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에 구운 초코에 빠진 도너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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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관리식단엔 야채샐러드가 최고에요!
혈당이 걱정될 땐 야채샐러드가 최고에요. 칼로리도 낮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혈당스파이크도 일어나지 않아요. 파프리카와 양상추,오이,양파 그리고 구운 계란과 약간의 닭가슴살을 소스와 버무려 먹으면 맛도 있고 든든해요. 야채는 제철야채 어느 것이든 OK! 밤에 배고픔을 견디기 힘들 때 간단히 한 접시 먹어도 좋아요. 물론 참고 자면 더 좋지만~
날씬캔디아줌마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2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2. 현미밥, 구운연어, 완두콩과 브로컬리를 곁들인 구운채소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2일
깨개갱
당뇨관리 한 끼 식단 - 두부부침과 삶은 양배추
저는 기저질환으로 인해 스테로이드를 오래 복용하여 당뇨관리가 필수인데요 그래서 아침엔 고구마 사과 견과류를 섭취하고요 점심과 저녁은 들기름에 구운 두부부침과 삶은 양배추 멸치볶음 생선과 같은 음식을 주로 먹고 있습니다 혈당스파이크를 막기 위해 단백질을 먼저 먹고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먹습니다 그리고 찌개나 국 종류는 전혀 먹고 있지 않고요 대신 한가지 주의사항은 삶은 양배추가 혈당을 빠르게 올려준다고 하니 적당량을 섭취하는게 좋습니다
jjung2
(🐟고등어를 먹어야 하는 이유)저녁식사 🐟 고등어 구이
(🐟고등어를 먹어야 하는 이유)저녁식사 🐟 고등어 구이 오늘은 돼지고기 목살도 사왔지만 어제 먼저 사온 커다란 고등어 두마리를 오븐에 구웠습니다. 집에서 이쁘게 굽기는 힘들어요. 두마리가 아주 커서 한마리만 식사에 함께 했어요. 고등어 비리지만 이상하게 맛이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잘 먹어줍니다. 뒷처리가 조금 손이 더 가지요. 🐟고등어는❓ 보리처럼 영양가가 높고 가격이 저렴해 ‘바다의 보리’라 불리는 고등어는 EPA와 뇌세포 활성물질인 DHA등 두뇌에 좋은 영양소와 오메가-3 지방산이 많아 혈액 순환에도 좋아 성인병 예방에도 좋아 국민 생선으로 불린다. 🐟고등어의 영양 및 효능‼️ 고도의 불포화지방산인 EPA가 어류 중에서 가장 많이 들어있어 동맥경화, 혈전증, 고혈압, 심장질환 등의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혈관확장, 혈소판 응고 억제, 혈압 강하, 콜레스테롤 저하에 효과가 있다. 또한 DHA도 많아 뇌 활동 촉진과 치매예방 등이 효과가 있으며 고등어 껍질 특히 꼬리 부근의 껍질과 살에는 비타민 B₂가 많아 피부가 예뻐지고 싶은 사람은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주로 고등어는 구이로 많이 먹는데 야채중 무와 궁합이 좋다고 합니다. 고등어 무 조림 정말 맛있죠. 겨울에 자주 만들어 먹는 메뉴 입니다. 자료출처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5704242&cid=42776&categoryId=59916
레몬그린
당뇨 관리 한 끼 식단 - 저당두유 초코볼
오늘 저녁으로 먹은것들 이에요:-) 구운계란 2개에 참외 3조각, 복숭아 2조각 오늘 단게 땡겨 미치겠어서 저당두유 가지고 식단차렸어요.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는 당이 2g도 안된답니다:-) 혈당스파이크 조심해야하는데 이건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요. 설탕을 쓰지않았는데도 달달해서 마시는 순간 기분이 좋아져요ㅋㅋ 저당두유만 마시기엔 배고파서 저당초코볼 몇개 띄웠어요. 오트밀이 마침 떨어져서 시리얼 느낌으로 먹었습니다ㅋㅋ 이젠 에리스리톨이나 스테비아같은 설탕 대체제로 만들어진 제품을 사놓는게 습관이 됐네요.
58로가즈아
오늘의 계란말이
삼겁살 구운 기름에다가 만들어봄
야고
7월9일 혈당일기7기 1일차
날짜 : 2024.07.09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후 내용 : 점심식사후 측정한 혈당기록입니다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점심으로 가정식백반 김치찌개와 맥반석 구운김으로 식사를 하였습니다 혈당 유지가 잘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서해태백산3QUGB
점심은 간단하게
점심 과일과 구운계란 요거트로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남은 오후도 힘내서 화이팅입니다.
루시안
혈당체크 7기 2일차
7월 9일 화요일 아침으로 구운 계란 한 개 믹스 커피 한 잔 우유 200ml에 선식 한스푼 단백질 쉐이크 한스푼 쉐이크해서 마시고 한 시간 후 혈당체크
ml0
혈당 컷 시그널 7회차 - 디톡스 샐러드
혈당 관리엔 아무래도 채소가 제일 좋지 않겠어요. 디톡스 식단으로 준비한 샐러드입니다. 샐러드 채소, 오이, 파프리카 등 되도록 생채소를 가득 넣고 감자와 당근과 콜리플라워는 찌고, 구운 두부와 버섯으로 쫀득한 식감을 채워줍니다. 사실 감자는 혈당을 높이는 음식이긴 하지만 제가 구황작물 킬러라. 현미나 귀리 등의 잡곡밥으로 대체하면 좋아요. 그리고 중요한 것이 소스! 소스는 저당이나 올리브유 등 자극적이지 않게.
워크어
각자의 아침
남편은 구운계란과 사과 아몬드브리즈 둘째는 사과와 땅콩버터 수박 간단하게 각자 원하는대로 챙겼습니다.
루시안
혈당일기 7기 2일차
7월9일 화요일 흐림 혈당측정시간 :아침 기상후 공복상태 어제는 저녁을 백미밥,반찬을 먹고샤워 후 바나나,구운계란,토마토을 간식으로 먹고 조금 쉬었다가 저녁운동 걷기5km을 한후 조금 핸드폰을 하다가 취침하였습니다
kbstar9670
샐러디 칠리베이컨웜볼 든든하게 한끼!!
칠리베이컨 웜볼 + 닭가슴살 추가 건강한 잡곡밥이 들어가 포만감은 물론 칠리베이컨에 들어가는 소스가 정말 맛있어요 ㅎ 건강한 잡곡밥 위로 신선한 채소, 삶은달걀 옥수수 가장 체인인 베이컨&마늘 후레이크가 들어있어요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과 낮은 탄수화물로 평소에도 챙겨먹는 귀리밥이 들어가 있는데 포만감이 높아서 정말 좋아하는 잡곡밥 중 하나예요 베이컨과 마늘 후레이크예요 기름에 비싹 구운 베이컨이 아니어서 훨씬 더 후레쉬하고 마늘 풍미가 확 느껴지는게 든든한 한끼로 굿
워니뚱
혈당일기7기 1일
7월8일 저녁식사 1시간전 혈당 아침-샐러드(유럽채소,병아리콩,견과류,치즈,블루베리, 닭가슴살,발사믹소스) 구운계란2개 토마토 점심-밥 근대된장국 어묵파프리카조림 고등어조림 멸치볶음
bluesea
크루아상
집에서 생지 오븐에 넣고 구웠어요 출출해서 잼발라 한개 먹어봅니다
쉬림프
혈당일기 7기 1일차
7월 8일 월요일 흐림 혈당일기 7기 1일차 혈당측정시간 : 아침 기상후 공복상태 어제는 주말이라 집에 숙소로 출발하기전에 콩나물 비빕밥을 먹고 간식으로 바나나,구운계란,빵을 먹고 운동을 하지않고 휴식을 취하다가 취침하였습니다
kbstar9670
뉴 크리미빵
삼립에서 신상 맛이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크리미 빵 좋아하는 데 구운 버터 맛이라고 하니궁금하네요 사먹고 싶었는데 기존 빵 보다 크기가 커서 패스했어요
로블ㅎ
혈당일기7기 1일차
7월8일 오후4:45측정 혈당수치 98 점심에 먹은 음식 12시20분에 바나나1개, 호두강정 조금, 생토마토쥬스300ml, 초코파이1개, 구운계란2개를 먹었다. 그후4시간 30분정도 공복인데 이 수치가 나온 것은 기분이 좋은 일이다.
강미미
샐러디)아보카도베이글 샌드위치
잘익은 이보카도 하나 잘라서~~ 야채위에 올려서 샐러드로 먹어도 맛나지만.. 먹다가 지겨울때쯤 잘 구운 베이글에 샌드위치로 먹으면 진짜 맛나요. 야채만 먹으면 금방 허기진데 요렇게 베이글 하나만 곁들여도 든든한 포만감이 느껴지고 엄청 맛있어요^^
불곡산
간단한 아침
아몬드브리즈와 구운계란 챙겨 먹어요. 간단하게 먹으니 편하네요.
루시안
홈트다이어트
장마철 걷기와 홈트로 제대로 다이어트 합니다 기상후 홈트하며 가벼운 몸풀기부터 근력운동까지 하고나면 심심이 개운하고 저절로 다이어트 되어서 자꾸 살이 빠진답니다
마리아7
저녁 6시30분 - 족발 구이!
먹었습니다! 식감이 족발 구운거랑 비슷합니다~
숲속의나무
오늘 아침 치킨에그 샌드위치와 구운란
출근 안하는 주말엔 더 잘 챙겨먹게되네요^^ 샌드위치 내용물 실하지요? 단백질 10g이요!
cogo092
냄새 더 심해진 여름철 화장실 관리법
화장실에 여름이면 더 심하게 냄새 납니다 신경 써서 악취 싹 잡아보아요~ 배관에는 베이킹소다+식초 불쾌한 냄새는 주로 화장실 배관을 타고 올라온다. 샤워할 때 떨어지는 머리카락이나 이물질 등이 배관을 통해 내려가면 미생물이 번식해 악취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때는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활용해보자.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섞어 배관에 붓고 15분 기다리면 거품이 생긴다. 이후 온수를 부어 헹구면 악취를 없앨 수 있다. 변기 냄새가 심하다면 베이킹소다를 충분히 뿌리고 30분 후 뜨거운 물로 씻어내는 것도 방법이다. 또 베이킹소다는 물 묻은 솔에 묻혀 타일과 세면대를 닦으면 물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수구 물때·악취는 레몬으로산성인 레몬은 물때와 악취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우선 이물질을 제거한 하수구 위를 레몬으로 문질러 물때를 제거한다. 이후 레몬즙 3숟갈, 식초, 찬물을 섞어 부으면 냄새를 없앨 수 있다. 레몬즙과 물을 섞어 얼린 얼음을 올려두는 것도 좋다. 샤워기 헤드는 과탄산소다로 의외로 샤워기 헤드가 화장실 악취의 주범일 수 있다. 샤워기 헤드는 물이 분출되는 곳이라 곰팡이나 세균 번식에 취약하지만, 관리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물줄기를 내뿜는 구멍 부분에 때가 끼기도 한다. 실제로 청소하지 않은 샤워기 헤드에서 녹농균과 곰팡이 등이 발견됐다는 맨체스터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샤워기 헤드를 씻을 땐 과탄산소다를 사용해 세척하면 된다. 샤워기를 줄과 헤드 부분으로 분리하고, 뜨거운 물에 과탄산소다 두세 스푼을 풀고 녹인 다음 1시간 정도 담가둔다. 이후 칫솔로 물때가 끼기 쉬운 부분을 닦고 물로 헹궈 마무리하면 된다. 변기 물때에는 김빠진 콜라와 맥주 콜라에 들어 있는 시트르산은 찌든 때를 없애는 효과가 있다. 콜라의 김이 빠졌다면 변기의 물때나 화장실 곰팡이를 제거하는 데 활용하면 좋다. 콜라를 변기에 뿌리고 30분 정도 지난 후에 물을 내리면 간편하게 물때를 제거할 수 있다. 남은 맥주도 마찬가지로 변기에 붓고 잠시 두었다가 물을 내리면 변기의 찌든 때와 나쁜 냄새가 제거된다. 탈취 효과 좋은 녹차와 귤껍질 녹차잎의 카테킨 성분은 탈취 효과가 뛰어나다. 우리고 남은 녹차잎 찌꺼기를 말린 후 화장실, 냉장고 등 악취가 나는 곳에 두면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먹고 남은 귤껍질도 탈취에 도움이 된다. 귤껍질을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돌리고 천으로 감싸 화장실에 두면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이때 전자레인지에 밴 냄새도 제거돼 일석이조다. 또 냄비에 귤껍질과 물을 3대1 비율로 넣고 2분가량 끓이면 냄비에 남은 생선 비린내도 없앨 수 있다.
우리화이팅
혈당일기6기 7일
7월6일 점심식후 4시간 혈당 아침-샐러드(유럽채소5종류,병아리콩,닭가슴살,토마토,견과류,치즈,블루베리,오리엔탈드레싱)구운계란2개 출근후간식-호두과자,콤부차 점심-밥,육개장,감자샐러드,고등어구이,열무무침
bluesea
점심은 카레
집에 있는 아채 가득 넣어서 카레 만들고 구운계란도 하나 올리고 반찬은 김치와 고추장 매실장아찌 너무 맛있는 점심이었습니다.
루시안
토요일 아침 산책가려 간단히
300g이 빠져서 빠지는 방향으로 틀긴 했지만 좀 아쉬워요. 저녁에 초당옥수수 찌는 바람에 거의 2개나 먹어서 덜 빠진 것 같아요. 이것만 좀 자제했어도😅 하지만 초당옥수수 쪄서 바로 먹는 기간이 얼마나 되겠어요? 지금밖에 안 되지 않겠어요?😙😆 새벽에 깼을 때는 분명히 비가 오더라고요 네이버 보니까 아침부터 오늘 내내에 비온다해서 그냥 더 잤답니다. 오늘은 그냥 집에서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을 십 분이나 해야겠다 했는데 다시 일어나니 아침에 살짝 비오는 게 그치고 12시까지 비가 안 오다고 네이버가 말을 바꾸는 거예요. 아니 몇 시간만 이렇게 팍팍 달라지냐구요😆🤣🤨 예측은 항상 어렵겄죠? 어쩔 수 있나요? 얼른 씻고 준비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하는데 비가 왔다 갔다 하는 날은 어디 앉아서 먹을 데도 없고 참 되게 애매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주 간단하게 야채 과일 접시에 담아 저 혼자 얼른 먹고 나왔네요. 처음에는 자두 1개랑 방울토마토 2~3개만 꺼내 먹으려 했지만 과일보다는 야채가 더 좋지 싶어서 거기다가 수박 오이 당근 콜라비 치커리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늦게 배송된다는 초당옥수수가 생각보다 빨리 배송돼서 쪄서 일일이 까서 준비해서)까지 조그만 접시에 담아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얼른 칼슘까지 챙겨 먹은 다음에 라떼간식에 물 그리고 비옷에 우산까지 챙겨서 나왔네요. 아침에 얼마나 급박하게 준비해서 나왔는지 잠깰때 하는 마인드키의 마음챙김 음악듣기도 못하고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산책하면서 했어요. 저는 마음 챙김 인증 사진을 옆에서 곤히 자는 라떼 사진을 찍는데 오늘은 산책하는 라떼 사진이네요. 그래서 처음에 라떼 가는데로 갔다가 중부시장에 견과류 어제 못 산 게 생각나서 보니까 시장은 네 시부터 열더라고요. 그래서 중부시장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누나 따라 대학로에서 종로 쪽으로 열심히 걸어가는 라떼. 중부시장에서 호박씨 해바라기씨 땅콩(총 2kg 15,000원) 사가지고 오는 길에 정류장 의자에 앉아 간식 달라고 나를 쳐다보는 라떼예요. 버스 정류장 의자나 길가에 벤치마다 앉아가지고 간식 달라는 라떼때문에 난처할 때가 있어요. 사람이 앉아 있어도 지도 앉겠다고 해가지고...😅
성실한라떼누나
최애음료
남편이 요즘 빠진 음료 중에 하나예요. 제로 파인애플 아이스티 스파클링 음료 인데 동네 근처 편의점에는 없는데 오늘 다른 곳에 가보니 있길래 사왔어요
로블ㅎ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7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7. 병아리콩 샐러드 구운고구마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7일
깨개갱
7월5일 혈당일기6기 5일차
7월 5일 아침식후 혈당 오늘 아침은 계란후라이두개 된장찌개랑 밥 먹었다 습도가 높아 기분이 안 좋은데 애매해 에어컨을 아직 안틀고 있다 냉면에 도너츠에 빵에 살찌는 탄수화물만 잔뜩 시켜 냉동고가 터질것같다 정신차리자 워터파크 가야지
새봄아침에
다이어트 보조제 : 메타그린슬림업
집에는 벌크통으로 구비해두고, 외출할 때면 개별포장으로 된 "메타 그린 슬림업" 을 가방 속 파우치에 필수품으로 소지하고 다닙니다 가끔 입터짐으로 기름지거나, 고열량 음식을 먹은 날이면 뭔가 내 안에 안정제? 같은 역할을 해주곤 하는데요 다행히 이 제품을 복용해주면 다음날 걱정했던 것보다는 체중부담을 없애줘서 이 제품만으로 살이 빠진다거나 하는 효과를 바라지는 않고, 체중 증가만이라도 막아준다면 물만 먹어도 살찌는 제게는 너무 감사한일이라서 기대게 되네요^_^; 더불어 과식이라도 하게 되면 소화제를 달고 사는 제게 소화효소와 같은 기능도 있는 듯해서 소화제 대용으로도 복용할 수 있었어요 이 제품은 너무 유명해서 제가 더 설명을 붙일 말이 있을가 싶기는 하지만, 한번 더 추천해보아요 그럼, 우리 모두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요♥
yoonsrosie
저녁은 솥뚜껑삼겹살집에서 엄마랑 라떼랑~
점심까지 먹고 와서 가게에서 누나만 오메불망 기다리던 라떼랑 잠깐 산책 갔다 와서 가게일도 하고 꽃 배달까지 하고 나서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습니다. 어머니가 삼겹살이 먹고 싶다고 하시고 실외 자리가 있어서 강아지도 있을수 있는 무채솥뚜껑삼겹살 집에 갔어요. 삼겹살 2인분(400g)에 계란찜 하나 시키고 세팅하는중에 하늘에서 비가 한 방울씩 내리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약간 베란다처럼 있는 자리로 들어가서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으로 시원하게 삼겹살 먹을 수 있었어요. 처음 세팅에 김치랑 콩나물 솥뚜껑에 올려있고 삼겹살은 통으로 줬어요. 삼겹살이 1인분에 200g이라는데 양에 작은 줄 알았어요. 그리고 양파랑 새송이 버섯도 같이 구워 먹었어요. 엄마는 고기 굽는걸 잘 못하셔서 제가 구웠는데 우린 라떼도 챙기며 한다고 제가 좀 정신이 없었네요. 구우면서 잘라보니까 삼겹살이 절대로 작은 양이 아니더라고요. 라떼는 4분의 1정도 주고 나머지 300g으로 엄마랑 반반씩 먹고 어머니는 맥주도 한 병 시켜 드셨어요. 저는 지금 술은 한방울도 먹어서 안돼서 그냥 시원한 물 마셨네요. 여기 계란찜도 맛있다고 그래서 계란찜 시켰는데 제가 먹기엔 좀 짜더라고요. 엄마는 솥뚜껑에 같이 구운 김치와 콩나물로 맛있게 맥주랑 드시고 저는 야채를 좀 많이 먹어야 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없어서 상추 2개에 고기 마늘 고추 파절이와 삼삼한 콩나물까지 넣어서 크게 쌈싸먹었네요. 원래 저는 고기쌈에 밥을 조금이라도 넣고 먹는 게 제 스타일인데 오늘은 고기 먹을 생각이 아예 밥은 시키지도 않았네요. 아예 밥 먹을 생각을 안 했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엄마가 섭섭하다고 1인분 밥 볶아달라고 했고 나는 진짜 하나도 안 먹는다고는 얘기는 했지만 막상 볶아놓으니 숟가락이 가더라구요. 3숟가락 먹었네요. 정말 맛있었어요. 볼 때는 상추에 양념해가지고 그냥 살짝 얹혀놓은 거 같은데 이것을 그 솥뚜껑에다 볶아 놓으니 그렇게 맛있답니다. 바닥은 누룽지도 됐구요 너무 배부르게 식당에서 나와서 라떼랑 한시간이라도 더 걷고 싶었거든요. 엄마는 먼저 들어가고 우리는 아파트 앞에서 엄마랑 다른 방향으로 걸어갔는데 어쩐지 라떼가 자꾸 아파트 안으로 들어 가려고 하더라구요. 산책 시작한지 30분도 채 못 됐지만 저도 발이 많이 아파서 결국 집에 들어왔네요 나만 다시 나갈까 잠시 생각했지만 진짜 온몸이 땀으로 찝찝하고 배부르고 나가기도 싫고 해야 될 챌린지도 많아 결국 저도 안 나가지 않고 플랭크와 캐시홈트 2개정도 하고 방닦고 설거지 하고 씻었네요 오늘이 2리터 물 마시기도 완료했답니다. 밖에서 사먹고오면 좀 짰었는지 물이 많이 먹히네요. 이제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 하여튼 열량 높고 짠 걸 먹었다는 표시이니😮💨 이런 날도 있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