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므라이스 커리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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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케잌
엄마 생일이라고 딸이 용돈 모아서 사왔네요..흑~~감동 감동..
뜡이맘
6월 2일 (일) | 혈당일기 4기 3일차
잠들기 전 혈당 체크 합니다. 어제는 베이커리 빵을 사먹어서 오늘은 건강하게 먹어보고자 만들어 먹었어요. 바나나 오트밀을 섞어 구웠는데 나름 먹을만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간식은 왠만하면 만들어 먹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강곰돌
6월 2일(금) 혈당일기 4기 2일차
-날짜 : 2024.06.02 -측정시간 : 취침 전 -내용: 오늘 잠들기 전 혈당기록이에요 오늘 저녁으로 오므라이스에 김치 먹었네요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단음식을 안먹어야하는데 오늘도 빵을 간식으로 먹었네요 줄이도록 노력해야겠어여 좋은 밤 되세요
멋장
맛난김밥~
김밥먹었어요~ 딸은 도시락으로 싸주고 라면과 먹었는데 라면 사진을 깜빡함요ㅠ 다시 끊일수도 없고ㅎㅎ
제벌
2주 다이어트 후기
Before/After 사진 2. 감량기간 : 2주 3. 감량전 몸무게,눈바디 : 66.5kg 4. 감량후 몸무게,눈바디 : 65.7kg 5. 감량방법(식단) : 아침은 토마토(or 당근주스, 점심은 도시락을 싸가서 먹고, 퇴근 후 7시경까지 저녁식사를 완료합니다. 6. 감량방법(운동) : 계단실 오르고내리기 운동 및 하루 만보걷기로 꾸준히 유산소 운동을 합니다. 7. 꿀팁 및 조언 : 하루 물 마시기 1-1.5리터를 나눠서 먹습니다. 추가로 배고플땐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을 타서 먹습니다.
꼬마법사차차
점심 모처럼 푸짐한 잡곡밥으로
아침 산책 갔다오니 우리 동생 방 에어컨 설치하러 기사님이 오셨답니다. 어제 샀는데 오늘 설치해서 벌써 뚝딱 하고 가셨어요. 역시 돈이 좋아요. 우리 동생은 올 여름은 지 방에서 저 혼자 시원하게 보낼 거 같애요. 맨날 집 안 온도 문제로 약간의 다툼이 있었거든요. 저는 선풍기 바람이면 괜찮아 하는 편이고 엄마는 중간, 동생은 약간 차가울 정도로 시원하게 있길 원하거든요. 하여튼 이걸로 올 여름집안온도분쟁이 좀 없을 거 같네요. 실외기 설치로 다용도실 베란다를 다 치웠다가 다시 또 다 갖다놔야 했거든요. 이것 때문에 베란다를 다시 잘 정리해서 엄마랑 열심히 옮겼어요. 점심은 모처럼 밥으로 챙겨먹을려고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어쩌다 보니 어머니도 샐러드를 몇 끼 못 먹은 거 같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야채로 푸짐하게 해서 어머니랑 나눠 먹었어요. 샐러드 먹고 밥 차리려고 하는데 동생이 웬일로 점심을 비빔냉면을 먹겠다네요. 배달로 시킬때 최소가격을 맞추어야 하니까 1인분이면 사이드까지 시키거나 그냥 2분인 시켜야 하잖아요? 그래서 엄마 물냉면까지 시켜 둘은 냉면 먹고 저는 집에 있는 반찬들 데워 차렸네요(물론 저도 냉면 좋아하지만 다이어트 음식이 아니잖아요. 야채는 별로 없고 면만 짠 육수에 담가져 있어서 후루룩 그냥 먹어지니...) 어제 저녁에 어머니가 밀키트로 닭갈비를 해서 동새이랑 저녁 맛있게 먹었거든요. 근데 두 사람은 양이 워낙 작기 때문에 대부분을 남겼더라고요. 어제저녁에 저는 아예 물만 먹었기 때문에 안 먹었고 오늘 아침도 도시락 싸서 나갔으니 점심은 닭갈비 먹어야 했어요. 닭갈비 1인분정도 데우고 김치전 4점 남은 것도 마저 데우고 냉장고 안에 먹을 만한 반찬 싹 다 내서 상추랑 로메인, 두부 쌈장이랑 마늘, 고추, 파절이(이틀 전에 동생이 시켜먹고 남은거)까지 차렸어요.😁 혼자 먹을 밥상인데 저렇게 거한 점심이 있구나 싶을 정도죠?ㅎㅎ 나물에다 먹고 쌈싸 먹으니까 씹기도 오래 씹어야 되고 그래서 천천히 먹고 참 좋은데 둘은 냉면 그냥 후다닥 먹었거든요. 나보다 이 두분이 이렇게 건강하게 천천히 먹어야 할텐데요. 둘은 건강하게 먹는 거에 그렇게 관심이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라도 건강하게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4기 5일차 인증
5월 31일 취침전 저녁 백반도시락 배달
게리프
5월31일(금) |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 2024.05.31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저녁 이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저녁에 커리와 난 먹고 우유에 콘푸라이트 첵스 말아먹고 쑥게떡에 방울토마토까지... 올만에 과식했더니 당수치 폭발이네요... ㅠㅜ 주말에 운동에 식단 관리하고 해야할꺼 같네요...
두부바위
혈당 일기 4기 4일차 인증합니다
공복혈당 입니다 저녁으로 오므라이스 먹었습니다 어제보다는 조금 내렸지만 더 노력해야 할것 같아요 식단도 걷기운동도 내일은 오늘보다 더
높은강
혈당일기4기 5일차
5월31일 저녁식사 2시간후 오늘 저녁메뉴는 야채만 넣어서 만든 오므라이스에 열무얼갈이김치와 오이소박이를 먹었다 후식으로 카라향한개를 먹어서 그런가 혈당수치가 조금 높게나왔다
정쑥이
혈당일기4기 5일차
혈당일기4기 5일차 입니다. 측정시간 : 점심 후 2~3시간 후 내용 : 아점으로 11시 조금 넘어 식사를 했던듯 해요. 친구와 함께 샐러드도시락으로 영양식으로 식사를 했어요. 그리고 같이 공원을 걸으며 산책했구요. 커피는 아메리카노 한잔 마셨는데 정상범위안의 혈당이 나오게 된것 같아요.
어트지니요
점심은 야채손질후 샐러드와 요거트
라떼랑 아침 산책으로 빵 사와서 아침을 조금 늦게 먹고 잠깐 쉬었다가 12시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 사고 하이마트 가서 동생방 에어컨 사서 설치 예약하고 왔답니다. 한성대 쪽으로 간 김에 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사가지고 점심으로 챙겨 줬어요. 저는 아침이 좀 늦어진 관계로 이때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 그리고 아침에 거의 콜라비와 브로콜리 빼고 다른 야채는 거의 다 써서 야채 준비를 했어요. 겨우 준비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 상에 차리니 2시 50분 되네요. 한 1시간 20분쯤 계속 씻고 물 빼고 썰고 했던 거 같애요. 하여튼 혼자 먹을 샐러드인데도 진짜 듬뿍 만들어서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발사믹드래싱으로 맛내서 먹었네요. 한 시간 이상 열심히 해서 준비한 야채들 한 번 찍어봤어요. 보면 별거 아닌데 아 이거 준비하는 데 왜 이렇게 시간이 걸릴까요? 야채 샐러드를 가장 많이 먹으니까 양도 장난 아니고요😅 돈 조금 아껴볼려고 야채믹스 안 쓰고 양상추랑 치커리 로메인 배추 같은 걸로 베이스를 하려니까 준비시간이나 힘이 배는 드는것 같아요. 이러니 야채 믹스를 쓴 건데 이것도 자주 먹다보니 변화가 필요해지더라고요. 이것도 해보고 저부터 해보는 거죠 뭐~ 너무 힘들면 더 간단한 방식으로 아마 변하겠죠?ㅎㅎ 샐러드는 3시 반쯤엔 다 먹고 TV 보면서 쉬고 있는데 아무래도 쫌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샐러드 먹고는 배가 좀 차는 거 같더니만 3~40분만 이렇게 배가 고파지네요. 샐러드에 단백질 좀 넣었어야 하나 싶어요. 하여튼 요거트 먹었어요. 내가 만든 수제 요거트에 냉동과일 넣고 방울토마토도 한 4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고 어. 쬐끔 단맛으로 알룰로스 뿌려서 빡빡 비벼서 먹었죠.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오늘 아침은 그대로 유지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마인드키 챌린지는 하고 운동은 안 하고 약 먹고 산책 준비했어요. 어제는 흐려서 날씨가 그나마 선선했지만 오늘은 덥다해서 더워지기 전에 라떼랑 산책하려구요. 아무것도 안 먹고 6시 20분 쯤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런데 성대공원에서 안가본 성대옆샛길로 쭉 올라 갔더니 와룡공원길까지 이어져 있더라고요. 힘들게 올라온 김에 와룡공원길로 감사원까지 갔어요. 거기서 북촌길로 내려와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갔구요. 8시 오픈이고 포장해 갈 생각이라 별로 시간이 안 들을 줄 알고 갔더니 벌써 줄이 서 있더라구요. 기계는 아직 안 켜졌고요 보니까 그 줄은 기계에 예약하는 줄이더라고요. 그래서 줄 서서 예약하고 포장은 네 번째 한 11분 정도 기다렸다가 앞에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안에 들어가서 빵 사왔어요. 중간에 라떼가 날 찾아서 짖어서 조금 식겁했지만 그래도 빨리 사오려고 노력했네요. 소프트소금빵1개와 오가닉 통밀소금빵 2개 샀어요. 사고 나오니 벌써 8시 30분 이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우리 집으로 도착하니 9시 20분이었고요. 벌써 아침이 제법 많이 늦어져서 정말 얼른 준비했네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라서 들어간 야채도 비슷해가지고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가 별로 없어서 양상추는 쬐끔 넣고 로메인은 씻어놓은 게 별로 없어서 치커리만 잔뜩 넣고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과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 치즈 넣고 마무리는 양배추라페까지. 샐러드와 샌드위치 우유까지 빼서 샐러드 먼저 먹고 샌드위치랑 우유 먹었네요. 기계에 예약하려고 기다릴 때 베란다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라떼 앉혀놓고 한 장 찍었어요. 그리고 여유가 없어서 가게 사진을 거의 못찍었어요. 빵 고르면서 사진 찍을라고 준비했다가 라떼가 짖어가지구 핸드폰도 제대로 못 챙기고 빵 직원분한테 잠깐 맡겨놓고 잠깐 나와서 라떼 진정시키고 그랬거든 빵 다 사갖고 나와서 다른 베란다자리 한 방 찍었네요. 거기서 포장해 온 빵 우선 한번 다 빼봤어요. 밝은색이 소프트 소금빵이고 색깔이 좀 짙은 게 오가닉 통밀소금빵이에요. 그래도 그냥 빵보다 오가닉통밀소금빵이 그나마 더 나을 거 같아서 한번 사봤어요. 조금 더 비싸답니다. 오가닉통밀소금빵 하나랑 지퍼빽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다가 내일 먹을 생각이에요.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러면 열량이 좀 작아지겠죠? 맛차이는 어떤가 실험도 필요하고요. 소프트 소금빵은 울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상온에 놔둘거예요. 이 통밀소금빵 하나는 오늘 아침 샌드워치용. 반 갈라서 야채들 넣었어요. 제일 밑에 양상추 깔고 로메인 한 장 맞게 깔고 치커리 하나 올리고 파프리카 브로콜린대 그리고 콜라비도 넣었어요 여기에 얇게 썬 사과와 오렌지, 방울 토마토 올리고 피자할때 쓰려고 산파인애플도 올렸어요.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 맞게 두툼하게 한 장 썰어 올리고 양배추라떼 듬뿍으로 마무리했죠. 양배추라페가 있으니까 소스가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단지 조그마한 소금빵에 속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하나 있다고 해야 되나?😅 한번 눌러보긴 했는데 다쳐지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차려놓으니 벌써 9시 50분이네요. 오늘 확실히 아침이 늦어졌어요. 아점처럼 됐지만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샌드위치 먹고 난 느낌은 확실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안 만든 이유를 알겠어요. 아무리 오가닉통밀 소금빵이지만 버터향이 잔뜩 나는 게 이건 다이어트 용은 아닌거죠😆 그래서 샌드위치는 크로와상이나 바게트를 많이 쓰나봐요.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 그 풍성한 버터향을 덮은 만큼 야채도 많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이라~~ 오늘 아침도 풍성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단지 버터를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4기 2일차
날짜:5월30일 시간:오후1시 36분 업체에서 초밥도시락을 사줘서 초밥과 양배추샐러드 등을 먹고 30분정도 후 당뇨측정한 수치. 많이안올라서 다행이지만 오늘도 퇴근후 걷기운동 1시간하면서 건강관리 완료
베베루나
양배추 레시피 추천 양배추오므라이스
양배추가 다이어트에 정말 좋다는 사실을 모두들 알고 계시겠죠. 저는 양배추를 이용한 요리를 많이 하는 편이에요. 가격도 저렴하고 몸에 더 좋기 때문이에요. 전 양배추를 활용해서 오무라이스를 만들어 봤어요. 정말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양배추 의 계란 및 숙주를 활용해서 만들었습니다. 정말 다이어트 레시피라고 불리지 않아도 될 만큼 속셈 맛이에요.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아요.
쟈쟈쟈
휘릭 5분 컷!! 연두부계란탕
점심으로 연두부계란탕 먹었어요! 탕이지만 물은 들어가지 않아요 ㅎㅎ 재료도 넘나 간단해서 자주 해먹는 것 같아요 ㅋㅋㅋ (재료:연두부, 계란2개, 파, 홍초, 땡초, 굴소스1, 간장2 끝!!) 보들보들 연두부계란탕해서 어제 아이들 오므라이스해주고 남은 볶음밥 데워서 점심 챙겼어요! 잔반처리도 하고 단백질도 섭취하고 1석2조입니당 ㅋㅋㅋ 아! 지니어트 건기챌 인증도 했으니 1석3조네요 ㅋㅋ
인간비타민
목요일 아침 초당옥수수 샐러드로 시작
500g이 빠졌어요😄 어제 찐 살 그대로 빼서 정말 다행이에요. 어제 점심과 저녁을 둘 다 샐러드로 먹었더니 그나마 효과를 본 거 같애요. 빨리 찐 살은 빨리 빼는 게 정신 건강상 좋거든요. 그렇지만 점심 저녁을 샐러드로만 먹은 건 그렇게 좋은 생각은 아니었던 거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금방 배가 고팠고 그래서 저녁을 두부샐러드로 먹었는데 조금의 포만감을 주긴 줬지만 샐러드라 그런지 금방 꺼지긴 했어요. 아무래도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배가 계속 고팠거든요. 그래서 결국 9시 때 초당 옥수수 4분의 1 간식으로까지 먹었고요. 그래도이 결과가 나왔으니 그나마 다행이었네요.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에 초당옥수수 찐 거 10시간 정도 냉장고 넣어놨다가 정리해가지고 초당옥수수 샐러드 만들라고 일찍 준비 시작했는데 한 40분 이상 걸렸네요. 옥수수 2개만 정리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또 다 먹었기 때문에 반정도마저 씻어 준비해놓고 사과와 오렌지도 잘라서 준비해 놨어요. 그래도 다른 야채는 다 있어서 금방 뚝딱 만들었네요. 이젠 야채 믹스 안 쓰고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를 뜯어서 바닥에 깔고 항상 쓰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때때로 쓰는 콜라비 브로컬리 넣고 과일로 방울 토마토, 사과와 오렌지를 넣었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를 좀 뿌리고요. 그릭요거트 작은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이제 토핑으로 모짜렐라치즈와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면서 초당 옥수수도 색감 낼려고 조금만 더 뿌렸어요😅 이렇게 쭉 나열하고 보니 만드는데 뚝딱은 아니네요. 참 많이 들어가죠?😆 어제 초당 옥수수 5개 8000원에 샀는데 어제 점심 저녁 샐러드 만들고 간식으로 하나를 쓰고 냉장고에 있었던 4개 아침부터 정리 할라고 꺼내놨어요. 막 까기 시작했으니 아직 한참 남았는데 초당옥수수라 잘 안나오려요. 찰옥수수는 그래도 손으로 똑똑 하나씩 까면 잘 까지는데 초당옥수수는 터지고 안 까지고 앙망되버리면은 입으로 가고 언제 다할지 모르겠네요. 2개 정도 정리하니 벌써 40분 이상 걸렸어요. 오늘은 이것만 하려구요. 이렇게 담아서 샐러드 먹을 때 토핑으로 쓰고 다양하게 먹을 생각이긴 한데 그냥도 한줌씩 먹지 않을까요? 간식으로~ 그거 먹고 많이 반찬들 다 빼서 세식구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어제 어머니가 저녁 약속이 있으셨는데 회정식 드셨거든요. 거기서 남은거 새우튀김1과 고로케 3개 갖고 오셔서 저녁에 동생을 줬지만 동생은 마라탕 먹는다고 하나도 안 먹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반찬으로 새우튀김 1개, 고로케1개 데워서 놨는데 엄마가 4등분한 고로케 하나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네요. 맛있게 드신 것도 다음날 지나고 다시 데우면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안먹어요. 입맛이 고급져서😮💨 그래서 그나마 잘 먹는 제가 항상 먹는데 다이어트를 해도 음식이 아까운 저는 이렇게 먹고 있네요. 하긴 먹고 싶기도 했구요😅 밥 하나 데웠는데 많은 거 같아서 조금 덜어내고 차렸지만 막상 다 먹고 보니 덜 차서 마저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든든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한끼는 밥대식 다른걸로 혈당컷해요^^
엄마께서 당뇨가있어 저두 거의 매일 공복8시간 혈당을 측정하고 건강검진받을때 당화혈색소검사도 작년부터하고 있어요ㅜㅜ 혈당측정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전날 많이 먹거나 늦게먹으면 어김없이 혈당은 높게나오고 좀 적게먹거나 야채나 단백질위주의 식사를 하면 좀 낮게나오는거 알면서도 매일 6시전과 단백질과 야채위주로만 먹기 힘들어요ㅜㅜ 29일 아침에 측정한 혈당인데 어제 늦게 빵하나 먹었더니 높네요ㅜㅜ 이건 다음날 30일 물말고는 7시전에 식사를 끝내 다행이 조절이되었어요... 이렇게 들쭉날쭉하면 안되는데 😂 😆 😂 그래도 1주일 4~5번정도는 한끼식사는 밥이나 당이 있는 음식대신 단백질과 야채가득 들어간 음식을 먹으려고해요 두부1모와 단백질이 들어간 햄과함께 두부는 수분을꽉짜서 후라이팬에 볶음후 햄과섞어 밥대신 먹으면되는데 두부1모하면 이 도시락통 기준으로 3통정도나와 남은통은 냉동실에 넣어 먹고싶을때 먹으면 상할걱정없어 좋더라고요 ^^ 여기에 여러 야채들을 넣어 간장약간넣고 먹으면 혈당컷 할 수 있어요 상추를 깔고 햄 야채를볶은 두부밥을 올려주면 끝이예요 ^^ 비빔밥이나 또 샌드위치 속 재료로도 만들어먹어도 좋더라고요 ^^빵은 호밀빵으로 먹어요^^ 요 음식은 저녁한끼나 쉬는날 시간이 될때 먹고 출근할때는 밥대신 야채와과일을 갈아 한컵마셔요 오늘은 🥒오이 반개와 🍎 사과반개넣고 갈아줬어요^^ 몸에 좋다고 너무 많이 넣어도 안되겠죠^^~~ 과일이나 야채는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섞어 갈아마시니 질리지않아 좋아요 이렇게 아침 밥대신 한끼로 먹으니 건강과 혈당 다 잡을수 있겠죠 이렇게 한끼는 밥대신 단백질 식사나 과일야채 쥬스로 혈당잡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있어요 5월달 만보걷기한 통계수치예요 😀
미클
5월29 혈당일기4기 1일차
날짜 5월29일 식후 1시간30분 혈당 저녁은 편의점 김혜자 도시락을 먹고 아메리카노 한잔과 버터링쿠키 1개를 먹었다 비교적 양호한 혈당~이제 한바퀴 산책하러 나가야겠다
돌푸
저녁은 두부샐러드
2시 40분에 점심 먹고 바로 병원 가서 진료받고 꽃가게 가서 1시간 정도 알바하고 알바 끝나자마자 낮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못산 사과사러 다시 식자재유통센타로 가서 15000원짜리에 12개 주는 사과 결국 사 왔답니다. 집에 돌아오니 너무 배가 고팠어요. 아무리 버스를 타고 왔다 갔다 해도 이리저리 걸어다니니 만보도 넘겼고 배도 고프네요. 그런데 우리 라떼랑 저녁 산책도 나가야 했거든요. 갔다와서는 너무 늦을 거 같아서 얼른 샐러드 빨리 만들어서 먹었어요 약간 배가 고프니까 양상추, 치커리, 로메인, 콜라비와 양송이 버섯 야채 볶음까지 넣고 오렌지 조금 넣고 방울 토마토는 4개 그냥 썰지도 않고 넣고 양배추라페도와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두부전 2개 뜯어서 두부 샐러드로 만들었네요. 그래서 발사밍 드레싱 뿌렸답니다. 물론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그리고 초당 옥수수까지 뿌렸어요. 엄마는 저녁 약속으로 지금 맛있는 회정식를 드셔서 샐러드 먹고 얼른 라떼랑 근처 가서 같이 들어오려고 했는데 샐러드 다 먹고 나갈 준비하니까 엄마가 벌써 먹고 다 들어오시는 거예요. 어쩔 수 없이 그냥 라떼랑 산책 나가서 가볍게 근처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사실 가다가 힘들어서 벤치에 제법 앉아있다 들어왔어요. 겨우 13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광주에서 판다는 계란밥
휴대용 오므라이스 밥바같넹 난 이런거 국물 있어야하는데 ㅋ
야고
점심은 초당옥수수 샐러드
라떼랑 같이 우리가게 나와서 라떼는 가게에서 기다리고 저는 오전 요가 받고 다시 가게 가서 얼른 라떼랑 집으로 들어왔어요. 할 일이 생겼거든요. 라떼 발 닦아주고 부엌정리만 하고 얼른 다시 가방 챙겨서 식자재유통센터 가려고 버스 타고 움직였네요 사과랑 오이 등을 사러 갔는데 제가 원하는 15000원 사과가 아직 진열이 안 돼 있더라고요. 그냥 파프리카와 샐러드오이, 치커리 그리고 오늘부터 보이는 초당 옥수수를 샀네요. 3만 원이 안 되기 때문에 가방에 매고 버스 타고 얼른 집으로 왔어요. 3시 반쯤 진료 예약이 있는데 점심을 먹을려고 초당옥수수 삶고 치커리 씻어서 샐러드 할려고 준비했어요. 양상추도 똑 떨어져서 씻어 얼능 준비했어요. 초당옥수수 토핑으로 뿌릴려고 까고 있는데 도저히 시간이 안 돼서 그냥 조금만 뿌리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 1인분 샐러드 만들어 먹고 검은콩 두유 1잔까지 하려고 했지만 먹고 있으니 맛있는 초당 옥수수가 더 땡기고 두유 먹을 여유가 없겠더라고요. 그냥 아까 쓰려고 놔둔 옥수수 3분의 1을 옆에 놔두고 샐러드 다 먹고 옥수수를 먹었어요. 옥수수를 너무 좋아해서 여름되면 옥수수사서 집에서 직접 쪄가지고 잘 먹는데 밥대신 먹으면 영양분이 탄수화물 쪽으로 한정되니까 많이 먹을 순 없어서 샐러드에 조금씩 넣어 먹는 쪽을 선택해야 될것같아요. 초당 옥수수도 탄수화물이니까 저렇게 쪄서 냉장고에 10시간 정도 놔뒀다가 낱개씩 정리해서 샐러드 먹을 때마다 토핑으로 뿌릴 생각이에요. 오늘은 아직 뜨거울 때 먹어서 맛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살 어렵게 빼지마라? 내용 좋아 공유함
복사했는데 광고가 안지워져서 일단 걍 보내요 지니어트 습관들이신 분들은 이미 다 실행하는 내용이지만 그래도 함 보시면 도움~~ “살 어렵게 빼지 마라!”…아침 습관만 바꿔도 절반은 왔다 작은 생활습관 변화가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 입력 2024.01.11 06:50 지해미 기자 Print 다이어트를 할 때는 평소 생활 속에서 조금씩 변화를 주는 것이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체중을 감량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하지만 그렇다 해도 살을 빼기 위해 기존 식습관과 생활방식을 통째로 바꿀 필요는 없다. 오히려 평소 생활 속에서 조금씩 변화를 주는 것이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이다. 그 중에서도 체중 감량을 위해 아침에 가지면 좋을 습관들을 미국 건강정보 매체 ‘헬스라인’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보자. 1. 아침식사는 고단백으로 아침식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점심 때까지 포만감이 유지될 것인지, 아니면 출근 길부터 편의점으로 향할지 결정된다. 아침에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를 하면 식욕을 줄일 수 있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침식사로 단백질을 풍부하게(35g) 섭취한 사람들이 보통 수준으로(13g) 섭취한 사람들보다 식사 후 식욕이 더 효과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단백 아침식사를 했더니 체지방 증가가 적었고 하루 식사량과 배고픔이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백질은 식욕을 증가시키는 배고픔 호르몬 그렐린 수치를 감소시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실제로 15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고단백 아침식사가 고탄수화물 식사보다 그렐린 분비를 더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니 하루를 잘 시작하려면 달걀, 그릭요거트, 견과류와 같이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도록 하자. 2. 물 충분히 마시기 아침에 일어나 물을 한 두 잔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물은 최소 60분 동안 에너지 소비량 즉, 신체가 소모하는 칼로리 양을 증가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500 ml 물을 마실 때 평균적으로 대사율이 30%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식단이나 운동 루틴에 다른 변화를 주지 않고 하루 물 섭취량을 1리터 이상으로 늘린 과체중 여성들이 1년 동안 2 kg 가량을 추가로 감량했다. 물을 마시면 식욕과 음식 섭취량도 줄어들 수 있다. 24명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500 ml의 물을 마시니 아침식사 시 섭취한 칼로리가 13% 감소했다. 실제로, 이 주제에 관한 대부분의 연구 결과를 보면 하루 1~2 리터의 물을 마시는 것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아침에 일어나 물을 마시고 하루 종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은 최소한의 노력으로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 3. 체중 재기 매일 아침 몸무게를 재는 것도 동기를 유지하고 자제력을 높이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여러 연구를 통해 매일 체중을 재는 습관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가령, 매일 체중을 잰 사람들이 덜 자주 체중을 측정한 사람들보다 6개월 동안 6 kg을 더 감량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 매일 체중을 잰 그룹이 2년 동안 평균 4.4 kg를 감량한 반면, 한 달에 한 번 체중을 측정한 사람들은 오히려 2.1 kg가 늘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한 대규모 연구에서는, 잦은 체중 측정이 자제력 향상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체중을 매일 측정하다 중단한 사람들은 칼로리 섭취량이 늘었고 자제력은 줄어들었다고 보고할 가능성도 더 높았다. 하지만 체중은 매일 변할 수 있으며,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는다는 점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매일 작은 변화에 집착하기보다 장기적인 목표에 집중하고, 전체적인 체중 감량 추세를 살피도록 한다. 4. 햇빛 쬐기 매일 아침 햇빛을 쬐는 것도 도움이 된다.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하루 중 특정 시간대에 적당한 빛에 노출되는 것만으로 체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햇빛을 보는 건 비타민 D 필요량을 충족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 D 요구량을 충족하는 것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과체중 및 비만 여성 218명을 대상으로 1년 동안 비타민 D 보충제 또는 위약을 복용하게 한 연구에서는 비타민 D 필요량을 충족한 사람들이 혈중 비타민 D 수치가 부족한 사람들보다 평균 3.2kg를 더 감량했다. 4,659명의 노인 여성을 4년 간 추적 관찰한 또 다른 연구에서는 비타민 D 수치가 높을수록 체중 증가가 적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5. 마음챙김 연습 마음챙김은 현재 순간에 온전히 집중하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알아차리는 것이다. 이런 마음챙김이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어 체중 감량에 이로운 것으로 밝혀졌다. 19개의 연구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마음챙김에 기반한 개입방법이 더 큰 체중 감량으로 이어졌고 비만을 일으키기 쉬운 식사 습관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서도 유사한 결과가 나왔는데, 검토한 연구 68%에서 마음챙김 훈련이 상당한 체중 감소에 기여한 것으로 밝혀졌다. 마음챙김을 실천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매일 아침 5분 정도 조용한 공간에 편안하게 앉아 자신의 감각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한다. 6. 운동하기 아침 일찍 하는 운동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과체중 여성 5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하루 중 시간대별 유산소 운동의 효과를 측정한 결과, 아침에 운동을 할 경우 포만감이 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에 운동을 하면 하루 종일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7. 점심 도시락 준비하기 점심에 무얼 먹을지 미리 계획하고 도시락을 준비하면 몸에 좋은 음식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4만 554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를 보면 식사를 미리 계획할 경우 식단의 질이 향상되고, 더 다양한 음식을 먹게 되며, 비만 위험도 더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집밥을 자주 먹는 것이 식단의 질을 개선하고 과도한 체지방 위험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실제로 일주일에 5회 이상 집밥을 먹은 그룹은 일주일에 3회 이하로 집밥을 먹은 그룹에 비해 과체중일 가능성이 28% 낮았다. 일주일에 하루 잠시 시간을 내어 일주일 식단을 계획하면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8. 더 많이 자기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이 증가한다는 건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진 바다. 수면이 부족하면 특히 탄수화물과 칼로리가 높은 음식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고 배고픔도 심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면 부족은 칼로리 섭취량 증가와도 관련이 있다. 8시간을 잤을 때보다 4시간을 잤을 때 평균 559 칼로리를 더 섭취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잘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만큼 숙면도 중요하다. 가능하면 하루 8시간 이상 자는 것을 목표로 하자. 9. 출퇴근 방법 바꾸기 걷거나 자전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체중이 더 낮은 경향이 있고 체중이 증가할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4년 동안 822명을 추적 관찰한 연구 결과를 보면, 자동차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체중이 더 많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만 5777명을 대상으로 한 또 다른 연구에서도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걸어서 혹은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개인 차량을 이용하는 사람들보다 체질량지수 및 체지방률이 현저히 낮았다. 매일 직접 운전해서 출퇴근하는 사람이라면, 일주일에 몇 번이라도 출퇴근 방법을 변경하는 것만으로도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일 수 있다. 10. 먹은 음식 기록하기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기록하는 것도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이고 책임감을 갖도록 하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123명의 체중 감량 여정을 1년 간 추적한 결과, 음식 일기를 작성한 사람일수록 체중을 더 많이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220명의 비만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식사와 운동을 자주, 지속적으로 기록하는 것이 장기적인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관련 뉴스
목표사십구
혈당일기ㅡ1일차
날짜 : 2024.05.28 맑음 혈당측정시간: 점심먹고 2시간후 내용: 오늘 점심식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평소 도시락 먹던거에서 밥을 조금 줄였는데 바나나 반개를 먹어서 그런지 식후 2시간후 혈당이 100을 넘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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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양배추야채 요거트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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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단백질가득 포만감으로 채워지는 맛있게 먹는 다이어트식단~! 양배추참치꼬마김밥 레시피
저의 양배추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명은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입니다~! 김밥으로 만들어서 도시락으로 싸서 먹기도 좋고 양배추와 달걀을 이용해서 김밥을 잘 못싸시는 분들도 수월하게 싸실수 있어요🤗 준비재료 입니다! 참치, 달걀2개, 양배추 1줌, 청양고추1개, 스리라차소스, 소금,김밥김 먼저 참치반캔 또는 한캔을 넣어주세요 스리라차 밥수저로 2스푼, 청양고추 1개를 다져서 넣은후 비벼주세요 그럼 속재료 완성입니다 간단하죠?🤗 물기를 빼준 양배추1줌과 달걀2개 소금 한꼬집을 넣고 섞은 후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한바퀴 두른 후에 양배추전을 넓게 펴서 익혀주세요! 노릇노릇하게 익으면 김밥에 밥을 대신한 양배추계란전 완성입니다~! 김밥김 위에 양배추달걀전을 올리기좋게 잘라준 후 만들어둔 참치속재료를 말기좋게 올려준 다음 돌돌 말아주세요~! 전 이렇게해서 2개정도 나왔어요~! 자르기전 위에 참기름을 발라준 후 3등분으로 잘라주세요 짜잔~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완성입니다!🧡 만들기도 쉽고 단백질과 포만감까지 가득 채울 수 있었어요 2줄밖에 안나와서 배고프겠다고 생각들었으나 전혀 모자란감없이 포만감있게 먹었습니다~! 속재료를 미리 만들어놔 점심도시락으로도 싸고 다녀도 좋을것 같아요~!
우곰이
혈당일기 3기 7일차
- 날짜 : 2024. 05. 26 -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 내용 : 아침 공복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식단관리는 했는데 운동을 못했어요. 전날 저녁 메뉴는 오므라이스 입니다. 현미유, 당근,양파,호박,닭가슴살 넣고 저당 굴소스로 간해서 먹었어요. 잡곡밥이 없어 흰 쌀밥으로 먹어서인지 조금 높게 나온 듯 해요. 관리는 소홀히 하면 안 되네요. 모두들 파이팅!!!
민트핑크
샐러드용
내일 샐러드 도시락 싸 갖고 가려고 미리 씻어서 용기에 담아 놓을려구요. 야채 탈수기를 사야 할까 고민 이네요.
로블ㅎ
양배추 활용 레시피
키토김밥 제가 정말 자주 해 먹는 거예요 양배추에 계란 두개정도 풀고 소금간해서 두장정도 넓게 부친다 김에 식은 양배추 지단을 깔고 집에 있는 나물이나 단무지 햄 당근 등 취향껏 넣어 돌돌 말면 끝 맛도 있고 쉬워 김밥 먹고플때 딱이고 도시락 간단히 쌀일 있음 딱이예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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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3기 7일차
5월24일 저녁식사 1시간후 아침 닭가슴살 상추 견과류 우유 등산다녀온후 단호박1/4통 곶감1개 삶은계란2개 저녁 미역국건더기 가자미구이 치커리겆절이 찐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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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완 운동 도시락 시즌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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