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블루베리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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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리뷰~~뿡뿡이 스무디
베르베르 스무디와 단백질 섭취를 위한 연어셀러드로 점심을 냠냠~일명 뿡뿡이 스무디라 속편한 쾌변주스
박아림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 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 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샌드위치로 냠 😁
저눈 아침은 배송받은 샌드위치 바로 까서 먹어봅니다💚💚 패스츄리 샌드위치라서 완전 빵도 맛있구 배도 불러 좋아요 ㅎㅎㅎ
자스민꽃
잠자리를 따뜻하게 해주는 잇템!!
명절에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기온이 너무 내려가 버렸다. 새벽이 되면은 추워 강제 기상시켜 버리기에 꺼내게 된 난방텐트 이게 요물인것이 평소 보다 빨리 추워져 보일러 틀기에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안틀고 자면 추운 애매한 지금 요거 하나만 설치 하고 자면은 코가 시립지도 않고 발이 차갑지도 않아 꿀잠자게 만든다. 겨울에 집 온도를 21도를 맞춰놓고 생활하는데 이번 년초에 25도를 맞춰놓고 한달을 생활했는데 20만원 초에서 왔다 갔다 하던 난방비가 38만원이 나와 버렸다. 뒤목잡고 난방비 절약법 알아 보다 구입하게 된 포근담 텐트다. 날씨가 춥더라도 이거 사용하고 집온도 21도 맞추고 자도 춥지도 않고 원래 난방비가 나오더라 나에게는 완전 잇템!!!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겠지만 진짜 강추한다.
daeilmem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크샷추 빙수
점심은 12시쯤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사먹으려고 했는데 빨간날이라 특식이 나왔는데 돈가스와 모닝빵, 쫄면이랍니다. 샐러드는 내가 원하는 야채 샐러드지만 튀긴 고기에 면과 빵까지... 아침에 빵 먹었는데 말이죠😅 결국은 포기했네요. 포기하고 편의점에서 혜자 닭가슴살 도시락 사와서 가게에 와서 재료 더해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생선찜까지 차렸답니다. 우선 이렇게 먼저 먹었어요. 블랙 페퍼 닭가슴살 샐러드네요. 180g, 140kcal 이고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이 들어있었어요. 우선 드레싱을 내가 만든 올리브 드레싱이랑 섞었답니다. 내가 만든 게 너무 맛이 없었거든요. 접시에다 야채 깔고 드레싱 좀 뿌리고 한 편에 닭가슴살 놓고 다른 한 편에 가게에 있는 단감 한쪽 썰어 놓고 토마토는 한개 다 썰어놓고 다른 한쪽에 찐 고구마 반개 정도 깍둑썰기로 담고 가운데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드레싱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린 다음에 내 시리얼과 견과류 더했답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을 그릭 요거트랑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과 생선찜 먹고 마지막에 고구마를 먹었답니다 우선 마그네슘 챙겼네요. 이 정도로 그만 먹을까 생각했지만 역시 더 먹고 싶었답니다. 외삼춘에게 선물 들어온 복숭아와 배를 정리하는 데 복숭아 하나가 상했더라구요. 조금 상한 복숭아는 더 상할까봐 껍질 벗겨서 먹기 좋거 썰어 놓고 한쪽은 내가 먹으라고 챙기고 빙수 만들려고 배도 하나 썰어서 한쪽만 쓰려고 챙겼답니다. 크샷추 슬러시(샷3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만들어 빙수 그릇에 깍둑썰기 한 배랑 같이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그릭요거트, 팥, 얇게 저민 복숭아, 시리얼을 올렸답니다. 아까 고구마 먹어서 좀만 먹어야 되는데 역시 작진 않네요.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좀 쌀쌀한 편인데 난 걸어다니니까 좀 더웠나봐요. 하긴 이때가 16000보가 넘었더라고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방울토마토 넣고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 려서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대추 방울토마토와 수분 가득한 오이냉동 블루베리로 단백질 가득히 담아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햇 밤 맛있어요
햇 밤 맛있어요 밤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 5대 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는 완전식품으로, 피로회복, 소화 촉진, 면역력 강화, 혈관 건강, 뼈 건강, 피부미용 등 다양한 효능이 있음
미주장
일요일 마무리 그러나~
들어와서 날 기다렸던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어요. 라떼랑은 1시간만 산책했지만 그래도 라떼가 항상 도움을 주니 인증은 라떼가 해야줘~~ ㅎㅎ 12,500보입니다 들어와서 물도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이렇게 사진 찍고 챌린지까지 인증했답니다. 정리하고 마무리하고 잤으면 정말 좋았는데 이러고 나서 먹부림을 했으니 완전히 살찌라고 판을 깐 거죠?
성실한라떼누나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점심은 애매😅
일요일에 엄마면회 가서 10:30~12:15 까지 엄마랑 도란도란 얘기하고 있었네요. 이날은 좀 더 있었답니다. 출근도 안해서 더 있어도 되지만 그 쯤에서 엄마한테 양해를 구하고 나왔어요. 점심도 먹어야 했구요. 아침(탄수화물을 바게트 샌드위치로 많이 먹음)를 너무 잘 먹어서 배가 안 고프지 않을까 싶었지만 절대 아니랍니다. 시간에 맞춰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안 먹고 집에 가서 점심 많이 먹거나 간식을 많이 찾을까봐 만보걷기 하면서, 점심도 챙긴다고 챙겼거든요. 그러나 결국 내 예상과 너무 벗어나게 버스를 아주 잠시 2정거장만 타고도 멀미를 너무 심하게 해서 집에서 견과류와 아이스크림 먹무림 하고 평소에는 잘 참던 과자(치즈나초)까지 먹었답니다. 어제 식단은 완전히 실패했어요ㅠㅠ 하지만 12시반만 해도 점심은 단백질과 커피로 챙겨 먹고 집에서 견과류간식도 참아서 100~200g이라도 빠지는 식단을 하자 생각 했답니다. 꿈이 야무졌죠😆 물론 그러기엔 병원 나오자마자 너무 배고팠답니다. 우선 갖고 다닌 견과류 먹었는데 저거 하나만 먹은게 아니고 2봉지를 먹었어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면 자꾸 먹을 거 같아서 만 보걷고 커피숍가서 카페인도 보충하고 충전하면서 챌린지도 정리하려고 성신여대 근처 괜찮은 카페를 찾다가 강아지 동반 가능한 곳이라는 카페 뮬 찾아서 갔답니다. 난 처음 가본 곳이라 카페 찾아 놓고 앞에서 단백질드링크 마시고 들어갔네요. 집에서 안챙겨와서 아까 병원에 나와 근처슈퍼에서 샀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중에 밤맛은 처음인데 살짝 밤맛이 스치고 많이 달지 않아서 목넘기엔 좋았어요. 2층이고 들어가는 문은 그냥 그랬는데 루프탑도 쓸 수 있기만 하네요. 그러나 오늘은 비가 와서 막아놨답니다.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물을 달라 그래도 따로 컵이 못 나간다고 하고 샷추가를 해달라니까 처음에 시킬 때만 샷추가가 가능하고 마시고 나서는 리필을 해야 된대요. 리필 가격도 2000원이라는데 나에게는 너무 커피가 맛이 없어서 크리스탈 라이즈를 몰래 탔는데 싱거워서 1샷 필요했거든요 그런데 저렇게 뻑뻑하게 구니 그냥 2,000원 주고 리필을 주문해서 먹던 커피에 샷 2개 추가하고 물만 조금 보탰는데... 그게 이날 멀미를 일으키는데 원인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좀 많이 까다롭게 굴어서 그냥 브랜드 커피숍보단 별로였답니다. 거기 상주하는 강아지도 있어서 성격을 물어보니 다른 강아지를 싫어한다고 그래서 우리랑 우리 라떼랑 오는 것도 쉽지 않겠더라고요. 그런데 무슨 애견동반 카페인 거죠?😅 뭐 그래도 대학 근처라 사람은 많더라고요. 이렇게 저렇게 까다롭게 구는 것도 다 이유가 있었겠죠? 나만 해도 몰래몰래 크리스탈라 라이트도 타마시고 단백질바도 몰래 먹었답니다. 거기 케익도 많이 팔던데... 내가 안 좋아하는 커피 원두 맛이라 크리스탈 라이트를 탔는데 저거 반이나 3분의 1만 타야 했는데 조그만 지퍼봉투를 안 갖고 와서 하나를 다 탔거든요. 아마 그것도 멀미를 일으킨 큰 원인이었을 겁니다. 너무 달아서 힘들었어요. 생각해보니 이게 가장 큰 원인이었네요🤣 아까 단백질음료만으로는 부족하겠더라고요. 특히 오늘 점심은 채소가 없었고 견과류 단백질드링크 그리고 바로 크샷추니까 불안했어요. 집에 가면 분명히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감정 일기 쓰고 챌린지 정리하고 핸폰 충전하여서 단백질바 몰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초코케이크맛 이고 40g, 138kcal이고 단백질은 12g 들었어요. 그래도 카페에서는 1시간 20분이나 있었답니다. 그런데 뭐 별로 많이 못했어요. 지치기도 하고요. 나와선 비가 거의 그쳤네요. 이때부터는 생각을 정말 잘못했어요. 근처가 버스정류장이고 지하철은 멀길래 그냥 버스를 탔답니다. 그런데 엄청 멀미 때문에 고생을 해서 한정거장 남겨놓고 내렸고 집에 걸어가면서도 너무 울렁거려서 힘들었어요. 집에는 3시 34분에 도착했네요. 집에 와서는 마그네슘까지 챙겼지만 이거 약 먹고 나서 쉬면서 엄청난 먹부림를 했네요. 아~~~ 오늘 아침 점심 뭐하러 열심히 챙겼나 몰라요.ㅠㅠ 아침에 바게트안에 빵까지 빼서 버려가면서 열심히 리뉴얼까지 했었는데 저녁에 과자 먹을 거면 뭐하러 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블루베리요거트케익
달달구리 케익 먹을때마다 살과의 전쟁은 하지않네요
코로세움
새벽에 면역력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바나나 챙겨먹어요💛💛
어머 세상에나 ㅋㅋㅋㅋ바나나 완전 잘익은것좀 보세요 ㅋㅋㅋ 마지막 하나 남은건데 완전 꿀바나나! 우리 애들은 너무 익음 안먹으니 제 입속으로 쏙해요~💛💛💛
자스민꽃
아침식단🫐🍎
아침에 과일 두가지 챙겨 먹었어요 사과는 깍으면서 먹다보니 두개만 그릇에 있네요^^ 블루베리에 꿀도 뿌려서 먹어요
들꽃7
토요일 마무리
출근해서 카페인 보충은 크샷추 슬러시로 했어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그리고 오늘은 팥, 견과류, 시리얼도 조금씩 넣어 빙수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토핑도 견과류 시리얼 팥까지 올려서 너무 예쁘네요.ㅋㅋ 오늘까지 꽃가게 열고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는 꽃가게는 오픈 안 하거든요. 그래서 신경써서 정리하고 5시 12분쯤 퇴근했답니다. 슈퍼 들렸다가 집에 오니 5시 35분이네요. 이때가 15,600보예요. 퇴근쯤에 어머님이 잘 아시는 목사 사모님께서 들리셨더라고요. 예전에 엄마랑 맛있는 빵집 갔을 때 목사님 아이들 먹으라고 소금빵을 몇 번 사서 보내 드린 적이 있거든요.(아티스트 베이커리) 그게 아직도 고맙다면서 바게트 샌드위치랑 리조또를 사 와서 선물로 주고 가셨더라고요. 아직도 뜨끈한던데 너무 맛있어는 보이지만 리조또는 도저히 내가 먹을 자신이 없었어요.(아예 쌀밥은 잘 먹지도 않고 거기다가 치즈까지 입혀진 쌀이라 먹을 생각이 안 드네요.) 우리 사촌동생 갖다 주려고 합니다. 선물로 받았는데 쌀을 버리면 너무 아까울 것 같고 그래도 우리 사촌 동생은 양식 잘 먹는 편이라 안 버리고 잘 먹을 거 같아서요. 그래도 바게트 샌드위치 내가 내일 먹을 거예요. 라떼가 저녁산책하자고 하니 라떼랑 같이 5시 44분에 나와서 한성대역 근처 우리 사촌 동생집에 얼른 리조또만 전해주고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6시 24분에 집에 돌아왔고~ 오늘은 18,300보네요. 집에 와서 물도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오늘은 하루 종일 괜찮게 보낸 편인데 마지막에 저녁 산책때 조금 힘들었네요. 이제 쉬면 되겠죠?ㅎㅎ 그리고 오늘은 하루 종일 더워 했답니다. 아침 산책 때도 잠바를 입고 갔지만 10분 만에 잠바 벗었고 계속 덥다고 하면서 다녔고 들어와서는 샤워해서 더위를 어느 정도 잡았네요. 아침에 중부 시장에서 올 때도 3kg나 들고 오고 점심도 동생 꺼 내꺼 쇠고기 굽고 오늘 삼겹살 두 덩어리도 수육 만들었으니 가스불을 모처럼 많이 켰답니다. 그런 것들이 더웠나봐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새벽에 에너지 충전하네요.
단백질이 풍부한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대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오독오독 고소 한 아몬드와 호두로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 (완젼 맛있음요!!)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 예요. 그릭요거트를 직접 만들어 먹은지 오래인데.. 어느날 그릭요거트로 치즈케잌을 만들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아!!!! 이거다 했어요! 그릭요거트는 아구포나 쥐포를 마요네즈에 찍어 먹잖아요. 요 그릭요거트를 마요네즈 대신 찍어먹으면 짠맛도 중화되면서 완젼 다이어트 건강식으로 건어물도 먹을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우선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다이어트에도 너무 좋은 재료예요. 재료도 간단해서 만들어먹기 너무 좋을듯해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재료 글릭요거트 250g 또는 (그릭요거트 220g /크림치즈 30g) 계란 2개 옥수수 전분 (3스푼) 알룰로스 (9스푼) ->조금 적게 조절가능 바닐라오일 (10방울) 끝이예요.^^ 처음엔 그릭요거트만 넣었는데 부드러운맛을 좀더 내고자 크림치즈를 조금 첨가하게 되었어요. 옥수수 전분은 채에 받쳐.. 곱게 내려주고 알룰로스는 양을 조금 적게해서 먹어도 괜찮은데요. 선물용으로 만들다보니 단맛을 많이 냈어요.^^ 설탕대신!! 알룰로스~ 알룰로스는 당도없고 칼로리도 없어서 단맛을 더 강조해도 나쁘지 않아요^^ 다이어트와 건강까지 챙기는 단맛 너무 좋아요. 바닐라 오일까지 넣어주고 재료를 섞어준 후 적당한 용기 (저는 사기 재질인 국그릇)에 종이 호일을 깔고 에어프라이기 160도 15분 170도 5분 정도 돌려주면 완성!!!!! 참 쉬죠잉~~^^ 에어프라이기는 기계마다 온도차가 조금씩 있어서 한번씩 열어보면서 색상 변화 보며 조절해주시면 좋아요. 다 완성된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시원하게 냉장 보관 해주시면 더 맛있어요.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에 원두커피 한잔 내려서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 걱정 뚝!! 식사 대용으로도 완전 강추 합니다! 추석때 가족들을 위해 한번 도전해 보세요!!
지니5368308
산책 전 간단하게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꿀을 조금 뿌려 산책 전 챙겨 먹었어요.
쩡♡
코스모스
완전한가을입니다 즐거운연휴 가득한명절되세요
코로세움
감나무
완전한가을입니다 감은 아직 크는중이네요 가지가 감무게에휘어집니다
코로세움
에너지 충전하고 새벽시장으로
새벽시장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동생을 도와 주려고 새벽에 일어나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 몬드와 호두 넣어서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과일🍎🫐
아침 과일로 사과 반개와 블루베리 먹었어요 아침에 꿀 좋다고 해서 꿀은 블루베리에 뿌려 먹고 있어요
들꽃7
크린베리 커피 슬러시로 카페인 보충
그동안 크샷추 슬러시만 만들어 먹다가 이번엔 크리스탈 라이트를 빼고 크린베리 원액 한포에 물을 살짝 더해 반만 넣어서 커피 슬러시를 만들었어요. 크린베리 원액 한포도 19kcal나 하더라구요. kcal는 더 높지만 이게 더 좋다니 한 번 먹어보려고요. 시고 단맛도 덜하지만 독특한 향과 맛이 있어요. 점심 맛있게 먹고 근무 하려는데 어지러움증이 살짝 돌더라고요. 밥 먹고 아직은 소화되기 전이라 아직은 몸이 좀 힘든갑다 싶어서 점심커피시간 마치고 카페인 보충했어요. 조금 더 힘드니 에스프레소 네 샷에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하나 크림베리 원액 반포 넣고 팥도 0.5t, 시리얼도 쬐끔, 견과류도 부드러운 걸로 쬐끔, 빙수 얼음 더해서 갈았답니다. 컵에 담고 팥이랑 견과류랑 시리얼 한알씩 위에다 데코로 올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얼큰샤브버섯전골
오늘은 엄마가 기분이 정말 좋으셨답니다. 거기다가 자주 안와도 된다. 2~3일에 한 번씩 와도 된다까지 처음으로 얘기해 주셔서 정말로 엄마가 건강할때처럼 생각하시는구나 싶었어요. 이게 하루라도 유지되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이런 얘기 하신 적이 없었는데 더 좋아지시고 계시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렇게 기분 좋게 병원에 나와서 대학로로 오는데 갑자기 배가 엄청 고프고 약간 어지러운 거예요. 배고픈 타이밍 인거 같은데 어지럽기까지 하니까 36시간 단식은 포기했답니다. 배고픈 거 참지만 어지럼증은 좀 무섭거든요. 그냥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가서 밥 먹으려고 맘먹었어요. 엄마가 일찍 보내주기도 했고요. 월,화요일쯤 가서 일주일 샐러드 종류도 체크했거든요.(물론 가끔씩 계획이 어긋날 때도 있긴 하더라고요) 하루만 마카로니 샐러드라 그날만 피하면 되겠다 싶었어요. 오늘은 얼큰샤브버섯전골&칼국수사리 입니다. 잡곡밥(반만), 계란말이(케찹 빼고), 부추생채(조금 더), 건파래자반(이건 생각보다 짜고 달더라고요 가져오지도 않았답니다), 배추김치, 치커리샐러드 3.5접시 우선 배가 많이 고파서 물을 1잔 쭉 마시고 접시 가득 치커리와 양배추 샐러드 2개 담아서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네싱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살짝 뿌리고 내견과류 더해서 먼저 천천히 먹었어요. 오늘은 거의 1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서 샐러드부터 천천히 먹었답니다. 그러고도 여전히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래서 1.5접시 갖고 왔네요.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 더하고 하나는 양배추 위주로 야채는 가져와서 잡곡밥이 반밖에 안 되니까 밥이랑 섞어 먹으려고요. 야채 먹었으니 단백질 먹을 차례랍니다. 오늘은 계란말이와 버섯 전골 안에 조그만 만두가 서너 개 있더라고요. 그것까지 단백질로 먼저 먹었어요. 버섯 전골 야채는 아까 샐러드 먹을 때 너무 심심해서 건져 먹었거든요. 저기 칼국수 사리가 보이네요. 이제 야채 비빈 잡곡밥과 부추생채, 김치, 전골의 건더기랑 해서 탄수화물 차례로 먹었어요. 밥이 모질라면 칼국수 사리도 먹을까 했거든요. 물론 전혀 안 먹은 건 아니고 조금 먹었지만 대부분 남기긴 했어요. 밥을 일부러 반만 갖고 왔는데 칼국수 먹어버리면 잡곡밥 적게 먹은 보람이 없잖아요.ㅋㅋ 근데 전골을 뒤져보니 숙주가 있더라고요. 숙주는 얼른 다 건져 먹었답니다. 그래서 샤브버섯전골에 국물과 칼국수만 남았네요. 사실 얼큰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별로 얼큰하지 않았어요. 그런 것도 마음에 든답니다. 매운 걸 하도 안 먹으니 조금만 매워도 나한테 많이 맵거든요. 항상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어제 와서 오늘부터 챙겨 먹는 레모너리(고체레몬액) 2알도 챙겨 먹습니다. 하루에 한 번 두 알씩 먹으면 된다네요. 언제 먹어도 상관없지만 식후가 가장 좋다고 해요. 어떤 맛이 궁금해서 씹어 먹어 봤는데 신맛이 강하고 약간 쓴맛이 있고 달진 않더라고요. 도움이 될 거야 하면서 넘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하게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오트밀 넣어 산책 전 챙기네요.
쩡♡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계란 영양부추 사과 샤인머스캣 콘 방토 블루베리 양배추 채 견과믹스위에 플레인 요거트로 버무려 아침 먹어요. 활기차고 더 행복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꾸덕한 그릭요거트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고소한 아침
마주스부터 한잔 마시고 비건통밀빵에 치즈한장...고소하네요 든든히 아침 챙기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저당/제로 제품 코카콜라 제로 슈가 제로 카페인 추천해요.
저당/제로 제품 코카콜라 제로슈가 제로 카페인 소개합니다. 콜라가 몸에 안좋은건 확실하긴 하지만.. 또 치킨 먹거나 떡볶이 분식류 먹을 때는 콜라 없으면 서운하잖아요. 저당/제로 제품 코카콜라 제로슈가 제로 카페인은 우선 영양 분석표 보아도 알지만 칼로리가 완전 0이라서 부담이 없더라구요. 더불어 저당/제로 제품 코카콜라 제로슈가로만 된것도 있긴 한데 그건 카페인은 들어가서 살짝 꺼려지는 느낌이 있는데 이 콜라는 카페인 까지 제로라서 가볍게 부담없이 저녁에도 먹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콜라를 안줄수는 없을때, 꼭 줘야겠다싶을 때는 이 콜라를 준답니다. 영양분석표를 보면 나트륨 1프로 포함빼고는 정말 아무것도 포함되어 있지않아서 부담없답니다. 당연히 제로 슈가라서 당은 0이구요. 펩시콜라의 제로도 먹어봤는데, 사실 코카콜라는 못따라가더라구요. 영양성분은 비슷하긴한데, 저당/제로 제품으로 코카콜라 제로슈가 제로 카페인가 최고인듯합니다. 그리고 그냥 오리지날 코카콜라와 비교해도 처음에만 약간 부족감이 느껴지지.. 계속 코카콜라 제로슈가 제로 카페인으로 마시다보면 적응되어서인지 이게 훨씬 괜찮다고 생각되더라구요. 가격차이도 많이나지 않아서 저는 사실 통으로 많이씩 사두고 쟁여서 먹는 편이랍니다. 꼭 콜라를 먹어야하는 상황이라면 저당/제로 제품 코카콜라 제로슈가 제로 카페인 강추합니다^^
바다속고양이
견과
하루견과 아몬드 피칸 캐슈넛 현미 블루베리가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저당아이스크림
롯데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 먹어본 후기예요 일단. 성분/영양 정보 총 용량: 140ml / 145kcal 나트륨 65mg (3%) 탄수화물 29g (9%) 당류 0g / 당알코올 12g 지방 4.8g (9%) 포화지방 3.1g (21%) 단백질 1g (2%) 성분표를 보니까 설탕은 아예 들어가지 않고, 대신 에리스리톨, 말티톨 같은 당알코올로 단맛을 낸 제품이에요. 덕분에 당뇨나 다이어트 때문에 당 조절하는 분들도 부담 덜하고 먹을 수 있을 듯해요 첫입에 느껴지는 건 확실히 일반 모나카보다 덜 달고 깔끔하다는 거예요. 말차 아이스크림 특유의 쌉쌀한 맛이 더 살아 있고, 중간에 크림층이 있어서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당이 적다 보니 텁텁한 단맛은 거의 없고, 대신 산뜻하게 단맛이 사라지는 느낌이에요. 모나카 과자는 바삭함 살아있고, 아이스크림 자체가 너무 묽지 않아서 식감도 괜찮았어요 일반 아이스크림처럼 강렬한 단맛은 없지만, 말차의 진한 맛이 오히려 저는 좋았어요 . 다만 포화지방이 21%로 생각보다 높아서, 완전 다이어트용이라기보단 당을 줄이고 싶을 때 먹는 간식으로 적당할것 같애요
청둥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