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스테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징어 스테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은 카레밥
오늘 저녁은 카레밥 해먹었어요. 건더기가 많은 것을 좋아해 야채를 듬뿍 넣어 푸짐하게 끓였어요. 삶은 옥수수와 데친 오징어가 남은 게 있어 같이 넣었더니 맛이 풍성해져 더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맛집 찾아서왔어요💕
히히 점심은 오징어볶음 먹으러왔어용🎶 여기 오징어볶음하구 고등어구이 맛집이거든요 ㅋㅋㅋ 숨은맛집이고 반찬들도 다 맛있어용^^
자스민꽃
점림은 청국장 백반
점심은 청국장에 고기와쌈채소 좋아하는 오징어채와 반찬들로 맛나게 먹었어요
들꽃7
아웃백
점심에 아웃백 스테이크 먹었어요.
핑크색
홍현희 혈당다이어트래요~
제가 혈당다이어트에 완전 관심 많거든요 혈당스파이크 막는 방법으로 양올식~ 양배추, 올리브유, 식초가 좋다는 얘기 들었는데(오징어약사 유튜브) 혈당다이어트를 했다는 홍현희도 비슷한 얘기를 하네요 16시간 공복+ 오야식~ 오일, 야채, 식초! 저는 두유요거트에 오일이랑 식초 넣어서 먹는데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혈당스파이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덜 졸려요 확실히! 저도 공복 14시간은 유지하려고 노력하는데 혈당 조절 잘하고 있는 것 같아 기분좋네요 체지방도 빠졌으면 좋겠어요ㅎㅎ
더달달
칼칼한 해물 짬뽕으로 🥣
눈 내려 추운 날 요가수업 끝나고 언니들과 중식당에서 칼칼하고 매콤한 짬뽕 한 그릇으 로 든든하게 먹었네요. 오징어랑 제철인 홍합을 듬뿍듬뿍 넣어 주셔 서 국물이 진하고 시원해서 정말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제발 이 음식은 피하세요, 당뇨를 부르는 당독소 음식의 모든 것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지난 당뇨를 부르는 의외의 음식편에서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셨어요! "쌀국수가 당뇨를 부르는 줄 몰랐다" "쌀국수가 건강 음식인 줄만 알았다" 라는 반응이 특히 많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1탄에서 미처 다 설명하지 못했던 당뇨를 부르는 의외의 음식 2탄을 준비했습니다. 설탕보다 위험한 당뇨 음식! 바로 당독소 음식입니다. 당독소 음식이 뭔지 생소하신 분들 당뇨 미리 관리하시는 분들 집중해주세요! 당독소 음식이 위험한 이유 당독소는 단백질이나 지방이 고온에서 조리될 때, 당과 비효소적으로 결합하며 만들어지는 화합물입니다. 여러 연구에서 당독소는 아래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됐어요. 염증 반응 증가 혈관 내피 손상 인슐린 저항성 악화 제2형 당뇨 위험 증가 뿐만 아니라, 신체노화도 가속화하고 심혈관질환 유발, 신경퇴행성 질환과도 관련이 높아요! 이렇게만 들으면 당독소 음식이 위험하다는 건 알겠지만, 어떤 음식을 조심하라는 건지 파악하기 어렵죠. 🥲 당독소가 많은 음식 7가지 대표적으로 당독소가 많은 음식 7가지 소개합니다. ✅ 튀긴 음식 ✅ 패스트푸드 ✅ 스테이크나 햄버거 ✅ 가공육 (소시지, 베이컨, 햄) ✅ 피자 같은 고온에서 조리된 치즈 ✅ 과자, 도넛 ✅ 제육볶음, 두루치기같이 달고 짠 양념 저는 이 중에서 특히 두루치기를 좋아하는데요, 피해야 할 음식이 너무 많아서 아예 안 먹을 수가 없잖아요! 그럴때 저는 이렇게 먹습니다. 당독소 줄이는 방법 의사가 알려주는 당뇨 막는 식사법 공개합니다! 1️⃣ 야채 먼저 먹기 쌀국수 편에서도 말씀 드린 것처럼, 먹기 전에 항산화, 항염증 성분 가득한 야채 먼저 먹는 게 가장 중요해요. 2️⃣ 급하게 먹지 말기 어른들이 천천히 먹으라는 말 많이 하시죠. 괜히 하시는 말씀이 아니라는 점! 3️⃣반만 먹기 -- 이것만 지켜도 당독소 음식이 부르는 당뇨! 반은 막을 수 있어요 이제 곧 새해인데 당독소음식 피하고 노화 막고, 당뇨 막는 건강한 한 해 같이 보내보아요! 간단하고 쉬운 건강 관리 팁, 다이어트 팁 자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 당뇨 부르는 음식 1탄 바로보기]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햄버거
버거킹 버거로 맛있게 먹었어요 대기가 넘 많아 .....ㅠ 뉴욕스테이크버거 몬스터와퍼예요
예지영준맘
아침 반찬은 계란찜으로~~^^
아이들 아침밥 차려줬어요 오늘 국을 못 끓여서 계란찜으로 대신했습니다. 숙주나물이랑 오징어숙회도 만들었는데 첫째는 숙주나물 별로 안 먹더라구요^^; 김치도 잘 안 먹어서 일부로 만든 건데ㅜㅜ 벌써 한 주가 다 지나가네요 오늘도 건강 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오징어먹물빵
아침간단히 먹고 아침운동가요 오늘도 화이팅~~~
민턴가족
콩나물 해장국밥
콩나물을 깨끗하게 씻어 준비한다 대파청양고추 잘게썬 오징어 준비 콩나물 삶은뒤 그물에 오징어도 데쳐요 육수에 대파 청양 마늘 넣어 끓여요 뚝배기에 육수넣고 콩나물 오징어 대파 청양 마늘 넣고 마지막으로 고추가루 깨소금 김가루 올려 드시면돼요
다노맘
12/11 목요일(12/18 작성)
스트레칭하고 겁내하며 몸무게 재보내 62.2인데 물론 62kg을 넘어갔으니 빼야 되는 몸무게지만 어제가 62.8kg이었거든요. 그러니까 600g이 빠진 거죠. 이건 사실 이해가 안 되는데🤔 물론 10일에 저녁 잘 먹으려고 아침 점심 총 450kcal로 조금만 먹어 조절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해는 안 되거든요. 스테이크야 건강하게 먹으려고 내 식단에 맞춰서 먹었지만 후식이 문제였거든요. 조각 케익 2개나 먹었으니 이거는 당분과 탄수화물 폭탄이라 많이 찔 거 각오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몸무게가 왔다 갔다 할 때는 다음 날도 조심해야 된답니다. 특히 케익이 그렇습니다. 당장 몸무게가 안 쪘다고 바로 일반식 먹었다가 이유 없이 다음 날 왕창 찐 적도 몇 번 있거든요. 오늘 정말 절식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조금 고픈 것 같아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15분 있다가 공복 올리브오일을 아침으로 먹었어요 공복 올리브 오일을 단식할 때도 먹어도 되는지 안 되는지 찾아봤었거든요. 장단점이 있는데 속이 불편해지지 않는다면 포만감도 있고 괜찮다고 하네요. 우선 단식하면 화장실부터 멈춰지니까 먹는 게 낫겠더라고요(나에게는 올리브 오일의 가장 큰 장점이 매일 화장실을 쉽게 갈 수 있다는 거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직접 만든 수제 계피생강차도 마셨답니다. 당분을 전혀 안 넣어서 깔끔한데 계피가 들어 있어서 달큰하답니다. 두유 제조기의 차 모드로 끓이는데 계피 40g 생강 35g 넣어서 1시간 반 정도 하면 진하게 나오거든요. 진한 차를 뜨거운 물에 섞어 마시며 훨씬 더 오래 마실 수 있어요. 두유 제조기가 1L짜리라 차로 마시면 하루도 못 마시더라고요. 계피생강차가 레시피가 있는 거지만 레시피의 배로 해서 진한 차 만들어 가지고 뜨거운 물에 섞어 마신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아침 일찍 비오다 그쳤는데 오후에 추워진다고 해서 라떼 비옷 입혀나갔더니 큰 거 작은 거 볼일만 보고 들어가자고 하네요. 8분 산책했답니다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출근해서 점심으로 깔끔한 크샷추 1잔 마시고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서리태 사와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산책 26분 더 했답니다. 오늘은 17,200보 입니다. 물마시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바나나 황금향 호박고구마 당근 함박스테이크와 음료로 아침먹어요. 12월도 10여일 남았네요.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른지...
최강수인
수요일 저녁(사촌여동생과 외식)
사춘여동생이랑 5시에 만나서 대학로 봉심식당(둘 다 스테이크는 괜찮아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집 근처에서 아는 스테이크 집이 없었답니다. 내가 NAVER에서 찾아서 갔어요 샐러드랑 스테이크 파스타까지 시키고 나는 탄산수, 동생은 생맥주 1잔 시켜줬네요(오늘 식사는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5만원을 주셨고 거기다 내가 보태기로하고 케익은 동생이 사주기로 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 음료랑 같이 나왔답니다. 이 리코타 치즈도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만들고 여기다 뭘 섞겠죠? 내가 만들어 보니까 이렇게 부드럽지가 않던데🤔 난 지금은 못먹지만 고기에 생맥 괜찮죠?ㅋㅋ 나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사진이라도 찍었네요. 나도 2년 있다가 마실 거예요.ㅎㅎ 봉골레 라비올라 : 내가 오일파스타쪽으로 시키면 나도 먹는다니까 봉골레 라비올리로 동생이 시켰는데 너무 짜서 맛이 없답니다. 동생이 남긴 거 내가 조금 먹어봤는데 맛은 있었는데 짜고 파스타 안에 크림치즈를 넣은 거라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크림치즈 때문에 먹으면서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서너 개 집어 먹고 말았어요. 플랫아이언 플레이트(Beef) 부채살 스테이크인데 살짝 익혀서 철판에 더 익혀 먹는 건데 미디엄 정도로 먹었답니다. 이건 둘 다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나온 구운 야채들도 좋았어요. 루꼴라는 생으로 나왔고 대파와 파프리카 호박 옥수수가 구워서 나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소스는 조금 찍어 먹으려고 노력했구요. 동생은 고기가 약간 빨간 부분은 싫어해서 가장자리 익은 부분으로 줬답니다. 샐러드, 스테이크야 남길 게 없었고 파스타 쪽을 조금 남겼답니다. 생각보단 일찍 한 시간도 채 안 돼서 식당에서 나와서 Snob에 가서 조각 케익 3개 사고 아아 시켰답니다 Snob의 대표메뉴 후레즈케이크(딸기케이크: 후레즈는 불어로 딸기예요). 차별점은 바닐라 빈 듬뿍 넣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답니다. 말차케이크. 내가 제일 처음 골랐답니다. 비주얼이 너무 예뻤어요. 쌉싸름하니 단맛도 많이 안 느껴지고 난 맛있었는데 동생은 취향이 아니라고 거의 내가 다 먹었네요. 티라미슈 타르트 입니다. 부드러운 티라미슈를 타르트에 얹히니까 먹을 때는 훨씬 더 편하고 나한테는 더 맛있었네요. 오히려 카페에서 얘기하면서 1시간 반이나 있었네요. 집에는 6시 47분에 들려서 라떼 내리고 얼른 나와서 동생이랑 라떼랑 다 같이 성북천으로 저녁 산책 갔답니다. 스테이크에다 케이크까지 먹었으니 좀 더 걸었으면 했고 어차피 동생도 데려다줄 생각이라 겸사겸사 성북천 산책하고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라떼랑 8시 24분에 집에 들어왔고 이날은 25,700보 걸었네요. 물2L까지 완료하고 마무리 잘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점심(12/17작성)
저녁에 사촌동생이랑 스테이크 먹으러 가기로 약속을 잡았답니다. 그래서 점심은 아주 간단히 먹었어요. 그래도 배가 고픈 관계로 견과류 한 줌 먼저 먹고~ 당근만 먹고~ 크샷추 슬러시(카페인보충) 깔끔하게 그릭요거트도 안 올리고 만들어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콩나물 해장국밥입니다
먼저 육수를 만들어야 하니까 한시간 정도 잡고 북어포와 머리를 이용해서 육수를 만듭니다 양파와 표고도 넣고 멸치도 넣습니다 맑은 육수물이 나오면 거기에 오징어를 썰어 데쳐줍니다 (나중에 고명으로 사용) 고추가루와 새우젓과 다진마늘을 넣어서 다대기를 만들어줍니다 콩나물을 육수에 넣어 데쳐 내놓습니다 밥과 콩나물과 오징어를 넣고 거기에 육수를 부어줍니다
꿈굽는사람
12/10 수요일(내생일) 아침(16일 작성)
12월 10일 수요일 내 생일이라서 사춘동생이랑 저녁 약속이 있어서 화요일에 좀 조심했어야 되는데 그래도 홍어 먹겠다고 맘먹고 김치랑 먹었더니 아무래도 짠 게 몸에 들어와서 물을 엄청 먹히고 견과류도 먹히더라고요. 그랬더니 1 kg 이상 쪘네요. 오늘은 급찐급빠해야 될 타이밍인데😆 머리가 복잡하지만 그냥 밀어붙이려고요. 내일부터 며칠 노력하면 되겠죠?ㅋㅋ 난 생일에 굉장히 의미를 두는 편인데 나이가 먹어가면서 너무 기대한 생일이 내 맘대로 안 되면 섭섭해 지더라고요. 엄마도 맛있는 거 사 먹으라고 내 카드 써라 하고 동생도 누나 맛있는 건 사 먹어 얘기 다 했으니 오늘은 맛있는 스테이크랑 케익 먹을 거랍니다. 아침 루틴하고 공복 올리브오일까지 먹었어요. 메이퓨어 6천보챌 보상날이라 6시 43분에 혼자 나와(라떼는 일어날 생각도 안 했어요. 누나 무서우니까 같이 가자 하니까 나 자는데 그러고 째려 보던데요.😅) 성북천에 와서 7시 43분쯤 6천보 넘겨서 포인트 받았네요. 처음에 성북천 도착했을 땐 어둡더니 벌써 해가 밝았어요 보상받고 성북천에서 올라와서 집 가면서 아침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오이. 사과, 방울토마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집오면서 먹은 아침입니다. 오늘 저녁을 잘 먹을 거라 아침 점심은 좀 비워놔야 돼요. 그래도 야채랑 단백질은 챙겼어요. 집에 있는 8시 48분에 도착했고 만보를 넘겼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들어가서 정리 좀 다시 해서 9시 35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라떼 30분 이내로 산책시키려 했더니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있었나 봐요. 45분 산책하고 들어와 밥 먹이고 지금 요가하러 나갔답니다. 아침을 먹었는데 칼슘 마그네슘은 안 챙겼더라고요. 요가 끝나고 출근해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음식리뷰
내가 좋아하는 도쿄스테이크집의 에뉴. 속닥속닥. 닭과 스테이크의 절묘한 조화. 깔끔하고 맛있다.
지니5288123
제육볶음 오징어볶음.
지니5193930
아이들 아침밥과 저녁 밥
월요일 아침에 가장 힘든 거 같아요 아이들이 너무 일어나기 힘들어 하는 거 있죠ㅠㅠ 첫째는 토스트랑 어묵국 준비 해 주고 둘째는 밥 먹는다고 해서 미역국이랑 어묵볶음 소세지랑 같이 줬어요. 어제 첫째 생일이라서 다행히 국을 미리 끓여놔서 한결 수월 했어요. 저녁에는 오징어 숙회랑 숙주나물 순살치킨 이렇게 차려 줬어요 딸기가 좋길래 한 팩 샀는데 윗줄은 싱싱 했는데 아래 깔린 건 많이 물렀더라구요~ㅜㅜ 다음에 고를땐 꼼꼼히 골라야 될 거 같애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고
seabuck
홈 브런치로 먹었어요
코스트코 치즈베이글에 남은 라자냐 고메함박 스테이크 활용 해서 홈 브런치로 만들어 먹었어요. 냉장고 털이로 했는데 사 먹는 거랑 별 차이가 안 났어요
로블ㅎ
맛점들 하세요
전 오징어찌게 끓여 어머니랑 먹었어요 청양고추을 넣어 매콤하니 좋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홈 브런치
코스트코 치즈베이글에 남은 라자냐 고메함박 스테이크 활용 해서 홈 브런치로 만들어 먹었어요. 냉장고 털이로 했는데 사 먹는 거랑 별 차이가 안 났어요
로블ㅎ
저녁은 목살이구😙
지글지글 목살스테이크로 구웠어요 🎶 저는 살짝 탄듯이 익힌걸 좋아해서 많이 익혀요 ㅎㅎ 돼지고기는 충분히 익힌게 낫잖아요^^
자스민꽃
고기 주문했어요 😆
비도오고그래서 오늘은 집콕이네요🤣🤣 맛 인터넷으로 찹스테이크 시켰어용 💕 하나씩 소포장 되어있어서 야채만 넣고 볶음 될듯요 ㅋ 편하겠어용^^
자스민꽃
살치살스테이크
블로그찾아 .. 전반적으로 음식이 짰지만 기분전환은 되어 만족합니다
코로세움
경양식 돈까스
점심에집에서 샐러드 먹었는데 저녁에도 경양식 돈까스랑 함박스테이크 먹고 왔네요 그래도 다른 버전의 맛이 여서 맛있게 먹고 왔어요. 양이 많아서 저는 많이 못 먹었네요
로블ㅎ
(다이어트 레시피)구운 수제 어묵볼
냉동실에 있던 동태살과 새우 오징어로 몸에도 좋고 건강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수제 어묵볼을 소개하려고해요. 재료▶️ 동태살 새우 오징어 당근 부추 양파 파프리카 청양고추 달걀 다진마늘 맛술 전분 소금 후추 1.동태살과 새우 오징어는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씹는 식감을 원하시면 새우 잘게 다져주시고 오징어도 조금 남겨서 잘게 다져 넣어주면 훨씬 맛있더라고요. 2.당근 양파 부추 파프리카 청양고추 조금 잘게 다져서 준비해놓아요. 🌱부추 대신 향긋한 깻잎을 넣어도 맛있답니다. 3.볼에 다진 해산물과 야채 소금 후추 다진 마늘을 조금 넣어 간을 맞춰줍니다. 4.달걀 하나 전분 조금 넣고 잘 치대줍니다. 5.한 두시간 냉장고에 넣어 숙성 시켜주세요. 6.동그랗게 모양 만들어 판에 잘 올려주고 기름 스프레이를 뿌려 줍니다. 🌱기름자체도 싫다하시면 찜기에 면보 깔고 쪄서 드셔도 되요.그럼 담백한 어묵을 맛보실 수 있어요. 7.180도 예열해서 10분 굽고 뒤집어서 5분 더 구웠어요. 🌱저는 확인하면서 노릇하게 구워질 때 까지 시간을 좀더 추가했어요. 8.저당 케찹에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튀기지 않고 직접 구운 어묵볼로 연육 함량도 많아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요.
쩡♡
사랑니 발치 후 식사 언제부터? 시간별 식사 메뉴 추천 & 후기 정리!
며칠 전에 사랑니를 발치했는데… 생각보다 식사가 제일 고민이더라고요 😭 “언제부터 먹어도 되는 거지?” “뭐 먹어야 안 아플까?” “이거 삼켜도 되나?” . . . 검색도 해보고, 병원에서도 들은 정보랑 제 경험까지 합쳐서 후기로 정리해볼게요! ✅ 사랑니 발치 후 식사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보통 발치 직후엔 6시간 정도 금식하라고 해요. 피멍이나 출혈 방지를 위해 거즈를 꼭 물고, 침도 최대한 삼키는 게 좋고요. 저는 병원에서 6시간 후에 죽 같은 부드러운 음식을 추천받았어요! ✅ 시간대별 식사 후기 & 팁 ⏰ 1일차 – 거의 금식 수준 거즈는 2~3시간마다 교체, 식사는 안 하는 게 좋아요 물도 조심조심 조금씩만 저녁쯤에 미음이나 유동식 정도는 괜찮았어요 ⏰ 2일차 – 살짝 부드러운 음식 OK 이때부터 죽, 스프, 두부, 으깬 감자 추천! 씹지 않고 삼킬 수 있는 음식이 좋아요 양치는 조심히, 혀도 되도록 안 건드리게~~ ⏰ 3일차 이후 – 점차 일반식으로 씹는 음식은 최소 4~5일 후부터! 저 같은 경우는 5일차부터 계란말이, 말랑한 밥 먹기 시작했어요 튀김류, 맵고 짠 음식은 아직 ❌ 🍽️ 사랑니 발치 후 식사 메뉴 추천 ✔️ 미음 / 죽 / 두유 ✔️ 스크램블에그 ✔️ 삶은 감자 으깬 것 ✔️ 두부 / 연두부 ✔️ 찐 고구마 절대 피해야 할 음식 ❗ ✖️ 뜨거운 국물 ✖️ 딱딱하거나 끈적한 음식 (오징어, 떡, 견과류 등) ✖️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 정리하자면... 발치 후 식사는 시간별로 단계적으로 가는 게 중요해요! 저는 2일차부터 죽, 5일차부터 부드러운 밥을 먹기 시작했고, 통증은 크지 않았어요 😊 무조건 조심, 그리고 천천히 회복하는 게 포인트! 📢 여러분은 사랑니 발치 후 어떤 음식 드셨나요? 식사 후기나 추천 음식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같이 정보 나누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저녁은 중식
저녁은 중식 레스토랑에서 먹었어요 사천식탕수육이랑, 오징어불맛 제육, 삼선 간짜장 먹었는데 의외로 제육이 제일 맛있었네요
로블ㅎ
해초와 해산물 가득 한 뚝배기에
쫄깃쫄깃한 해초와 전복,은목이 버섯,오이, 멍게,오이,오징어,관자에 상큼한 레몬 뿌려서 비벼 먹으니 맛있네요. 입안에 바다내음이 한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파스타 대신 빠에야
딸이 와서 저녁에는 외식 했어요. 해물돌판파스타를 주문하려고 했는데 터치를 잘못해 해물돌판빠에야를 주문했어요. 그런데 빠에야도 너무 맛있네요. 숯불목살스테이크는 먹다가 사진을 찍었어요. 저희 부부는 원래 한식을 좋아하지만 가끔씩 먹는 특별한 음식도 좋네요.
들풀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