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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 정리 - 정상 수치 기준 3가지와 검사 전 알아둘 점 4가지
안녕하세요! 다들 혈당 관리 잘하고 계신가요? 저희 어머니께서 최근 병원에서 식후 2시간후쯤에 혈당을 재셨는데 170 넘게 나오셔서 감짝 놀란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식후에 달콤한 참외를 드셨다고 하시는데요 달콤한 참외가 혈당을 올린 원인이었는지 확신할 수 없어서, 이후 공복혈당도 재고 식습관과 운동습관을 체크하면서 혈당관리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가정용 혈당기로 공복 혈당을 재고 계시는데요 가끔 100을 살짝 넘기도 하고 어떨때는 훌쩍 넘기도 해서 엄청 걱정이 되더라구요 이런 수치는 '당뇨 전단계'에 해당하잖아요. 당뇨는 가족력도 무시할 수 없다 보니, 어머니뿐만 아니라 저를 포함한 온 가족이 바짝 긴장해서 혈당 관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공복 혈당 잴때마다 일정하지가 않고 수치가 들쑥날쑥 변화가 많다보니까 혈당관리위해 당화혈색소에 더욱 관심이 생겼습니다 알아보니까 당일 컨디션이나 이전 식단에 따라 공복혈당 수치가 변동이 많다고 하네요. 그래서 진짜 내 몸의 혈당 성적표라고 불리는 '당화혈색소'를 제대로 공부하고 정리해 보게 되었습니다. 당화혈색소와 공복혈당의 결정적인 차이 공복혈당은 혈액 속에 순간적으로 떠다니는 포도당의 양을 재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검사 전날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잠을 잘 잤는지, 스트레스를 받았는지에 따라 수치가 들쑥날쑥 변할 수 있습니다 당화혈색소는 혈액 속 적혈구 내부의 헤모글로빈이 포도당과 결합한 비율을 측정한 값입니다. 적혈구의 평균 수명이 약 120일(3개월~4개월)이기 때문에, 당화혈색소 검사를 받으면 최근 2개월에서 3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 조절 수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이틀 식단을 조절한다고 당화혈색소 측정값을 변화시킬 수 없으므로 평소 꾸준히 관리해야 합니다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 기준 3가지 당화혈색소 결과표를 받으시면 딱 이 3가지 구간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정상 수치: 5.7% 미만 혈당 조절이 아주 원활하게 잘 이루어지고 있는 이상적인 상태입니다. 당뇨 전단계 (주의 단계): 5.7% ~ 6.4% 지금 바로 식단과 운동 관리를 시작해야 하는 골든타임입니다. 저희 집도 현재 이 구간을 탈출하기 위해 온 가족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당뇨 확진 수치: 6.5% 이상 전문의 상담을 통해 정밀 검사와 약물 치료, 적극적인 생활습관 개선을 병행해야 하는 단계입니다. 만약 당화혈색소 수치가 6.0% 이상으로 측정되었다면 당뇨로 진입하는 경계선에 있다는 신호이므로 생활 방식 전반을 즉시 점검하셔야 합니다. 검사 전 알아둘 점 4가지 병원 가시기 전에 이 4가지를 미리 알고 계시면 훨씬 도움이 됩니다. 금식이 필수 조건은 아닙니다 당일 먹은 음식에 바로 영향을 받는 일반 혈당 검사와 달리 2~3개월 평균치라 식사 여부가 수치를 크게 바꾸지 않습니다. 다만 보통 공복 혈당 검사를 함께 진행하므로 8시간 금식을 유지하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빈혈이나 최근 출혈이 있다면 수치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적혈구 수명에 영향을 주는 질환(빈혈, 최근 수혈 등)이 있으면 실제 혈당보다 수치가 낮거나 높게 측정될 수 있으니 검사 전 의사에게 미리 말씀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임신 중이거나 신장 질환이 있다면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임신 중이시거나 신장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당화혈색소 수치만으로 혈당 상태를 단정하기 어려워 다른 검사를 함께 참고해야 합니다. 최소 3개월 단위로 추적 관찰해야 합니다 단 한 번의 결과에 낙담하거나 방심하지 마시고, 3~6개월 간격으로 꾸준히 재보면서 수치 변화 흐름을 확인해야 합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당화혈색소는 내 몸이 지난 3개월 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보여주는 정직한 기록표인거 같습니다. 수치가 조금 높게 나왔더라도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그때부터라도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꾼다면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려면 식습관부터 점검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는 식사 순서부터 바꾸 셨습니다 단백질부터 섭취한 후 한 10분쯤 지나서 본식사를 합니다 단백질 => 야채 => 탄수화물 오이나 파프리카 등 야채 => 참외, 포도 등 과일 섭취 낮에는 활동량이 많은편이라 과일은 낮에 주로 드시고 많이 움직이려고 합니다 저녁에는 달지 않은 수제요거트 => 식사 => 실내자전거 20~30분 타기 야채나 단백질은 당을 급속히 올리지 않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밥이나 국수 등 탄수화물은 이전에 먹는 양의 2/3 정도만 드십니다 식단짜실때 주의할점 정제 탄수화물과 가공당을 줄여야 합니다 흰쌀밥 대신 정제되지 않은 잡곡밥이나 귀리, 곤약밥을 선택하시고,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들어간 음료수 대신, 물이나 무당 차를 마시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식사후 가볍게 걷기나 실내자전거 타기 등으로 활동량을 늘리면 혈당이 급속히 오르는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처럼 당이 높아 걱정이신 분들이 있으시면 당관리 위해 식사순서를 바꾸시고, 식후 20분 정도는 가볍게 걷기나 실내자전거 타기 등으로 운동해주세요 가정용 혈당기로 당체크도 꾸준히 하시면서 음식종류나 양을 조절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꼭 체크하셔야할 당화혈색소! 병원에서 3개월에 한번씩 당화혈색소도 체크하면서 당관리, 건강관리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와둥둥
다어어트 잔치국수 만들기
잔치국수의 고명시 야채를 볶아서 먹곤했는데 간단하게 야채를 넣고 다이어트 잔치국수 만들어볼께요 1 냄비에 물 넣고 멸치를 넣고 멸치육수를 만들어주세요 다시마가 있는분은 같이 넣어 육수물을 만들어주시고 2 국수를 삶기전 부추 ,당근을 씻어 잘라주세요 국수를 삶을때 당근, 부추도 넣어 같이 삶아줍니다 3 달걀도 삶아 준비합니다 4 다 삶은 국수는 체에 받쳐준비합니다 5. 고명올릴 오이를 썰어줍니다 6 양념장 만들기 참기름, 간장, 고추가루, 깨를 넣어 섞어주세요 7 완성 그릇에 멸치육수 국물 체에 받쳐 담고 국수올리고 달걀 올리고 오이 올리고 양념장넣어서 드시면 되요 김가루있음 고명으로 넣어도 맛있어요
송쩡
두부·닭가슴살 채소 비빔밥 레시피
🍚 두부·닭가슴살 채소 비빔밥 재료 잡곡밥 1/2공기 닭가슴살 80~100g 두부 1/4모 브로콜리 한 줌 버섯 한 줌 오이 1/3개 방울토마토 4~5개 참기름 1작은술 깨 약간 만드는 법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굽거나 데워주세요. 두부는 물기를 빼고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브로콜리와 버섯은 살짝 데치거나 볶아주세요. 그릇에 잡곡밥을 담고 채소, 닭가슴살, 두부를 골고루 올려주세요. 참기름과 깨를 조금 넣어 비벼 먹습니다. 간은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기보다 싱겁게 맞춰주세요.
얌이얌이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 뭐 먹어야 좋을까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뭐 먹어야 좋을지 제일 먼저 고민하게 되죠. 하지만 특정 음식 보다 한 끼 식사 구성과 탄수화물 양 조절이 더 중요해요. 🥗 채소는 충분히 브로콜리, 양배추, 시금치, 오이, 버섯, 토마토 같은 채소들은 식사에 꼭 같이 챙기면 좋아요. 식이섬유가 많아서 포만감에도 도움이 돼요. 밥 먹을 때 채소 반찬 꼭 같이 챙겨보세요. 🥚 단백질도 함께 탄수화물만 줄이기보다는 단백질을 같이 챙겨 먹는 게 중요해요. 달걀, 두부, 생선, 닭고기, 콩류 등을 활용해서 밥이랑 균형 있게 먹어보세요. 🌾 탄수화물은 적당히 밥을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어요. 흰쌀 대신 잡곡밥을 선택하되, “건강하니까 많이”가 아니라 적당히 먹는 게 핵심이에요.
얌이얌이
건강한 체중 감소 vs 건강한 체중 증가
과일과 채소라고 모두 체중 감량에 유리한 것은 아닙니 다. 같은 음식도 열량과 먹는 양에 따라 감량 식단이나 증량 식단에 다르게 활용될 수 있어요 [과일] 감량: 사과, 구아바, 수박, 파파야, 오렌지 증량: 포도, 살구, 바나나, 대추야자, 망고 [채소] 감량: 오이, 혼합 베리, 브로콜리, 민트 잎, 양배추 증량: 단호박, 감자, 고구마, 완두콩, 옥수수 [음식] 감량: 녹차, 혼합 씨앗, 현미밥, 저지방 우유, 오트밀 증량: 땅콩버터, 코코넛, 흰쌀밥, 꿀, 전지우유 다만 특정 음식 하나만으로 살이 빠지거나 찌는 것은 아니예요. 전체 섭취량과 식사 구성을 함께 보는게 중요해요
로블ㅎ
오늘 본 꽃들
오랜 만에 꽃 사진 올립니다. 꽃들을 보는 즐거움이 산행하는 걸음을 가볍고 지루하지 않게 만들었어요. 새깃유홍초 설악초 미국자리공 상사화 거지덩굴 꽃며느리밥풀 오이풀 사상자 패랭이꽃
들풀지기
다이어트 식재료 최고봉인 두부로 만드는 고소한 참치 유부 덮밥
다이어트할 때 밥을 너무 줄이면 오히려 금방 배가 고파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밥 양을 조금 줄이고 두부를 같이 넣어서 먹고 있어요. 따뜻한 밥에 물기를 뺀 두부를 으깨서 섞고 참치와 잘게 썬 오이를 올려주세요. 간은 간장과 식초를 아주 조금만 섞어서 맞추면 생각보다 깔끔해요. 김가루까지 올려주면 별다른 재료가 없어도 꽤 맛있어요. 두부 때문에 한 그릇이 푸짐해 보여서 밥을 많이 먹지 않아도 만족감이 괜찮았어요.
2민트홀릭
아침을 대충 먹는 습관부터 바꿔봤어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식단부터 확 바꿔야 하나 싶었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아침을 너무 대충 먹는 날이 많더라고요. 시간 없다고 커피만 마시거나 빵 하나로 끝내는 날도 있었고요. 그래서 요즘은 아침에 계란 하나라도 챙겨 먹으려고 해요. 시간이 있으면 계란에 방울토마토나 오이를 같이 먹고 시간이 없을 때는 삶은 계란이랑 무가당 요거트 정도로 간단하게 챙겨요. 매일 완벽하게 먹으려고 하니까 오히려 며칠 못 가서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침 식사에서 단 음료나 달달한 빵부터 줄이는 식으로 조금씩 바꾸고 있어요. 혈당 관리는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아서 해결하는 것보다 매일 반복하는 식습관을 조금씩 바꾸는 게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이하린80
고소한 병아리콩 계란샐러드
혈당 관리 식단을 만들 때 콩류도 자주 활용하고 있어요. 병아리콩을 삶아두고 삶은 계란과 오이, 토마토를 잘게 썰어서 섞어주면 간단한 샐러드가 돼요. 무가당 요거트에 레몬즙과 후추를 조금 넣어서 드레싱처럼 곁들이면 느끼하지도 않아요. 병아리콩과 계란이 들어가니까 그냥 채소만 먹는 것보다 포만감도 괜찮고요. 빵이나 과자처럼 간단한 간식이 당길 때 한 접시 만들어 먹어도 좋아요. 다만 병아리콩도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품이라 많이 먹기보다는 전체 식사량에 맞춰 적당히 먹는 게 좋아요.
2민트홀릭
밥 먹기 싫은 날 만드는 참치 두부 샐러드
혈당 관리한다고 매번 밥을 줄이려고 하니까 오히려 식사가 너무 단조롭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가끔은 두부와 참치를 활용해서 밥 없이 한 끼를 만들어 먹어요. 두부 반 모를 물기 빼서 노릇하게 굽고 기름을 뺀 참치를 올려요. 여기에 양상추나 오이, 방울토마토를 듬뿍 넣고 올리브오일과 후추를 조금 더해주면 간단하게 완성돼요. 소스는 많이 넣지 않는 편이에요. 시판 드레싱은 제품에 따라 당류나 나트륨이 들어갈 수 있어서 영양성분을 확인하고 고르고 있어요. 두부와 참치만 먹으면 심심할 수 있는데 채소를 많이 넣으면 씹는 시간이 길어져서 식사 만족감도 괜찮아요. 혈당 관리를 한다고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는 것보다는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면서 전체적인 식사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해요. WHO도 건강한 식단에서 채소, 통곡물, 콩류 등 다양한 식품과 균형을 강조하고 있어요.
2민트홀릭
[다이어트 김밥] 메밀김밥💚
김밥을 참 좋아하는데 전 다이어트 중 김밥을 먹으면 꼭 체중이 늘고 혈당이 올라가더라구요~ 김밥을 좋아하는데 다이어트 중 먹어도 부담없게 먹을려고 밥 대신 메밀을 넣어서 만들어봤어요 오잉? 생각보다 너무 맛있더라구요~ 식감도 좋고 든든하게 몸에 미안하지않게 먹을 수있는 김밥으로 추천해요😄 (레시피) 김밥김에 삶은 메밀면을 밥 대신 깔아줍니다. 안에 재료는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 넣어주면되요 전 계란. 크래미. 오이는 꼭 넣는편이예요^^ 식감과 맛이 좋더라구요 (더 맛있는 팁) ✔️ 재료가 없어서 당근라페만들어둔 게있어서 넣어봤는데 이것도 별미예요😍 ✔️ 깻잎을 넣어도 상큼해요 ✔️ 스리라차. 마요네즈 소스 or 와사비.마요네즈 소스를 만들어 찍어먹으면 매콤하게 먹을 수있답니다.
트레비라임
아침 식사로 간단하게 챙기는 단백질 가득 계란 두부 스크램블
아침에는 시간이 부족해서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았는데, 미리 준비하지 않아도 금방 만들 수 있는 계란 두부 샐러드를 알게 된 후로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준비하는 재료도 간단합니다. 두부 반 모와 삶은 계란 2개, 그리고 집에 있는 채소만 있으면 충분해요. 저는 보통 오이나 방울토마토, 양상추를 함께 넣는데 냉장고에 남아 있는 채소를 활용해도 괜찮습니다. 먼저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가볍게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물기가 너무 많으면 샐러드가 싱거워질 수 있어서 이 과정만 해줘도 훨씬 맛이 좋아져요. 삶은 계란은 반으로 잘라 준비하고, 채소는 깨끗하게 씻은 뒤 한입 크기로 손질합니다. 그릇에 채소를 먼저 담고 두부와 계란을 올린 다음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소스는 올리브오일 한 스푼에 레몬즙이나 식초를 조금 넣고 후추를 뿌려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조금 더 고소한 맛을 원하면 참깨를 살짝 뿌려 먹어도 잘 어울립니다. 이 레시피의 좋은 점은 만드는 과정이 복잡하지 않은데도 포만감이 꽤 오래간다는 점이에요. 두부와 계란으로 단백질을 챙길 수 있고 채소까지 함께 먹을 수 있어서 가볍지만 부족하지 않은 한 끼가 됩니다.
블루베리
📝👩🍳마요네즈 대신에 활용 할수 있는 두부그릭 샐러드🥗 소스 레시피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마요네즈 대신에 직접 만들어 먹은 두부 그릭요거트 소스 소개 해드릴께요~ 샐러드 먹을때 드레싱 소스도 중요 하지요~ 칼로리가 높아서 다이어트 하면서 소스 선택이 힘들었어요 실제로 먹어보면 마요네즈 맛도 나면서 더 고소하니 맛있었어요~ 만들기도 쉬우니 도전 해보세요! 레시피: 두부 150g, 그릭요거트 3스푼, 통깨 1T, 알룰로스 1T,식초 IT, 올리브유 IT. 소금 1/2t, 마늘 2알, 후추 양배추샐러드 또는 오이에 찍어서 먹으면 한그릇 순삭 이예요
로블ㅎ
활용도 좋은 야채치즈샐러드🥬💚
냉장고 야채 (파프리카.오이.당근)을 이용한 간단한 샐러드예요~ 있는 야채에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홀그레인 머스터드만 넣고 버무려주면 된답니다. 많이들 만들어드시는 당근라페의 소스처럼 넣으시면되요. 정해진 양이 없고 그때그때 좋아하는 맛으로 가감해서 넣어서 먹는답니다. 활용팁 ✔️ 집에있는 제철과일을 넣어먹어도 색다른 맛이예요 ✔️ 치즈를 추가하면 단백질도 챙길 수있어요 ✔️ 빵위에 올려먹으면 한끼식사도 뚝딱 우리집이 브런치카페가 된답니다☺️
트레비라임
[혈압 낮추는 법] 150에서→120대로! 실천&지속가능한 식단관리와 생활관리방법 공유
제가 직접 실천하고 경험한 혈압 낮추는 법을 공유합니다. 완벽하고 치밀한 방법보다는 누구나 실천 가능하고 지속가능한 방법들 위주입니다! 나의 상황 저는 아직 정식으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건 아니지만, 혈압이 높은 고혈압 전단계 상태로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고백하자면 저는... 혈압만 높은 게 아니에요. 당 수치도 좀 높고,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건강검진을 하면 수치란 수치는 다 빨간불이 들어오는 수치부자입니다ㅠㅠ 게다가 가족력까지 있어서 일찍부터 혈압 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제 타고난 체질과 가족력 여기에 제가 과체중이라, 혈압까지 높다보니 건강관리에 힘을 안 쓸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관리 방법 - 다이어트프로실패러도 성공한, 실천 가능한 혈압 낮추는 방법들! 고혈압은 식단 관리와 운동이 정말 중요하다는 건 다들 아실 거예요. 한번 약을 먹기 시작하면 대부분 평생 먹어야 하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최대한 약 복용은 늦추고 생활 습관으로 먼저 관리해 보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식욕 조절을 워낙 못해서 식단 관리를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하는 사람입니다ㅠㅠ 그래도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본 끝에, 일단 제가 실천에 성공했던 것들 위주로만 핵심 정보를 공유해 보려고 해요. 1) 식단 바꾸기 제가 가장 공들이고 있는 부분은 식단입니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다음 세 가지 원칙만 기억해 주세요. 탄수화물 줄이기 (혈당스파이크 방지) 녹색 채소 많이 먹기 (나트륨 배출) 저염식 (혈관압력 조절) 일단 이 세 가지만 해도 식단 관리의 반은 성공입니다! 저는 이 원칙에 따라 밥도 일반 백미 대신 잡곡으로 먹고, 반찬은 나물 위주로 챙겨 먹고 있어요. 식사 메뉴도 주로 자극적이지 않은 저염식으로 구성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번 주말에 먹은 집밥은 소고기무국, 잡곡밥, 콩나물, 시금치였는데, 꽤 든든하고 속도 편해요. 관리 시작부터 모든 음식을 한꺼번에 싹 끊기엔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워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쉬운 것부터, 내가 실천 가능한 것부터 차근차근 시도하는 것이 부담이 적고 오래 지속할 수 있었어요. 2) 카페인 줄이기, 금주 전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카페인도 혈압에 영향을 준다고 해서 과감하게 줄였습니다. 원래는 하루에 2~3잔, 많이 마실 땐 4잔이었는데 현재는 아메리카노 1잔으로 줄였어요. 술은 정말 백해무익이라 혈압 관리할 때 반드시 피해야하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전 술은 평소에 잘 안하고 가끔만 마시는데 이젠 술도 그냥 안 마십니다. 3) 간식은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과일로 예전에는 입이 심심할 때 초콜릿이나 과자를 무심코 먹곤 했는데 이제는 간식도 신경 쓰면서 먹어요. 오늘 먹은 간식은 무가당 두유에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된다는 블루베리. 은근히 맛있고 건강한 간식이 되어 줍니다ㅎㅎ 4) 유산소 운동 운동 역시 빼놓을 수 없죠. 병원가면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운동이죠. 저는 걷기나 러닝을 주로 합니다. 폭염주의보가 오기 전에는 매일매일 걷거나 뛰었어요. 늘 만보 이상씩 꼭 걸었고요. 하지만 지금은 살인적인 더위라 밖에서 이렇게 걸으면 바로 더위먹죠. 요즘엔 실내 자전거로 운동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타니까 안전하고 좋더라고요. 현재 수치 변화 지난 금요일에 회식이 있어서 고칼로리 음식을 먹었더니... 역시나 수치가 130을 뚫어버렸네요... 금요일에 실컷 먹었으니, 주말동안 다시 운동하고 식단관리 열심히 했습니다. 토요일 저녁 혈압 일요일 점심 오후 오늘 마감 혈압입니다. 미미하지만, 그래도 줄고 있어요. 관리하기 전에는 이것보다도 훨씬 더 높았어요. 예전에는 140~150/100 왔다 갔다 했고 현재는 120~130인데, 조금 높지만 그래도 노력이 헛되지는 않고 있네요. 나만의 팁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오늘 당장 커피 끊어야지! 오늘 당장 군것질 끊어야지! 하고 큰 계획부터 세우면 실패하기 쉬워요. 하루 세 끼를 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이번 한 끼는 저염식으로 라는 식으로 작은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게 훨씬 성공하기 쉬웠어요. 그리고 저염식을 하겠다고 마음먹어도 시판 양념이나 가공식품을 무심코 사면 꽝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장 볼 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해요. 특히 두부, 냉동 채소, 캔 생선(물론 참치는 기름 쫙 뺀 거나 물에 담긴 것), 무가당 두유처럼 나트륨 수치가 아예 0mg이거나 거의 없는 순수 식재료 위주로 카트를 채워요. 애초에 집에 소금기가 적은 재료만 있으면 요리할 때 소금을 적게 넣을 수밖에 없거든요! 또 내가 아무리 관리해도 행사나, 회식, 친구들과의 만남이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운동도 하기 힘들고 고칼로리, 고나트륨 음식을 먹어야 할 때가 있죠. 그럴 때는 출발 1시간 전쯤 오이 1개나 방울토마토 소량을 먹어서 어느 정도 포만감을 만들어둡니다. 그러면 회식 장소에 가서도 확실히 덜 짜게 먹게 되고, 젓가락 속도도 조절할 수 있어서 식후 수치 폭등을 그나마 막을 수 있어요. 지금은 수치가 나쁘지 않지만 전 가족력이 있어 계속해서 신경써야 할 듯 해요. 관리하지 않고 음식을 좀만 놓고 먹어도 전 바로 130 이상으로 뛰어버립니다.. 저는 관리하지 않으면 금방 또 올라가기 때문에 꾸준히 노력해보겠습니다!!
된다
14일만에 혈압 낮추는 법 3가지
1. 지정 키워드: 혈압 낮추는 법 2. 나의 상황: 평소 맵고 짜고 자극적인 찌개류나 배달 음식을 일주일에 3~4회 이상 즐겨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휴일이나 주말에 먹는 배달 음식, 그리고 간편하게 때우는 인스턴트 간식이 일상화되다 보니 어느 순간 건강에 이상 신호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집에서 가정용 수동/자동 혈압계로 측정하거나 정기 건강검진을 받을 때마다 혈압 수치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 아슬아슬하게 경계선(전단계) 자리에 위치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당장 약을 복용하기에는 부담스럽고 망설여져서, 병원 진료나 약물 치료에 의존하기 전 내 평상시 일상 속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강력한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하고 실천하기 힘든 목표 대신, 내 일상에서 매일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현실적인 수칙 3가지를 정해 딱 2주(14일) 동안 집중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3. 관리 방법: 제가 14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실천하여 확실한 변화를 경험한 핵심 관리 방법 3가지입니다. 첫째, 채소·단백질 위주의 '거꾸로 식사법' 철저히 실천하기 식사할 때 탄수화물(흰쌀밥, 면류, 빵)을 가장 먼저 먹으면 혈당과 혈압 수치가 급격히 오르고 혈관에도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정보를 접하고 식사 순서를 완전히 바꿨습니다. 식탁에 앉으면 가장 먼저 신선한 양상추, 오이, 브로콜리, 파프리카 같은 채소 반찬이나 샐러드를 최소 5분 이상 천천히 씹어 먹었습니다. 그 후 계란, 두부, 닭가슴살, 살코기, 생선 위주의 단백질 반찬을 섭취했고, 마지막으로 잡곡밥(현미+귀리+백미)을 평소 분량의 절반(1/2 공기, 약 100g) 정도만 먹는 순서를 매 끼니 엄격하게 지켰습니다. 식사 시간도 최소 20분 이상 유지하려 노력했습니다. 둘째, 식후 30분 산책으로 하루 9,000보 달성하기 저녁 식사를 마치고 약 30분이 지난 시점(혈당과 혈압이 상승하는 시기)에 무조건 운동화를 신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식후에 바로 앉거나 눕는 습관을 완전히 버리고 근처 공원이나 동네 산책로를 30분 동안 꾸준히 걸었습니다. 초기에는 가볍게 산책하는 정도로 시작했으나, 며칠 뒤부터는 공원 트랙을 약간 땀이 고이고 호흡이 가빠질 정도의 빠른 걸음(유산소 운동)으로 걸었습니다. 스마트폰 헬스 앱(저는 건강도챙기면서 돈도 벌수있는 캐시워크 추천합니다!) 으로 매일 걸음 수를 체크해보니 하루 평균 9,000보 이상을 꾸준히 채울 수 있었습니다. 셋째, 주방 염분 최소화 및 국물 요리 '건더기만 먹기' 혈압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나트륨 섭취를 대폭 줄이기 위해 국, 찌개, 라면 등 국물 요리를 먹을 때는 국물을 전혀 마시지 않고 건더기만 젓가락으로 건져 먹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또한 집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는 소금이나 간장 간을 기존 사용량의 절반 이하로 낮추는 대신, 고소한 들기름, 볶은 깨, 식초, 다진 마늘, 양파, 파 등 천연 재료와 향신료로 풍미를 더해 싱겁다는 느낌을 최소화했습니다. 가공식품인 햄, 소시지, 어묵 같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반찬도 식단에서 완전히 제외했습니다. 4. 변화·나만의 팁 •지속적인 변화: 꾸준히 14일 동안 식순 변경, 식후 하루 9,000보 걷기, 그리고 국물 안 마시기를 유지한 결과, 아침에 눈뜨자마자 정기적으로 측정하던 혈압 수치가 이전의 아슬아슬했던 경계선 범위에서 벗어나 훨씬 안정적인 표준 범위로 들어오는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습니다. 단순히 수치만 좋아진 것이 아니라, 저녁마다 붓던 하체 부종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아침에 일어날 때 느끼던 몸의 피로감과 무거움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실천을 돕는 나만의 팁 5가지: 1. 한 번에 모든 간을 빼지 마세요: 처음부터 아예 무염식으로 시작하면 사흘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첫 3일은 '국물 안 마시기', 그다음 3일은 '밥 양 1/2로 줄이기'처럼 단계별로 습관을 늘려가세요. 2. 걸음 수 측정 앱 활용하기: 헬스 앱의 일일 걸음 수 그래프와 칼로리 소모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목표 수치(9,000보)를 채우고 싶다는 성취감이 생겨 매일 운동을 지속하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됩니다.(저는 캐시워크 강력추천!!) 3. 미지근한 물 자주 마시기: 하루 1.5리터~2리터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여러 번 나누어 마시면 체내 누적된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4. 외식할 때는 '양념 따로 요청하기': 외식을 피할 수 없을 때는 샐러드 드레싱이나 소스를 따로 요청하여 찍어 먹는 방식으로 나트륨 섭취를 최소화했습니다. 5. 영양성분표 나트륨 함량 확인하기: 장을 볼 때 제품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하여 나트륨 함량(mg)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는 소소한 습관이 큰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모두 화이팅!!!
지니워커1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
요즘 그릭요거트 많이들 드시죠? 저도 요즘 빠져있는데 여기저기 활용도가 참 좋더라구요. 마요네즈 들어가는 레시피에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어보고있는데 은근 다 잘 어울리고 칼로리걱정없이 먹을 수있어서 더 음식을 즐겁게 행복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제철오이에 삶은달걀. 보통 마요네즈에 버무려먹는 에그샐러드죠? 전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로 만들어봤는데 👍👍 설탕 대신 알롤로스도 추천~ 레몬즙. 홀그레인이 있다면 추가하면 더 상큼하게 맛있더라구요 다이어트 한그릇인데 아주 포만감이 좋았아요 안에 재료는 집에있는 재료로 (파프리카. 당근. 고추) 활용해도 다 잘 어울린답니다. 전 오늘 아삭고추. 크래미가 있어서 넣어봤는데 요고도 별미예요 크래미덕분에 감칠맛이 나고 고추 씹히는 맛이 너무 좋더라구요
트레비라임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자주 먹는 고단백 음식, 닭가슴살 샐러드입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한 후부터 가장 자주 먹는 고단백 음식은 닭가슴살 샐러드입니다. 예전에는 닭가슴살이 퍽퍽하고 맛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여러 가지 재료와 함께 먹으니까 훨씬 맛있고 질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닭가슴살 100g에 삶은 계란 2개, 양상추, 방울토마토, 오이, 그리고 가끔 아보카도나 두부를 넣어서 먹습니다. 드레싱은 칼로리를 줄이기 위해 올리브오일과 후추를 조금만 사용합니다. 이렇게 먹으면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든든하고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운동을 한 후에는 단백질을 꼭 챙기려고 하는데,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서 회복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100g에 약 23g의 단백질이 들어 있어서 근육을 유지하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습니다. 바쁜 날에도 재료만 준비해 두면 10분 정도면 만들 수 있어서 자주 먹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다이어트 음식이 맛없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가장 좋아하는 메뉴가 되었습니다. 건강도 챙기고 체중 관리도 할 수 있어서 앞으로도 계속 먹을 계획입니다. 여러분은 다이어트할 때 어떤 고단백 음식을 가장 자주 드시나요? 좋은 메뉴가 있다면 댓글로 함께 공유해 주세요!
Hana
망한 두부오이김밥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옆구리 다 터짐 ㅋ
아쟈아쟈
오이챔치김밥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불없이 만들 수 있는 홀그레인머스터드 매코매요 마요네즈 넣고 돌돌돌
아쟈아쟈
[혈당식탁] 퍽퍽함 없이 촉촉하게 단백질 충전! 저당간식 CJ 단백질 한끼 닭가슴살 리얼 후기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CJ제일제당 제품명 : 더건강한 닭가슴살 직화통살 (오리지널) 구매처 : GS25 가격 : 3,2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단백질 함량이 높고 탄수화물과 당류가 거의 없어 인슐린 스파이크를 방지하기에 최적의 간편식입니다.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식후 연속혈당측정기(CGM) 확인 결과, 완만한 직선을 유지하며 혈당 변동성이 거의 없었습니다.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했을 때와 달리 식후 졸림이나 나른함(식곤증)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정신이 맑았습니다. 맛 평가 : ★★★★☆ (4점 / 5점 만점) (이유: 닭가슴살 특유의 퍽퍽함이 없고 직화 향 덕분에 풍미가 좋지만, 매일 먹기엔 살짝 심심할 수 있어 1점 제외했습니다.) ✍️ 한줄 총평 : 혈당 걱정 없이 든든하게 단백질을 채울 수 있는 가장 완벽하고 깔끔한 간편식!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감미료 종류 : 없음 (당류 및 인공감미료 미첨구) 포만감 지속 시간 : 약 3시간 ~ 4시간 (풍부한 단백질 덕분에 포만감이 길게 유지됨)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결대로 찢은 닭가슴살에 아삭한 오이와 양파 슬라이스를 곁들이고, 혈당에 안전한 알룰로스를 섞은 새콤한 연겨자 소스를 부어 '닭가슴살 냉채'로 먹으면 질리지 않고 산뜻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재구매 의향 : Y
이야기
다이어트 레시피 필수는 샐러드죠
다이어트하면 주로 집에서 만든 치킨텐더 샐러드를 먹는데요~~ 이거는 간단하면서도 포만감이 높아요. 닭가슴살을 길게 썰어 소금과 후추로 간한 뒤 에어프라이어나 팬에 구워 치킨텐더를 만들고, 양상추, 방울토마토, 오이 등 원하는 채소를 그릇에 담고 구운 치킨텐더를 올려주세요. 마지막으로 그릭요거트 드레싱이나 가벼운 발사믹 드레싱을 뿌리면 끝!!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으로 최고입니다~~
얌이얌이
병아리콩 효능 7가지, 삶은 100g 영양성분까지 총정리
삶은 병아리콩 100g의 혈당지수(GI)는 28입니다. 포도당이 100, 흰쌀밥이 70~90대인 걸 생각하면 꽤 낮은 수치예요. 저도 처음엔 "콩이 다 거기서 거기겠지" 싶었는데, 영양성분을 직접 따져보니 왜 슈퍼푸드라고 불리는지 알겠더라고요. 오늘은 병아리콩 효능과 영양성분, 그리고 주의할 점까지 한 번에 정리해 봤어요. Q. 병아리콩 100g, 칼로리가 얼마나 될까요? 삶은 병아리콩 1회 제공량 (100g) 기준 164 kcal 탄수화물 27.4g · 단백질 8.8g · 지방 2.6g 3대 영양소 칼로리 비율 탄수 65% 단백 21% 지방 14% ※ 탄수화물 27.4g 중 식이섬유가 7.6g이라, 실제 혈당에 영향을 주는 순탄수는 약 19.8g이에요. 영양성분 (삶은 것 100g) 함량 열량 164 kcal 탄수화물 27.4 g └ 당류 4.8 g └ 식이섬유 7.6 g 단백질 8.8 g 지방 2.6 g └ 포화지방 0.2 g 나트륨 7 mg 칼륨 291 mg 엽산 172 µg (1일 기준치 약 43%) 혈당지수(GI) 28 (저GI) 💡 잠깐! 위 수치는 삶은 것 기준이에요. 마른 병아리콩이나 통조림은 같은 100g이라도 칼로리·나트륨이 크게 달라요. 특히 통조림은 나트륨이 높을 수 있으니 물에 2~3번 헹궈서 쓰는 걸 추천해요. Q. 그래서 병아리콩 효능, 뭐가 좋다는 건가요? ① 혈당 반응 개선 가장 많이 언급되는 효능이에요. 병아리콩은 GI 28로 저혈당지수 식품이라 식후 혈당이 천천히 올라요. 영국 킹스칼리지런던대 연구에선 병아리콩 가루가 든 빵을 먹은 사람의 혈당 반응이 일반 빵보다 약 40% 낮았다는 결과도 있었어요. ② 체중 관리 (다이어트) 100g에 164kcal로 부담이 적은데, 식이섬유 7.6g + 단백질 8.8g 조합이라 포만감이 오래가요. 조금만 먹어도 든든해서 간식 욕구를 잡아주는 식재료예요. ③ 장 건강·변비 개선 병아리콩은 불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대장에서 변의 부피를 늘려 배변을 돕는 쪽이에요. 1컵이면 하루 권장 식이섬유의 절반 가까이 채울 수 있다고 해요. ④ 심혈관 건강 지방 자체는 2.6g으로 적은데, 그중 불포화지방산이 약 75%를 차지해요. 불포화지방산은 여러 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⑤ 뼈 건강 칼슘이 100g당 약 45mg으로 완두콩의 2배 수준이고, 마그네슘·인도 함께 들어 있어요. 뼈를 구성하는 미네랄을 골고루 보충하기 좋아요. ⑥ 빈혈 예방 철분이 다량 들어 있어요. 철분은 혈액을 만드는 헤모글로빈의 핵심 구성 성분이라, 채식 위주 식단에서 부족하기 쉬운 미네랄을 채우는 데 도움이 돼요. ⑦ 엽산·정신건강 엽산이 100g당 172µg(1일 기준치의 약 43%)으로 풍부해 세포 분열과 태아 발달에 중요해요. 또 아미노산 트립토판이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생성을 도와 기분 안정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Q. 다이어트 중인데, 이 수치들 어떻게 봐야 해요? ⚠️ 나트륨 체크: 삶은 것은 100g당 7mg — 하루 권장량(2,000mg)의 0.35%로 거의 없는 수준이에요. 단, 통조림은 나트륨이 훨씬 높을 수 있으니 꼭 헹궈서 드세요. ✅ 단백질 체크: 100g당 8.8g —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14~16%예요. 식물성 식품치고는 단백질 밀도가 우수한 편! 통곡물과 함께 먹으면 아미노산 균형도 좋아져요. 🔥 타 식품 비교: 흰쌀밥 100g은 약 130kcal에 단백질 2.5g 정도예요. 병아리콩은 164kcal로 칼로리는 조금 높지만 단백질은 3배 이상, 식이섬유까지 챙길 수 있어 '밥 일부를 콩으로 바꾸는' 전략이 통하는 이유예요. Q. 병아리콩 부작용은 없나요?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해요? 아무리 좋아도 과하면 부담이 돼요. 건강한 성인 기준 하루 1/2~1컵(약 80~160g)이 적정하고, 권장 상한은 300g으로 보는 편이에요. ⚠️ 이런 점은 주의하세요 가스·복부 팽만: 올리고당 때문이에요. 평소 콩을 잘 안 먹었다면 소량부터 시작하세요. 신장결석: 옥살산이 있어 과다 섭취 시 위험이 올라가요. 물을 충분히 드세요. 통풍 환자: 퓨린이 있어 요산으로 분해돼요. 많이 먹으면 악화될 수 있어요. 베타차단제 복용자: 칼륨이 풍부해 고칼륨혈증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콩 알레르기: 구토·복통·가려움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 Q. 병아리콩, 어떻게 삶고 어떻게 먹어야 맛있어요? 🍳 기본 삶는 법 1. 깨끗이 씻어 8시간 이상 물에 불려요. 2. 불린 물은 버리고 새 물로 헹궈요. (올리고당·피트산이 빠져 소화가 편해져요) 3. 새 물에 30분 정도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아요. 4. 통조림이라면 물에 2~3번 헹궈 나트륨을 줄여요. 활용법은 생각보다 다양해요. 밥에 넣기: 백미에 한 줌 섞어 지으면 포슬포슬하고 고소해요. 샐러드: 오이·토마토·양파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만 둘러도 한 끼. 후무스: 삶은 콩+타히니+올리브오일+레몬즙+마늘을 갈면 완성. 빵에 발라 먹기 좋아요. 구운 간식: 삶은 콩에 소금·파프리카가루 묻혀 190도 오븐에 10분이면 바삭한 스낵. 카레: 양파·토마토·향신료에 코코넛밀크와 끓이면 든든한 한 끼. 👍 이런 분께 추천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 포만감 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찾는 분, 채식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 분. 👎 이런 분은 주의 통풍·신장결석 병력이 있는 분, 베타차단제 복용자, 콩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양 조절이 필요해요. 정리하면, 병아리콩은 저GI·고식이섬유·식물성 단백질이라는 삼박자를 갖춘 식재료예요. 다만 하루 80~160g을 지키고, 통풍·신장결석·약 복용 중이라면 양을 조절하는 게 핵심이에요.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병아리콩 이미 드셔보셨나요? 아니면 이제 도전해 보실 건가요?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Q1. 병아리콩 밥에 넣기 vs 샐러드 — 어떤 방식으로 더 즐겨 드세요? Q2. 삶았을 때 식감·고소함, 기대만큼이었나요? 가스 같은 불편함은 없으셨어요? Q3. 가격·가성비, 직접 사보니 어떻게 느끼셨어요? (국산 vs 수입산도 궁금!)
초보 다이어터
서브웨이 | 내 맘대로 조합하는 로티세리 샌드위치 [내돈내산]
"오늘 뭐 먹지..." 혼자 고민하다가 결국 서브웨이로 들어가는 날 있죠? 요즘 부쩍 자주 가게 되더라고요. 고기도 아니고 분식도 아닌, 그 중간 어딘가가 땡길 때 저는 무조건 서브웨이파입니다 ㅎㅎ 오늘도 어김없이 줄 서서 기다렸는데요, 솔직히 처음 갔을 때는 주문 방식이 좀 당황스러웠어요. 앞에 사람들이 척척척 고르는 걸 보면서 속으로 '와우...' 했었거든요 ㅋㅋㅋ 지금은 완전 적응했지만, 처음 가시는 분들을 위해 살짝 공유드리자면 빵 종류 → 사이즈 → 치즈 → 구울지 여부 → 야채·소스 순서로 쭉 가면 됩니다. 이것만 알면 절반은 성공이에요! 주문내역 -. 로티세리 치킨 (30cm) - 9,700원 -. 음료 추가 - 2,500원 총액 = 12,200원 이번에도 로티세리 치킨으로 골랐어요. 빵은 파마산오레가노로요. 서브웨이 메뉴 중에 로티세리 치킨이 진짜 가성비 탑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들 공감하시죠?? 치킨이 그냥 얇게 썰린 게 아니라 통으로 찢겨 있어서 씹는 맛이 확실히 달라요. 치즈는 아메리칸 슬라이스로 골랐고, 살짝 구워달라고 했더니 치즈가 녹으면서 빵이랑 딱 붙어서 나왔습니다. 이 상태가 제일 맛있어요 ㅎㅎ 야채는 양상추·토마토·오이·피클 다 넣고, 올리브는 "조금만 넣어주세요" 했어요. 소스는 스위트어니언이랑 허니머스타드 반반으로요. 이 조합 강력 추천드려요!! 한 입 베어물었을 때 야채 아삭함이랑 치킨 부드러움이 같이 오는 게 진짜 좋더라구요. 소스가 은근히 적셔져서 빵 끝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30cm 먹고 나면 배가 제법 차는 편이라 점심으로 딱이에요. 근데 아쉬운 점을 굳이 뽑자면... 피크타임에 가면 야채를 조금 대충 올려주시는 느낌이 있어요 ㅜㅜ 줄이 길면 속도전이 되다 보니 야채 양이 제각각인 것 같더라고요. "양상추 좀 더 주세요"는 눈치 보지 말고 당당하게 말씀하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ㅎㅎ 실제로 더 달라고 하면 다 넣어줘요. 별점 평가 양 ★★★★☆ 맛 ★★★★☆ 가격 ★★★☆☆ 서비스 ★★★☆☆ 분위기 ★★★☆☆ 청결도 ★★★★☆ 편의성 ★★★★★ 음악 (ㅎ) ★★★☆☆ 주차 ★★★☆☆ 총점 및 재방문 의사 ★★★★☆ 서브웨이는 전국 어디서나 찾을 수 있으니까 근처 매장에서 한번 드셔보세요 ㅎㅎ 처음 가시는 분들도 직원분들이 차근차근 안내해주시니 걱정 마시고요!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뿅! #내돈내산 #서브웨이 #SUBWAY #로티세리치킨 #샌드위치맛집 #서브웨이추천 #파마산오레가노 #서브웨이꿀조합 #샌드위치 #점심추천
미루
마운자로 2.5mg 다섯 번째 맞았는데 갑자기 부작용이 훨씬 심해졌어요. 비슷한 분 계세요?
마운자로 시작한 지 5주 됐고 지난 금요일에 다섯 번째 주사를 맞았어요. 처음 네 번은 괜찮았어요. 식욕이랑 당 당김도 어느 정도 잡혔고, 첫 달에 6kg 빠진 게 너무 신기하고 좋았거든요. 담당 선생님도 5mg으로 올려보자고 하셔서 흔쾌히 동의했는데, 이번 2.5mg 다섯 번째 주사가 이전이랑 완전히 달랐어요. 주사 맞고 3일이 지나면 부작용이 줄어든다고 하는데, 오히려 더 심해진 느낌이에요. 오늘 하루 먹은 게 아침에 바나나 하나, 점심에 단백질 바 하나 먹었더니 토할 것 같고, 4시간 지나서 오이 하나 먹었는데 소 한 마리 먹은 것처럼 배가 빵빵해요 ㅎㅎ 이런 상태에서 5mg으로 올리는 건 엄두가 안 나서요. 일단 2.5mg에서 3주 정도 더 있다가 상황 봐서 결정하려고요. 처음엔 잘 맞다가 갑자기 이렇게 반응이 달라지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걱정도 돼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처음엔 잘 맞다가 같은 용량에서 갑자기 부작용이 심해지신 분?
오케고
샐러드로 다이어트 합니다
여름이 다가오면 아무래도 옷이 가벼워지다보니 다이어트를 생각하지 않을 수 가 없는데요 시원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는 오이 토마토 샐러드릉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재료는 오이1개 토마토1개 양파반개 파프리카 반개 깻잎5장 정도로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올리브오일 2스푼 발사믹식초 2스푼 알룰로스 1스푼 레몬즙1스푼과 소금 후추를 넣어 주시면 됩니다 반찬처럼 드셔도 좋고 닭가슴살이나 연어를 구워서 곁들임으로 드셔도 좋습니다 채소라 많이 먹어도 위에 부담도 없고 다음날도 몸이 한결 가볍다는걸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KRYUT8P
🔥 먹은 게 살로 굳기 전에! 폭식 후 24시간 골든타임 루틴 3가지
폭식 후 24시간, 이 골든타임을 어떻게 쓰느냐가 살이 되느냐, 안 되느냐를 결정합니다.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 의사 1분 꿀팁 👍🏻 폭식 다음 날 아침, 체중계에 올라가보면 2~3kg이 불어있는 경험, 다들 있으시죠? 😱 그 순간 패닉이 오면서 "아 망했다, 다이어트 다시 처음부터..." 하고 포기해 버리는 분들 정말 많아요. 하지만 잠깐! ✋ 그 2~3kg은 진짜 지방이 아닙니다. 폭식 다음 날 체중 증가의 정체 👉🏻 소화 중인 음식 무게 (밥 한 공기 = 약 210g) 👉🏻 장 속 수분과 가스 무게 👉🏻 나트륨으로 인한 부기 — 라면 한 그릇이면 체내 수분 1L가 불어납니다 즉, 폭식 후 24시간 골든타임 안에 제대로 된 루틴만 지키면 99%는 살로 굳는 걸 막을 수 있어요! ⏱️ 골든타임 루틴 1 — 폭식 후 16시간 공복 폭식한 날 밤 9시에 먹었다면 다음 날 오후 1시까지는 공복을 유지하세요. 왜 16시간일까요? 의학적으로 증명된 사실: 공복 12~16시간이 지나면 인슐린이 바닥나고 비로소 지방을 에너지로 쓰기 시작합니다. 배고프기 전에 먹어버리면? 어제 폭식분 + 오늘 섭취분이 세트로 지방 창고에 들어갑니다. ⚠️ 공복 중엔 아메리카노(무가당), 따뜻한 차, 레몬수 OK! 꼬르륵 소리가 날 때까지 버텨보세요 💪 ⏱️ 골든타임 루틴 2 — 첫 끼는 반드시 식이섬유부터 16시간 공복을 깨는 그 첫 한 입이 골든타임의 성패를 가릅니다. 첫 끼에 푸른 야채,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면: ✅ 혈당이 천천히 올라 인슐린 폭발을 막아주고 ✅ 장운동을 자극해 폭식한 음식을 빨리 배출하고 ✅ 장속 유익균을 살려 살 빠지는 체질로 전환! 임상적으로 확인한 결과, 채소 먼저 섭취 그룹은 혈당 스파이크가 평균 40% 낮았습니다. 추천 첫 끼: 데친 브로콜리, 오이, 양상추 샐러드 그 이후에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드세요! ⏱️ 골든타임 루틴 3 — 무리 말고 5천 보 걷기 "폭식했으니 2시간 운동으로 만회해야지!" 이 생각이 가장 위험합니다. 🚨 과격한 운동은 코르티솔(스트레스 호르몬)을 높여 오히려 식욕을 폭발시키고 요요를 부릅니다. 골든타임 운동 정답은 빠른 걸음으로 5천 보! 빠르게 걷기를 하면 세로토닌이 분비되어 포만감을 유지시키고 ✅ 대사 활성화 ✅ 장운동 촉진 ✅ 폭식으로 쌓인 노폐물 자연 배출까지! 먹을 땐 즐겁게, 골든타임엔 루틴대로. 이것만 지키면 다이어트 포기 안 해도 됩니다 ☺️❤️ 📌 정리 — 폭식 후 24시간 골든타임 3루틴 ⏱️ 루틴 1 · 폭식 후 16시간 공복 유지 🥦 루틴 2 · 첫 끼는 식이섬유 야채부터 🚶 루틴 3 · 5천 보 빠른 걷기 이 루틴을 지킨 일주일 후, 가벼워진 몸으로 다시 만나요 ❤️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수영복 입기까지 몇 주 안 남았어요 — 운동 없이 3일 만에 -2kg 빼는 법 👉빵순이 의사가 다이어트 때만큼은 포기하는 최악의 빵 TOP 2 👉 비만전문의가 직접 실천하는 요요 없는 루틴 | 이것 모르면, 아무리 다이어트해도 요요 옵니다
정승은 원장님
히카마(얌빈·멕시코감자) 효능 7가지 총정리 — 혈당 조절부터 다이어트까지, 부작용도 꼭 확인하세요!
100g당 고작 38~40kcal인데 포만감은 꽉 찬다고요? 네, 실제로 그런 채소가 있어요. 요즘 건강 커뮤니티에서 슬금슬금 이름이 오르내리는 히카마(jicama)를 아시나요? 멕시코 감자, 얌빈이라는 별명을 가진 이 뿌리채소는 2017년 농촌진흥청이 선정한 기후변화 대응 아열대 작물 20종에도 이름을 올렸을 만큼 영양적으로 주목받고 있어요. 오늘은 히카마 효능부터 부작용, 실제로 어떻게 먹는지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히카마가 대체 뭔가요? 멕시코 감자·얌빈이랑 같은 건가요? 히카마는 콩과에 속한 여러해살이 덩굴식물로, 원산지는 멕시코 남부와 중앙아메리카예요. 학명은 파키리주스 에로수스(Pachyrhizus erosus)이고, 지역에 따라 지카마(Jicama), 얌빈(Yam Bean), 멕시칸 얌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요. 우리가 먹는 부분은 땅속 덩이줄기(뿌리 부분)예요. 겉은 투박한 황갈색 껍질이지만, 속살은 하얗고 아삭하며 수분이 풍부해요. 맛은 물밤과 사과를 섞은 것 같은 달콤한 아삭함이라고 표현하는 분들이 많아요. 💡 꿀팁: 잎·줄기·씨앗·껍질에는 독성 물질인 로테논(Rotenone)이 들어 있어요. 반드시 속살(덩이줄기)만 드셔야 해요! 나머지 부분은 천연 살충제로도 활용될 정도로 독성이 강하니 주의하세요. 📊 히카마 영양성분 — 칼로리가 이렇게 낮은데 식이섬유가 이만큼이라고요? 38~40 kcal — 생 히카마 100g 기준 · 1회 제공량 약 130g 기준 시 약 50kcal 히카마의 가장 큰 특징은 칼로리는 낮고 식이섬유는 풍부하다는 거예요. 100g당 식이섬유가 약 5g으로, 껍질 벗긴 사과(2.4g)의 2배가 넘어요. 🟤 탄수화물 — 9g / 100g (대부분 식이섬유·이눌린) 🟢 단백질 — 0.7~1g / 100g 🔵 지방 — 0.1g / 100g 영양소 함량 (100g 기준) 비고 칼로리 38~40 kcal 매우 낮음 탄수화물 약 9g 이눌린 포함 식이섬유 약 5g 하루 권장량의 ~17% 이눌린 풍부 천연 인슐린 역할 비타민C 약 20.2mg 하루 권장량의 약 34% 칼륨 풍부 혈압 조절 도움 망간·마그네슘·철 풍부 뼈 건강에 기여 수분 약 85~90% 포만감, 수분 공급 💊 히카마 효능 7가지 — 왜 '천연 인슐린' 채소라고 부를까요? 히카마의 핵심 성분은 이눌린(Inulin)이에요. 이눌린은 소화 효소로 분해되지 않고 대장까지 내려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해요. 여기서 대부분의 효능이 출발합니다. ⚠️ 중요: 아래 효능들은 식품으로서의 일반적인 기대 효과이며, 의약품의 치료 효과와는 다릅니다. 특히 당뇨가 있으시다면 반드시 의사와 상담 후 식단에 포함하세요. ① 혈당 조절 — 당뇨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혈당지수(GI)가 낮은 식품으로, 섭취 후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데 도움을 줘요. 이눌린이 혈액 속 포도당 흡수를 늦추고 인슐린 민감성을 향상시켜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는 데 기여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단, 열을 가하면 GI가 달라질 수 있으니 생으로 드시는 게 더 효과적이에요. ② 장 건강 개선 — 유익균을 먹여 살리는 효과 이눌린과 프락토 올리고당이 풍부해요. 두 성분 모두 장내 비피더스균 등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줘요. 이눌린이 대장에서 발효되면서 아세트산, 프로피온산, 부티르산 등 단쇄지방산이 생성되는데, 이것이 장 점막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해요. ③ 다이어트 — 칼로리 낮고 포만감 높고 100g당 38~40kcal라는 엄청 낮은 칼로리에, 이눌린과 식이섬유 덕분에 포만감이 꽤 오래 지속돼요. 뮤신 성분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고, 수분이 85~90%로 높아서 씹는 즐거움도 있어요. ④ 면역력 강화 — 비타민C 덕분 비타민C가 100g에 20.2mg으로, 하루 권장량의 약 34%를 커버해요. 비타민C는 백혈구 활성화를 도와 면역 기능을 높이고,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를 자유 라디칼 손상으로부터 보호해요. ⑤ 심혈관 건강 — 콜레스테롤 걱정되신다면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관에 쌓인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줘요. ⑥ 뼈 건강 — 의외의 미네랄 보고 망간, 마그네슘, 철, 구리 등 주요 미네랄이 풍부하고, 이눌린이 칼슘 흡수를 돕는 역할도 해요. 골량 감소 억제와 골다공증 예방에 기여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⑦ 피부 미용 — 콜라겐과 비타민C의 조합 콜라겐이 풍부하고, 비타민C가 콜라겐 합성을 도와 피부 탄력과 미용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수분 함량이 높아 피부 보습에도 좋다고 해요.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 (당뇨 전단계, 혈당 신경 쓰이는 분) 🔹 저칼로리 다이어트 식단을 찾는 분 🔹 장이 불편한 분 (변비, 장내 환경 개선이 필요한 분) 🔹 아삭한 식감의 건강 간식을 원하는 분 ⚠️ 히카마 부작용 — 잎이랑 씨앗은 절대 드시면 안 되는 이유 🚨 독성 위험: 히카마의 씨앗·잎·줄기·껍질에는 로테논(Rotenone)이라는 천연 독성 물질이 있어요. 이 부분을 섭취하면 알레르기 반응이나 중독 증상이 생길 수 있으니 절대 드시면 안 돼요. 오직 흰 속살(덩이줄기)만 드세요. 그 외 주의사항도 있어요: 📌 과다 섬유질: 식이섬유가 풍부한 만큼, 다른 섬유질 식품과 함께 대량 섭취하면 소화 장애(복부 팽만, 가스)가 생길 수 있어요. 처음에는 소량씩 드시면서 몸의 반응을 보는 게 좋아요. 📌 차가운 성질: 히카마는 성질이 서늘한 편이에요. 평소 소화기가 약하거나 손발이 찬 분들은 소량씩 드시는 게 좋아요. 📌 혈당약·혈압약 복용 중이라면: 혈당과 혈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약물 상호작용 가능성이 있어요. 복용 중이신 분들은 담당 의사와 상담 후 드세요. 🥗 히카마 먹는 법 — 어떻게 손질하고 어떤 요리에 넣을까요? 손질법은 의외로 간단해요. 양쪽 꼭지를 제거하고 바나나 껍질 벗기듯 황갈색 껍질을 제거하면 돼요. 껍질이 잘 안 벗겨지면 물에 몇 분 담가두면 훨씬 쉬워요. 🥗 히카마 활용 아이디어 • 샐러드: 채 썰어 상추, 당근, 오이와 함께 —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어요 • 생으로 스틱 간식: 당근처럼 길쭉하게 썰어 간식으로 — 다이어터에게 최고 • 주스: 꿀과 우유와 함께 갈아서 건강 주스로 • 국·탕: 무 대신 넣어 끓이면 국물이 시원하고 담백해요 • 볶음·무침: 살짝 데쳐서 나물 무침으로도 활용 💡 다이어터 꿀팁: 혈당 조절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가열 조리보다 생으로 드시는 게 좋아요. 열을 가하면 GI 수치가 달라질 수 있거든요. 생으로 먹기 싫으면 샐러드에 넣거나 스틱으로 드세요! 🧊 히카마 보관법 — 냉장고 넣으면 안 되는 거 아셨어요? 히카마는 보관법이 조금 독특해요. 냉장 보관 시 갈변이 일어날 수 있어서, 껍질째 있을 때는 냉장 보관을 피하는 게 좋아요. 상태 보관 방법 보관 기간 껍질째 (통째로) 신문지로 싸서 12~15℃ 서늘하고 건조한 실온 보관 (냉장 금지) 2~4주 껍질 벗긴 후 진공팩 또는 물에 담가 냉장 보관 3~5일 💡 꿀팁: 수확 후 10일 정도 후숙하면 맛이 훨씬 좋아진다고 해요. 구매 직후 바로 먹기보다 며칠 두고 드시면 더 달콤해요! 🛒 히카마 국내 구매처 & 가격 — 어디서 살 수 있나요? 예전엔 정말 구하기 어려웠는데, 최근엔 많이 대중화됐어요. 국내에서도 거제, 춘천, 제주 등지에서 직접 재배하는 농가가 늘고 있어요. 구매처 형태 참고 가격 SSG (이마트몰) 베트남산 히카마 2.5kg 약 14,500원 (100g당 580원) 팜모닝 (직거래) 국내산 10kg 25,000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국내산/수입산 다양 2.5~5kg 기준 1~2만원대 💡 구매 팁: 만져봤을 때 단단하고 무르지 않은 것, 멍이 들지 않은 것을 고르세요. 국내산 무농약 제품은 거제·춘천·제주 등 산지 직배송으로 구매하면 더 신선하게 받을 수 있어요! 가격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히카마 효능 핵심 정리 이눌린·식이섬유 풍부 → 혈당 조절 + 장 건강 + 다이어트에 도움 비타민C 하루 권장량 34% → 면역력 + 피부 미용 칼로리 100g당 38~40kcal → 저칼로리 간식으로 제격 ⚠️ 씨앗·잎·줄기는 독성 — 반드시 속살만!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히카마 드셔보셨나요?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시면 다른 분들께도 큰 도움이 돼요! Q1. 히카마 생으로 드셨나요 vs 익혀서 드셨나요? 어떤 쪽이 더 맛있었어요? Q2. 실제로 드셔보셨다면 — 맛이나 식감이 상상과 달랐던 점 있으셨나요? Q3. 가격 대비 만족도는 어떠셨어요? 재구매할 의향이 있으신가요? #히카마 #히카마효능 #얌빈 #멕시코감자 #jicama #지카마 #히카마먹는법 #히카마부작용 #히카마보관법 #이눌린효능 #혈당조절식품 #저칼로리간식 #다이어트채소 #슈퍼푸드 #장건강 #아열대채소 #천연인슐린
초보다이어터
<저당 참깨 드레싱 > 리뷰
1.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오뚜기 - 제품명 : 저당 참깨 드레싱 - 구매처 : 마트 - 가격 : 3.980원 - 용량 : 250g 2. 이미지 첨부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저당 -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알룰로스 15g - 당류 : 2g(2%) -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설탕이나 액상과당 대신 대체당 사용함 4.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평소보다 덜 올라감 - 포만감 지속 시간 : 평소와 같음 - 맛 평가 (5점 만점) : 5점 - 단맛 강도 : 상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감미료 특유의 인위적이거나 쌉싸름한 끝맛을 줄이기 위해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깔끔하고 개운한 단맛을 냅니다. 오리지널에 비해 끈적임이 덜하고 약간 더 가벼운 제형(텍스처)을 가집니다. 볶음 참깨의 고소함은 그대로 살아있어 맛의 역체감이 적은 편입니다. 5.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닭가슴살 냉채를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 아삭아삭 고소한 '참깨 닭가슴살 냉채' 레시피 >> 🥣 재료 준비 1) 기본 재료: 닭가슴살, 양상추 손으로 한 줌, 오이 1/2개, 당근 1/3개 2) 소스 업그레이드: 참깨 드레싱 3~4큰술, 식초 0.5큰술, 연겨자(또는 와사비) 0.5작은술 (선택) 🍳 만드는 법 1) 채소 썰기: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양상추는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뜯어서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탈탈 털어 준비합니다. 2) 가슴살 준비: 닭가슴살은 결대로 가늘게 찢어줍니다. (시판 캔 제품이나 슬라이스 닭가슴살을 쓰시면 더 편해요!) 3) 소스 섞기: 참깨 드레싱에 식초와 연겨자를 살짝 섞어줍니다. (겨자가 들어가면 톡 쏘는 맛이 더해져 냉채 느낌이 살고 물리지 않아요.*) 4) 버무리기: 큰 볼에 양상추를 깔고, 그 위에 닭가슴살, 오이, 당근을 올린 뒤 소스를 부어 가볍게 섞어 드시면 됩니다. - 추천 조합 : 참깨 드레싱은 특유의 고소하고 묵직한 풍미 덕분에 채소 샐러드뿐만 아니라 단백질 중심의 든든한 식단과 궁합이 정말 좋습니다. 🐷 삶은 돼지고기 뒷다리살(전지/후지) 샐러드 🐙 데친 낙지/문어 냉파스타 (또는 두부면) 🍲 샤브샤브 & 소고기 편백찜 소스 6. 총평 - 추천 대상 : * 당뇨가 있거나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고 싶으신 분 * 저탄고지 식단이나 당질 제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 * 참깨 드레싱은 좋지만, 설탕 섭취는 줄이고 싶으신 분 - 비추천 대상 : * 대체 당(알룰로스 등)을 먹었을 때 소화가 잘 안 되거나 장이 예민하신 분 * 칼로리나 당류보다는 입에 착 붙는 진하고 입체적인 감칠맛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 - 재구매 의향 : 있음 - 한 줄 총평 : 혈당의 부담감은 날리고, 참깨의 고소함은 그대로.
지니5273494
당근
살이 뚱퉁 오늘부터 당근오이로 배고플때마다 먹어보렵니다
코로세움
토스트 그리고 동생 김밥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포만감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버터 녹여 빵 두쪽 노릇노릇 굽고 계란 샌드위치용 햄 치즈 토스트용 소스 발라주고 케촵 머스터드 뿌려주고 자르기~ 동생 산에 올라간다고 김밥 두 줄 부탁 참치 기름 쏙 빼고 마요네즈 넣고 오이 속 빼고 돌돌돌~~ 용기에 쏙 담아 줌 📸 (사진 첨부)
아쟈아쟈
닭가슴살 샐러드 🥗
🍽️ 소개할 음식/식품:닭가슴살 샐러드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야채로 든든하네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양상추와 야채에 닭가슴살와 오이,당근,양파 넣어 마요네즈와 레몬즙 넣어 버무려 간단하게 아침 챙기네요. 📸 (사진 첨부)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