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므라이스 커리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므라이스 커리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CJ제일제당 밸런스밀, '저당 도시락' 3종 출시
요즘은 다이어터를 위한 도시락도 간편식으로 다양 하게 잘 나와서 좋네요 CJ제일제당이 영양 밸런스 브랜드 '밸런스밀'의 식사형 제품인 '저당 도시락' 3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닭가슴살과 통곡물밥을 두 칸으로 나뉜 트레이에 담았으며 숯불치킨, 버터커리, 크레이지핫 등 세 가지 맛으로 구성했다. 닭가슴살을 활용해 제품당 단백질을 20g 이상 담았고 현미·흑미·귀리를 넣은 통곡물밥으로 식이섬유를 더했다. 저당 레시피를 적용해 당류 부담도 낮췄다. 제품은 실온 보관이 가능하며 전자레인지에서 약 2분간 조리하면 된다고 해요.
로블ㅎ
[다이어트 도시락] 샐러리아 훈제오리포케 추천해요!
➡️ 샐러리아 다이어트 도시락 구매처 전국 샐러리아 매장 ➡️ 샐러리아 다이어트 도시락 제품명 훈제오리 포케 ➡️ 훈제오리 포케 가격 100g 10.800원 / 200g 14.800원 ➡️ 훈제오리 포케 칼로리 - 1인분 440kcal ➡️ 샐러리아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저는 다이어트 할때나 평소에나 샐러리아 자주 애용하고 있어요. 운동하려고 배달은 거의 안하고 직접 가서 포장해서 먹고 있어요. 배달비도 아끼고 운동도 하고 일석이조 이지요! 샐러리아 포케는 현미밥으로 먹어도 좋고 메밀면으로 변경해서 먹어도 각각의 재료들과 조합이 맛있어서 즐겨 먹어요. 연어 포케도 자주 먹지만 요즘 자주 먹는 샐러리아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메뉴는 훈제오리 포케 입니다! 쫄깃한 훈제 오리가 가득 올려져 있고 양상추 적채 양파 게살 옥수수 방울토마토 치커리 현미밥 후리가케 날치알 양파후레이크 등 다양한 토핑재료들이 올라가져 있어서 든든한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한끼 해결 가능합니다. ➡️ 훈제 오리의 효능 훈제 오리 몸에 좋은건 알지만 구체적으로 어디에 좋을까요? 일단 대표적으로 고단백 저칼로리라서 다이어트 식단에 아주 적합하며 비타민B 철분 아연 셀레늄이 포함되어 있으며 오메가 3 오메가 6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콜라겐이 풍부해서 관절에도 도움을 줍니다.
안레몬
[다이어트 도시락]이마트 단호박ㆍ리코타&발사믹 샐러드 한접시로
다이어트 도시락은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하여 영양을 균형있게 섭취할 수 있는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으로 간단하지만 영양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면 도움이 되겠죠! 저는 일주일에 한 번씩 이마트에서 장을 보기 때문에 점심을 간단하고 영양까지 생각해서 샐러드로 먹을 때가 있어서 사오는 샐러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달콤한 단호박과 발사믹의 풍미 가득한 샐러드 " "허니 리코타의 부드러움과 발사믹의 산뜻한 샐러드 " ✅️ 구매처ㅡ 이마트 ✅️추천 ㅡ점심 시간 간단하지만 영양과 야채로 식이섬유가 풍부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제품 정보 ▶️단호박&발사믹 샐러드 총235 g 325 kcal 단호박 21% 발사믹드레싱17% 4980원 ▶️리코타&발사믹 샐러드 총 225 g 240 kcal 허니리코타치즈 18% 발사믹드레싱 18% 3980원 ✅️허니 리코타의 부드러움과 발사믹의 산뜻한 풍미 가득한 샐러드로 양상추,로메인,치커리,라디치오 등 신선한 채소와 달콤한 허니 리코타 치즈를 더한 샐러드로 리코타의 부드러움 식감과 발사믹 드레싱의 새콤한 맛이 어우러져 샐러드를 맛있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여기에 방울토마토와 옥수수를 더하고 찐계란을 넣어 단백질을 추가해서 먹으면 든든하네요. ✅️ 달콤한 단호박과 아삭아삭한 채소의 부드러운 조합으로 양상추,로메인,치커리,라디치오,파프리카의 아삭한 식감과 부드럽고 달콤한 단호박을 더해 만든 샐러드에 상큼한 발사믹 드레싱으로 구성되어 입맛을 살려주는 샐러드 입니다. ※두부나 닭가슴살을 함께 먹으면 더 좋습니다. ✅️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칼로리가 낮은 샐러드 한접시로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고 식이조절을 편리하게 할 수 있으며,닭가슴살,연어,계란,두부 등 단백질을 더 보충하여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 중에도 건강한 근육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도시락 허닭 저당 도시락
허닭 다이어트 도시락은 유명하죠 요즘은 저당이 유행이어서인지 허닭에서도 저당 다이어트 도시락이 나왔더라구요 현미와 귀리를 섞은 곤약밥으로 HACCP 인증도 받은 허닭 저당 다이어트 도시락은 4가지 종류의 다양한 맛으로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고 간편하게 전자레인지에 4분 정도 돌리면 갓 지은 밥처럼 먹을 수 있어요 전 카레를 좋아해서 허닭 다이어트 도시락 중에서 저당 치킨 커리맛으로 먹어봤는데요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카레로 일반 카레랑 다름 없는 맛이었어요 저당이지만 심심하지 않고 맛있더라구요 260g에 340kcal이고 9가지 비타민과 3가지 무기질이 들어있고 당류가 1g 미만이에요 특히 3무로 인공감미료와 보존료가 들어가지 않아서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요 또 식단 중에는 탄단지를 챙기기 힘든데 허닭 저당 도시락은 단백질, 야채가 골고루 들어 있어서 한번에 챙길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워니s
샐러리아 다이어트도시락 훈제오리 포케
자주는 아니고 아주가끔 다이어트도시락으로 샐러리아 포케를 사먹어요 포케라는것도 사실 모르는 나이든 사람이었는데 지니어트에서 다이어트 관련 참여 차 처음 사먹어보고 좋아서 가끔사먹어요 우리동네에 샐러리아와 샐러디가 있는데 둘중에 맘가는데로 골라서 가요 운동 하고 들어올때 포장해와서 먹어요 자주는 아니고 가끔 1일1식을 하려고 노력하는데 빡빡하게 하지는 않고 설렁설렁해요 그래서 2식할때도있고 폭식할때도 있어요 무튼 간만에 샐러리아에서 다이어트 도시락을 포장했는데 요즘 1등이라는 훈제오리 포케로 했어요 다이어트 도시락치고는 칼로리가쬐금 나가는 440칼로리이고 가격은 12500원이예요 현미나 메밀면중에 고를수있는데 저는 현미요 방토 양상추 양파 치커리 옥수수등이 있어 식감도좋고 포만감도 많아요 1일1식 설렁설렁 하면서 한끼먹었는데 배고플때 요런거 먹음 폭식도 안하고 맛도챙길수 있어요 그리고 치커리나 양상추같은거 자주안먹는 야채를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울집은 식단이 애들위주라 아무래도 음식재료들이 평소에 잘먹는거로 편중되더라구요
숫자
[다이어트 도시락] 저당고단백 윤식단 단백밥 도시락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저당 고단백 윤식단 단백밥 도시락 추천합니다^^ 맛 : ❤️❤️❤️❤️ 가성비 : ❤️❤️❤️❤️❤️ 포만감 : ❤️❤️❤️❤️ 윤식단의 단백밥 다이어트 도시락은 당류가 1g, 그리고 단백질은 50g으로 아주 든든하게 챙겨져 있어요~ 이번에 리뉴얼 되면서 기존에 닭가슴살 100g에서 150g으로 증량이 되었다고 하는데 단백질을 든든하게 먹어주니 포만감도 더 좋고, 특히 운동 후에 챙겨주면 근육생성에도 도움이 되어 좋더라구요^^ 윤식단 단백밥 다이어트 도시락의 가격은 윤식단의 스마트스토어 기준 5,390원으로 5천원대로 구매해서 먹을 수 있는데요 종류도 핫 스위트 커리, 오리지널, 블랙 로스트 갈릭, 핫 소울 양념치킨, 텍사스 리얼 바베큐, 그릴드 숯불 데리야끼, 불고기, 찜닭 등 11가지 정도로 구성되어 있어서 골라먹는 재미도 너무 좋더라구요^^ 냉동실에 보관해 두었다가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돌려서 먹기만 하면 되서 편리한데, 무엇보다 구성이 진짜 알차게 들어 있어 좋더라구요^^ 게다가 우리는 다이어터이기 때문에 당류의 함량도 중요한데요~ 양념치킨 닭가슴살 도시락 기준 리뉴얼전 당류가 19.7g에서 1g으로 변경되었다니!! 이렇게 반가울 수가 없더라구요^^ 밥도 일반 현미밥에서 현미보리밥으로 변경되어 식이섬유를 더 많이 챙길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 게다가 채소부분도 병아리콩, 구운단호박, 당근채, 그린빈, 구운할라피뇨등 채소의 조합이 다채로워져서 좋더라구요^^ 닭가슴살도 퍽퍽하지 않고 부들부들하고 촉촉하게 먹을 수 있으니 억지로 닭가슴살 먹어야 한다는 강박관념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했어요^^ 저는 다이어트하면서 식단 챙기는게 강장 힘들었는데요~ 이렇게 탄단지가 완벽하게 챙겨져 있으면서 저당으로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이 있어서 식단을 맛있고 편하게 먹을 수 있어 너무 만족해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슈가블링
다이어트 도시락 한끼통살 저당도시락
요즘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식단 관리를 하고있는데요 평소 바쁘다보니 다이어트 식단을 챙길 수 있는 여유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하고 빠르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 종류로 알아보다가 이 제품이 눈에 들어와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제가 선택한 다이어트 도시락은 바로 한끼통살 저당도시락 왕갈비맛인데요 특제소스가 들어있는 곤약밥이예요 한끼통살 제품은 닭가슴살 맛도 다양하고 부드러워서 자주 먹었는데요 도시락 구성도 있어서 바로 선택하게 되었어요 쿠팡에서 1팩당 4000원대 전후로 구입할 수 있어요 조리방법은 냉동상태에서 종이포장지만 벗겨낸 뒤, 비닐포장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3분30초만 돌려주면 되서 정말 간단해요 제가 고른 제품은 왕갈비맛이예요 스크램블이 들어있구요 단맛이 강하지 않고 살짝 매콤함이 있어서 맛있어요 달달한 갈비양념 맛인 왕갈비맛 이외에도 핫양념치킨맛, 떡볶이맛, 버터치킨커리맛, 허니소이맛 등 총 6가지의 맛이 있어서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질리지않고 골라먹을 수 있어요 영양정보로는 나트륨 710mg 36% 탄수화물 63g 19% 당류 10g 10% 지방 11g 20%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3.4g 23% 콜레스테롤 75mg 25% 단백질 17g 31% 총 내용량은 250g이구요 420kcal예요 요즘 날이 너무 더워서 음식하기가 힘들기도 하고 금방 상하기도 하구요 전자레인지에 3분 간편조리여서 식사대용으로 먹기도 좋고 한끼대용으로도 든든하게 먹기 좋은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드려요
ssul0115
본격적 아침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
7시 10분에 웨이팅 하니까 전체 8번째고 테라스는 첫 번째입니다. 7시 30분에 오픈하니까 그전까진 근처 돌의자에 앉아 있었고 7시 30분에는 문 앞 근처에 서서 기다렸답니다. 앞에 5팀 들어가고 조금 더 기다렸다 37분에 나도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 테이블 번호는 15번이고(이거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잘 기억이 안 나서 사진 찍어놨답니다. 몇 번 기억 못했어요) 저 자리 옆에 두꺼운 바가 있어서 라떼 목줄 묶어 놓을 수도 있어 편해요. 라떼한테 누나 가방 지키라고 하고😆ㅋㅋ 저는 빵 사러 안으로 들어갔답니다. 나는 플레인 바게트 골랐고 라떼는 소프트 플레이소금빵(버터나 크림 아니면 빵은 이것만 먹더라구요), 온 김에 혹시 엄마가 드실까 싶어서 플레인 소금빵 하나 더 골랐네요(엄마는 지금 저염식 하고 음식을 조절해야 되지만 엄마 기분이 꿀꿀한 것 같아 조금 걱정은 되서 소금빵 하나 챙겼어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괜찮겠죠? 아프시기 전에는 나랑 같이 가끔 다녔는데 이 집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제일 좋아하셨거든요. 가져가서 상황 보고 드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엄마 거 하나만 포장하고 나머지는 데워달라고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시켰어요. 포장빵 받아서 우리 테이블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가방 잘 지키고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 의젓하죠? ㅋㅋ 아직 아무것도 안 와서 옆에서 내가 마신 물 가져왔답니다.우리 라떼 물을 벌써 두 번이나 먼저 챙겨줬어요. 말 못하는 아이니까 먼저 챙겨 주고 막상 나는 사람이니 좀 나중에 챙기게 된답니다. 원래 이 집은 커피가 좀 늦거든요. 그래도 내 번호가 앞이라 좀 일찍 오지 않을까? 했더니 진짜 커피가 빵보다 먼저 왔네요. 그래서 왜 빵이 아직 안 오냐고 알아봐 달랬더니 빵 데우는 기계가 하나밖에 없어서 15분이나 더 걸린다는 거예요. 그냥 데우지 말라고 갖다 달라 했네요. 물론 데우면 조금 더 맛있지만 안 그래도 맛있거든요. 그랬더니 즉각 갖다 주네요. 바게트 큰 거라 양이 많죠? 몇g인지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260g을 구운 거래요. 양이 너무 많아 반만 먹어도 되는데 전 이거 다 먹어야지 좀 배가 차더라구요.😅 소금빵 하나는 라떼가 다 먹었어요, 버터나 크림 없는 빵은 잘 안 먹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프트 소금빵만 먹어요. 우리 라떼 입맛 너무 고급이죠? 맛있긴 해도 혹시 짤까 봐 안에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오늘은 입맛이 돌았는지 다 먹겠다 해서 밖에 부분은 짠지 체크해서 줬네요~ 나 바게트 반 개 먹고 라떼 빵 다 주고 나머지 반 개 마저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바게트도 먹을래? 살짝 줘봤지만 바게트는 냄새 맡으면 안 먹는다고 고개를 돌려요. 개코니까 냄새로 구분하겠죠?ㅎㅎ 그래서 저 빵과 커피 다 마시고 움직이기 전에 화장실 다녀와서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8시 38분에 빵집에서 나왔답니다. 집에 갈 때는 햇빛이 있어서 옷도 입혀 줬지만 산책 시작할 때 냄새도 못 맡게 하고 워낙 빨리 가서 라떼 냄새 맡더라고 그늘 쪽으로 해서 집에 갔답니다. 생각 같아서 느긋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집에 가서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 시간 전에 가야 되니 그렇게 여유롭지는 않았는데 아까 서두를 때 한 말이 있어서 라떼한테는 웃으며 더우니 빨리 가자고 좋게 얘기하긴 했네요. 그래도 중간중간 잡아당기면서 가자고 하긴 했어요. 만보는 빵집에서 나오니까 금방 넘겼더라고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오늘은 삼청공원 갈 때 계단오르기 충분히 많이 했답니다. 아침 산책으로 12,100 보 걸었네요. 집에는 9시 25분에 도착했네요.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까지 먹였답니다. 오늘 라떼 포식했겠죠?ㅎㅎ 이제 빨리 간단한 점심 도시락 챙겨서 엄마 면회 가야 된답니다. 빨리 일 끝내 놓고 집에 와서 얼른 쉬고 싶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야외에서 샐러드 도시락
라떼랑 나오기 전에 도시락 준비했어요. 당근 스틱은 어제 준비해 놓은 거고 ~ 오늘 아침엔 야채믹스 반팩에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초당옥수수 자두1개까지 넣고 드레싱은 안 넣고 양배추라페를 넉넉히 담고 국물까지 넣었답니다. 뚜껑 잘 덮어서 지퍼백까지 넣어서 담아갔답니다.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7시 반에 오픈하니까 얼른 가려고 했는데 플라워카페에 들렸다 가려니(내 쿨목걸이를 어제 잊어먹고 안 챙겨 왔더라고요. 어제는 은근 필요가 없었고 일요일이 꼭 필요해서 어쩔 수 없이 가게 들려서 챙겨서 나왔네요😅) 시간이 촉박해서 빨리 간다고 먼저 견과류 좀 먹으려 했지만 사진만 찍어놓고 먹지 못했답니다. 빨리 갔어도 8시에 겨우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으니까 5번째더라고요. 직원분이 한 30분 있어야 된다 그러길래 근처 도자기 박물관에 잔디밭 옆 벤치 자리가 그늘이어서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 먹었어요. 아까 사진 찍었던 견과류랑 야채 두통 차렸어요. 견과류는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먹을 거지만 야채로 먼저 속을 어느정도 채우고 먹는 게 그나마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열심히 먹었답니다. 당근은 다 먹지 못했어요. 9시까지 천천히 먹고 다 먹으니까 3번째라고 근처에 와있으란 카톡이 오더라고요 1분이면 아티스트에 가는 곳이랑 천천히 다 정리하고 아티스트 베이커리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샐러드도시락이랑 소금빵~
100g 늘었어요. 거의 유지지만 기분이 좋지않네요😅 오늘은 어머니 쉬는 날이라 어머니랑 라떼랑 같이 아침 산책할거라 아침부터 빨리 준비한다고 바빴네요. 샐러드도시락만 챙기고 물이랑 라떼 간식 챙겨 나오니 6시 53분이네요 이번엔 산길로 안 가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덕궁옆 현대원서공원해서 싸온 도시락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맨 밑에는 상추를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좀 넣고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로 드레싱대신하고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아서 통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알찬 샐러드 잘 먹었네요😄 한 20분만에 먹고 천천히 산책하면서 둘러보다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까지 왔답니다. 엄마가 밤식빵이나 소금빵을 먹자고 해서 라떼가 들어갈 수 있는 밤식빵 파는곳을 몰라서 아티스트로 왔네요. 라떼랑 앉을 수 있는 베란다 자리는 3명 웨이팅이 있는데 원격 웨이팅을 하려 했더니 시간이 원격 웨이팅은 9시부터 시작이더라고요. 결국ㅈ가서 현장 웨이팅 했죠. 그래도 한 15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네요. 좀 기다려서 들어가서 엄마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이랑 코코넛 소금빵 그리고 호두 크랜베리 바게트 이렇게 세 개 샀네요. 바게트는 반은 포장해달라 그러고 반만 접시에 같이 담았고요. 그리고 엄마 드시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하나 샀어요(보통 저 혼자 오면은 음료수는 안 시키는데 엄마 너무 힘들어하셔서 오늘 필요할 거 같더라고요) 여기는 보통 제가 사는데요. 엄마는 빵 사는데 돈 쓰기 싫다고 하셔가지고😅 코코넛 소금빵은 처음 먹어보는데 코코넛이 달달한 것에 발려져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달아서 다이어트하는 나한텐 과했지만 정말 맛은 있었답니다. 안에 소금빵 부드러운 부분은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플레인은 엄마가 드시고 코코넛과 바게트는 엄마는 맛만 보셨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신지 많이 드시진 않았고요. 그렇게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머니가 전에도 사다주신 지인분께 소금빵 좀 사다 주면 좋겠다고 더 사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가능하나 싶어서 물어보니까 얼마든지 들어가서 빵을 살순 있더라고요. 그래서 먹다가 다시 들어갔죠. 선물이라 다채롭게 한 3만원대로 사오라고 해가지고 소금빵 4개와 바게트 하나 샀네요. 먹고 있던 코코넛을 픽하셔서 코코넛 소금빵이랑 플레인 소금빵이랑 블루베리 소금빵, 바질페스토 소금빵 그리고 트러플 바게트 이렇게 샀네요. 고르기까지는 어렵지 않았지만 그새 카운터 직원이 둘명에서 한명만 있어서 한참 기다렸다가 계산했답니다. 그리고 포장까지 하는데도 제법 기다렸고요. 그렇게 자리로 돌아가니 배가 너무 고픈 거예요. 그래서 나머지 빵을 다먹어도 배고픔이 느껴져서 집에 가서 먹으려고 포장한 바게트 반까지 빼서 다 먹었네요. 다 먹고 나니 배부르긴 하네요. 엄마도 시간이 이렇게 걸릴지는 몰랐대요.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에 얘기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뭐 먹다 보니까 생각나는 건 어쩌겠어요 그죠? 그렇게 빵 먹고 다시 포장해 오는 것까지 1시간 정도 걸려 있고 9시 20분쯤 일어나서 집에 오려니 햇빛이 좀 비치더라고요. 되도록이면 그늘로 갔지만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내가 라떼 안아주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까 원서공원에서 목수국 앞에서 울라떼 한 장 찍어줬었어요. 공원은 사람도 뜨문뜨문 있고 깨끗했거든요. 꽃도 피어 있고 거기서 도시락 먹으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오전 산책으로 11900보 정도는 걸어놨네요. 다녀와서 아직 몸 더울 때 스쿼트 하나 해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플랭크 한번만 했는데 갔다 와서 1분씩 두 번 더 했답니다. 오늘은 세 번 했어요. 저 1시까지 출근해야 돼서 이제 일어나서 다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은 가게에서 수제샐러드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물론 어제 먹은 간식이 영향을 끼친 거 같긴 해요) 유지라 생각하고 7월 첫 번째 월요일은 즐겁게 시작하려 합니다. 오늘은 비도 안 오고 산책도 용이 하겠죠?🤗 오늘 7시쯤에 꽃 배달 하나가 있거든요. 매주 월요일에 있는 건데 이번에 제가 하겠다고 해서 6시 50분에 얼른 라떼랑 집에서 나왔답니다 가게 도착하니 7시 12분이라 얼른 가면 상관없을 거 같았는데 배달할 꽃이 안보이는 거예요😅 벌써 배달이 끝났다고 하시네요. 이모와 우리 어머님의 소통 문제로 이모는 제가 오늘 배달간다고 한걸 인지 못하시고 이모 쪽에서 배달을 시켰었답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렇게 일찍 가게 갈 필요가 없었던 거죠 아침 먹을라고 샐러드 도시락까지 다 준비해서 라떼것까지 바리바리 싸갔는데 좀 허탈해지는 순간이었지만 그럴 수 있죠. 그렇다고 엄마하고 이모께 화를 내자니 월요일 첫날부터 기분 나쁘게 만들 것 같아 그냥 웃으며 가게에서 아침 챙겨 먹었네(물론 엄마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된 일인가는 알아봤답니다. 자고 있는 엄마를 깨우긴 했네요) 저는 집에서 양상추 치커리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과 사과 방울토바토 견과류 시리얼 양배추라페를 챙겨갔구요. 가게 수박이 있어서 수박반정도 깍두썰기에 해서 이모랑 외삼촌도 챙겨드리고 저 샐러드에도 넣고요.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로 레몬청(레몬은 잘게 썰어) 조금 넣어서 얼른 만들어 뿌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것보다 양은 좀 작아도 가게 갔으니까 접시에 담을 수 있어서 또 푸짐하게 담아 맛있게 먹었네요. 막 라떼랑 나왔을 때에요. 우리 라떼는 아직 뾰루퉁에 보이지 않나요? 막 일어나서 누나가 새벽 산책가나 보다 하고 따라오는 표정이 귀엽죠?😁🤗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공원에서 수제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100g 찌고 토요일을 시작하네요. 이건 확실히 유지가 아니고 찐 거 같애요. 어제 족발샐러드랑 또 자기 전에 견과류 간식을 제법 먹었던 게 원인 같아요. 어제 커트하러 갔는데 몇 년 동안 계속 그 미용실을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제 머리 타입이 달라졌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워낙 힘이 없는 머리인데 새로 난 머리가 힘이 생겼다 하면서 칭찬을 해줘서 평소 검은콩두유와 검은콩과견과류 먹은 것도 도움이 됐을거라 하더군요. 그 얘기의 흐뭇해 하면서 검은콩과 견과류를 좀 먹기 시작하는 게 또 반통을 다 비웠어요. 머리는 힘이 생기고 살이 찔 거 같으니 어쩌죠?😅😆 하지만 100g인데요. 뭐~ 다시 시작해야죠? 토요일 엄마휴무라 같이 라떼 산책 나가는 날이랍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경학공원을 지나서 삼청공원에 7시 10분쯤 도착해서 준비해 온 샐러드와 샌드위치(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도시락을 나눠 먹었어요. 도시락 준비는 제가 일찍 일어나서 5시 때 했답니다. 샐러드는 집에 있는 야채들과 과일은 수박 자두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넣고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얹고 키위 드레싱이랑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준비했네요) 샌드위치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인데 양상추 치커리 당근 오이 넣고 녹인 모짜렐라치즈와 닭가슴살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허니 머스타드 조금 추가했고 샌드위치용 통밀빵을 반만 쓰는건데 그나마 또 반을 나눠서 먹으려 준비했네요. 그렇게 준비하고 라떼 간식과 사료와 물 준비까지 해서 6시 24분에 출발했답니다. 방금까지 자다가 누나, 엄마 준비하니까 지도 얼른 나왔는데 내가 여기 뭐 하고 있는 거지 하는 표정 같죠? 어쩜 하도 요 근래 누나가 저러니까 익숙한지도 몰라요. 다 한낮에 라떼와 내가 돌아다니기 힘들까봐 이러는 거긴 한데 알아줄까 모르겠어요😅😁 삼청공원에서 엄마랑 아침 먹고 조금 더 움직이니 6천보 달성해서 캐시워크에 팀워크 6000보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내돈내산 언더 299 도시락
내돈내산 언더 299 도시락이에요! 이거 진짜 맛있게 먹었어요 다이어트 도시락이라 양이 적긴한데.. 그래도 맛은 있어요 ㅎ.. 맛을 중요시해서 ㅋㅋㅋ 닭가슴살이랑 오므라이스가 제 픽이었답니당 소스도 맛있고.. 한번 드셔보세요! 추천합니당
파전
굽네 로드닭 under299 도시락
제가 소개할 도시락은 굽네 로드닭 under299 도시락인데요. 총 6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1팩당 299kcal 이하라 이름이 under299랍니다. 6가지 맛 중에 특히 곤약현미야채영양밥&레드크림커리 닭가슴살 도시락 추천드립니다. 닭가슴살도 촉촉하고 레드커리 소스가 매콤하면서 굉장히 맛있어요. 맛있는데 소스포함 칼로리가 257kcal라 부담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소푸
다이어트 도시락 VS 사 먹는 샐러드│뭐가 더 오래 가나
점심시간 12시 10분, 탕비실 전자레인지 앞에 세 명이 서 있습니다. 두 명은 도시락 통, 한 명은 편의점 샐러드. 과연 이 셋 중 누가 다이어트를 가장 오래할 수 있을까요? 둘은 무너지는 지점이 다릅니다 직접 싸는 쪽은 음식이 아니라 일요일 밤 한 시간에 지칩니다. 장 보고, 삶고, 통에 나눠 담고, 설거지까지. 두어 주 하다 보면 "이번 주는 그냥 사 먹자"가 나오거든요. 사 먹는 쪽은 돈이 먼저 걸립니다. 한 끼 만 원 가까이 나가는 날이 이어지면 계산기를 두드리게 되죠. 양이 적어 세 시쯤 과자에 손이 가기도 하고요. 같은 다이어트인데 포기하는 이유가 이렇게 다릅니다. 나한테는 어느 쪽이 맞을까요? 기준은 의외로 단순한 것 같습니다. 주말에 한 시간을 떼어 낼 수 있는지, 아니면 점심값을 조금 더 쓸 수 있는지. 요리 실력이나 의지의 문제라기보다, 시간과 돈 중에 뭘 덜 아까워하느냐에 가깝습니다 저녁마다 야근이 이어지는 달이라면 일요일 한 시간도 사실 없는 시간이고요. 섞어 쓰는 사람이 제일 오래 가더라고요 월요일, 화요일만 싸고 나머지는 사 먹는 식. 주말에 통 두 개만 채워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섯 개를 채우려다 아예 손을 안 대는 주가 생기는 것보다는 나으니까요. 약속이 잡히는 요일을 미리 비워 두면 통 하나를 버리는 일도 줄어듭니다. 두 방식 다 해보셨다면, 어느 쪽이 더 길게 갔나요? 몇 주쯤에서 흔들렸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다이어트시렁

향긋한 강황과 시금치로 만든 병아리콩 달걀커리
향긋한 강황과 시금치로 만든 병아리콩 달걀커리 재료 (2인분) 삶은 병아리콩 150g, 달걀 2개, 시금치 100g, 양파 1/2개, 토마토 1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80g,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생강 1/2작은술, 강황 가루 1/2작은술, 카레가루 1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물 100ml,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달걀은 끓는 물에 9~10분 정도 삶아 완숙으로 준비하고, 병아리콩은 충분히 익힌 뒤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2. 양파와 토마토는 잘게 썰고 시금치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해요. 3.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3분 정도 볶다가 마늘과 생강을 넣어 향을 내주세요. 4. 강황과 카레가루를 넣고 30초 정도 볶은 뒤 토마토와 물을 넣어 5분간 끓여주세요. 5. 병아리콩을 넣고 약불에서 5분 정도 더 끓이다가 시금치를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익혀요. 6. 불을 끄고 그릭요거트를 조금씩 넣어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삶은 달걀을 반으로 잘라 올리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강황의 은은한 향과 토마토의 산뜻함이 어우러져 별도의 설탕 없이도 풍미가 좋아요. 병아리콩은 포슬포슬하고 고소하며 달걀이 단백질을 더해줘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일반적인 카레보다 채소와 콩의 비중을 높여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현미밥을 소량 곁들이거나 밥 없이 먹어도 좋아요. 그릭요거트는 불을 끈 뒤 넣어야 분리되지 않고 부드러운 맛을 살릴 수 있어요.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고춧가루를 조금 추가해도 잘 어울려요.
지니5632044
땅콩 커리 두부구이와 생강 콜리플라워 라이스, 흰쌀밥 대신 채소를 활용한 저탄수 고단백 혈당 친화 한 끼
땅콩 커리 두부구이와 생강 콜리플라워 라이스 📌 제품 기본 정보 요리명 : 땅콩 커리 두부구이와 생강 콜리플라워 라이스 종류 : 저탄수 고단백 혈당 친화 식단 조리 시간 : 약 40분 분량 : 2인분 ㅤ 재료 단단한 두부 400g, 콜리플라워 라이스 340g, 무가당 땅콩버터 2큰술, 저염 간장 2큰술, 카레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2쪽, 생강 2작은술, 올리브오일 1큰술, 스리라차 소스 1작은술, 대파 1대, 다진 땅콩 2큰술, 소금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 무거운 접시를 올려 물기를 제거한 뒤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2. 두부에 간장 1큰술, 다진 마늘과 카레가루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 10분 정도 재워주세요. 3. 에어프라이어를 188도로 예열한 뒤 두부를 겹치지 않게 넣고 12~14분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4. 땅콩버터에 남은 간장, 생강 1작은술, 스리라차 소스와 따뜻한 물을 조금씩 넣어 부드러운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5.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대파, 남은 생강과 마늘을 볶다가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넣어 4~5분간 볶아주세요. 6. 그릇에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담고 구운 두부를 올린 뒤 땅콩 소스를 뿌려주세요. 마지막으로 다진 땅콩과 대파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밥이나 면을 먹고 나면 금방 나른해지는 경우가 있어서 탄수화물 비중을 낮춘 한 끼로 선택했어요. 흰쌀밥 대신 콜리플라워를 사용하고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와 지방이 포함된 무가당 땅콩버터를 조합한 것이 특징이에요. 원본 레시피 기준 1인분에 탄수화물 24g, 단백질 30g, 식이섬유 8.5g이 들어 있어요. ㅤ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콜리플라워 라이스는 쌀밥과 식감이 다르지만 생강과 마늘을 넣고 볶으니 특유의 채소 향이 많이 줄어드는 느낌이에요. 땅콩 소스가 생각보다 진하고 고소해서 밥이 없어도 한 끼 식사로 꽤 든든한 편이에요. 두부를 바삭하게 구우면 씹는 재미도 있고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가 덜할 것으로 기대되는 구성이지만, 실제 혈당 변화는 측정해 봐야 알 수 있어요. 콜리플라워를 많이 먹으면 가스가 찰 수도 있어서 처음에는 양을 조금 줄이는 것도 좋겠어요. 맛 평가 : ★★★★☆ (4점/5점) ㅤ ✍️ 한줄 총평 : 쌀밥 없이도 고소한 땅콩 소스와 바삭한 두부 덕분에 맛과 포만감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색다른 혈당 친화 식단이에요. ㅤ 📎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첨가 없음. 무가당 땅콩버터 사용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가 있어 실제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오이 샐러드, 구운 브로콜리, 무가당 허브티 추천 대상 : 흰쌀밥 섭취량을 줄이고 싶거나 식물성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고 싶은 분
지니5632044
치커리 샤브샤브
소고기 (샤브샤브용/차돌박이/불고기용): 300g~400g 치커리: 1~2포기 (취향껏 넉넉히) 기타 채소 & 버섯: 알배기 배추, 숙주나물, 청경채, 표고버섯,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등 육수 재료 물: 1.5L 육수용 팩 (또는 코인육수 2알): 멸치, 다시마, 디포리 등 국간장 (또는 참치액): 1~2큰술 맛술: 1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추천 소스 (택 1 또는 모두 준비) 간장 폰즈 소스: 간장 2큰술, 물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와사비 약간 참깨 드레싱 소스: 참깨/땅콩버터 1큰술,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마요네즈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2. 만드는 법 1) 육수 내기 냄비에 물 1.5L와 육수 팩(멸치, 다시마)을 넣고 끓여줍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10~15분 정도 더 끓여 깊은 맛을 냅니다. 육수 팩을 건져낸 뒤, 국간장(또는 참치액) 1~2큰술과 맛술 1큰술을 넣고 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맞춥니다. 2) 재료 손질하기 치커리: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밑동을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5~7cm)로 잘라줍니다. 배추/버섯/청경채: 한 입 크기로 잘라두고, 숙주는 씻어 물기를 털어냅니다. 고기: 샤브샤브용 소고기를 키친타월로 살짝 눌러 핏물을 제거합니다. 3) 샤브샤브 즐기기 전골냄비에 육수를 옮겨 담고 식탁 위 가스레인지나 인덕션에 올려 끓입니다. 육수가 팔팔 끓으면 배추, 버섯 등 단단하고 국물이 우러나는 채소를 먼저 넣습니다. ★ 치커리와 소고기 넣기: 치커리는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고 쓴맛이 강해질 수 있으므로, 소고기를 넣을 때 함께 넣어 3~5초간 살짝만 데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데쳐낸 치커리와 소고기를 감싸서 폰즈 소스나 참깨 소스에 콕 찍어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치커리 닭가슴살 샐러드
주재료: 치커리 1줌, 닭가슴살 1덩이 (약 100g~150g) 선택 재료 (곁들이기 좋은 채소나 과일): 방울토마토 4~5개, 양상추 또는 어린잎채소 약간, 견과류 약간 드레싱 소스: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설탕 또는 알룰로스 반 큰술 (또는 꿀 약간) 만드는 방법 1.닭가슴살 익히기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맛술이나 생강을 살짝 넣고 삶아줍니다. (또는 시판 훈제/스팀 닭가슴살을 전자레인지에 데워 사용해도 좋습니다.) 다 익은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거나 한 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2.치커리 손질하기 치커리는 특유의 쓴맛을 줄이기 위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건져냅니다. 깨끗한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고 먹기 좋은 길이(약 4~5cm)로 썰어줍니다. 방울토마토가 있다면 반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올리브오일, 식초(또는 레몬즙), 다진 마늘, 설탕(또는 알룰로스)을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줍니다. 4.버무리기 및 완성 큰 볼에 물기를 뺀 치커리와 방울토마토, 손질한 닭가슴살을 함께 담습니다. 준비해 둔 드레싱을 먹기 직전에 골고루 뿌려 가볍게 섞어줍니다. 기호에 따라 아몬드 슬라이스나 호두 같은 견과류를 으깨어 뿌려주면 식감이 더욱 살아납니다
로블ㅎ
탱글한 새우에 자몽과 쌉싸름한 치커리를 더해 산뜻하게 즐기는 새우 자몽 샐러드
새우 자몽 치커리 샐러드 [재료|1인분] 손질한 새우 100g, 자몽 1/2개, 치커리 40g, 오이 1/3개 드레싱: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자몽즙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새우는 끓는 물에 속까지 불투명해지도록 충분히 익힌 뒤 식혀요. 2. 자몽은 껍질과 속껍질을 벗겨 과육만 준비하고, 손질하며 나온 즙은 남겨요. 3. 치커리는 씻어 물기를 털고 오이는 얇게 썰어요. 4. 드레싱 재료를 섞고 채소, 자몽, 새우에 먹기 직전 가볍게 버무려요.
지니5632044
잡곡밥 구운 두부 도시락
재료: 잡곡밥 1공기, 두부 180g, 브로콜리, 당근, 저염 간장. 조리: 두부를 노릇하게 굽고 채소를 데친다. 밥과 함께 도시락 용기에 담고 간장을 별도로 준비한다. 특징: 곡물, 식물성 단백질, 채소를 한 끼에 배치할 수 있다. 시간: 20분.
열정남자
닭고기 현미 도시락
재료: 닭고기 120g, 현미밥, 브로콜리, 당근. 조리: 닭고기를 익히고 채소를 데쳐 밥과 함께 담는다. 특징: 미리 준비하기 좋은 기본 도시락이다. 20분.
열정남자
두부 에다마메 도시락
재료: 두부 180g, 풋콩, 잡곡밥, 파프리카. 조리: 두부를 굽고 풋콩과 채소를 익혀 함께 담는다. 특징: 식물성 단백질 중심의 도시락이다. 20분.
열정남자
닭고기 메밀 도시락
재료: 메밀면, 닭고기, 오이, 당근, 간장, 식초. 조리: 면과 닭고기를 익히고 채소를 더해 소스와 섞는다. 특징: 차갑게 먹는 도시락으로 활용할 수 있다. 20분.
열정남자
치커리 계란볶음
주재료: 치커리 한 줌, 계란 2~3개 부재료 (선택): 다진 마늘 반 스푼, 대파 약간 양념: 소금 약간, 참기름 반 스푼, 통깨 약간, 식용유 (또는 올리브유)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치커리는 깨끗한 물에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약 4~5cm 길이)로 썰어둡니다. (줄기의 억센 부분은 다듬어주세요.) 볼에 계란을 깨서 넣고 소금을 약간 넣은 뒤 잘 풀어줍니다. 2.계란 스크램블 만들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풀어둔 계란물을 부어줍니다. 주걱이나 젓가락으로 저어가며 부드러운 스크램블 에그를 만든 후, 그릇에 따로 잠시 빼둡니다. 3.치커리 볶기 계란을 덜어낸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넣어 먼저 향을 돋워줍니다. 썰어둔 치커리를 넣고 센 불에서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빠르게 볶아줍니다. (치커리는 너무 오래 볶으면 질겨지므로 살짝만 볶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4.버무리기 및 마무리 볶아낸 치커리에 미리 만들어 둔 스크램블 에그를 넣습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불을 끈 후 참기름을 둘러 고소한 풍미를 더해줍니다. 그릇에 담고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혈당친화 뿌리채소 – 치커리 뿌리
혈당친화 뿌리채소 – 치커리 뿌리 치커리 뿌리에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이눌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이눌린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또한 당의 흡수를 직접 촉진하지 않아 혈당 관리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다만 혈당을 직접 낮추는 효과는 확실하지 않아요.
팔망미인
부드러운 오므라이스
흰쌀밥 1/2공기, 콜리플라워 60g, 쇠고기 다진 것 80g, 양파 1/4개, 당근 30g, 브로콜리 50g, 달걀 2개, 식용유·후추·소금 약간 ※소스: 물 5큰 술, 굴 소스 1큰 술, 케첩 1큰 술, 스테비아 약간 1. 달걀 두 개에 물 한 큰 술을 넣고 휘저어 푼다. 2. 분량의 재료를 섞어 소스를 만든 후 프라이팬에서 한소끔 끓이고 식혀둔다. 3. 콜리플라워, 양파, 브로콜리, 당근은 잘게 다진다. 4.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고기를 먼저 볶는다. 5. 고기가 절반 정도 익으면 3을 넣고 함께 볶는다. 6. 5에 밥을 넣고 한 번 더 볶은 후 소금으로 살짝 간을 한다. 7. 새로운 프라이팬에 달걀 물을 올리고 반 정도 익으면 한 쪽에 6을 담은 뒤 달걀을 살살 반으로 접고 마저 익힌다. 8. 접시에 완성된 오므라이스를 얹고 위에 소스를 뿌린다.
로블ㅎ
당뇨인, 편의점 도시락 건강하게 먹기
당뇨인, 편의점 도시락 건강하게 먹기 편의점 도시락의 영양정보 표시를 먼저 보세요! ∨ 한 끼에 먹기 적절한 열량인지 확인 (500-600kcal, 탄수화물 80-90g, 단백질 20-30g) ∨ 당류·포화지방·나트륨 함량이 낮은 제품 선택
팔망미인
연어 현미 도시락
연어 150g, 현미밥, 브로콜리 연어를 굽고 밥과 데친 브로콜리를 도시락에 담는다.
열정남자
사과치커리 샐러드
1. 치커리와 얇게 썬 사과, 견과류를 준비합니다. 2. 올리브오일, 레몬즙(또는 식초), 소금, 후추, 꿀을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3. 재료들을 가볍게 버무려 신선할 때 바로 먹습니다
송쩡
치커리 나물무침
1.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치커리를 30초 정도 재빨리 데쳐냅니다. 2.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꼭 짭니다. 3. 국간장(또는 참치액), 다진 마늘, 깨소금, 참기름(또는 들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칩니다.
송쩡
처커리 겉절이
• 재료: 치커리 100g, 양파, 오이 (또는 당근), 고춧가루, 간장(또는 액젓), 식초, 매실청, 다진 마늘, 참기름 • 만드는 법: 1. 흐르는 물에 치커리를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빼고, 먹기 좋은 크기로 뜯거나 썹니다. 2. 양파와 오이 등 부재료를 얇게 채 썹니다. 3. 분량의 양념장(간장, 식초, 고춧가루, 매실청, 다진 마늘 등)을 골고루 섞습니다. 4. 볼에 채소와 양념장을 넣고 숨이 죽지 않도록 살살 버무린 뒤 참기름과 깨를 뿌려냅니다.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