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에 구운 초코에 빠진 도너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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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4일(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날짜 : 2024.07.14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내용 : 아침식사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식사는 맥반석 구운김에 어제 저녁에 된장에 삶아논 돼지앞다리살 수육과 고추잎 절임 장아찌로 식사를 하였습니다 혈당 수치는 잘 유지 하고 있습니다 너무 만족합니다 휴일 모두가 즐겁게 보내세요
서해태백산3QUGB
일요일 아침 샐러드 만들기 귀찮아😖
다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배고프게 잔 거에 비하면 별로 안 빠졌으니 어제는 온몸이 다 힘들었었는데 먹었던 게 건강하지 못해서 그랬나 봐요. 하여튼 빠진 거에 의의를 둡니다. 체중 변화는 내 맘대로 안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온몸이 찌뿌둥했답니다. 특히 오른쪽 어깨가 아픈 건 저한테 좀 치명적이었어요. 제가 오른쪽 겨드랑이쪽을 조심해야 되는데 어제 일할 때 정수기 물이 똑 떨어져서 물을 다시 바꿔야 했거든요. 사장님들한테 꼭 바꿔달라고 부탁을 했지만 급히 가시는 바람에 잊어먹고 가셔버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찬물이 많이 필요하고요. 어쩔 수 없이 제가 그 몇 미터 통을 들어올려서 담는데 오른쪽 어깨에 무리가 가더라고요. 그리곤 안 쓰고 있었지만 커피집 설거지나 행주를 빨수밖에 없는데 짜는데 벌써 팔이 얼얼한 게 괜찮나 싶었더니 오늘은 아이스 찜질이 필요할 만큼 어깨가 많이 아프네요.🤣😅 물론 샐러드 만들 때는 그 정도는 아니었고 칼질도 안하고 간단히 샐러드만 만들면 됐었지만 두부가 삼 일이나 지나서 더 안 해놓으면 상할까봐 걱정됐어요. 어쩔 수 없이 두부를 반은 볶아놓고(두부쌈장 만들려고) 반은 두부 지짐했어요. 간단히 하자 했지만 어깨가 아프니까 뒤집기 쓰기가 힘들더라고요. 엄마도 일요일 아침은 교회도 가시고 동생 아침도 해야 되니까 바쁘셨어요. 그렇게 두부전 지지고 샐러드 만드는데 아주 간단한 칼질도 잘 안 되더라고요😅 대충 배추 로메인 당근 오이 파프리카 넣고 방울 토마토는 통으로 사과랑 자두는 넣고 수박 넣고 초당옥수수 렌티콩 그리고 그릭요거트(+알로르스설탕) 추가하고, 두부지짐 한 김에 두부전 2개도 샐러드에 같이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어제 풍물시장 가서 볶은 카무트 사와서 섞어놨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그리고 엄마랑 나눠 먹는데 제가 오른손잡이라 포크질을 해야 되지만 그게 가장 힘들어요. 이 샐러드 만들어 놓고 어깨아파 냉찜질하면서 겨우겨우 먹었답니다. 먹는 게 너무 귀찮았어요. 이러면 차라리 만들지 말고 잘 걸 그랬나 먹으면서 후회도 하면서요. 건강하게 먹겠다고 건강하지 않은 몸 움직여서 만드는 게 맞나 싶어요🤔 샐러드도 겨우 먹었지만 금방 배가 꺼지기 때문에 밥은 먹어야 했어요. 동생하고 엄마는 진작 다 먹었고 천천히 먹는 나는 제일 마지막에 먹었어요. 잡곡밥 반만 데워서 로메인으로 쌈밥 차렸네요. 사실 두부를 볶아놔서 두부쌈장이랑 먹으면 맛있지만 이게 두부를 으깨면서 쌈장을 만드는 건데 제가 어깨가 안좋아 오늘 만드는 건 포기하고 볶은두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오늘쌈은 무채지나 고추 조림, 김치랑 싸먹으려구요. 두부지짐도 아까 샐러드 2개 썼으니까 2개만 내서 밥을 먹었답니다. 엄마가 해주신 깻잎나물이 약간 상한 거 같아서 버렸네요. 걷기를 많이 하니 집에서 많아봤자 한 끼를 먹게 되면서 가끔 나물이 상해서 버릴 때가 있답니다. 이럴 땐 힘들게 해주신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긴 한데 어머니가 싱겁게라도 해주시면 한번에 제법 많이 먹을 수 있지만 이번 깻잎 나물은 짰거든요. 그래서 결국 버리게 됐나 봐요😅 아까웠어요. 그래도 빼놓은 로메인 다 먹었고 오히려 샐러드보다 더 편하게 먹었네요. 쌈싸먹으니까 손을 써서 그런지 왼손을 더 많이 쓸 수가 있어서 샐러드 먹을 때보다 더 빨리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구요. 이거 하기 전에는 마사지 잠시 받았답니다. 몸무게도 재기 전에 스트레칭을 하고 아직 좀 몸쓰기 전에 플랭크도 해버리고. 아직도 찌뿌등한 몸 때문에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했답니다 그리고 나서 몸무게 재니 어제보다 200g이 빠진 거였어요. 하여튼 오늘은 오른쪽 어깨와 팔이 아프면서 제 기분도 많이 다운돼서 시작했답니다. 몸무게 재고 나서 공복에 미지근한 물 먹기와 약 먹기 하고 나서야 보통은 아침준비를 시작합니다. 지금 몇 개월 동안 쭉 루틴으로 안 빼먹고 할려고 챌린지를 하면서 사진도 찍고 내 딴에는 열심히 하고는데 오늘처럼 귀찮은 날에는 하긴 하지만 투덜대며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모니모 기상
주말이라 자동출석이네요 하루 빠진데 아쉽네요
헤븐79
혈당일기 7기 3일차 인증
주말이나 늦게 자게 일어났어요 열한시쯤 일어나서 간단하게 브런치 먹고 나서 1시에 혈당잰 사진이네요 메뉴는 살짝 구운 호밀빵 위에 반숙 계란올린 것입니다 .곁들임으로 매실절임방울토마토와 커피한잔 먹었어요. 매실방울토마토 상큼하긴 한데 달아서 조심하긴 해야 해요 알룰로스로 만들어 봐야겠어요
티얼그레이
바질페스토 만들었어요
집근처 화원 사장님께서 선물로 바질 화분을 지난번에 주셨는데 그새 자라서 뭘할까하다가 집에있는 재료들로 바질페스토를 만들어봤어요. 바질을 잘씻어 키친타올로 물기제거하고 아몬드가루 살짝볶아서 넣고 올리브유랑 파만산 치즈가루 후추 간마늘 넣어 갈아주었어요 오래먹을게 아니라서 양념통에 넣어서 낼아침에 구운 올리브치아바타에 발라서 먹으려구요
산곡동미녀삼총사
혈기챌7기 5일차인증
7월13일 토요일 날씨 흐림 측정시간 10시43분경 저녁 측정수치 110mg 저녁 미역국과 두부 구운거 김치를 먹었다 요근래 계속 빵과 과자를 달고 살아서 2틀정도 자제를 했더니 수치가 내려감 낮잠도 잤다 담주부터는 운동도 해야겠다
왕비될거야
7월13일(토) / 혈당일기 7기 6일차
-날짜 : 2024. 7.13(토)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주말이라 오전에 잠시 외출했다가 오후에는 집에만 있어서 걸음수가 5000보에 그쳤다. 간식으로 구운계란, 토마토를 먹었고 스테비아커피를 마셨다. 점심식사후에 락스로 욕실청소와 베란다청소를 해서 활동량을 늘렸다.
superjob
혈당일기 7기 6일차
7월 13일 토요일 흐림 혈당측정시간 : 아침 기상후 공복상태 어제 저녁은 백미밥에 상추쌈과 반찬을 먹고 샤워직후 구운계란,토마토을 먹고 눈이 안좋아서 누운상태에 쉬다가 저녁운동도 하지않고 취침하였습니다
kbstar9670
찐옥수수.... 대신 그릴에 구운 옥수수
껍질깐 옥수수 찌는거 더워서 바로 그릴에 구웠어요 오도오돌 씹히는 맛이 좋네요 ^^
목표사십구
7월12일(금) / 혈당일기 7기 6일차
-날짜 : 2024. 7.12(금)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거래처를 지하철과 전철로 방문하였는데 10000보를 채우지는 못했고 7000보정도 걸었다. 오후에 출사를 다녀오는 길에 장보기를 하면서 걸음수를 늘렸다. 간식은 구운계란 1개, 떡1쪽, 당근을 먹고 스테비아커피를 마셨다.
superjob
점심은 비틀스타코 서순라점에서 타코 포장
점심은 라떼랑 서순라길로 가서 비틀스타코 서순라점에서 50분 웨이팅해서 타코 포장해서 우리가게에서 엄마랑 타코 3개를 나눠 먹었답니다. 피쉬타코가 2개고 소고기 타코가 하나라 소고기 타코는 반으로 나눴어요. 라임도 2개 있어서 하나씩 뿌려 먹었네요.ㅎㅎ 소고기타코는 짭조롭한 쇠고기와 야채와 소스가 크리미했고 매콤했답니다. 그래서 느끼한 맛도 별로 몰랐고요. 피쉬타코는 튀긴 생선살에 상큼한 야채들과 소스로 색다른맛이 났지만 여전히 매콤했습니다 끝에 살짝 고수의 향도 나구요. 어머니는 쇠고기가 맛있다고 하시네요. 전 피쉬타코도 맛있었어요. 피쉬타코는 2개씩 판매했고 소고기나 돼지고기 다코는 1개씩 팔았어요. 돼지고기도 먹어보고 싶었지만 제가 너무 많이 먹을것 같아서 3개만 샀네요. 근데 타코를 하나씩 이렇게 담아줬더라고요. 피쉬타코가 밀도띠아가 더 부드러웠고요. 솨고기쪽은 바삭하게 구운 건지 도띠아가 다른건지 다른 질감과 맛이 났어요. 둘 다 참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 혼자 가는 바람에 포장밖에 안 되서 은근 짜증 났었는데 타코가 맛있어서 또 갈까 고민되더라구요😅😆 점심 먹었을 때가 1시 40분이고요. 라떼랑은 9시 초반대 나왔네요. 어제보다 한 30분 늦게 나왔지만 오늘은 수업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점심만 타코를 먹을까 생각 중이라 라떼가 가자는 길로 갔어요. 사유의 길에서 올라가서 3갈림길에서 옥류정 쪽으로 올라가면 성균관대 북문이 나온답니다. 여기서 삼청공원쪽으로 내려갔네요. 북촌로로 가기 전에 오른쪽에 계단으로 통하면 바로 삼청공원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있거든요. 와룡공원길에서 내려가는길에 벤치가 있으니까 라떼가 앉자서 간식 달라고 있었네요. 사진 찍고 간식 줬답니다. 삼청공원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삼천동 길로 내려왔어요. 타코집은 금토일은 1시에 오픈이고 웨이팅이 있는 집이라 12시쯤 가볼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삼천동에 가면 항상 라떼 사진 찍어주는 갤러리에 그림이 너무 예뻐서 찰칵~ 조형물에서도 찰칵~ 오늘은 라떼가 아예 형아 옆에 가 있네요. 그리고 삼청동길를 거의 다 내려왔었답니다. 거의 다 내려와서 다 왼쪽으로 조금 갔더니 박물관이 나오고 안 가본 길이 나오더라구요 경복궁 반대 방향으로 더 왼쪽으로 가니 열린송현이 나왔어요. 그늘은 별로 없고 넓은 공간이 파란 잔디와 꽃들로 채워져 있답니다. 잔디가 넓게 펼쳐져 있으니 원래 조형물이 많은데 이번에 가서 보니 못보던 것들이 있더라고요. 약간 반짝이는 큰 은색말 조형물인데 눈에 되게 띄었어요. 다 오른쪽으로 가면 잔잔한 꽃밭들이 펼쳐져 있어서 우리라떼도 꽃처럼 이쁜니 같이 찍어줬죠.😁 예쁜 꽃을 보는데 라떼는 하품을 하네요ㅋㅋ 송현에서가 11시 30분 쯤 돼서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서순라길로 향했답니다 내가 가려던 비틀스타코에 도착하니 12시 12분 쯤 됐어요. 이제 오픈 준비하고 있었고요. 아직 웨이팅 기계는 켜져 있지 않았고 줄을 세워주시더라고요. 내가 첫 번째 소님이었는데 한 5~6분도 안 지나서 금방 뒤에 손님이 줄섰고20분 지나니 그 가게를 옆으로 돌 만큼 이제 계속 손님이 줄서고 있었어요 라떼 더워할 거 같다고 얼음물도 갖다 주셔서 물도 먹였네요. 앞에 없었는데 그 1시간 동안 저 의자들 세팅하고 바닥도 닦고 정의하고 있더라고요. 오른쪽 왼쪽 들어간 문이 따로 있었는데 같은 집이긴 하지만 먼저 왼쪽으로 들어가야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오른쪽은 아이스크림과 다양한 술들이 있고 안에도 앉을 자리가 있었구요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문제가 생겼어요. 전 혼자 갔더니 여기 술집이랑 2인이상 술과 함께 음식을 시키는 거더라고요. 음식만 두 개 시키면 안 되냐니까 술도 2개를 시켜야 한다는 거예요. 워낙 사람도 많고 웨이팅도 많은 가게라 그럴수 있겠다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포장한다고 했는데 여기 온 게 라떼랑 동반가능식당이라 온거라 이렇게 한 50분이나 기다려서 지금 앉을 수 있는데 막상 여기서 안먹고 포장한다니까 좀 억울하더라구요. 음료수까지 2개 시켜먹을까 잠깐 생각했지만 술집이라 술은 많지만 논 알콜은 다 슬러시 같은 것과 피나콜라나 같은 거라고 하더라고요. 2개를 나중에 테이크아웃하는것도 결국에는 다 내 부담일 거 같아서 그냥 포장하기로 했답니다. 피쉬타코가 맛있다는 리뷰를 봐서 2개 한 세트와 직원한테 물어봐서 더 맛있다는 소고기타고 골랐지만 이것도 1시까지 기다려서 왼쪽으로 들어와서 키오스크의 포장으로 주문해가지고 기다려서 받아야 했어요 주문하는데 바로 안에서 타코를 만들고 있었고요. 타코와 음식들 사진이 좀 있긴 하더라고요. 되게 비좁아서 저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계속 뒷사람들이 들어와서 주문하고 나가서 자리에 앉아 음식 기다렸어요. 가서 자기 의자 앉는데 저 엄청 부러워 했어요. 안양 내가 아프지 않았다면 맥주 두 병 정도 딱 시켜서 타코 2인분은 얼마든지 먹을 수 있을 텐데 말이죠. 이렇게 포장 나와 받아서 밖에 나와서 사진 얼른 하나 찍고 대학로 우리 가게로 걸어갔어요. 계속 좀 약간 흐렸었는데 이때부터는 해도 나오고 더웠던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관리 레시피
나이가 들면서 혈당이 점점 올라가 병원에서 언젠가부터 당뇨 전단계라 앞으로 관리를 해야된다는 말을듣고 저녁만이라도 건강하게 먹기로 했답니다 오늘은 닭다리살과 야채 들깨볶음 냉장고에 있는 야채 썰어서 아보카도 오일에 소금간 약간한 후에 달달 볶아 어느정도 익으면 들깨가루넣어서 살짝볶아주면 끝 닭다리살은 오일에 마늘을 볶은후에 닭다리살을 앞뒤로 구운후에 소금후추로 간을 한후 썰어서 야채와 함게 접시에 담아주면 한끼 식사로 굿~ 이렇게 먹다보면 혈당도 잡을수 있겠죠 ~
오로이
7월12일(금) 혈당일기 7기 2일차
2024년 7월 12일 아침 공복혈당 어제 늦은점심을 곤드레밥 양념갈비 점심특선을 먹고 저녁 생각이 없어서 안먹어야지 하다가 9시넘어 배고파 구운계란 1개랑 쌀베이글 반개 먹었다~ 늦게먹은것 치곤 양호하게 나온것같다~
안개꽂한다발
혈당일기 7기 5일차
7월12일 금요일 흐림 혈당측정시간 : 아침 기상후 공복상태 어제 저녁은 정상적으로 저녁을 백미밥에 씨레기국,반찬을 먹고 샤워직후 구운계란,토마토을 간식으로 먹고 저녁 운동 5키로 걷기을 한후 취침하였습니다
kbstar9670
점심에 지도리우동
점심에 일본 우동집에서 먹은 지도리우동이예요 큐슈지방 우동이라는데 국물이 진하고 구운 닭고기와 대파가 독특하게 맛있네요
건강하자으니
07.11(목) 혈당일기 7기 1일차
07.11(목) 흐림. 혈당 측정시간: 저녁 식사 전. 낮에 방울토마토.옥수수1개.구운란1개 믹스스테비아우유커피.작은빵1개. 조금 높은편인데 걱정 안할정도. 화살표가 초록이라서 지금 공복상태. 이제 걸으러 나갑니다. 저녁 맛나게 드시고 혈당관리도 잘하시길 바랍니다.
biki
7월 11일 목요일 혈기챌 7기 3일차 인증
측정 날짜 7월 11일 목요일 측정시간 오전 8시 27분 내용 오늘은 야간 근무 마치고 직장에서 돼지감자차, 스테비아 커피믹스, 구운 아몬드 20g정도를 먹고 집에 와서 혈당을 체크했더니(시간은 약 2시간 10여분 지나서입니다) 결과가 이렇게 나왔습니다.
도나도나도나
내맘대로 곱샐러드 버전
내 맘대로 만들어 먹는 곱샐러드 버전. 방울토마토, 바나나, 삶은계란, 팽이버섯, 브로콜리, 구운마늘, 양상추, 아몬드, 크린베리, 올리브유, 발사믹식초, 뀰 조금 다이어트 때 요렇게 한끼 먹으면 든든하다. 5대 영양소가 골고루 있어 포만감도 있고 요요도 없이 유지할수 있어서 좋다. 불을 최소로 사용해서 만들수 있는 요리라 누구나 가능하다.
풀에버
혈당관리법-하루 한끼는 야채 본연 그대로 먹기
아침 걷기 만보 후 저는 야채 본연 그대로 먹습니다. 주로 파프리카와 오이, 당근, 토마토 등등 먹구요 집에 있는 싱싱한 야채를 있는 그대로 먹습니다 상추나 고추도 있으면 씻어서 먹으면 맛있어요~ 구운란 하나와 단백질 쉐이크와 함께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영양도 아주 좋습니다. 배도 불러 더이상 과식하지 않구요. 과일은 당이 있어서 최대한 자제하고 야채는 30회 이상 씹어서 먹습니다 한끼로 아주 괜찮습니다! 다이어트로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야채 그대로의 맛을 느끼며 칼로리도 낮고 몸에도 좋아 한끼로 먹기 참 좋습니다. 30회 이상 꼭 씹으세요~
우리화이팅
참치김치삼각김밥
편의점에서 사온 삼각김밥 아침에 항상 품절인데 눈에 보여서 사왔지요. 구운계란이랑 삼각김밥으로 아침 해결했어요.
루시안
혈기챌 7기 3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6시경 충격적인 수치 110을 넘다니... 하지만 어제의 다짐과 다르게 과식의 연속이었음 ㅠ 육회와 육전 한우국밥(밥은 안 먹음) 디저트가 문제였는지 찹쌀꽈배기와 치즈도너츠 1개씩 맛있게 먹었더니... 에휴
써니ㅋㅋ
혈당일기 7기 4일차
7월11일 목요일 흐림 혈당측정시간 :아침 기상후 공복상태 어제는 숙소식당에서백미밥,미역국,국물김치 등을 먹고 사워후 구운계란,바나나,토마토을 먹고 장마철이라 비가 오고 해서 저녁운동도 안하고 놀다가 취침하였습니다
kbstar9670
7월10일(수)혈당일기7기 1일차
날 짜: 7월 10일 수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2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13mg/dL 내 용: 저녁식사로 닭볶음탕를 많이 먹고 치운후, 천두 복숭아을 디저트로 먹었는 데도 출출한 느낌이 들어 이것 저것 먹으려고 하는 데...왜그런가 했더니 오늘 날씨가 너무 더워 땀을 많이 흘려 기운이 쏙 빠진 것 같다. 그래서 캐시딜에서 산 매실차을 차갑게 얼음두개 넣어 먹었다.. 좀 시원해 졌다.
동그라미1
혈당일기 7기 3일차
2024.07.10 저녁식사후 저녁으로 보쌈을 먹고 요거트를 마무리로 먹었어요 혈당 수치는 크게 오르지 않았네요 기름에 튀기거나 구운게 아니라 삶아서 그러려나요? 맛있게 먹고 적당한 혈당수치 확인하니 안심요
초이용
골드애플
분식 파티에 탄산음료가 빠지면 서운 하네요 ㅎ 요즘 빠진 음료 중 하나인데 골드애플 아이스티 스파클링 예요. 제로 여서 부담없이 맛있게 마실수 있내요
로블ㅎ
저탄수 스콘 ~ 유쥬얌님 레시피
요즘 대자연 시작일이 가까워져서인지 식사후에 자꾸 뭔가 달달한게 생각나더라구요 오늘 저녁에도 그래서... 갑자기 생각나서 만들어본 스콘입니다 밀가루가 아닌 아몬드가루가 주재료이고요 그래서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혈당스파이크를 일으키지 않는다고 하네요 180도 오븐에 20분 구우라고 했는데 제 오븐은 화력이 센지 타는것같아서 170도에서 10분 굽다가 150으로 낮추고 5분 더 구웠습니다 역시나 스콘이 뭔가 말라보이네요 ㅜㅜㅜㅜ 바로 조금 먹어봤더니 파삭하는 식감이 좋긴한데 밍밍 무맛이라... 내일 아침 커피랑 제대로 먹어봐야 할 것 같네요 제발 맛있어라~~~~🙏🙏
로사0712
만보 걷기와 홈트
만보 걷기와 홈트 ㅡ운동 마쳤어요 새벽녁 번개와 천둥으로 인해 날씨가 많이 시원해서 걷는데 기분이 상쾌했습니다. 홈트 스트레칭을 하고 나면 땀이 흘러서 노폐물이 빠진것 같아 좋아요 오늘도 무사히 운동을 마쳤어요
핑크한울이
점심 먹은지 1시간
점심 먹은지 1시간 하하하 어김없이 잠이옵니다 마법에 빠진 기분 감긴다 눈이 스르륵 지금 글을 쓰는건 난가 내가 아닌가 ㅋㅋ
이하린80
혈당관리에 좋은🍗 캐시딜 오븐구이 닭 (둘이 먹닭 로스트치킨)
혈당관리에 좋은🍗 캐시딜 오븐구이 닭 (둘이 먹닭 로스트치킨) 1키로 두봉씩 사면 닭이 살이 많아서 먹기 좋아요 1키로 추천 합니다. 염지가 되어 있어서 오븐에 굽기만 하면 맛있어요. 비상 식량으로 쟁이는 메뉴에요. 굽기만 해도 맛있는 향이 솔솔~~👍 배달 안시키고 바로 먹어요 🏍️
레몬그린
간단한 아침
아몬드브리즈와 구운계란으로 아침 간단하게 챙겼습니다. 다들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루시안
옷장 냄새를 좋게 만드는 4가지 방법 [건조기 시트 없이]
장마철 습도가 엄청 나네요 옷장에서 꼽꼽한 냄새 나는가요? 간단한 tip으로 해결입니다. 1. 에센셜 오일+베이킹소다+식초를 혼합하여 사용하는 방법 작은 용기에 베이킹 소다 3테이블스푼을 넣으세요. 에센셜 오일을 첨가하세요 이제 원하는 에센셜 오일을 몇 방울(원하는 만큼) 추가하세요. 참고: 혼합물에 첨가하는 오일이 프래그런스 오일이 아닌 에센셜 오일인지 확인하세요. 향수 오일에는 건조기 시트만큼 해로울 수 있는 화학적으로 생성된 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식초추가 알코올 식초 반 티스푼을 추가합니다. 혼합물을 잘 섞은 후 용기(뚜껑 제외)를 옷장 구석에 놓습니다. 향이 충분히 강하지 않다고 느끼면 그릇에 에센셜 오일을 몇 방울 더 추가해 보세요. 2. 이것은 옷장에 주는 방법입니다. B. 커피 찌꺼기로 향기 만들기 작은 그릇에 커피(원두 또는 가루) 몇 티스푼을 넣습니다. 그릇을 찬장에 보관하세요. 3. 옷장에 비누를 바르면 좋은 냄새가 나요 좋아하는 향이 나는 비누를 선택하세요. 비누를 포장에서 꺼내서 찬장에 넣으세요. 비누를 서랍 안에 넣거나 옷 사이에 넣어두면 아름다운 향기가 퍼집니다. 참고: 비누의 외부 포장지에 왁스 종이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경우 바를 옷 사이에 넣기 전에 얇은 천으로 감싸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비누 잔여물이 옷에 묻어 얼룩이 남을 수 있습니다. 4. 아로마 허브로 옷장에 향기를 더해보세요 민트나 카모마일 같은 아로마 허브를 사용하면 옷장에 기분 좋은 향기를 더할 수 있습니다. 함께 섞거나 원하는 허브 하나를 사용하세요. 허브를 찬장에 넣기 전에 그릇에 넣으세요. 원한다면 허브를 찬장에 넣기 전에 천 가방을 만들어서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가방을 옷 사이나 서랍 속에 넣을 수 있습니다. 참고: 신선한 허브가 아닌 말린 허브를 사용하십시오. 신선한 허브에는 수분이 함유되어 있어 옷에 묻어 얼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옷장에 향을 맡기 전에 전자레인지나 오븐에서 신선한 허브를 말릴 수 있습니다. [출처: © homify / Konstantin]
뽀봉
혈당일기 7기 3일차
7월10일 수요일 비 혈당측정시간 : 아침 기상후 공복상태 어제 저녁은 야근을 하고 저녁을 먹지 않고 바나나,구운계란 ,토마토,우유에 미수가루을 타먹었습니다. 요즘 장마로 인하여 저녁운동도 하지 못하고 쉬다가 잠에 들었습니다
kbstar96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