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춘이530707
아이 둘 학교,유치원 보내고나면
지쳐서 밥도 귀찮고 소중한 나의 뱃살을 위해
오늘도 방토를 꺼내봅니다.
요즘 오이도 저렴해서 방토와 오이 썰어넣고
올리브유+식초+간장+꿀+소금 후추 톡톡하고
섞어줍니다.
뭔가 단백질이 부족한듯 하여 삶은계란도 하나
넣어줍니다. 요즘은 아침에도 더운데 새콤해서 잘 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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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 학교,유치원 보내고나면
지쳐서 밥도 귀찮고 소중한 나의 뱃살을 위해
오늘도 방토를 꺼내봅니다.
요즘 오이도 저렴해서 방토와 오이 썰어넣고
올리브유+식초+간장+꿀+소금 후추 톡톡하고
섞어줍니다.
뭔가 단백질이 부족한듯 하여 삶은계란도 하나
넣어줍니다. 요즘은 아침에도 더운데 새콤해서 잘 넘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