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탈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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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화요일 아침 기분좋게 시작😁
어제아침에 400g이 늘어서 저녁에만 간단히 먹었더니 오늘 아침 그 쪘던 게 다 빠졌네요. 이렇게 갑자기 늘어난 것은 바로 빼면 기분은 좋아요. 오늘 아침은 아침 당근 정도 준비했는데 짐 근처 홈플러스에서 구좌 당근이라고 야채집에서 사는 것보다 조금 비쌌는데 어제는 야채집을 안가서 당근만 사왔거든요. 작은사이즈 4개 정도 되는데 비싸도 이게 더 맛있긴 해요. 사이즈가 작으니까 좀 애매해서 4개를 준비해서 체칼로 썰었더니 어깨가 조금 뻐근해요😅 그렇게 준비해서 엄마랑 먹을 샐러드 요거트드레싱 뿌려 완성. 오늘은 공복물 먹기도 전에 타무트밥 전기밥통 시작했거든요. 오늘 카무트밥은 바로 해서 먹은 한그릇이에요. 바로 먹으니까 좀 더 부드럽긴 했는데 그렇다고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과 그렇게 차이 나진 않거든요. 밥을 그동안 양이 하도 작아서 1.5배를 담고 냉장고에 있는 반찬 다 꺼내서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었더니 모처럼 예전에 밥 먹고 배부른 느낌이 나네요😆 어제 끓는 콩나물국이 조금만 남아서 엄마만 드렸어요. 엄마는 국말아 담은 밥 다 드시긴 했어요. 그것도 반 덜어놓으려고 하시다 드신거라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 식단< 곤약.귀리.현미밥 닭가슴살샐러드>
다이어트로 종종 먹는 요리입니다 곤약은 햇반 이용하구요. 귀리.현미밥은 직접 해서 준비합니다. 로메인상추.양배추.바타민.청경채.부추를 썰어서 준비하고 양파는 채썰어서 찬물에 담가 매운맛 뺍니다. 맨 바닥에 곤약.귀리.현미밥 놓고 그 다음에 야채샐러드 놓구요. cj더 건강한 순살 케이준 닭가슴살 썰어 맨위에 놓아요 그리고 폰타나 발사믹 드레싱 소스를 뿌리고 발사믹 비네가 글레이즈를 마지막에 뿌립니다. 끝. 사진에는 바닥에 깔린것은 안 나왔네요
그린키위
파바샐러드
남편 샐러드 챙겨 줄려고 파바 갔는데 제가 원하는 샐러드가 없었네요. 둘중에서 어떤 걸로 살까 고민 하다가 고민 끝에 사갖고 왔네요. 어느 걸로 골라 왔을까요? 드레싱도 고를수 있네요
로블ㅎ
🍽️ 공복운동후 식사 🍗
🍽️ 공복운동후 식사 🍗 양배추 호두 아몬드 두부 계란 그리고 어제 오븐에 구운 닭고기 살 발라둔것 적당량. 청포도 🍇 오리엔탈 소스 올려 든든하게 먹었어요.
레몬그린
맛있는 카무트밥으로(근데 양이 작아요😅)
오후알바 정산 마무리까지 하고 퇴근해서 엄마가 갑자기 먹고 싶다는 탕후루도 사고 장도 봐가지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요거트 드레싱 넣어서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먹었어요 엄마는 오늘 저녁엔 입맛이 없다면서 샐러드만 드신다네요. 남동생은 마라탕 시켜 먹구요. 우리 집 나머지 두 사람은 마라탕을 싫어하거든요. 사실 냄새도 저는 좀 힘들어해요. 동생은 지 방에서 먹고 있네요. 저 혼자만 카무트밥으로 얼능 차려먹었는데 카무트밥이 너무 조금씩 담았나봐요. 밥이 너무 작아요🤣 오늘 점심도 잘 먹고 탕후루도 방울 토마토 하나 먹었으니까 밥을 더 채워 먹긴 그렇고 요것만 먹는데 너무 양이 작아 다 먹었는데도 섭섭해요(예전엔 밥 먹고 나면 배부르고 기분 좋았는데 요즘은 그런 느낌까지 먹으면 안되는걸 아니까 좀 허전해요. 그게 섭섭한가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셀러드
닭가슴살 셀러드에 드레싱 소스를 넣어서 슥슥 섞어서 한입 먹으면 맛이 끝내주네요 닭가슴살의 퍽퍽한 맛을 짭조름한 드레싱 소스가 맛을 잡아주네요
차칸청춘
샐러드
아침에 식구들 먹이려고 샐러드 만들었어요 소스는 발사믹과 오리엔탈 섞었구요 유자청 조금 넣어 상큼함 보탰어요
쉬림프
고단백 식품 연어
연어가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 고단백질: 고단백질 식품으로, 단백질은 포만감을 주고, 식사 후 대사율을 높여줌 또한, 근육을 유지하고 강화하는 데 필수적이다. - 오메가-3 지방산: 연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염증을 감소시키고, 심혈관 건강하게 체중 감량과 관련된 호르몬과 세포 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건강한 지방: 건강한 지방은 다이어트 중에도 필요한 중요한 에너지원이며, 뇌 건강 및 호르몬 균형에 중요하다. - 연어 100g을 섭취했을 때, 이는 약 200~300 칼로리를 제공하며, 대부분의 칼로리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에서 오며, 이는 체중 조절에 유리하다 다이어트를 할 때는 전체적인 칼로리 섭취량과 영양소의 균형이 중요하기때문 나는 간단하게 샐러드로 먹는다. 드레싱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서 곁들이지는 않고 연어의 맛을 즐기며 양상추와 맛있게 씹어먹는다^^ 간단하면서 편하고 좋다
애교뭉
저탄고지-두부면샐러드
저탄고지 식단 올려요~ 저녁 가볍게 먹으려고 두부면 구매해서 우선 샐러드로 가볍게 만들어 먹기로함~ 포두부 2장 돌돌말아서 뜨꺼운 물에 살짝 데쳐주고 집에 있는 갖은 야채 잘 썰어서 가볍게 버무려주면 끝~ 재료 손질이 귀찮을뿐 너무 단순해서 누구나 쉽게 만들어 드실수 있어요~ 조리는 닭안심 살짝 구워주는거 뿐~~ * 양배추 깻잎 파프리카 봄동 양파 당근 드레싱은 발사믹으로 마무리~ 아... 저는 참깨 적당히 으깨서 뿌려 먹었어요 후랑크소세지는 다른 가족용 ㅋ
목표사십구
🍽️ 운동후 오전식사
🍽️ 운동후 오전식사 미역국만 먹으려다가 양배추 채 다시썰고 오리엔탈소스도 바로 만들고 고구마까지 더해서 오전식사 충만하게 마쳤어요. 아주 배가 불러요.
레몬그린
편하고 맛있잖아?😋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모음 🥣
🎈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다이어터에게 제일 어려운 것이 간식의 유혹을 참는 거죠? 이럴 때, 무작정 참는 것 보다도 살 안 찌는 간식을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정신적 스트레스 조금이라도 줄여야죠! 집 앞이나 회사 근처 편의점에 들러서 간편하게 사 먹을 수 있는 살 안 찌는 간식을 소개합니다. 간식이 아니더라도, 급하게 끼니 챙겨야 할 때도 딱 좋아요. 😃 🥣그릭요거트 일반 요거트에 비해 당이 적고 더 많은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어서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요. 수분과 유청이 제거되어 있어서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또 장 건강에 좋은 유산균이 풍부한 것도 장점이죠. 견과류 토핑까지 함께 곁들이면 영양까지 꽉 채울 수 있어요. 🫛모닝두부 두부는 모두에게 익숙한 식재료죠? 식사할 때 외에도 간식으로 즐길 수 있는데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간편하게 먹기 좋아요.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모닝 두부엔 드레싱이 별도로 포장되어 있는데요. 드레싱에 숨어있는 당이 있기 때문에 양을 조절하는 것도 포인트예요. 🍢프로틴어묵바 단백질 함량이 높은 생선 살과 새우나 치즈 토핑을 넣은 어묵바인데요. 특히 밀가루를 넣지 않은 제품이라 닭가슴살에 질린 유지어터에게 딱 좋은 간식이에요. 🥚훈제란, 반숙란, 구운란 계란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다이어트 기본 아이템이죠. 호불호가 없을 간식일 텐데요. 계란에는 각종 영양분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는 고단백 완전식품으로, 아침이나 간식으로 섭취하면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별도의 조리 과정이 없이 곧바로 먹을 수 있으니 시간과 장소를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죠. 숟가락, 포크도 필요 없어요👍 🥜견과류 다이어트 간식 중 절대강자 견과류도 있어요. 다이어트를 할 땐 씹고자 하는 저작기능에 대한 욕구가 솟구칠 때도 있는데요. 이때 과자 대신 견과류 한봉을 먹는다면 조금이나마 해소된답니다. 특히 아몬드에는 L-아르기닌이 함유돼 있어서 💪운동 중에 탄수화물과 지방을 연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이제부터 편의점에서 편하고 쉽게 다이어트해봅시다! 💪🤸
geniet
🍽️내돈내산 저탄고지🍽️ 식단
🍽️내돈내산 저탄고지🍽️ 식단 🥗제가 소개할 저탄고지 방법은🥗 하루 두끼와 오후 과일로 간식으로 채우기 입니다. 🚫(음료 설탕 밀가루 등은 일단 거의 안먹어요) 🚫 야채 당근 팽이버섯 당근 이런 자연 단맛을 즐겨하고 그러면 토마토 사과 같은 당도가 높지 않은 과일에서도 충분이 단맛이 충족이 되요. 설탕이나 인스턴트 단맛은 섬유질도 없고 중독이라 먹을수록 배가 고파요. 맛은 있으나 정상적인 입맛을 잃게 만드는것 다 아실거에요. 악순환의 고리이죠. 알지만 뭐 맛은 포기 못하는거죠😊 🍽️ 이건 오늘 저의 오전 식사에요. 푸짐해 보여도 다 냉털이고 금방 차려 먹어요. 양배추로 포만감도 높이고 위도 보호해요. 미리 씻어 썰어서 1회분 2,3개 정도 준비해둬요. 가득 담아 먹어도 칼로리 거의 없고 배가 불러요. 🥜 🫘 💪건강한 지방 아모드 호두 그리도 콩단백 💪두부를 데쳐서 올려 줍니다. 감동란으로 부드럽게 삶은(끓고 난후 6분후) 🥚계란도 추가해줘요. 소스는 간강 올리브오일 레몬즙 다진마늘 통깨 발사믹소스 조금 물 넣어 만든 오리엔탈 소스.. 두부와 양배추에 기본적으로 잘 어울리고 부족한 기름진 맛은 호두와 아몬드가 대신 합니다. 마요네즈나 칼로리 높은 소스맛에 의존하면 야채 먹는 의미가 칼로리면에서 다이어트 효과가 없어요. 그리고 💪닭가슴살 미역국을 닭가슴살과 미역만 건져 먹어요. 밥🍚인 탄수화물도 꼭 필요하지만 저녁에 3/2공기 정도 야채 고기와 함께 먹어요. 6시 이전에 식사를 마치면 좋구요. ⏰간헐적 공복으로 공복 14시간 지키면 더 좋구요. 오리엔탈 소스 뿌리기 전. 사실 샐러드는 소스 없이 먹으면 더 좋아요. 🏋️ 공복운동이 사람애 따라서는 위험 할수도 있어요. 다행이 전 아침형 인간이라 아침에 야외 운동에서 활력 충전하기 때문에 공복운동후 클린식단을 추구 합니다. ⏰오후 시간 배고플땐 우유 두유 과일 견과류 정도로 간식 드시면 영양의 균형도 좋아요.
레몬그린
샐러드
야채가 신선도가 떨어져서 드레싱 소스 넣어서 파스타 먹을때 같이 먹었어요. 리코타 치즈 올려서 먹으려고 했는데 바빠서 패스 했어요
로블ㅎ
점심 통밀빵(with 어지러움증)
점심은 우리가게에서 이모랑 통밀빵(베리믹스빵)과 샐러드 집에서 챙겨온 야채에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레몬청 드레싱 만들어서 뿌렸어요. 통밀빵은 잘라 전자렌지에 데우고😁 조카가 와가지고 통밀빵 조금 나눠 먹어서 저는 한쪽 먹어요. 그래도 샐러드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오늘 주말오후알바하러 라떼랑 나왔는데 출근하면서 라떼산책할 때 어지러움증이 좀 나는 거예요. 길 가다가도 계속 멈춰서 가만히 서 있었네요. 다리 아픈 거 하고 다르게 어지러움증은 아무래도 조금 문제가 돼서 이모께 사정 얘기하고 이번주는 알바 안하기로 했어요. 다음 주부터 주말알바 해야 될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상추 게맛살 샐러드
토욜이라 샐러드 간단하게 있는 재료로 만들었어요. 드레싱도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ㆍ꿀ㆍ깨소금으로 만들어 부었어요. 아침 든든히 먹고 운동하러 가야겠어요
러브복동
내가 즐겨먹는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작년 2월부터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진행하고있어요~ 중간에 살짝 올라가기도 했지만.. 현재 -15kg 정도 감량한 상태이고 아직 8kg정도 더 감량해야 목표체중입니다^^ 이렇게 저탄고지 식단으로 감량하면서 많은 음식 해서 먹었는데요~~ 그 중에서 자주 해먹은 레시피들 공유할게요 1. 우삼겹숙주볶음 2. 콩담백면 비빔국수와 소고기 구이 ~ 비비드키친 비빔장 사용, 소금들기름장 3. 아침메뉴로 추천하는 땅콩버터 바른 통밀빵과 달걀후라이, 올리브오일 두른 샐러드 그리고.. 저탄고지 다이어트는 내가 만들어먹는게 기본이지만 가끔 외식할 때는 4. 순대국밥 ~ 밥은 반만 5. 포케 ~ 저는 메밀면을 좋아해서 메밀면에 생들기름 한큰술 뿌려서 먹어줬어요^^ ☆드레싱은 조금만 ** 오후2시에 포케 먹은 후의 혈당그래프.. 식사후 1시간혈당이 110으로 아주 좋죠. 식사후에 움직여주지 않아서 식후 2시간에 혈당이 좀 올라가긴 했지만 120을 넘지 않았어요 혈당스파이크 없는 좋은 외식메뉴인걸로 확인! ****************** 수많은 다이어트를 해보면서 요요도 많이 겪고.. 지금도 진행중이긴 하지만.. 느낀점은 식사량을 극단적으로 줄이기보다 건강한 음식으로 먹으면서 적당한 운동을 곁들이는게 느리지만 건강을 해치지않으면서 다이어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거에요 24년엔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바래봅니다😊
로사0712
저탄고지는 닭가슴살 샐러드
닭가슴살은 미리 사서 냉동실에 채워둡니다 야채는 그때그때 냉장고 털기하세요 . 냉동 닭가슴살은 하루 전날 냉장실에 꺼내 해동하고.전자렌지에 1분정도 돌리고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고 야채는 깨끗이 씻어 손으로 대충 뜯어 닭가슴살과 섞어줍니다. 다이어트엔 그냥 먹어도 좋고, 힘들면 오리엔탈 소스나 본인의 취향대로 소스 뿌려드시면 초간단 한끼 됩니다.
생강꽃
저탄고지 견과류와 요거트
저탄고지메뉴로 점심에 호두 아몬드 땅콩 볶음헤이질넛 케슈넛 피칸 브라질넛이 들어있는 견과류 한봉지에 딸기요거트 하나 까 드레싱해서 먹었어요 간단하고 든든한 한끼로 충분 한것 같네요 그리고 입가심으로 오렌지도 하나 먹었네요 다들 맛점하세요
매드비너스
3/14(목)건강한 점심!!🥚🍅🫐
오늘점심도 간단하게 먹어요~ 삶은계란1개/블루베리/그릭요거트1개/사과 작은거 1개+저지방 드레싱(사과가 맹탕이라 드레싱 뿌려줬어요😆)
냥식집사
🥙공복 운동후 식사
🥙공복 운동후 식사 씻어 썰어논 양배추 가득 담았어요. 양배추 맛을 살리는 포인트는 견과류 점보아몬드랑 호두 입니다 뜨거운 두부를 맛있게 하는건 오리엔탈 소스에요 🍎 🍠 🥚 세가지 더했어요. 저는 기름끼있는 삼겹살 먹으면 바로 살쪄요ㅜ 기온 올라가니 가볍게 먹어야 겠어요.
레몬그린
목요일 아침 다시 맘잡고 식단시작😃
어제 저녁을 회정식 1인분을 그렇게 배터지게 먹고 오늘 아침은 300g이 더해졌습니다. 저번이랑 똑같이 쪘네요. 뭐 예상했던 수준이고 더 찌지지 않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어제 한 끼를 외식으로 많이 먹었지만 다시 맘잡고 목요일 아침부터 식단을 다시 맘잡고 하려 합니다 그래서 아침은 평소때처럼 든든하게 먹고 점심은 조금 더 가볍게, 저녁을 완전히 가볍게 먹을 생각이에요. 안 먹지는 않을 거예요. 그랬다가 내일 배고플 때니까. 어제 잘 먹었다고 샐러드 만드는 중간에 배가 고파 가지고 속이 쓰리기까지 하더라구요. 역시 너무 많이 먹은날은 저녁에 음식이 짰는지 물도 많이 먹고 속도 불편해서 잠도 늦게 자고... 부작용들이 있어요. 속이 부대껴서 샐러드에 요거트 드레싱 뿌렸어요. 오늘은 웬일이지 동생이 밥을 끓여달라고 그래서 엄마가 냉동실에 있는 밥 얼른 동생 끓여주고 남은 3분의 1 그릇드셨거든요. 그랬더니 밥은 더 안드시고 어제 회정식 튀김을 동생 먹으라고 갖고 왔더니 동생이 저녁으로 튀김2개 먹고 고로케 하날 남겼거든요. 그거 아침으로 마저 드시고 끝냈답니다 저는 내 카무트밥이랑 집에 있는 반찬들이랑 먹었어요. 그동안 잘 먹었던 꽈리고추돼지고기조림은 조금 남았는데 벌써 맛이 가더라고요. 고기만 얼른 건져먹고 꽈리고추는 버렸어요ㅠㅠ(아까워라 엄마가 나 먹으라고 맛있게 해준 건데)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운동후 허기져서 샐러드에 큐피 참깨드레싱 뿌려먹어요
훈스맘2
초간단 냉털 샐러드
점심은 항상 냉털용 샐러드를 먹고 있는데요 샐러드를 집에서 만들어 먹음 그것마져 귀찮을 때가 많아요ㅠ 재료들 다 씻어서 썰고 다시 넣어두고ㅠ 그래서 재료들을 사오면 바로 다 씻고 손질해서 냉장고에 넣어둬요 그럼 먹을때마다 꺼내서 접시에 얹기만 하면 끝이더라구요 그러면 초간단한 샐러드가 완성 드레싱은 없고 대신 올리브오일로 드레싱을 대신합니다 당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해서요
이쟈벨
수요일 아침 ^^~
거의 다 준비가 되었던 관계로 금방 만든 샐러드(요거트 드레싱) 어머니는 떡국도 드시고 싶다고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떡국 만들어 오고 전 냉장고에 있는 카모트밥과 제사 때 남은 녹두전도 데우고 또 맛나게 아침은 해결했답니다😁 오늘은 저녁 약속 있거든요. 어머니한테 고마운 분이 나한테까지 한턱쏘신다고 한건데 회😁 사 주신다고. 저녁을 포식할것 같애서 점심은 조금 작게 먹을려고 하는데 아침은 잘 챙겨먹었어요. 아침부터 부실하게 먹으면 오히려 안좋잖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밥추가😅
어머니까지 퇴근하시고 저녁은 샐러드로 시작^^~ 이번 샐러드는 야채도 좀 알맞게 넣고 과일도 거의 안쓰고 방울토마토만 3개만 넣어서 그런지 보통 때보단 조금 양이 작은 느낌. 원래 이 정도가 맞는 거 같은데... 하여튼 이탈리안 드레싱으로 마무리. 우리 라떼랑 산책들어오고 슈퍼로 다시 나가야 됐어요. 라떼가 슈퍼 앞에서 잘 못 기다리거든요(짖어서 다른 사람들 무섭게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다시 나가 슈퍼에 장보러 갈때는 비가 좀 와서 우산을 쓰고 다녔어요. 슈퍼 가기 전에 카무트밥을 해놓고 갔어요. 새로 한 카무트밥도 있지만 냉장고에 햇반 남은 밥이었거든요. 엄마가 햇반을 별로 안좋아하시는데 냉장고 들어갔던 밥은 더 안드세요.그래서 햇반은 내가 먹고 엄마는 방금 새로 한 카무트밥을 드렸어요 잘 먹던 반찬도 이제 제법 바닥을 보이고 내일이나 모레 쯤이면 반찬에 새로 해야 될 거 같애요. 근데 나는 이제 입맛이 제대로 터졌나봐요. 이 밥을 먹고도 배가 고픈 거예요. 카무트밥해서 바로 그릇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 놓거든요. 원래 2인분하면 한그릇먹고 3그릇 정도 나오는데 오늘 엄마가 조금 드셔서 조금 더 남았어요. 한 3분의 1 정도. 근데 제가 아까 흰밥을 먹고도 배고팠잖아요. 그래서 그 카무트밥을 더 먹었어요😅 오늘은 겨우 7000보를 넘겼네요. 그래도 흐리고 비가 와서 그런지 온몸은 좀 축축 늘어지는 느낌. 저녁을 잘 먹어서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기다리던 아침으로 양배추 소불고기 쌈😊
어제 너무 일찍 자서 새벽에도 깼답니다. 몸이 여기저기 아파서 안마의자로 마사지 받고 다시 잤네요. 그랬더니 8시 그나마 개운하게 일어났네요😃 아침샐러드는 어제 사온 오렌지 넣고 남아 있는 배도 2쪽 다 넣고 사과도 넣다 보니 과일이 많은 샐러드가 됐네요 상큼한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 그러나 준비과정은 상큼하지 않았어요. 파프리카하고 오이를 썰어야 했거든요. 과일도 오렌지와 사과를 준비하고요 그래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데 어머니는 밥은 안 드신다고 해서 어제 어머니가 먹었던 돈까스(또 울 동생이 시켜먹고 남은것) 남은것 반만 데워서 돈까스랑 샐러드 드셨답니다. 저도 이 돈가스 하나 얻어먹었어요. 오늘 아침을 그렇게 고대했었는데 막상 샐러드를 먹고 나니 약간 신물이 올라오는 거 같더라고요. 어제 저녁을 안 먹어서 그러나 싶기도 하고... 우선은 금방 들어가질 않을 거 같아서 우리 라떼 아침 먹이고 조금 쉬다가 저번에 삶아놓은 양배추에 저번에 엄마가 해주신 소불고기까지 양배추쌈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배부르게 너무 잘 먹었는데 먹고 나니 시간이 좀 많이 지체됐네요 점심은 두유? 생각해 봐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운동 후 식사
🍽️공복운동 후 식사 양송이 스프에 우유 거기에 찐고구마 넣었어요. 🥚계란하나 추가. 양배추 샐러드에 점보아몬드랑 닭고기 그리고 오리엔탈소스에요. 따뜻한 스프먼저 먹고 샐러드 먹어요. 배고프지 않게 든든해요.
레몬그린
집 밥으로 간단하게 샌드위치 만들기
너무 맛있는 조합을 찾아서 요즘 이 조합으로만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재료도 대형마트, 슈퍼 등 쉽게 구매 할 수 있는 재료라서 쉽게 만들 수 있어요. 로만밀통밀식빵+흑임자 샐러드 드레싱 소스+아보카도와 오이 으깨서 넣어 먹으면 완전 맛있어요!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집 밥 샌드위치 입니다.
선물부자
저녁 모처럼 밥식사^^~~
매번 샐러드 먹고 한식으로 먹은 식단을 자주해서 지겹다고 생각하는데 금요일 저녁에 한식먹고 어찌 보니 토요일건너 띄고 일요일도 저녁에 겨우 한식으로 차렸더니 그립고 반갑더라고요ㅎㅎ 하루반나절을 안 먹어도 이렇게 한식이 그립습니다ㅋㅋ 그릭 야채 샐러드인데 흑임자 드레싱을 넣었어요. 그릭요거트에는 꿀도 넣고요. 아침 점심이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나봐요 느낌만~~ 저는 냉장고에 있는데 카무트 밥을 데워 먹었는데 엄마는 누룽지 만들어 놓은 걸로 누룽지 끓여드셨어요. 아직도 입맛이 완벽하게 돌아오진 않으셨나봐요. 저는 엄마가 삶아 놓은 양배추에 소불고기도 쌈싸먹고 정말 재밌게 먹었는데 앞에서 아프신 어머니를 보니까 조금 미안해지지만 어떤 사항에서도 여전히 저는 맛있게 잘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27키로감량메뉴!!
안녕하세요. 저는27키로를 3개월간 감량하고 3년간 유지하고 있는 유지어터 밤비엄마에요^^ 3넌넘는 기간동안 다이어트라는걸 해보며 느낀건 운동보다 식단이90프로는 더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저는 3년이 넘는 기간동안 새벽 기상부터 식단까하루도 거의 다르지 않는 일정한 루틴으로 생활하고 있어요~ 긴이야기는 나중에 풀고 오늘은 그중 저의 매일매일의 소중한 점심 메뉴를 소개해드리려해요. 다이어트가 아니어도 생야채를 좋아하는 저누는 점심엔 대부분 찐야채나 생야채를 즐겨먹는데요~ 오늘은 엄마가 턴밭에서 뽑아주신 배추잎5장저도를 툭툭손으로 달라서 넣고~또 엄마가텃밭에서 잘라주신 참나물잎을 넣었습니다. 또 집에 항상 있는 냉동아보카도(생아보카도보다 간편하고저렴해요.강추강추!!)와 방울토마토 한줌씩 그리고 전자렌지에2분간 돌려만든 수란, 집에있는 아무 치즈를 손으로 뚝뚝잘라서 넣어주면 완성입니다. 드레싱은 들기름,사과식초,그리고 통후추 갈갈~~~!!! 야채 듬~~뿍 먹고 사진엔 없지만 통밀빵과 버터한조각으로 식사마무리 하면,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훌륭한 식사가 됩니다. 집에 배추말고 상추가있을땐 상추로,혹은 양배추로 그때그때 다르게 있는 야채로 하고있어요. 상큼하고 너~무 맛있고 건강한. 야채샐러드 꼭 드셔보세요!! 생 들기름과 사과식초드레싱이 신의 한수입니다!!
밤비엄니
점심은 굴림 만두^^~
가게 꽃배달 알바로 라떼랑 나갔다가 어머니가 가게 옆에 생긴 만두집의 만두가 먹고 싶다고 그래서 굴림만두 1인분 사 왔어요. 샐러드랑 같이 점심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내가 최애하는 가격도 저렴한 편의점표 샐러드 흑임자 드레싱에 있구요. 상황에 따라서 좀 다르지만 오늘은 3분의 1만 뿌렸네요. 근데 만두가 좀 짜서 안 뿌려도 될뻔 했어요 샐러드에 살짝 얹어 놓았는데 굴림 만두라 만두 느낌이 덜 나네요^^~ 이걸로 엄마랑 나눠 먹었죠. 만두는 나는 3개 나머진 엄마가 다~~ 라떼가 옆에서 기웃거리긴 했는데 만두가 너무 짜서 안돼고 간식 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야채준비로 시작:샐러드
오늘 아침 어머니랑 같이 먹은 샐러드랍니다. 만들기는 혼자 했어요^^~ 오늘은 이 샐러드가 나오기 전까지 한번 다 기록을해보려고합니다. 물론 매번 이렇게 복잡한 과정이 다 있진 않아요. 야채도 준비해 놓은 게 보통은 있고 어쩔 때는 과일까지 썰어놓은 것도 있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편한 날은 아니었죠. ㅎㅎ 우선 파프리카만 있고 오이 한 번 쓸것만 남아서 당근 2개 채칼로 채치고 피망 2개 썰었어요 과일도 배 반쪽, 사과한개, 단감 하나도 썰어서 준비하고 방울토마토 씻어 놓고요. 과일은 한두 쪽만 쓰기 때문에 쓰는 것만 채썰어놓고 나머지는 통에다 저렇게 저장해 놔요. 그래서 그 과일이 있으면이 과정도 패스 하는데 오늘은 하나도 없었네요. 조그만 쟁반에 있는 게 오늘 쓸 과일로 놔둔것. 시판 야채 믹스를 조금 덜어서 씻어서 탈수를 해서 접시에 놔두고 냉장고에 남아 있던 야채와 오늘 썰어 놓은 야채도 준비. 야채만 넣어도 이렇게 이쁘죠. 파프리카를 두 가지 색 쓰고 피망까지 쓰거든요. 그리고 그 위에 아까 썰어놓은 과일들을 올렸습니다. 생각보다 과일을 많이 썰었는지 배하고 단감은 남겼네요. 다음에 샐러드 해먹을 때 쓰면 되는데 그 전에 어머니가 궁금하시면 드세요(하긴 그러라고 해놓는면도 있어요. 과일 썰어주는 건 원래 내 담당이었기 때문에 이런 과일 썰어놓으면 식구들이 먹어서 좋긴 해요) 과일까지 넣고 견과류와 아삭한 식감을 위해서 시리얼 쪼끔 준비. 이것까지 다 넣으니 완전히 다양하고 거창한? 샐러드가 됐죠. 여기 드레싱을 뿌리면 됩니다. 사실 드레싱은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를 넣을때도 많아요. 그래서 제일 위에 사진이 됐답니다. 오늘 샐러드 만드는데 꽤 시간이 걸렸네요. 어쩔때는 10분 안에도 만드는데... 물론 그때는 재료준비가 다 받쳐줘야 가능하긴 하지만. 이래서 샐러드 만들 때 조금 부담이 되나봐요☺️ 그래도 지금 다이어트 지탱해 주는 게 샐러드인 거 같아서 열심히 또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 몸무게 유지랍니다. 그거에 감사해 하면서 오늘도 화이팅😄 이글을 보신분도 화이팅😁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