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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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잤다고 잠이 안와요. 그래서 운동해보고 있어요
자야되는데 ㅠㅠ 잠이 안와요
로니엄마
만보걷기와 계단오르기가 목표에요
일주일중에 7일은 계단오르기 일주일에 6일은 만보걷기 목표로 정하고 실천 중이네요 열심히 해 볼게요
들꽃7
비와요
비와서 우산 쓰고 집에 갑니다 오늘도 신나게 알바했어요 돈 벌었다아
현유리
단호박ㆍ에그 샌드위치와 짜구리
저녁엔 남편이 갖다 주고 간 스벅 샌드위치가 있어서 엄마랑 반개씩 먹었어요. 엄마는 중간에 크림빵 반 개 드셨고 양도 적으셔서 충분했는데 저는 빵꼬투리는 든 게 없어 안 먹고 양이 안 차서 김치 짜구리 하나 더 먹었어요. 샌드위치가 510 칼로리니까 250정도 짜구리가 480 이네요. 아침은 계란 한 개와 사과 1/3 개 먹었으니 점심과 저녁 먹고 저녁에 730칼로리 정도는 살 안 찌겠죠 ㅎㅎ
러브복동
단호박 와서 정리했어요 🥰
헬시딜로 샀는데 집와보니 왔더라구요 👍 단호박 요번에도 잘먹겠습니다 8900원어치 엄청 많죠~^^♡
자스민꽃
"소변 냄새가 이상한데?”…평소와 냄새 다르다면 ‘이 질환’ 때문일 수도
소변 색이 평소처럼 밝은 노란색이 아닐 때면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은 아닌지 의심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사실은 소변의 색뿐만 아니라 냄새 또한 건강 상태를 알려주는 중요한 지표 중 하나다. 단순히 복용한 약이나 먹은 음식 탓에 일시적으로 냄새가 변하는 경우도 있지만, 소변을 볼 때마다 계속해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면 질환을 의심하고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소변 냄새를 변화시키는 건강 문제에는 무엇이 있는지, 어떻게 관리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소변에서 평소와 다른 냄새가 난다면 건강 문제의 신호일 수도 있다|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지독한 암모니아 냄새, 탈수나 요로 감염 의심 소변에서 심한 암모니아 냄새가 나는 것은 탈수나 요로 감염의 대표적인 신호다. 소변의 주요 성분 중 하나인 암모니아는 체내에서 단백질의 대사 과정에서 생성되며, 평소에는 충분히 희석된 상태로 배출되기 때문에 냄새가 강하지 않은 편이다. 그런데 탈수 상태가 되면 소변이 진해져 암모니아 냄새가 평소보다 강하게 느껴질 수 있고, 요로 감염이 발생하면 세균이 소변에서 분해되면서 암모니아 냄새가 더욱 심해질 수 있다.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양의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음식으로 섭취하는 양을 포함해 총 2L 내외의 수분 섭취가 권장되며, 특히 여름철이나 운동 후 땀을 많이 흘린 경우에는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수분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으면 소변이 평소보다 진하게 농축되며, 이로 인해 암모니아 냄새가 강해질 뿐만 아니라 요로결석과 같은 질환도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요로 감염일 때도 충분한 수분 섭취가 도움이 된다. 물을 많이 마셔 규칙적으로 소변을 보고, 요로계 내부의 세균을 소변과 함께 배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배뇨 욕구가 있다면 소변을 참지 말고 바로 화장실에 가야 하며, 소변이나 대변을 본 후에는 깨끗하게 닦아 위생적인 환경을 유지해야 한다. 특히 여성은 남성보다 요로가 짧고 항문과 가깝기 때문에 요로 감염에 더욱 취약할 수밖에 없는 만큼, 평소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비린내 난다면 세균성 질염 탓일 수도 여성이 소변을 본 후 비린내가 심하게 난다면 세균성 질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질염은 원인에 따라서 크게 △세균성 질염 △칸디다 질염 △트리코모나스 질염 등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이 중 세균성 질염에 걸리면 질 분비물과 소변에서 비린내가 발생할 수 있다. 비릿한 소변 냄새 외에도 질 분비물의 양이 평소보다 많고, 누런 녹색이나 회색을 띠는 것이 세균성 질염의 특징이다. 세균성 질염은 질 내부의 박테리아와 유산균의 균형이 깨졌을 때 발생하는데, 성적 접촉이 없었더라도 △과도한 질 세정 △몸에 꽉 끼는 옷 착용 △흡연 등이 영향을 미쳐 발생할 수 있다. 세균성 질염을 치료할 때는 병원에서 항생제를 처방받아 복용하는 것 외에도, 스스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꽉 끼는 옷이나 통풍이 잘되지 않는 옷을 피하고, 통기성이 좋은 면 소재의 속옷을 착용하여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좋다. 과도한 세정제 사용은 질 내의 유익한 미생물까지 제거할 수 있으므로, 잦은 사용을 피하고 깨끗한 물로 가볍게 씻어내는 것이 좋다. 아울러 질염이 나을 때까지는 대중목욕탕이나 사우나 등은 가급적 이용하지 않을 것이 권장된다. ☆달콤한 냄새 나는 소변, 당뇨병 의심해야 소변에서 달콤한 냄새가 나는 것은 당뇨병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혈당이 너무 높을 때 신장에서 미처 여과되지 못한 포도당이 소변으로 배출되면서 발생하는 증상이다.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소변에서 당이 검출되지 않지만, 혈당이 과도하게 상승하면 소변으로 당이 빠져나와 달콤한 냄새가 느껴질 수 있다. 만약 이미 약물로 혈당을 조절하고 있는 당뇨병 환자라면 당뇨병성 신장질환 또는 당뇨병성 케톤산증 등의 합병증을 의미하는 위험 신호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당뇨병성 케톤산증이 발생하면 소변뿐만 아니라 호흡에서도 단 냄새가 나는 것이 특징이다. 체내에 축적된 케톤이 소변과 호흡을 통해 배출되기 때문. 이때는 △피로감 △탈수 △심한 갈증 △의식 저하 △혼수 등의 증상이 나타나다 심한 경우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에, 의심되는 증상이 있다면 즉시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이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혈당 관리다. 혈당을 잘 조절하는 것만으로도 당뇨병성 신장질환이나 케톤산증 등의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어서다. 혈당강하제나 인슐린 등을 통한 치료를 지속하면서 수시로 혈당을 체크하고, 체중 조절과 식단, 운동 등으로 혈당이 너무 높아지지 않도록 생활 속에서 관리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만약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는 경우라면 합병증이 나타나기 전 의료진과 상의해 약제를 변경하는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 예전에 학교 다닐때 단음식을 좋아하니까우스갯 소리로 길에서 소변을 보면 당뇨가 있으면 개미가 몰려 온다고 했어요. 당뇨전단계여서 소변에도 신경을 쓰고 있는데 알아 두면 좋을것 같아서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현재의 날씨와 대기질
날씨가 너무 너무 좋아요 빨리 일어나 산책 다녀오세요
영진왕빠
헐키 비와요 ㅋㅋㅋㅋ
쓰레기버리러 나갔다가 동네한바퀴 돌고 올라했는데 🤣🤣🤣🤣 비가 막 쏱아집니다ㅠ 어쩔수없이 들어가고있어요~~ㅋ 계단오르기로 채워야죠
자스민꽃
보호와 감시사이
수호신 두 마리? 날 늘 바라보며 지켜준다 지켜주는거냐 감시하는거냐
영선이302
화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떡볶이)
100g 빠져서 거의 유지이죠~ 오늘 아침엔 쉽게 일어나지지가 않았답니다. 계속 게으름 피우고 누워있다가 일어나서도 캐시홈트 하나밖에 못하고 비 온다고 그래서 얼른 라떼랑 나갔지만 나가자마자 비가 와서 정말 금방 10분만에 들어왔죠. 그리고 나서 샐러드 챙겨 먹기 시작했네요. 어제 산 야채믹스가 씻었는데도 냄새가 나서 보통 2~3번 나눠 먹는데 한 통을 다 쓰고 상한 애들은 많이 버렸고요. 이번에 잘못 산 거 같애요. 좀 더 세심히 보고 사야할 거 같애요. 접시에 깨끗이 씻은 야채믹스 깔고 당근 브로콜린 아삭이 고추 넣고 양배추라페 담은 다음에 수박 사과 방울토마토 자두 올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치즈 뿌린 다음에 오리엔탈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근데 먹을 때도 야채에서 쪼끔씩 냄새가 났어요. 오리엔탈 드레싱까지 뿌린 건데 냄새는 다 잡아지지가 않았죠~ 그래도 남기지 않고 다 먹었답니다. 어제 동생이 엽떡시키고 남은 게 있어서 그중에 떡 2개랑 어묵 5개 정도를 물 많이 넣고 좀 팔팔 끓여서 반찬으로 냈어요. 떡볶이가 좀 먹고 싶더라구요. 잡곡밥 반그릇에 파절이 파김치 깻잎김치 감자볶음도 먹었네요. 이것만 먹고 끝냈으면 정말 좋았는데 오늘도 이거 먹고 견과류 통에 손댔답니다. 요즘 견과류를 갓닉으로 많이 먹고 있어요. 이렇게 몸이 힘들 수록 더 간식이 땡길까요?🤣 거의 8시에 라떼랑 잠깐 나갔다 왔답니다. 저 사진 찍을 때까지는 비가 안왔는데 그리고 금방 한 두 방씩 내리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불광천 월이와 ❤️
간만에 나갔더니 신나서 천방지축 ㅎ 입마개 했더니 다들 맹견이냐고 물으시네요ㅠ 호기심이 너무 강해서 아무 거나 코랑 입에 들이대서 입마개 씌운 거랍니다 양치도 잘하는 순둥이 우리 월이♡♡
야롱
자녀와 대화 나눌 때 사용하면 좋은 35가지 주제
아이는 'I' 즉 나 이기도 합니다.
야고
바람 부는 곳에서 와이드 팬츠 입으면 안 되는 이유
근데 뒷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재밌는 추억이 됐을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오늘의 날씨와 대기질
산책하기 너무 좋아요
영진왕빠
만보 걷기와 스트레칭
새벽에 걸으니까 시원해서 걸을만 해서 만보를 채우고 스트레칭으로 오늘 운동 마무리 합니다.
핑크한울이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잡곡비빔밥
양배추라페를 12시 10분에 겨우 끝내고 아직도 정리와 설거지 할것이 제법 있었답니다. 설거지 해놓고 조금 앉아 쉬었다가 다시 점심 챙겨 먹을려고 또 준비 시작했어요. 점심 먹을 때는 사과정도 썰고 찰옥수수가 마지막이라 쪄서 냉동실 넣어둔 찰옥수수 반을 냉장고로 빼놨네요. 그것도 한번 뜨거운 물에 담가 봤습니다. 맛이 어떻게 나올지? 샐러드는 두부샐러드 만들엏구요 야채(배추 당근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팽이버섯당근볶음)와 양배추라페 듬뿍, 과일(사과 복숭아 자두 수박) 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잡곡밥은 반만 데워서 반찬은 파절이와 파김치 깻잎김치만 빼서 같이 차렸어요. 막상 깻잎김치는 먹지 않았네요.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맛있게 하는 6분의 5 먹고 남은 야채에 밥 비벼 가지고 파절이와 파김치랑 먹었답니다. 중간중간 견과류들도 남아있고 두부도 남아 있고 여러 가지 야채들과 애사비드레싱까지 비벼먹는데 손색이 없어요. 분명히 밥 잘 먹고 배도 부르기도 했는데 막상 견과류통 갖고와서 또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는 만든다고 힘을 너무 써서 그런지 자꾸 견과류가 땡겨서 반통남은 거 다 먹었어요. 나는 자꾸 왜 이럴까요? 통 자체를 갖고 오지 말아야 되는데 하자꾸 이렇게 먹고 싶고 또 먹고 싶은 그 순간만큼은 그래도 될 거 같으니 나중에 후회한다고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벌써 입으로 다 들어갔는데 말이죠. 요즘 견과류를 너무 자주 먹어서 그런지 땅콩과 해바라기씨 호박씨랑 검은콩도 볶아 놓은것도 싹다 없더라고요. 점심 먹고 한참 지나서 이것도 다시 다 볶아서 식혀서 땅콩은 껍질도 까서 통에 담아놨어요. 정말 이번건 좀 오래갔으면 좋겠네요(내가 덜 먹어서)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홈트와 플랭크
오늘도 캐시홈트 3개와 플랭크 ~ 오늘은 좀 다른 스트레칭 시작했어요 스쿼트 플랭크을 포함한 코어운동 오전 산책하고 들어와서 플랭크까지
성실한라떼누나
아메리카노와 견과류
아점을 샐러드로 먹고 배가 고프지는 않은데 뱃속이 허해서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견과류와 아메리카노 마셔요.
핑크한울이
8/25 나들이 다녀와서 피곤해서. 저녁운동만
오전8시에 나가서 오후 5시에 들어왔는데 어째서인지 걸음수는 5천보도 안되더라구요 ??????? 근데도 너무 피곤해서... 저녁내내 누워있다가 10시 넘어서 침대서 일어나서 운동 30분 해주었어요 피곤했지만 운동하고 씻고나니 개운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로사0712
갑자기 비가 와요
갑자기 비가 쏟아지네요 요즘 심심하면 예고없이 비가 쏟아져요 산산 영향인가봐요
마음그릇
밥이 일찍와서요~ㅎ
밥이 조금 일찍 도착했어요 🤣🤣💕 오늘은 제육볶음 이라서 두근두근합니다 히히 맛나겠어요 배고파요 일찍 먹었으면 ㅋ 다들 맛점하세요 ㅎㅎ
자스민꽃
현재의 날씨와 대기질
온도는 어느정도 괜찮은데 미세먼지가 안좋아요
영진왕빠
와우~깜짝이야!! ㅎㅎ 홈트중인데요 5000원 당첨 오처넌 처음되봐서 자랑질중....ㅋ
아리아리아링
🐿️토토리묵 썰기와 양념장 준비
🐿️토토리묵 썰기와 양념장 준비 토토리묵 1키로를 묵국수용이랑 무침이나 양념장 올려 먹을 용도 두가지로 썰어 담아두고 양파 다져 넣고 양념장 만들었어요. 저녁에 입맛 당기는데로 뚝딱 먹을수 있게 준비 끝.
레몬그린
두유와 달걀
두유와 계란을 아침으로 먹었어요
수수깡7
오늘의 날씨와 대기질
오늘도 일찍 산책 다녀오세요
영진왕빠
집에 와서 한 잔 합니다
운동 열심히 했으니까 건강하게 단백질도 챙겨 갑니다 오늘 운동 하신 분들은 단백질까지 야무지게 챙겨 주세요
구룸구룸
삼만보 이상 걷기와 스트레칭
새벽에 잠이 안와 만보 이상을 걷고 저녁 산책후 만보 이상을 걷고 새우깡 남편이 모처럼 걸으면서 친구해 달래서 걷다 보니 삼만보가 넘었네요 스트레칭도 열심히 했어요.
핑크한울이
돼지껍데기와 비빔밥
지인이 돼지껍데기를 줘서 번거롭지만 애벌로 데치고압력솥에 부드럽게 익혀 갖은양념해서 비빕밥이랑 맛나게 먹었네요.
쉬리107
복숭아와 참외
복숭아가 아주 달아요~^^ 맛있게 먹고 있어요
수수깡7
🥘된장찌게와 🐋노르웨이 고등어 오븐구이
🥘된장찌게와 🐋노르웨이 고등어 오븐구이 등산후 배가 고파서 저녁 준비해요 특대 노르웨이 고등어 오븐에 굽구요 된장찌게 끓여요. 식당에서 감동 받은 된장찌게에 무가 깍뚝썰기로 들어가서 시원하고 맛있더라구요. 이후 된장에 야채를 무 애호박 양파 많이 넣어요. 청량고추와 다진마늘 두부까지 넣어요. 파가 오늘은 없습니다. 👩🍳 건강한 식사 하세요.
레몬그린
여주와 수세미 구경~♤
여주도 보고 수세미도 보네요 당뇨에 여주가 좋다해서 여주를 말리는건 구경했는데 그건 초록색이였는데 노란색이 초록색으로 되는걸까요? " 원래 노란색이니? 아니면 초록색으로 변하는거야? " 친구도 저도 모르고 ㅋㅋㅋ 암튼 직접 눈으로 보니 신기합니다^^ 수세미는 너무 커서 곧 떨어질꺼 같은데 잘 매달려져 있네요~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