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 주스 망고 젤리 피지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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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불고기버거(+복숭아)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20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7시 50분에 들어와서 라떼 밥 먼저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챙겨 먹었네요. 그제 남동생이 햄버거 세트 시켜서 먹고 햄버거 남겨놨답니다. 롯데리아 불고기 베이컨버거였는데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빼서 수제 불고기 버거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불고기 버거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팽이버섯볶음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초당옥수수(마지막)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불고기 버거는 우선 해체해서 시들한 양상추는 버리고 불고기 패티랑 베이컨은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빵에서는 소스 긁어냈네요. 토마토랑 양파는 쓸 만해서 씻어서 따로 놔뒀어요. 아래빵에다가 물렁한 복숭아 깔고 패티 올리고 야채(양상추 양배추 당근)랑 좀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더하고 빵으로 덮었답니다. 패티랑 복숭아가 있어서 소스는 필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맛있게 먹고 햄버거까지 먹으니까 푸짐했어요. 내가 조금 바꾼 불고기버거는 맛있었답니다. 특히 물렁한 복숭아가 익어가지고 달달하고 촉촉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산책 전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와 바나나 견과류로 일과가 많은 날이라 듬뿍 넣어서 에너지원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오이야채계란 샐러드
오이가 한창 영양 듬뿍 맛있는 제철이다. 오이는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는 낮은데 영양은 풍부해서 여름철 건강관리와 다이어트에 제격인 유익한 식품이다. <오이의 효능> 96%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고 풍부한 칼륨이 나트륨 배출을 도와 부종완화에도 효과적이고 혈압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칼로리는 100g당 12kcal 정도로 매우낮아 체중관리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대사 촉진을 도우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된다. 비타민 C와 K가 풍부해 피부 보습과 주름예방에도 좋다. 껍질에 함유된 시트룰린은 아르기닌으로 전환되어 염증완화와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체내 중금속을 배출해 피를 맑게 하는 효과도 있다. 단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나 속이 찬 사람들은 공복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이렇게 좋은 효능을 가진 오이는 우리의 일상 생활속 다양한 요리의 식재료로 많이 활용되고 애용되는데 오이무침, 오이 장아찌, 오이 김치. 오이탕탕이. 오이 물김치. 오이 샐러드, 국수나 냉면, 비빔밥 고명으로, 또는 그냥 잘라 간식으로, 등산할때 수분 보충식으로. 얼굴 맛사지 팩으로 ᆢ 정말 다양하게 애용되는 것 같다. 나는 가능한 오이에 양념되지 않은 싱싱한 날것 그대로를 먹기 좋아하는데 샐러드로 만들어 먹는게 제일 상큼하고 좋다. <오이야채계란 듬뿍 요거트샐러드 만들기> 오이와 양파, 양배추, 피망이나 파프리카를 먹기 좋게 채썬다. 애사비 두스푼과 꿀 한스푼, 올리브오일 한스푼 넣고 잘 섞어 채썰어 둔 재료에 부어 간이 잘 배이게 골고루 섞는다. 삶은 달걀을 작게 잘라 넣고 깨소금이나 견과류도 있으면 넣고 수제 요거트를 넣어 버무리면 상큼하고 맛있는 오이야채계란 듬뿍 요거트샐러드가 완성된다. 샐러드 만으로 가볍게 먹어도 되고 든든함이 필요할 땐 통밀식빵이나 모닝빵, 베이글 위에 얹어 샌드위치로 먹어도 맛있다. 오이야채계란 듬뿍 요거트샐러드는 칼로리랑 당분은 높지 않고 단백질과 무기질 비타민 등등 영앙분은 풍부하면서 상큼하고 맛있고 든든해서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만들어 아침식사로 즐겨 먹는 여름철 나의 입맛과 건강을 지켜주는 최애 다이어트 음식이다.
인생이여만세
🌈 아삭함이 살아있는 든든한 다이어트 샌드위치 레시피 🥪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을 때! 든든하지만 칼로리 걱정은 덜어주는 '소고기 햄 야채 가득 샌드위치'를 만들어보세요. 신선한 야채의 아삭함과 특제 소스의 환상적인 조화가 입맛을 돋우어 줄 거예요. 😉 🌱 필요한 재료 (1인분 기준) 빵: 참깨 통밀빵 2장 (일반 식빵보다 포만감이 높고 건강해요!) 메인: 저염 소고기 햄 2~3장 치즈: 저지방 슬라이스 치즈 1장 채소: 양배추 듬뿍 (잘게 채 썰어서 두 줌 정도) 당근 약간 (곱게 채 썰어서 반 줌 정도) 양파 1/4개 (아주 얇게 슬라이스) 파프리카 1/4개 (얇게 채 썰기, 색깔은 취향 따라!) 특제 소스: 라이트 마요네즈 1스푼 저당 케찹 0.5스푼 올리고당 0.5 티스푼 (설탕 대신 건강한 단맛!) 후추 약간 (톡톡!) 🍳 만드는 법 채소 준비하기 🥬: 양배추와 당근은 최대한 가늘게 채 썰어 섞어주세요.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한 후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파프리카도 예쁘게 채 썰어 준비해주세요. 특제 소스 만들기 🥣: 작은 그릇에 라이트 마요네즈, 저당 케찹, 올리고당,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맛을 보고 취향에 따라 조절해요! 빵 굽기 🍞: 참깨 통밀빵을 마른 팬이나 토스터에 넣어 겉이 살짝 바삭해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Tip: 빵을 구우면 눅눅해지는 것을 막아주고 더 고소해져요!) 샌드위치 조립하기 🥪: 구운 빵 한쪽 면에 만들어둔 소스를 얇게 펴 발라주세요. 그 위에 저지방 치즈 → 소고기 햄 순서로 올려줍니다. 물기를 뺀 양파와 파프리카를 가지런히 올려주세요. 미리 섞어둔 양배추&당근 채를 산처럼 푸짐하게 올려줍니다. (이게 바로 아삭함의 비결!) 남은 빵 한쪽에도 소스를 발라 뚜껑처럼 덮어주세요. 포장 후 자르기 ✨: 샌드위치를 랩이나 유산지로 단단하게 감싸준 뒤, 빵 칼로 반을 쓱 잘라주세요. 이렇게 하면 재료가 흩어지지 않고 먹기에도 편하답니다! 💡 다이어트를 위한 꿀팁! 포만감 UP!: 양배추의 양을 늘리면 포만감은 커지고 칼로리는 낮아져요. 나트륨 DOWN!: 햄과 치즈는 가급적 나트륨 함량이 낮은 제품을 선택해주세요. 함께 즐기기: 설탕이 들어간 주스 대신 아메리카노나 무가당 두유와 함께 곁들이면 완벽한 다이어트 한 끼 식사가 완성됩니다. ☕️ 오늘 점심은 맛있고 건강한 샌드위치로 몸도 마음도 가볍게 챙겨보는 건 어떨까요? 맛있게 드세요! ❤️ #다이어트샌드위치 #샌드위치레시피 #건강식단 #다이어트식단 #소고기햄샌드위치 #다이어트레시피 #홈브런치 #간단요리 #통밀빵샌드위치 #레시피공유
조하민o3f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왕만두버섯전골
진료받고 다음 예약하고 처방전 받으니 10시쯤 됐거든요. 직원 식당은 11시부터 여니까 1시간 동안 걷기를 했답니다. 오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메뉴는 왕만두버섯전골 입니다. 왕만두버섯전골, 잡곡밥 반그릇, 양배추 샐러드(+견과류) 3접시, 삼치양념구이, 오이양파생채, 건파래자반(한입 먹고 짜고 달아서 안먹음), 깍두기(오늘따라 맵고 달아서 2개 남김) 우선 양배추 샐러드에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서 견과류 넣어 먼저 먹었어요. 야채 다 먹었으니 다음에는 단백질인데 삼치구이랑 만두 버섯전골에서 두부랑 만두를 꺼내서 먼저 먹었네요. 삼치는 삼삼한 편이긴 했고 왕만두는 바깥에 피 두꺼운 부분은 남겼답니다. 그리고 이때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네요 밥에 양배추 샐러드 더해서 남은 반찬들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전골에 야채랑 버섯, 당면도 건져 먹고 오이양파생채는 제일 맛있는 반찬이었답니다. 깍두기는 오늘따라 맵고 달아서 2개만 먹고 건파래자반은 생각보다 달고 짜서 한입 먹고 말았네요 국물과 만두피, 생선뼈 그리고 건파래자반, 깍두기가 남았네요😅 오늘도 배부르게 맛있게 먹었답니다. 여유가 있어서 직원식당에서 영양제도 챙겼어요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그릭먹고 걸었어요
그릭 요거트에 견과류 블루베리 넣어 간단히 걷기전 챙겼어요
애플짱
다이어트 레시피 단백질쉐이크로 팥빙팥빙 파르페 만들기
요즘 메가커피 팥빙팥빙 젤라또 파르페 유행이잖아요~? 저는 벌써 2번이나 먹었는데 당이 89g에 충격받고 그 뒤부터 자제를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또 여름이니까 이런거 못 참지요-? 단백질쉐이크를 활용해서 만들어봤어요. 아래에는 프로티원 곡물맛 얼린것으로 대체하고, 그릭요거트 조금 넣고 자신감있게 만들었는데........ 비주얼은 우선, 메가커피꺼랑은 많이 달라요. 이유는 그래놀라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야하고 (저 생각보다 손이..작아요ㅠㅠㅠㅠㅠㅠ) 컵 사이즈 미스이긴 하지만 파우치 기준으로 1인분 만드시는게 가장 양조절하기 쉬워서 만들어봤어요. 제가 생각한 팁들은 아래에 적어둘게요! ✏ 재료 바나나 1/2, 우유, 프로티원 초코맛, 피넛버터, 알룰로스, 소금,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바닐라익스트랙(선택) [초코 젤라또 만들기] 바나나 1/2 + 우유50ML + 프로티원 초코맛 1스쿱 +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5g + 피넛버터 0.5 + 알룰로스 1 + 바닐라익스트랙 조금 + 소금 1꼬집 ✅ 프로티원 팥빙팥빙 젤라또 파르페 레시피(1-2인분) 1. 프로티원 곡물맛 파우치에 우유 200ml 넣고 잘 흔들어서 냉동실에 넣어둔다 2. [초코 젤라또 만드는 비율] 바나나 1/2 + 우유50ML + 프로티원 초코맛 1스쿱 +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5g + 피넛버터 0.5 + 알룰로스 1 + 바닐라익스트랙 조금 + 소금 1꼬집 위 비율대로 믹서기에 넣고 갈아준다. 3. 3시간 뒤 파우치, 젤라또를 꺼내서 적당한 컵에 곡물맛 > 그릭요거트 > 그래놀라 > 곡물맛 > 그릭요거트 > 그래놀라 순으로 넣어준다 (저는 이렇게하지 않았지만, 이렇게 하면 메가커피.st) 4. 위에 초코 젤라또를 올려주고 취향에 맞게 토핑해주면 완성 ✅ 나누고싶은 TIP ⭐ 컵 선택이 중요해요. 곡물맛 파우치 1개 얼리니까 생각보다 양이 얼마 안되니 참고해주세요! ⭐ 메가커피 버전은 팥 > 우유 > 그래놀라 순인데 저는 어쩌다보니 이렇게 담았지만 레시피대로 담는게 비주얼도 훨씬 예쁠 것 같아요. ⭐ 저는 작은손이라 그래놀라를 많이 담지 않았지만 확실히 그래놀라가 많이 들어가야 맛있어요. ⭐ 메가커피 스타일은 팥맛이 많이나는데 저는 팥을 대체할게 얼마전에 산 뚜레쥬르 콩팥브레드 팥이랑 밤밖에 없어서 이걸로 대체했어요😂.. 조금 더 깊은 빙수 스타일을 원하시면 팥을 넣으셔야 더 맛있어요!!! 뭔가 더 수정하고 보안하면 맛있을 것 같은 레시피지만 저는 건강하게 먹는게 목적이라 이 정도도 만족해요! 대신 초코는 완전 찐-하고 맛있었어요🤎 더 많은 레시피는 유튜브에 있으니 놀러오세요:) https://youtube.com/@mojin_day
sunmi9333
아침 에너지 충전시간
산책후 에너지 충전해요 마지막 바크(요거트+땅콩버터) 아삭 사과로 아침 산책으로 지친 에너지 보충해줍니다...
장보고
✈️여행이 혈당을 바꾼다? 시차와 기내식이 만드는 변화
일상을 벗어난 여행은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하지만, 혈당 관리에는 꽤 큰 도전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이 있거나 혈당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시차, 식사 시각의 불규칙함, 기내식, 수면 부족 등이 의외의 변수로 작용해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즐거운 여행을 망치지 않기 위해 어떤 점들을 유의하면 좋을지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Freepik 1️⃣ 시차가 깨뜨리는 생체 리듬 여행 중 혈당이 흔들리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시차입니다. 시차로 인해 생체 시계가 교란되면 인슐린 민감성도 함께 흔들립니다. 낮인데도 졸리고 식욕이 없거나 밤인데 배가 고프고 잠이 안 오는 증상이 반복된다면, 생체리듬이 무너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이럴 때는 도착 후 가능한 한 빨리 현지 시간에 맞춰 식사하고 햇빛을 충분히 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2️⃣ 기내식과 간식, 예상 밖의 당 함량 여행 중 기내식은 대개 탄수화물 비중이 높고 단 음식이 곁들여져 있습니다. 특히 기내에서는 활동량이 거의 없어 혈당이 더 쉽게 오릅니다. • 흰빵, 파스타, 감자 중심의 식단이 많음 • 과일주스, 케이크류 디저트가 자주 포함 가능하다면 미리 간단한 고단백 간식(치즈, 견과류, 삶은 달걀 등)을 챙기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3️⃣ 수면 부족이 만드는 대사 혼란 새로운 환경, 시끄러운 숙소, 일정으로 인한 과로 등은 수면 질을 크게 떨어뜨립니다.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을 증가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혈당 상승을 유도합니다. • 여행 첫날부터 너무 무리하지 않기 • 일정 후에는 잠시 명상이나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긴장을 풀기 4️⃣ 혈당 변동에 대처하는 작은 루틴 낯선 환경 속에서도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다음의 루틴을 실천해보세요. 🍴 식사 전 10분 산책하기 💧 물 충분히 마시기 📱 공복 혈당 체크 습관 유지하기 🕶️ 낮 동안 최대한 자연광에 노출되기 이런 작은 행동들이 전체 여행 내내 큰 차이를 만듭니다. ✈️✈️✈️ 변화가 많은 여행 중에도 몇 가지 기본 습관만 지켜도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여행을 계획할 때 건강 루틴도 함께 챙겨보세요. 여행지에서의 경험이 더 가볍고 즐거워질 거예요!
geniet
식후 애사비가 😉🩷
애사비 젤리 하나 먹었답니다 💚💚 달콤하고 상큼한 맛이 입안을 가득 채우는 느낌이 참 좋더라구요😉
자스민꽃
유당불내증 극복하는 칼로바이트와 딜라이트 단백질쉐이크 조합
유제품을 먹고 나면 속이 더부룩하거나 체한 느낌이 들어 우유제품을 거의 섭취 못하고 있어요.. 특히 우유가 들어간 단백질쉐이크 제품은 속이 느끼하고 부대껴서 오히려 방해가 되더라구요 요즘은 속이 편해지는 유청단백질(유당함량이 낮음) 제품이 다양하게 나오는데 그중 나만의 꿀 조합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딜라이트 단백질 쉐이크 + 뉴오리진 A2우유 딜라인트 너티초코 : 진한 코코아맛에 견과류가 들어가서 고소한 풍미가 일품 WPI(분리유청단백질) 22% 45gr / 170kcal / 당 4gr / 단백질 19gr 뉴오리진 A2 : 소화가 잘되지 않는 A1을 제거해 속을 편하게 해줌 1)파우치에 우유 180ml를 넣고 골고루 섞어준다 - A2팩 200ML라 다 넣어도 공간의 여유가 있다 2)잘 섞이도록 흔들어준다면 10분정도 후에 섭취해야 분말이 뭉치지 않는다 3)특히 운동후에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고 속이 편하다 *유청단백질 : 유당/지방등 비단백 성분을 제거하여 단백질 순도가 90% 이상 고순도 단백질 유당과 지방의 함량이 낮아 유당불내증이 있어도 섭취 가능함 칼로바이트 프로틴 스파클링 - WPI(분리유청단백) 14g제품으로 속을 편하게 해준다 - 운동후 탄산의 시원함과 단백질(14gr) 함유로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다 - 포도주스를 연하게 희석한 맛이라 과하지 않아 운동 피로를 풀어준다 (레몬&라임 / 핑크자몽 / 포도 맛 3가지 있음) *두 제품 다 최초 구매는 올영서 오늘드림으로 구매 딜라이트 프로틴은(4가지 맛) 올영 세일중이라 쿠팡보다 저렴하게 구매 칼로바이트는 쿠팡에서 대량구매로 마시고 있어요(올영 1,600 / 쿠팡 1,333) *최근엔 유당불내증에 좋은 다양한 WPI 제품들이 많아서 부담없이 단백질 쉐이크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많아요^^
장보고
무화과에 그릭으로 디저트
영암 특산물인 무화과가 너무 잘익었어요.. 제철이라 가격도 착하더라구요 사르르 녹는 무화과에 그릭 요거트 살짝 올려서 디저트로 맛있게 냠!! *무화과에는 단백질 분해효소가 있어 소화를 촉진시켜주며,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서 변비 개선에 도움됨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8월 15일 저번 주 금요일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간 건데 오늘까지 커피집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오늘 화요일에서야 샐러드 만들어 먹네요. 그날 야채믹스이 담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도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초당 옥수수 넣어서 갖고 왔답니다. 우선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미니 스테이크 60g 짜리 하나 옆에 살짝 뜯어서 전자렌지에 데웠어요. 60g에 115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갖고 온 야채 올리고 가게에 있었던 방울 토마토 옆에 올리고 사과도 통째로 올렸답니다. 수제 드레싱 좀 뿌린 다음에 닭고기 꺼내서 가위로 길게 짤랐고 그린올리브 조금 넣고 그릭요거트까지 1스쿱 올렸네요. 샐러드는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오늘은 좀 힘이 없네요. 사실 점심 먹기 전에 크샷추 슬러시까지 1잔 마셨고 시작은 했거든요. 그런데도 영 힘이 안 나긴 합니다. 힘이 안나서 탄수화물도 먹어야 했는데 아까 슬러시도 마셨고 또 빙수 먹긴 좀 그래서~ 가게에 가져다 놨던 두부과자를 먹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같이 먹을 수 있으니까 좋겠다 생각했고 편하니까 손이 갔나 봐요😅 45g에 245kcal 입니다. 확실히 현미칩보다 두부과자가 더 맛있긴 하거든요. 좀 더 kcal가 나오긴 하고. 먹을 땐 맛있게 먹었는데 금방 없어지네요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어서 점심도 완료했어요. 그래도 영 힘이 안 나는 게 오늘 이상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1시 10분쯤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그 때 커피와 꽃 손님도 오셨답니다. 그거 해드리고 1시 30분쯤 마시니까 슬러시라 그런가 벌써 좀 녹았네요. 그래도 아까우니까 맛있게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리떼랑 8시 15분에 겨우 들어왔고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라떼 아침 먹이니 벌써 8시 반쯤 됐답니다. 엄마한테도 면회 가야 돼서 빨리 준비했어요. 시간이 없어서 단백질 넘어갈까 했는데 어제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계란말이 반을 남겼었거든요. 그 계란말이를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하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와 복숭아, 자두반개 썰어 넣고 섞고 팽이버섯 볶음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편에 계란말이 놓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다 만들고 먹을려 보니 드레싱을 안 넣더라고요. 와인식초 드레싱 조금 더 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복숭아랑 자두 잘게 썬것 올려 놨어요. 견과류부터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시간은 좀 없었어도 야채 먼저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를 먹었네요. 동생이 별로 안 짜다 그랬는데 그 정돈 아니었고 그래도 물에 제법 담가놔서 짠기가 많이 빠졌답니다. 모처럼 계란말이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반찬이지만 짠 거 빠져서 샐러드하고도 잘 어울렸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시간이 없어서 하나만 뺐어요. 아무래도 빨리 나가야 될 거 같아서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얼른 일어났답니다. 아까 화장은 했지만 땀이 워낙 많아서 잘 지워진답니다. 선크림 바르고 화장도 수정하고 얼른 준비해서 9시 37분에 엄마 면회가러 나왔답니다. 오늘도 엄청 더운 하루가 될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수제 요거트에 고소한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 리 바나나 넣고 꿀과 강황가루 뿌려서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양배추다이어트레시피)나만의 레시피
양배추, 달걀, 요플레, 블루베리를 활용한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이름은 ‘양배추 요거트 샐러드볼’이에요. 아침 식사나 간단한 한 끼로 정말 좋고, 만들기도 쉬워서 누구나 따라 하실 수 있어요. 먼저 양배추는 100g 정도 채 썰어서 찬물에 살짝 담갔다가 물기를 빼주세요. 삶은 달걀은 1~2개 준비해서 반으로 잘라주시고요, 블루베리는 생과일로 한 줌 정도 씻어서 준비해 주세요. 그릇에 양배추를 깔고, 달걀과 블루베리를 보기 좋게 올려주세요. 마지막으로 플레인 요플레를 한 스푼씩 얹어주시면 완성이에요. 원하시면 견과류나 치아씨드를 살짝 뿌려주셔도 좋아요. 이 메뉴는 칼로리가 낮고 영양소가 균형 있게 들어 있어서 다이어트하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드려요.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고, 달걀은 단백질 공급에 좋아요. 블루베리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서 피부나 눈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요, 요플레는 장 건강에 좋은 유산균이 들어 있어서 소화에도 좋아요. 전체적으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이 메뉴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도 높고, 칼로리는 350kcal 내외로 낮은 편이에요. 무엇보다 조리 시간이 10분도 안 걸리고, 재료 손질도 간단해서 바쁜 아침에도 금방 준비하실 수 있어요. 건강 챙기면서 맛도 놓치지 않는 메뉴니까 꼭 한 번 만들어보시길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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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전 간단하게
산책 전 그릭 요거트에 고소한 견과류와 새콤달콤 베리류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보네요.
쩡♡
당뇨에 좋은 저GI 식단 구성법🍽
당뇨 관리의 핵심은 ‘혈당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유지하느냐’에 있어요. 그중에서도 저GI(Glycemic Index) 식단은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해, 당뇨 환자뿐만 아니라 혈당이 신경 쓰이는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저GI 식단의 기본 원칙과 구성 팁을 함께 살펴볼게요. 출처 Freepik 1️⃣ 저GI 식단이란? GI지수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빠르게 올리는지를 수치로 나타낸 거예요. 지수가 55 이하인 음식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인슐린 급상승을 막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줍니다. 🥦 채소, 통곡물, 콩류, 견과류 등이 대표적인 저GI 식품이에요. 🍞 반대로 흰빵, 설탕, 과자처럼 가공도가 높은 음식은 GI가 높아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저GI 식단을 꾸리면 단순히 ‘혈당 조절’뿐만 아니라, 체중 관리, 대사 건강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2️⃣ 한 끼 구성의 황금 비율 저GI 식단을 할 때 중요한 건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균형이에요. 탄수화물은 가능한 한 통곡물, 현미, 귀리 등 저GI 식품으로 선택하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함께 곁들이면 혈당 상승이 더욱 완만해집니다. 예를 들어 점심 식사를 할 때, 🍚 현미밥 + 🥗 채소 샐러드 + 🐟 구운 생선 이렇게 구성하면 탄수화물의 소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 비율을 꾸준히 지키면 간식이나 폭식을 줄이는 데도 효과적이에요. 3️⃣ GI를 낮추는 조리와 식사 요령 같은 식재료라도 조리 방법에 따라 GI가 달라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감자는 삶을 때보다 구웠을 때 GI가 높아지고, 파스타는 ‘알 덴테’로 익혔을 때 혈당 상승이 완만합니다. 🥢 식사 순서도 중요해요.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면 혈당 변동 폭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탄수화물 흡수를 지연시키는 역할을 하므로, 한 끼에 꼭 포함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4️⃣ 실생활에서 쉽게 적용하는 팁 저GI 식단은 거창할 필요 없이, 평소 식재료 선택을 조금만 바꾸면 돼요. 아침에는 흰식빵 대신 통곡물빵, 간식은 과자 대신 견과류나 그릭요거트를 선택해보세요. 마트에서 장을 볼 때 라벨을 확인해 ‘정제된 설탕·밀가루’가 적게 들어간 제품을 고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작은 선택이 쌓여 혈당 안정이라는 큰 변화를 만들어요. 중요한 건 ‘꾸준함’입니다. 🍽🍽🍽 당뇨 관리와 다이어트, 그리고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 저GI 식단은 든든한 무기가 될 수 있어요. 오늘 저녁 장을 볼 때, 흰 빵 대신 현미빵을, 단 과일 대신 베리를 집어드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세요. 혈당이 안정되면 몸과 마음 모두 훨씬 가벼워질 거예요.
geniet
맛있는 인테로 단백질 쉐이크 17곡흑임자 후기
올해초에 살뺀다고 모두들 많이하는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도전했어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간단히 말하면 단쉐 다이어트인데요. 제가 그때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던 인테로 단백질 쉐이크 17곡흑임자 후기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할때 초반에는 열심히하자는 의지도 있었고 나름 힘들지 않게 재밌게 진행했는데 어느정도 익숙해질 무렵에 기존에 먹던 단쉐는 맛이 없고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인테로 단백질 쉐이크 17곡흑임자 후기를 검색하니 괜찮은것같아서 인테로 단백질 쉐이크 17곡흑임자 후기믿고 구매했어요! 맛은 흑임자맛에 당은 3g으로 좀 있는편이지만 엄청 높지는 않아서 선택했어요. 기존에 먹던건 초코맛으로 당이 거의 1g으로 밍밍한 맛이라 매번 먹으려니 안넘어가고 우울함까지 느껴지더라고요 이건 고소한 흑임자맛에 당이 좀 들어가서 달달한 맛! 너무 맛있어요 그래서 아침에 먹기에는 살짝 공복에 부담스럽긴 하지만 점심이나 중간간식으로 먹기에 너무 좋아요 가장 좋은점은 토핑이 있는데 이게 바삭바삭하게 씹혀서 더 포만감이 있는것같아요. 미숫가루 좋아하시면 아주 잘 먹을거예요 지금은 거의 다 먹어서 1/3정도 남았는데 요즘은 입맛없을때 우유랑 먹으면 너무 맛있고 가끔은 요거트에 한수저 듬뿍 넣어서먹으면 완전 속세의 맛입니다 ㅎㅎ 혹시 단쉐다이어트 하실분이라면 주 단쉐는 아니더라도 입터짐방지용으로 챙겨두는걸 완전 추천합니다~
우곰이
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 아침에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그렇게 대충 먹고 거기다가 밤에 견과류까지 많이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는데 그래도 아침이 엄청 실망했답니다. 요행을 바라면 안 되는데 자꾸 먹은 거에 비해서 안찌기를 바라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하지만 100% 확신은 못하겠어요. 급찐급빠도 컨디션이 좋아야 할 수 있거든요. 어찌됐든 아침은 푸짐히 잘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8시에는 밥을 먹고 9시 나가면 좋은데 샐러드 준비하다 보니 좀 늦어졌네요.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삼겹살로 해서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고, 팽이버섯도 볶았답니다. 팽이버섯도 사놓은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그나마 오늘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당근이랑 얼른 볶았어요. 아침은 견과류,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김치(씻어서 최대한 싱겁게 만든)입니다 먼저 돼지고기부터 처리했어요. 동생이 삼겹살을 시켰는데 알맞게 양념되어 구운 고기가 열대점 남았었거든요. 우선 삼겹살을 비계는 다 잘라내고 고기는 좀 더 얇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그렇게 한두 번 물 갈아주고 채에 받쳐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돼지고기 가장자리에 올리고 후추를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시리얼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시리얼이 밥 비벼 먹을 때도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 나는 고추장이나 간장 비빔장도 안쓰고 식초 드레싱으로 비비니까 시리얼이나 옥수수가 먹을 때 재미를 줘요.ㅎㅎ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고기랑 야채 조금 먹고 밥에다 같이 비볐답니다. 원래는 단백질을 제법 먹고 밥넣어서 비비는데 오늘은 고기 몇 점 안 먹고 밥이랑 비볐네요. 물론 내가 고기를 잘게 썰어서 야채보다 안보이지만. 먹으면 고기 맛이 확실히 났답니다. 내가 신부전식 드시는 엄마가 하도 못 먹어서 집에 있는 김치를 물에 씻고 한참 담가 놨다가 물기 빼서 올리브유에 볶은 김치를 조금 남겨놨었거든요. 그거 반찬으로 같이 먹었네요. 엄마 드린다고 굉장히 잘게 썰었답니다.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 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병아리콩 샐러드.
오전 운동을 마치고 양상추와 병아리콩 듬뿍 요거트소스 시즈닝을 뿌려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수제요거트에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에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마누카꿀과 강황가루 뿌려서 아침 산책 전 챙기네요. 🧉+🫚요거트에 꿀과 강황가루는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집에서 그릭야채과일샐러드
피곤해서 쉬고 어머니는 오후2시 면회시간 맞춰서 가려고 했는데 계속 쉬다 보니까 일어나기 싫더라고요. 그래도 이러고 있으면 못 일어나겠다 싶어 12시 30분쯤 되서 간단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사실 단백질도 챙겨야 되는데 너무 귀찮아서 그냥 간단히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복숭아 조금, 자두한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몇 번 안 챙겼다고 모처럼 내 샐러드 먹는 것 같네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단백질이 없는 게 아쉬웠어요. 사실 탄수화물은 면회하고 나와서 빵이랑 커피 사 먹을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안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빙그레 더단백 단백질 음료 초코맛 추천
빙그레 더단백 초코맛 단백질 음료를 마셔본 후기 및 추천글입니다! 운동 후나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 단백질 음료를 자주 찾게 되는데, 제가 먹어본 단백질 음료는 특유의 비린맛이나 인공적인 향 때문에 끝까지 마시기가 힘들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은 달달한 초코 맛 덕분에 그런 부담이 전혀 없고, 일반 초코 음료처럼 맛있게 즐길 수 있어 놀랐습니다. 단백질 함량도 한 팩에 무려 20g이나 들어 있어서 운동 후 회복이나 단백질 보충용으로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게다가 당 함량은 1g 정도니까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또 하나 좋은 점은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점인데, 굳이 헬스 보충제 전문 매장에서 구매하지않아도 가까운 편의점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어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맛, 영양, 편리함을 모두 갖춘 단백질 음료를 찾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맛도 되게 여러가지에요 초코 커피 망고 메론 등 여러개라 질리지 않고 돌려먹으며 달달함과 단백질 충전하기 아주 좋아요 ㅎㅎ
지니5433590
Ns웨이포대유청 초코바나나 단백질 쉐이크 추천
타 단백질 쉐이크 가격대비 저렴한 편이고 물만 타도 맛있기에 추천합니다. 특히 엄청 차가운 물에 타면 더 맛있어요. 저는 이전에는 초코맛을 구매하였고 이번에는 다른 맛이 궁금해져서 초코바나나맛으로 구매하였습니다. 단백질 쉐이크 찾아본다면 추천! 단백질도 21g 함유되어 있으며 가성비도 좋고 대용량이 있어 한번 쟁여두면 오래오래 먹을 수 있습니다. 가루형태다보니 요거트에 섞어먹거나하는 등 다양하게 이용가능합니다. 초코바나나맛은 처음 먹었을때는 이상하게 느껴질수도 있는데 먹다보면 괜찮아요. 초코맛에 인공 바나나맛이 살짝 섞인 맛이 납니다. 인공맛이 싫으시다면 차라리 초코맛으로 구매하거나 다른 맛을 택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초코바나나도 맛있지만 지인이 헬스트레이너쌤한테 추천받아 같은 제품의 딸기맛을 샀다기에 먹어보았는데 딸기맛도 달달하게 맛있었습니다. 초코맛에 질리신 분이라면 딸기맛도 추천합니다. 그외 초코맛, 메론맛, 바나나맛, 카라멜 마끼아또 등등의 다양한 맛이 있으니 취향껏 고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저는 다음에 다른 맛으로 재구매 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영양정보! <초코바나나맛> NS 웨이 포대유청 단백질 쉐이크 나트륨 67mg, 탄수화물 4.8g, 당류 0.8g, 지방 1.2g, 포화지방 0.6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57mg, 단백질 21g
리루릴
산책 전 단백질 가득하게
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고소한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강화하고 에너지원으로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꿀을 그릭다 바
모처럼 먹어 본 아이스크림이네요. 남편은 생귤탱귤, 전 꿀을 그릭다 바! 그릭요거트에 꿀 조합으로 바깥은 새 하얀 요거트,안에는 꿀 소스가 가득하네요. 그릭요거트95%꿀 10%요거트 아이스크림으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야채와 견과류 먹고 한 시간 이상 지났었네요. 좀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처음에 제로 초코릿바 꺼낼 때만 해도 이것 하나만 먹고 조금 쉬었다 아침 챙겨 먹던지 좀 많이 쉬었다가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던지 아니면 출근해서 샐러드와 단백질 탄수화물 다 챙겨 먹자 싶었어요. 물론 이거 먹으면서 그렇겐 안 되겠구나 예상은 됐지만... 80ml에 150kcal이지만 당이 대체당이라 혈당 오르는 게 조금은 덜 오르겠죠? 이것만 먹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실 이게 다음 아이스크림을 땡기게 한답니다. 그게 제일 무섭답니다. 결국 전에 맛있게 먹어서 고른 망고 연유바도 꺼냈어요. 70ml 110kcal입니다. kcal는 낮아도 이제는 그냥 당이라 바로 혈당이 오른답니다. 물론 맛있었죠. 이것까지만 먹으면 그래도 괜찮긴 했는데 근데 내가 도저히 충족도 안 되고, 사실은 좋아하는 예능 프로 이제 몰아보는데 '구해줘 홈즈' 보면서 시원하게 거실에서 자세도 신경 안 쓰고(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꼿꼿이 앉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대충 어중간하게 누워 있으면서 아이스크림 먹는 지금의 시간이 너무 여유롭고 좋았답니다. 마치 예전에 여유롭고 한참 집순이 할 때 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으로선 도저히 그 여유를 낼 수 없지만 잠깐 2~3시간 동안 TV와 선풍기 바람, 아이스크림으로 그때의 내가 잠깐 되는 것 같았어요. (물론 그 와중에도 꽃가게 문제로 전화 받고 어머니 안부 전화도 친척한테 받긴 했지만 그래도 전화 마치고 다시 TV 보며 웃으면 그때 나로 돌아가는 것 같긴 했답니다) 나는 꼭 배고파서 먹는다기 보다는 어떤 특정 상황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음식들과 재미거리를 즐기는데 방해 안 받고 여유롭고 그 맛에 취해가면서 그 시간을 즐겨서 살이 쪘었던 거라 아이스크림이 여름에 여유롭게 TV 보던 나를 불러오네요. 빙꽃바라고 저번에 마음에 들었던 것도 또 먹었어요. 75ml 75kcal. 이 아이스크림은 한 번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엉망이 돼 있고 나눠져 있더라구요. 저렴한 데서 샀는데 너무 멀어서 갖고 온 동안 작은 바들은 모양이 좀 엉망이 됐네요. 녹았다 얼면 안 좋다던데. 너무 더울 땐 비싸더라도 가까운 데 사는 게 맞나 봐요~ 빙꽃바까지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리고 한 시간 40분이나 지났는데 또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그냥 꺼내서 먹었네요. 메가톤 오랜만에 보시죠? 예전에 잘 먹던 거거든요. 캬라멜 마끼아또도 생각나면서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으로 참 좋아하던 거였는데 그동안 쭉 참았는데 이번에 먹었답니다. 70ml 152kcal이지만 유지방도 있고 완전 캬라멜 맛이라 좀 더 위험할 것 같아요.ㅋㅋ 저기서 라떼가 누나 쳐다보네요. 누나, 외롭다고 와서 옆에 있으라 그러는데 오지도 않고😅 망고바까지도 먹었답니다. 망고 연유바보다는 훨씬 더 망고 맛에 집중하면서 쫀득쫀득하니 맛있더라고요. 75ml 100kcal입니다. 특히 다 같은 데서 샀는데 이거는 깨끗하게 잘 있어서 원래 맛이 났어요. 심하게 모양이 훼손된 애들은 맛도 좀 변형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은 비비빅이었어요. 저거는 동생 먹으라고 산 건데 결국 내가 먹네요. 저 팥 아이스크림도 정말 좋아하는데 팥빙수 못 먹을 때 저게 팥빙수 대용이었는데, 오늘따라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아는 맛은 무서워요. 70ml 130kcal 입니다. 비비빅은 라떼랑 같이 찍었어요. 우리 라떼는 샤워하고 처음에 누나가 귀찮게 했다고 내가 보이면서 두세 발자국 떨어진 곳에 계속 있었답니다. 누나가 이맘때쯤 자기를 귀찮게 군다는 걸 경험상 아나봐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달라 그럴 때도 있는데 오늘은 아침 먹고 내가 견과류 먹었을때 줬더니 견과류까진 잘 먹고 자기는 배부른지 관심도 안 갖고 열심히 잤답니다. 하긴 우리 라떼도 누나 새벽까지 잠 못 이루고 일찍 5시쯤 나갔다가 83분이나 산책하고 들어왔으니 피곤하겠죠? 원래 우리 라떼 전용 도넛방석에서 쉬는데 어제 라떼가 거기다 토했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빨아서 말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침에 발 닦던 수건들을 그대로 놔둬서 거기서 쉬네요. 우리 라떼가 어제 좀 이상했어요. 아침 오후 밤에 세 번이나 토해서 걱정되서 오늘 아침 적당량만 먹이고 저녁은 안 먹이려고 합니다. 요 근래 좀 많이 먹였나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라떼까지 아프면 내가 진짜 기댈 곳이 없는데, 머리가 또 아픕니다. 하여튼 이렇게 거의 12시까지 TV보면서 쉬었답니다. 이걸로 식사는 끝이고 커피만 마시고 근무해야지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열량을 훨씬 넘겼고 필수 영양소를 못챙기고 단백질이 없는 게 제일 문제지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속도 살짝 더부륵하니 그냥 넘어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당을 너무 많이 섭취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하나 먹고 5개나 그냥 아이스크림 먹고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 요즘 나에게 너무 관대한가요? 우리 엄마 어제 결국 야채 비빔밥 배달 시켜서 드리고(어머니가 하루를 꼬박 아무것도 안 드셔서 링거 맞고 계셨답니다. 신부전식을 드셔야 하지만 어쩔 수 없어서 먹고 싶은거 배달시켜 드렸어요.) 우리 라떼까지 토하고 동생은 여전히 아침 약은 먹는데 저녁 약은 이틀에 한 번은 빼먹고, 집에 정수기도 찬물이 안 나와서 정수만 나와서 속 터집니다. 우리 집은 지금 제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아프답니다. 이렇게 계속 못 버티겠어요😭 내일은 엄마도 기분 좋고 우리 라떼도 안 토하고 우리 동생도 내가 챙기기 전에 약도 잘 챙겨 먹고 정수기도 잘 되면 좋겠네요. 내가 일일이 챙기고 눈치 보고 병원 데려가고 A/S신청까지 안 해도 됐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해질까요? 우선 퇴근하고 들어가면 카톡으로 웅진 코웨이 AS부터 신청하려고 합니다. 가게에서 신청하려니까 모델명이 필요하더라고요. 에휴😂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아침 간단히 먹었어요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고 빵에 제가 만든 블루베리잼 발라서 커피랑 먹었어요 완전 맛있어요
쉬림프
산책 전 간단하게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달콤한 꿀을 넣어 산책 전 간단히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
수제요거트에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고소한 아몬드 호두 올려서 강황가루와 함께 챙기네요. 🫚🧉요거트에 강황과 꿀을 섞으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대만두전골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가볍게 당근 스틱과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답니다. 그리고 엄마 면회 마치고 출근 전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점심 메뉴는 얼큰 순대 만두 전골인데 얼큰이라고 하기에는 얼큰하진 않았어요ㅎㅎ 나한텐 좋았죠.😊 얼큰 순대만두전골, 쌀밥 반그릇, 오징어초무침, 오이고추쌈장무침, 부추야채전,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순대만두전골엔 큰 만두 하나와 순대가 6~7개 들어 있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2접에 하나는 레몬드레싱,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 조금 뿌려 가지고 와서 내 견과류 더했답니다. 제일 먼저 샐러드를 먹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를 듬뿍 먹었네요. 역시 싱싱하고 맛있었어요. 물론 양배추만 많고 다른 건 좀 작아서 심심할 때는 오이고추무침에 있는 양파를 반찬처럼 같이 먹어주면 덜 심심하고 맛있답니다. 샐러드 먹고 단백질 차례에는 오징어초무침과 전골에서 꺼는 만두를 먹었어요. 만두는 두꺼운 피는 남겼어요. 그리고 밥과 나머지 반찬들과 맛있게 먹었답니다. 부추전과 오이고추 쌈장무침도 맛있더라구요. 쌀밥과 전골인 것에 비하면 나머지 반찬이 다 좋았어요. 전골의 순대도 맛있게 먹으면서 이것도 탄수화물이지 싶어서 밥을 쪼끔 남겼네요.ㅋㅋ 그래서 국물과 만두피 두꺼운 거, 밥 한숟가락 정도 남기고 다 먹었답니다. 얼른 가게로 출근해서 영양제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