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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구이와 다시마
고등어의 비린맛을 잡기 위해 쌀뜨물에 10 여분 담궈요.고등어살이 부서지지 않게 식초도 한방울 넣어 줍니다. 고등어가 비릴수 있으므로 다시마에 싸서 먹어요 이틀만에 잡곡밥을 먹네요 염기가 들어간 반찬을 먹으니까 살것 같아요
핑크한울이
7월 16일 만보걷기와 홈트
새벽녁에 천둥번가가 우렁차고 요란하게 비가 왔는데 아침에는 언제 그랬냐듯이 고요 했습니다.아침에 6000보 걷고 저녁 식사후 만보를 채웁니다 창밖의 풍경이 좋았어요 쏟아지는 비를 보면서 스트레칭 하는 기분이 상콰해졌어요
핑크한울이
시 어머니와 며느리는😅
먀늘 쪼개서 상한거나 껍질 벗겨진거 선별해서 좋은건 김치통에 신문지 깔고 티슈로 감싸고 마지막에 신문지로 싸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두고 김장도 하고 1년 가까이 먹는답니다~^^ 5 9
나쁜엄마
비가 와도 꾸준히 루틴 수행 하자- 만보 걷기
퇴근길 내리는 비 때문에 걷지 않고 버스를 타고 올까 했지만 우산을 펴고 걸어왔습니다. 출퇴근 걷기를 시작한 지 4개월차에 접어들었는데 비가 아주 많이 내릴 때를 제외하고는 걸으려고 하고 있어요. 오늘도 살짝 유혹이 있었지만 유혹을 뿌리친 제 자신이 기특합니다. ㅎㅎㅎ 편안한 밤 되세요.
cogo092
우와~^^ 등급제리워드
감사합니다 분발해야겠어요 아쟈!!
나는무너
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가서 종각역근처에 [스프링어텀] 포장전문 샐러드 가게 가서 새우 파스타 샐러드 사왔어요. 제법 멀지만 좀 싸고 애견동반 가능하다고 해서 갔는데 사이즈가 좀 작아보이네요. 눈으로 직접 보고 고르는데 제일 저렴한 거는 사기 싫더라고요. 종각역이면 집에서 도보로는 한참 먼데라 맛있는 걸 사야 그나마 덜 억울하거든요. 요즘은 해산물섭취가 부족한 것 같아 새우 들어 있는 새우파스타샐러드로 샀어요. 거기서도 또 50분만에 대학로로 왔답니다. 사실 먹고 오는 것도 아니고 포장이라 이럴 필요가 있었나? 싶지만 운동하는김에 생각하고 보통은 불만을 안 가지는데 오늘따라 오는 길이 덥고 힘이 없어서 그런지 짜증도 나고 그렇게 썩 기분 좋게 돌아오지를 못했어요. 아직 샐러드도 먹어보지도 못했으니 아침부터 너무 땀을 흘리며 걸어 다녀서 그런 거 같긴 해요😅😆 11시 초반대 가게 와서 점심 바쁜 거 어느 정도 지나고 힘들어서 그런지 배가 좀 빨리 고파서 12시 반에 샐러드 빼서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지만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일하다 먹다 했네요 밑에 생각보단 채소가 많이 있었어요. 양상추와 다른야채도 있고 파스타는 바질페스토로 버물려져 있었고 새우도 양념이 돼 있고 순두부도 있었고요. 발사믹드레싱을 골랐는데 순두부랑 채소 부분에 살짝 뿌려서 먹었답니다. 맛은 있었어요. 양도 가격대비 다른 샐러드에 비해서 적지는 않았지만 지금 내가 배가 고파서 양이 너무 적게 느껴지더라고요. 어머니는 파스타 한두 개와 새우 하나 정도 맛만 보시고 집에 가서 드신다네요. 1시 딱 지나서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갔답니다.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아 엄마가 얼능 라떼 데리고 집에 가시기로 했거든요. 엄마 가고 나서 정말 금방 비가 한두방울씩 와서 걱정이 됐지만 나중에 연락 와서는 비는 별로 안 맞고 집에는 잘 도착하셨다네요. 샐러드도 다 먹고도 아직도 배가 좀 고팠답니다. 그래서 이럴 때 대비해서 집에서 갖다 놓은 통밀빵 하나 얼른 데워서 요거트랑 차렸네요. 통밀빵은 안에 치즈 호박이 들어 있는거라 살짝 데우니 치즈가 녹아서 더 맛있었어요. 우리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냉동블루베리랑 내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리고 레몬청 조금 부어서 빵이도 찍어 먹고 그냥 먹기도 했어요. 이렇게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먹은 느낌이 들긴 했는데 실은 아직도 조금은 배가 고픈 느낌이랍니다. 오늘 왜 이러죠? 분명히 따지고 보면은 아침부터 잘 먹었고 덜 먹은 것도 없는데... 단지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너무 땀을 많이 흘렸거든요.🥵 그때부터 눈이 좀 뿌옅고 머리가 어지러워지는 느낌이 있었고 아침 먹고 배가 살살 아픈 거는 꽃가게 와서 화장실 가고 나서야 좀 괜찮아지긴 했답니다. 보통 점심을 잘 먹으면 배가 고프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 들고 저녁 때쯤에 살짝 허기지면 두유나 아몬드브리즈 한 잔 마시고 마무리하는 경우가 제일 많았는데 오늘도 그럴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벌써부터 아예 배가 고프거든요.😆 아까 낮에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돌아다닌다고 라떼랑 비상용 고구마 말린 거 다 나눠 먹고 견과류도 아까 점심때 다 먹어가지고 그런 비상용 간식류는 지금 하나도 없고 또 비상용을 갖고 다니는 사탕도 벌써 2개나 먹었답니다. 그것도 먹고 가게에 있는 홍삼 캔디까지 하나 먹었어요. 그치만 여전히 머리는 띵하고 배고픈게 이럴 때는 뭘 더 먹어야 될까요? 그냥 또 평소처럼 조금 더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서 두유을 마셔도 될까요? 지금은 모든 게 판단이 잘 안 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초파리와의 전쟁
지긋지긋한 초파리 자꾸 어디서 생기는건지 ㅜㅜ 올해도 초파리와의 전쟁을 선포합니다!!! 1. 음식물 쓰레기 바로 버리기 2.젖은 쓰레기 냄새나는 쓰레기는 지퍼백에 따로 밀폐해서 버리기 3.쓰레기통에 틈틈히 초파리싹 뿌려두기 4. 일주일에 한두번씩 배수구마다 뜨거운물 부어주기 5.베란다는 항상 환기상태로 두기 6.종량제봉투 젤 작은사이즈 사용 이것말고 지켜야할것 더있을까요? 눈앞에서 알짱거리는 초파리 정말 올해는 안보고싶어요 ㅜ
나는무너
우와~ 저 숫자생겼어요
ㅋㅋㅋ 저 숫자붙었어요!!!! 신기하네융~ 근데 포인트는 아직안들어온거 맞쥬??
나는무너
체중이 늘면서 발이 아프기 시작해요. 당뇨와 관련 있나요?
체중이 늘면서 발이 아프기 시작해요. 당뇨와 관련 있나요? A.체중 증가는 당뇨발과 직결돼요. 비만은 당뇨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자 가장 큰 적입니다. 당뇨 환자가 비만이면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아 합병증 위험이 커지기도 해요. 당뇨발, 당뇨병성 망막병증 같은 합병증을 조심해야 합니다.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동맥이 폐쇄되고 말초신경을 둘러싼 신경섬유가 손상되는 말초신경병증이 더해지면서 당뇨발 위험은 더욱 커집니다. 또, 혈당 조절 실패는 면역력 저하로 이어져 외부 감염에 취약해지기 때문에 당뇨발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균형 잡힌 식사, 규칙적인 운동, 적절한 약물치료로 체중을 감량하세요. 그래야 합병증을 막을 수 있답니다. 한 줄 요약 : 당뇨 환자는 발에 이상이 생기면 즉시 의사에게 알려야 해요! #당뇨발 #체중관리 #혈당
뽀봉

와 딥빡 ㅠㅠㅠㅠ
장문의 다이어트 식품 리뷰글 쓰다가 잠깐 홈 누른뒤 돌아오니까 다 날라가고 없네요 ㅠㅠ 하 이럴수가 ㅠㅠㅠㅠ 기억 안나는데 미치겠다
도정훈
현재의 날씨와 대기질
비가 오려고 하네요
영진왕빠
백아영 “시댁 처음 왔을 때 냄새나고 왕 바퀴벌레 나와” (동상이몽2)
어제 동상이몽에 오정태편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ㅎ 시댁이 범상치 않았어요 ㅎ 백아영이 시댁 첫 인상을 말했다. 7월 1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개그맨 오정태는 아내 백아영과 함께 누나 집으로 찾아갔다. 백아영은 시누이 집에 도착하자마자 “환기를 해야 할 것 같다”며 “예비 조카며느리가 와서 놀랄 수도 있다”고 걱정했다. 오정태 누나의 아들이 예비신부를 인사시키러 데리고 오는 날. 백아영은 과거 자신이 처음으로 시댁에 갔던 일을 떠올리며 “옛날에 어머니 집에 처음 왔을 때 딱 들어갔는데 약간 동남아에 온 것 같았다. 지하방 같은 퀴퀴한 냄새가 났다. 충격적이었던 게 왕 바퀴벌레가 지나갔다. 어머니가 손으로 탁 잡더니 슥 벽에 밀어뒀다. 휴지에 안 싸고 옆에 뒀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구라는 “어머님이 딱히 부인을 안 하신다”며 놀랐다. 백아영이 제 집처럼 시누이의 집에서도 먼지를 찾아냈고, 김구라는 “누님 성격이 좋다”고 반응했다. 오정태는 “아내가 누나 집 청소를 많이 해줬다. 누나도 아내가 오길 기다린다”며 남다른 관계성을 설명했다. 그 말대로 백아영은 시누이의 집을 직접 청소하며 깔끔한 청소 실력을 과시했다. <출처 뉴스엔>
우리화이팅
☔️드디어 비가 와요.
☔️드디어 비가 와요. 빨래 걷어서 건조기에 넣었어요. 어제 저녁에 널어 놓은 수건이 다 마르지 못했네요. 몇일 만에 비가 오니 시원합니다.
레몬그린
화요일 아침 샐러드와 로메인 잡곡쌈밥
다시 700g이 빠졌지만 800 쪘다 700 빠지니 다행이면서도 힘이 빠지네요. 예전에는 급하게 찐 살 다음날 거의 회복하면 굉장히 기분이 좋던데 이게 왜 이럴까요? 저도 조금 지치나 봅니다😔🙁 근데 어제 조심하긴 했어도 그제랑 뭐 얼마나 다르게 먹었나 싶어요? 점심만 조금 빨리 작게 먹었는데 하여튼 체중 변화는 참 오묘합니다. 하긴 어제 아침을 샐러드와 오나오를 먹긴 했네요. 그게 도움이 됐을까요? 에휴😮💨 어제 오후에 파프리카랑 오이 썰어놓으면서 내일 아침에는 당근을 썰어야지 했지만 아침엔 그럴 힘이 없었답니다. 그냥 준비한거 넣고 어제 슈퍼에서 야채믹스 사와서 예전처럼 조금 더 간단하게 샐러드 얼른 만들어서 수박듬뿍 그릭요거트와 렌틸콩 요거트 드레싱까지 평소처럼 늫고 어머니랑 같이 맛있게 샐러드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오늘 꽃가게 오픈 하셔야 돼서 샐러드만 드시고 얼른 출근하셨어요. 저는 잡곡밥 반 데우고 남은 로메인과 두부전 두부쌈장까지 해서 무생채랑 고추조림 얹어서 로메인 잡곡쌈밥으로 차려 먹었네요. 밥에 쌈밥으로 먹으니 아침부터 잘 먹었는데 먹고 나선 배가 살살 아프네요. 심각하진 않지만 신경 쓰이는 산책나가야 되는데 말이죠😅 새벽에 마음 챙김할 때 쿨쿨 자는 라떼에요. 요즘 더운지 내 이부자리에서만 있지 않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자요. 에어컨은 켜놓고 잠에 들지는 않아서 선풍기 정도라 더운가봐요. 아침 차려먹고 설거지 해놓고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라떼는 아직 아침을 안 줬어요. 얘가 워낙 아침을 안 먹으니까 아침 주려고 실랑이하다가 기운이 다 빠지거든요. 기분 좋게 산책하고 좀 이따 주려고 챙겨갖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두유
건기챌 인증하면서 아침 먹어요 샐러드와 두유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저스트영
크로와상 생지~~
크로플, 크로와상 굽굽.... 아이들 아침 챙겨요
호림짱
오늘의 날씨와 대기질
오전에 산책 하세요
영진왕빠
여름맞이 다이어트, 신체 대사와 뼈 건강 살펴야
여름맞이 다이어트, 신체 대사와 뼈 건강 살펴야 힘찬병원 “다이어트 요요 현상 반복해 체중 변동 폭 크면 당뇨 위험”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간헐적 단식부터 고강도 운동 등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이 있지만, 자칫 무리를 하면 호르몬 불균형을 일으켜 신진대사에 문제가 생기거나 뼈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다. 과체중이나 비만한 사람들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진행하면 외적 변화뿐만 아니라 각종 질환을 예방하고 진행 과정을 늦출 수 있다.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질환의 위험을 줄이고,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키며 혈당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당뇨병의 진행을 늦추는 데 효과적이다. 하지만 과도한 식이요법으로 단백질, 칼슘, 비타민D 등 필수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영양 불균형으로 인한 다양한 부작용은 물론 골다공증 등 질환이 생길 수도 있다. 김유미 인천힘찬종합병원 내분비내과 과장은 “체중 관리를 위해 금식을 하거나 식사량을 대폭 줄이는 등 무리한 다이어트는 당장은 살이 빠져도 요요를 비롯한 다양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며 “다이어트를 한 사람들 대부분이 요요를 겪는데, 요요가 반복되어 체중 변동 폭이 크면 당뇨 위험이 커질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단기간 큰 감량, 무리한 욕심 버려야 대한 비만학회가 발표한 우리나라 비만 유병률 추이를 살펴보면 2012년 30.2%였던 비만 유병률이 2021년 38.4%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OECD 회원국 중 2030년까지 가장 빠른 속도로 고도 비만율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비만을 예방하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은 개인은 물론 사회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과제다. 하지만 미용 목적으로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득보다 실이 더 커질 수 있다. 무작정 음식을 제한하면 대사량과 호르몬 분비에 교란을 일으켜 신체 균형을 깨뜨리게 된다. 우리 몸은 신진대사가 느려지면 최대한 지방을 태우지 않고 보존하려는 습성이 있다. 오히려 지방이 쌓여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될 수 있다. 또 영양 섭취가 불균형하면 저혈압, 탈수, 탈모, 간 기능 장애, 단백질 불균형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간혹 정신적 압박감과 스트레스가 생겨 거식증이나 폭식증을 겪기도 한다. 그 때문에 단기간에 많은 살을 빼려는 욕심보다는 일상생활의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서서히 바꾸는 방법이 좋다. 탄수화물은 신경계, 심장 및 혈액 세포 등이 올바르게 기능하는 것을 돕기 때문에 무조건 제한해서는 안 된다. 밀가루, 흰쌀밥 등 백색 탄수화물은 지양해도 당질이 낮은 잡곡밥이나 시금치, 양배추 등 저탄수화물 채소 등을 통해 적절하게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한다. 특정 영양소만 섭취하는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도 많은데, 가령 단백질을 필요 이상으로 과잉 섭취하면 단백질로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 포도당이나 지방으로 전환된다. 다이어트 시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비율은 4대3대3 정도로 맞춘 식단이 적당하다. 식단 조절과 함께 생활 습관 또한 중요하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조합해 균형 있는 운동 계획을 세워 실천한다. 수면 부족은 신체의 대사를 방해하고 식욕을 증가시키므로 충분히 자는 것이 좋다. ●커피 3잔 이상 지양, 카페인 골다공증 위험 높여 다이어트 중에는 비교적 칼로리가 낮은 음료를 선호한다. 여름철 다이어트 중 많이 찾는 음료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다. 그런데 커피 속 카페인은 칼슘과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골밀도가 낮아진 상태에서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골다공증 위험이 커진다. 골다공증을 유발하는 카페인 수준은 하루 330㎎ 이상으로, 보통 아메리카노 한 잔에 100~200㎎의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어 하루에 커피를 3잔 이상 마시면 권장량을 초과하는 셈이다. 다이어트 등으로 칼슘 섭취가 부족하면 우리 몸은 뼈에 저장된 칼슘을 가져와 채우는데, 이때 뼈 사이에 구멍이 생긴 것 같은 골다공증이 나타난다.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가 잘되도록 돕고 신장에서 칼슘이 배출되는 양을 감소시켜 체내 칼슘을 보존하고 뼈 분해를 막는 역할을 한다. 주로 음식으로 흡수되기 때문에 섭취가 부족하면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다.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인 변화로 인해 뼈의 강도가 약해져 골절이 일어날 가능성을 높이고 한번 골절이 생기면 재골절이 발생하기 쉽다. 최근에는 청소년들도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가 많다. 여성은 19세 때 최대 골량의 85%까지 도달하는데 이때 영양분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성인기 뼈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진호선 강북힘찬병원 정형외과 병원장은 “골량은 근육, 연골과 비슷하게 30대에 최대를 기록한 후 40대부터 감소하기 시작한다”라며 “젊을 때 다이어트로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지 않고, 단지 열량을 낮추는 것은 골다공증의 가능성이 커지게 되니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cogo092
만보걷기와 홈트
오늘 날씨가 시원해서 걷는데 기분이 상큼 했어요.습도가 없는게 무엇보다도 좋았어요.습도가 많으면 꿉꿉해서 불쾌지수가 높은데 ...스테레칭 하는데도 좋았어요.땀을 흘리면 몸안의 노폐물을 배출 하니까 피부가 매끈해지는 기분이어요
핑크한울이
저녁은 물(견과류와 수박 2개 포함)
저녁은 물입니다. 요거트볼을 볶은 카무트, 시리얼로 든든히 먹어서 저녁은 물만 먹으면 되지만 아직 수행이 부족한지 그 정도는 안되서 견과류 한줌도 먹었어요. 오늘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물을 좀 많이 챙겨 먹어서 집에서 금방 2L챙겨 먹을 수 있었고요. 그리고 수박도 3분의 1을 깍둑썰기에서 냉장고에 넣어 놨어요. 오늘 아침에 야채를 많이 써서 파프리카와 오이는 썰어 놨어요. 수박 써는 김에 수박 3개도 먹었어요. 엄마랑 집에 5시 반쯤 도착했는데 들어오는데 빗방울이 조금 떨어져서 라떼 산책도 안 되고 저도 힘들어서 그냥 집에 있으려 했어요. 그러나 남동생이 허리 아프다는데 집에 파스가 없어서 파스 사러 간 김에 우리 가게까지 들려서 택배 온 거 안에 넣어놓고 엄마가 잊어먹은 모자와 후라이팬 챙겨 집으로 왔어요. 나간 김에 산책을 더 해볼까 하다가 발도 너무 아프고 후라이팬이 무겁다는 핑계를 대고 얼능 집으로 돌아가버렸네요. 오늘은 15000보로 마무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수박 해체 후 모두 주스와 샤벳
냉장고 공간 주범 수박 모두 썰어 쥬스와 샤벳으로 만들고 가볍게 한잔~~ 이따 더우면 샤벳도 꺼내 먹을거에요 ^^
목표사십구
리코타치즈와 샐러드
냉장고털이용 샐러드와 리코타치즈~ 리코타치즈는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도 풍부 해서 다이어트에 도움도 주고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네요~^^ 냉장고에 있는 모든 야채들을 꺼내서 씻고 자르고 이쁘게 담았어요 몸에좋은 견과류도 같이 뿌려주고 준비해둔 곡물식빵과함께 한끼푸짐하게 먹었어요~!
두부닷
샐러드와 가지나물🥗5일차
heracchang
와인이라고😯🍷
어머님께서 수영장에서 오시면서 박스를 들고오시길래 날도 더운데 뭐냐고 여쭤봤더니 가끔 한잔씩 마시라고 수영장 지인분께서 주셨다는거예요~^^ 그래서 뭔가 보고있는데 다 모르는 글자고 ㅎㅎ 하고 있는데 어머님께서 위에를 뜯고 계시고 ㅎㅎ 뜯기엔 뜯지말라고 손잡이를 너무 얽혀놓은거 같아서 얼른 네이버로 검색해보니 와인이더라고요~^^ 밀봉 봉지에 아랫부분에 코크가 딱 있어서 위에를 뜯으면 안되고 옆에 뜯어서 코크를 빼기만 하면 되는거예요~^^ 그리고 눌러서 따라마시기만 하면 되더라고요~^^ 너무 편하고 신기한 와인이네요~^^ 어머님께서 오늘 날이 너무 더워서 그런지 냉장고에 넣어서 시원하게 마셔야겠다 하셔셔 넣어뒀네요~^^
나쁜엄마
택배가 넘 안와요 ㅠㅠ
08시30분에 출발했는데.. 아직 그 뒤에 진전이 없어요.. 오늘 도착 보장이라는데.. 10시~21시 도착 예정은 너무 사람 희망고문 아닌가욬ㅋㅋㅋ 집가기전에 올줄알았는데... 제 택배는 감감무소식네요.. 무소식이 희소식이겠지요..? ㅠㅠㅠ
구룸구룸
천도복숭아와 참외 먹읍시다 😄
천도복숭아가 과즙이 팡팡 ㅋ 맛있네요 ㅎ 참외는 달콤하고 천도복숭아는 새콤달콤하네요 비타민C 보충 완료!
우리화이팅
베트남쌀국수와 자두
아침에 옥수수 한 개 먹고 운동하고 와서 점심은 어제 남은 옥수수밥 삼분의 일 공기 멸치ㆍ뱅어포ㆍ쥐포조림이랑 먹고 양이 모자라 컵누들 베트남쌀국수 하나 해 먹고 자두도 한개 먹었어요
러브복동
❤️잠자는 비트와 파프리카 준비
❤️잠자는 비트와 파프리카 준비 비트는 필링해서 쪄놓구요 붉은 파프리카는 먹기 좋게 썰어 놨어요. 이래야 요리에 활용이 되네요 비트가 냉장고에서 😴 💤 잠잔지 2주 지난듯 합니다. 쪘더니 달달한 냄세가 좋아요. 당근이랑 갈아 마셔도 좋고 샐러드에 넣어도 건강하지요.
레몬그린
현재의 날씨와 대기질
너무 너무 더워요
영진왕빠
오전 식사 🥔수미감자 단호박🍕또띠아피자와 🫐블루베리라떼🥚
오전 식사 🥔수미감자 단호박🍕또띠아피자와 🫐블루베리라떼🥚 삶은 🥚계란 하나와 어제 남긴 두조각 🥔 수미감자 단호박🍕또띠아피자와 🍌 바나나반개 블루베리 우유 넣어서 믹서해서 마셔요. 오전에 추가잠을 자고 일어났어요. 바람 솔솔 날씨가 참 좋아요.
레몬그린
계란을 견과류와 함께 먹으면??
아침으로 계란과 견과류 먹었네요 먹다보니 궁금해서 검색해보았더니ㅎㅎ 계란과 견과류 아주 찰떡 궁합이네요 탁월한 선택이었어요~ㅎㅎ 요렇게 드시나요??
제벌
커피와 책
자연을 좋이하는 엄마 취향에 맞는 책이라고 선물해준 '리타의 정원' 자주 꺼내서 읽을 수 있는 책 잔잔하면서 힐링되는 책 커피 내리면서 잠시 읽어봅니다.
루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