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드링크 초콜릿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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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바셋 오트 밀크가 들어간 저당 카페라떼 레시피
폴바셋에서 모닝 커피 2잔과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 시그니처 룽고 커피와 빈 속을 달래줄 고소한 카페라떼 한잔씩! 둘다 맛있어서 선택하기 힘들어요. 그럴 땐 둘다 주문하는 수밖에 ㅎㅎ 룽고는 스페셜티 원두에서 풍기는 진한 향과 풍미에 칼로리가 거의 없어 맘껏 즐길 수 있고, 카페라떼는 늘 우유 대신 어메이징 오트로 변경해서 저당 칼로리로 즐겨 마셔요~ 방문한 Cafe 옵션, 그날 식사량, 컨디션에 따라 카페라떼는 저지방 우유, 오트밀크, 두유 등으로 선택하기도 해요. 오늘도 나만의 카페 맛으로 행복 만땅 충전합니당.😊😄
Jin22
저칼로리 음료 스타벅스 카페라떼 오트밀크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는 안땡길때 카페라떼 자주 먹어요~ 시럽은 없지만 우유가 은근 지방에 칼로리가 있어서요. 그럴때는 두유나 오트로 바꿔서 먹어요. 매번은 아니지만 가끔 식후에 마시거나 할때 이렇게 먹음 죄책감도 덜하구요 ㅎㅎ 오트밀크도 나름 맛있더라구요. 요즘 다른 프랜차이즈 메가나 더벤티에서도 생겨서 좋아요~
highway032
오트유에 라이트바닐라시럽을 넣은 라떼
제가 진짜 바닐라라떼를 좋아하는데 칼로리도 높고 당함유량도 엄청 나잖아요 그래서 요즘 메가커피에서 오트유로 바꾸고 바닐라 시럽을 라이트 바닐라 시럽으로 변경해서 마시고 있어요 이것도 물론 그냥 바닐라라떼 보다 나은거지 엄청 건강식이 아닌건 알고 있지만 정 드시고싶으면 이렇게 드셔보세요 맛도 괜찮고 한번씩은 괜찮을것같아요 추천합니다
도도717
오트밀로 식이섬유 섭취
당뇨엔 잡곡이 좋다고 해서 현미, 검정쌀, 귀리 등을 섞어먹어요 그리고 오트밀도 자주 먹는데요 우유에 말아 따뜻하게 데워먹기도하고, 요거트에 섞어 하루전날 냉장고에 넣었다가 다음날 아침에 아침대용으로 먹기도 합니다. 식이섬유 가득한 귀리와 오트밀 강추합니다
별단비
밀잇 그레놀라 저당간식 추천
건강한 저당 그래놀라 간식대용이예요 캐나다산 오트밀을 사용했어요 압착 귀리에 비해서 좀더 부드러워요 저는 카카오 초콜릿맛을 먹고있어요 허기질때 부담없이 포만감 채우기좋아요 견과류 섭취로 영양보충도되요
피타
혈당관리는 오트밀로 해요
젊을때는 생각지도 않은 병들이 갱년기가 되니 스멀스멀 나와요 온몸 안아픈 곳이 없어요 물론 만보걷기, 홈트도 하고 있지요 그중에서도 혈당관리는 음식섭취가 젤 중요해요 그래서 저는 탄수화물 섭취는 오트밀로 하고 있어요 몸도 많이 가벼워지고 체중도 늘지않고 유지하고 있어요
후리지아3270
씨리얼 대신 오트밀!
간식으로 우유에 씨리얼 타먹는걸 즐기다가 단 음식 줄이고 건강 챙기자고 바꾼 오트밀 추천드려요. 종이 씹는 맛 나고 맛없다는 후기도 많아 걱정하며 주문했는데 충분히 불려먹으면 식감도 괜찮고 구수하고 꽤 맛있어요. 저는 우유나 두유에 타먹지만 물에 불려 죽처럼 드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불리는게 귀찮으시면 바로 타서 먹는 퀵오트로 드시면 됩니다. 견과류나 베리류를 첨가하여 먹으면 더 맛있어요. 참고로 제가 먹는 브랜드는 플라하반 입니다.
냥냥써브
다이어트쉐이크 한끼대신 오트볼그레인
제가소개해드리는 다이어트쉐이크는 한끼대신 오트볼그레인입니다 이렇게 일회용 텀블러에 한끼먹을수있도록되어있고 물이나 우유 두유를넣어 간편하게 드실수있도록 되어있어 간편하게 드실수있습니다! 맛은 검은콩 미숫가루맛으로 고소하고 단백하게 드실수있고 50g에 210kcal로 아주 착한 한끼로 추천합니다^^
귀요미왔당
퀘이커 오트밀 쉐이크
퇴근이 늦어 집에가서 저녁준비하고 먹으면 8시가 다 되서 직장에서 편하게 먹을 수 있는걸 찾다가 쉐이크를 먹고 있는데 통에 든 쉐이크는 중간에 자리 비우고 해야돼서 한번에 바로 먹을 수 있는 낱봉팩이라 휴대도 편하고 자리에서 바로 탈 수 있어서 꾸준히 마시고 있습니다! 맛은 미숫가루 맛이라 고소하면서 물리지않고 안에 오트밀이 있어서 씹는 재미까지 있어요!보통 쉐이크들은 단맛이 강해서 금방 물리는데 그러진않네요!
아행
빙그레더단백프로틴드링크초코맛 단백해서 거부감이 없어요
단백질 드링크는 마시기에 거부감이 없는 제품을 우선으로 선택해야 할 거 같아요 상품평만 믿고 대량 구입한 타제품 같은 경우는 비릿한 냄새와 맛으로 먹지 못하고 다 버린 경험이 있어서 더 그러네요ㅠ 초코맛이라고 해도 엄청 달지 않고 담백해서 부담이 없어요 단백질도 20g 함유되어 운동전후 마시면 힘도 나고 좋습니다
야롱
라떼랑 카페투어 5탄(재방문: 땡스오트안국)
아침에 샐러드 준비할 때 라디오에서 날이 너무 좋아서 꽃나들이가 좋겠다고 나오더라고요. 저도 오늘 라떼랑 안국에 있는 땡스오트에 갈려고 맘먹었는데 이 말 듣고 와룡공원과 삼청공원을 지나서 가야겠다 싶었어요 나에겐 제법 힘든구간이지만 중간중간 꽃들도 이쁘게 피었을 거고 기분도 상쾌하니까 힘든 거 덜 느끼며 갈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러려면 집 근처 뒷산이어도 등산복과 등산화가 필요하답니다. 잘 안 입어서 구석에 쟁여놓은 거 꺼내 입을라고 준비과정도 조금 걸렸네요.ㅎㅎ 등산 가방까지 메고 라떼 물통 내물통까지 챙겨서 열심히 와룡공원 말바위까지 올라갔죠. 저도 씩씩대고 라떼도 움직임이 좀 둔해졌지만 라떼야 우리 반도 안 왔어 하면서 재촉했답니다. 말바워에서 라떼 찰칵~~ 말바위에서 삼청공원까지는 내리막이라 제법 빨리 올 수 있지만 중간중간 조심할 길이 있어서 신경 쓰면서 얼른 내려왔네요. 삼청공원 내에도 찾아보니까 숲속 도서관이 있더라고요. 거기서도 인증샷 하나. 삼촌공원과 북촌 꼭대기랑 연결이 돼 있고 두번정도 갔던 길이 감사원 앞인데 감사원까지는 다시 오르막이라 올라가기 귀찮아가지고 그냥 샛길로로 들어 가니까 어디로 가야 되는지 좀 애매해지더라고요. 시간 여유가 있질 않아서 얼른 내비 켜가지고 빠른 길로 찾아 땡스오트까지 얼른 갔네요. 15분 걸려 도착. 산길로 8000보을 걸었더니 저도 라떼도 지쳤어요. 역시 점심때라 좀 좋은 자리는 벌써 차있고 그나마 괜찮은 자리로(1층 음료 만드는 바로 옆좌석인데 라떼 놔두고 음식 가져가려 할 때 거기 계신 바리스타한테 잠깐 맡기고 갈 수도 있었어요) 1층에 앉았어요. 그냥 나무 의자 딱딱한 데라서 집에서 챙겨온 방석 깔아줬죠. 벌써 지한테 편하게 철석 앉아있네요. 음식 시키고 기다리고 있는데 라떼가 더 편하게 내무릎에 머리를 대고 있네요. 오늘 점심 : 아보카도 베이컨 시저샐러드(빵1쪽) +견과류 퍼피요거트(라떼것) 서비스 애견 과자 샐러드와 라떼 요거트까지 해서 17,300원 :저렴하진 않지만 샐러드에 빵도 있고 적으면 더 달라고 할 수도 있거든요. 추가 요금 없이, 그건 괜찮은 거 같애요. 음료 안 시키고 물 마시면 그렇게 비싸게 느껴지진 않아요. 다른 음식은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보단 조금 싼데 그거 먹어도 배가 안 부를 거 같애요. 빵도없고 그리고 우리 집에 항상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어디 가서 그릭요것도 사먹는것도 좀 망설어져요. 그래도 퍼피요거트는 좋아요. 가격도 3500원이면 그것도 괜찮고 나 혼자 간 것도 아니고 우리 라떼도 데리고 왔는데 아무것도 안 시켜 먹은 것도 좀 미안하고요. 저렇게 한 자리 딱 차지하고 앉아있으니까 더 그렇기도 하구요😆 퍼피 요거트에 집에서 가져온 라떼 간식 사과를 넣어줬어요. 자기쪽으로 나두니 벌써 먹기 시작하네요ㅋㅋ 이거 다 먹고 서비스로 준 과자도 다 먹었답니다. 저번에 시킨 샐러드는 좀 담백하고 건강한 맛이었는데 그것도 좋았지만 전 매번 새로운걸 먹는 걸 좋아해서 이번엔 다른 거 시켰어요 아보카도와 달걀을 으갠 시저샐러드에 루꼴라 하고 여러 가지 채소와 베이컨이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맛이 짭짤했어요. 빵에다 먹긴 더 맛있긴 했는데 저번 비건 그린 샐러드보다는 고칼로리의 음식같더라고요. 저렇게 빵에다 얹어 먹으니 되게 맛있었는데 빵이 모잘랐어요. 2층 음식 나오는곳으로 올라가서 미안하지만 한쪽만 더 달라고 해가지고 가져와 다 먹었네요. 그새 우리 라떼는 지 요구르트 다 먹고 쉬고 있었어요. 그래도 내가 나중까지 먹게 되니까 라떼도 자기도 먹겠다고 자꾸 설쳐가지고 안에 들어있는 찐달걀과 아보카도 좀 주긴 했어요. 나먹기도 아까운 아보카드도 주었는데 아보카도는 아무래도 우리라떼 입맛은 안맞나봐요.😅 가게에 사람도 여전히 많고 나도 알바도 가야 되서 그렇게 여유롭지 않게 한 시간도 채 안돼서 땡스오트에서 나왔어요. 그리고 많은 사람을 해치고 얼른 대학로 우리 꽃집으로 왔답니다. 벌써 12000보가 됐네요. 오늘은 집에 갈 때 옆길로 안 세고 바로 집에 가도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트밀계란죽
초간단 오트밀 계란죽 걸쭉하게 저는 간 안해도 구수해서 끓이기만 해서 먹어요 든든해서 포만감도 오래가요
현유리
한끼대신 오트볼그레인 쉐이크
한끼 대신 오트볼 그레인은 두유와 함께 먹어도 맛있지만 물도 넣어도 맛있는 든든하게 한끼식사도 가능하고 곡물과 귀리 검은콩 미숫 가루 함유가 되어 있어서 좋네요 아침에 많이 먹으면 속도 불편했어 이것만먹어요 맛은 달달하고 고소하네요
망고주니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단백질
제가 다이어트용으로 마시는 단백질 쉐이크는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단백질이 되겠어요 물을 넣어 통안에 분말이 잘 섞이게 흔들어 줍니다 우유랑 먹어도 되고요 저는 우유랑 먹음 진하고 고소하고 물이랑 먹으니 깔끔하니 좋더라구요 크게 달지않고 건강한 맛입니다 맛이 좋아서 먹기 거부함이 없어 그점이 좋고 물만 부으면되니 아주 간편해요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로 추천합니다 믿고 드셔보세요
송쩡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오트그레인 인데. 물이나ㅈ우유에 타먹을수 있다는데. 저는우유를 타서 먹는게 더 맛있더라구요. 우유양에 따라서 진한맛 알맛은맛 연한맛이 있는데. 연한맛보다도 우유를 더 넣어야 먹기에도 편하고 더 맛난거 같아요. 우유도 200미리 이상 들어가기도 해서 한끼로 부족함이 없어요. 간단하고 맛있고 배부르고 영양적으로도 좋구요.
한결맘
닭가슴살 오트밀 리조또
오늘의 저녁! 꾸덕한 크리미한거 땡겨서요ㅋㅋ 저지방우유로 오트밀,닭가슴살 끓여끓여ㅋㅋ
58로가즈아
저탄고지 식단-추어탕에 오트밀
저탄고지 다이어트 하다보면, 탄수제한으로 기력 딸릴때 추어탕 먹으면 힘이 납니다. 물론, 추어탕을 집에서 끓이기는 너무 힘들어서 기성 제품 활용하지만요. 밥 대신 gi지수가 낮아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는 오트밀을 밥 대신 넣어서 먹구 있습니다. 아래는 제가 애용하는 추어탕 성분표인데요. 생각보다 탄수함량이 작어요.
매콤한망고
오트밀 참치미역죽
오트밀 요거트에 불려만 먹다가 처음으로 죽 만들어서 먹어요~ 진즉 이릏게 먹을껄;; 이게 훨씬 맛있네요... 그동안은 종이 씹는 맛이었는데 ㅠ 집에 참치캔 큰거 밖에없어 한통 다 넣었더니 아주 푸짐합니다 ㅋ 계획보다 더 배부르고 고단백으로 먹겠어요 ㅎㅎ
산들바다
간단히 오트밀 계란 죽
불은 죽 스탈 좋아하는 편 오트밀에 계란 톡톡 2개라서 2번 톡톡
현유리
마음 독하게 먹었어요~
식탐이 많아 2월13일 53kg 찍었죠. 살이 찌니깐 몸도 무겁고 여기저기 아프고 해서 당장 다이어트시작하기로 마음먹고 변비약 꿀꺽.. 속을 비운뒤 배고픔을 참고 물만 먹었습니다. 둘째날부터는 간장양념에 두부를 먹기시작했고 질린다싶음 순두부찌개를 끓여 밥없이 먹었습니다. 3월12일 시작일에 48.8kg. 2주 다이어트 참여하면 더 빠질것같고 열심히 할것같았는데 그렇게 많이 빠지지않네요. 아침은 오트드링크 점심은 찰마구설기떡 1팩, 커피 또는 오트드링크 저녁은 두부 또는 순두부찌개 간식은 오트드링크, 아메리카노. 운동은 하루도 거르지않고 만보걷기했습니다. 아침마다 체중계에 올라갑니다. 요즘은 눈이 보이게 빠지지않아서 속이 상하지만 47kg를 향해 열심히 하렵니다. 덜먹고 열심히 움직이다보면 빠지는게 눈이보이긴 합니다. 요즘은 공부좀 해볼까해서 도서관다니다보니 앉아있는시간이 길어서인지 조금은 주춤하네요. 다음주부터 파이팅넘치게 다시 시작해보기로...
작은구름
레그레이드 운동과 오트밀죽으로 다어어트했습니다
7개월 이상 식단조절과 운동을 하는데 근육량이 늘어 3월 4일에 48.5kg에서 현재 47.8kg가 되었습니다. 신체부위 중에 다른 데보다 배가 나온 편이라 이번에는 레그레이드 운동을 해 봤어요. 무조건 살이 빠지는 전신운동이고 복부 체지방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에요. 처음에는 코어에 집중해서 다리를 들어올리는 게 정말 힘들고 다리가 떨렸는데 익숙해 지니까 효과적이었어요. 동작 시 주의점은 다리는 복근의 힘으로 최대한 천천히 올려야 효과적이고 허리가 공중에 뜨지 않게 해야 해요. 식단은 오트밀로 다양한 요리를 해 보았는데 오트밀죽이 부담없이 좋았어요. 오트밀 30g이 127칼로리라 체중조절에 좋은데 오트밀에 120ml 넣고 전자레인지 1분 돌려주었어요. 위에 견과류 올려주고 고소하고 든든한 한끼가 되네요. 오트밀에 단백질, 식이섬유, 칼슘 등에 많아 변비도 없어지고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높아 좋은 식단이라고 생각해요. 또 저녁 6시 후에는 안 먹었고, 밥 먹기 전에 물을 마셔 과식을 방지하려고 했는데 지나친 배고픔을 방지하고 어느정도 배가 불러 많이 안 먹을 수 있어 효과적이었습니다.
임삼미
저탄고지 오트밀치아씨드볼
1. 오트밀 아몬드브리즈에 넣어뒀던거 베이스로 조금 깔고 2. 그릭요거트 가득 올리고 3. 요거트에 불린 치아씨드푸딩 올려요 4. 사고ㅏ 슬라이스한것 많이!! 5. 그래놀라 조금 전 오늘 그릭요거트는 다떨어져서 쪼금 ㅠㅠ 시나몬 톡톡 쀼려먹음 맛있어용~
병아리에요
오트밀 참치죽 간단레시피
오트밀 참치죽 소개드려요! 다이어터라면 한번쯤 구매하여 집에 쟁여놓고있는 오트밀! 오트밀은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밥을 먹었으래보다 포만감이 오래가는데요 ;) 10분 컷 오트밀 참치죽 소개드립니당 1. 냄비에 오트밀 5스푼, 미역3스푼, 물 400ml 넣고 끓이기 2. 끓기 시작하면 참치1캔, 국간장 1스푼, 참치액젓 1/2스푼(선택) 3. 죽 질감이 날때까지 저어주면 끓이다 그릇에 덜어 참기름, 깨 뿌리면 완성!! 간단하쥬~
qqu999
오트밀로 만드는 다이어트 레시피
저는 점심에 오트밀 3스푼. 병아리콩 2스푼. 바나나1개. 그리고 그릭요거트 넣어서 먹고 있어요. 오트밀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병아리콩 및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해서 이렇게만 먹어도 배부르고 포만감이 오래가더라고요. ^^ 이번주는 매일 점심에 이렇게 먹었네요.
365운동
냉털에 좋은 오트밀전
오트밀 쉐이크 유통기한이 다 돼가서 처리하는 용도+다이어트 레시피로 오트밀옥수수전 추천합니다. 오트밀에 스위트콘 넣고 튀김가루 반숟갈정도 넣고 스테비아 추가했어요! 농도는 살짝 묽게 했고 점성 봐가면서 오트밀 가루랑 물 양을 조절했어요 기름에 바삭하게 구웠더니 바삭쫀득달콤해서 넘 맛있어요... 일반 전보다는 나름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듯 하네요
기르밍
오트밀라떼
아침에 일리 캡슐 내려서 두유 넣어서 오트밀 라떼 씩으로 커피 마셨어요. 두유 넣어도 의외로 잘 어울리네요
로블ㅎ
[프로틴바] 고단백 에너지 충전을 위한 "셀렉스 프로틴" 너츠바&베리오트
에너지 충전을 위한 프로틴바 중 셀렉스의 너츠바와 베리오트가 있습니다. 너츠바는 땅콩, 아몬드, 캐슈넛 3가지 견과류로 구성되어 있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합니다. 베리오트는 바삭한 오트와 크랜베리, 라즈베리, 블루베리 3가지 베리로 구성되어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베리오트는 베리가 함유되어 있어서 과일 향이 나는게 특징입니다. 2가지 단백질바 중 선호하는 맛을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견과류가 많은 너츠바가 좀 더 맛있는 것 같았어요! 2가지 맛을 비교해가며 먹는 재미가 있는 프로틴바는 단백질 섭취를 통해 건강도 챙길 수 있는 필수템이에요!
skyjhj0407
닭가슴살로 오트밀닭죽/오트밀미역죽 만들기
맛있고 포만감 높으면서 단백질까지 챙기는 닭가슴살오트밀미역죽! 만들기도 간단하고 맛까지 너무너무 맛있어서 요즘 중독입니다 ㅋㅋㅋ 오트밀 30g + 물 1컵 + 건조미역 1스푼 + 저당맛간장 1/2스푼 + 후추로 만들면 되고 약 5분이면 끝나는 조리법이리 금방 만들어요!! 원래는 닭가슴살을 찢어서 넣은 후 조리는데 이건 에프로 구워먹는 게 진리거든요! 그래서 에어프라이어로 200도 12분 정도 구워서 토핑으로 먹었어요. 요즘 자주 사먹고 있는 아임닭 크리스피 닭가슴살입니다. 배송이 정말 빠르고 당일출고 다음날 배송!!! 크리스피라인은 특히 에어프라이어로 구워먹는 게 찐이라 무조건 에프로 구워서 치킨너겟 스타일로 즐겨주세요!! 게다가 당 & 탄수도 낮고 단백질도 든든하여 더 추천하고 싶네요!!!
쏘뉜
폴바셋 오트커피
오후에 폴바셋 오트밀 커피 마셔 보네요. 오트밀이 들어가서 더 담백한 맛이네요. 건강한 맛의 커피 맛이네요
로블ㅎ
셀렉스 베리오트 프로틴바
쿠*에서 6개 들어있는 통을 세 통 사서 꾸준하게 먹고 있습니다. 셀렉스 베리오트 프로틴바 운동 등산 바쁜 아침에 든든하게 배를 채워줄 수 있는 3가지견과와 3가지베리가 합쳐져서 더 상큼하고 맛있는 브로틴 바랍니다. 그리고 영양가도 듬뿍 들어있는데요 각종비타민. 과 단백질이 무려 12 그람이 들어 있다고 해요. 우리 몸에는 단백질이 꼭 필요하죠! 단백질을 따로 섭취하지 않아도. 함께 단백질을 챙겨 먹을 수 있으니 기회가 되시면 그리 과부담도 아니니 통으로 할인받아 꼭 사드셔보세요.
안델라
퀘스트바 프로틴바 5종 저당 단백질바 추천템!
다른 맛에 비해 나중에 출시한 맛 (젤 맛나요!!) 1. 퀘스트 디핑 쿠키앤크림 ✔️ 찐한 쿠앤크맛 + 가득한 쿠키분태 & 화이트초코칩 조합으로 기존 쿠앤크맛에 업그레이드 버전임. 화이트초콜릿맛도 달달하고 프로틴맛이 살짝 있지만 크게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로 맛도리임🤍 2. 퀘스트 스모어 (가장 유명한 맛!) ✔️ 사실 스모어가 정확히 무슨 맛인지 몰라서 설명을 못하겠지만 제 느낌으로는 연한 커피향이 느껴지면서 약간 비스킷류의 향도 느껴지고 쫀득한 식감에 달달한 쿠키+커피맛이 섞인 맛이 나요! 중간 중간 크게 박혀있는 초콜릿칩들이 워낙 많아서 오독오독 씹히는 게 너무 맛있어요!! 스모어는 퀘스트바 중에서 그렇게 달거나 덜달거나 하지 않은 중간정도의 달달함인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은 퀘스트바 구매자 분들이 입문용으로 추천하나봐요!! 3. 퀘스트 시나몬롤맛 ✔️ 시나몬 맛이 꽤 진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는데 저는 오예바 시나몬롤을 먹어봤기에 그거보다는 연한 시나몬 맛!!! 퀘스트바 기본 반죽맛에 시나몬을 솔솔 뿌려서 반죽한 느낌?!🤷♀️ 물론 오트밀초콜릿칩보다는 시나몬 맛이 더 진하긴 한데 막 진하다는 느낌은 모르겠어요!! 위에 구불구불하게 토핑된(?) 부분에서 조금 더 시나몬맛이 느껴지고 안에 카라멜은 밀크카라멜같은 맛에 뭐가 살짝 박혀있는데 잘 느껴지진 않았어요!🧐 4. 퀘스트 민트초콜릿칩맛 ✔️ 거부감 없이 적당히 있는 민트 맛 + 초코반죽인데 약간 모카맛도 나는 도우의 달달한 맛 + 화이트초코 & 쿠키들의 달달한 맛이 조화로운 맛💚 달달한 편이며 #민초단 들도 좋아할만하고 민초가 완전 강한 편은 아니라 중간정도로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 좋은 맛. 은은하게 계속 느껴짐☺️ 5. 퀘스트 초콜릿칩도우맛 ✔️ 1번이 나오기 전에 모카초콜릿칩과 함께 최애맛이었음!! 오독하게 씹히는 초코칩이 가득했고, 겉 쿠키도우반죽부분은 퀘스트바의 가장 기본맛!!! 적당히 달콤하며 꾸덕한 반죽맛임! 시나몬롤은 호불호가 있을 수 있겠지만 나머지 맛들은 입문용으로 괜찮을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꾸덕한 식감의 프로틴바 좋아하면 만족하실듯! 게다가 저당 제품이라 더 좋아요!
쏘뉜
오트밀참치미역죽
만들어먹었어용ㅎㅎ 오트밀보다 미역이 더 많아보이네욬ㅋㅋ
Du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