몇 개랑 오렌지 한쪽 드셨어요. 저번에 내가 만들어주는 샐러드 먹고 소화가 안 돼서 힘들었다고 많이 드시진 않네요. 그치만 내가 샐러드 먹으면서 당뇨가 있는 이모한테 또 한 번 엄청 설교를 했답니다. 맛있고 쉽게 씹어지고 소화가 잘 되는 것들은 보통 혈당을 올리고 혈당 스파이크가 올 수 있다. 이렇게 야채가 많고 씹는데 오래 걸리는 샐러드랑 같이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먹어야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다구요. 맞는 말이지만 듣기는 싫으신가 보더라고요. 특히 국수를 좋아하는 이모한테 국수 종류를 일주일에 한 번만 드시라고 했답니다(국수를 아예 끊으면 좋지만 매일 드셨던 분이라 가능하지 않을 것 같아서) 요 근래에 콩국수를 매일 드셨대요. 오늘 혈당을 재보니 너무 높아서 기분이 나쁘다면서 병아리콩 탓을 하시길래 그럴 리 없다고 따져보니 콩국수가 원인이었네요.😣 어처구니가 없지만 이제라도 원인을 알으니까 다행이죠? 알고 나면 바꿀 가능성도 있으니. 그래서 한 번 더 설파했죠. 당이 있는 과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도 꼭 같이 먹으라고~ 나처럼 5가지 이상 야채를 골고루 먹지 않더라도 이모가 좋아하는 오이 같은 거라도 꼭 같이 드시라고요. 내가 밥 먹으면서 엄청 잔소리를 했네요. 우리 이모는 밥은 먹지 않았지만 옆에서 잔소리 듣는다고 배불렀을 거예요.😆 우리 집안에 첫 당뇨 환자라 걱정이 된답니다.😨 아침 잔소리까지 하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오늘 출근을 일찍 해야 돼서 5시에 기상하기는 했는데 화장실 갔다 와서 너무 졸려서 살짝 눈만 감고 있다는 게 6시에 눈이 떠지네요. 왜 눈을 감았을까요?🤣 6시부터 부랴부랴 준비했답니다. 부엌에 나와보니 어제 동생이 떡볶이 남은 밤에 먹었더라구요. 얼른 설거지하고~ 세탁기 통세척 돌리고 방에 들어왔네요. 스트레칭만 하고 허리 운동과 폼롤러로 몸 풀어줬답니다. 아주 간단히만 하고 다음 루틴 했어요. 아까 기상했을때는 명상 음악을 못 들었거든요. 그래서 운동하면서 듣고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라떼는 곤히 너무 잘 자네요. 니가 부럽다🤭 얼른 씻고 준비하고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겨서 7시 반에는 후딱 나왔습니다. 8시까지 출근이거든요. 이모가 진료를 받으러 가야 돼서 오늘은 좀 일찍 출근합니다. 오늘도 덥다는데 7시 반에 햇빛은 아직 안 따갑네요. 출근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오고 11시 동작 수업이었지만 좀 늦게 도착해서 11시 25분에서 12시 6분까지 하고 또 얼른 뛰어서 가게는 12시 13분에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어요. 점심시간 끝나서 이모 퇴근하실 때까지 가게가 너무 조용했어요. 이모 퇴근할 때쯤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해서 거의 다 만들 때쯤에 한 팀씩 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 만들때부터 점심 먹고 마그네슘 먹어 마무리할 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내가 점심 흐름이 끊기더라도 손님 오시는 게 더 좋죠. 기쁜 마음으로 맛있게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먹다가 다른일 하고 다시 먹으면 배가 더 불러요.ㅋㅋ 점심은 견과류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 고구마 낙지 달갈 야채 샐러드(+그릭요거트)와 오이김치 입니다. 견과류 같이 먹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는 담터 율무차 스틱 하나로 아이스 율무차 만들고 에스프레소 2샷을 넣었답니다. 다이어트 전에는 율무차 좋아해서 여름에는 아이스 율무차(2포 넣어서)로 즐겼었거든요. 지금은 끊었지만 율무차 먹겠다는 엄마도 지금은 없고 일하는데 힘들어지면 마시려고 가져왔는데 에스프레소 샷 추가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원래 곡물 라떼에 샷 추가도 하니까 율무차도 비슷하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2포는 양심에 찔려서 한포만 탔더니 조금 밍밍한 아이스 율무차가 됐네요. 그럼에도 내가 먹는 음료에 비하면 달고 커피 추가해서 쓴맛도 더해져서 맛있게 마셨답니다. 중간중간 씹히는 견과류도 좋았고요. ㅎㅎ 오늘 이름이 긴 이 샐러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어제 갖고 온 샐러드도시락은 어제 먹으려고 갖고 온 건 아니거든요. 어제 갑자기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 점심으로 쳤으니 점심 도시락은 필요 없었는데 아침 샐러드 먹을 때 벌써 도시락을 만들어 놓은 김에 갖고 와서 다음 날 먹으려고 냉장고 넣어놨는데, 이모가 샐러드 먹고 싶다해서 가져온 야채 절반으로 샐러드를 만들어 드렸거든요. 뭐 나처럼 야채를 많이 먹을 것 같지 않아 야채는 반만 넣고 그릭요거트, 달걀, 블루베리, 방울 토마토도 넣어서 한 끼로 충분하다고 하시네요. 이거 드시고도 배불러 하셨어요😄 아래 사진이 어제 이모한테 만들어준 샐러드예요. 그리고 오늘 야채 남은 걸로 내 샐러드 만들려고 하니까 나한테는 야채가 좀 작아 보였어요. 그래서 가게 냉장고를 좀 뒤졌는데 어제 외삼촌이 드신 낙지도 조금 남아 있고 삶은 고구마도 두 개 있더라고요. 그래서 접시에 야채들 깔고 기존에 쓰려던 그릭요거트, 삶은 병아리콩,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 블루베리에다 낙지와 고구마2개까지 싹 다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마무리로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까지 뿌렸으니 접시 하나에 야채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다 들어갔네요. ㅎㅎ 아침에는 순서 무시했기 때문에 점심은 견과류 먹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를 지키려고 했네요. 완벽하진 않았지만😅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3시가 다 돼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후 걷기는요😄
이번주는 걷기를 많이 못한듯해서 오늘은 꼭꼭 나왔습니다 간단히 도시락으로 점심 후 걷기하고 있는데용 4천보 정도만 채울 수 있을듯해요 후다닥 걷고갈게요~~😙
자스민꽃
건강하게 야채찜으로
좋은 아침입니다. 야채찜으로 건강한 아침을 시작합니다. 알배기배추 콜라비 새송이버섯 파프리카 당근 방울토마토 청경채 오이로 오리엔탈드레싱에 찍어 먹어요. 덥지만 건강하고 좋은 날 되셔요!
최강수인
오리고기 담백하게
훈제요리 구워 먹으려다 담백하게 야채와 쪄서 먹었어요 이렇게 먹어도 맛이 좋네요
애플짱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한테 가려고 10시 13분에 나와서 47분쯤 걸려 병원 도착해서 엄마 손톱 깎아드리고 오늘은 좀 괜찮아진 엄마랑 얘기 좀 나눈 다음에 11시 33분에 나왔답니다. 빨리 지하철 타고 대학로 갔지만 플라워카페 오니까 12시 18분이더라고요. 바로 근무 시작했는데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했어요. 점심시간 끝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혼자 있으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계란이 3개만 있어서 다 삶아서(2개는 냉장고에)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아침에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1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챙겨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갖고 온 야채도 그 위에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스푼 뿌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1개 썰어서 두르고 토핑으로 삶은 병아리콩,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이거 다 먹고 양이 작으면 더 만들어 먹을 생각입니다. 먹으면서는 배부른 것보다는 졸려가지고 눈이 자꾸 감겼답니다. 그릭 요거트도 듬뿍 있고 먹으면서 맛있었는데 왜 이렇게 졸렸는지 모르겠어요. 월화 일찍 일어나서 좀 힘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몸이 지쳐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오늘 아침도 일찍 일어나서 빨래하고 널고 나왔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좀 힘들다고 나한테 시위하나 봐요. 밥 먹으면서 살짝 졸았답니다. 졸려서 눈은 못 떠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졸려서 그런지 커피 넣은 걸 먹고 싶더라고요. 처음부터 샐러드 먹고 요거트 팥빙수 먹어야지 생각했거든요. 근데 졸리니까 팥빙수에 에스프레소 샷2개 넣어서 커피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바닥에 커피 투샷 넣고 얼음 어느 정도 올린 다음에 요거트 조금이랑 팥(율무차가루 조금 뿌렸답니다) 조금 넣고 다시 얼음을 마저 올리고 그 위에도 수제요거트와 팥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내 시리얼과 견과류 올렸답니다. 연유 같은 건 빼고 블루베리도 넣지 않고 그냥 견과류와 내 시리얼을 조금 더 넣어서 푸짐하게 보이네요. 우선 너무 졸려서 밑에 있는 커피를 위로 좀 올려서 먼저 커피부터 한 모금씩 했네요. 살얼음이 커피의 씁쓸한 맛을 내면서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섞어서 먹었는데 커피의 쌉싸름 맛과 단팥의 단맛, 견과류와 시리얼의 고소한 맛까지 여기저기 다양하게 씹히는 게 좋았답니다. 그러면서도 기본의 차가운 빙수 얼음은 졸린 나를 다 깨우는 거 같더라고요.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답니다. 물론 팥이 좀 많이 씹힐 때는 많이 달콤했답니다.ㅋㅋ 그렇게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도 좀 더 먹었네요. 아무 생각 없이 땅콩을 제법 먹었어요. 좀 배부르게 먹어서 아차 싶은데 아까 샐러드랑 팥빙수로 배가 부른거겠죠? 견과류로 배부르면 안 되는데😅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푸짐하게 완료. 마그네슘 섭취 시간이 상당히 늦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잡곡밥과 반찬
어제 점심 직원 식당에서 11시 후반대로 일찍 먹고 간식으로 크샷추 1잔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만 하고 견과류 간식을 안 먹었더니 300g이 빠졌어요.😄 오늘 아침은 잡곡밥 안쳐 놓고 운동하고 와서 아침 샐러드 만들고 점심 먹을 도시락도 챙겼답니다. 애사비드레싱(에사비, 월남쌈 소스,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청양고추, 다진 마늘, 스리라차 소스) 새로 만들었어요. 잡곡밥을 먹을거라 반찬으로 김치를 빼보니 너무 시고 짜서 씻어서 양파랑 볶았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야채과일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두부야채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과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구운두부6개와 오렌지 둘렀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애사비 드레싱을 넣어서 나중에 밥하고 비빌때 어울리고 그래서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는 넣지 않았어요. 먼저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두부 먹고 야채를 4분의 1정도 남겼답니다. 잡곡밥 반 그릇과 양파김치볶음과 고추지 무침 입니다. 이렇게 샐러드에 야채 남겨서 밥을 더해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으면 밥양이 작고도 푸짐하고 반찬이 많이 필요 없고 소스없이 애사비드레싱으로만 비벼서 짠맛이 더해지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물론 반찬으로 나물이 제일 좋지만 나물할 여유는 없었고 그래도 김치를 최대한 씻어서 양파를 더 많이 넣어서 볶아서 반찬으로 하고 고추지무침은 좀 오래돼서 먹어 치워버렸어요. 그래도 비빔밥으로 먹는것은 미주라토스트 먹는 것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데 여유만 있다면 밥으로 먹는 걸 더 선호해요. 포만감도 더있고 더 천천히 먹어서 건강한 거 같지만 시간이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간단히 먹는답니다. 오늘도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바로 일어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섭취해서 아침 식사 완료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아침은 치즈파계란볶음밥
아들 도시락으로 싸주고 저도 남은 볶음밥 먹었네요 반찬없을때 좋아요
꼬마꼬마
장어초밥
저녁은 간단 도시락으로 장어초밥... 참치전문점인데~ 맛도 좋고, 친절함도 좋아요
뽀봉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700g이 늘었어요. 사실은 어제도 점심을 따로 못챙겨서 유지거나 100~200g 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역시 몸무게는 내 마음대로가 아닌가 봐요 ㅠㅠ 어제 아침 샐러드가 함박 스테이크 샐러드라 든든하긴 했고 아침이 늦어지고 점심시간 때는 엄마 면회 갔다온다고 챙겨 먹을 여력이 없어서 왔다 갔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 바로 시키고 시간이 늦어서 저녁밥 못 먹고 견과류 간식을 좀 먹으면서 챌린지 마무리 했는데 그런 게 다 문제였겠죠?😅 뭐 그나마 어제가 몸무게가 60대라 쪘어도 아직 61대 중반이라 오늘은 그냥 내식단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당근하고 고구마 기계로 채 썰어 놨고 오늘 아침에는 팽이버섯 2개와 당근 조금 넣어 볶으고 두부 구워 놨어요. 그리고 어제 일요일이라 홈플러스가 닫혀서 야채 믹스를 못 샀거든요. 집에 양배추가 있어서 양배추 겉잎 2개만 떼서 채 썰어서 준비 했네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채썬 양배추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거봉과 구운두부 5개 두르고 건자두 2개와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브로콜린도 없어서 그릭요거트는 안 넣답니다. 가끔 이렇게 깔끔한 샐러드도 맛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거봉 반개씩 올렸어요. 근데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가 안 들어가서 그런지 오히려 먹는 시간이 좀 더 걸렸답니다. 레몬 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는데 38분이나 걸렸네요.ㅎㅎ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번엔 오렌지 올리고 이번엔 거봉 올렀는데, 확실히 딸기가 제일 좋아요. 빨리 다음 딸기철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오늘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대는 나가야 되니까 빨리 서둘렀답니다. 바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먹기 전에😉
5시 58분에 나가서 대학로 열심히 걸어서 6천보 넘기려고 했는데 걷는김에 공원체크해서 캐시 받게 청계천 근처 훈련원공원까지 가니까 욕심이 좀 났답니다. 중부 시장에 피스타치오 사러 가면 딱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열심히 라떼랑 중부시장 가니까 6시 47분이었어요. 얼른 사오고 집에 가면 괜찮을 것 같았는데 또 중부시장 온 김에 근처 공원을 체크하고 싶더라고요. 조금 더 걷는다는 게 생각보다 걸었답니다. 묵정공원과 세운3소공원까지 들려서 집으로 가니 힘도 들고 라떼도 지쳐 하는 것 같아 가는 길에 연광홀 앞에 살짝 앉아서 라떼 물도 주고 간식도 줬네요. 그리고 원래 지나려고 했던 연지공원과 연지1공원 체크하고 집에 가니까 8시 12분이었답니다. 동네 산책 공원캐시 받을려고 욕심부리다가 너무 시간이 지난 거죠😅 9시에 출근한다고 그랬는데 밥을 먹을 시간도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얼른 챙겼고, 그 순간에도 우리 라떼 발 닦이고 약 먹이고 아침 먹였네요. 그렇게 정신없이 준비하고 옷 갈아입고 갈 준비하니까 거의 시간이 다 됐는데, 도저히 그냥은 나도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급할 때 먹을라고 꿈쳐 두었던 따옴바 납작 복숭아 하나 먹었어요. 내가 원래 따옴바를 좋아하는데 새로운 맛이 나와서 샀더니 이게 인기가 없는지 이것만 두 개나 있더라고요. 그런데 하나가 부풀러 올라서 얼른 먹어 버리려고 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아니지만 75ml 80kcal로 다른 아이스크림에 비하면 칼로리도 낮은 편이랍니다. 그리고 내가 시고 새콤한 거 좋아해서 다운받은 대체로 다 좋아해서 그냥 부담없이 먹었어요. 물론 견과류를 조금 집어먹긴 했지만 식사 전에 아이스크림 먹는다는 게 조금은 걸리긴 했어요. 그래도 새벽걷기로 2시간이나 걸어 만보도 넘겼으니 조금은 보상을 해줘도 되지 않을까? 뭐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먹었답니다. ㅋㅋ 한입 베어물으니 납작복숭아가 씹혔어요. 따옴바는 이렇게 많이 안 달고 시고 달콤한데 안에 과육도 씹히는 게 좋답니다. 가격은 비슷하지만 g 수가 좀 작으니까 조금은 비싼 거겠죠? 달달한 아이스크림에 먹으니까 생기가 돌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열심히 같이 걸어준 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물론 아이스크림이 안 좋겠지만 피곤한 라떼도 달달한 거 먹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라떼도 누나랑 가볍게 나왔다가 만보나 걸을 줄 몰랐을 테니 다녀와서 간식도 먹고 약 먹고 아침도 먹었지만 여전히 지쳐 보이더라구요. 달달한 게 들어가면 좀 기력이 회복되려나?ㅎㅎ🤣🥰😍 우리 라떼 8시 12분 쯤 들어올 때랍니다. 이때 11,900 보였어요. 우리 라떼 얼굴이 좀 피곤해 보이죠? 누나가 잘못한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본 꽃
오늘 본 꽃들입니다. 먼저 석잠풀이란 풀꽃입니다. 저는 이전에 본 기억이 없는데 주변에 흔한 풀이라고 하네요. 꽃도 이쁜데 한약재로도 쓰이는 약용식물로 자연이 주는 작은 선물로 여길만큼 효능이 좋다네요. 영산홍도 겹꽃이 있네요. 겹영상홍(겹철쭉)을 처음에는 장미꽃인 줄 알았어요. 다음은 밤꽃인데 밤꽃향이 나서 둘러 보니 역시나 밤꽃이 활짝 피어 있었어요. 이건 공원에 심어져 있는 꽃인데 패랭이꽃과 분홍안개꽃입니다. 마지막은 꽃으로 보이지 않지만 '오리새'라는 풀의 꽃입니다. 아래 자료에서 자연의 수문장이라는 말이 인상적이었어요.
들풀지기
아침 기본식단(사과땅콩버터, 두부야채샐러드)
어제 밤에 스트레스 쌓인다고 생각 없이 견과류 많이 먹고 자서 600g이나 늘었어요😲 치킨이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를 왕창 먹은 것도 아니고, 단지 견과류로 600g이 늘다니 너무 억울하네요.😫 견과류 먹고 자려는데 배부름이 느껴지긴 했는데 지방이라 배부르게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다 내 탓이네요.😖 그래서 오늘 급찐급빠 할 생각이랍니다. 정신 좀 차리라고요🫡 살찌는 게 나한테 뭔 도움이 되고 앞으로 헤쳐나갈 일에 무슨 도움이 되겠어요? 건강해지는 것도 아니고, 근육이라도 늘게 단백질이라도 먹었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그것도 아니잖아요.🫤 아침은 기본식단인데 견과류를 쳐다보기도 싫어서 사과에다 땅콩버터 발라서 차리고 레몬물, 두부야채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입니다.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려니까 너무 뻑뻑해서 붙어 있지도 않고 자꾸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스프레드 질감으로 만들려고 땅콩버터와 그릭요거트 1대 1로 섞고 알룰로스 조금 더 해서 곱게 섞으니까 발리는 질감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양이 좀 많아서 사과를 두 쪽인데 더 나눠서 4쪽을 해서 발랐어요. 라떼가 그릭요거트도 좋아하고 땅콩도 좋아해서 좀 줬더니 너무 잘 먹네요 ㅋㅋ 당분이 없는 땅콩버터고 내가 직접 만든 그린 요거트니까 괜찮겠죠? 두부 야채 샐러드는 부드러운 야채 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땅콩버터에 사과를 먹으려고 샐러드에는 뺐어요)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2T 뿌리고 한 켠에 데친 두부 5개 올리고 오렌지 잘게 썰어 넣고 초당옥수수 건자두 2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시간이 없어서 먹는 시간 줄이려고 그릭 요거트를 빼서 브로콜린도 같이 뺐답니다. 그래서 야채가 많이 보이는데 원래 내 샐러드에도 위에 토핑 밑으로 이만큼 야채가 있었던 거거든요. ㅎㅎ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좀 바르고(아까 땅콩그릭스프레드 남겨놨으면 여기다 바를 텐데 생각 못하고 아까 다 썼답니다😝) 알룰로스 조금 더한 다음에 오렌지랑 건자두 올러서 하나만 준비했어요. 시간도 줄이고 칼로리도 줄이고ㅋㅋ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볶음밥으로 😄
저녁은 불고기넣고 볶음밥했어용 딸래미가 후루룩 볶았네요 저는 국하고 암튼 딸래미랑 콜라보로 간단히 저녁 해결해봅니당 🥰👍
자스민꽃
남편 아침 샐러드 도시락🥗
양상추, 버터헤드, 프릴 아이스, 방울토마토 단호박 아몬드 샐러드 한쿱 넣고 발사믹 소스 삶은 달걀과 함께 챙겨 줬어요~
쩡♡
저녁
돼지불고기와 가지볶음 가지 잘먹는 애들은 없나요? 먹으라해서 억지로 하나먹고 끝ㅜㅜ 가지 어떻게 해야 잘먹나요
숫자
붉은 산수국 산책길🏃
붉은 산수국이 작고 예쁜 꽃봉오리를 하나 둘씩 피어서 산책길을 환하게 마중해 주네요. 상쾌한 공기를 온 몸으로 받으며 가볍게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출석 포인트 적립 건강을 위한 시간을 걷기와 함께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
몸무게는 유지였고 여유 있게 일어나지 못해서 기본 식단으로 빨리 챙겨서 빨리 먹었어요. 레몬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생고구마 샐러드오이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구운가지 방울토마토 데친두부 두르고 조금 안쪽에 거봉 오렌지까지 가득 넣고 햄프시드 건자도 2개 시리까지 더해서 만들고 보니 드레싱을 안 넣더라구요. 마지막에 오리엔탈 드레싱 1.7T 넣었답니다. 오늘은 과일 종류가 많아서 사과도 1쪽 넣고 과일들을 조금씩 넣으려고 했지만 종류가 많으니까 과일이 많긴 하네요.😁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야채 조금 남았을때 두부랑 같이 먹었어요.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렌지와 건자두 토핑으로 먹음직스러운 비주얼 갖고 있어서 먹을 때 기분 좋답니다. 미주라 토스트는 보관도 용이하고 과자 같은 식감에 통밀로 돼 있어서 저한테 지금 굉장히 유용하게 쓰고 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으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저는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먹었는데요 이달의 첫날 구내식당 식사라 생일인 직원들 축하의 의미로 미역국과 소불고기 나와서 맛있게 먹었지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야채찜으로 든든하게
안녕하세요! 숙주 청경채 방울토마토 양파 당근 새송이버섯 어제 샤브샤브 국물소스에 썼던 다시마 당근 계란 오리엔탈소스에 찍어 아침 먹어요. 날씨는 흐리지만 맑고 경쾌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식단
어제 쪘던 200g은 다시 빠졌답니다. 뭐 특별히 한 것도 없어서 그 정도는 오차범위인 것 같기도 해요. 오늘 아침은 늦게 일어났지만 동생이 어머니 병원도 가고 저는 좀 여유가 있었답니다. 느즈막히 일어났어도 아침 할 때 그동안 미루던 것도 대대적으로 챙겼네요. 우선 브로콜리 삶아서 놔두고 가지 3개도 구었어요. 오늘 아침은 기본 식단인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과일 야채 샐러드, 순두부(+오리엔탈드레싱),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에 브로콜리 들어가서 그릭요거트에 찍어먹어야 하니까 필요한데 순두부랑 그릭요거트 둘 다 넣기가 조금 애매하더라고요. 함께 섞이면 어떤 맛을 낼지 보장이 안되고 두부는 어차피 단백질이라 순서를 뒤로 하려고 따로 담았네요. 가지과일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구운가지 와 오렌지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방울토마토 거봉까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찍어서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았을때 따로 담았던 순두부를 야채와 섞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다 먹고 보니 점심때가 다 되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집밥은 언제나 옳다..
5일만에 집밥...ㅜㅜ 이사후 이상하게 밥할 시간이 맞질 않네요.. 오늘은 표고랑 대파 듬뿍 넣고 육개장 끓여요.. 불고기엔 부추를 고명으로 올렸더니 산뜻한 맛... 김치가 없는게 아쉽지만 역시나 속편하고 자극적이지 않는 집밥은 역시나 옳아요!!
장보고
저녁은 피자로~
여긴 빵이 진짜 맛있는 피자 😋 반반피자 불고기 콤비네이션으로 저녁 먹을려구요.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
쩡♡
눈물나는 폼롤러....ㅜㅜ
이번주 하체운동하고 마지막 폼롤러와 한판!! 매일 걷고 집중 하체운동 마무리 폼롤러로 체지방 풀기.. 정식으로 풀었는데 이렇게 아플일인가요..ㅜㅜ 눈물이 찔끔.... 허벅지 바깥은 그래도 괜찮은데 안쪽이 엄청 아파요.. 곧 셀룰라이트 생길듯해서 오늘은 울면서라도 열심히 풀어요...
장보고
다이어트보조제 탄수화물은 없었던걸로
다이어트를 좀 해볼까하고 이것저것 찾던 중 보조제 도움이라도 받아보자 싶어서 다이어트 체중 감소와 효능이 좋을 거 같은 없었던일로 레드 오리지널 만나게 되었습니다. 레드오리지널은 탄수화물 컷팅제라 탄수화물 좋아하는 제겐 정말 딱 효과가 있을거 갘아 선택! 게다가 요건 1정만 먹으면 되니까..넘 좋음 꿀팁은 하루 세번 식사 전 후 상관없이 30분 내로 먹으면 잊지 않고 먹을듯. 간편하게 챙겨다닐 수 있고 탄수화물 많이 먹을땐 정말 더 효과가 있는거 같슴당 이걸로 탄수화물이 몸에 흡수되는것도 커팅하고 체중 감량도 팍팍 되면 더 좋을거 같아요 왠지 변비에도 좋은 느낌적 느낌 나중에 더 좋은 후기로 글 써볼랍니다
씽씽걸
보약같은 한정식 한 상!
안녕하세요. 산채 음식 전문점 산채가에 와서 보약같은 곤드레솥밥 비빔밥으로 쓱쓱 비벼 먹었어요. 곤드레솥밥 3인을 주문했는데 이렇게 푸짐하게 나오네요. 곤드레솥밥에 시레기된장국 호박볶음 무생채 깍두기 곤드레나물 콩나물 부추무침 곰치 고사리 머위들깨무침 다래순나물 제육볶음 조기 쌈채소 양념장 너무 푸짐하고 배부르게 먹었어요. 건강한 이 밥상의 원자재는 백두대간 순수 국내산 만 사용한다고 해요. 보약같은 비빔밥 쓱쓱 비벼서 배부르게 먹고 누릉지까지 맛있게 잘 먹었어요. 한식의 힘은 건강이고 나물반찬은 보약이죠!
최강수인
맛점들 하세요
전 불고기 와퍼와 아아한잔 먹었어요 불맛이 좋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비빔냉면 앤 숯불고기
새로 오픈한 식당이 있어서 비빔냉면이랑 숯불 고기 세트 먹고 왔어요. 매운거 잘 먹는 편인데 여기는 냉면이 맵더라구요. 처음 이자 마지막으로 방문 할거 같아요
로블ㅎ
점심은 햄버거 🍔
우미 오늘은 퇴근일찍이라^^ 집왔어요 ♡♡ 울 딸래미픽이네용ㅋㅋㅋㅋ 퇴근길에 맥도날드 사왔어요오~😄😄 더블불고기버거가 아무래도 입맛에 맞는다고 하시네용ㅎㅎ
자스민꽃
아침은 기본식단(순두부 야채과일샐러드)
200g 늘었어요. 어제 점심도 많이 먹고 견과류도 먹었더니 그러네요. 그러나 이걸로 뺄 생각은 없답니다.😅 아침에 부엌 나와서 차지키소스 얼른 만들고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순두부 야채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순두부 야채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남은 오렌지 두르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넣고 순두부 올리고 오리엔탈드레싱 2T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 2개랑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아침에 부엌에 나가자마자 차지키소스부터 만들었답니다. 오이는 그전에 썰어놨던 게 138g이네요. 185g 이 있어야 하지만 그냥 이것만 하기로 했어요. 시간도 없고😅 그릭요거트도 100g 준비하고 올리브오일 1T, 알룰로스 1t, 레몬액 1T, 레몬 제스트 0.5T, 마늘1t, 건조 바질 준비해서~ 오이 10분 절여서 물기 짜내고 오이에 양념들 넣고~ 그릭요거트 더해서~ 차지키소스 만들었네요. 오늘은 오이만 양이 작았는데 차지키소스 양도 작아지네요. 그래도 부드럽게 맛있게 됐네요. 그렇게 막 만든 차지키소스 올려서 미주라 토스트 맛있게 먹었어요. 그릭요거트 올려도 맛있지만 확실히 차지키소스 올려야지 더 맛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점심은
미시시피 불고기포케로 먹었어요
트렌스미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