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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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요리] 새콤한 오이미역냉국
비가 와서 꿉꿉한 날이면 아주 쨍하게 새콤한 오이미역냉국이 먹고 싶어집니다. 저는 원래 단맛보다 신맛을 더 좋아하는데요, 이런 날씨에는 시큼한 냉국이 땡겨요. 여기에 참기름을 넣으면 고소한 끝맛이 나면서 완전히 다른 냉국이 됩니다. 소면이나 실곤약면을 넣어 먹으면 국소요리가 되고요. 미역 불리고, 오이와 양파 (고추) 채썰기 국물은, 얼음냉수+소금(간장 쬐금)+식초(레몬즙)+설탕(매실액이나 알룰로스)+깨 / 참기름
zoe98
오이비빔밥 간편해요
요즘 SNS에서 핫한 다이어트식이라고 해서 오이비빔밥 만들어 봤는데요. 오이는 씨를 제거해서 잘게 썰어줘요. 완숙 토마토도 가운데 씨를 발라내서 잘게 썰어줍니다. 단백질이 필요하다면 닭가슴살을 추가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간장양념장 만들어서 슥슥 비벼 먹기만 하면 됩니다. 간단한데 은근 포만감도 있고 맛도 있더라구요~ 추천해요 ㅎㅎ
펭하잉
아침식단추천 ❤️오이크래미마요김밥❤️
준비물 김밥김 오이 비건마요네즈 크래미 밥조금 1 밥반공기 밑간한다 (소금,참기름) 2 김밥김을 펴고 밥을 올린다 3 오이를 올리고 김밥싸듯이 싸준다 4 마요네즈 크래미 곁들인다
권유리
아침 식사로 좋은 오이크레미 샐러드 카나페 만들기
<오이크레미 샐러드 카나페> 만들기 여름철 수분 보충하기 좋은 오이를 이용한 식단이에요. 성분표를 보고 구입한 단백질 함량이 높은 크레미살로 단백질을 챙기고, 마요네즈 대신 그릭 요거트를 사용해요. 무가당 통밀 비스킷으로 탄수화물과 식이섬유도 보충할 수 있는 구성이에요. 맛이 넘넘 좋아요 *재료-오이1/2개 .크레미60g. 통밀비스킷 양파1/3개 그릭요거트100g. 머스터스10g. 레몬즙1큰술 에리스리톨1큰술 소금 후추 달걀.건과일 등 1.오이는 채썰어 살짝 소금에 절이고 물기를 없앤다 2.크레미는 잘게 찢는다 3.양파는 가늘게 채 썰어 챤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제거한다 4.볼에 드레싱 재료를 넣어 섞고 주재료와 버무린다. 5.통밀 비스킷 위에 얹고 기타 샐러드나 과일을 곁들인다
미니니슈
가벼운 아침식사 추천-오이🥒
평소 아침을 잘 안 먹긴 하지만 다이어트하다보면 아침부터 배고픈 날도 있더라구요! 뭐라도 먹고 싶은데 시간은 없고 다이어트도 해야하니 가볍게 생채소를 먹는 편이에요. 특히 여름철엔 오이만큼 좋은 채소가 없죠~ 시원해서 좋고, 아삭아삭한 식감도 좋아서 아침잠 깨우기에도 제격이에요! 오이,당근,파프리카,양배추 등 생으로 먹어도 부담없는 채소로 아침을 깨우면 하루가 훨씬 가볍답니다!
뽀로로ㄹ
아침식사-오이와 삶은 달걀
아침에는 삶은 달걀 두개와 오이 반개를 먹어요. 달걀은 배부르게 해줘서 점심 먹을때까지 배가 안고프게 해요. 오이는 피부를 위해서 반개씩 먹고 있어요. 오이를 아침에 먹으면 시원하고 상큼해서 기분 좋아요. 요리를 따로 하지 않아서 간편하고 맛있는 아침 식사에요~
나부자
아침엔 가벼운 토마토,오이 샐러드
아이 둘 학교,유치원 보내고나면 지쳐서 밥도 귀찮고 소중한 나의 뱃살을 위해 오늘도 방토를 꺼내봅니다. 요즘 오이도 저렴해서 방토와 오이 썰어넣고 올리브유+식초+간장+꿀+소금 후추 톡톡하고 섞어줍니다. 뭔가 단백질이 부족한듯 하여 삶은계란도 하나 넣어줍니다. 요즘은 아침에도 더운데 새콤해서 잘 넘어가네요. 더운 여름 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강추합니다.
zine
오이김비빔밥 꼭 드셔보세요!
완전 꿀맛이고, 속편해서 아침으로 딱이에요! 오이 좋아하시는 분들 꼭 드셔보셔요! 그냥 오이를 총총 썰고, 닭가슴살 소세지를 총총 썬다음에, 김도 잘라서 넣고요, 현미밥 한공기에, 간장 2스푼, 설탕 조금, 식초 한스푼, 참기름 한스푼 넣어서 비벼서 드시면 정말 최고의 맛입니다 제발 먹어주세요!!♡♡
지지지지지
오이 김밥 추천해요.
오이를 이용한 김밥을 자주 해먹는데요 다른재료는 사용하지않고 소금에 살짝절인 오이만을 넣고 김밥을 만들어먹는게 핵심이에요 칼로리도 낮고 포만감도 있다보니 다이어트시 출출할때 한줄정도 먹어주면 든든하고 배고픔을 달래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라때홀릭
남편이 좋아하는 오이김치
지난주에 시장에갔다가 남편이 좋아하는 오이소박이 사갖구 왔거든요. 남편이가 제가 만들어준 오이소박이. 오이김치가 젤 맛있다고하니 어쩌것어유 지난 오이소박이 다먹어가서 오늘 시장서 12개 6.000 원주고 쪽파 2천원 부추 2천원 총 1만원들여서 만들었는데 다듬고 절이고 씻고 바뻤네요 반바지가 마를날이 없어요. ㅎㅎ 그래두 만들어놓으니 든든해요. 남편님이 지금 삼계탕에 오이김치랑 같이 저녁드시고 계심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야식 대신 저칼로리 계란과 오이
1년 전부터 밤에 야식을 최대한 자제하고 있어요 그런데 남편이 퇴근이 늦다보니 야식거리를 자주 사와서 권할 때가 많아요 남편의 건강을 위해서도 잔소리를 하지만 안 들어요 안 먹고 자리를 피하고 남아 있으면 맛은 덜해도 다음날 먹곤 했어요 가끔씩 서운해 해서 어쩌다 한 번은 같이 먹게 돼요 그럴 때는 얼른 하나 같이 먹고 바로 양치하고 다 먹었다고 끝내요 그런데 같이 안 앉아 있다고 그것도 서운해 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냉장고에 항상 준비해 놓고 먹는 삶은 계란과 오이를 먹어요 남편이 야식 먹을 때 저는 오이를 꺼내 먹으며 같이 앉아 있어요 제가 배가 고프면 아무래도 야식의 유혹에 넘어가기 때문에 배고플 때는 삶은 계란부터 하나 먹고 오이를 먹어요 아삭아삭 수분 가득한 오이로 야식을 대체하니 밤에 먹어도 큰 부담 없이 먹어 좋아요
피크타임
엊그제 따온 오이랑 강낭콩
못난이 오이는 김치하고 강낭콩으로 저녁밥했어요 파근파근 맛나요 ㅎ 엊저녁은 못 참고 반공기 먹었는데 오늘은 참아야죠ㅎ
수국이
살빼야 하는데 야식 먹고 싶을때 오이 만한게 없지요
밤 늦게 까지 깨어 있을때 아니면 TV를 볼때 생각 나는게 야식이죠 살은 뺴야 되는데 배는 출출하고 정말 야식의 유혹 뿌리 치기 힘들어요 그럴때 저는 오이를 먹어요 요즘 자주 해먹는 반찬이 오이기도 해서 항상 오이가 냉장고에 있어요 늦은밤 먹어도 부담없고 출출함은 채워주니 정말 좋더라구요 칼로리 걱정없이 맛나게 먹을수 있어요
사팔48
오이장아찌 담으려고~
오이 절여서 말려야는데 비는오고 그냥 걸어노면 초파리떼 난리칠거고 ㅎ 그래서 머리좀 썼네요 낼 아침이면 꾸들해져서 담아도 될듯요
수국이
야식이 생각 날 때 [오이토마토샐러드]
안녕하세요 선쟈입니다 😆 오늘만 두번 째 글을 올리네요. 저는 다이어터예요. 사실 평생 다이어터이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먹고 싶은 것 먹고 마시고 싶으면 마시지만 그것은 금요일, 토요일만입니다. 평상시에는 오후 7시 이후에 공복을 유지하려고 하지만 사실 저녁이 부실했거나 일찍 잠 들지 않으면 생각나는 야식 😢 참으면 병나요. 저는 그래서 안 참습니다. 요즘 제가 식단에 포함하거나 야식으로 즐기고 있는 오이토마토샐러드에요! 오이와 토마토만 있으면 뚝딱 만들 수 있어요. 드레싱도 3번 분량으로 만들어놓으면 편하고 사실 드레싱은 시중에 파는 것 사셔도 되니까 어렵지 않아요. 그리고 한잔 하고 싶을 때도! 만들어서 예쁜 그릇에 담아서 위스키1잔 곁들이면 제 스스로가 엄청 귀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선쟈의 야식 괜찮죠?
선쟈
무더운 여름 배고플땐 미역 오이 냉국
요즘 날씨 숨도 못 쉴만큼 덥죠?? 밤에 더워서 잠도 안 오고 그렇다고 우리 다이어터들은 치킨이나 피자를 먹을수도 없어요 ㅡ 그래서 저는 시원 새콤 달콤한 오이미역 냉국을 만들어서 김치냉장고에 넣었다가 한사발(ㅋㅋ)씩 먹습니다. 그럼 배도 차고 시원해서 더위도 날아갑니다. 미역이랑 오이는 살도 안 쪄요 ㅋㅋㅋ 모두 화이팅
쭌애
야식 못참을땐 오이김비빔밥
완전 꿀맛이니까 오이 좋아하시는 분들 꼭 드셔보셔요! 그냥 오이를 총총 썰고, 닭가슴살 소세지를 총총 썬다음에, 김도 잘라서 넣고요, 현미밥 한공기에, 간장 2스푼, 설탕 조금, 식초 한스푼, 참기름 한스푼 넣어서 비벼서 드시면 정말 최고의 맛입니다 제발 먹어주세요 야식으로 최고에요!!!!@@@
지지지지지
오이랑 후무스딥
오이가 포만감도 있고 수분섭취에도 좋아서 야식으로 좋은것 같아요.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에 페퍼론치노 그라인드해서 뿌려먹으면 좋아요
소심고양이
오이가 엄청 커요
이게 오이랍니다 ㅎㅎ 46cm 방망이네요 텃밭을 저번주에 안가고 이번주에 갔더니 오이가 엄청 커버렸네요 ㅎㅎ
있잖아요오
야식땡길땐 그래놀라와 오이로 잠재우기!
저는 밤에 배고프면 일단 가볍게 뜯어 먹을수있는 그래놀라 작은 사이즈 하나를 뜯어요 통으로 꺼내면 한방에 다 털어 먹을수 있어서 요런 자그만한거 만만한거 한개 꺼내서 뜯어요 과자뜯는 쾌감을 느껴줍니다ㅎㅎ 내용물은 한줌정도 됩니다 이렇게 먹고 어느정도 잠재워진 상태에서 오이를 꺼냅니다 오이는 그냥 꺼내먹으면 깎아야되고 귀찮기 떄문에 미리 이렇게 썰어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간편해서 이거를 딱 꺼내먹게 되요 ㅎㅎ 그리고 동시에 아메리카노 한잔을 탑니다 이렇게 3단계코스로 먹으면 아주아주 가볍게 먹었는데도 든든히 먹은 느낌이 들어요 신기방기 미니 그래놀라로 과자봉지 뜯는 만족감과 썰어놓은 오이 도시락으로 씹는 만족감과 약간의 부족함을 0칼로리인 아메리카노로 채워주면 배고픔이 완전 없어져요 ㅎㅎ
킹브래드
연어오이롤 야식으로 최고!
야식이라고 칼로리가 걱정되어 너무 포만감 없는 녀석들로만 먹으면 조금만 지나면 또 배가 고파지더라고요... 그러다 결국 라면을 끓이게 되는 기이한 현상;;; 그래서 전 야식을 먹더라도 좀 포만감이 있게 먹는 스타일이에요 오이를 얇게 슬라이스해서 연어를 넣고 파프리카 양파와 함께 돌돌말아 먹어요 소스는 요거트에 자투리 채소와, 양파, 후추 한꼬집을 넣고 비벼서 찍어 먹습니다. 그럼 든든하면서도 맛있는 야식이 될수 있어요
기춘이530707
야식으로 좋은 삶은달걀과 오이
저는 채소 도시락을 일요일 밤에 2~3개 만들어 놓아요 야식을 먹기 위한 준비책으로요 다이어트 때는 매 끼니 거의 소식이기 때문에 늘 밤엔 배가 고프지요 그럴땐 미리 준비해둔 야채 도시락을 꺼내 먹어요 삶은달걀, 오이, 당근, 고구마, 키위, 감자에요 종류는 다양하지만 크기를 보시면 그리 많은 양은 아니에요 여러가지를 먹으면 잘 먹은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좋아요 ㅎㅎ 든든은 하지만 과하지 않은 저의 야식이빈다
2민트홀릭
배고플땐 오이🥒
배고파서 잠 못 이룰때 저는 오이 먹어요. 수분도 많고, 아삭아삭하니 좋아요. 칼로리도 100g당 9kcal라 낮아서 다이어트에 도움되구요. 검색해보니 100g당 혈당 1부하라네요. 혈당도 덜올라가면서 공복감을 채울수 있는 오이 짱이예요~! 오이 좋아해서 직접 키워 먹고 있어요🙆♀️
소푸
아들네 줄 오이지 준비했어요
토욜만나서 주려고 일단 썰어놨어요 집안 잔치라 다 만나거든요 우리가족은 다 좋아하는 오이지 근데 며눌은 안좋아해요 그래서 먹을만큼 조금만 무쳐서 달라는거 준비한거에요 제가 담는 오이지는 꼭 짜지않고 그냥 무쳐도 오돌하니 맛있어요 ㅎ
수국이
오이 토마토 샐러드
요즘 재철인 오이와 토마토 샐러드네요 ^^ 간단 하면서 칼로리가 높지 않아 ^^ 다이어트로 좋으네요 .오이 1개를 는 가운데 씨를 발라 내고 토마토와 힘께 반으로 잘라 놓아요 간장 1 식초 1 매실액&설탕 1/2 소금 약간 깨소금 2 참기름 1/2 요렇게 해서 잘 버무려 주면 됩니다 견과류 치즈는 먹눈 사람에 따라 ^^ 안 넣으셔도 됩니다
까칠리나
어제 따온 오이요
큰건 오이지 작은건 생으로 먹으려고 남겼어요 이젠 오이가 많이 열려서 정신없네요
수국이
오이가 자라고 있어요
오늘은 텃밭에가서 풀도 좀 뽑고요 매실도 조금 따고요 오이도 잘자라고 있네요 따기는 조금 이른듯해서 이틀 더 있다가 따려고요 어린 오이들도 주렁주렁 열려있어서 딸것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재미있어요
미블랙
고단백 오이말이국수♡
1️⃣레시피명 : 고단백 오이말이국수 2️⃣레시피 특징 (장점, 추천하는 이유 등) 날씨가 더워지면서 여름철 대표메뉴인 꼬소꼬소 담백한 콩국수와 새콤시원한 열무김치국수가 너무너무 먹고싶은 요즘이에요~ 하지만 다이어터들에게는 빛좋은 개살구죠 ㅠㅠ 그래서 고단백두유와 두부, 고탄수화물 걱정거리인 국수는 아삭한 오이로 대체해서 맛있는 고단백 오이말이국수를 준비해 보았어요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도 유지어터분들도 따라하고 응용하기 좋은 레시피라서 한번 만들어봤어요 소금의 양, 김치의 양은 개개인의 취향에 맞게 언제든지 가감해서 먹을 수 있답니다 두부와 두유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성분인 단백질을 담당해주고 있고요 저는 국수를 오이로 전부 대체했지만은 탄수화물 식단을 너무 세게 조절하지 않아도 되는 분들은 국수 한 갈고랭이 끓여서 오이와 적절히 양을 조절해 함께 드시면 더욱 꿀맛이겠죠♡ 또한 저는 참깨와 캐슈넛을 넣어 좋은 지방과 꼬소함을 더했어요 사실 이 국수를 왜 만들었냐면... 잘 익은 열무김치가 너무 먹고 싶은데 열무김치에 한번 손을 대면 멈출수가 없어가지고.. 또 나트륨도 걱정이 되어 최근 다시 시작한 다이어트식단이 엉망될까봐 김치의 나트륨을 잘 배출시켜줄 수 있는 오이를 풍성히 사용해서 만들어보게 되었답니다~~ 그럼 한번 맛있게 만들어 먹어 볼까요~~~♡ 3️⃣종류별 분류 : 건강한 한끼 면 4️⃣상황별 분류 : 일상에 드셔도 좋고 야식 대용으로도 딱이겠죠!! 5️⃣조리 방법별 분류 : 데치고 채썰고 믹서로갈기 6️⃣조리 도구 : 전자레인지, 채칼, 믹서기 정도 7️⃣시간 : 10분 8️⃣난이도 : 하 9️⃣재료 : 두부, 고단백두유, 오이, 필요하면 국수, 캐슈넛, 참깨, 열무김치, 소금 🔟조리 과정 & TIP 먼저 메인 재료인 두부와 고단백두유를 준비해 주세요. 저는 40대 후반의 주부이기 때문에 여성호르몬의 유지 보존을 위해^^ 30대 때부터 두유와 두부를 자주 먹는 습관을 갖고 있어요. 요즘은 두부를 메인으로 하는 요리를 자주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작은 팩 두부는 너무 금방 소진되기 때문에 800g 짜리 두부를 이용해요. 대용량 두부는 먹을만큼 소분해서 밀폐용기에 찬물을 가득받아 보관하면 좋답니다. 1. 1팩에 12g의 단백질이 함유된 설탕무첨가 고단백 두유 2팩(단백질 못 놓쳐~~!) 380ml 2. 두부는 1인분 기준 150그램 3. 오이는 소금으로 깨끗하게 표면을 닦은 후에 채칼을 이용해 길게 국수처럼 뽑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메인 재료는 준비가 벌써 끝났어요^^ 4. 다음으로 채 썬 오이는 소금에 살짝 절여주시고요 5. 두부는 대충 잘라서 전자렌지에 1분간 돌려서 익혀 주세요 그리고 두유와 두부로는 조금 맛이 밍밍하기 때문에 저는 참깨와 몸에 좋고 맛도 좋은 견과류도 함께 넣을거에요. 집에 남아 있는 땅콩, 아몬드, 호두 등 어떠한 견과류도 상관없어요. 저는 최근에 선물로 받은 고소한 캐슈넛을 넣었어요. 6. 믹서기에 참깨와 캐슈넛 두유 2팩을 넣고 견과류가 잘 갈리도록 곱게 갈아줍니다. 7. 잘 갈려진 두유에 익힌 두부도 넣고 다시 한번 곱게 갈아주세요. 숟가락에서 쭈르르륵 흐르지 않는 정도의 너무 묽지도 걸쭉하지도 않게 아주 농도가 딱 좋게 되었어요!! 8. 이제 소금에 살짝 절여 놓았던 오이의 물기를 살짝 짜서 빼준 후에 예쁜 용기에 담아 갈아놓은 두유를 부어 주세요. 9. 오늘의 하이라이트 내가 너무 먹고 싶었던 잘 익은 열무김치를 국수위에 데코해 줍니다. 10. 참깨 솔솔로 마무리하여 맛있게 먹어 보아요^^ 아삭한 오이와 담백하고 시원한 두유+두부+견과류+참깨 갈갈 혼합물이 너무 맛이 좋네요. 두유에 살짝 소금간을 하셔도 되는데 저는 안했어요. 왜냐하면 열무김치에 간이 다 되어 있잖아요~~~ 따로 소금 넣지 않아도 핵 꿀맛 고단백 오이말이 국수였습니다. 저탄을 위해 노력중인데 탄단지 구성 넘 좋네요♡ 끝~~~
오마쥬
오이
수분 보충용으로 오이를 먹어도 좋네요 만보걷기 후 집에서 오이를 하나씩 바로 먹어주네요
와탕카7
오이소박이 첫도전
저희는 김장은 친정에서 한두통 가져오구 사먹어요 근데 저희신랑은 제가했음 하는데 자신이 없어서 신랑이 조금씩 할때가 있어요 깍두기,무생채는 잘하구 열무는 보통이구 그래도 못먹을맛은 아니게 레시피보면서 잘하더라구요 요번에는 오이소박이 먹구싶다며 해달라해서 도전해봤네요 색은 그럴듯하구 맛도 신랑이 좋다며 잘먹어주네요
엄마껌딱지
닭가슴살 오이 쌈밥
텃밭에서 금방 딴 싱싱한 쌈상추에 발아현미밥 위에 오이 얹고 닭가슴살 얹고 된장 살짝 콕 든든한 저녁이 되었어요 쌈이 너무 맛있는 요즘입니다^^
쫑알맘
오이김치
어머님께서 주신 오이김치가 완전 맛나요. 어머님께서 농사지으신걸로 담근거라 연하고 맛나요. 오이 키우시느라 물을 수시로 주셨데요.
들꽃향기충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