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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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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공복혈당

12월14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공복혈당  전날 저녁  잡채밥 오이 미역국  먹었음 오늘아침 공복혈당 99m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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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아침공복혈당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

4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진지 잘 모른답니다. 어제 먹은 식단이 양이 적지 않아 배는 부르고 칼로리는 작았는지 아니면 힘들어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유를 곰곰이 생각할 여유도 없어서 그냥 지나간답니다. 지금처럼만 적당히 먹고 안 찌고 빠지면 정말 좋은데 이유를 모르니 똑같이 하긴 힘들어요. 오늘 아침은 11시 수업은 없어서 아주 조금의 여유가 있었거든요. 홈트도 한 가지 더하고 파프리카 오이 사과 단감도 썰어서 담가놨답니다. 어제 어머니 동생이 남긴 삼겹살 3~4점을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체썰어서 샐러드에 넣어 삼겹살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2쪽 내서 아침 차렸습니다. 아침에 파프리카 3개와 오이 2개 정리해서 체썰어 놓고 사과 하나, 단감 2개도 먹기 좋게 준비해 놨어요. 그래서 아침 샐러드와 가게에서 점심때 먹을 샐러드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삼겹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오이  파프리카 섞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2개, 바나나1개 자리 잡은 다음에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삼겹살3점(근데 삼겹살은 울라떼 아침 먹을 때 거의 다 줬어요)도 체썰어서 넣었네요. 그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식빵을 준비해 와서 샐러드 먹기 전에 식빵에다가 그릭요거트 잔뜩 올리고 과일 위주로 올렸어요. 귤, 사과 단감 파프리카와 야채믹스도 좀 올렸네요. 그런 다음 합체했답니다. 참 속이 많죠?😉 샌드위치 만들어놓고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샌드위치 다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마무리하고 준비해서 10시 반에 라떼랑 나왔습니다. 라떼산책을 먼저 시키고 집에 데려다 준 다음에 출근할려고 했는데 역시 시간 여유가 없고 늦어져서 그냥 엄마가 먼저 가게가고 나도 라떼겨울옷 2개 사가지고 울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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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

연말 파티 음식, 건강과 분위기 모두 잡는 법

연말 파티 시즌이 다가왔어요!  1년을 보내며 맛있는 음식과 음료로 즐기는 시간은 소중하지만,  과도한 음주와 폭식은 이후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죠.  그렇다면, 건강하면서도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홈파티 아이디어를 소개해 드릴게요. 1.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 아이디어 연말 파티를 준비할 때는 섬유질,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들어있는 음식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하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답니다. <추천 메뉴> 1. 렌틸볼 미니 샐러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렌틸콩을 삶아 당근, 양파, 샐러리와 섞고 드레싱을 곁들이세요.     드레싱은 발사믹 식초, 홀그레인 머스타드, 올리브오일 조합으로 건강하게! 2. 채소 크루디테와 저지방 요거트 딥     크루디테는 한입크기로 채소를 잘라서 소스에 찍어먹는 음식입니다.     생채소를 한입 크기로 잘라 다양한 요거트 소스를 곁들여 보세요.     요거트 소스에 허브를 추가하면 맛과 향이 한층 더 좋아져요. 3. 연어와 아보카도 랩     통밀 또띠아에 연어와 아보카도를 싸서 한입 크기로 서빙.     오메가-3와 건강한 지방으로 포만감과 영양을 동시에! 4. 허브 로스트 치킨     로즈마리와 타임으로 간을 한 닭고기를 감자, 양파, 마늘과 함께 오븐에 구워보세요.     소스를 최소화하고 허브와 자연 재료만 사용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2. 건강한 논알코올 칵테일로 분위기 업! 술 없이도 연말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논알코올 칵테일이 요즘 인기예요. <추천 논알코올 칵테일> 1. 오이 & 바질 리프레셔     - 오이 슬라이스와 바질을 으깨 향을 낸 후 라임즙과 탄산수를 섞어 상쾌하게! 2. 허브 레몬 진저 하이볼     - 레몬즙, 생강즙, 탄산수, 그리고 타임과 로즈마리를 곁들여 달콤하고 깔끔하게.     - 꿀이나 아가베시럽을 살짝 추가하면 달콤한 맛도 즐길 수 있어요. 3. 베리 모히토 스타일     - 냉동 베리, 라임즙, 탄산수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목테일 완성! 3. 연말 체중 관리 꿀팁 연말에는 약속이 많아 체중 관리가 어려울 수 있지만, 기준점을 정하고 꾸준히 관리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체중 증가 기준: 3kg     - 하루 1~2kg은 변동이 클 수 있지만, 3kg 이상 늘어난다면 관리가 필요하다는 신호! 매일 아침 공복 체중 체크     - 체중을 매일 확인하면서 연말 이후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을 줄이세요. 🍾🍾🍾 연말 파티는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에요.  하지만, 건강과 분위기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선택을 한다면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건강도 분위기도 놓치지 마세요! 오늘부터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와 음료로 멋진 연말을 준비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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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파티 음식, 건강과 분위기 모두 잡는 법

세계화,고급화를 동시에 이루고 있는 한식 구경

한국식 고급 스테이크하우스 꽃 (cote) 미슐랭  1스타 한식 파인다이닝  정식(jungsik) 뉴욕 지점 미슐랭 3스타 (뉴욕 한식 파인다이닝 미슐랭 세프들을 여럿 배출함) 한식 파인다이닝 아토믹스 (atomix) 미슐랭 2스타 월드베스트 레스토랑 2024년 6위 (월드베스트 레스토랑 북미 1위) 한식 파인 다이닝 메주 (meju) 미슐랭 1스타 한식당 최초로 미슐랭 스타를 받은 danji 식당의 김훈이 세프의 또다른 식당 이름 처럼 한국의 장과 젓갈을 활용한 메뉴를 제공 한식 파인다이닝  주아 (jua) 미슐랭 1스타 한식 파인다이닝 꼬치 (Kochi) 미슐랭 1스타 이름처럼 꼬치 컨셉의 퓨전 한식 자매 식당으로 김말이 컨셉의 파인다이닝 마리(mari)도 있음 한식 파인다이닝 마리 (mari) 미슐랭 1스타 이름처럼 말이(롤) 컨셉의 메뉴들을 제공 한식 파인다이닝  오이지 미 (oiji mi) 미슐랭 1스타 퓨전 한식 레스토랑인 오이지(Oiji)가 장소를 옮겨 파인다이닝 오이지 미(oiji mi)로 새로 오픈 이름처럼 오이를 활용한 메뉴도 있음 한식 파인다이닝 봄 (bom) 바베큐 그릴이 있는 파인다이닝  미슐랭 1스타 솔직히 한식을 파인다이닝으로 먹는것은 별로라 생각함 반찬과 밥의 조화인 한상이라는  한식 특유의 요리관을  파인다이닝으로 표현하는건 불가능한 일임 겉만 한식의 형태를 취하지  속은 코쟁이들 입맛에 맞춘  다른 색놀이한 파인다이닝일뿐임 하지만 이러면 어떠하리 저러면 어떠하리 나는 그렇게 문화가 뒤섞이는 것 자체가 의미있다고 봄 k-pop의 근간이 서양음악이라도  그게 한국 것으로 세계에 진출했듯이. 파인다이닝 디너먹고 배고프면 삽겹살집 직행하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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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고급화를 동시에 이루고 있는 한식 구경

(다이어트 소스 추천) HINZE YELLOW MUSTARD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하인즈 옐로우 머스타드는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의 단맛없는 저칼로리 다이어트 소스입니다. 1TSP에 0칼로리로 소개되어있고 실제 100g 당  77kcal 로 단맛이 거의 없고 시큼하며 겨자같은 매운 맛을 지녔습니다. 100g당 영양성분은 나트륨60%, 탄수와 당류 각1%로 보통 소스로 1~ 2스푼을 사용하더라도 나트륨 수치도 높지않고 당류 수치도 거의 없어  저칼로리 다이어트 소스로 충분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닭가슴살 샐러드나 훈제오리고기를 즐겨먹는데 그냥 먹기에는 맛이 밋밋해서 매일 자주 먹기엔 힘들수도 있어 입맛을 돋구며 맛있게 먹기 위해서는 반드시 맛도있고 상큼한 소스가 필요합니다. 닭가슴살을 쪄서 먹기좋은 크기로 찢어서 오이와 양상추 양파 토마토 삶은 달걀 등 싱싱한 채소 과일, 재료들을 넣고 소금과 식초로 가볍게 간을 하고 마지막에 하인즈 옐로우 머스타드  소스를 1~2스푼 뿌려 잘 섞어 샐러드로 만들어 먹으면 맛이 끝내줍니다. 훈제오리고기도  찌거나 잘 구워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진짜 맛있고 칼로리도 낮아 다이어트에도 제격입니다. 돈가스나 생선가스, 각종 튀김류에도 소스로 활용해도 충분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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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소스 추천)  HINZE  YELLOW MUSTARD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좋은 VS 나쁜 궁합은?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좋은 VS 나쁜 궁합은?     [그래픽=최소연 디자이너] 함께 먹었을 때 맛과 영양이 증진되는 음식이 있는 반면, 흡수를 방해하는 나쁜 궁합 음식도 있다. 맛있는 음식을 더욱 건강하게 즐기는 조합을 알아보자. ◆ 건강에 좋은 찰떡궁합   ▲ 생선과 마늘 고단백에 오메가3 지방산까지 풍부한 생선은 붉은 고기에 비해 체중 감량과 혈관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생선을 조리할 때 마늘을 더하면 나쁜 LDL콜레스테롤 증가를 억제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생선의 비린내까지 없애는 것은 덤!   ▲ 토마토와 브로콜리 토마토는 라이코펜이 풍부해 대표적인 장수 음식으로 꼽히는데 브로콜리도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해 노폐물 배출과 혈액 순환 증진을 통해 항산화 효과를 낸다. 이 둘을 함께 먹으면 전립선암을 예방하고 종양의 크기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 고구마와 김치 고구마와 김치는 꿀맛 조합으로도 유명하다. 맛만 좋은 게 아니라 건강에도 이점이 있다. 김치 속 고춧가루가 고구마의 비타민A 흡수율을 높여 베타카로틴 합성을 늘린다. 베타카로틴은 망막을 보호하고 세포 노화를 방지, 면역력도 증진한다.     ◆ 주의해야 할 나쁜 궁합   ▲ 햄버거와 콜라 치킨이나 햄버거를 먹을 땐 콜라가 항상 생각나기 마련. 하지만 둘의 조합은 건강에는 좋지 않다. 지방이 가득한 햄버거와 콜라 속 인산이 칼슘 흡수를 방해한다. 햄버거나 치킨 같은 기름진 음식을 먹은 후엔 요거트나 우유 푸딩 같은 유제품 디저트를 고르는 게 현명하다.     ▲ 당근과 오이 쌈 채소와 함께 자주 나오는 당근과 오이지만 함께 먹는 게 좋은 조합은 아니다. 당근 속 아스코르비아나에 성분이 오이의 비타민C를 파괴해 영양 손실이 생긴다. 오이를 식초에 절이고 당근의 껍질을 벗기면 영양 손실을 줄일 수 있으니 초무침 등으로 조리해 먹자.   ▲ 치즈와 콩 고소한 치즈와 단백질 만점의 콩이지만 둘의 조합은 피하는 게 좋다. 콩 속의 인산이 치즈 속의 칼슘과 결합해 인산칼슘이 되는데, 이는 칼슘의 체내 흡수를 방해한다.     ============= 햄버거 랑 피자류 먹으면 당연스레 콜라 먹게 되잖아요  그런데 둘의 궁합은 전혀 좋지 않은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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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좋은 VS 나쁜 궁합은?

콩면으로 만든 비빔면~♡

콩면 콩나물 상추 김치총총ㅎ 오이가 있었으면 좋았는데 집에  있는 야채만 넣고 쉐키쉐키 ~~ 양념장 새콤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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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콩면으로 만든 비빔면~♡

UHC ceo암살범의 선언문

루이지 말지오네의 마지막 말 제2수정헌법은 내가 내 삶의 주인이며 나와 가족을 지킬 권리가 있음을 뜻한다. 적대적인 위협이 우리를 전쟁으로 몰아넣으려 할 때, 나는 스스로 방어할 권리를 행사할 것이다. 넬슨 만델라는 어떤 형태의 폭력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했고, 카뮈는 삶과 죽음, 심지어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것조차 결국은 같다고 말했다. 마틴 루터 킹은 폭력이 영구적인 평화를 가져오지 않는다고 했으며, 간디는 비폭력이 인간에게 주어진 가장 강력한 무기라 주장했다. 이들은 세상이 영웅이라 칭송하는 인물들이다. 우리의 혁명가들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것이 정말 자본주의에 부합하지 않는가? 비폭력은 시스템을 더욱 원활히 작동하게 만든다. 그 결과는 무엇이었는가? 거울을 보라. 그들은 우리가 비폭력적이기를 원한다. 그래야 그들은 우리가 흘린 피로 자신들의 배를 불릴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탈출할 길은 단 하나,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모두가 살아남을 수는 없을 것이다. 우리는 각자 자신의 삶을 경영하는 CEO다. 무엇을 참아낼 것인지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 영화 글래디에이터에서 막시무스는 로마 군단을 상징하는 문신을 칼로 도려낸다. 친구가 묻는다. “그게 당신의 신의 표시인가?” 막시무스는 고통 속에서도 웃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문신은 황제를 상징하며, 황제는 신이다. 황제의 흔적을 제거하려면 자신의 살을 파괴해야 한다. 막시무스는 고통을 견디며 그것이 가치 있다고 믿는다. 아마도 이 말이 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 그들이 언제 나를 찾아올지 알 수 없지만, 나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싸울 것이다. 그래서 나는 고통 속에서도 웃는다. 어머니의 이야기 어머니는 41세에 심각한 신경병증 진단을 받으셨다. 하지만 그보다 10년 전부터 발에 타는 듯한 감각과 날카로운 통증이 시작되었다고 하셨다. 처음에는 몇 초간 지속되던 통증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잦아졌다. 결국에는 무감각으로 변했다가 다시 통증이 시작되었다. 그 통증은 끝이 없었다. 소파에서 부엌까지 걸어가 점심을 준비하는 일조차 버거운 일이 되었다. 처음엔 이부프로펜으로 견디셨다. 그러나 위통과 역류가 심해지자 아세트아미노펜으로 바꾸셨고, 두통과 불면증이 심해지자 다시 이부프로펜으로 돌아가셨다. 첫 번째 의사는 “스트레스 때문”이라며 더 많이 쉬라고 했다. 두 번째 의사는 척추 신경 문제라며 18만 달러짜리 수술을 권유했다. 완전한 회복까지 12개월이 걸리며 이후엔 무거운 물건을 들지 말라는 조건이었다. 세 번째 의사는 각종 검사를 진행했고, 결과는 심각한 신경병증이었다. 하지만 그 비싼 수술도 효과가 없었을 것이라 했다. 이후 의사들은 오피오이드를 처방했다. 초기에는 통증이 줄어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효과가 떨어졌고, 오히려 통증에 더 민감해졌다. 가바펜틴은 통증 완화에는 거의 효과가 없었고 어머니를 극도로 피곤하게 만들었다. 코르티코스테로이드도 소용없었다. 통증은 한밤중에 어머니를 비명 지르게 했고, 나중에는 그 비명을 들어도 일어날 힘조차 잃었다. 모든 진료와 약속은 우리를 재정적으로 무너뜨렸다. 보험은 지속적으로 치료를 거부했고, 새로운 치료법은 “의학적으로 필요하지 않다”는 이유로 승인되지 않았다. 유나이티드헬스케어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규칙을 끊임없이 바꿨다. 이제 나는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다. 내 어머니와 우리 가족이 겪은 고통에 맞서 싸울 것이다. 계약을 위반한 유나이티드헬스케어에 행동으로 응답할 것이다. 이런거보면 다 사는게 지옥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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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C ceo암살범의 선언문

겨울철 대표 간식 어묵…한 개만 먹어도 '이 성분' 하루 섭취량 30% 먹는다😨

날씨가 추울땐 어묵탕 많이들 드시죠? 어묵탕에는 나트륨 함량이 높아 과도하게 섭취하면 몸이 붓는 원인이 되요 저는 어묵 먹고 자고 눈도 몸도 붓는걸 경험하기도 했어요 집에서는 한번 뜨거운 물에 데쳐서 드시길 추천합니다 나쁜 기름도 빠지고 나트륨도 어느정도 줄일수있습니다. 그것보다..  귤은 하나당 약 40kcal로, 3.5개만 먹어도 쌀밥 반 공기에 해당하는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는게 슬프네요 한국영양학회는 1회 귤 섭취량을 1개로 권장한다고 하는게 놀랍네요 어묵, 붕어빵, 귤 모두 좋아하는데..😨😨   어묵은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아 건강한 간식으로 보일 수 있다. 한국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어묵 1회 섭취량당 평균 열량은 일일 에너지 필요량의 약 7.5%에 불과하다. 지방 함량도 일일 섭취 권장량의 6.9%로 낮다. 그러나 단백질 함량은 일일 섭취 권장량의 18.9%로 높다. 하지만 나트륨 함량이 높아 과도하게 섭취하면 몸이 붓는 원인이 된다.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세포 내에 수분이 축적돼 몸이 붓는다. 어묵은 한 개(100g)만 먹어도 일일 나트륨 섭취 권장량의 33.7%에 해당하는 787.7mg의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일부 제품은 나트륨 함량이 더 높아 어묵 한 개만으로도 1226mg의 나트륨을 섭취할 수 있다. 이는 일일 권장량의 61.3%에 해당한다. 길거리에서 어묵을 사 먹을 때는 국물을 적게 마시는 것이 좋다. 간장을 찍어 먹지 않는 것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방법이다. 집에서 어묵을 조리할 때는 끓는 물에 데쳐서 표면의 기름과 식품 첨가물을 제거하면 나트륨 함량을 줄일 수 있다. 어묵을 먹은 후에는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칼륨은 체내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시금치, 브로콜리, 오이, 배추 같은 채소와 바나나, 토마토 같은 과일에 칼륨이 많이 들어 있다. 어묵뿐만 아니라 겨울철 간식으로 인기가 많은 귤과 붕어빵, 계란빵도 주의가 필요하다. 귤은 하나당 약 40kcal로, 3.5개만 먹어도 쌀밥 반 공기에 해당하는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 한국영양학회는 1회 귤 섭취량을 1개로 권장한다. 붕어빵은 한 개에 100~120kcal로, 세 개만 먹어도 밥 한 공기의 열량과 비슷하다. 계란빵도 열량이 높아 적당히 먹는 것이 좋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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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대표 간식 어묵…한 개만 먹어도 '이 성분' 하루 섭취량 30% 먹는다😨

다이어트를 즐겁게 할 수 있는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오늘은 제 최애 다이어트 소스를 추천하려고 합니다! 저는 예전에 식습관을 바꿀때 한일이 먼저 소스류부터 바꿨어요 다이어트 식단을 만들어먹으려면 양념을 안한다고 하지만 가끔씩은 변화가 필요했거든요 그때 조언을 얻었던게 소스류를 저당으로 바꾸라는거였어요! 스리라차 소스 그중에서 제일 좋아하고 활용도가 높은건 스리라차소스입니다! 칼로리도 0칼로리라고 보면 되고 정말 사랑하는 소스! 밍밍하고 간이 덜된 다이어트 식단을 먹다보면 정말 지치기 마련인데 스리라차소스만 있으면 음식의 다양성이 엄청 많아져요 저는 아직까지는 제일 유명한 후이펑 스리라차소스만 먹었는데 n번째 내돈내산으로 정말 잘 먹고 있어요 스리라차 소스를 이용하면 오이비빔밥도 매콤하게 즐길 수 있고 가끔은 특별식으로 먹고싶을때 부담을 덜기에도 좋아요 생각보다 자주쓰는데도 양이 잘 안줄어서 필수로 꼭!  챙기는 소스류 입니다 ㅎㅎ 마이노멀 마요네즈 두번째로 자주쓰는 소스는 바로 저당 마요네즈입니다. 저당마요네즈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저는 당에 초점을 맞춰서 구매해서 먹곤해요 마요네즈는 여러개 써봤지만 마이노멀꺼가 저한테는 딱인것같아요 단점으로는 가격이 살짝 사악한데 당이 0%인게 없는것같아서 나름 만족하며 이걸로 사용하고있어요 저당 마요네즈도 활용도가 높아요! 저는 주로 샌드위치 해먹거나 주먹밥 속재료에 섞어서 먹었어요 맛은 가벼운 느낌의 맛인데 뒤끝까지 깔끔해요! 이거 먹다가 일반 마요네즈 먹으면 확실하게 느끼한맛이 있어요 그외에도 알룰로스도 있고 100%땅콩버터잼도 있답니다! 저는 이 4가지 소스류로 식단관리할때 엄청 도움 많이 받았어요 ㅎㅎ 식단할맘이 있다면 다른건 몰라도 이 4가지는 지금까지도 대체소스로 잘 먹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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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만한 '노란 호박' 깜짝…최고 추정가 9억 원

와.. 어마어마한 미술의 세계네요 억단위를 능가하네요 몸값이 어마무시해요 15.8×22.7cm 정말 손바닥정도인데 가격이 놀랍습니다 천경자님의 꽃그림은 진짜 한참 봤어요 너무 멋지네요 사지는 못해도 구경만 해도 기분이 좋습니다~ 그림 보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야요이 쿠사마 Pumpkin (원화)acrylic on canvas15.8×22.7cm , 1990. 추정가 7억6000만~9억 원. *재판매 및 DB 금지© 뉴시스 손바닥 만한 크기에 그려진 호박이 노랗게 놀랄 정도의 몸값을 내보였다. 1990년에 야오이 쿠사마가 그린 1호(15.8×22.7cm) Pumpkin이 추정가 7억6000만~9억 원에 매겨져 경매에 나왔다. 미술품 경매사 케이옥션은 12월 경매에 야오이 쿠사마의 1호 '원화 호박'을 비롯해 판화 작품 4점을 경매에 부친다. 오는 18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케이옥션 본사에서 열리는 이번 경매에는 총 101점 약 63억치를 출품한다. 1호 크기로 원화인 '노란색 호박' 은 검정색과 노란색의 강렬한 대비가 눈에 띄는 쿠사마의 대표작이다.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점은 쿠사마가 어릴 적 환각 속에 보았던 시각적 경험에서 비롯되었고, 이 패턴은 무한성과 자기 몰입을 상징하는 동시에 작품에 리듬감을 주고 있다. 지난 몇 년 간 '호박 조각'으로 세계미술시장을 장악한 쿠사마는 올해 '호박 그림'으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9월 키아프리즈 기간에 서울옥션이 쿠사마의 '노란 호박 그림'(130cm)을 100억 원대에 팔아 화제가 됐다. 박서보, 묘법 No.070422, 195×162cm, 2007. 추정가 4억7000만~7억5000만 원 한편 이번 케이옥션 12월 경매 도록 표지작은 박서보의 초록색 같은 '묘법 No. 070422'으로 2000년대 이후 시작된 후기 색채 묘법 작품이다. 195×162cm크기로 2007년 제작됐다. 4억7000만~7억5000만 원에 추정가가 붙었다. 김창열의 작품도 1970년대 작부터 2000년대 작품까지 시대를 아울러 5점이 선보인다. 2017년 제작된 100호 크기의 '물방울 SDR201704'(1억 8000만~2억 4000만 원)와 5개의 물방울이 유난히 영롱한 1979년 작 3호 소품 '물방울'(8000만~1억8000만 원) 등이다. '꽃과 여인'(1억8000만~6억 원), '하이비스커스'(5500만~1억5000만 원) 등 천경자의 작품은 2점이 출품되고,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컨템포러리 작가들 마우리치오 카텔란, 올라퍼 앨리아슨, 유이치 히라코, 코헤이 나와, 우국원, 이진우의 작품도 다채롭게 선보인다. 천경자, 하이비스커스, 33×24cm, 1980. 추정가 5500만~1억5000만 원. 경매 작품을 직접 볼 수 있는 프리뷰는 7일부터 경매가 열리는 18일까지 케이옥션 전시장에서 열린다. 프리뷰 기간 중 전시장은 무휴로 운영되며 작품 관람은 예약 없이 무료로 가능하다. 경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케이옥션 회원(무료)으로 가입한 후 서면이나 현장 응찰, 전화 또는 온라인 라이브 응찰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경매 참관은 무료. <출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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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만한 '노란 호박' 깜짝…최고 추정가 9억 원

고민시, 겨울만 되면 '이 간식'에 푹 빠져… 조금만 먹어도 '살' 찌는 음식?

1. 겨울만 되면 붕어빵을 찾아다닌다 2. 오리지널 클래식 팥 붕어빵을 좋아한다. 3. 슈크림도 좋아한다 이거 제 이야기인데 ㅋㅋ 고민시님 엄청 날씬하셔서 붕어빵 좀 드셔도 될듯합니다 ㅎ 붕어빵 겨울 간식의 별미죠?  근데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찐대요~ 한번 먹으면 한개로는 양이 턱없이 부족한데..잔인하다;; 붕어빵의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고 하네요 팥 붕어빵 1개의 열량은 약 130kcal, 슈크림 붕어빵은 1개에 170kcal 에잇.. 맛있는것들은 왜이러는걸까요..  과하지않게 맛있게 먹고 운동하면 되는거쥬~ 고민시, 겨울만 되면 '이 간식'에 푹 빠져… 조금만 먹어도 '살' 찌는 음식? 배우 고민시(29)가 겨울만 되면 찾는다는 간식을 밝혔다. 지난 4일 고민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붕어빵을 찾으러 다닌다는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고민시는 "겨울만 되면 붕어빵을 찾아다닌다"며 "오리지널 클래식 팥 붕어빵을 원한다"고 전했다. 고민시가 게재한 붕어빵 지도로 보이는 화면이 눈에 띈다. 고민시가 원한다는 붕어빵은 겨울철 대표 간식으로 추운 날씨에 먹으면 맛있지만, 과도하게 먹었다간 살이 찌기 쉽다. 붕어빵이 건강에 주는 영향을 알아봤다. 붕어빵의 속 재료 중 팥은 비타민·칼륨·사포닌이 많아 부기와 노폐물을 제거하고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곡류 중 비타민 B1 함유량도 팥이 가장 많다. 팥 100g엔 0.54mg의 비타민 B1이 들었다. 슈크림 붕어빵의 속 재료인 슈크림엔 트립토판 성분이 함유된 달걀과 우유가 포함돼 있다. 트립토판은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한다. 그런데, 붕어빵은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 보통 붕어빵 1개에 100~120kcal 정도다. 참고로 계란빵은 1개당 130kcal, 국화빵은 1개당 40kcal다.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살이 찌지 않으려면 간식은 1~2개만 먹고, 그 양만큼 식사 중 밥을 덜 먹어야 한다. 특히 슈크림 붕어빵을 즐겨 먹는다면 더욱 주의해야 한다. 팥 붕어빵 1개의 열량은 약 130kcal인 반면 슈크림 붕어빵은 1개에 170kcal에 달한다. 밥 한 공기의 열량이 200kcal인 것을 감안하면 슈크림 붕어빵 3개만 먹어도 식사할 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게 되는 셈이다. 특히 설탕 함량이 높은 슈크림은 혈당도 빠르게 높여 혈당이 높은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붕어빵 같은 열량 높은 간식 대신 열량 낮은 간식을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견과류처럼 건강에 좋고 열량 낮은 간식을 먹는 게 좋다. 채소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오이나 토마토 등 열량이 낮은 채소를 즐겨 먹으면 비타민·섬유질 보충과 더불어 공복감을 없앨 수 있다. 과하게 먹지 않는다면 적정량의 귤이나 딸기 섭취를 통해 비타민C도 섭취할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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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시, 겨울만 되면 '이 간식'에 푹 빠져… 조금만 먹어도 '살' 찌는 음식?

통밀로 만든 스파게티

통밀로 된 스파게티 면으로 스파게티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아무래도 일반 면보다는 통밀이 좀 더 당에 도움이 될 듯합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서 오이도 함께 해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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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볶음탕으로...

뜨끈뜨끈하고 시원한 콩나물국이  차가워진 날씨에 딱이네요. 양배추 듬뿍 넣은 닭볶음탕. 새콤달콤한 도라지오이 초무침. 세발나물무침까지 영양 만점  점심상을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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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볶음탕으로...

오후식사

걷기운동 다녀오면 늘 배고픔에 정신 못차리는..^^ 오늘도 오이고추, 양파절임, 닭고기훈제등과 맛나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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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밀당365] ‘입에 쓴 약이 몸에는 좋다’는 말이 있죠. 쓴맛이 나는 음식을 적절히 골라먹는 게 좋겠습니다. 최근, 쓴맛이 혈당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발표됐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폴리페놀의 쓴맛이 혈당 개선하고 식욕 조절합니다. 2.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식단에 추가해 섭취량 늘리세요! 폴리페놀이 혈당·식욕 조절 도와     커피, 채소, 과일 등에 함유돼 쓴맛을 내는 폴리페놀 성분은 포도당 항상성 및 식욕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폴리페놀은 쓴맛이 강한 식물성 식품에서 흔히 발견되는 화합물로 약 8000여종에 달합니다. 일본 시바우라 공과대·다카사키 보건복지대 공동 연구팀이 폴리페놀 섭취와 당뇨병 발병 위험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폴리페놀을 섭취하면 혈당·체중 조절에 관여하는 GLP-1, 콜리시스토키닌(CCK) 호르몬 분비량이 늘어났습니다. 두 호르몬은 위장 운동에 영향을 미쳐 식욕 및 음식 섭취를 조절하며 뇌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효과를 냅니다. 특히 GLP-1 호르몬은 혈당 개선·체중 관리의 효과가 입증돼 GLP-1 호르몬과 비슷한 효과를 내는 ‘GLP-1 유사체’ 당뇨병·비만 약이 개발되기도 했는데요. ‘기적의 치료제’라 불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위고비’, ‘오젬픽’ 등이 해당됩니다. 연구팀은 폴리페놀이 이와 마찬가지로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나오미 오사카베 박사는 “폴리페놀은 GLP-1 유사체 약물과 비슷한 효과를 내면서 부작용 없이 안전하다는 점에서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며 “추후 기존 GLP-1 치료제들을 대체할 수도 있을 것이라 본다”고 말했습니다. 몸 곳곳 ‘쓴맛 수용체’ 활성화돼   폴리페놀은 상부 소화관에서 잘 흡수되지 않는 등 체내 흡수율이 낮아 대부분 결장으로 이동해 대변으로 배출됩니다. 그럼에도 우리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건데요. 폴리페놀이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면 입안의 쓴맛 수용체가 쓴맛을 감지하고 위장관에 분포하는 쓴맛 수용체가 활성화됩니다. 위장관 속 쓴맛 수용체가 위장관 전체에 광범위하게 발현되면 GLP-1, CCK 호르몬이 분비되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을 거쳐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인슐린이 적절하게 분비돼 혈당을 개선하는 원리입니다. 폴리페놀 풍부한 식품은? 그렇다면 폴리페놀을 어떤 식품을 통해 얼마나 섭취해야 할까요? ‘영양 생화학 저널’, ‘식욕’ 등에 게재된 연구 결과들을 종합해보면, 하루 500~1000mg를 섭취하면 폴리페놀의 긍정적인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습니다. 식단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골고루 추가하세요. 중앙대 연구팀의 ‘자생식물과 생약자원 추출물의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 및 항산화 활성 탐색’ 논문에 따르면, 1g당 ▲비수리(야관문) 228.9mg ▲비쑥 228.45mg ▲양파 187.67mg ▲보리 183.33mg ▲오이 171.94mg 의 폴리페놀이 들었습니다. 이외에 폴리페놀은 ▲커피 ▲차(茶) ▲베리류 ▲콩류 ▲통 곡물 등에도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은 색상이 선명한 게 특징입니다. 폴리페놀은 식물이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생성되는 물질이라서, 식물의 바깥 부분인 껍질에 많이 분포해 있기도 합니다. 채소나 과일을 먹을 때는 가능한 한 껍질째 섭취해 폴리페놀 섭취량을 늘리세요. 밥을 지을 때는 녹차 물을 활용해 보세요.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3g의 녹차분말이 들어간 녹차 물로 지은 밥(85.1mg/100g)이 일반 물로 지은 밥(2.1mg/100g)보다 총 폴리페놀 함량이 많았습니다. ========== 밥지을때 녹차, 비트 좋다고 하던데요  예전부터 엄마가 쓴것들이  몸에는 약이 된다고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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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아귀찜 먹어도 또 먹고 싶네요.

친한 동생과 모처럼 만나서  매콤한 아귀찜 먹어요. 먹어도 또 먹고 싶네요. 정갈한 반찬까지 아삭아삭한 오이 무침. 점심시간 영양 가득 아귀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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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귀찜 먹어도 또 먹고 싶네요.

마감혈당 입니다 ㅎ

낮에까진 애기들와서 착하게 먹진 못했는데 저녁땐 농사지은 양배추에 오이ㆍ올오 ㆍ애사비ㆍ넣고 샐러드로 먹고는 쟀는데 기분좋게 착한 수치가 나왔네요 더 잘해보자 하는 의욕이 뿜뿜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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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이

마감혈당 입니다 ㅎ

꿀맛식사

오늘도 걷기운동 하고나서 맛나게 묵었어요^^ 오이고추볶음, 김장김치, 양파절임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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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맛식사

꿀맛식사

오늘도 걷기운동하고 맛나게 꿀맛식사 했어요^^ 메추리알, 오이고추, 양파절임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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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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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디럭스 샌드위치 😆

5시에 출발~~ 어디로 가냐구요?  김장하러 본가가요~~ 가면서 출출하니 샌드위치 하나씩 먹었어요 오이랑 토마토 안에 있어서 너무 맛있어요 👍 맛있는 김장하고 올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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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브라운 디럭스 샌드위치 😆

야채무침

혈당에는 채소섭취가 중요해요 오늘은 채소무침해서 먹었어요 오이 마나리 아삭이고추 썰은다음 간장야념으로 무쳤어요 참기름 통깨도 넣고요 새콤하니 신선한 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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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무침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900g이나 쪘어요 😂 뭐 어제 저녁으로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랑 구운소금 베이글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랍니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어저께 맛있게 먹고 신나게 움직이고 재밌게 지냈으면 됐죠 뭐~~  단지 어제 보상을 받았으니 오늘의 나는 좀 빡세게 식단조절해서 다시 61대로 내려가면 되겠죠?ㅋㅋ 그런데 어저께 우리 동생님이 노란통닭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후라이드양념 반반인데 양념은 2개 남고 후라이드는 고대로 남았다네요. 동생님은 치킨 남은 거 잘 안 먹기 때문에 엄마랑 내가 먹는 데 나도 치킨을 좋아하니 샐러드에 좀 넣어 먹을까 합니다. 그래서 치킨 과일 샐러드 만들고 아침에 새로 한 잡곡밥 반그릇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상추와 쌈장까지 빼서 근사하게 아침 먹었네요.😊 홈트하고 아침밥하면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늦어졌더라고요. 차지키소스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 오이를 썰어 샐러드에 넣을까 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그렇게 적진 않더라고요. 한 80g정도였어요. 원래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 정도 쓰거든요. 근데 이걸로도 그냥 조금만 만들려고 소금 10분 절였답니다. 근데 그릭요거트는 또 100g을 뺐거든요. 그냥 오이만 적은 차지키소스 만들려 합니다. 양념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레몬액은 1T넣고 올리브오일은 2/3T, 레몬제스트은 1/2T, 알룰로스 2/3t, 마늘조금, 건조바질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그릭요거트 100g 하고 섞었어요. 그냥 차지키소스 양이 작네요😅 원래 차지키소스 양이 오이로 판정이 됐었나봐요. 그릭요거트가 그대로라도 오이가 반정도 되니 양이 반토막이 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고구마 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치킨(노란통닭 후라이드 4토막 되도록이면 껍질로 벗겨서)을 썰어 차지키소스를 둘러서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치킨이라 원래 양념이 잘 돼 있어서 닭백숙하고 다르게 여기에는 따로 애사비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맛있게 아침 혼자서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도 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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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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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운동 하고나서 오늘도 꿀맛식사 했어요 가지볶음, 오이고추, 양배추찜, 후라이까지 맛나게 운동후에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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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이해나 기자, 윤승현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배우 문숙(70)이 권유리(34)와 함께 건강한 호박 수프와 바질페스토, 샐러드를 만들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하루하루 문숙 Day by day with Suki'에는 '배우 권유리와 함께하는 맛있는 수프 & 샐러드 I 디저트, 자연식, 요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문숙은 게스트 권유리와 함께 건강한 서양식을 만들었다. 권유리는 "(문숙은) 쉬우면서도 간단하고 건강한 레시피를 알려 주신다"고 말했다. 건강한 재료들로 요리하던 문숙은 다이어트 효과도 언급했다. 그는 "살 빼는 것에 대해 강조를 안 하는 이유는 깨끗하게 먹으면 기본으로 빠지기 때문"이라 말했다. 이날 문숙과 권유리는 ▲호박 수프 ▲바질페스토 ▲샐러드를 만들었다. 각각의 레시피와 건강 효능을 자세히 알아본다. ◇호박 수프▷레시피= 문숙은 가을을 맞아 맛이 진해진 호박을 활용했다. 먼저 손질한 호박과 큼직하게 썬 당근, 양파를 모두 냄비에 넣었다. 물을 넣고 뚜껑을 닫아 푹 끓여 준다. 속까지 완전히 익은 후 채소를 꺼낸다. 수프 색을 위해 호박은 껍질을 제거한다. 모든 재료를 믹서에 넣고 간다. 향신료로 간을 해 마무리한다.   ▷건강 효능=주재료인 호박은 90%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다. 칼로리는 100g당 20~30kcal로 낮은 편이다. 섬유질도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한편, 호박은 영양도 풍부하다. 비타민, 마그네슘, 철, 아연 등 여러 영양소가 들어 있다. 특히 호박에는 100g당 칼륨 약 250mg이 들어 있다. 칼륨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세포 내 체액과 미네랄 균형을 조절해 정상적인 혈압 유지를 돕는다. 양파도 '케르세틴'이라는 플라보노이드 계열 색소가 풍부해 혈관 손상을 방지한다. 한편, 문숙은 당근 껍질을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삶았다.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식욕 억제를 돕는다.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바질페스토▷레시피= 문숙은 빵에 바르거나 파스타 등에 넣어 먹을 수 있는 페스토를 만들었다. 먼저 케일을 살짝 데친다. 믹서기에 데친 케일과 파슬리, 바질을 넣는다. 잣도 듬뿍 넣는다. 잣은 호두나 아몬드로 대체해도 괜찮다. 물을 조금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간다. 완성된 바질페스토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여러 요리에 활용한다. ▷건강 효능=바질은 체내 염증 수치를 효과적으로 줄인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바질 요리는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를 낮췄다. 사이토카인은 면역세포에서 분비되는 당단백질이다. 그중 염증성 사이토카인은 염증이 유발되게 하는 신호 물질이다. 문숙은 다른 초록색 채소도 곁들였다. 케일 등 초록색을 띠는 체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엽산 등이 풍부해 세포 손상을 막는다. 눈‧혈액‧뼈 건강에도 좋다. 바질페스토에 빠져서는 안 될 견과류도 건강에 좋다. 특히 잣은 마그네슘·올레산·리놀레산 등 심혈관 건강에 필수적인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산은 동맥을 이완해 혈압을 낮추고, 심장 박동을 원활하게 한다. 불면증이 있거나 겨울철 피부가 건조한 사람도 잣을 꾸준히 먹으면 도움이 된다.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샐러드▷레시피= 먼저 싱싱한 양상추를 가장 아래 깐다. 이어 오이, 방울토마토, 포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그릇에 담는다. 올리브유를 가득 뿌리고 소금도 살짝 넣는다. 레몬즙을 넣어 상큼한 맛을 살린다. ▷건강 효능=양상추는 샐러드에 자주 들어가는 대표적인 채소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막는다. 체내에 오래 머무르며 대장 운동을 촉진해 노폐물 배출도 돕는다. 불면증 완화 효과도 있다. 양상추 속 락투신과 락투세린은 흥분한 신경을 진정시키고 수면을 유도한다. 함께 들어간 방울토마토, 포도도 건강에 좋다. 방울토마토는 토마토와 함유된 영양소가 비슷하지만, 더 많이 들어 있다. 토마토보다 비타민B군, 비타민C, 칼륨, 식이섬유가 1.5~2배 많다. 라이코펜은 3배, 사포닌 성분은 3~5배 많이 들어 있다. 포도의 붉은 색소인 안토시아닌, 포도씨에 풍부한 폴리페놀은 항산화 물질이다. 혈전 생성을 막아 심장질환과 뇌졸중을 예방한다. ============ 바질페스토로  파스타도 만들어 먹고, 디저트도 통곡물빵에 발라 먹어도 좋은가보네요  바질만 구입하면 될듯한데, 집에서 키우는 화분도 많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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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당뇨에 좋은 음식과 식단 10가지 (이것만 알면 끝!)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식습관 관리는 당뇨병, 특히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유전적 요인이 위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건강한 생활 방식,  특히 먹는 음식은 질병 발병 가능성을 크게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오늘은 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한 당뇨에 좋은 음식과 식단 10가지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1. 가공식품보다 자연식품을 우선시하세요. 가공 식품에는 숨겨진 설탕, 건강에 해로운 지방 및 첨가물이 함유되어 있어  제2형 당뇨병의 전조인 인슐린 저항성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반면 과일, 야채, 통곡물, 저지방 단백질과 같은 식품은 섬유질이 풍부하여  당분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때문에 혈당 수치를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요.  2. 모든 식사에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포함시키세요. 섬유질은 혈당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과식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섬유질이 풍부한 아래 식품을 식단에 포함시켜 보세요.  📌 귀리, 퀴노아, 현미 등 통곡물. 콩류(콩, 렌즈콩, 병아리콩 등) 야채 잎채소, 브로콜리, 당근 등. 과일(사과, 베리, 배 등) 3. 건강한 지방을 선택하세요. 모든 지방이 나쁜 것은 아니에요.  트랜스 지방과 포화 지방은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주지만  건강한 지방은 실제로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하고 혈당 수치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건강한 지방은 심장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어요.  건강한 지방이 들어있는 식품은 다음과 같아요.  📌 아보카도 견과류 및 씨앗 올리브 오일 지방이 많은 생선(연어, 고등어, 정어리 등) 4. 첨가된 설탕을 줄이세요. 단 음료, 사탕, 디저트는 혈당 급등을 유발하여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첨가된 설탕을 제한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단 것을 먹고 싶다면 과일을 선택하세요! 과일에는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도 들어 있습니다. 📌 숨겨진 설탕의 예 :청량음료 및 가당 차 맛이 나는 요구르트 소스 케첩, 바비큐 소스 등 아침 시리얼 5. 과식은 NO! 균형 잡힌 식사를 하세요. 혈당을 급등시킬 수 있는 많은 양의 식사를 하는 대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하세요.  이는 혈당 수치를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과식을 방지하여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균형 잡힌 식사에는 아래와 같은 영양분이 꼭 포함되어야 합니다. 📌 단백질: 닭고기, 두부 또는 콩. 건강에 좋은 지방: 올리브 오일, 견과류 또는 씨앗. 섬유질이 풍부한 탄수화물: 통곡물 또는 녹말이 많은 야채. 비전분 야채: 잎채소, 오이 또는 브로콜리. 6. 물을 충분히 섭취하세요. 물은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탈수는 혈당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당뇨병 관리를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단 음료를 피하고 물을 선택하세요.  개인 물병을 가지고 다니거나, 레몬이나 오이 한 조각을 넣는 방법도 추천해요.  7. 더 작은 접시를 사용해요.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할 수 있습니다.  특히 파스타나 밥과 같이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음식의 섭취량을 조절하기 위해서 더 작은 접시를 사용해보세요. 혈당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8. 정제된 탄수화물을 제한해요. 흰빵, 파스타, 페이스트리 등 정제된 탄수화물은  빠르게 당분으로 분해되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합니다.  대신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세요. 9.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해요. 콩, 렌틸콩, 두부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은 당뇨병 예방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선택입니다.  지방이 적고 섬유질이 많아 혈당관리에 탁월합니다.  또한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과 같은 영양소가 풍부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10. 알코올 섭취를 주의하세요. 알코올은 마시는 양과 빈도에 따라 저혈당과 고혈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균형을 유지하려면 알코올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좋아요.  술을 꼭 마셔야한다면 식사와 함께 섭취하여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어요.  💗 당뇨병을 예방하는 것은 식단에 현명하고 지속 가능한 변화를 주는 것입니다.  가공되지 않은 전체 식품을 우선시하고, 설탕과 탄수화물 섭취량을 관찰하고, 섭취량을 조절하세요.  이러한 식습관을 따르면 장기적인 건강을 유지하고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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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좋은 음식과 식단 10가지 (이것만 알면 끝!)

점심식후혈당

11월 27일  수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저녁식후 1시간 혈당 오늘 아침 공복 혈당  98mg 점심으로 동태전 한접시 잡곡밥 마늘쫑볶음  저녁 나물무침 김  오이 잡곡밥 식후 1시간 혈당 138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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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후혈당

차오차이소스로 간짜장 만들었어요

설명서에 적힌 대로 돼지고기ㆍ양파ㆍ애호박 준비하고 설명서에는 없었지만 대파로 파기름 내서  돼지고기 볶고 양파와 애호박도 넣어 볶다가 마지막에 차오차이소스로 간짜장 만들었어요. 따끈한 밥 위에 간짜장 담고 오이채 고명으로 올려 짜장밥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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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차이소스로 간짜장 만들었어요

운동후에 식사

걷기운동 다녀오면 늘 배가고파서 꿀맛식사 합니다^^ 오늘도 북엇국에 가지볶음, 오이고추, 멸치볶음등 맛나게 묵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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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후에 식사

오후 맛난식사

걷기운동다녀와서 맛나게 오후식사 했어요^^ 두부조림,오이고추, 마늘장아찌등등 맛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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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오후 맛난식사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한상

900g이 빠졌어요. 약간 기대 밖으로 많이 빠졌는데 많이 빠진 것도 그렇게 썩 좋지는 않네요. 어제 점심 아주 간단히 먹고 뺀 거라 좀 급하게 뺀 경향도 있고 어제 아팠던 것도 있고 유지도 잘 안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찐 살 갑자기 빠지는 거 좋기는 좋은데  갑자기 찐 이유를 모르겠고 갑자기 빠진 것도 좀 의아합니다. 그래서 그냥 받아들이고 앞으로는 식단을 잘 지켜보자 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어서 두부 샐러드 하고 잡곡밥 데워서 얼른 밥상 차려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인증샷 찍었어요. 샐러드부터 먹지만 반찬이 너무 부실한 거 같아 샐러드도 같이 차려서 찍을 때가 많아지네요. 아침에 차지키 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늘은 오이180g, 그릭요거트 100g 정확히 썼답니다. 소금조금 넣어 10분 절인 오이를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레몬 즙(아침에 직접 짜서),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 넣고 양념해서 그릭요거트랑 섞으면 완성. 오늘 샐러드에 넣을 거 빼고 나머지는 통에 담았어요. 한 2~3일 먹을 거 같네요. 만들 때는 아껴 먹어야지 하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듬뿍 넣어요.ㅋㅋ 그래서 차지키소스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 담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면 끝. 두부가 5개만 남아서 오늘 5개나 넣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을라 보니 반찬이 김치만 있더라고요. 너무 짜게 먹을 거 같아 냉장고에 있는 상추랑 쌈장 조금 내서 먹었어요. 원래 쌈장도 두부쌈장을 만들어 먹는데 요즘 하도 쌈장은 안 먹으니까 저번에 두부쌈장이 떨어져도 다시 안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냥 쌈장 정말 조금 넣어서 먹었어요. 식탁에서 먹은 게 아니고 저 혼자 먹어서 어제 일요일에 한 전참시 다시보기로 보면서 먹었네요. 다이어트 하고부터는 밖에서 두세 시간 걷고 배우러 가는것도 많아서 그런지 TV 볼 시간이 많이 없거든요. 특히 TV는 저녁에 많이 봤는데 요즘은 피곤해서 초저녁에 자고 깨면 너무 이른 새벽(2~3시)이라 식구들 자니까 거실에서 TV를 틀 수가 없거든요. 이렇게 여유롭게 밥 먹으면서 예능 보는 게 요즘 낙이랍니다. 그나마 그 낙도 그렇게 많이는 못해요. 하루 만보는 꼭 걸어야 하고 그거 채우다 보면 시간도 들고 힘도 떨어져서 일찍 자나봐요.ㅋㅋㅋ 밥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 먹고 30분 있다가 감기약도 먹었답니다. 오늘 또 밥 먹고 나서 자꾸 땡겨서 견과류를 거의 2/3통이나 먹었답니다. 이렇게 견과류를 많이 먹으면 다 틀어지거든요 당장 점심때부터 배가 안 고파서 점심이 미뤄지고 점심 겸 저녁으로 많이 먹기라도 하면 또 살이 찔 수 있답니다. 900g이나 하루에 빠진 부작용이 나타난거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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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한상

먹으면 살빠지는 마이너스 칼로리 푸드 5가지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대부분 식사량을 줄이기부터 하죠.  그런데 이렇게 하면 공복감이 커져서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렇다면 배불리 먹으면서도 살이 안 찔 수 있는 음식이 있을까요? 바로 ‘마이너스 칼로리 푸드’가 답이 될 수 있어요. 이 음식들은 섭취한 칼로리보다 소화 과정에서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우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지금부터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대표적인 ‘마이너스 칼로리 푸드’ 5가지를 소개할게요! 1. 자몽: 체지방을 분해해요 자몽은 상큼하고 달콤하지만 칼로리는 100g당 30kcal에 불과해요.  자몽의 특징적인 맛을 내는 성분인 나린진은 체지방을 분해하고 식욕을 억제해주는 효과가 있어요.  자몽의 나린진 함량은 레몬보다 96배, 딸기보다 204배나 많답니다!  또한, 혈당 지수가 낮아서 당뇨 환자에게도 좋은 간식이에요. 2. 토마토: 칼륨이 풍부해 부기를 잡아줘요 토마토는 100g당 14kcal로, 새콤달콤한 맛이 식욕을 돋우는 동시에 부기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토마토에 풍부한 리코펜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줍니다.  토마토를 가열해서 먹으면 리코 펜의 흡수율이 높아지는데, 특히 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더 좋아요! 3. 셀러리: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는 낮아요 셀러리는 100g당 약 12kcal로 칼로리가 매우 낮아요.  게다가 섬유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포만감을 주고, 변비 예방에도 좋아요.  셀러리에는 뇌 건강에 좋은 아피제닌 성분도 있어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특유의 아삭한 식감 덕분에 샐러드에 넣어 먹거나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훌륭한 선택이에요. 4. 양배추: 위장을 보호하면서 든든해요 양배추는 100g당 약 31kcal로 저칼로리 음식이지만, 그 영양 가치는 아주 뛰어나요.  특히 양배추에 들어 있는 설포라판 성분은 위장을 보호하는 데 탁월해  속이 쓰리거나 위 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비타민 C, 비타민 K 등 다양한 영양소도 풍부해 피부 건강과 뼈 건강에도 도움이 돼요. 5. 오이: 수분이 가득해 포만감이 오래가요 오이는 100g당 9kcal에 불과하지만, 수분이 95% 이상을 차지해 먹었을 때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줘요.  껍질에 있는 이산화규소는 피부 건강에 좋고, 비타민과 미네랄의 흡수를 높여줘요.  피로 개선과 관절 건강에도 좋으니 껍질째 섭취하는 것이 좋답니다. 💗💗💗 이처럼 마이너스 칼로리 푸드들은 칼로리 걱정 없이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데다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에요.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이 음식들을 다이어트에 적극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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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 살빠지는 마이너스 칼로리 푸드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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