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블루베리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완전 블루베리 주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 바나나에 풍부한 칼륨과 비타민 B6는 피로 회복과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삶은계란
삶은 계란 먹었습니다 완전단백질이라 영양도 풍부합니다
오와둥둥
금요일 마무리
아무리 급찐급빠해도 카페인은 좀 마셔야겠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서 1잔 마셨답니다. 블루베리랑 딸기도 조금만 넣고 2.5샷 넣었네요. 시원하게 한 잔 마시고 근무 계속 했답니다. 퇴근할 때도 만보가 안 되서 더 걷다가 만보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1분쯤 들어왔네요. 이때가 10,900보 입니다.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금방 나왔어요. 오늘도 한 40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오늘은 13,3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아침 먹고 크샷추만 마시고 안 먹었더니 배가 고프네요. 빨리 자야겠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꾸덕한 요거트로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하루에 몇 끼 먹어야 다이어트에 최적일까?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하루에 몇 끼를 먹어야 할까?’라는 고민을 한 번쯤은 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1일 1식을 강조하고, 또 다른 사람은 5식을 권장하기도 하지요. 이렇게 의견이 갈리는 이유는 결국 체질, 생활 패턴, 그리고 무엇보다 지속 가능한 습관이 무엇이냐에 따라 답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내 몸과 생활에 맞는 최적의 식사 횟수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출처 Freepik 1️⃣ 결론 먼저: “최적의 끼니 수”는 사람마다 다르다 체중 감량은 결국 섭취 칼로리 ≤ 소비 칼로리로 결정돼요. 끼니 수는 이를 유지하기 쉽게 도와주는 도구일 뿐입니다. • 공복감이 크고 과식을 자주 한다면 3식+간식 1~2회처럼 더 잘게 나눈 패턴이 유리할 수 있어요. • 반대로 바쁜 일정으로 끼니를 자주 챙기기 어렵다면 2~3식이 오히려 실천률을 높입니다. 공통적으로 지켜야 할 원칙은 매 끼 단백질을 충분히 분배하고, 채소와 통곡물을 곁들이며, 간식은 소분해 섭취하는 것입니다. 2️⃣ 1일 5식(소량·자주)의 장점과 주의점 조금씩 자주 먹는 패턴은 공복 호르몬 변동을 완만하게 해 폭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저녁 폭식이 잦거나 업무 중 간식 유혹에 취약한 사람에게 유리하지요. 혈당도 급등락이 덜해 에너지 저하와 식탐 리바운드가 완화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의할 점 간식이 ‘끼니’처럼 불어나면 칼로리가 누적될 수 있고, 소화기관이 예민한 사람은 잦은 섭취로 더부룩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5식을 선택한다면 3끼와 단백질 간식 2회로 단순하게 운영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3️⃣ 1일 2~3식(간헐적 단식 포함)의 장점과 주의점 끼니 수를 줄이면 식사 의사결정이 단순해지고, 자연스럽게 칼로리 섭취가 줄어드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바쁜 직장인이나 외식이 잦은 사람에게 실용적이에요. 포만감 높은 식단으로 구성하면 다음 끼니까지 허기 없이 버티기 쉽습니다. 다만 초반에는 허기와 피로감을 호소할 수 있고, 한 끼에 과도하게 몰아 먹으면 혈당 급등이나 위장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운동 강도가 높은 날에는 충분한 에너지 보충이 필요하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4️⃣ 생활패턴별 추천 루틴 • 저녁 폭식이 잦은 경우 → 3식 + 간식 2회 아침: 오트밀 +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점심: 잡곡밥 + 단백질 반찬 + 채소 간식1: 삶은 달걀 + 오이 저녁: 연어 샐러드 + 통곡물빵 간식2: 요거트 + 견과류 • 바빠서 끼니를 자주 못 챙기는 경우 → 2~3식 브런치: 잡곡밥 + 고기/두부 + 채소 + 과일 간식: 두유 + 견과류 저녁: 닭다리살 + 샐러드 + 고구마 소량 이처럼 생활 패턴에 맞춰 끼니 수를 조절하면 무리 없이 실천할 수 있고, 다이어트의 지속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 하루에 몇 끼를 먹는 것이 정답이라는 공식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꾸준히 지킬 수 있는 방식인가’, 그리고 ‘칼로리와 영양 균형이 적절하게 맞춰져 있는가’입니다. 다이어트는 단기간의 극단적인 식단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이 되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식사 횟수를 찾아내어,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를 이어가 보세요.
geniet
간단하지만 맛있는! 닭가슴살 로메인 샐러드 레시피😋
안녕하세요ㅎㅎ 만들기는 너무 쉽지만! 맛은 파는 샐러드 못지 않은 닭가슴살 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해봅니당 저는 혼자 사는 자취생이라 야채 같은 신선식품을 많이 구비해둘 수 없는데요... 저같은 자취생도 얼마 없는 재료로 샐러드를 만들 수 있답니다ㅎㅎ [재료] ✅샐러드 로메인 닭가슴살 (+ 원하는 재료 아무거나!) ✅드레싱 올리브유 간장 식초 꿀 후추 레몬즙 1. 로메인 씻어서 준비! 로메인을 먹을만큼 준비해서 씻어줍니다~ 집 앞 야채가게에서 싸게 팔길래 냉큼 집어왔어요ㅋㅋㅋ 2. 로메인 잘게 자르기 로메인을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자취생의 꿀팁... 저는 그냥 로메인 들고 가위로 숭덩숭덩 잘랐어요 3. 오리엔탈 드레싱 만들기 저는 개인적으로 닭가슴살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랑 제일 잘 어울린다 생각하는데요! 오리엔탈 드레싱은 집에 누구나 있는 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ㅋㅋㅋ 재료는 위에 써둔 것처럼 올리브유, 간장, 식초, 꿀, 후추, 레몬즙입니다! 레몬즙은 생략해도 되지만, 요거 생각보다 여기저기 활용할 수 있으니 하나쯤 사두시는 걸 추천드려욧!!ㅎㅎ 비율은 아래를 기본으로 하고, 원하는 맛을 더 추가하시면 돼요! 👉 올리브유1 + 간장1 + 식초 1 + 꿀 0.5 + 후추 넉넉하게 + 레몬즙 조금 짠 드레싱이 싫으시면 여기에 물을 1 추가해주시고, 담백한 드레싱을 원하시면 식초를 0.5만 넣어주세요! 레몬즙은 생각보다 맛이 튀니까 조금만 넣으시는 걸 추천합니당~ 4. 닭가슴살 넣기 제가 요즘 빠진 닭가슴살은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이에요! 확실히 대기업이라 그런지 하림 꺼가 맛있더라구요ㅋㅋㅋㅋ 닭다리살 못지 않게 엄청 부드러워요ㅎㅎㅎ 훈제, 블랙페퍼 등등 다양한 맛이 있는데 저는 오리지널이 젤 맛있는 것 같아요😋 5. (선택) 바질 조금 추가 제가 요즘 홈가드닝에 빠져서 바질을 작게 키우고 있는데요! 상큼한 맛을 위해 직접 기른 바질을 조금 넣어줬어요ㅎㅎ 6. 닭가슴살 로메인 샐러드 완성! 원래 여기에 파스타면,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등등 이것저것 넣어먹는데 다이어트 중이라 이렇게 단촐하게 준비해봤어요~ 두유랑 같이 먹으면 든든한 한 끼가 된답니당ㅎㅎ 자취생에 강추하는 닭가슴살 로메인 샐러드 레시피였습니당~ 그럼 오늘도 맛있는 다이어트하세요💪
열정가득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복숭아빙수
점심은 야채 챙겨와서 가게에서 계란 삶아가지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1개 4등분해서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블랙올리브 썰어 뿌렸어요. 샐러드만 어느 정도 먹어도 배가 좀 차는것 같더라구요. 바로 커피 빙수 먹을까 했는데 잠깐 쉬려고 했답니다. 먼저 마그네슘만 챙겨 먹었네요 한 시간 채 되지 않았는데 벌써 빙수가 땡기더라구요.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복숭아 하나 잘라서 반은 큰외삼촌 드리고 반은 내가 쓰게 얇게 저며 놓고 오트밀10g은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그릭 요거트랑 섞어놓고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냉동딸기 2개, 블루베리 4개 정도 넣어서 빙수 얼음과 같이 갈았어요. 빙수 그릇에 크샷추얼음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가장자리를 복숭아로 채운 다음에 가운데 팥을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을 살짝 더했답니다. 이게 산처럼 올려져서 그냥은 흐를까 봐 빨대 꽂아 크샷추 쭉 마신 다음에 먹었어요.ㅋㅋ 너무 모양만 생각했나 봐요. 먹을 때 불편하더라고요.ㅋㅋ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 때가 없었거든요😅 처음에 먹을 땐 복숭아 빙수 같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견과류랑 시리얼도 더해서 먹어서 고소하고 상큼한 크샷추 빙수였답니다.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는 그 맛이 강해서 진짜 커피 느낌이 많이 안나요. 특히 빙수로 먹으니까 더 딸기나 체리 빙수 느낌이 확실히 나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한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넣어서 산책 전 아침 가볍게 챙겼어요.
쩡♡
산책 전 면역력 강화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식후에 애사비는 😉😉
제로슈거 애사비 하나 챙겨유🤟 오 이거 완전 애사비 찐한디요 ㅋㅋㅋㅋ 찐애사비 그자체! 다이어트에 도움 많이 되겟어용^^
자스민꽃
산책 전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 리고 강황가루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과일 아몬드 요거트
그릭 요거트에 바나나와 냉동 블루베리 고소한 아몬드 넣어 산책 전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식단🫐🥚🍎
아침은 구운계란 두개와 블루베리와 꿀 사과반개로 간단히 챙겨 먹어요
들꽃7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오트밀 그릭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오트밀 넣어 산책 전 든든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점심은 가볍게 간식은 크샷추 슬러시
출근해서 아주 가볍게 점심 먹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당근 스틱 3개입니다. 당근은 세 개밖에 안 남아 있더라구요. 그거라도 먹었어요. 아몬드 브리즈 먹고 나면 잠깐이라도 배가 든든해집니다. 그리고 카페인 보충도 했답니다. 오늘 크샷추 슬러시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2개 넣고 빙수 얼음하고 같이 갈았답니다. 체리와 석류의 시큼함이 커피음료 같은 느낌을 확실히 더 없애줬네요. 맛있게 마셨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걸로 식사는 끝낼건데 오늘 마무리를 잘 지어야지. 내일 맛있게 먹겠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내가 먹을까 봐 큰 외삼촌 하나 드리고 사촌 동생도 하나 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양상추 토마토 블루베리 요거트에 유자청소스로 샐러드 만들어 봣어요
뇌순이
월요일 시작(9월의 시작)
어제 게임하고 놀다 보니까 새벽 4시까지 잠을 안 잤더라고요. 새벽에 비가 오기도 하고 그때부터는 졸려서 눈을 감았다 떴다 하며 완전히 잤다고 하기엔 애매하게 한두 시간 보냈네요. 비가 오고 계속 비 온다고도 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어려울 것 같아 천천히 기상하고 어제 라떼 목욕시키고 라떼수건은 너무 늦어서 못 빨았는데 이제 돌리고 스트레칭부터 하려고 내방 들어가니 벌써 라떼는 화장대 밑에서 저렇게 자리 잡고 터질 러 누워 있답니다. 라떼는 어제 목욕해서 뽀샤시 하네요. 그런데 저기서 자면서 누나 감시하는 게 빨리 산책 나가자고 재촉하는 것 같아서 조금 미안했답니다. 비 와서 아침 산책 안 하려고 하거든요😅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과 가벼운 팔운동까지 했어요. 토, 일 많이 누워있거나 앉아 있어서 허리가 좀 아프니 풀어줘야겠드라구요. 그리고 몸무게 재보니 딱 1kg이 찐 거 있죠?🤣( 62.6kg 입니다) 어제보다 딱 1키로가 쪘네요. 에휴 어제 견과류를 많이 먹고 이것저것 먹고 겨우 만보 걷고 잠도 안 자고 날밤을 샜으니 당연한 거겠죠?😅 오늘은 급찐급빠를 해야겠어요. 하여튼 오늘부턴 좀 정신 차려야 합니다. 9월은 8월의 지침에선 좀 벗어나 새롭게 다시 시작해야 될 것 같아요. 9월1일은 8월의 힘듬과 처짐으로 늘어난 몸무게를 책임지면서 시작하네요. 책임질 수 있는 정도라 그나마 다행입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정리(월요일 작성)
일요일은 새마음으로 라떼랑 아침산책하면서 맛있는 빵도 사 먹으면 기분이 좀 나아질까 했지만, 지친 몸도 그대로고 마음도 그렇게 나아지지 않았으니 뭐가 달라지겠어요? 그냥 9시 반까지 잠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해 버렸지만 그래도 느지막하게 아침 먹으려고 스트레칭을 했는데~ 아침 챙겨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너무 귀찮았답니다. 그래서 앉아서 견과류와 시리얼을 먹었네요.😅 그것도 제법 먹어서 좀 불안한 시작을 했네요. 그래도 점심은 다시 내 식단으로 잘 챙기자 싶었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저당 오리엔텔 드레싱) 만들고 단백질을 달걀 2개로 후라이하고 잡곡밥까지 데워서 볶은 김치가 같이 차렸답니다. 그릭 요거트 비벼서 야채랑 과일 어느 정도 먹고 남은 야채에 밥하고 계란 후라이 다 넣어서 같이 비벼 먹었답니다. 오리엔탈 드레싱이라 비빔밥에 어울렸어요. 그래도 저당으로 샀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 산책시키기에는 바깥이 너무 햇빛이 강하더라고요. 좀 쉬다가 배고파서 곤약팝콘 간식으로 먹었어요. 25g에 97kcal라서 부담 없다고 생각은 했지만 아직 하나도 안 움직였는데 이것까지 먹어서 걱정은 됐네요. 그래도 맛있게 과자처럼 먹었답니다 라떼랑은 4시 1분에 나왔어요. 3시대는 더워도 나갈려고 준비해서 겨우 나왔답니다. 더 미뤘다간 안 나가고 싶을 것 같더라구요. 더울 것 같아 라떼 쿨목걸이 해주었는데 누나가 쳐져 있으니까 같이 계속 자고 같이 쳐져 있다가 산책 나오니까 엄청 좋아하네요. 그런데 만 보를 같이 걸었답니다. 2시간 20분이나 걸렸어요. 와룡공원 밑에까지 올라 갔다가 성대로 내려왔어도 만보가 못 돼서 마로니에공원까지 들렀다가 집에 돌아왔네요. 오면서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하나 사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오늘은 뫄룡공원근처까지 갔기 때문에 계단오르기 많이 했답니다) 만보 넘겨서 6시 26분에 겨우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0,200보네요. 다른날은 라떼가 만 보까지 안 걸었는데 오늘은 누나가 한꺼번에 다 걷는 바람에 라떼도 만보 걸었답니다.😅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이번에 혈압 챌린지 마지막 체크했어요. 기분 좋게 끝내서 다행입니다. 이러고 안 먹어 잤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밤에 또 견과류도 왕창 먹었네요. 그리고 또 뭐에 꽂혔는지 별것도 안 했으면서 잠도 안 잤답니다. 완전 이상했죠.ㅠㅠ 엄마 안 아플 때는 아주 가끔 재밌는 게임이 있으면 밤을 샐 때가 있었는데 크게 재밌는 게임이 있었던 것도 아니거든요. 그냥 그때의 여유로운 내가 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견과류 왕창 먹고 배도 좀 든든하더니 새벽 4시까지 소파 밑에 앉아서 라떼 자는 거 보면서 게임하고 TV 보고 있었어요. 쉬는 걸로 좋아하긴 하지만 잤어야 몸이 편할 텐데... 뭐 이것까지 다음달에 내가 다 책임져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산착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어제 사온 익지 않아 당도는 그리 달지 않아서 더 좋은 바나나와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덜 익은 바나나의 비밀, ‘저항성 전분’ 저항성 전분은 장에서 바로 흡수되지 않고 미생물에 의해 천천히 발효되며, 포도당으로 바뀌는 속도가 느립니다.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음 소화가 느려져 포만감 유지 장내 환경 개선에도 긍정적 영향 노란 바나나보다 덜 익은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약 20배 이상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든든한 아침밥
수분 많은 야채가 먹고 싶은 날이네요 파프리카 잔뜩에 블루베리 먼저 먹고 비건 통밀빵에 잠봉과 브리치즈 올려서 아침 든든하게 먹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 두부조림 맛나면서 영양만점
요즘 식단 조절하면서 단백질 챙기려고 두부를 자주 먹고 있어요. 근데 맨날 구워만 먹으니까 너무 물리고, 맛도 심심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양념장 듬뿍 올린 두부조림으로 분위기 좀 바꿔봤어요. 레시피는 간단해요. 두부는 한 입 크기로 썰어서 키친타월로 물기 빼고, 소금으로 밑간해요. 이렇게 하면 양념이 잘 배고, 두부도 단단해져서 부치기 좋아요. 양념장은 고춧가루, 간장, 맛술, 다진 마늘, 대파, 설탕, 참기름 넣고 섞었어요. 대파, 양파, 고추를 넉넉히 넣으면 감칠맛도 살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속도 편하더라고요. 팬에 두부 앞뒤로 노릇하게 부친 다음, 양념장 얹고 물 살짝 부어서 자박자박하게 졸였어요. 와... 이건 진짜 밥 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양념이 강하지 않아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고요. 두부에 양념이 잘 배니까 포만감도 오래가고, 간식 생각도 덜 나요. 밥솥에 찐 고구마랑 오렌지주스같이 곁들여 저녁 식사합니다.
동그라미1
산책 전 에너지와 면역력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에너지 충전과 면역 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해요.
그릭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고소한 견과류 챙겨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운동
안녕하세요. 제가 운동을 계단에서 예전에 했었는데 다리가 완전 뿌러질만 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AsmR731
아침 숲 산책
기온이 낮아져서 걷기 편한 휴일아침이네요 풀벌레소리도 진동하고 9월을 앞두고 숲의 향이 완전히 변하고 있어요 짙한 풀향보다는 흙과 떨어진 나무잎냄새가 진해지는 숲입니다.. 땀은 나도 기분좋게 아침 산책 마무리합니다. 나뭇잎이 제법 떨어지네요
장보고
산책 전 간단하게 충전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그래놀라 바나나 시나몬 가루 조금 뿌려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 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직장인 냉동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안녕하세요 더운 여름 다들 건강관리 잘 하고 계신가요? 더운 여름, 불 쓰기는 싫고 식단은 챙겨야하고 냉동 다이어트 도시락 쟁여두고 먹는게 제일 간편하더라구요! 제가 2021년도 부터 먹기 시작한 다이어트 도시락이구요 미스터네이처 로칼도시락인데 종류도12종류로 엄청 다양하고 가격대도 4천원대라 가성비도 맛도 구성도 최고라 추천드리고 싶어요. (근데 생각해보니 요새 물가가 높아서 한끼 사먹으려면 1만원대 그냥 넘는데 가성비 진짜 조은거같아요) 나시고랭 강황 현미 나물밥 등등 밥종류도 다양해서 질리지 않아 좋아서 저는 하루 한끼는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대체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구성, 맛도 괜찮은데 칼로리가 너무 좋아서 다이어트하는데 너무 도움이 된답니다. 12종 다 괜찮았지만 그중 맛있었던거 소개해드리자면 첫번째 김치볶음밥&훈제오리 315칼로리에 간이 세지않고 훈제오리랑 파프리카 볶음 너무 맛있고 냄새없이 스팀에 찐거마냥 부드럽고 촉촉하고 같이 있는 단호박도 달달해서 좋았구요, 두번째 빠에야 볶음밥&등심간장볶음 285칼로리 밥이 완전 고슬고슬하고 같이 있는 어묵이 매콤해서 매콤한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딱 이였던 도시락이였어요. 세번째 나시고랭&치즈함박스테이크 395칼로리 함박이 부드럽고 고기가 두툼 소스도 충분하고 같이 있는 무말랭이랑 찰떡이라 만족감이 높았던 도시락이에요. 진짜 너무 간단한데 맛, 구성 최고고 칼로리는 더더 최고인 직장인 냉동 도시락으로 완전 강추 드릴게요 ㅎㅎ 전자레인지에 4분만 돌려주면 완성이라 식사시간도 단축되서 좋고 단백질, 탄단지 조화롭게 챙길수 있어서 너무 좋은거같아요 같이 남은 여름 요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더 열심히 다이어트 해봐용 ~~
서나얌
당근다이어트
당근 다이어트 핵심 포인트 저칼로리 & 고식이섬유 → 100g당 약 41kcal로 칼로리가 낮음 포만감 유지 → 식이섬유가 많아 배고픔을 줄여줌 비타민 풍부 → 비타민 A, 베타카로틴이 많아 피부 건강에도 도움 ✅ 섭취 방법 생으로: 간식으로 씹어 먹기 (포만감↑) 주스: 당은 낮게, 레몬·사과 약간 섞기 샐러드: 단백질(닭가슴살, 계란)과 함께 ⚠ 주의할 점 당근에도 당분(당류)이 있어 과다 섭취 시 역효과 가능 하루 1~2개(약 150g) 정도가 적당
종지니
아이들과 블베요거트🎶
후식은 블루베리 요거트에다가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달달하게 챙겨줍니다잉☺ 집에 늘 냉동블베 있어야대용ㅋ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