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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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그릭요거트와 무가당검은콩두유
라떼랑 오후에도 잠시 산책 나갔다가 오니 되게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검은콩 두유는 푸드스타일러로 하면서 그릭 요거트 먹을려고 준비했어요 그릭 요거트는 집에서 직접 만들어 전혀 당이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알룰로스 조금 뿌리고 당근 조금, 냉동과일 3개 정도를 잘라서 넣고 견과류 한줌과 시리얼(저당시리얼과 무설탕통밀펑 섞은것도) 조금 넣었어요. 물론 좀 심심해서 오렌지 얇게 썰은 것 2조각도 넣고😁 검은콩 두유는 카모트 30g과 검은콩75g 검은깨15g 에 물 800ml 넣고 땅콩 한줌 정도만 더 추가해 약 30분 기다리면 저렇게 두유가 된답니다. 근데 좀 걸쭉해서 거기다 물을 더 섞고 당류는 하나도 넣지 않았어요. 굉장히 진하고 약간의 카무트도 추가되서 저는 간식으로도 먹고 저녁 대용으로도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식타임
한때 오트밀이 유행할 때 지금도 유행인가??? ㅎㅎ 유행했던 간식이 였죠 요즘도 자주 보네요
붉은레드
오후커피
일보고 들어가는길에 아이스라떼 마셔요 너무 덥네요
들꽃7
점심 배추쌈과 비빔밥
아침 먹고 엄마랑 라떼랑 산책겸 성북천도 가보려고 나왔답니다. 천천히 걸어 성북천까지 가서 살짝 맛만 보고 어머니는 사실게 있어서 다이소에 들리셨어요. 그리곤 알바건 때문에 제가 엄청 화가 난 일이 있어가지고 열내면서 엄마랑 얘기하다가 집에 왔어요. 따라오는 라떼한테도 빨리 안 한다고 화도 냈답니다ㅠㅠ 감정변화가 심하고 몸은 전처럼 안 따라주고 화가 나서 표현하면 나쁘고 이상한 사람으로 매도되고 내가 마음이 힘들어서 위로가 필요할때도 어머니는 위로해주시지는 않아요 지적을 하시죠. 하긴 나도 가끔 보면 그것마저 좀 닮았네요. 하여튼 최악의 상태로 집에 돌아왔더니 어지럽기까지 하고 배도 고프고 감기기운는 더 나빠졌어요. 결국 오후 알바 취소하고 쉬려고 하는데 여름옷 정리가 아직도 남았네요. 화가 가라앉으니 엄마 쉬는 김에 같이 옷정리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얼른 정신차려서 점심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번거로워서 야채배추쌈 4개 2개씩 엄마랑 먹고 어머니는 1인분 칼국수 얼른 해서 드시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비빔밥을 먹었네요(울 동생은 자서 지금은 못 먹는답니다) 고추장 안 쓰고 아주 가볍게 만든 초간장에다가 비볐어요. 맛있겠죠? 이렇게 몸이 다운될수록 맛있게 먹어야지 기운이 나겠죠? 😅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딸기청 넣어 만든 딸기라떼와 어제 코스트코에서 사온 블루베리 베이글.. 저는 바질페스토랑 크림치즈 섞어 발라요 맛있어요^^
당근쥬스쪼아
저녁은 7시 20분까지 먹으려 서두름
나가 알바하는 두 시간 동안 가게에서 라떼는 가만히 있으니까 심심했었나봐요. 가게에서 나오니 지맘대로 가겠다고 버티더라구. 나도 좀 미안한 감이 있어서 라떼 가고 싶은 대로 놔뒀더니 멀지 않은 길을 좀 빙빙 돌아서 지가 좋아하는 냄새 다 맡고 천천히 집으로 가네요. 오늘 우리 집에 오후에 손님이 오기로 돼 있었거든요. 나는 집에 도착하면 벌써 가셨을 줄 알았더니 늦어져서 아직도 오는중이었어요. 어쩔 수 없이 저녁을 준비를 못하고 내방에 라떼랑 갖혀 있었네요. 라떼가 손님 방해할까봐요. 손님 가자말자 한 6시 반쯤이었는데 너무 몸이 피곤하고 간지러워서 난 샤워를 하고 어머니한테 샐러드를 좀 부탁했어요. 어머니가 샐러드 하시니까 먹고 싶은 과일을 많이 넣으셨네요. 너무 맛있지만 다음부턴 저녁에는 과일은 토마토만 조금 넣으시라고 그렇지않으면 하루 과일 먹는양 초과된다고 또 한소리 했네요. 샐러드 먹자마자 여유도 없이 바로 엄마랑 밥 챙겨 먹었어요. 7시가 훌쩍 지나면은 저녁 먹는게 너무 부담스러서 서둘렀네요. 반찬은 아침하고 똑같지만 여전히 맛있게 먹었죠. 동생은 좀 전에 떡볶이 시켜 먹었다네요. 이로서 오늘도 3끼 잘 챙겨먹고 이제 좀 쉴 건데 온몸이 노곤해요 아까 꽃가게에서 마치고 나오면서 우리 꽃가게 앞에 돌위에 캄파눌라가 이쁘게 심어져 있어요 꽃이 예쁜니 우리라떼도 한 장 찍어줬죠. 산책마치고 집으로 들어올 때 인증샷. 오늘은 15,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단백질음료
종종 운동할때 사먹눈 프로틴음료로 랩노쉬를 추천해요. 용량이 적어서 한번에 먹기에도 깔끔하고 제 입맛에는 적당히 맛있어요. 새로 출시된거 같은데 240ml 에 단백질 17g 입니다. 랩노쉬중 라떼 카카오 딸기 다음에 맛난 저당 음료 최고요
똥강아지공주님
점심은 편의점표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할 것이 있었는지 집안일 좀 하고 푸드스타일러로 수정과도 만들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네요. 벌써 12시 반이나 돼서 겨우 라떼랑 나왔답니다. 오늘은 재동의 도토리 가든 가서 전에 못 먹었던 빵, 마들렌과 요구르트를 같이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러면서 도서관을 좀 찾아서 인증샷도 찍고요. 오전에 서치도 하고 산 제품들 리뷰도 쓰고 했는데 막상 너무 늦게 나가니 시간이 그렇게 여유 있지 않았어요. 하지만 맘먹었기 때문에 익선동에서 근처 도서관 하나 가고 익산동에 써치중 맘에 들었던 가게도 한번 둘러보고 그리고 한 도서관은 없어졌는지 건물까지 갔지만 못 찾아고 정동도서관을 가면서 소금빵 맛집도 체크했는데 여전히 대기가 길었어요. 나는 강아지 출입이 가능한데라서 둘러봤는데 테라스만 가능하더라고요. 벌써 그때 2시쯤 됐더라고요. 약간 힘없고 어지럽고 지쳐서 잠깐 길가에 앉아 있었다가 다시 정동도서관 얼른 가서 사진 찍고 먹는건 다 포기하고 얼른 가게로 막 갔네요. 가는 길에 모자이크 북촌이라는데 빵이 너무 맛있어서 잠깐 메뉴 구경하다가 거기가 강아지 출입이 가능하다고 해서 다음에 한 번들리겠다고 얘기하고 또 얼른 걸어서 딱 3시 3분전쯤에 꽃가게에 들어왔네요. 벌써 햇빛이 강한 곳은 여름처럼 더웠어요. 저도 반팔에 얇은 잠바입었는데 중간부터는 반팔만 입고 다녔네요 지쳤지만 알바도 해야 되고 배도 고프니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가성비 좋은 샐러드 사러 갔는데 다팔고 샐러드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방통대 쪽에도 편의점 있어서 얼른 갔더니 저렴한 건 없고 5000원짜리 샐러드가 있더라고요.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도 조금 들어있고 닭가슴살도 있고 스위트콘과 할라피뇨도 쫑쫑 썰어는 것도 있고 그가격은 할만하더라고요. 그대신 입채소라 채소는 좀 양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선택사항이 별로 없어서 얼른 집어 왔네요. 저 빨리 가게 가야 엄마 집으로 들어갈 테니까요. 그래서 접시에다 샐러드 담고 제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렸어요. 크리미양파 드레싱이 있어서 뿌리지 않고 찍어 먹으려고 이렇게 놔뒀어요. 다이어트 팁으로 드레싱을 뿌리지 말고 조금씩 찍어먹으라고 돼 있더라고요. 이건 드레싱이 해비하니 그래야 될 거 같애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양이 너무 작네요. 탄수화물도 먹은 게 없고요. 집에 가면 잡곡밥에 호밀빵도 있는데 지금 여긴 없거든요. 그냥 집에가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재동이나 익선동에서 비싸고 맛있는 빵이나 샐러드 먹을라고 기대하고 갔다가 아무것도 못먹고 와서 그게 좀 억울해요. 우리 라떼만 들어갈 수 있으면 돈도 쓸라고 했는데... 너무 바쁘게 움직이고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서 라떼 사진은 못 찍었고 중간에 들릴 정동도서관 사진을 올려요. 정동도서관 간판이 입구에도 있어서 좀 더 간편이 찍었네요. 가게에 도착하니 벌써 11,000보가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45회 소통왕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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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벚꽃비커피 🌸 🌸 🌸 🌸
벚꽃 비 떨어져요🌸🌸🌸🎉 직원들과 커피마시러왔어요 라떼.자몽.청포도 ㅋ 다양하네요
뽀봉
뽀로로 빵
아침으로 먹고 싶다해서 어제 빠바에서 사온 빵^^ 꼭 뽀로로여야한다네요 ㅎㅎㅎ 딸기라떼랑 같이 줬어요~
당근쥬스쪼아
식사대용 단백질 쉐이크 ㅡ 어나더레벨
3가지 맛으로 19곡 라떼, 딥초코라떼, 녹차라떼가 있는데 19곡과 초코는 바삭한 알갱이가 약간 들어 있고 녹차는 없다. 19곡은 미숫가루 비슷한데 고소하고 딥초코는 진한 초코맛, 녹차는 일반적인 녹차 맛이다. 1회 40g 섭취시 탄수화물54%, 단백질38%, 지방8% 로 비교적 단백질 함량이 높은 편이다. 가끔 톡딜에서 19900원에 할인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jove
단백질 보충음료 풀무원 잇츠 프로틴 고칼슘 먹기 편해요
단백질 파우더의 비릿한맛이나 인공적인 맛이 나지않고 물이나 우유에 별도로 타먹지 않아도 되는 간편하고 먹기좋은 단백질 보충음료 네요 저는 그레인맛인데 그레인은 고소한 맛이 나고 달콤한 맛이 나는초코나 디카페인라떼도 있어요.
ㅇㅅㅇ지니
더단백 쉐이크
달달하고 특유의 단백질 파우더 냄새가 없어서 좋아요 아몬드브리즈나 오트밀크, 단백질 쉐이크 번갈아가면서 점심때나 간식으로 먹는데 든든하고 좋아용 편의점에서 자주 구매하다가 귀찮아서 한번에 많이 구매해놓고 하나씩 챙겨다녀요. 초코맛이라 달달한 거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해요!
아무도
냥이얼음 귀여워~
아이스 카페라떼에 냥이 커피얼음이 똭 얼음이 이렇게 귀여울수가~ 다 마실때 까지 냥이가 녹지 않고 있네용
건강하자으니
저녁 간단히(그런데 생선가스 조금 추가)
점심 먹을 때 동생도 점저녁으로 돈까스 정식을 시켰거든요. 그중에 좀 남겼었는데 다시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엄마랑 같이 퇴근해 들어오고 동생이 남긴 돈까스랑 생선가스를 엄마가 드셨어요. 엄마는 돈가스는 좋아하지만 생선까스는 안 좋아하시거든요. 아까워서 한조각 먹었는데 엄마가 결국 거의 남기셔서 생선까스 튀김 옷 벗겨 생선살만 내가 먹었어요. 아무리 튀김옷을 벗긴 거라도 생선살이 짭짤해서 간단히 먹는 취지에 좀 벗어나긴 했네요😅 그거는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영 보기도 안 예쁘고 그리고 집에 있었던 검은콩 두유 1잔과 단백질이 하나를 먹었어요 오늘 종로 갔다가 올리브영 있길래 우리 집 근처와 뭐 다른 게 있을까? 들어갔다가 사 온 건데 하루 단백바 카카오 맛이고 45g에 143칼로리네요. 내가 먹기는 무슨 브라우니인 같은데 엄마는 가루 같은 게 입에 남는다고 텁텁하다고 하시네요. 둘 다 맞는 말인 거 같애요. 그래도 초콜릿의 진한 단맛은 남지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내돈내산~~프로루틴카페라떼
커피대용으로 마시면 좋을것같아요 프로루틴은 용량이350ml로 넉넉하고 단백질도25g들어있어 약45%를 차지하고있어요 근육성장에도움이되는 칼슘도560mg으로80%까지 들어있어요 단백질도 적당히 보충해주고 좋네요 카페인은 100mg들어있어요.. 부담없이 마실수있고 청소년도 마실수있는 용량인것같아요
je00
점심은 좀늦게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 오전 11시에 수업이 있어 듣고 광장시장 가서 장보고 들어오니 2시 반쯤 됐어요. 모처럼 샐러드에 단백질도 추가한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었고요. 오늘 광장 시장 가서 방울 토마토 대신 대저 토마토 샀거든요. 그거 2개 썰어서 넣었더니 이것도 참 맛있네요. 잡곡밥 작은 사이즈 데워서 구운돌김에 양배추라페 야채볶음 김치무침과 같이 싸서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을 저렇게 먹으니까 충분히 포만감이 있었어요. 이렇게 좀 늦게 점심을 먹고 라떼와 아침 산책했지만 가볍게 한 관계고 오후산책까지 하고 들어와서 저녁은 가볍게 먹을 생각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픈토스트
현미식빵에 당근라페, 과카몰리, 삶은계란 올렸어요. 고소한 아이스카페라떼와 기분좋은 시간입니다~
지구외계인
목요일 아침 배고팠는지 1.5그릇
또 4시쯤 눈이 떠졌지만 어제 하도 일찍 자서 오늘은 잠을 재대로 잔것 같으네요😄 그래도 많이 자서 찌푸둥함은 마사지 한 타임으로 풀고 마음챙김, 감정일기, 명언필사 이런 것도 좀 하고 플랭크 챌린지까지 한 다음에 아침 준비 하러 나왔죠. 오늘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 준비해놓고 양송이 버섯이 남아서 파프리카, 당근, 양파를 볶아서 같이 샐러드에 넣어서 준비했어요 동생도 안 자고 있어 가지고 어머니는 얼른 동생이랑 먹을 밥 끓여서 상차려 우리 세식구 식사했답니다. 어머니랑 먹은 샐러드 이 샐러드는 먹고 저는 우선은 밥을 바로 안 먹고 비예보가 있어서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우리 집에선 분명히 안 내렸는데 1층으로 내려가니 비가 한 방울 씩 오더라고요. 다 챙겨나온 거라 라떼랑 나랑 얼른 비옷 입고 좀 걸었죠. 4000보만 걸으려 걸었는데 빨리 못 걸어서 그런지 한 시간 정도 걸렸던 거 같애요. 너무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들어왔더니 식구들를 쉬고 있어서 저만 얼른 밥 차려서 아침 마저 먹었어요 잡곡밥을 내 몫은 다 먹어서 엄마 몫으로 담은 작은 사이즈 하나 데워서 차리고 몇 개월된 돌김도 있어서 구워서 반찬으로. 어제 양배추라페김밥 만든 것처럼 구운돌김에 밥얹고 양배추라페랑 김치무침, 양송이채소볶음도 넣어서 먹었더니이것도 엄청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한그릇로 담은 거 다 먹고 한그릇을 더 데워서 또 먹었네요. 하여튼 엄마 몫의 밥양이 너무 작다니까요~ 엄마는 정말 그것만 드시거든요. 전 오늘아침 밥을 1.5그릇 먹었네요. 그만큼 배가 고팠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식사
오랫만에 늦게까지 푹 잤어요..어제 개표방송 보면서..늦게 잔 이유로~~아침은 오트밀에 검정콩 가루 섞어 가볍게 먹어봅니다
뜡이맘
한살림 단백질가루
유기농 콩과 유기농 설탕 그리고 녹차가 들어가 있는 단백질가루에요 딸아이 간식으로 타주려고 구입했었는데 특유의 단백질가루 맛이 있어서 그런지 녹차라떼처럼 먹으라했는데 별로 안좋아하더라고요 ㅎㅎㅎ 저는 나쁘지 않았지만 단맛때문에 한봉지 산 이후론 재구매하진 않았네요 건강한 단백질쉐이크가 필요할땐 나쁘지 않은 선택인거 같아요^^ 300그램에 17200원 단호박맛도 있어요
당근쥬스쪼아
오늘도 만보 성공~
성공하고 연유라떼 마셨어요~ 만보의 의미가 있겠지요?ㅜㅜ
동남이쁜이
점심 양배추라페김밥 만들어 봄
아침 먹고 라떼랑 나가서 어머니 심부름으로 우리 집 근처 분식집에서 김밥 2개 사가지고 가게에 이모랑 엄마 점심드시라고 드려고 다시 나와 광장시장은 반찬사러 갔답니다. 명란젓하고 창란젓 사러 갔는데 제가 사는 집이 문을 안 열었더라고요. 젓갈은 못사고 근처 야채집에서 야채만 사와가지고 다시 꽃가게로 와서 어머니하고 같이 퇴근했어요. 별로 안 돌아다닌 거 같은데 벌써 이때부터 너무 지쳐가지고 발이 잘 안걸어짐ㅠㅠ 마저 슈퍼장까지 보고 집에 와서 얼른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먹고 벼르고 벼렸던 양배추라페김밥을 만들었어요. 어제 해논 잡곡밥이 맛있고 양배추라페도 짜서 밥에는 아무 양념도 안 하고 집에 있는 김이 돌김이라 살짝 구워서 밥깔고 생당근 조금, 양배추라페 듬뿍해서 그냥 손으로 똘똘 말았어요. 밥 한공기 하니까 김밥 2개 나왔는데 잘라서 어머니 한 3개 드리고 나머진 제가 다 먹고 약간 싱거워서 김치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겨우 만보 넘겨있네요. 겨우 만보 넘었는데 이렇게 힘들다니... 오늘 흐리지는 않지만 해가 쨍쨍하지 않아서 기분까지 좀 뿌연 느낌😂
성실한라떼누나
커피랑 샌드위치
달달함 바닐라라떼 ㅋ좋아요 샌드위치랑 어울려요
매직이
수요일 동생아침 챙기고 혼자 식사
오늘은 눈도 5시쯤 떠졌고 잠을 좀 잔거 같긴 해요. 그리고 아침에 소식이 있어서 말끔이 비워내고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빠졌네요. 비워낸 효과같긴 하지만 그래도 기분 좋게 시작합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 꽃 시장 가신 날이라 혼자 샐러드도 해먹어야 하는데 동생이 새벽에 깨어 있어서 아침 살짝 얘기해보니까(동생이 아프기 초반에 제가 엄격히 식단을 해가지구 저랑은 좀 상극이었거든요. 제가 하는 음식은 잘 안 먹어요) 라면을 먹겠다네요. 아침 챙겨먹는 걸 고맙게 생각하고 얼른 라면 끓여줬죠(동생은 아침에 먹을 약이 많아요. 뭐든 먹고 약 먹는 걸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그리고 나서 1인용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너무 풍성한가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 놓은 것도 마저 다 부었더니 흰색에 다 덮어버렸네요. 되게 알록달록 이뻤는데... 고단백혼합곡과 쌀을 같이 한 밥이긴 하지만 그래도 단백질 반찬이 없는 거 같아서 두부로 만든 두부봉을 3분의 1(60g) 정도 올리브유로 전 지져서 상을 차렸어요 나물도 2개나 되고 밥도 한그릇에 전까지 푸짐한 아침을 먹었네요😄 저는 사전 투표를 했고요. 오늘의 우리 라떼랑 시장도 가고 산책도 하고 오후에는 옷정리도 할 생각이랍니다. 지금 이렇게 활기찬 기분이 오후까지 가길 바래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대용 있나요 단백질쉐이크
요즘 부쩍 살이 쪄서 체중감량에 도움되는 식사대용 단백질 쉐이크 있나요를 먹고 있는데 맛도 좋고 균형잡힌 한끼를 채울수 있어 좋더라구요 6가지의 다양한 맛이 있는데 저는 스윗 콘 크런치와 솔티드 초코맛을 사보았어요 ✔️40g당 159kcal 일반식 900kcal 대비 3/1 의 칼로리 ✔️식물성 +동물성의 고단백질 20g ✔️6가지 다양한 맛과 토핑이 들어있어서 씹는 즐거움이 있어요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의 균형잡힌 영양소 ✔️필수 아미노산과 여성에게 필요한 성분 첨가 ✔️있나요 두스푼으로 채우는 간편한 한끼 ✔️믿을 수 있는 위생적인 생산 시설 우유나 두유 200ml에 쉐이크 두스푼 넣고 20번만 흔들어 주어요 진한맛을 원할땐 150ml 를 넣어주세요 전 맹물에 타셔 마셔보았는데 맹물에 타도 밍밍하지않고 달콤하고 맛있어요 달달이를 좋아하는 제 입맛에 딱이였어요 달콤한 초코라떼맛~~ 건강도 챙기고 달달이로 당충전도 할 수 있으니 완전 좋아요 있나요 쉐이크는 맛에만 신경썼냐구요? 있나요는 다이어트로 놓치기 쉬운 영양소를 채워 건강한 다이어트가 가능해요 총 11종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 비타민A 비타민B1 나이아신 엽신 비타민B2 비타민B6 칼슘 비타민C 비타민E 철분 엽산 균형잡힌 영양을 공급해주어 그동안의 다이어트를 하며 부족했고 놓치기 쉬웠던 성분을 채워 넣을 수 있어요 여기에 부원료 필수아미노산 9종 까지 첨가했어요 스윗 콘 크런치 맛이예요 전 초코도 맛있지만 스윗 콘 크런치가 더 맛있더라구요 두스쿱 크게 떠서 맹물에 타서 마셨는데도 밍밍하지않고 달콤한 초당옥수수맛과 짭짤한 콘스프 향의 조합이 너무 맛나더라구요 이제 다이어트 식단 대충 때우지 말고 있나요로 맛있게 채우세요 체중조절 후 건강하게 체중유지를 원하시는 분 삼시 세끼 챙기기 어려워 식사대용품을 찾으시는 분 급격한 체중증가로 고민이신 분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신부 굶지 않고 맛있게 먹으며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분께 있나요 단백질 쉐이크를 추천합니다 내돈내산~~~ 있나요 단백질쉐이크 추천드려요
슬림48
디에트데이 다이어트 단백질쉐이크 녹차라떼맛 후기
안녕하세요 저도 다이어트하려고 단백질쉐이크를 구입을 했었고 1차로 먹어보고 맛이 괜찮다고 생각해 꾸준하게 먹다가 뒷맛이 단백질맛이나 손이 안가네요 제가 녹차맛을 좋아하는데 그래서 시킨건데 너무 아깝네요
히나자몽
저녁은 새로산 고단백혼합곡으로 잡곡밥
엄마 퇴근하고 같이 들어오다가 엄마가 피부과 가시고 오늘 잡곡밥을 해야 되서 라떼랑 먼저 들어왔답니다. 잡곡밥하는데 51분 걸리니까 빨리 들어오길 잘했어요 엄마는 30분 있다가 들어오신 거 같네요. 더 늦었으면 저녁을 7시 넘어서 먹을 뻔 했어요. 새로 산 고단백혼합곡과 쌀을 1대1로 섞어서 총 3인분을 했는데 엄마, 나 두 그릇과 내 밥그릇 2개 엄마 밥그릇 3개가 나오네요. 엄마가 맛있다고 하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카무트밥은 아무래도 힘들다고 하셨는데 이건 어머니가 원래 콩을 좋아하셔서 더 맞는 거 같으시대요. 여기 여러 가지 곡물들이 있지만 콩도 5가지나 들었거든요 우선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이랑 같이 먹고 밥해서 있는 반찬에다가 먹고 남은 불고기만 조금 데워서 상차렸어요. 우리 동생은 우리가 조금 늦어진 관계로 장어 정식을 시켜 먹었다네요. 새로운 밥에 새로운 질감이라 저도 되게 잘 먹었어요. 단백질이 많다니 그것도 마음에 들고 귀리며 렌틸등 여러 가지가 좋은 것들도 많고 익숙한 현미 보리 찹쌀도 있고 여러 가지가 엄마와 나한테 딱 어울렸던 거 같애요.ㅎㅎ 어머니 피부가 가셨을 때 앞에서 우리 라떼랑 잠깐 기다리면서 사진 찍었어요. 그리고 얼른 들어와서 집에서 체크해보니 13000보 걸었네요. 오늘은 많이 별로 안 걸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걷기 전에 벌써 발이 아파 중간중간 많이 앉아 있기도 했고 미싱할때 왼발이 저려서 어머니한테 짜증도 내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걷지 않고 앉아있던 느낌이 들었는데 그래도기본해서 다행인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딸기청 만들었어요
딸기 500그램 유기농설탕이랑 알룰로스 섞어서 만들었어요 작은건 동친들 선물~ 내일 딸아이 딸기라떼 만들어주려고요🩷
당근쥬스쪼아
투썸플레이스 복숭아베이스 추천합니다!! 👍
유통기한임박 상품이라 6월 9일까지이지만 한병으로 많게는 10잔 적게는 5잔 만들 수 있어서 충분히 먹을 수 있을것 같아 시켰습니다 오늘 낮에 아이스팩포장으로 잘 도착했어요 마침 하교한 딸아이에게 만들어줍니다 에이드도 요거트라떼도 만들 수 있는데 저희 아이는 스무디를 좋아해서 스무디 만들어요 재료 넣고 믹서기에 갈아요^^ 와~~ 미쳤어요^^ 진짜 맛있네요 저희 딸아이도 엄지척👍 운동 다녀온 아이 간식으로 금방 먹을거 같네요
당근쥬스쪼아
점심은 가게에서 야채와 빵
오늘 11시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10시 때 라떼랑 같이 나가서 라떼는 가게 맡겨놓고 수업 듣고 와서 심부름 해드리고 가게에서 점심 챙겼네요 집에서 빵이랑 야채랑 요거트랑 챙겨왔어요 계피꿀통밀빵 큰거 1개(2개가 한묶음으로 있었는데 저번에 이모랑 나눠 먹고 남은 하나) 냉장고에 보관하다 오늘 가져와서 데워서 준비하고 집에서 간단히 한통에 오이와 당근, 콜라비, 양배추라페까지 같이 넣고 먹을 때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샐러드로 딱. 아침에 양송이채소볶음 남은것과 꿀과 알룰로스 추가한 그릭요거트도 쟁반에 가게 냉장고에 있는 방울토마토까지 씻어서 놔두니 괜찮은 한상이 됐네요. 야채는 어머니랑 나눠 먹고 빵은 엄마 한쪽만 먹고 나머진 제가 먹었답니다. 물론 속 안 들어있는 부분으로 우리 라떼도 조금 주었네요. 특히 라떼가 그릭요거트를 좋아해서 그린 요거트 발라 조금 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