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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8월도 막바지를 향하는 가운데, 26일인 오늘 전국이 차차 흐려진다. 중부에는 오후 한때 5~20mm 가량의 소나기가 지나겠고, 남부에는 5~4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25도 안팎으로, 기록성 열대야는 멈췄지만 밤에는 여전히 덥겠다. 오늘의 건강 한여름 다이어트 시절은 지나가는 중이지만 365일이 다이어트 날인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에 진심인 이들에겐 사소한 정보도 지나칠 수 없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그렇게 하면 안 빠지더라' 등 속설에도 귀가 쫑긋. 살 빼는데 왕도 없다지만, 이런 다이어트 내용을 다 믿을 필요는 없다. 거의 사실처럼 여겨지긴 하지만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되는 대표적 4가지 다이어트 속설을 전문 매체에서 기록한 내용들을 통해 알아본다. 아침 먹어야 살 빠진다고?…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는 말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맞는 말이다. 이 말은 사실, 최소 5년 동안 체중을 줄인 미국 국립 체중 관리 등록소 회원들이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는다고 대답한 연구에서 비롯됐다. 모든 사람들에게 아침 식사가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 실제로 한 연구에서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kcal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kcal 낮았다. 물론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도록 한다. 2. 살 빨리 빼면 요요 온다고? = 체중을 빨리 줄이면 ‘요요'가 온다는 사실도 조금 더 따져보자.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체중을 빨리 뺄 때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도 있다.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연구도 있었다. 다만 칼로리를 극도로 낮게 줄인다면, 초기에는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렵다. 칼로리 극한 제한보다는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아야 한다. 3. 유산소 운동 해야 살 잘 빠진다고? = 살을 뺄 때 유산소 운동이 더 도움이 된다고도 알려져 있다. 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유익하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은 유지할 수 있어도, 빠지기보다는 오히려 늘어날 우려도 있다.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므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4. 지방은 다 멀리해야 한다고? = 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살빼기를 어렵게 만든다. ================== 배가 고프지 않다면, 굳이 아침을 챙겨먹지 말아라 처음 듣는 얘기네요 . 그래서 아점.. 브런치 이런것들이 생긴건가요 나쁜지방과 몸에 좋은 지방도 있죠~~ 그리고 좋은 지방도 너무 많이 먹는건 헤롭네요
뽀봉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8월도 막바지를 향하는 가운데, 26일인 오늘 전국이 차차 흐려진다. 중부에는 오후 한때 5~20mm 가량의 소나기가 지나겠고, 남부에는 5~4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25도 안팎으로, 기록성 열대야는 멈췄지만 밤에는 여전히 덥겠다. ☆오늘의 건강 한여름 다이어트 시절은 지나가는 중이지만 365일이 다이어트 날인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에 진심인 이들에겐 사소한 정보도 지나칠 수 없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그렇게 하면 안 빠지더라' 등 속설에도 귀가 쫑긋. 살 빼는데 왕도 없다지만, 이런 다이어트 내용을 다 믿을 필요는 없다. 거의 사실처럼 여겨지긴 하지만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되는 대표적 4가지 다이어트 속설을 전문 매체에서 기록한 내용들을 통해 알아본다. 1. 아침 먹어야 살 빠진다고?...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는 말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맞는 말이다. 이 말은 사실, 최소 5년 동안 체중을 줄인 미국 국립 체중 관리 등록소 회원들이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는다고 대답한 연구에서 비롯됐다. 모든 사람들에게 아침 식사가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 실제로 한 연구에서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kcal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kcal 낮았다. 물론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도록 한다. 2. 살 빨리 빼면 요요 온다고? 체중을 빨리 줄이면 '요요'가 온다는 사실도 조금 더 따져보자.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체중을 빨리 뺄 때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도 있다.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연구도 있었다. 다만 칼로리를 극도로 낮게 줄인다면, 초기에는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렵다. 칼로리 극한 제한보다는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아야 한다. 3. 유산소 운동 해야 살 잘 빠진다고? = 살을 뺄 때 유산소 운동이 더 도움이 된다고도 알려져 있다. 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유익하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은 유지할 수 있어도, 빠지기보다는 오히려 늘어날 우려도 있다.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므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4. 지방은 다 멀리해야 한다고? = 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살빼기를 어렵게 만든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 다이어트를 할때 대부분 아침을 먹어야 한다고 말을 하는데 저의 경우는 해당이 되지 않았던것 같아요 개개인의 차는 있겠지만서도 다이어트를 생각하시면 관심있게 보세요.
핑크한울이
단백질 쉐이크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쉐이크 20g 바닐라맛 맛있습니다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쉐이크 20g 바닐라맛은 단백질 20g 함유된 고단백&저지방 단백질 쉐이크입니다. 영양성분은 250ml에 140kcal으로 20g이 함유된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만족스럽습니다. 한 팩에 20G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어 운동 전후 또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고단백 프로틴 음료를 마실 수 있어 좋습니다. 무엇보다 단백질 쉐이크 특유의 텁텁함이 없고 목넘김이 아주 좋습니다. 휴대성도 좋은 멸균팩이고 250ml 용량이 한끼에 딱 좋은 사이즈라서 만족합니다.
인생중
혈당일기 10기 1일차
8월25일 일요일 공복혈당 93 어제 8시에 짜파게티 먹고 9시에 요플레 끌레도르 아이스크림 먹어서 산책겸 10분정도 걷고 아침 공복시간 텀을 늘려서 소화가 다된건가? ㅋ 목표는 80대인데 아직 갈길이 멀었네 ㅠ 운동량을 좀더 늘려보도록 해야 겟다
달나라토끼55
운동후 근육회복엔 단백질쉐이크 랩노쉬
제가 선물받아 먹고있는 단백질쉐이크 소개하려고 합니다 제품명: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칼로리:350ml에 160kcal입니다 단백질:27g 들어있어요 그밖의 주요 성분으로는 아르기닌 800mg, 식이섬유15g, 칼슘700mg들어있네요 당과 지방의 함량은 매우 극소량입니다 추천하는 이유 첫째, 마시기 편합니다. 드링크 제품이라 마시기 간편하고 휴대하고 다니기도 좋습니다 둘째,고단백 저당 저지방 제품이라 운동후 근육 회복에 도 움을 줍니다 셋째, 식이섬유의 함량이 높아 소화도 잘됩니다 넷째, 여러가지 맛이 있어서 질리지 않고 골라서 먹는 재미 가 있습니다. 제가 받은 선물은 총6가지 맛이 있네요. 먹기 쉽고 휴대하기 쉽고 고단백에 저당 저지방 마시는 단백질프로틴 드링크 랩노쉬를 추천합니다
쉬림프
혈기챌10기7일차 인증
날짜 8월25일 측정시간 공복 저녁으로 알리올리오 를 맛있게 해서 먹었다 . 오랜만에 해 먹어서 인지 정말 맛있게 먹었다 . 아몬드넣은 요플레도 먹고 천도 복숭아도 하나 더 먹었다. 야식을 안하고 적당한 시간에 저녁을 먹어서인지 어제와 다르게 정상으로 나와서 안심된다. 꾸준히 노력하는 나 오늘도 식후 운동을 꼭해보자.
호호수기
💪고단백 식사대용 쉐이크로 딱! 좋은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는 [카카오, 바나나, 견과, 고구마, 귀리] 이렇게 다섯가지가 있어요. 가격은 2000원대라 저렴하게 구입해서 먹기 좋은것 같아요.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는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이 같이 들어가 있어요. [귀리, 현미, 대두,보리, 수수, 조] 이렇게 다양한 통곡물이 같이 들어가 있어서 씹는 재미가 있어요~~👍 🍫제품명 :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 카카오 ✅️칼로리 : 50g/175kcal ✅️단백질 : 17g, 31% ✅️식이섬유 : 8g, 32% ✅️당류 : 12g,12% 1병당 칼로리가 175kcal이고 11종의 비타민과 무기질이 들어가 있어서 더 건강하게 챙겨먹기 좋은 쉐이크 입니다. 취향에 맞게 병에 있는 물선을 선택! 용량에 맞게 물이나 우유를 넣고 바닥을 두드리면서 섞어주면 맛있는 쉐이크 완성!!🙌 다 섞어주면 견과 토핑들이 둥둥 떠있어요. 마실 때마다 고소하게 씹히면서 즐거움을 주네요~ 💥토핑이 싫다면 견과맛에는 토핑이 없다고 하니 참고하면 되겠어요~~ 💥단백질 쉐이크의 특유의 향때문에 잘 못마시는 분들도 있지요? 이 제품은(카카오) 카카오의 풍미가 특유의 맛을 커버해주기 때문에 맛있게 먹을 수 있을거에요~~ ㆍ ㆍ ㆍ 🍌제품명 :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 바나나 ✅️칼로리 : 50g/180kcal ✅️단백질 : 16g, 29% ✅️식이섬유 : 5g, 29% ✅️당류 : 14g, 14%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 바나나는 1병에 50g, 들어간 핵심 재료들이 분리대두단백 14.1%, 치커리뿌리추출물 10.5%, 바나나 농축 분말 및 바나나 분말 8.5%가 들어가 있어요. 1병당 칼로리는 180kcal로 카카오 보다는 좀 높은편이지만 식사대용으로 먹기 좋을 만큼 이 한 병에 영양이 듬뿍 들어가 있어요. 물선이 있어서 취향에 맞게 물이나 우유를 넣고 바닥을 두드리며 섞어주면 맛있는 바나나 쉐이크 완성 입니다. 다 섞으면 위에 둥두 떠있는 오트크런치 그래놀라, 멀티그레인 플레이크 인데 마실때마다 바삭~고소~하고 은근 든든하니 좋습니다.🤗 단맛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그런지 고소한 맛이 나는 프로틴 쉐이크 바나나는 제 입맛에는 아주 최고네요.👍 다이어트 할 때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죠! 한병으로 단백질/식이섬유/비타민 11종 까지 챙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GS편의점/다이소 에서도 편하게 구입할 수 있답니다. 다이어트 시작하시는 분들 식사대용으로 드셔보세요~~!!🤗🤗
냥식집사
단백질 쉐이크 파스퇴르 이지프로틴 시리얼
파스퇴르 이지프로틴 시리얼은 식이섬유 3000mg이 포함되어있고, 저지방 제품이에요. 열량은 165칼로리로 다른 단백질 드링크 제품보다 좀 높은 것 같아요. 그렇지만 운동 강도가 높을 때는 유용해요. 탄수화물 19g, 지방 1.5g으로 탄수화물 함유가 좀 높지만 지방은 거의 들어있지 않아서 만족해요. 단백질은 20g으로 다른 제품과 비슷한 정도의 단백질이 들어있어 보여요. 맛은 단 맛을 내려고 올리고당, 셀룰로스가 들어있고 여러 곡물을 이용한 미숫가루와 호주산 분리유단백으로 만들어서 시리얼보다는 미숫가루 같아서 맛있어요.
임삼미
혈당일기10기5일차
8월24일 공복혈당 어제저녁은 걷기를 만보이상하고 늦은 저녁으로 구운계란 토마토주스 요플레를 먹었음 좀처럼 혈당이 떨어지지 않는다
꼬마꼬마
8월23일(금)혈당일기 10기 5일차 인증
오늘은 개학날 6시에 일어나 혈댱체크 식사는 추어탕 바나나 영양제 챙겨먹기 점심은 급식으로 간단히. 저녁에 퇴근후 배가고파서 추어탕 한크릇 뚝딱.. 저녁요가하러 다녀와서 요플레한개 먹고 꿈나라
k0mmi
단백질쉐이크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 쉐이크 바닐라맛
제가 소개해 드릴 제품은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 쉐이크 바닐라 맛입니다(김종국광고제품) 한팩당 20g의 단백질과 0.5g의 지방이 함유된 고단백&저지방의 단백질 쉐이크로 총칼로리는 140kcal입니다 예전에는 통에 든 단백질 파우더를 사서 직접 타 먹었는데 처음에는 부지런히 먹었는데 점점 귀찮아서 계속 거르게 되더라구요ㅜ 그래서 먹기 좋은 이 제품으로 구매해봤는데 멸균제품이라서 보관 및 휴대가 용이해 가방 속에 넣고 다니며 다른 간식 먹는 대신 이 제품을 먹고 있어요 맛은 딱 밀크쉐이크 맛으로 바닐라 맛이 은은하게 나며 단백질 특유의 비린맛과 텁텁함이 없어서 먹기 좋아요 전 얼음 넣어서 시원하게 먹으니 더 맛있었어요! 초코바닐라맛, 딸기맛도 있으니 입맛에 맞는 제품으로 선택해서 드셔보세요!
stopjiji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 좀전에 제가 건강한 샐러드라고 게시물에 올렸는데 이 정보를 보고 샐러드를 먹은건 아니지만서도 저녁도 비슷한 식단으로 73일만에 체중이 10kg가 감량이 되었어요. 일주일에 한번은 치팅데이를 했구요. 치팅데이 한 다음날은 저녁은 양배추와 두부를 먹었어요.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핑크한울이
한끼쉐이크 초코크런키맛 추천
한끼쉐이크 초코크런키맛은 바쁜 아침시간에 식사대용으로 좋아요 저지방우유나 두유에 같이타서 마시면 부드럽고 맛도 좋아 먹기도 편해요 단백질도 20%나 들어있어서 영양도 많고 하루가 든든해요 아침으로 자주 먹고 있어요
치이카
혈기챌10기5일차 인증
날짜 8월23일 측정시간 공복 깜짝 놀랐다 . 혈당 측정하면서 처음 본 숫자다. 저녁으로 고기 패티가 들은 햄버거를 먹었고 포도 몇알 에 요플레와 아몬드를 먹었다 .식후 1시간 넘게 걸어다. 이렇게 멋진 숫자는 처음이라 혹시 고장났나 싶기도 하다.
호호수기
단백질(프로틴) 쉐이크 "매일 셀렉스 프로핏" 좋아요
단백질(포로틴)쉐이크 매일 유업에서 나오는 '셀렉스 프로핏' 맛있는 식사대용 우유단백질 추천합니다 주변 마트나 편의점에 가면 언제든 손쉽게 구매해 마실수 있어 이용하기가 편리한 장점이 있지요 250ml의 작은 팩으로 되어있어 가방속에 넣어 다니며 언제든 마실수있는 휴대의 편이성도 좋아요 맛있는 식사대용 우유 단백질 100%! 단백질 함량이 높고 무가당에 락토프리이며 저지방에 식이 섬유까지 들어있어요 250ml 한팩에 100kcal, Sugar free에 락토프리까지(당 0%) 탄수화물 9g(3%) 지방 0.7% 포화지방 0% 단백질은 무려 20g 식이섬유 5g BCAA(류신, 발린, 이소류신) 4200mg 모카 초콜릿 맛, 밀크바닐라 맛으로 되어 있어 당걱정없이 달콤하고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로 바쁜 아침 삶은 달걀이나 과일과 함께 한끼 식사로도 든든히 괜찮고 출출할때 한팩마시면 건강도 잡고 배고픔도 면하고 맛도 있어 좋아요.
인생이여만세
8/22(목)건강한 주스 마실 준비!!
꽝꽝얼은 키위와 바나나 저지방 우유와 갈아서 마시려고 꺼내놨어요~~너무 꽝꽝얼어서 좀 녹여야 겠어요~~ 바람은 부는데 왜이리 더운건가요~~시원하게 얼른 마셔야 겠어요~😅
냥식집사
8/22(목)일반 우유 말고, 이제는 'OO우유'가 대세라고?
🔹️A2우유란 무엇인가? A2우유는 소의 우유 중에서 특정한 형태의 카제인 단백질만을 함유한 우유를 말합니다. A2 단백질이 소화가 더 잘되고, 위장 장애를 줄일 수 있다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떨때는 우유를 마시면 속이 더부룩하고 안좋을때가 있거든요. 근데 또 저지방우유는 괜찮아요.😆 A2우유도 위장장애를 줄일 수 있다니 한번 마셔봐야 겠어요~~ 🔹️왜 A2우유가 인기일까? A2우유가 인기를 끄는 가장 큰 이유는 소화가 더 쉽고, 기존 우유에 비해 위장에 부담을 덜 준다는 주장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유를 마신 후에 느끼는 복부 팽만감, 소화 불량, 가스 등의 증상은 유당 불내증 때문일 수 있지만, 일부 경우에는 A1 단백질이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2우유가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으며, 특히 우유를 마신 후 소화 불편을 느끼는 사람들이 A2우유로 바꾸면서 긍정적인 경험을 보고하고 있습니다. 출처:D데일리웰리스
냥식집사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집밥은 건강식이란 느낌이 있다. 일부러 가정식, 집밥을 강조한 전문 식당도 있다. 외부 식당에서 주문하는 음식과 달리 설탕이나 소금, 조미료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고 건강한 식재료를 듬뿍 넣을 수 있다. 하지만 매번 쌀밥에 김치 등 남은 음식으로 대충 때우면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집밥을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까? “집밥이 좋아” 65.1%… “직접 만든 반찬 먹는다” 81% 10명 중 7명(65.1%)이 외식보다는 집에서 먹는 식사를 선호하는 가운데 반찬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13~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3월 6일~11일 설문 조사한 결과다. 밑반찬과 더불어 메인 반찬 한 개는 꼭 있으면 좋겠다는 응답이 77.1%로 조사됐다. 집밥 반찬 중 직접 조리한 반찬을 먹는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81.0%, 중복응답), 구매한 반찬(49.0%), 친정이나 시댁으로부터 얻어온 반찬(47.6%) 순이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집밥에서 꼭 챙겨야 할 것은? 집밥이 다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다. 특정 영양소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건강정보의 확산으로 단백질 등 영양소를 챙기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한 집밥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모든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다. 특히 몸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들은 꼭 음식으로 먹어야 몸의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다. 살이 찌지 않게 하기 위해 지나친 열량 섭취도 조절해야 한다. ‘밥심’은 맞는 말… 다만 콩–현미–보리 등 잡곡 섞어서 ‘밥심’이란 말이 있다. 밥을 먹고 내는 힘이다. 탄수화물은 단백질, 지방과 더불어 인체에 가장 필요한 3대 영양소로 몸에 에너지를 공급한다. 특히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몸속의 단백질을 분해하여 포도당을 합성하게 되는데 이는 근육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다만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흰밥, 떡, 감자, 면 종류, 당분이 많은 음식보다는 콩-현미-보리 등 잡곡, 통밀 등을 섞어서 적정량 먹는 게 좋다. 단백질 흡수 잘 되는 육류, 생선, 달걀… 칼슘 보충 위해 유제품 최근 근육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단백질에 주목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음식으로 꼭 먹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은 육류(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생선, 달걀, 우유 등에 많다. 다만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 등은 절제해야 한다. 삼시세끼에 달걀이나 생선, 살코기를 먹으면 단백질 보충제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 칼슘 보충에도 신경 써야 한다. 우유에는 몸에 잘 흡수되는 칼슘이 많지만 소화 장애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 경우 저지방-고칼슘 요거트(요구르트)를 먹는 게 좋다. 식물의 칼슘은 흡수율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 아침마다 삶은계란 일년내내 먹을려고 해요 오늘도 2알 먹고왔죠 건강에 좋다고 하니, 이건 꾸준히 챙겨야겠어요 맛도 너무 좋은거 있죠
뽀봉
50~60대에 ‘이 식단’으로 바꿨더니... 염증-혈관에 변화가?
40대되고나니 정말 몸이 훅 가는게 느껴져 식단 유지 하고 있어요~ 50,60대부터도 늦지 않는다니 식단관리 해주시면 좋겠네요~ ✔️40대부터 '좋은 식단' 유지했더니... 70세에도 정신·신체적 건강 지켜 이번 미국영양학회(ASN)의 학술대회에선 40대부터 '좋은 식단'을 꾸준히 유지한 사람은 70대에도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지킬 가능성이 '나쁜 식단'을 먹은 사람보다 43%~84% 더 높다는 논문이 발표됐다.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미국인 10만 7000여 명(여성 7만 467명·남성 3만6464명)의 식습관, 건강 데이터 등을 30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얻었다. 이 연구는 아직 학술지에 게재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좋은' 식단은 과일, 채소, 통곡물, 견과류, 콩류, 불포화지방산, 저지방 유제품의 비중이 높지만 '나쁜' 식단은 트랜스지방(공장 과자-빵 등), 나트륨(소금), 가공육(햄-소시지-베이컨)이라고 했다. 연구팀은 '건강한 노화'를 최소 70세까지 생존하고 뚜렷한 인지 기능, 신체 기능을 유지하며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신장병, 암 등이 없는 상태로 규정했다.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들... 염증, 혈관병 예방에 기여해 노년의 버팀목 위의 발표 논문은 새로운 내용은 아니다. 좋은 식단에 포함된 식품들은 널리 알려져 있고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이 먹고 있는 음식들이다. 식사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워준 연구결과라고 할 수 있다. 나쁜 식단을 유지한 사람들보다 최대 84% 건강을 더 지켰다는 사실은 음미할 만 하다. 특히 통곡물, 견과류, 콩류, 불포화지방산 등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들이 눈에 들어온다. 핏속에서 '나쁜' 콜레스테롤(LDL)과 중성지방을 줄여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혈관병 예방에 도움되는 식품들이다. 혈액-혈관을 튼튼하게 유지하는 것이 노년 건강의 버팀목이라는 의미다. 우리나라 질병관리청의 심장-뇌혈관 예방수칙에도 통곡물, 콩류 등을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몸속 장기들의 산화(노화) 늦추는 식품들은? 채소와 과일에는 몸의 산화(노화)를 늦추고 암 예방에 기여하는 항산화 영양소(antioxidantnutrients), 식물생리활성물질(phytochemical), 식이섬유가 들어 있다. 우리나라는 채소를 소금에 절여 먹는 음식들이 많아 나트륨 과다 섭취의 원인이다. 건강을 위해 소금도 먹어야 한다. 다만 한국은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5g)의 2~3배를 먹고 있어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이고 있다. 2021년에만 2만 9361명의 위암 신규환자가 발생, 전체 암 2~3위를 기록했다. 미국은 위암 환자가 적어 암 10위 권에 없다. ✔️50~60대에 식단 바꿔도 결코 늦지 않다... '먹는 것'이 가장 중요 하버드대 연구팀은 "운동, 흡연-음주 여부, 가족 병력, 사회-경제적 지위 같은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인들을 감안해도 식습관과 노년 건강의 연관성은 두드러졌다"고 했다. 특히 여성은 갱년기에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사라져 혈관병,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진다. 통곡물, 콩류 외에 칼슘이 많은 저지방 유제품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식단 변화는 50~60대에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강조했다. 95세, 100세 시대다. 지금 바로 식단을 바꿔 보자. 김용 ecok@kormedi.com
쿄쿄84
혈당일기 10기 2일차
8월21일 혈당일기 점심 먹기전 측정 아침으로 두유에 씨리얼과 견과류 넣어서 먹고 10시쯤 요플레 간식으로 먹었어요. 그리고 집에서 간단한 스트레칭 10분정도 했어요. 점심 먹기전 측정한 수치네요.
은경이
혈기챌10기 2일차 인증
8월21일 수요일 날씨 비와 더위 측정시간 저녁 10시 21분경 측정수치 110mg 저녁을 어중간해서 안먹었더니 배가 고파 과자 조금 요플레를 9~10시 사이 먹음 역시나 수치가 높게 나옴 ㅜㅜ 운동도 못하고 당도 조절 안되고 슬프네
왕비될거야
“女생리 때 운동 해야돼?”…주기 따라 좋은 식품과 운동 다르다?
“女생리 때 운동 해야돼?”…주기 따라 좋은 식품과 운동 다르다?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별 일 없는데도 짜증이 나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이 예민해지면 한 달에 한 번 그 날이 왔구나 느끼게 된다. 여성은 생리 주기에 따라 기분이나 식욕, 에너지 수준 등 여러가지 달라지는 몸의 변화를 감지한다. 이렇게 생리 주기에 맞춰 달라지는 호르몬 변화는 여성의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자신의 주기를 파악하고 이에 맞춰 생활을 조정한다면, 한 달 내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생리 주기에 따라 몸을 위해 섭취하면 좋은 영양소와 적절한 운동을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에서 정리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생리 주기 4단계 우선 인프라디언 리듬(infradian rhythm)이라고도 불리는 생리 주기에 대해 아는 것이 첫 번째다. 보통 생리가 시작되고 끝나는 일만을 생리 주기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좀 더 복잡하다. 일반적으로 생리 주기는 28일이며, 4단계로 나눌 수 있다. 다만, 모든 사람의 주기가 28일로 정확한 건 아니므로 식욕, 기분, 에너지 수준, 월경전증후군 증상 등 몸이 보내는 신호에 주의를 기울이고 달력이나 앱을 사용해 주기를 기록하면 좋다. 생리 기간(0~7일) = 생리를 하는 시기로, 자궁내막이 탈락해 출혈이 일어난다. 에스트로겐이 가장 낮은 때로 에너지 수준이 낮아진다. 난포기(8~13일) = 에스트로겐 분비가 점차 늘어나면서 자궁내막이 두꺼워지고, 에너지 수준이 높아진다. 배란기(14~15일) = 난소에서 난자가 배출된다.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최고조에 달하며 활력이 넘친다. 황체기(16~28일) = 배출된 난자에서 남은 주머니(황체)에서 프로게스테론이 생성되어 자궁이 수정란을 받아들일 준비를 한다. 황체기가 끝나가면서 월경전증후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생리 주기에 맞춘 영양 식단과 운동 생리 주기에 따라 몸에서 요구하는 영양소도 달라진다. 또한, 변화하는 에너지 수준에 맞춰 강도를 조절하면 무리하지 않고 자신의 컨디션에 맞춰 운동을 할 수 있다. 생리 기간 중 기름지고 단음식 피하고, 저강도 운동 권장 영양 = 생리 중에는 경련, 피로, 과민 반응 등이 흔히 나타난다. 이럴 때 기름진 음식이나 단 음식, 튀긴 음식 등을 섭취하면 호르몬 균형이 깨지고 몸에 꼭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다. 이 시기에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는 △녹색 잎채소, 살코기, 렌틸콩 등 출혈로 손실된 철분을 보충할 수 있는 철분이 풍부한 음식 △감귤류, 베리류, 브로콜리 등 철분 흡수를 돕는 비타민 C △잎채소, 블루베리, 치즈, 달걀 등 과도한 출혈을 줄일 수 있는 비타민 K △연어, 아마씨, 견과류 등 염증과 경련을 줄여주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이 있다. 운동 = 에너지가 부족한 때이므로 걷기나 스트레칭과 같은 저강도 운동을 하도록 한다. 운동을 전혀 하고 싶지 않은 기분이 든다면, 쉬어도 괜찮다. 난포기에는 저지방 단백질 풍부한 음식과 유산소 운동 좋아 영양 = 에너지 수준이 높아지는 시기이므로 통밀이나 현미와 같은 복합 탄수화물과 저지방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이 고강도 운동을 하는 데 연료가 될 수 있다. 또한 증가하는 에스트로겐 수치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브로콜리, 양배추와 같은 십자화과 채소 △콤부차, 김치 등 발효식품 △아보카도 등 건강한 지방 △녹색 잎채소를 먹으면 좋다. 운동 = 달리기나 수영 등 심박수를 높이는 유산소 운동을 점차 더하도록 한다. 배란기에는 에스트로겐 균형 맞추는 음식, 고강도 운동 좋아 영양 = 에스트로겐 분비가 급증하면 간은 과도한 에스트로겐을 분해하기 위해 열심히 일한다. 이 시기에는 에스트로겐 균형을 맞춰주는 음식을 계속해서 섭취하도록 한다.콩, 해바라기씨, 아마씨, 양배추, 브로콜리, 석류, 칡, 녹차 등이 있다. 에너지가 높아지는 시기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전반적으로 건강한 식단에 힘쓴다. 운동 = 에너지 수준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이므로 킥복싱, 스피닝, 부트캠프 등 고강도 운동을 하기에 좋은 때다. 황체기에는 섬유질이 높은 식품과 근력운동 병행 좋아 영양 = 황체기에는 월경전증후군, 배고픔, 식욕이 높아질 수 있다. 십자화과 채소, 녹색 잎채소, 고구마와 같은 복합 탄수화물과 섬유질이 높은 식품이 배고픔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달콤하거나 짭짤한 간식이 먹고 싶다면 다크초콜릿, 과일, 견과류가 좋다. 마그네슘이 풍부한 호박씨도 수분 정체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복부 팽만감과 월경전증후군 증상을 줄일 수 있다. 운동 = 이 시기에는 중간 강도의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생리할 때가 다가올수록 운동 강도를 낮추도록 한다. ========================= 제일 예민한 날이죠 생리 주기에 따라서 영양분과 운동 다르게 하면 효과도 좋은가 보네요 이건 좀 메모해두어야 겠어요
뽀봉
8/21(수)디톡스 최고! 몸도 맛도 좋은 그린키위주스 🥝
비타민C 공급원! 건강하고 맛있게 먹고싶다면 그린 키위주스로 직접 만들어 먹어요🎶 🥝그린 키위주스 만들기🥝 ✔준비재료: 키위, 우유 또는 탄산수, 얼음, 꿀 취향껏, 소금 한꼬집 저는 얼린 키위1개, 저지방우유 200ml, 꿀 이렇게 믹서기로 갈았어요~ 얼린키위를 사용하니 얼음 필요없고 시원하고 맛있어요~^^ 📍 비타민C가 오렌지의 2배! 비타민E는 사과의 6배! 식이섭유는 바나나의 5배! 📍 항산화 작용, 면역력 향상, 소화촉진, 피로회복에 GOOD👍 📍 실온에서 5-10일 후숙 후 냉장보관해서 먹으면 GOOD👍
냥식집사
혈기챌10기3일차 인증
날짜 8월21일 측정시간 공복 어제 저녁을 명란스파게티와 닭다리 카레 를 딸과 나눠 먹었다 .장도 보고 돌아와서 1시간이상 걷기도 했다. 포도 몇알과 요플레 먹고 애사비 식초를 타서 시원하게 먹었다. 요즘 공복혈당이 정상 수치가 나오니 즐겁다.
호호수기
요샌 아침에
식단을 간단하게 하니까 너무 편하고 좋아요 아침부터 계란2개에 야채잔뜩 나물잔뜩 먹는게 부담스러웠는데 이젠 간단하게 먹기로하고 3일째네요 두유나 저지방우유에 단백질파우더넣고 먹어요
수국이
8/20(화)오후간식 먹어요~😄
오후 이시간쯤 늘~~간식 생각나요~ 오늘은 헤이씨리 프로틴 그래놀라 🍌바나나맛 먹어요~🤤 냉동실에서 얼려놓은 바나나도 넣고 저지방 우유 부어서 먹어요~
냥식집사
화요일 아침 집에서 조금 늦게 먹음(10:30에)
병원 다녀오고 겨우 집에는 10시 8분에 들어올 수 있었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시구요. 정리 좀 하고 옷도 갈아입고 우선 라떼 아침부터 먹였답니다. 내가 속이 안 좋다고 라떼까지 늦게 밥주면 너무하잖아요?😆 내 증상은 체한 것 같긴 하지만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집에 오니 속 답답함보단 배고픔에 앞서서 샐러드부터 먹기로 결정했어요. 어차피 도시락 바로 먹게 만든거라 드레싱도 뿌려져 있으니 내일 먹기는 쪼끔 무리가 있을 것 같기도 했고요. 야채랑 과일 두통에 담아 놓은거 그냥 다 접시에 부어 넣었네요. 이쁘게 놔둘 힘도 없었고 이거 엄마랑 나눠 먹을 생각이라 양도 많아서 대충 담았어요. 그냥 다 담고 먹다가 남으면 작은 통에 넣을 생각이었는데 다 먹었답니다. 정말 배가 많이 고팠었나 봐요. 그런데 신기하게 먹으면서 오히려 아까 증상이 조금은 풀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체했다면 아무리 야채라도 소화는 힘들 테니 분명히 답답할텐데 역시 체한 건 아니었다니까요~ 이게 배고픔의 증상일 수도 있을까요? 별별 희한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생각해 보니 더위를 먹은 걸 수도 있겠네요. 갑자기 그런 생각이 잠깐 들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도 괜찮길래 그냥 내 몫으로 만든 두부 또띠아 샌드위치도 먹어버렸답니다. 이것까지 먹어야 아침 한 끼 든든히 챙기는거기도 했지만 남겨놔도 누가 먹을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모험해봤어요. 확실히 체한 게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더위를 먹은 거라면 든든히 먹어두는게 오히려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씻어놓은 포도도 마저 먹었어요. 원래 과일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 먹어서 아까 샐러드에 과일도 충분히 있었거든요. 하지만 눈에 보이니까 너무 땡기더라고요. 그냥 먹었네요. 집에 들어올 때 집 근처 홈플러스에 들려서 야채믹스랑 어제 덜가져온 요거트(집에서 수제요거트 만들 때 우유와 섞어 쓰는 요거트, 요플레닥터캡슐)까지 갖고 오면서 인증사진은 챙겼죠. 11,900보. 어쩌면 오늘은 이것만 걸을 수도 있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08월20일 혈기첼 10기 1일차
2024.08.20 아침 공복 체크 물도 안 마신 아침 공복 수치입니다 전날 저녁은 안 먹고 10시경 간식으로 두부 과자 반 봉지와 플레인 요플레 85g 1컵 먹음.
hkginger
“나이 들어서도 우유를 쭉쭉”…중년 이후 자주 먹으면 좋은 식품?
나이가 들어도 꼭 영양제 챙겨드시고 식습관 신경 써야겠어요 우유도 저지방 요즘 저는 먹고 있어요~ 몸에 좋은거 잘 챙겨서 드시고 무더위 조심하세요 나이 들수록 입맛이 변하지만 우유는 어릴 때처럼 꼭 챙겨 마시는 게 좋다. 50대 이후에 유제품을 자주 먹어야 칼슘을 풍부하게 섭취해 뼈가 약해지는 걸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칼슘은 근육과 신경, 혈관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나이 들수록 먹으면 좋은 식품을 정리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나이가 들수록 면역 체계는 약해지기 마련이다. 브로콜리, 방울다다기양배추, 콜리플라워 같은 십자화과 채소는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십자화과 채소에는 설포라판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다. 설포라판은 면역 세포를 깨워 세포를 손상시키고 병을 유발하는 독소와 더 잘 싸울 수 있게 해준다. 또한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채소, 오트밀 등 섬유질 식품=과일이나 채소, 오트밀, 견과류, 콩류 등에 풍부한 섬유질은 변비에 좋다.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당을 조절하며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하루 권장량은 50세 이상 남성의 경우 30g, 여성은 약 20g이다.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아몬드, 호두, 캐슈넛, 피칸, 피스타치오 같은 견과류는 노화 방지 효과가 크다.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심장 질환, 뇌졸중, 제 2형 당뇨병, 신경성 질환이나 일부 암을 예방, 지연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특별한 영양소가 들어 있다. 뇌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연어, 고등어 등 생선=연어, 고등어, 다랑어, 청어, 양식 송어와 같이 기름이 많은 생선을 일주일에 두 번 먹는 것이 좋다. 뇌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인 DHA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충분히 섭취하면 기억력과 새로운 것을 배우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생선을 먹지 않는 사람이라면 해조류, 호두, 아마씨, 치아시드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달걀, 살코기 등 단백질 식품=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나이가 들면서 겪는 자연스러운 근손실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단백질 파우더 대신 달걀, 살코기, 유제품과 같은 ‘진짜’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라. 블루베리=블루베리는 체내 염증을 줄여주는 성분인 폴리페놀을 함유하고 있다. DNA가 손상되는 것을 줄여주고 뇌세포 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는 열을 가할 경우 폴리페놀 성분이 감소하기 때문에 신선한 생 블루베리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우유, 요구르트 등 유제품=유제품에 함유된 칼슘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는 골다공증, 결장암, 고혈압 위험을 낮춰줄 수 있다. 우유나 치즈뿐 아니라 요구르트(요거트), 쌀음료나 두유, 두부 등으로도 섭취할 수 있다. 50세 이후 하루 칼슘 권장량은 1200㎎이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저당 요거트
전 요거트 기계로 만듭니다. 저지방 우유로 만들었슴 싶지만 그러면 요거트가 안만들어져서 별수 없이 일반 우유 넣고 만들어요. 우유랑 블가리스 또는 기존 요거트만들어놓은거 한컵 넣고 전기코드 꼽으면 끝. 8-10시간뒤 꺼내서 식으면 냉장고에 보관했다 하루뒤에 먹어요. 저당 요거트 만들어서 블루베리나 각종 과일. 견과류 넣어서 먹으면 한끼로 훌륭하더라구요.
그래가보자
(저당제품) 동서식품 시리얼 포스트 콘푸라이트
저는 아침에 밥을 잘 먹지 않아 식사 대용으로 콘푸라이트를 우유에 타서 먹고 있어요 입맛이 없는 아침에는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은데 콘푸라이트는 가볍게 한끼 식사 대용이 가능해서 자주 먹고 있어요. 간식으로 먹어도 바삭바삭하고 고소하니 맛이 있네요. 특히 당류은 줄이고 저지방 영양식으로 11가지 비타민과 무기질을 갖추어 균형잡힌 영양을섭취할 수 있어서 좋아요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영양을 잘 챙겨서 먹어야겠어요
숨은꽃처럼
혈당기록 9기 7일차 인증(8월17일)
아침에 계란과 요플레 단백질 쉐이크를 먹고 일을하고 중간에 혈당체크를 했다 목이 말라 우유를 마시고 더위서 물도 마시면서 일을 합니다 오늘도 끝나고 만보걷기완주를 하려고합니다
난초7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