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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해장국 점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전 에피타이저

점심전 맛난 복숭 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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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점심전 에피타이저

7/30(화)점심은 순두부계란찜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전자렌지 이용해서 순두부 계란찜 해먹어요~~ 전자렌지용 그릇에 순두부 넣고 채썬 양배추와 양파 넣어주고 계란에 물조금 맛술조금 넣어 풀어주고 부어줍니다. 전자렌지에 5분 돌려주세요~ 위에 간장/참기름/깨 뿌려주고 맛있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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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7/30(화)점심은 순두부계란찜

오늘 점심은 김밥😄

오늘 점심은 꼬마김밥먹어요 꼬마김밥이 저는 김밥보가 더 식감이 좋아서 좋아하네요 ㅎㅎ 맛난 점심먹습니다 여러분들도 다들 맛난 점심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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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오늘 점심은 김밥😄

점심은 닭가슴살 볶음 😆

딸이랑 점심 준비해서 먹어야쥬~~~^^ 크림소스 넣어서 닭가슴살볶음 했더영 새송이버섯도 있어서 쏙쏙 😍 애들은 버섯 별로 안좋아하지만 ㅋㅋㅋ 같이 볶으면 식감완전 최고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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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은 닭가슴살 볶음 😆

점심은 콩국수~~

점심은 콩국수 먹었어요  콩물은 시판콩국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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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점심은 콩국수~~

월요일 점심은 씨제이 냉면~♡

아주 간단하게 냉면으로 점심해결했네요. 시원하게 육수까지 깨끗하게 비웠어요. 저녁은 맛난거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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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월요일 점심은 씨제이 냉면~♡

점심은 모처럼 집에서 푸짐하게

나 혼자 산책 갔다가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보고 배달 시키고 좋아하는 사탕도 사가지고 걸어 오다가 동생이 충무김밥 먹고 싶대서 한성대역 근처 호랑이김밥에서 사가지고 들어왔답니다. 이때 9,000보정도 했어요. 밖은 어제보다는 안더웠지만 빨리 걸었더니 땀을 많이 흘렀더라고요.엄청 더웠지만 세수만 했어요.  그리고 오늘 야채 샀으니 집에는 야채들 다 썰기 시작했죠. 파프리카와 오이 썰고, 브로콜리도 삶아놓구요. 그래서 맛있게 풍성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 그제 어머니가 얼큰뼈국 드시고 싶다 해서 제가 사다 드렸는데 동생이랑 먹고도 반 정도는 남았어요. 이틀이나 됐으니 또 안 드실 거 같아 제가 먹었어요. 아무래도 짤 거 같아서 물을 배는 넣어서 끓여가지고 건더기만 건져서 뼈 붙어있는 살 야무지게 먹었네요. 진짜 모처럼 배부르고 든든하게 먹어서 좀 걱정이 되긴 했는데 그래도 이걸로 식사 마무리했다면 정말 좋았을 거예요.  또 뭐에 쓰는지 견과류하고 내 시리얼도 손댔답니다. 난 집에서 점심 먹으면 이게 제일 안 좋은 거 같애요. 자꾸 먹을 거에 손 대는 거🤣 저녁에 얼마를 더 걸어도 이거는 바로 살찌는 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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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모처럼 집에서 푸짐하게

점심 콩국수 먹었어요

더워서 시원한 콩국수 먹고 왔어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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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영

점심 콩국수 먹었어요

점심은 샐러드^^

ㆍ 전 샐러드꺼내 점심먹어용^^ 오랫만에 샐러드인증샷 하네요 ㅋㅋㅋㅋ 오늘의 샐러드는 편의점표 불고기샐러드 에용 🤭 고기가 차가운상태라 살짝 익혀먹을까 싶기두한데 귀차나서 그냥먹어용 오리엔탈 소스랑 잘어울리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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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은 샐러드^^

점심에 마제소바 한그릇 뚝딱

점심에 마제소바 한그릇 뚝딱했어요! 여기 완전 맛집이거든요^^ 양념에 밥도 비벼먹으면 맛있는데 너무 배불러서 그거까진 못먹었네요  아까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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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랭22

점심에 마제소바 한그릇 뚝딱

오늘 점심은 채끝살 리조또🙃

오늘 점심 양식으로 먹어요 느끼하지도 않는데 고소한 리조또가 일품이네요 다들 맛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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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오늘 점심은 채끝살 리조또🙃

오늘은 점심 먹으려 외출해요

월요일의 여유 아주 좋네요 방학의 장점 너무나도 확실합니다 점심 먹으러 친구와 약속을 잡았네요 오늘 여러분 점심 뭐드시나요? 월요일의 점심인데 맛있는거 꼭 챙겨드셔서 으쌰으쌰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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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점심은 가게에서 치킨샐러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아침 먹고 1시간 정도 종로 세운상가와 광장시장을 갔다 왔어요. 가게에 필요한 물품 사러 간 거라 물건 놔두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이때가 11,000보 정도 되더라구요😅 종로에서 대학로 돌아오는 길에 광장시장 가서 방울토마토하고 자두를 사왔거든요. 집에다 놔두고 내 이불 빨래까지 세탁기 돌리고 점심에 먹을 치킨 샐러드 재료까지 챙겨서  다시 12시 50분까지 가게 근무하러 갔어요. 아까 계속 걸어서 그런지 힘들기도 하고 시간도 빠듯해서 집에서 가게 갈 때는 잠깐 마을버스 탔네요. 제가 근무하러 오면 어머니가 퇴근하시거든요.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1시가 넘어서 바로 치킨샐러드 준비해서 먹기 시작했네요. 점심 먹는데 그때까지는 한산했던 우리 가게에 커피나 꽃 손님들이 같이 오셔가지고 잠시 바빴네요.  해드리고 다시 먹기 시작해서 식사시간이 1시간 조금 넘게 걸렸네요😆 뭐 혼자 장사하는 사람들한테 흔히 있는 고층이죠. 치킨샐러드 엄청 풍성하죠?😁  오늘은 샐러드 조금만 먹으려고 했는데 아침에 만보 걷고 집에 와보니 머리가 개운치 않더라고요. 눈도 뿌옇구요. 정말 조금 먹으면 일도 못할까봐 탄수화물만 배제하고 야채, 치킨도 많이 가져왔네요. 이게 동생이 남긴 치킨 전부인데 이걸 놔두면 먹을 사람은 없거든요. 이것도 내가 한두 번 나눠먹을까 하다가 그냥 다 먹기로 했어요. 그래서 샐러드도 풍성하게 갖고 왔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같이 넣고 거기에 찰옥수수와 견과류도 같이 담았죠. 과일은 수박(수박은 반통 남은 거 집에가서 깍뚝썰기는 했어요. 내가 먹을라니까 해놔야겠더라고요. 그러고 보니까 잠깐 있었는데 집에서 한 일은 많았네요😆)이랑 자두 토마토 갖고 오고요. 시리얼 따로 조그만 비닐에 넣었어요(이래야 먹을 때 빠삭하거든요. 시리얼은 빠삭한 맛으로 먹는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긴 치킨4조각을 통에 갖고 오면 부피가 늘어나니까 그냥 비닐에 대충 담아왔답니다. 우선 가게에 있는 접시에 내가 매번 만드는 샐러드 담고 닭고기는 우선 튀김옷과 껍질을  손으로 벗기고 벗겨지지 않은 불은 부분은 칼로 잘랐어요(튀김이지만 튀김옷이나 껍질만 덜 먹어도 그래도 좀 열량이 빠지지 않을까 싶어서요. 물론 닭고기 자체가 짜고 매워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좀 미지수긴 하네요) 저는 닭뼈에 붙은 조그만 살이나 물렁뼈도 다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튀김옷이나 껍질은 벗겨내도 뼈는 오히려 놔뒀어요.  다먹고 나니 배는 좀 부르더라고요. 물론 밥이나 빵이 없어서 이게 오래가지는 못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치킨을 먹었잖아요😁😆😂  .....?!  그러니까 더 걸어야 되긴 하겠죠.🤔 오늘 나홀로 오전 산책하고 집에 잠깐 들렸을 때에 인증사진이에요. 그때도 만천보를 걸었더라고요. 이때도 좀 많이 걸었다 싶었어요. 땀을 하도 흘리니까 사실 좀 운동했다는느낌보단 몸이 축난다는 느낌을 확실히 들거든요. 점심 다 먹고 이리저리 가신 손님자리 정리도 하고도 아직도 머리 띵한 게 그대로라 아이스 커피 마셨어요.  오늘 아이스커피는 작은 잔에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한샷 부었어요. 처음에 마실 때는 에스프레소 차게 해서 먹는 거 같구요. 좀 녹으면 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거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너가 너무 배부르거나 정신이 확 깨고 싶을때는 이것도 괜찮은 커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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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치킨샐러드

7/28(일)점심은 닭갈비 떡볶이~🤤

요즘 더워서 그런건지 매콤하고  짠게 당기네요~~이럼 안되는데😅😅 오늘은 닭갈비떡볶이 해먹었어요~~ 냉동실에서 아주 꽝꽝 얼어서 해동시키는데 오래걸려 점심이 늦어졌어요.ㅎ 요즘엔 밀키트가 먹기편하게 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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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7/28(일)점심은 닭갈비 떡볶이~🤤

오늘 점심🥰

오늘 점심 먹습니다 ㅎㅎ 차안에서 먹는 김밥 유뷰 세트네요 ㅎㅎ 다들 맛있는 점심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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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오늘 점심🥰

집 가는길에 점심ㅎ

전 집가는길에 브리또로 점심 대체합니다🤭🤭 요거 칼로리가 은근 낮지않아요 ㅎㅎㅎ 일단은 요거 먹고 또 이따가 집가서 간단히 더 먹어야죵^^ 애들은 아빠가 챙겨주니 좋은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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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집 가는길에 점심ㅎ

점심먹어요

맛있게 비빔국수를 만들어봤어요  나가서 먹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배달음식은 안땡기고 오늘은 다들 바빠서 나가고 혼자 점심을 준비해서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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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점심먹어요

점심은 모닥치기

점심으로 모닥치기 먹어요~~ 2인분인데 양이 엄청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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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점심은 모닥치기

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10시 반까지는 그렇게 햇빛도 안나고 흐려서 걸을만 했었는데 11시 되고 나서는 햇빛도 많이 나서 라떼랑 나랑 너무 지쳐 했답니다.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려 한 계획을 버리고 그냥  다시 성북천으로 한성대쪽로 돌아갔어요. 그치만 얼마 못가고 우리 둘 다 너무 힘들어서 앉아서 쉬었지만 라떼가 너무 헥헥거리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몹쓸 짓을 하는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안 좋고 저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신설동이었는데 네이버에서 애견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치킨샐러드 파는 대로 그냥 들어갔네요 런치백이라는 카페인데 점심할만한 음식을 많이 팔더라구요. 들어갔을 때 보이는 자린 다 찾길래 자리 있냐니까 안쪽에 있다고 있어요. 안쪽 자리는 한 팀이나 두 팀이 앉을 수 있는 자리인데 우리만 앉아있어서 딱 우리자리처럼 좋았고 에어컨이 조금 안 들어오긴 했어도 선풍기가 마련돼 있어서 그것도 좋았어요. 처음에는 세게 틀어서 땀 시키고 어느 정도 식은 다음에 라떼 추워할까봐 중간으로 돌릴 정도로 선선하게 있었네요. 우선 닭가슴살시저샐러드 시켰구요. 음료는 안 시켜도 된대서 컵에 얼음받아와서 물 2~3번 따라와서 라떼도 주고 저도 계속 먹을만큼 땀도 많이 흘리고 지쳤었나 봐요. 녹색 채소 깔고 토마토 잘라 놔두고 파프리카도 깍둑썰기해서 놔두고 닭가슴살을 좀 많이 얹혀준 모양이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좀 더 뿌렸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괜찮았어요. 뭐 그렇게 확 맛있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내가 해 먹을 법한 샐러드긴 했어요. 지쳐서 들어온 거라 금방 먹진 못하고 천천히 먹었답니다. 사실 1시간 동안 천천히 먹었어요. 닭고기가 삼삼해서 라떼도 줬는데 라떼는 잔다고 안 먹었답니다😆 들어가서 물 마시고 저렇게 완전히 뻗어 있더라고요. 보고 있는데 마음도 짠하면서도 그래도 처음 와본 사람 가득한 카페데 어쩜 이렇게 편하게 뻗었나 싶어요. 누나가 옆에 있어서 괜찮나? 저렇게 닭고기 가득한 샐러드가 앞에 있는데 울 라떼가 감고 쉬고 있었어요.  녹색통이 라떼 물컵이거든요. 저기서 얼음까지 넣어서서 시원한 물 먹고 푹 쉬었답니다. 벽면 위쪽으로 액자도 있고 왼쪽에 문도 있었는데 저는 그냥 직원 전용 문인가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그쪽 문으로도 출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처음 우리 왔을 때는 다른 강아지는 없었는데 1시간 이상 지나서 화장실 갈 때 보니 큰 골든리트리버가 사람 많이 있는 자리에 견주랑 있었거든요. 그애는 얌전히 있었지만 우리 라떼가 괜히 신경 쓰고 무서워하더니 우리 나갈 때쯤에는 막 짖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처음 들어왔던 정문으로 안 나가고 우리 자리 바로 옆에 있는 문으로 나갔답니다. 오히려 그쪽으로 나가니 바로 성북천으로 이어지더라구요. 우리 쪽 자리에서 보면 주방이 보이고요. 저렇게 선풍기가 있어서 진짜 편하게 쉬었답니다. 핸드폰 충전하면서 지니어스 아침 식단글 적었네요. 11시 반에 들어와서 1시5분에 나왔어요. 샐러드도 싹싹 다 먹고 화장실에 가서 비울것도 다 비우고 얼음도 챙겨오고 만발에 준비해서 나왔지만 여전히 햇빛이 쨍쨍해서 성북천을 걸으니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햇빛이 강한 곳은 제가 좀 안아서 데리고 다녔는데 성북천길이 열기가 올라오는 바닥인지 라떼가 자꾸 올라가려 하더라고요. 그래서 성북천으로 안 걷고 그 위의 길로 성북쳔 따라서 걸었네요. 일반보도블록이 라떼가 더 걷기가 나은 거 같더라고요.  한성대 근처부터는 날이 많이 흐려져서 걷기는 더 나아졌지만 비가 올 거 같더라고요. 아리따움 한성대점에 가서  화장품을 샀어요. 사실 이게 오늘 나왔을 때 할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성북천을 걸어가는데도 다시 돌아올 작정으로 간건데 그게 이렇게 힘든 건지 오늘 느꼈네요. 화장품 다 사고 가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고요. 그래도 화장품 집에 우리밖에 없어서 좀 쉬면서 그치길 기다렸네요. 어느 정도 잦아들어서 라떼랑 나랑 비 옷 입고 움직일려고 했는데 나가서 몇 걸음 안 걸었는데 비가 딱 그치더라고요. 이때부터 얼른 빨리 집으로 갔답니다. 어제처럼 이렇게 비가 순식간에 오다가 멈췄다. 다시 올 수가 있을것 같았어요. 또 언제 올지 모르니 라떼는 비 옷을 못 벗겨졌고요. 저는 비옷을 벗고 가긴 했네요😅 집에 다 와서는 저렇게 해가 났었답니다. 오늘은 17000보로 마무리하네요. 더 산책은 못할것 같고요. 이제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시켜야 되거든요. 너무 힘든 하루였는데 힘든 거에 비하면 17000보는 작게 집계 된 거 같애요. 집에 들어가도 아직 할 일이 많다는게 😆😅 그래도 들어가는 게 어디에요? 아까 성북천에서는 진짜 언제 집에나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더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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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점심때 오래간만에 청국장을 먹었어요.

점심때 오래간만에 청국장을 먹었어요. 표고 버섯 튀김도 먹었구요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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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점심때 오래간만에 청국장을 먹었어요.

점심후 커피

포장해와서 집에서 점심먹고 마셔요 날이 오락가락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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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134

점심후 커피

늦은 점심 먹어요

하루가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 모르겠네요 이모네 집 청소 좀 해주고 오니 벌써 이 시간 점심으로 아임닭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먹었어요 양파랑 계란만 추가햇는데 제 입맛에는 맞는것 같아요 물론 양은 그렇게 많지 않아서 드시고나서 허전해질수도 있지만 어쨌든 전 다욧트중이니까요 남은 오후도 즐겁게 마무리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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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늦은 점심 먹어요

오늘 점심😄

오늘 점심 먹어요 ㅎㅎ 미나미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입니다 다들 주말 점심 맛있게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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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오늘 점심😄

점심

비빔면에 목살 구워서 점심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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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79

점심

점심은 고기구워서 먹었어요

조금 늦은 점심이지만 고기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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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행복

점심은 고기구워서 먹었어요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아침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고,  견과류가 떨어져 가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kg랑 땅콩1kg 사왔어요. 출근을 12시까지는 해야 되니까 시간을 맞추기 위해 다 버스를 탔네요. 걸었으면 아침에 걷기운동을  벌써 많이 했을 텐데... 내가 너무 천천히 밥을 먹은 편이기도 하지만 걸었으면 더워때문에 힘들 뻔하기도 했구요.😆😁  돌아오는 길에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삼삼뼈국대학로점에서 얼큰 뼈국을 우거지랑 미나리 추가를 해서 비조리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네요. 어머니는 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계셔서 얼른 드리고 점심으로 먹을 내 잡곡밥하고 배추랑 아침에 두부봉 전 지져놓은것 챙겨서 얼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가 없어서 또 마을버스 타고 가게 갔어요. 버스에서 내리니 샐러드거리는 하나도 안 가져왔더라고요. 시간도 없었고요. 그냥 밥만 먹을까 하다가 얼른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플라워카페에  왔더니 11시 50분이더라고요.  안늦어서 다행이랍니다. 저희도 점심은 조금 바쁘거든요. 오늘도 그럭저럭 점심 장사를 이모랑 하고 이모 퇴근하시기 전에 샐러드부터 준비해서 먹었어요. 편의점에는 또 제가 원하는 갓성비 샐러드가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요즘 안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편의점 샐러드가 좋아졌었는데😮‍💨 최대한 열량 낮은 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를 집어왔네요. 양상추와 양배추 믹스 된 채소에 훈제 닭가슴살과드레싱만 딱 있더라고요.  체소는 씻어서 밑에 깔고 우리 가게에 있는 깍뚝썰기된 수박 중에 3개만 썰어서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펼쳐놓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씩 넣고 소스는 반 정도만 뿌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뿌려서 마무리하니 심심했던 샐러드가 예쁘고 맛있어졌어요.😁  이걸 이모랑 나눠 먹었는데 이모는 훈제 닭가슴살이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훈제 특유의 냄새가 싫으시대요. 그러고 보면 우리 이모나 어머니가 훈제냄새를 꺼려하시긴 해요. 저는 사실 다 잘 먹는 편이라 살 때는 그 생각은 못했답니다. 닭고기 빼고 드시라고 했어요. 이모는 퇴근하실 때 이모부가 차로 데리러 오시거든요. 근데 이모부가 좀 늦어져서 제가 밥 차릴때도 아직 계셨거든요. 그래서 내잡곡밥 조금 덜어서 배추에다가 두부봉 전에다 드셨답니다. 한 두 숟갈 정도만 드셨는데 밥맛이 괜찮다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귀리와 렌틸콩 많이 넣은 잡곡인데 이모한테 좋다고 권해드렸네요. 사실 우리 가족 중에 이모만 당뇨 전 단계거든요.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가장 높으신 분이라 제가 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드셔야 한다. 쌀밥 말고 잡곡밥 드셔야 된다고 맨날 그러거든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 많은 건강식 드셔야 하는데... 어머니처럼 호불호가 강해서 입맛에 안맞으면 드실 생각을 안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잔소리만 된답니다. 이모는 배추쌈으로 조금 먹고 이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가셨고  저는 남아서 저렇게 잡곡배추쌈으로 또 맛나게 먹었네요.  우리 엄마표 맛있는 김치가 쌈에 들어가면 더 맛이 좋아지거든요. 물론 좀 짜지만 그래서 배추쌈을 먹은 거죠😄  오늘도 푸짐히 잘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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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점심

점심에는 간단히 모짜렐라 치즈 핫도그 에어프라이기에 돌려서 먹었어요. 요즘 날씨가 더워서 차려 먹는 것도 귀찮아서 간단히 해결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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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점심

점심메뉴

점심 먹었어요  넘 더워 간단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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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점심메뉴

좋은 사람과 점심

좋은 사람과의 시간은 언제나 행복하다. 간만에  친한 언니 만나서 맛있는 점심 먹고 즐거운 수다 삼매경~~~ 시간  가는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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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2

좋은 사람과 점심

점심

점심 식사하셨지요 불금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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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점심

점심으로 샐러드

맛점들 하셨나요?  오늘도 점심으로 샐러드 가볍지만 든든하게 먹었네요. 루틴이 되어버린 샐러드 🥗 덕에 몸이 가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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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점심으로 샐러드

재주문했어요!! 맛있는 점심드세용

맥도날드 신메뉴 먹어 보셨나요? 진주 고추 크림 버거인데 먹어 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재주문했습니다ㅠㅠ 혹시 안 드신 분들은 꼭 드셔 보세요 맛있는 점심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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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재주문했어요!! 맛있는 점심드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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