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리나
요즘 제가 꽂힌 오이 셀러드네요 ^^ 맛있게 드세요
안녕하세요 선쟈입니다 😆
오늘만 두번 째 글을 올리네요. 저는 다이어터예요. 사실 평생 다이어터이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먹고 싶은 것 먹고 마시고 싶으면 마시지만 그것은 금요일, 토요일만입니다.
평상시에는 오후 7시 이후에 공복을 유지하려고 하지만 사실 저녁이 부실했거나 일찍 잠 들지 않으면 생각나는 야식 😢
참으면 병나요. 저는 그래서 안 참습니다.
요즘 제가 식단에 포함하거나 야식으로 즐기고 있는 오이토마토샐러드에요!
오이와 토마토만 있으면 뚝딱 만들 수 있어요. 드레싱도 3번 분량으로 만들어놓으면 편하고 사실 드레싱은 시중에 파는 것 사셔도 되니까 어렵지 않아요.
그리고 한잔 하고 싶을 때도!
만들어서 예쁜 그릇에 담아서 위스키1잔 곁들이면 제 스스로가 엄청 귀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선쟈의 야식 괜찮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