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탈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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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참깨 드레싱 > 리뷰
1.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오뚜기 - 제품명 : 저당 참깨 드레싱 - 구매처 : 마트 - 가격 : 3.980원 - 용량 : 250g 2. 이미지 첨부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저당 -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알룰로스 15g - 당류 : 2g(2%) -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설탕이나 액상과당 대신 대체당 사용함 4.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평소보다 덜 올라감 - 포만감 지속 시간 : 평소와 같음 - 맛 평가 (5점 만점) : 5점 - 단맛 강도 : 상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감미료 특유의 인위적이거나 쌉싸름한 끝맛을 줄이기 위해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깔끔하고 개운한 단맛을 냅니다. 오리지널에 비해 끈적임이 덜하고 약간 더 가벼운 제형(텍스처)을 가집니다. 볶음 참깨의 고소함은 그대로 살아있어 맛의 역체감이 적은 편입니다. 5.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닭가슴살 냉채를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 아삭아삭 고소한 '참깨 닭가슴살 냉채' 레시피 >> 🥣 재료 준비 1) 기본 재료: 닭가슴살, 양상추 손으로 한 줌, 오이 1/2개, 당근 1/3개 2) 소스 업그레이드: 참깨 드레싱 3~4큰술, 식초 0.5큰술, 연겨자(또는 와사비) 0.5작은술 (선택) 🍳 만드는 법 1) 채소 썰기: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양상추는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뜯어서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탈탈 털어 준비합니다. 2) 가슴살 준비: 닭가슴살은 결대로 가늘게 찢어줍니다. (시판 캔 제품이나 슬라이스 닭가슴살을 쓰시면 더 편해요!) 3) 소스 섞기: 참깨 드레싱에 식초와 연겨자를 살짝 섞어줍니다. (겨자가 들어가면 톡 쏘는 맛이 더해져 냉채 느낌이 살고 물리지 않아요.*) 4) 버무리기: 큰 볼에 양상추를 깔고, 그 위에 닭가슴살, 오이, 당근을 올린 뒤 소스를 부어 가볍게 섞어 드시면 됩니다. - 추천 조합 : 참깨 드레싱은 특유의 고소하고 묵직한 풍미 덕분에 채소 샐러드뿐만 아니라 단백질 중심의 든든한 식단과 궁합이 정말 좋습니다. 🐷 삶은 돼지고기 뒷다리살(전지/후지) 샐러드 🐙 데친 낙지/문어 냉파스타 (또는 두부면) 🍲 샤브샤브 & 소고기 편백찜 소스 6. 총평 - 추천 대상 : * 당뇨가 있거나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고 싶으신 분 * 저탄고지 식단이나 당질 제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 * 참깨 드레싱은 좋지만, 설탕 섭취는 줄이고 싶으신 분 - 비추천 대상 : * 대체 당(알룰로스 등)을 먹었을 때 소화가 잘 안 되거나 장이 예민하신 분 * 칼로리나 당류보다는 입에 착 붙는 진하고 입체적인 감칠맛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 - 재구매 의향 : 있음 - 한 줄 총평 : 혈당의 부담감은 날리고, 참깨의 고소함은 그대로.
지니5273494
청정원저당참깨드레싱/먹어본후기
1:브랜드명 ~청정원 제품명~~~저당참깨드래싱 구매처~~~롯데쇼핑(주)건대스타시티점 가격~~~~3,980원 용량~~~~310g 3:혈당친화선택이유 이제품을고른이유~저당 .당류100g당/2g 성분표에주목한점~액상알룰로스사용 당류~~~~~~~~~100g당/2g 감미료종류~~~~~액상알룰로스 원재료중특이사항~볶음흑임자 4:섭취후체감후기 혈당반응체감~~~~증감없음 포만감지속시간~~~2시간 맛평가~~~~~~~~5/5점 단맛정도~~~~~~~약 ~~ 일반제품대비차이점~~ *100g당 당류가2g 밖에 되지않는저당제품인 만큼 일반참깨 드레싱특유의 묵직하거나 입에 남는 끈적한 단맛이 없읍니다. 대신 질리지 않는 깔끔하고 은은한 단맛을 냅니다 *부드럽고 촉촉한식감 새콤하면서도 크리미한 부드러움이 살아 있어 거칠거나 밍밍하지 않고 샐러드채소나 다른 재료들을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깔끔하고 담백한 단맛이 입안가득 퍼져요. 5:추천조합 *닭가슴살&두부샐러드 참깨의 고소함이 닭가슴살의 퍽퍽함을 잡아주고 담백한 두부와도 찰떡궁합입니다. *샤브샤브&소고기편백찜소스 무거운 땅콩소스대신 이저당참깨드레싱을 찍어드시면 칼로리부담은 줄이면서 고소함을 그대로 즐길수 있읍니다. *묵은지참깨파스타 또는 곤약면비빔밥 가볍게 면요리를 즐기고 싶을때 곤약면이나 파스타면에 슥슥비벼 먹어도 별미 입니다. 6:총평 기존 참깨드레싱의 고소함은 그대로 살리면서 뒷맛은 훨씬 가볍고 산뜻한 맛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삭한양상추와 예쁜적채,삶은계란 에 뿌려서 가볍고 건강하면서도 고소함은 놓치지 않은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추천대상: 혈당관리 중이신분 *비추천대상:없음 *재구매의향:Y
youngran
혈당 관리용 건강한 지방, 올리타리아 올리브오일
☆제품 기본정보 브랜드명: 올리타리아(Olitalia) 제품명: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구매처: 마트 가격: 약 8,000~12,000원대(250mL 기준) 용량: 250mL 이미지 사진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샐러드, 채소무침 등에 활용하기 편리해요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1.당류: 0g 2.감미료 종류: 없음 3.원재료 중 특이사항: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00% ☆섭취 후 체감 후기 1.혈당 반응 체감: 식후 혈당 상승에 대한 부담이 적어요 2.포만감 지속 시간: 2~3시간 정도 3.맛 평가(5점 만점): 4.5점 4.단맛 강도: 약 5.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고소하고 깔끔한 향이 나며 풍미가 좋아요. ☆활용 방법 1. 이렇게 먹었어요: 양배추·토마토 샐러드에 뿌려 먹어요. 2. 추천 조합: 무설탕 오리엔탈 드레싱, 발사믹 식초, 채소 샐러드 ☆총평 1. 추천 대상: 혈당 관리 중인 분, 저당 식단을 실천하는 분 2.비추천 대상: 기름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분 3.재구매 의향: Y 4.한줄 총평: 깔끔한 풍미와 건강한 지방을 함께 챙길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올리브오일입니다.
끈기와인내
샐러드
야채와 사과 방토 넣어 반숙 계란 올려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폰타나] 제로슈거 사우전아일랜드 드레싱 당류 걱정 없는 혈당 친화 제품~
브랜드명 : 폰타나 제품명 : 제로슈거 사우전아일랜드 드레싱 구매처 : 네이버쇼핑 가격 : 1병 기준 약 3천 원대 용량 : 20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당류가 전혀 없고 칼로리를 낮추어 식단 관리 중에 부담 없이 샐러드를 즐기려고 선택했습니다.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당류가 0g이면서 알룰로스와 당알코올을 사용해 건강한 단맛을 구현했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당류 : 0g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에리스리톨(당알코올) 원재료 중 특이사항 : 기존 제품 대비 칼로리를 33%나 줄여 가볍게 먹기 좋습니다.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샐러드에 듬뿍 뿌려 먹어도 식후에 졸음이 오지 않고 혈당 스파이크 걱정이 없어서 안심이 됩니다. 포만감 지속 시간 :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곁들이면 다음 식사 전까지 3시간 이상 든든함이 유지됩니다. 맛 평가 (5점 만점) : 4.5점 단맛 강도 : 중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설탕이 들어간 소스 특유의 끈적함이 없고 뒷맛이 깔끔하면서도 새콤달콤한 풍미는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닭가슴살 샐러드 위에 가볍게 뿌려 먹거나 호밀빵 샌드위치의 소스로 발라서 먹었습니다. 추천 조합 : 삶은 달걀을 으깬 뒤 이 소스를 섞어서 건강한 달걀 샌드위치 속재료로 만들면 잘 어울립니다. 총평 추천 대상 : 당뇨 관리로 식단 조절을 하시는 분이나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는 샐러드를 드시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비추천 대상 : 대체 감미료 특유의 청량한 단맛에 예민하거나 완전한 무지방 소스를 찾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당류 걱정을 완벽하게 지워주는 맛있는 혈당 친화적 제로 드레싱입니다.
오와둥둥
[이벤트] 🌿똑똑한 혈당 식탁 OPEN | ✨ 4회차 (주제: 저당소스/드레싱)
✍️ 참여방법 요약 1️⃣ 지니어트 앱 > 음식 리뷰 작성 2️⃣ 작성한 음식 리뷰로 게시글 작성 3️⃣ 설문지 제출하면 전원 2,000P 지급 * 작성 가이드 양식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 음식 리뷰 인증 사진 1장 + 혈당친화식품 사진 1장 첨부해주셔야 이벤트 참여 인증이 됩니다! 검수 대기 중인 음식 리뷰여도 참여 가능합니다. 🆕 이번 회차 주제에선 이렇게도 참여해보세요! ✅ 레시피도 함께 써주시면 더 좋아요! 혈당 친화 식품을 단순 후기뿐 아니라 "이렇게 활용했어요" 한 줄 레시피로 남겨주시면 다른 회원분들께 훨씬 도움이 된답니다 🍽️ (예: 제로 케첩 + 두부 + 곤약면으로 제로 나폴리탄 만들기!) ✅ 소스·드레싱 고르는 순간도 OK! 서브웨이에서 소스 고를 때, 샐러디에서 드레싱 선택할 때 혈당 생각해서 이걸 골랐다! 하는 경험 있으신가요? 그 선택의 이유도 훌륭한 혈당 친화 후기예요 🥗 (예: 서브웨이 스위트어니언 대신 머스타드 선택한 이유, 샐러디 드레싱 중 어떤 걸 고르는지 등) 본문 작성 템플릿 제품 기본 정보 (있을 경우) - 브랜드명 : (오뚜기/동원/ 삼양 등) - 제품명 : (제로 케첩 / 소이비랩 등) - 구매처 : (헬시딜 / 쿠팡 / 올리브영 / 마트 / 공식몰 등) - 가격 : - 용량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예: 알룰로스 함유, 당류 0g, 저GI 원재료 등)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 당류 : 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스 / 에리스리톨 / 스테비아 / 기타)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예: 실제 혈당 측정기 사용하신 경우 식후 혈당 공유도 좋아요! 또는 증상으로 식후 졸림 없었음 / 평소보다 덜 올라간 것 같음 등) - 포만감 지속 시간 : - 맛 평가 (5점 만점) : - 단맛 강도 : 약 / 중 / 강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예: 샐러드 드레싱 / 빵에 발라서 / 요거트에 섞어서 등) - 추천 조합 : 총평 - 추천 대상 : (예: 혈당 관리 중이신 분 / 당뇨 가족 있는 분 / 저당식 도전 중인 분) - 비추천 대상 : - 재구매 의향 : Y / N - 한줄 총평 : 단 2주간! 💰최대 2만P 획득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음식 리뷰 작성 후 이벤트 참여 가능합니다 * 리뷰 검수 대기중이여도 이벤트 참여 가능합니다 * 👉 [혈당친화식품 &레시피] 게시판 바로가기 🔥참여인증 설문지를 꼭! 작성해주세요🔥 참여 인증 설문지 관련 문의는 아래 메일로 전달주시면 확인 후 안내드리겠습니다. ✉️geniet_app@geniet.co.kr 설문지 인증에 문제가 있는 경우 메일로 아래 정보를 함께 전딜해주세요. (1) 문제 화면 캡쳐 (2) 지니어트 닉네임 (3) 지니어트 추천인 코드 (4) 이벤트 참여 게시글 링크 (5) 댓글 인증 캡쳐 화면
geniet
샐러드 제로슈거 드레싱
야채 가득 담아먹었어요 제로슈거 드레싱 하니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혈당 친화 저당)백설 저당 리얼키위 드레싱
1.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백설) -제품명 : 저당 리얼키위 드레싱 -구매처 : 이마트 -가격 : 3980원 (원가격은 4980원) - 용량 :245g 2.이미지 사진 1)음식리뷰 작성 인증샷 2)제품 사진과 레시피 사진 3.혈당 친화 선택 이유 -제품을 고른 이유 : 알룰로오스와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함유로 당류 4g으로 저당 소스로 최적의 단맛을 내었습니다. 1)설탕을 사용하지 않고 단맛 원료의 최적 조합으로 삼키는 순간까지 진하고 풍부한 맛을 줍니다. 2)칼로리를 50%⬇️낮추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3)통키위를 갈아 넣어 과육이 듬뿍 느껴지네요.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100g당 30kcal로 SUGAR Ligat (지방0g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0g 콜레스테롤 0mg) -당류 : 100g 당 ㅡ4g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오스6g / 에리스리톨 8g/ 스테비아를 사용하였고 인공감미료가 없어 더욱 좋네요.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산화방지제나 보존료를 사용하지 않은 무첨가로 더욱 안심하고 건강한 맛을 즐길수 있습니다. 4.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아침 식사로 섭취하고 측정하였는데 생각대로 크게 혈당이 올라 가지 않아서 식후 혈당 공유도도 좋았고 식후 졸림도 없었네요.야채와 과일도 냉동 블루베리를 함께 넣고 그릭요거트도 함께 섭취해서 그런지 평소보다 혈당이 덜 올라가서 만족했네요. -포만감 지속 시간 :3시간 이상 -맛 평가 (5점 만점) : 5점 -단맛 강도 : 중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1)알룰로오스와 스테비아를 사용해 단맛 원료들의 특성을 면밀히 분석해 총4가지 원료의 최적의 단맛으로 마지막까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단맛입니다. 2)100g당 저당4g 30kcal로 칼로리까지 낮춘 저당 저칼로리 드레싱 입니다. 3)통키위를 그대로 갈아내고 키위 퓨레를 추가하여 키위 특유의 상큼한 향을 더하고 레몬주스로 더욱 청량하고 시원한 단맛을 맛 볼수 있습니다. 5.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야채와 구운 계란과그릭요거트 샐러드 드레싱으로 🍎🥬🥚🥒 야채 샐러드에 그릭요거트에 섞어서 통곡물 호밀빵과 함께 -추천 조합 : 1)야채와 과일 샐러드 드레싱으로 2)토스트 소스로도 좋아요. 3)쌈채소의 상큼한 소스 6총평 -추천 대상 : ㆍ혈당 관리 중이신 분 ㆍ당뇨 가족 있는 분 ㆍ저당식에 칼로리까지 낮춘 다이어트식 ㆍ요리와 간식으로 활용할 때 -비추천 대상 : -재구매 의향 : Y 7.한줄 총평 : 통키위를 갈아 넣어 상큼한 과육에 레몬주스로 시원하고 청량감이 더해져서 삼키는 순간까지 진하고 풍부한 최적의 단맛의 밸런스를 유지하면서 당과 칼로리를 모두 낮춘 가벼운 마음으로 단맛을 즐기면서 저당이어도 맛있고 건강한 식단을 맛볼 수 있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백설 저당 흑임자 참깨 드레싱
제품 기본 정보 (있을 경우) - 브랜드명 : 백설 - 제품명 : 저당 흑임자 참깨 드레싱 - 구매처 : 이마트 가격 : 4980원 용량 :245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당 함량이 낮아 부담이 적고 흑임자와 참깨의 고소한 맛이 야채와 잘 어울리기 때문에 샐러드나 야채찜 닭가슴살과 같이 먹으면 깔끔하면서도 진한 풍미가 있어 좋습니다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설탕 대신 액상 알롤로우스 같은 저당감미료를 사용했다는 점이 가장 주목할 점입니다 - 당류 : 2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액상 알롤로우스 이며 이건 설탕처럼 단맛을 내지만 체내에 거의 흡수되지 않아서 칼로리와 혈장 부담을 줄인 저당 감미료입니다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가장 특징적인 부분은 설탕 대신 액상 알롤로우스를 사용했다는 점입니다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단독으로 조금 먹으면 혈당이 크게 오르는 느낌은 거의 없으며 야채찜과 같이 먹으면 더 안정적으로 느껴집니다 - 포만감 지속 시간 : 야채찜과 같이 먹으니 3-4 시간 정도는 포만감이 느껴집니다 - 맛 평가 (5점 만점) : 4 - 단맛 강도 : 중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일반 제품보다 설탕 대신 저당 감미료를 써서 당류와 혈당 부담을 줄인 것이 큰 차이점이고 맛은 비슷한 고소함을 유지하면서도 단맛이 덜하고 더 담백한 편입니다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닭가슴살과 야채찜에 넣어 먹었어요 - 추천 조합 : 기름기가 좋고 담백한 단백질과 채소랑 같이 먹으면 드레싱이 더 고소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닭가슴살과 오이 당근 김으로 같이 먹었습니다 총평 - 추천 대상 : 당뇨 가족 있는 분 - 비추천 대상 : 없음 - 재구매 의향 : Y - 한줄 총평 : 백설저당 흑임자 참깨 드레싱은 고소한 맛은 유지하면서 당 부담을 줄여 샐러드를 가볍고 건강하게 즐기기 좋은 드레싱입니다
영진왕빠
저당 리얼키위드레싱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백설 제품명 : 저당 리얼키위드레싱 구매처 : 이마트 가격 : 4500원 용량 : 245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당류를 줄인 저당 제품이라 건강이나 다이어트 식단을 관리할 때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키위 농축액과 과일 유래 성분을 활용해 인공적인 맛을 줄이고 자연스러운 풍미를 강조했습니다 당류 : 100g 당 4g 감미료 종류 : 액상알룰로스, 스테비올배당체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이산화황 함유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설탕이 적고 대체당을 사용한 저당 드레싱이라 일반 달콤한 드레싱보다 혈당이 크게 오르는 느낌을 비교적 적게 느껴지는 편입니다 포만감 지속 시간 : 약 2~3시간 정도 든든함이 유지되어 간식으로 훌륭합니다. 맛 평가 : 4점 / 5점 단맛 강도 : 중 (인위적이지 않은 깔끔한 단맛)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일반 키위 트레싱보다 설탕 함량이 크게 줄고 알룰로스 스테비아 같은 대체당으로 단맛을 내어 혈당 부담을 낮춘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샐러드 채소에 바로 뿌려 가볍게 버무려 먹으면 키위 상큼함이 가장 잘 살아납니다 추천 조합 : 샐러드에 견과류를 조금 더 하면 식감이 살아나서 포만감도 더 올려집니다 총평 추천 대상 : 당 관리 중이거나 다이어트를 위해 저당 식단을 실천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비추천 대상 : 강한 단맛이나 진한 크리미트레싱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상큼한 키위 풍미를 살리면서도 당부담을 줄여 가볍고 깔끔하게 즐기기 좋은 저당 샐러드 드레싱입니다
영진왕빠
두유랑~
두유랑 단호박 건강사과 오이에 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려 함께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토마토퓨레 드레싱으로
양배추와 적양배추 썰고 토마토퓨레 드레싱하고 새콤달콤한 딸기와 아삭아삭 한 사과,찐계란과 견과류 넣어서 아침 든든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유자 드레싱 샐러드 🥗
닭가슴살을 넣은 샐러드에 상큼한 유자 드레싱 뿌려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양상추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 올리브오일 만 있으면 세상 편한 샐러드
아쟈아쟈
초초초간단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칼로 다 되는 양배추 사과 오이 다 양배추칼로 슥슥슥 화이트 발사믹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올리브오일 휙휙휙 오늘은 병원진료로 간단하게
아쟈아쟈
단호박 요거트 드레싱 샐러드 (5인분)
단호박을 찜기로 간단히 익혀 만드는 산뜻한 샐러드입니다.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요네즈보다 가볍고, 견과류와 건과일이 더해져 고급스러운 풍미가 살아납니다. 인원: 5인분 소요시간: 약 30분 재료 단호박 1개 (큰 사이즈) 하루 견과 2봉지 + 피칸 5알 건베리류 (건크랜베리, 건포도 등) 마요네즈 1 큰술 요거트 2 큰술 허니 머스타드 1/2 큰술 꿀 1 큰술 소금 약간 조리 과정 단호박을 깨끗이 씻어 찜기에 올리고 끓는 물 위에서 약 12분간 쪄줍니다. 젓가락이 쏙 들어가면 익은 상태입니다. 뜨거울 때 껍질을 벗기거나 그대로 으깨도 좋습니다. 견과류는 잘게 다지고 건베리류는 그대로 준비합니다. 드레싱은 마요네즈, 요거트, 허니 머스타드, 꿀, 소금을 섞은 뒤 견과류와 건베리를 더해 완성합니다. 으깬 단호박에 드레싱을 곁들여 섞으면 고소하고 산뜻한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조리 팁 찜기로 익히면 단호박 본연의 달콤함이 잘 살아납니다. 요거트 비중을 높여 열량은 낮추고 산뜻한 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뜨끈할 때 버터를 살짝 녹여 넣으면 풍미가 한층 깊어집니다.
동그라미1
아침은 샐러드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뿌리고 삶은계란 사과 어제 구운 고구마와 함께 간단 든든하게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오늘은 🥗 🥗
병아리콩 보코치니 치즈 양상추 파프리카 방토 오이 다진양파 올리브오일 듬뿍 화이트발사믹 오리엔탈 드레싱
아쟈아쟈
양배추 들깨드레싱 샐러드 🥗
아삭아삭한 양배추에 들기름과 생들깨가 루 드레싱과 새콤달콤한 딸기와 찐계란과 고구마로 든든하게 채우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버섯 샐러드
신선한 야채에 구운 새송이버섯과 양송이 버섯등을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목요일 점심(토요일 작성)
꽃다발 배달 얼릉 해 주고 10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었거든요. 선생님이 1년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수업해주셨는데 좀 빠른 10시수업이어서 나는 좋았지만 다른 분들은 불평사항을 가끔 얘기하셨거든요. 내년에는 11시에 하신다네요. 점심시간이 없어졌어요😅 그래도 시간이 맞으면 해야겠죠. 나 빼고 다른 분들 다 좋아했답니다. 수업 마치고 나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으로 우거지 해장국 사먹었어요. 우거지해장국, 잡곡밥 반공기, 동그랑땡전(케찹 빼고), 가지양파볶음, 도시락김,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4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는데 키위드레싱 뿌린 거는 견과류 넣어서 샐러드로 먼저 먹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린 거는 야채 다음 순서인 단백질 순서에 동그랑땡전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케찹이 없어도 제법 양념이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 동그란땡전은 닭고기를 만들었는데 맛 차이는 크게 안 나는 것 같아요. 우거지 해장국에 우거지? 무, 콩나물은 우선 국물을 좀 털어 내고 밥에다 얹어놨어요. 단백질까지 먹고 나서 탄수화물로 밥먹을때 가지양파볶음 과 도시락김, 깍두기, 남은 양배추 샐러드까지 같이 먹었어요. 밥만 남았을때 양배추샐러드 다 밥에다 비벼서 양배추샐러드와 잡곡밥도 반공기뿐이라 싹싹 비벼서 한 알까지 다 먹었죠. 오늘도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네요. 직원 식당에서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집에서 야채 믹스랑 당근 1개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리코타 치즈, 닭가슴살까지 더해서 닭가슴살 리코타 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먹었네요 한 일주일 이상은 된 것 같아요. 홀리닭 훈제 맛가슴살 갖다 놨었거든요. 오늘 썼답니다. 110g 110kcal예요. 삼촌 드시라고 만든 리코타치즈지만 맛은 보고 싶었기 때문에 내 몫으로 조금만 남겨달라 했더니 그래도 제법 남겨 주셨답니다. 삼촌은 빵과 먹는 치즈를 워낙 좋아하니까 내가 맛있는 리코타치즈는 너무 싱거웠는지 소금물에 잠깐 담갔다네요. 내가 먹어보니까 치즈가 만들 때보다는 짜져서 물어보니까 너는 어떻게 그걸 아냐고 놀래시네요.ㅋㅋ 어제 정리해 놓은 파프리카도 쓸정도만 채썰었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도 정리해서 오늘 먹을 만큼만 채썰고 나머지는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요즘은 채 썰어 놓는 것도 불안해서 그때그때 먹을 것만 채썰었더니 만드는데 시간이 좀 더 걸려요. 😅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리코타치즈 자르고 방울토마토 반으뇨 잘라 한편에 올리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110g 다 올렸네요. 집에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도 갖고 와서 썼어요. 그때그때 수제요거트드레싱 만들었는데 요거트드레싱이 안 올리는 샐러드도 있거든요. 닭가슴살이 좀 그렇죠? 그래서 집에서 갖고 왔답니다.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와 단백질 먹었으니 탄수화물로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먹을 거라 아까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 안 넣었어요. 조금 든든하려고 오트밀 25g 쟀네요. 사실 이것보다 좀 작게도 먹는데 그럼 집에 가서 뭘 찾을 것 같아서 한번 시도해봅니다. 확실히 양은 많더라구요. 샐러드 먹는동안 뜨거운 물에 불려놨어요. 물은 얌전히 버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넣어서 비비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그래놀라도 들었어요) 올리면 되는데 난 이름을 보통 오트밀그릭요거트라고 하거든요. 양이 그게 제일 많이 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사진상으로는 토핑밖에 안 보이니까 AI 도 못 찾더라고요. 그래서 위의 사진도 같이 올렸답니다. 마그네슘 챙기고~ 이른 저녁을 든든히 챙겨 먹는 이유인 감기약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
샐러디의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는 우삼겹과 메밀면, 오이, 양파, 견과류가 듬뿍 들어간 누들볼 샐러드에요 기본 드레싱은 참깨가 들어간 간장 베이스의 오리엔탈소스로 담백하면서 고소하구요 채소의 신선도도 좋아서 수분감도 많고 식감도 아삭해요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의 칼로리는 406Kcal, 단백질 18g, 나트륨 350mg으로 달콤짭짤한 우삼겹에 채소, 메밀면까지 들어 있어 탄단지 적절하게 채울 수 있어서 다이어트 할때 괜찮은거 같아요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의 가격은 9300원이라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영양적으로 좋고 포만감이 높아 한끼로 먹을 만해요
워니s
점심은 동태콩나물찜
직원식당에는 11시에 도착했어요. 벌써 들어가고 있더라구요. 오늘은 동태콩나물찜이네요. 동태콩나물찜, 잡곡밥 반공기, 팽이된장국, 미역줄기볶음, 무말랭이무침, 배추 겉절이,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두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하나만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드레싱 뿌린 양배추는 견과류 없이 샐러드로 반 정도 먹고~ 그다음에 단백질 순서로 동태만 야채에 올려 놓고 가시 발라 먹었답니다. 두토막이긴 한데 좀 양이 작은 것 같았어요. 동태찜이지만 간이 세진 않았어도 전혀 없다고는 할 순 없어서 양배추랑 같이 먹었답니다. 동태콩나물찜에서 동태만 건져 먹고 콩나물은 잡곡밥에다 더하고 아무것도 안 뿌린 양배추도 더해서 비벼 먹으려고 했는데 그릇이 너무 작아서 약간 덮밥처럼 먹었답니다. 밥 먹을 때 반찬이랑 먹었네요. 미역줄기볶음은 부산에서 자주 먹던 거라 추억 삼아 먹었고 무말랭이무침은 짜고 달아서 몇 개 못 집어 먹었네요. 오히려 배추 겉절이가 싱거워서 제일 잘 먹었답니다. 오늘도 된장국물과 동태뼈 조금 짠 반찬들 남기고 다 먹었네요. 아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어요 출근해서 2시 반쯤 되니까 궁금하고 졸립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해 먹었답니다. 오늘 토핑은 어제처럼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까지 올렸는데 양이 조금씩 더 많아진 것 같죠? 너무 푸짐하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먹고도 조금 모자랐는지 시리얼하고 견과류 남은 것들도 먹었답니다. 어제처럼 먹으려고 했는데 쉽지는 않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노브랜드 훈제닭가슴살 샐러드
제가 자주 사먹는 노브랜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소개할께요 가격도 착해요 가격은 3280 원이고 저는 세일해서 사서 2290원으로 샀어요 구성은 훈제닭가슴살 , 오리엔탈드레싱소스, 방울토마토, 각종잎채소( 양상추 배추 치커리 케일 등)이렇게 들어가 있어요 소스양도 야채양에 거의 맞아서 ..크게 안짜고 맛있고 좋아요 훈제 닭가슴살도 살짝 짭짤하여 야채와 먹으면 꿀맛이예요 소스도 간장베이스지만 살짝 단맛도 있어서 야채의 씁쓸한 맛을 보안해줍니다 고기와 야채, 소스의 밸런스가 참 좋아서 한번 먹어보고는 계속 사고 있는 샐러드가 되겠어요 가격도 착하니 부담없이 다이어트나 혈당조절간식으로 드시면 참 좋을 샐러드같아요 가성비좋은 샐러드로 강추합니다
송쩡
단식 마치고 푸짐한 점심(김치만두전골)
MRI 마치고 물부터 사 먹고 걸어 다니면서 먹은 당근 스틱은 점심으로 치고(시간이 거의 10시 반이라~) 10시 55분에 직원 식당 가서 줄 서있다가 점심 사 먹었네요.(같이 있는 500ml 삼다수는 다 마시고 정수기 물 담은 건데 저것도 밥 먹기 전에 다 먹었답니다. 밥 먹기 전에 1L 물 마셨어요.) 오늘은 김치만두전골 입니다. 김치만두전골, 잡곡밥 한공기, 야채계란찜, 오징어부추전, 가지나물, 깍두기, 양상추 샐러드 5접시(+견과류) 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 가져와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살짝 모자란 것 같아 다시 2접시를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고 포도드레싱 뿌린 거에만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먼저 먹었네요. 오늘은 샐러드 3접시 먹고 단백질 먹기 시작했답니다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과 전골에 있는 두부와 만두까지 먹으려고 빼놓고 먹는데 두부랑 계란찜만으로도 야채를 다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오는데 아주머니가 담아준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랬더니 드레싱을 너무 잔뜩 뿌려 주셨네요. 그래도 담아주시니까 훨씬 더 많이 담아지게 된답니다. 가져 와서 만두랑 같이 먹고 이젠 밥이랑 반찬을 먹기 시작했답니다. 특히 오징어부추전에는 저렇게 야채를 듬뿍 얹어서 싸먹었어요. 오늘은 배가 고파서 야금야금 밥도 다 먹고 갖고 온 깍두기 4개도 다 먹었답니다. 만두 전골에 김치도 야금야금 먹었네요. 그래서 전골에 김치랑 국물과 만두피 아주 두꺼운 부분만 남고 싹 다 먹었어요. 너무 배가 고팠던 티가 나네요.😅 시간적인 여유가 있길래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반반불고기(직원식당)
엄마한테 가기 전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야채랑 과일 사서 우리 집 배달 보내고 단감 5개랑 사과 하나 가지고 엄마가 먹고 싶다던 쌀과자는 돌곶이역근처 슈퍼에서 사가지고 면회 갔답니다. 가져간 김치와 샤인머스켓은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간병인 분들한테는 단감도 전해 드리고 쌀과자는 엄마가 방에 있는 다른 할머니들한테 플렉스도 하고 그렇게 잠깐의 유쾌한 소동을 벌이고 10시 36분에 나왔답니다. 조금 일찍 나와 출근하기 전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나왔네요. 오늘 메뉴는 반반불고기입니다. 반반불고기(돼지고기), 잡곡밥 반공기, 콩나물국, 고추장떡, 건파래자반,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살짝 뿌려서 가져와 내견과류 더해서 처음에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1접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가져왔답니다. 콩나물국의 콩나물만 건져내서 밥에도 올려 놨네요. 단백질 먹을 순서라 불고기를 양배추랑 먼저 먹었긴 했는데 밥반찬도 필요할것 같아 불고기 반만 야채에다가 먹고 반은 밥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단백질 먼저 좀 먹고 잡곡밥에다 불고기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밥 한 숟가락은 건파래자반 올리고 배추김치 한쪽도 더해서 한 숟갈로 먹었답니다. 예전엔 너무 흔하게 먹는 한입이었지만 이제는 짠 거 잘 안 먹으니까 이렇게 안 먹은 지도 꽤 됐거든요. 진짜 눈까지 감고 음미하면서 먹었는데 다른 사람이 봤으면 너무 이상하게 보였을 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양배추 샐러드 작게 한접시 더 가져와서 고추장떡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고추장떡을 반찬으로 먹을 수도 있지만 부침개니까 부침개니까 밀가루 위주고 이게 가장 마지막에 먹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싱거운 야채랑 먹으면 그나마 괜찮겠죠? 이렇게 맛있게 거의 다 먹고 콩나물국물과 건파래자반과 김치 두 조각 남겼네요. 배추김치는 갖고 올 때도 4쪽밖에 안 갖고 왔지만 남기려고 노력을 했고요. 건파래자반은 짜고 달아서 예전에는 아예 갖고 오지 않은 적도 있지만 그게 너무 섭섭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한 입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점심 맛있게 먹고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12시까지 출근하고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여유 될 때 마그네슘 하나만 챙겨 먹었으면 되는데 내가 아직 안 먹었다고 생각하고 저렇게 칼슘에 마그네슘 2개까지 먹어버렸는데 입에 넣자마자 알았어요. 아침에 먹었다는 걸😅 조금 과잉으로 먹긴 했지만 뭐 크게 문제는 없겠죠?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두부 샐러드
양상추와 모듬새싹 토마토 두부를 담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아침 샐러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비빔밥
10시에 시작하는 음악 수업은 11시 40분에 마쳤고 언니들이랑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메뉴는 제육 비빔밥이랍니다. 오늘은 셋 다 똑같은 거 먹었어요. 제육비빔밥, 미역국, 한식잡채, 맛살야채전, 깍두기, 옥수수콘 양배추 샐러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작은 그릇에 2개에 듬뿍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야채만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밥은 좀 덜어내고 야채 더해서 비벼 먹었네요. 미역국은 미역만 건져 먹고 전이랑 잡채는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하나만 먹었어요. 난 제육이 간도 있고 살짝 맵웠는데 언니들은 제육이 좀 싱겁다고 하네요. 아마 언니들이 맞겠죠? 나는 짠맛이나 단맛 제한하니 당연히 매운맛도 안 먹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예전보다 훨씬 더 매운 맛을 잘 못 먹어요. 오늘도 밥 한 숟가락과 미역국물과 깍두기만 남기고 싹 다 먹었는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시간도 좀 초과됐고 언니들에 비하면 내가 늦게 먹으니까 그런 여유를 부리기가😅 출근해서 나중에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그리고는 커피 점심 장사 끝내니까 궁금했어요. 땅콩을 먹다보니까 안되겠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엔 많이 추웠는데 그거 믿고 그 옷 그대로 입고 출근했더니 덥더라고요. 그거 믿고 슬러시 만들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져서 다시 겉옷까지 입고 마져 다 마셨답니다.ㅋㅋ 오늘은 에스프레소 샷 4개 넣고 크샷추 얼음 만들고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올려서 제일 위에는 빙수느낌이 나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아침은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않고 늦지도 않았다고 생각했거든요. 6시 반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하지만 내 예상과 달리 늦긴 했답니다. 오늘은 아침 보식 차려 먹고 라떼 산책시키고 11시에 요가 가려고 했는데 두부 볶으고 야채 볶으는데 시간을 많이 써서 라떼 산책을 20분 겨우 시켰거든요. 결국 아침에 내가 1시간만 서둘렀으면 더 여유가 있었을 텐데 4~5시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싫답니다🤨 7시부터 준비해서 겨우 7시 41분에 아침 차렸네요. 근데 이거 먹는 시간도 꽤 걸렸답니다. 확실히 집에서 아침 먹는 게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해요. 라떼 아침 산책하면서부터는 집에서 아침 먹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한 번씩 먹을 때는 여유 있고 좋긴 하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을 먼저 해 주면 시간이 없어서 당근 스틱, 과일,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이런 거 챙겨 가고 아침으뇨 먹긴 하는데 원래 내 식단이 아침에 중점을 줬었거든요. 아침에 제일 풍성히 잘 먹고 점심은 비슷하거나 좀 더 작게, 저녁은 아예 줄이거나 간단하게 먹는 식단을 택했기 때문에 아침을 풍성히 잘 먹어 왔었는데 요즘 조금 섭섭하게 먹었더니 이런 아침이 그리웠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 시킬라면 시간이 자꾸 안 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이냐? 내 아침 기본식단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입니다.ㅋㅋ 오늘 아침은 두부계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올리브 치아바타 2쪽입니다. 치아바타는 샐러드에 있는 거로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었어요. 어제 단식이었기 때문에(이번엔 일부러 36시간 단식한 건 아니고 CT가 오후 6시로 잡혀서 애매해서 그냥 단식했답니다. 아침에도 바빴고요) 오늘 아침은 보식 개념으로 두부를 볶았답니다. 저번에 두부 500g중에 남은 200g을 우선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볶다가~ 달걀 하나를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이러면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가 있더라고요. 이때 소금은 넣지 않고 후추만 좀 넣었답니다. 그리고 조카 아들이 스페인 갔다가 선물해 준 치즈 조금을 냉장 보관하고 있는 게 있어서 두부가 열기 있는 상태에서 올리고 불은 끄고 뚜껑 덮었어요 그랬더니 치즈가 녹았어요. 맛있겠죠? 물론 두부계란만도 맛있지만 선물 받은 치즈가 있으니 이렇게도 해본답니다. ㅎㅎ 그리고 야채도 몇가지만이라도 익힌 게 나을 것 같아서 익히면 더 좋다는 당근과 피망과 팽이버섯 볶은 것도 살짝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그리고 며칠전 동생에게 삼겹살구이 3점과 파채, 구운양파, 버섯을 남겨서 냉장고에 넣어 놓은 걸 빼서 고기는 뜨거운 물에 담그고 야채 정수물에 한참 담가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배 넣고 한편의 볶은 야채는 다 올리고 다른 한편에 두부계란치즈 올렸는데 양이 많은 것 같아서 반만 쓰고 반은 또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뿌리고 한 켠에 파채 올리고 삼겹살과 양파, 버섯도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까지 올린 다음에 야채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고기가 있어서 그릭요거트는 빼려고 했거든요. 근데 치아바타 샌드위치 해 먹으려면 빵에 바를 게 필요해서 그냥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오늘 단백질거리가 너무 풍성하죠?ㅋㅋ 저번 주 일요일에 사춘여동생이랑 엄마 면회 가서 근처 그레도 베이커리 카페에서 사 먹고 남은 올리브치아바타예요. 가장자리 먹고 제일 두툼하고 큰지막한 걸로 3쪽 가져왔답니다. 오늘 두쪽만 빼서 냉장보관한 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두 쪽에다 바르고 한쪽에는 구운 양파랑 사과,배채 올리고 다른 쪽에는 볶은당근과 두부계란치즈, 삼겹살 구이도 한 조각 올렸네요. 그리고 조심히 합쳤답니다. 이러면 크기는 작아도 훌륭한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되겠죠? 샐러드 먹는데 거의 30분이 걸렸어요. 보통 때보다 좀 더 천천히 익힌 채소부터 야금야금 생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해서 내 위장한테 어제 하루종일 굶어 미안하다고 너무 놀라지 말고 소화 잘해달라고 생각하면서 먹었답니다.😅😆 예전엔 내 장기 중에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위였는데요. 요즘엔 조금 무리하면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써서 그런가? 지금도 양이 많으니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네요. 이렇게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이게 분명히 배부른 식단이고 분명히 차는 느낌도 드는데 왜 이렇게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나에겐 조금 모자란 감이 있나 봐요.😅 이럴 때마다 내 위는 얼마나 큰 거야 싶답니다. 분명히 줄여놨었는데 다시 커졌을까요? 잠깐 쉬면서 나 혼산도 조금 보다가 라떼 산책이 걱정돼서 일어나서 설거지하는데 동생이 자기가 사온 맘모스빵이 너무 크다고 좀 잘라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맘모스빵도 먹기 좋으라고 다 잘라놓고 2조각 주고 나머지는 잘 보이게 통에 넣어놓고 라떼랑 나가려고 화장하고 준비하면서 이제 나가자 하는데 영양제를 까먹어서 그것도 부랴부랴 챙겼네요.ㅋㅋ 아직도 목과 어깨가 아픈데 근육 이완제도 안 먹고ㅋㅋ 이것도 부랴부랴 챙겼어요. 오늘 아침하고 점심까지 약 먹고 요가하면 괜찮아지겠죠?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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