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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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점심 김치찌개 끓여주니 밥 두공기나 먹더니 아직 배가 안고프다고 그래도 저녁은 먹어야 되니 메뉴 고민이네요.
루시안
점심은 어제 엄마가 남긴 밥 먹었어요
어제 저녁 솥밥하고 등심굽고 가지나물에 미역오이냉국 만들어 동생이 준 반찬 3가지 열무김치ㆍ양파장아찌ㆍ방토마리네이드 꺼내서 저녁을 드시라고 했는데 밥은 한 숟가락도 채 안 드시고 고기와 방토ㆍ양파만 아주 조금 드셨어요. 배가 안 고파서 못 드시겠다면서 남편이 사 온 던킨도넛을 보시곤 맛있겠다고 하시길래 애들한테 그러듯 밥 다 드시면 도넛 드실 수 있다고 했어요. 치매로 어떨 땐 돌아서면 먹을 것을 찾으시고 어떨 땐 정말 너무 안 드시고 똑같은 음식도 어떨 땐 정말 맛있겠다고 잘 드시고 어떨 땐 너무 맵기만 하고 맛이 하나도 없다고 하시고 ㅠㅠ 남 같으면 한 끼 안 드셔도 담엔 잘 드시겠지 싶은데 엄마라서 그게 잘 안 되네요. 낮에 주간보호센터에서 간식으로 빵을 드셨는데다 제가 저녁 전에 백도통조림 만든 것을 드렸더니 원래 드시는 양도 적으셔서 배가 안 고프셨나봐요. 그렇게 이해를 해도 거의 안 드신 밥을 치우면서 너무너무 속상했어요. 결국 운동하고 와서 제가 엄마가 안 드신 밥을 점심으로 먹었어요. 반공기도 안 돼 밥솥에 밥을 더 덜어 먹고 후식으로 천도복숭아 한 개로 입가심했어요
러브복동
7/17(수)점심:두부라구야채찜🥒🍆🥔
편스토랑에서 윤유선님이 두부라구야채찜 만드는걸 봤는데 건강하고 맛나겠어서 저도 따라해 봤어요. 근데 재료가 부족ㅎㅎ 토마토, 연근 들어가면 더 맛있을것 같긴하네요. 저는 가지, 애호박, 감자만 넣어서 만들었어요. 소스는 두부, 양파, 토마토소스로 만들기 쉽구요. 냉동실에 있는 통밀식빵 에프에 구워서 같이 먹어주니👍👍👍점심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냥식집사
오늘 점심😀
오늘 점심 야무지게 먹어요 ㅎㅎ 맛있는 분식 풀세트네요^^ 다들 맛있는 점심드세요🩵🩵
구룸구룸
점심으로 볶음밥 먹어요
점심 다들 드셨나요? 전 가볍게 볶음밥 먹었어요 ㅎㅎ 맛있더라구요 오후도 화이팅해봅시당
여리나
수요일 점심~♡
비가 오니 후덥지근해서 물냉면 만들어 먹었네요. 시원하게 잘 먹었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
딸기와의행복
점심드세요ㅋ
하이라이스 에 밥비벼 먹습니다 튀김만두도 새콤한소스가 맛있는 오댕국과함께한 점심이네요 ᆢ 맛점들 하세요~~~
매직이
오늘점심
점심으로 고등어조림 먹었어요 많이 짜서 살만 살짝 발라먹었어요
마음그릇
오늘 점심
상콤한게 땡겨서 마신 자몽에이드를 점심으로 대신했어요 흔적도 없이 말끔히도 먹었죠?
영선이302
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가서 종각역근처에 [스프링어텀] 포장전문 샐러드 가게 가서 새우 파스타 샐러드 사왔어요. 제법 멀지만 좀 싸고 애견동반 가능하다고 해서 갔는데 사이즈가 좀 작아보이네요. 눈으로 직접 보고 고르는데 제일 저렴한 거는 사기 싫더라고요. 종각역이면 집에서 도보로는 한참 먼데라 맛있는 걸 사야 그나마 덜 억울하거든요. 요즘은 해산물섭취가 부족한 것 같아 새우 들어 있는 새우파스타샐러드로 샀어요. 거기서도 또 50분만에 대학로로 왔답니다. 사실 먹고 오는 것도 아니고 포장이라 이럴 필요가 있었나? 싶지만 운동하는김에 생각하고 보통은 불만을 안 가지는데 오늘따라 오는 길이 덥고 힘이 없어서 그런지 짜증도 나고 그렇게 썩 기분 좋게 돌아오지를 못했어요. 아직 샐러드도 먹어보지도 못했으니 아침부터 너무 땀을 흘리며 걸어 다녀서 그런 거 같긴 해요😅😆 11시 초반대 가게 와서 점심 바쁜 거 어느 정도 지나고 힘들어서 그런지 배가 좀 빨리 고파서 12시 반에 샐러드 빼서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지만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일하다 먹다 했네요 밑에 생각보단 채소가 많이 있었어요. 양상추와 다른야채도 있고 파스타는 바질페스토로 버물려져 있었고 새우도 양념이 돼 있고 순두부도 있었고요. 발사믹드레싱을 골랐는데 순두부랑 채소 부분에 살짝 뿌려서 먹었답니다. 맛은 있었어요. 양도 가격대비 다른 샐러드에 비해서 적지는 않았지만 지금 내가 배가 고파서 양이 너무 적게 느껴지더라고요. 어머니는 파스타 한두 개와 새우 하나 정도 맛만 보시고 집에 가서 드신다네요. 1시 딱 지나서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갔답니다.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아 엄마가 얼능 라떼 데리고 집에 가시기로 했거든요. 엄마 가고 나서 정말 금방 비가 한두방울씩 와서 걱정이 됐지만 나중에 연락 와서는 비는 별로 안 맞고 집에는 잘 도착하셨다네요. 샐러드도 다 먹고도 아직도 배가 좀 고팠답니다. 그래서 이럴 때 대비해서 집에서 갖다 놓은 통밀빵 하나 얼른 데워서 요거트랑 차렸네요. 통밀빵은 안에 치즈 호박이 들어 있는거라 살짝 데우니 치즈가 녹아서 더 맛있었어요. 우리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냉동블루베리랑 내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리고 레몬청 조금 부어서 빵이도 찍어 먹고 그냥 먹기도 했어요. 이렇게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먹은 느낌이 들긴 했는데 실은 아직도 조금은 배가 고픈 느낌이랍니다. 오늘 왜 이러죠? 분명히 따지고 보면은 아침부터 잘 먹었고 덜 먹은 것도 없는데... 단지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너무 땀을 많이 흘렸거든요.🥵 그때부터 눈이 좀 뿌옅고 머리가 어지러워지는 느낌이 있었고 아침 먹고 배가 살살 아픈 거는 꽃가게 와서 화장실 가고 나서야 좀 괜찮아지긴 했답니다. 보통 점심을 잘 먹으면 배가 고프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 들고 저녁 때쯤에 살짝 허기지면 두유나 아몬드브리즈 한 잔 마시고 마무리하는 경우가 제일 많았는데 오늘도 그럴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벌써부터 아예 배가 고프거든요.😆 아까 낮에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돌아다닌다고 라떼랑 비상용 고구마 말린 거 다 나눠 먹고 견과류도 아까 점심때 다 먹어가지고 그런 비상용 간식류는 지금 하나도 없고 또 비상용을 갖고 다니는 사탕도 벌써 2개나 먹었답니다. 그것도 먹고 가게에 있는 홍삼 캔디까지 하나 먹었어요. 그치만 여전히 머리는 띵하고 배고픈게 이럴 때는 뭘 더 먹어야 될까요? 그냥 또 평소처럼 조금 더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서 두유을 마셔도 될까요? 지금은 모든 게 판단이 잘 안 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늦은 점심 먹고 영양제까지 챙겼어요~
조금 늦은 점심으로 순대국밥 집에서 준비해서 먹었어요~~ 삶은 부속이랑 머릿고기를 직접 사서 해먹으니까~ 부속이랑 고기양이 듬뿍이라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점심먹고나서 바로 영양제도 챙겼어요 오늘점심에는~~ 비타민c, 비타민b 칼슘마그네슘, 비타민k, 관절영양제 요렇게 챙겨줬네요^^
로사0712
점심은 다이어트 쉐이크
다이어트 쉐이크로 점심 먹어봅니다 🤭🤭❤️ 우유넜어 먹으니 요거 엄총 배부르더라구요 ㅎㅎㅎ 요걸로 오늘 간식도 끝!!! 비도 올거같고 가볍게 점심 먹고 쉬어봅니다 ~ㅋ크
자스민꽃
점심식사
오늘 점심에는 가츠동을 먹었어요 오랫만에 먹은 일본요리 맛있네요
숨은꽃처럼
점심은 시간에 쫓겨 요거트볼😅
점심은 아래에 보이는 요거트볼인데요. 음료수 얼음 2개 넣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듬뿍 3큰술이상 넣고 자두반개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특히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요거트가 남아서 더 넣어 먹었네요. 볶은 카무트가 들어있어서 훨씬 덜 달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거든요. 그렇게 든든히 먹었지만 사실은 시간이 없어서 20분 만에 다 먹었습니다. 보통때 저라면 이만한 요거트볼도 30~40분 이상은 걸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없는 하루였어요. 일찍 라떼랑 출근해서 7시에 꽃배달하고 가게에서 아침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맛있게 먹고 치우고 가게 정리하고 라떼 사료 챙겨와서 라떼 아침도 주고 나서야 본격적인 가계를 하다 보니 엄마가 11시 출근하셨어요. 그리고 점심때 살짝 커피 장사하고 1시가 되서 퇴근을 할지 점심을 먹을지 결정을 해야 했네요. 오늘 오후 3시 10분쯤 수업이 하나 있어서 오전 근무를 한건데 집에 라떼를 데려다 놓고 수업을 갈까? 여기서 점심을 먹고 산책을 좀더하고 라떼는 가게에 엄마랑 있고 수업을 다녀올까 고심했지만 오후에 비가 온다고 하고 집에 널어야 될 빨래가 있다고 해서 결국은 라떼 데리고 집으로 갔답니다. 집에 도착하니 1시 46분이고 얼른 라떼 닦아주고 빨래부터 널고 요거트를 얼른 만들어서 앉으니 2시 20분이 되서 빨리 먹는데 다 먹었는데도 배가 고프더라고요. 시간보면서 시리얼 조금 더 먹고 얼른 준비하고 나왔네요. 한 15분쯤 남아서 정말 뛰듯이 얼른 걸어서 도착했답니다. 항상 10분이나 20분 전에 도착했던 제가 정시에 도착했어요. 그래도 늦지를 않았으니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초복
점심 초복이라고 닭다리랑 닭죽 나왔네요 간단하게라도 이렇게 챙겨주니 이용자분들 좋아하며 맛있게 드셨어요
꽃이뻐
점심먹고 챙기는 영양제~
점심먹고는 이만큼 먹어요~~ 비타민c 비타민b, 아연 칼슘마그네슘, K2, 관절영양제 ....헥헥 이것만 먹어도 배부르겟죠^^;;;;
로사0712
점심
오늘 초복 닭칼국수 푸짐한점심식사~~~
심투
7/15(월)초복점심 : 아구찜
오늘 날씨도 좋고~~동친이랑 점심 먹으러 나와서 아구찜 먹었네요~ 아구찜 진짜 오랜만에 먹는데 맛있네요~~ 메뉴중에 살마니아구찜이 있어서 시켰는데 진짜 살이 많아요~~😄 그리고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먹었지요~ ㆍ ㆍ 맛있게 먹었으니 걸으러 가려구요~ 오늘은 동친이 있어서 걷는게 심심하지 않을것 같아요~~초복 맛난거 드시고 올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냥식집사
점심
점심 간단히 챙겨 먹어요 이거 먹고 배고플듯 하지만 일단 먹어봅니다ㅋ
헤븐79
오늘의 점심은 칼슘이 가득
오늘 점심은 꽈리고추를 가득넣은 멸치볶음과 갈치 튀김4조각 ㅎㅎ 너무 많은가요 칼슘가득이 먹고 왔어요 🥦🥦🥦 꽈리고추는 1960년대 말에 일본에서 우리나라로 전해진 고추의 변이종으로 꽈리란 쭈글쭈글한 모양을 뜻하며 쭈글쭈글한 모양의 고추라 '꽈리고추'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고 합니다. 6월~10월이 제철인 식재료로 고추 특유의 매운맛이 강하지 않고 식감이 꼬들꼬들한 점이 특징이죠 ●면역력 강화 꽈리고추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라고 합니다 캡사이신 성분이 조리과정에서 파괴되기 쉬운 비타민 C성분을 지켜주어 조리 후에도 잘 파괴되지 않은 비타민C성분을 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피로회복 꽈리고추의 캡사이신 성분은 뇌신경을 자극하여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피로의 원인이 되는 젖산 물질을 분해해주어 몸 밖으로 배출시켜 피로를 회복하는데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출처] 꽈리고추 효능 알아보기!|작성자 김신비
뽀봉
점심 먹습니당🥰
오늘 점심 먹습니당 ㅎㅎ 맛있는 한끼로 오늘 점심을 빛내봅니다 맛있게 다들 점심드시고 오후도 파이팅합시다🩷🩷 맛있게 드세요~
구룸구룸
점심시간에 스트레칭 어때요?
점심 식사후 잠깐 짬을 내서 스트레칭 해 보아요 서서 고관절 돌리기와 줄없이 줄넘기 하시면 점심 식사가 소화가 되실거여요. 암써클 동작과 크런치 동작 했어요 숨고르기로 마무리 합니다.
핑크한울이
벌써 점심시간이네요
다들 점심 맛있게드세요 월요일이라 피곤하진 않으신가요 ㅠㅠ 그래도 저는 씩씩하게 하루를 잘 보내고 있어요 슬슬 배고파지네요..! 곧 점심먹을 것 같아요😄
구룸구룸
점심은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린 샐러드
라떼랑 산책 나갔는데 팔이 아픈 거라 걷기에는 크게 문제가 없었지만 걱정 때문인지 온몸에 힘이 별로 들어가질 않았어요😅 그래도 천천히 북촌까지 가는 산책길 걷다가 북촌대로에서 어머니 검은색 모자도 사고 1시에 일해야 돼서 12시 50분쯤에는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산책다닐 땐 발로 걸으니까 그렇게 문제가 없었는데 막상 일하러 와보니 빗자루질부터 벌써 어깨가 아파서 못하겠었어요. 꽃일과 커피 만들기는 손으로 하는 일이라 어깨를 못 쓸 때는 굉장히 지장이 많답니다. 결국 어머니한테 양해를 구하고 어머니가 오후 근무까지 다 하기로 하고 저는 이것저것 정리만 좀 하고 1시50분에 가게에 나와서 집으로 들어왔답니다. 집에 와서 라떼만 닦아주고 난 씻지도 못하고 얼른 셀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더 산책하기 힘들텐데 아무래도 시간이 지체가 되서 마음이 급했답니다. 아침에 해먹은 샐러드와 거의 비슷한데 내가 만든 요거트로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드레싱을 듬뿍 뿌린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사실 샐러드 먹고 요거트볼을 먹을 생각이었긴 했는데 뭐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더라고요.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은 저당이니 괜찮지 않을까 싶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풍성한 샐러드 만들어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거트를 풍성해 뿌리니 양배추라페까지는 샐러드에 못넣고 곁들인 음식으로 같이 차리긴 했네요. 차리기를 거의 2시 50분 이였고 천천히 먹다 보니 거의 한 시간이 흘렀더라고요. 그것도 먹다가 좀 졸기까지 했답니다. 이런 적이 없었는데 제가 좀 이상했던 것 같아요. 이거 먹고 견과류도 조금 더 먹었답니다. 막상 샐러드만 먹기로 해서 탄수화물 안 먹었더니 약간 허전했었나 봐요. 근데 이게 제가 다음날 살찌게 된 원인인 것 같아요. 점심이라고 늦게 먹고 많이 먹은 거는 아무리 저녁때 조금 산책을 해도 살이 찌는 지름길 같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으로
늦은점심 입니다 ㅋ 서방이 고등어조림 준비하네요ㅋㅋ 레시피 적어둔 책보고 ㅋㅋ
담율로
오늘 점심
오늘 점심은 해물간짜장 먹었어요 너무 더운 하루네요 더위에 건강 잘 챙기셔요
숨은꽃처럼
점심
늦잠 자고 이제 일어난 아들 점심 된장찌개 계란후라이와 용가리치킨
당근쥬스쪼아
점심식사
점심 먹으러 왔어요 주말이라 주방 휴업 맛있게 먹었어요 모두 맛점 하셨나요?
예지영준맘
점심 먹기🥰🥰
점심 먹어요 ㅎㅎ 아 점심은 저 햄버거 먹어욬ㅋㅋㅋㅋ 밥값이라도 아끼려구요🤪🤪🤪 기프티콘으로^^
구룸구룸
오늘은 점심을 많이 먹어서.. 저녁운동을 좀더 열심히!!
아버지 생신이셔서 점심을 많이 든든하게 먹고왔어요 ㅎㅎ 저녁은 패스하고~~ 헬스장 가서 열심히 근력운동 해주고왔습니다!
로사0712
오늘 점심은 시댁에서
아들 낼 서울 갈 거라서 시댁에 데리고 갔어요. 어머님이 손자 온다고 전도 여러가지 부쳐놓으셔서 전 샐러드 만들고 등심 굽고 닭갈비 양념해서 점심 먹었어요
러브복동
주말 점심 메뉴
주말 점심은 간단하게 먹지요~~ 아이들 좋아하는 어묵볶음과 소세지 반찬했어요~~ 아이들이 잘 먹어줬어요^^
꼼꼼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