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해장국 점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점심으로 샐러드 먹었어요..샐러드에 할리피뇨 넣어 먹으니 더 맛있네요..^^
뜡이맘
오늘 점심은 찌개🩷
오늘 점심은 찌개를 먹어보아요 ㅎㅎ 참치대신에 오늘은 돼지를 넣었답니다 늦었지만 다들 맛점하셨지요?
구룸구룸
점심 열무비빔밥
오늘 점심은 열무비빔밥이네요 ㅎㅎ 더우니.집밥은 패쓰
아미12
8/10(토)점심 돈가스 먹어요.
광명동굴 푸드코트 돈가스 먹었어요. 좀 얇아도 맛은있네요~~배고파서 그런가요ㅎ 점심 맛있게 드세요~~^^
냥식집사
점심으로 도삭면
맛있어요. 냉면 먹을까 하다가 도삭면으로 먹었어요. 갠적으로는 마파보단 짜장이 더 맛났어요.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워터멜론
점심
딸이랑 도서관 왔다가 간단히 점심 먹고 갑니다
헤븐79
점심~
주말 점심은~~~ 면을 자주 먹게 되네요. 오늘은 마제소바로 먹었어요
불곡산
점심
베이컨 덮밥~^^ 딸램이 만들어서 줘서 레시피는 몰라요 맛이 괜찮네요 파향이 좋아서 잘 먹었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저스트영
홈플 만능 대패 삼겹살로 점심
한번 먹어보고 맛있어서 또 사왔어요 쭈꾸미볶음 할때 넣어도 맛있고 그냥 구워먹어도 맛있어용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점심은 김밥 사 먹었어요
점심은 김밥 먹어요 김밥 맛집에 왔어요 촉촉하니 김밥이 맛있었네요~
꼼꼼엄마
#점심 메뉴.
오랫만 어묵탕 끓여 점심.저녁까지 먹었어요. 국물에 당면을 넣어 다시 끓여 먹으니 맛있네요. 맛난 저녁식사 되세요. 전 걸으러 나가려고요.
biki
아까 점심때 한 캐시홈트
아까 점심때 잠깐 캐시홈트 했는데 ㅋㅋㅋㅋ 인증을 깜빡했더여 인증도 언눙 슝~~ 하고와야죠^^♡ 일단 운동 마감은 이따 저녁때하더라두영
자스민꽃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검은콩두유
9시 반쯤 나가서 11시 반까지 걷고 들어왔답니다. 12000 보 걷고 왔네요. 들어 와서 두유 제조기로 검은콩두유 하고 양배추를 체썰었어요. 씻어서 물빼놓고 그 사이에 점심해서 먹었네요. 오늘의 점심은 샐러드에 두부전 3개 넣어 두부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입니다. 집에 있는 야채에다가 자두와 천도복숭아 수박 넣고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4스푼 올린 다음에 두부 전 3개를 쏭쏭 썰어서 넣고 남은 양배추라페도 다 넣었습니다(오늘 만들거라~~) 마무리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을 좀 뿌렸네요. 이 샐러드 먹고 조금 식힌 검은콩 두유를 얼음에 따르고 시원하게 쭉 마셨네요. 점심을 이것만 먹을거라 샐러드를 좀 푸짐하게 했더니 오늘도 역시 배가 부르네요.ㅋㅋ 이거 먹고 힘내서 양배추라페 해야 되요. 채칼로 썰어서 씻어 났으니 한고비는 넘겼고 소금에 살짝 절여 꽉 짜야 하는데 힘이 많이 필요하거든요. 아침 생선에 점심 두부 먹고 힘내서 꽉 짜볼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눌 점심은 너
오늘 점심으로 선택은 뼈해장국이네요 얼큰하니 땀흘리고와서 먹기 너무 좋네요 ㅎㅎ
아미134
점심 먹네요
오늘 점심으로 간편히 집에소 우동먹어요 오뎅은 덤으로 ㅎㅎ
아미12
점심메뉴
오늘 점심은 김치찌개로 먹어요
마음그릇
점심은 닭곰탕
오늘도 점심은 도시락으로 냠냠해봅니다 닭곰탕이 메인이다요😄👍 늘 먹지만 남이해준밥은 좋아요오~🤭 넘 많이 막지않도록 노력해야겠더여 ㅎㅎㅎㅎㅎ
자스민꽃
점심 맛있게먹어요😎
완전 집밥 정식입니다 ㅎㅎ 다들 맛있는 점심드시고 오늘 오후도 파이팅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맛점하세요😍
구룸구룸
간단히 점심
오늘도 점심에 간단히 반찬가게 반찬이랑 계란 후라이 추가 해서 먹었어요. 여름이라고 다들 입맛이 없다고 하시는데 정말 휴가 다녀와서 입맛이 계속 좋네요
로블ㅎ
점심은 저당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과 저당 아몬드브리즈
점심은 아침에 살이 좀 쪄서 좀 간단히 먹을려 했는데 오전에 만보 정도 걷고 들어오니 집에 있는 수박이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수박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먹고 아몬드브리즈 마시면 어느 정도는 괜찮을것 같아 만들어 봤어요. 빨간수박에 그릭요거트에 무친 오이가 올라가고 토핑들 살짝 뿌려주니 너무 예뻐보이죠. 수박만 먹는 것보다 다양한 식감이 있고 오이도 씹혀서 훨씬 더 재밌고 맛있답니다. 수박 먹고 아몬드 브리즈까지 1팩 다 마시면 어느 정도 배도 조금은 불러요. 차지키소스 만들기(블로그 활기찬 영이님 레시피 참조) 제일 중요한 재료인 오이와 그릭요거트가 있는데 지금은 그릭요거트가 65g 정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이도 120g만 준비했어요. 얇게 채쳐야 되는데 샐러드에 넣을려고 체친게 집에 있었어요. 여기에 소금 1g 정도 뿌려서 10분간 재워놨어요. 10분후 오이를 손으로 꽉 짜웠어요. 기구로 짜면 더 확실히 짜을텐데 집에 없어서 그냥 손으로 했네요. 조금 수분이 빠져서 꼬들꼬들해 보여요. 여기 맛내기 재료를 넣거든요. 레몬즙 3분의2 스푼 올리브 오일 3분의2 스푼 알룰로스 3분의2 스푼 (집에 있는 알룰로스 설탕으로) 다진마늘 1작은술 (원래 레몬 제스트와 건조바질도 넣는데 집에 없기 때문에 이건 패스했네요 ) 이렇게 넣어 섞고 여기에 집에서 만들어 유청을 오래 분리한 그릭요거트 65g을 넣어서 섞었습니다.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만든 거라 당분은 하나도 없어요. 만든 거 반 정도는 수박에다 얹었어요. 반은 통밀빵에다 얹혀 먹으려고 남겨놨어요 여기다가 제가 샐러드에 토핑으로 쓰려고 일일이 까서 준비한 찰옥수수도 조금 뿌렸습니다. 이것도 직접 찐거라 당분은 하나도 추가 안했어요. 물론 옥수수 자체는 탄수화물이지만 이것도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넣어 놓은거니 저항성 전분으로 변했겠죠? 저항성 전분 좋은 건 아시죠? 저항성전분이 되면 소화도 늦어지고 혈당도 덜 오르고 칼로리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거기다 씹는 맛 좋으라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쪼끔 뿌렸어요. 이거는 애교 수준으로 뿌렸답니다😄 이 정도면 저당 음식이죠? 뭐 수박이 좀 당분이 있긴 한데 수박을 더 많이 먹는 것보단 이렇게 그릭요거트와 오이랑같이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애요. 아몬드브리즈는 언스위트로 준비했어요. 190ml에 30kcal 이면 괜찮지 않아요. 아몬드 브리즈 종류에서 가장 열량이 낮은 걸로 골랐어요. 배 차이가 난답니다. 뭐 맛은 밍밍한 맛이긴 하지만 먹고 나면 좀 배부른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답니다. 수박만 먹으면 배가 안 부르잖아요. 당류는 0.2g이 있다니 저당(무당에 가깝지만)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저도 먹기 전에는 어떨까 했는데 먹고나니 우유보다 훨씬 소화가 좋아서 자주 먹게 됐답니다. 제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거든요. 한국인들이 많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유제품은 요거트와 그릭요거트로 충당한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든 거고요. 되도록이면 요거트보단 그릭요거트를 더 선호해요. 유청이 제가 소화를 못 시키는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릭요거트가 저한테 더 잘 맞는것 같아요. 물론 그릭요거트은 너무 뻑뻑하니까 요거트도 애용하는데 드레싱도 만들고 갖가지 다채롭게 쓸 수가 있어요.그래서 우리집엔 항상 두가지가 냉장고 안에 거의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병원 다녀 와서 점심 간단히 먹어요 아임닭에서 샀던 감자탕볶음밥이예요
헤븐79
오늘은 늦은 점심
오늘은 늦은 점심 입니다 북엇국된장국과!! 갖가지 반찬으로 점심을 먹어 봅니다ㅎㅎ 샐러드 같이 먹어요🌈❤️
구룸구룸
점심은 마라샹궈 먹었어요
딸아이 머리 하러 미용실왔다가 끝나고 점심으로 마라샹궈 먹었어요. 마라샹궈는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네요
앵두정원
8/8(목)점심:간단하게 시리얼+사과땅콩버터
오늘은 점심이 늦었네요. 입맛도 없고 간단하게 시리얼이랑 사과에 땅콩버터 조금만 발라서 먹었네요(=^ェ^=) ㆍ ㆍ 출처:https://freediet.tistory.com/148
냥식집사
점심은 샐러드와 과일오나오
저 혼자 산책겸 한성대 쪽으로 다이소에 물건 하나 사러 갔답니다. 어제 제가 사왔던 실리콘 뚜껑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하나 더 사러 갔는데 없더라고요. 혹시 언제 들어오나 싶어했더니 들어올 계획이 없대요😅 딱 마음에 드는 거였는데... 볼펜과 가위 사가지고 나오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더라구요. 라떼랑 지금 안나온게 다행에요. 저 혼자 있어서 우산만 쓰면 됐답니다. 그리고 동네 산책 체크한다고 성북세무서까지 갔다가 쭉 올라가면 되길래 한성대도 한번 가봤답니다. 근처까지는 갔었는데 라떼가 있어서 들어가 보지 못했거든요. 보슬비 내리는 대학 안은 한적하고 분위기 있었지만 가려 했던 다른문이 오르막 끝에 있는 문이라 땀 한바가지 흘리며 갔네요😅 거기서 좀 더 올라가면 낙산공원 제일 꼭대기랑 이어져 있어서 거기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집에 들어오니 11시 반쯤 되더라구요. 플랭크 두 번 하고 실내복으로 갈아입고 점심 준비했어요. 좀 이따 먹을 오나오에도 과일이 들어가서 샐러드에는 야채와 토마토, 수박(사실 수박은 둘다 들어갔는데 내가 좋아한 거라 그냥 수박은 두 번 넣었어요)만 넣고 요거트드레싱이 조금 남아서 마저 쓰고 토핑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은 뿌렸는데 견과류 시리얼을 조금만 넣었어요. 이건 1인분인데 사진으로는 아침꺼랑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로 높이가 차이가 나서 작은 사이즈랍니다😆 이번 오나오는 카카오가루 넣지 않고 오트밀40g에 아몬드 브리즈80ml 넣고 알룰로스1T, 요거트랑 같이 냉장고에 3시간이상 넣어놨어요.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이 듬뿍 들어간 오나오😁 유리 그릇에 만들어 놓은 오트밀 불린 것과 요거트 넣고 그릭요거트까지 한스쿱 더 넣고 자두 올리고 수박도 올리고 안에 사과를 배치했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그릭요거트는 보였는데 여기다가 시리얼과 견과류를 넣었더니 빈틈이 하나도 안 보이게 풍성하게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아이스크림 그릇 같은 거라 아래쪽이 좁아져서 토핑 올리는 부분이 제일 넓으니까 토핑은 많이 넣을 수 있어요😄 이렇게 수박을 어느 정도 먹고나서야 밑에 요거트랑 오트밀이랑 섞어서 먹을수 있어요. 천천히 음미하면서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고도 양이 부족하더라고요. 요즘 제가 입이 터졌을까요?ㅠㅠ 결국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더 갖다 먹었답니다. 제법🤭 이렇게 그냥 집어먹으면 가장 살이 찔 수 있는 거지만 오나오 먹고 났더니 이게 더 땡겼거든요. 오늘도 저녁산책을 1시간 이상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배부르고 너무 더워서 집에서 선풍기 틀어놓고 라떼랑 누워서 쉴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점심?
방학이라 식사시간이 애매해요 아침도늦잠자서 10시반에먹고 지금 점심?간식? 치킨먹고싶다해서 시켜주고 저녁은 8시넘어야 먹겠네요 한끼정도는 건너띄고싶지만 ㅜㅜ
숫자
오늘 점심
점심은 간단하게 챙겼어요 아보카도 반개+바나나한개+그래놀라 +그릭요거트 단백하고 건강하게 한끼 해결했어요
장보고
아침밥과 점심밥^^
오늘도 아이들 아침 점심 차려주고 또 저녁 끼니 걱정입니다^^; 더위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시원한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 돈까스
오늘 먹은 점심이예요 너무 배터지겠어요 양이 너무 많아요 ㅎ
아미134
점심 먹으러 나왔어요
내일 고딩이 개학이라 점심 먹으러 나왔어요 한 덩이 30000 원 사이드 반찬들도 괜찮고 고기도 맛있어요 휴가때 실패한 외식 오늘은 성공했어요 냉면도 ㅁㅊ네요 ㅋㅋㅋ 11000원인데 양도 많고 맛있어요 애들이 맛있게 먹어서 더 좋아요 학교 생활 다시 잘하길 응원합니다
현유리
점심 먹어요
아침을 너무 일찍 먹어서인지 배가 고프네요 점심은 아임닭 닭가슴살감자탕볶음밥 먹어요 살짝 매콤한 편인데 계란후라이 얹어서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근데 왜 늘 계란 하나는 부족해보이는지 ㅎㅎ 배가 많이 고파서 닭가슴살 100g이랑 양파 추가해서 먹고 있어요
켈리장
미역국이 점심이네요..
오전내내 정신없이 싸웠네요. 이제 점심을 한번 먹어 볼까요? ㅋ
로니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