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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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운동도구 [디와이스 마사지스틱] 추천해요
저와 365일 매일 함께하고 있는 운동도구는 [디와이스 마사지스틱]입니다. 하체가 잘 붓는 체질이라 하체 순환과 운동시 뭉친근육을 풀어주기위해 구매했는데 3년째 잘 사용하고 있는 운동도구예요. 꾸준히 종아리 마사지를 하고 나서부터 발뒷굼치 통증과 굳은살 각질이사라지는 걸 보면서 종아리 마사지의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어요. 종아리, 허벅지, 어깨까지 뭉친근육을 풀어주는 저의 필수 운동템입니다.
사랑혀니
야탑 나와서 동네산책 마무리 😍
야탑 나와서 동네산책 끝 ㅎㅎ 션하게 맥주 한잔해요!! 모두 불금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파지와깻잎지
아침에 장봐온걸로 밑반찬
블리비
함소원, 진화와 결혼 7년만 이혼했대요 ㅠㅠ
방금 친구가...이야기 해주던데 ㅎ 기사도 떴네요 ㅠㅠ 함소원한테 진화 맞았다고 기사 뜨고 막 그러더니.. 왠지 오래 가지는 않을꺼 같다고 했지만.. 결국 이혼했나보네요.. ;;
우리화이팅
점심은 차지키수박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은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샐러드와 바나나듬뿍 초코오나오입니다. 1인분이고요😅 많을까요?ㅋㅋ 오늘도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좀 작은 수박(13,000)을 사왔답니다. 집에 썰어놓은 수박은 예전 수박이 되서 점심에 듬뿍 먹었어요. 실은 점심때 많이 먹을라고 아침 샐러드엔 수박을 뺐어요😅 오전에 큰 마트에 갔다 오고 거기서 사온 닭고기 우리 꽃가게 갔다주고 들어오는 22,000보는 걸었더라고요. 이럴 땐 살짝 달달한 수분이 필요하잖아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박 많이는 샐러드 준비했어요. 우선 찾으기 소스는 어제로 똑 다 먹어서 사재기 소스부터 얼른 만들었답니다. 이번엔 저번 양의 두 배는 했네요.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만들어서 샐러드도 얼능 준비 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피망 담고 수박과 결이 비슷한 배 좀 담고 수박 듬뿍 넣고 위에 차지키소스 크게 넣었죠. 다른 거는 오나오에 쓸 거라 안 넣었지만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은 밑에 야채에다 좀 뿌리고요. 사실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안 넣을수도 있지만 워낙 수박이랑 같이 다 먹어버려서 야채 먹을 때는 없더라구요😅 아까 식자재유통센터 고기는 배달이 늦어 직접 들고 가야해서 집에 들렸을때 초코오나오 얼른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우리 가게까지 갖다줄게 있어서 들렀다가 집에 와서 샐러드 먹고 오나오 만들 때까지 한 3시간 정도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오트밀이 잘 불려졌더라구요. 바나나 1개 다 넣을거라 자두 조금 넣고 바나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 초코오나오 완성. 아까 오트밀 불릴 때 그릭요거트 60g 추가하고 오늘은 더 요거트를 추가 안했네요. 샐러드로 충분히 배가 불러서요. 그런데 제가 하나 간과한 것은 요거트를 더 안 넣어서 오트밀,요거트 양이 평소보다 작은데 토핑은 또 그만큼 넣어서 토핑이 더 많은 오나오가 됐답니다. 같이 줄였어야 되는데요. 샐러드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 또 엄청 배부르네요. 내일은 살이 찌지않을까 걱정은 조금 되네요. 하여튼 너무 잘 먹었어요. 수박 많이 먹은 날은 굉장히 포식한 날 같더라고요😁 오늘 차지키소스는 오이 1개 185g 정도에 그릭요거트 100g 레시피로 만들었는데 항상 아쉬워해서 오이 2개에 그릭요거트 180g으로 만들어봤어요. 하지만 올리브오일은 그냥 똑같이 1T를 넣었구요요. 레몬 즙은 두배인 2T를 넣어야 되는데 레몬즙이 1T밖에 없어서 애사비로 1T 추가😆 다진 마늘은 2t, 알룰로스(시럽하고 설탕을 같이 써서 가루가 보이네요)도 2T 넣었어요 건조바질은 적당량 뿌리고요.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그릇에 담고 양념하고 섞어놓고 그릭요거트 180g 넣어 섞으면 제법 양이 나와 그릇에 가둑 담고 오늘 수박 샐러드에도 듬뿍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8/16(금)“커피와 야식, 역류성 식도염 부르는 급행열차”
소화기내과 강민석 원장(강동세브란스)은 역류성 식도염은 식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질환으로, 이를 예방∙완화하기 위해서는 평소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어 가장 주의해야 할 식습관으로는 야식과 커피를 즐기는 습관을 꼽았다. 💥 ‘역류성 식도염’. 왜 생기는 건가요? 🔸️위에만 있어야 할 위산이 식도로 역류해서 일련의 증상들이 나타나는 질환 🔸️위산이 많이 분비된 것이 원인일 수 있고, 위와 식도 사이의 괄약근이 힘이 약해지면서 생기는 경우 💥역류성 식도염 예방을 위해 꼭 피해야 할 생활습관 2가지 🔸️‘커피를 멀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분들의 생활습관에 대해 자세히 청취하다 보면, 대부분이 커피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역류성 식도염 증상이 완화되어 일상에 지장이 없을 때까지는 커피를 끊는 게 좋고요. 커피를 끊기 힘든 경우라면, 디카페인으로 마시길 권장해 드립니다. 🔸️야식으로 치킨, 피자와 같이 기름진 음식만 피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신데요. 생각보다 밤에 먹는 과일 혹은 땅콩 같은 주전부리들이 역류성 식도염과 연계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자기 전에는 되도록 음식 섭취 자체를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D하이닥
냥식집사
20살에 시집와 15년 시어머니 똥 치운 며느리
여자분이 자살시도도 여러번. 그럼에도 결혼생활을 포기하지 않은건 선택에 대한 책임감 때문이라고
야고
아침밥 산책 다녀와서 푸짐하게
산책을 딱 한 시간만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걸려 2시간 됐답니다. 집에 와서 어머니는 샤워하시고 나는 샐러드부터 아침 준비했습니다. 야채 믹스 깔고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야채 많은 곳에 뿌려야 돼서 이때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과일은 배 2쪽 썰어 놓고 토마토마리네이트 중앙에 예쁘게 배치했는데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니 예쁜 토마토가 안 보이네요. 맛있어지긴했지만 덜 예뻐졌어요😅 엄마랑 맛있게 천천히 다 먹고~~ 어머니는 내가 샐러드 하는 동안 반찬 해셨거든요. 오늘은 가지구이와 꽈리고추를 쪄주셨고 간장양념장도 만들었고 냉동실에 있는 소불고기랑 팽이버섯과 양파랑 볶아주셨어요. 역시 엄마 손이 빠르다니까요. 나 샐러드 하나 만드는 동안 엄마는 아침에 건강식으로 반찬를 뚝딱 하셨어요. 나는 잡곡밥 반그릇을 데워 먹고 엄마는 어제 한 솥밥 누룽지를 끓여드셨어요. 꽈리고추는 지인이 주말 농장에서 어제 딴건데 너무 쌩쌩하고 다 좋았는데 좀 매웠답니다. 그래도 구운가지에 불고기 넣고 찐꽈리고추같이 돌돌 말아서 먹으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한접시 음식이 되겠더라구요. 너무 풍성하게 먹어서 아침 다 먹으니 배가 너무 부르더라고요. 식사 전 산책으로 만보를 걸었지만 밥 먹고 나서도 점심 먹기 전에 운동 안하면 안될정도로 배불렀답니다😆 어제보다 확실히 많이 먹었어요. 어제만큼 먹는 게 목표였는데 아침 밥부터 벌써 목표를 벗어나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 은종 더 많이 하고 좋죠.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크로와상
오전 간식으로 크로와상 하나 먹네요~~ 빵이 참 맛있죠?^^
꼼꼼엄마
심으뜸 언니와 고고 💪
운동 고고해봅니다 ^^♡ 오늘 등원도 늦었고ㅠ 그래서 늦게 시작했지만 아직 공복이니껀요🤣🤣 커피는 많이 남았어요 운동 끝나고 마셔야겠어용
자스민꽃
와~ 야채를 이만큼 얻었네요 ㅋㅋ
우와 ㅋㅋ 부자 된거 같아요 딸 친구 엄마가 보냈네요.. 시댁에서 얻어오셨다고 나눠먹자고 주셨는데.. 귀한 야채네요~ 요걸로 이것저것 해먹으면 되겠어용 ㅎ 당장 애호박부터 해야할꺼같은데..... 하.. 더운데 불 가동해야겠네요
우리화이팅
아침 식사는 야채와 계란 ~
아침식사는 야채랑 계란 먹었어요 야채 약간 나간 남기고 먹었더니 배부르네요 ㅎㅎ 금방 배 꺼진다는게 아쉽지만요
하늘바래기
오늘의 날씨와 대기질
26일째 열대야 오늘도 일찍 산책 다녀오세요
영진왕빠
그 와중에 복권을 또 챙겼네요
복권은 챙겨갔습니다 여기서 1,000,000원 나온다는 꿈을 꿔서 절대 버릴 수 없었습니닼ㅋㅋㅋ 근데 현실은 11등 안나온 게 어디인가요?ㅎㅎ
구룸구룸
8/15 걷기와 홈트로 오운완~!
오늘 오전, 오후로 나눠서 30분씩 걸어주었어요~ 마트갔다오고, 올리브영에 단백질쉐이크 구경하러 갔다왔네요^^ 걷다보니 어느새 만보가 훌쩍 넘었더라구요😊👍 저녁에는 집에서 홈트로 운동했습니다~ 빅씨스님 10분 운동 영상 너무 길지않고 은근 운동도 되서 좋아하는 홈트영상입니다😍😍
로사0712
고구마와 달걀
남편이 고구마와 달걀을 압력솥에 쪘네요
마음그릇
후식은 아오리🍏와 레드자몽
점심 먹고 다 같이 집으로 와서 아오리와 레드자몽으로 후식 먹었어요. 올 해 처음 아오리 샀는데 너무 달고 맛있네요
러브복동
오렌지와 자두
저녁 후식으로 오렌지와 자두 먹어요 자두가 싱거우니 먼저 먹고 오렌지는 너무 달아서 나중에 먹으려구요 즐밤되세요
마음그릇
ㅎㅎ비가와요
소나기
블리비
점심은 두부수박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점심은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린 샐러드를 만들려는데 만들다 보니까 두부 사 놓은게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반 모만 두부전해서 그중 3개만 썰어서 두부 수박 샐러드 만들었어요. 제일 밑에 야채믹스 깔고 오늘 산 배추도 조금 썰어놓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는 조금씩 넣고 배와 자두도 적게 넣고 수박을 듬뿍 중앙에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를을 마져 다 올렸어요.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토핑으로 뿌린 다음 두부전 식혀서 3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오늘 이것저것 많아서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답니다. 아침에 담았다가 남은 토마토마리네이트는 곁들여 내고 검은콩 두유 1잔까지 제법 풍성해 보이는 한상이 되었어요. 아침을 아주 잘 먹어서 집에 들어와도 배가 안 고프더니 한 시간 채 안 돼서 슬슬 간식을 찾는게 점심을 먹을 때가 된 거 같아서 풍성한 점심 차려서 먹으려고요. 전에 만들었던 차지키소스도 그릭요거트를 너무 맛있게 먹을수 있어 좋구요. 어제 만든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먹으니 배불렀답니다.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너무 배부르게 먹어서 저녁 산책은 꼭 해야 될 정도네요😅 장보러 갔다가 12시 30분 들어왔고요. 그때가 17000보는 됐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했던 플랭크 1분 두번하고 스트레칭과 스쿼트까지 하고 점심을 챙겨먹었어요. 이런 것들이 배부르면 잘 안되더라구. 전에 산 제로 칼로리(그러나 8칼로리였어요)음료 점심 챙겨먹기 전에 마셨네요. 운동까지 하고 더위와 운동에 지친 몸에 시원한 제로 칼로리 음료를 마시면 좋을 것 같아서 먹었는데 이번 거는 내 생각만큼은 맛있지 않았어요. 단맛이 오래가진 않지만 약간 찝찔한 단맛이라 선호하는 맛이 아니네요. 그래서 저당 음식 리뷰할라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추천하기가 그래서 그냥 하지 않기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와 복숭아 왜 이렇게 달아요
와 정말 복숭아 당도가 보통이 아니네요 너무 맛나요
마음그릇
💪플랭크와 계단오르기 캐시 적립 💝
💪플랭크와 계단오르기 캐시 적립 💝 언제 들어온건지 들어와 있네요 2천캐시 적립 기분 좋아요 챌린지 하신분들 축하합니다~^^
레몬그린
아침 냉삼샐러드와 잡곡밥 곁들임
아침 산책이 좀 길어진 관계로 집에 들어와서 얼른 준비해서 샐러드하고 잡곡밥으로 2인 밥상 차렸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는데 어머니가 어제처럼 삼겹살 넣은 샐러드가 먹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어제 먹던 삼겹살은 없고 냉장고에 냉삼이 있어서 양파도 같이 구워서 식히고 접시에 야채믹스부터 풍성히 깔았네요. 배추가 2장밖에 없어서 야채 많이 넣고 파프리카와 피망 브로콜리, 당근, 오이 넣었구요. 어제 비싸진 파프리카대신 산 아삭이고추 2개를 좀 큼지막하게 썰어놨어요. 거기다 사과와 배, 자두를 넣고 이번에 좀 삼삼하게 된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었네요. 고기랑 양배추라페는 찰떡궁합 입니다~♡ 그리고 기름 뺀 냉삼과 양파 구이를 올리고 찰옥수수 토핑만 얹었어요. 여기는 견과류와 시리얼은 안 맞더라고요. 저렇게 풍성한 샐러드와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 반 그릇을 그나마 엄마랑 나눴답니다. 밥을 좀 먹어야 한국 사람은 삼겹살 먹은 것 같잖아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열심히 만들었던 토마토마리네이트도 같이 곁들려 내놨어요. 어제보다 확실히 맛있어 졌더라구요. 하루 이틀 더 있으면 더 맛나겠죠? 같이 먹기 시작해도 엄마가 속도가 더 빠르기도 하고 제가 천천히 먹기때문에 어머니는 어느 정도 드시고 먼저 일어나시고 저만 남아 먹는데 오늘 샐러드가 많았는지 엄마 샐러드 어느정도 드시고 밥먹고 일어나시고 저도 아직 샐러드 먹고 있는 중인데도 배가 살짝 부른 거예요. 아직 밥은 시작도 안 했거든요. 아침간식 바나나 반개가 제법 효과가 있었나 싶기도 했고요. 뭐 그렇다고 남길 생각은 전혀 없었고요. 밥을 남은 샐러드에다 싹싹 비버서 또 맛있게 먹었죠. 에사비드레싱이고 안에 마늘도 넣어서 한식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이렇게까지 먹고나니 이젠 너무 배가 불렀어요. 이제 설거지하고 치우고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다시 나가서 걷기 운동겸 장봐가지고 오면 소화 될 거 같애요😁 오늘 아침이 굉장히 푸짐했었네요. 아침에 61kg까지 되서 기분이 좋았나 봐요ㅋㅋ 라떼랑 아침 산책 들어올 때랍니다. 이때도 9000보는 넘겼고요. 이때만 해도 아직 햇빛 덜 나고 산책하긴 좋았어요. 낮에는 다시 더워지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나들이나와 커피마셔요
휴일이라 가까운곳으로 나들이나와 돗자리펴서 커피타임 가져봅니다 ㅋ
매직이
오늘의 날씨와 대기질
오늘도 아침 일찍 산책 다녀오세요 낮에는 너무 더워요
영진왕빠
인버터와 정속형 에어컨 차이래요
인버터로 갈아 타고 싶네요 8월들어 매일 틀고 있어요 ㅎ
수수깡7
만보 걷기와 홈트
말복이어도 어제 보다 훨 시원해서 걷기가 수월했어요 홈트 스트레칭도열심히 했어요
핑크한울이
커피와 스콘
오늘 하루 종일 커피를 안 마셨더니 지금까지도 커피 생각이 나네요 오후라서 디카페인으로 마셔요 ~~ 스콘과 함께^^
꼼꼼엄마
비 와서 좋아요
비 오더니 어제 같은 시간보다 5도 내려갔어요
밴드닥터
폭염·열대야 비 와도 못 꺾어...절기 '처서' 이후 계속
처서 매직만 기다리고 있는데 절망이네요
수수깡7
와우 시원한 소낙비 내려요⛈
운동 마치고 가는 길 갑자기 천둥번개 치면서 소나기가 마구 쏟아지고 있어요⛈ 어제까지 정말 너무 더웠었는데 갑자기 소나기 비가 세차게 쏟아지니까 기분이 시원하니 좋네요😀
ssalcong초코
점심은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와 검은콩두유
1시 40분쯤 집에 들어와서 집에 있는 오이 하나로 차지키 소스 만들어서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와 검은콩 두유 1잔 점심으로 먹었네요. 먹고 나서 견과류를 좀 더 먹긴 했어요. 그게 그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울 라떼랑 먹긴 했지만 또 간식을 먹었네요 😆😅 저번에 수박에다 차지키소스만 넣은 걸로 부족할 것 같더라고요. 다녀오니 배가 너무 고팠거든요. 야채 믹스만 밑에 깔고(다른 야채들은 오늘 아침에 다 떨어뜨린 관계로) 사과 한 쪽과 자두의 3분의 1, 방울 토마토, 양배추라페 얹은 다음에 수박 중앙에 놓고 차지키소스 올린후 견과류까지 마무리하니 보통 해먹는 샐러드가 있네요. 야채 믹스에 애사비 드레싱도 조금 뿌렸답니다. 그리고 전에 만들어둔 검은콩두유 반 따르고 나머지는 물로 채웠어요. 오늘은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우리 집과 우리 가게 장봐서 배달 시키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도 사 왔답니다. 그곳을 다 걸어다녔고요. 그랬더니 집 들어가기 전에 16900보를 걷긴 했네요. 어제 건조바질 사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레몬즙과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건조바질을 소금에 10분 절여서 꽉 찬 오이에 양념 해주고 그릭요거트100g 섞어주면 됩니다 맛은 확실히 뭔가 바질향이 나면서 좀 더 맛있어지긴 했어요. 맛있음이 더해진 느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