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둘 학교,유치원 보내고나면 지쳐서 밥도 귀찮고 소중한 나의 뱃살을 위해 오늘도 방토를 꺼내봅니다. 요즘 오이도 저렴해서 방토와 오이 썰어넣고 올리브유+식초+간장+꿀+소금 후추 톡톡하고 섞어줍니다. 뭔가 단백질이 부족한듯 하여 삶은계란도 하나 넣어줍니다. 요즘은 아침에도 더운데 새콤해서 잘 넘어가네요. 더운 여름 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