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해장국 점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후 동네산책
점심후 동네산책 다녀왔어요 근데 너무 더워요
영진왕빠
점심드세요
돈가스에 슾 하고사라다 콩나물 조합좋습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ㅋ
매직이
8/7(수)점심:토달볶+파로곡물
점심을 뭘 먹을까 하다가 토마토랑 계란으로 토달볶 만들고 파로곡물 쪄서 같이 먹어요~^^ 파로곡물 쫄깃한 식감 좋네요. ㆍ ㆍ
냥식집사
점심메뉴는
점심은 스테이크로 먹었어요 힘이 없어서요 즐거운 날 보내세요
마음그릇
늦은 점심 김밥
너무 더워서 밖에 나가기 엄두가 안납니다. 김밥 사러간 아들 지금 도착해서 늦은 점심 먹습니다. 맛은 꿀맛
밥잘먹고잠코자자
점심메뉴
인스턴트 컵라면과 직접 만든 삼각 김밥으로 점심 먹었어요~~ 맛점 하셨죠 ?^^
예지영준맘
점심 호박파티~🎃
오늘 점심은 호박이 메인 이에요 호박잎쌈 호박된장국 호박전~ 호박 파티 했어요~ㅎㅎ
제벌
점심은 샐러드 🥗
오늘도 점심으로 시원하게 샐러드 🥗 먹었습니다. 더워도 넘 더운날이네요. 땀흘리며 샐러드를 먹다니요...ㅎ
파인호랭이
8/6(화)점심:나물비빔밥
혈당 관리에 좋다는 파로곡물 넣고 건나물들(표고버섯/당근/무) 넣어서 밥했어요. 여기에 간장, 참기름 넣고 비벼먹었어요. 반찬은 오이소박이 김치! 오늘도 건강한 점심 먹었습니다.
냥식집사
점심후 동네산책
점심후 동네산책 완료 하였습니다 너무 더워서 힘들었어요
영진왕빠
벌써 점심고민
벌써 점심고민을 하고 있어요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이잖아? 라며 합리화 무엇 ㅋ 날이 더운 이후로는 사무실에서 대충 먹는데 오랜만에 나가 먹으려니 소풍가는 기분이에요 신중에 신중을 기하여 메뉴를 골라야겠어여 ㅎ
2민트홀릭
오늘 점심
낮에 바빠서 소통할 시간이 없어 이제야 올려요. 댄스와 러닝머신 걷고 와서 어제 만든 김치찜과 솥밥 해서 점심 먹었어요.
러브복동
점심 김밥 먹었어요
분식 먹었어요 점심에 간단하게 김밥 먹었어요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별로 안고파서 가볍게 먹었는데 은근 양이 많네요 ㅎㅎ
여리나
오늘의 점심😄
오늘 점심은 돈까스를 먹었습니다 인천에있는 돈까스집인데 야무지더라구용 스마일 토핑도 인상적이네요
구룸구룸
이영자, 식곤증 예방하는 ‘점심 반찬’ 공개… 무슨 음식인가 보니?
이영자, 식곤증 예방하는 ‘점심 반찬’ 공개… 무슨 음식인가 보니? 이영자, 식곤증 예방하는 ‘점심 반찬’ 공개… 무슨 음식인가 보니? 방송인 이영자(56)가 자신만의 점심 도시락 메뉴를 공개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TV’에는 ‘이영자 유튜브 잘하고 있는가? 도시로 나온 영자의 3도 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이영자는 녹화 쉬는 시간에 도시락을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의 도시락에는 반숙란, 치즈, 오이 등이 있었다. 이영자는 “다른 친구들은 식곤증이 없는데 내가 식곤증이 있어서 많이 먹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너무 졸린다”며 “그래서 허기만을 없애기 위해서 이렇게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커피 같은 음료를 너무 많이 먹으니까 오이로 수분 보충을 대신한다”고 밝혔다. 식곤증은 왜 생기며 이영자의 점심 식단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과식하고 자극적인 음식, 식곤증 유발 식곤증은 식사 후 소화를 위해 음식이 위장으로 몰리면서 뇌로 가는 혈류가 줄어들어 발생한다. 음식을 많이 먹었을 때 식곤증이 더 심한 이유다. 대부분 음식에 들어 있는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도 식곤증을 유발한다. 이 아미노산이 인체에 흡수되면 세로토닌으로 바뀐다.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긴장을 완화시켜 졸음을 불러온다. 또한 세로토닌 일부는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으로 바뀐다. 식곤증을 막으려면 메뉴 선택이 중요하다. 과식은 피하고, 신선한 채소나 과일을 먹는 게 좋다. 과식하면 위장으로 가는 혈액이 더 많아져 뇌에 산소공급이 부족해진다. 채소나 과일은 비타민‧무기질이 풍부해 피로해소와 졸음을 깨는 데 효과적이다. ◇달걀‧치즈‧오이, 포만감 키워이영자가 식곤증을 예방하기 위해 챙겨 먹는 식품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1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달걀은 익혀 먹어야 단백질이 몸에 잘 흡수된다. 우리 몸엔 ‘트립신’이라는 단백질 분해 효소가 있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트립신의 작용을 방해하는 물질도 들어 있다. 트립신 방해 물질을 없애려면 달걀을 충분히 가열해야 한다. ▷치즈 치즈에는 단백질, 칼슘 및 여러 다른 영양소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특히 치즈 속 카세인이라는 단백질은 소화 속도를 느리게 해 포만감을 쉽게 느끼게 한다. 그러나 치즈를 너무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산을 과도하게 섭취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게 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키울 수 있다. ▷오이 오이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표적인 마이너스 열량 식품이다. 오이의 수분 함량은 96%에 달해 수분을 효과적으로 보충할 수 있고, 쉽게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이외에도 오이는 피부 건강과 피로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오이 속 비타민C인 아스코르빈산은 피부 구성 물질인 콜라겐 합성에 관여해 피부 노화를 방지하며 미백과 보습 효과도 있다. 게다가 오이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 칼륨 등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체내 노폐물이 잘 배출되게 한다. 이때 체내에 쌓여 있던 중금속이 함께 배출돼 피가 맑아지기도 한다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점심은 요거트 샐러드와 마시는 오트밀
라떼는 집에 있고 나 혼자 11시 40분쯤 장보러 갔어요. 버스 3정류장 정도 되는 곳을 걸어 다녀서 좀 덥긴 했지만 물도 마시며 운동삼아 다녔왔답니다. 2시쯤 집에오니 12000보는 넘겼네요. 점심시간이 다되서 씻지도 못하고 얼능 준비했어요. 산책하면서 새콤달콤한 요거트가 먹고 싶었거든요. 샐러드에 요거트를 좀 많이 넣으면 어떨까 싶어서 요거트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야채는 당근과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 담은 다음에 한가운데 그릭요거드 한스쿱 넣고 알룰로스와 유자청 조금 넣은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야채와 과일에 듬뿍 뿌렸답니다. 그위에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충분히 넣고 그린올리브도 3개나 썰어서 중간중간 배치했네요. 요거트가 좀 많이 들어간 샐러드인데 배고파서 그런지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 산 퀘이커 마시는오트밀 먹으려 아몬드브리즈 190ml랑 같이 준비했네요. 단백질이 많다고 그래서 요즘 너무 땀을 많이 흘려서 단백질이 좀 많은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점심은 마시는 오트밀을 먹을 생각을 했답니다.집에 우유도 없지만 저는 우유가 소화가 잘 안되서 많이 먹으면 손이 불편하거든요. 그래도 물보다는 아몬드 브리즈가 더 맛있을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준비했네요. 아몬드 Breeze 190ml 다 넣었는데도 진한맛 밑이라 잘 안 섞이더라고요. 그래도 알맞는 맛까지는 넣어야 될 것 같아서 나머지는 물을 넣고 열심히 섞어서 먹었어요. 맛이 제법 있는거 보니까 약간의 당분은 있는건 같고 아무리 섞어도 안 섞이는 부분이 있어서 가로덩어리가 씹히긴 했지만 그것도 맛이 있었어요.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칼로리이고 아몬드 브리즈가 190ml에 30칼로리라 총 360칼로리정도 됐네요. 다 마셔도 안에 좀 남았길래 여기다 물을 가득 부어서 마셨더니 그때부터 배가 많이 부르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기사 식당에서 점심 해결
산에서 걷는 건 괜찮은데 산 아래는 열기가 심해 가까이 보이는 기사식당에 들어가서 점심 먹고 택시타고 편안히 집에 왔어요. 1인분 9천원에 밑반찬은 무한리필이라 가성비가 좋았어요.
roh69
점심 식단
오늘 점심. 삶은계란 샐러드 베이컨감자샌드위치 아메리카노 고구마 1개. 초코 쿠키 2개
cogo092
점심
점심으로 먹은 분식이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다보니 하루걸러 하루 먹고 있는거 같아요 젤 간편하기도 하구요 ㅎ
아미12
점심 후 아메리카노 한잔
원래 커피는 잘 못먹는데 선물 받았네요..ㅋㅋㅋ 그래서 점심먹고 퇴근하면서 한 목음 마셨네요
로니엄마
오늘도 점심은 이렇게 먹었네요
울 지니님들도 맛난 점심 드셨겠죠?
로니엄마
오늘 점심운동은~ㅋ
오늘은 계단오르기 10층하고 점심 운동은 끝내야해서 ㅋㅋㅋㅋ 정신없네요 🤣🤣 딸아이 데려다주느라요 휴 언능합니다^^♡
자스민꽃
점심 볶음밥
점심은 야채볶음밥이예요^^ 깻잎이랑 오징어 도 들어가서 맛있네요
이닝지아
점심식사
수제갈비랑 카레로 아이들 점심 챙겨요 더워요더워 ㅠ
담율로
점심은 에그닭샐러드와 퀵오트(플라하반)
아침 공원에서 먹고 롯데백화점 가서 10시반까지 지하에서 좀 쉬다가 오픈해서 영프라자 가서 쇼핑했답니다. 옷도 입어보고 맞는 거 사서 다시 롯데에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걸어왔어요. 걸어오는 시간만으로도 40분 정도 되드라구요. 지금까지 걸음만으로도 17,000보가 되네요😁 롯데백화점본점 시원한 지하에서 기다리다 들어간거라 지하 1층 식품관도 구경했거든요. 모처럼 가니까 식당가 메뉴도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시간 보니까 쇼핑하고 집에 갈 여력이 안될것같아 지하 식품관에서 오트밀을 좀 사왔답니다. 편의점표 샐러드랑이 오트밀 먹으면 될 것 같아서 두 가지를 샀네요. 하나는 우유에 타먹는 오트밀이고 하나는 뜨거운 물에 부어서 전자렌지에 돌리는 거옜죠. 다시 생각해도 잘했던 거 같애요. 가게 오니 1시 조금 지나서 1시 19분이었답니다. 1시 20분부터 근무 시작하고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꽃다발 하나 얼른 손님한테 포장해 주고 점심 차렸어요. 큰외삼촌이 수박 작은 거 사오셨나봐요. 수박 있다는 엄마가 전화에 편의점표 샐러드 담고 수박 제법 썰어서 담았네요. 거의 수박반 샐러드 반이었답니다. 샐러드는 피그인더가든의 에그가먼저닭미니샐러드 입니다. 양상추,양배추와 병아리콩이 있고 계란 완숙 반개와 간이된 닭가슴살이 조금 있어요. 드레싱은 갈릭 페퍼드레싱인데 어차피 4분의 1 정도만 넣을거라 저번에 쓰던 랜치드레싱 쪼금만 뿌리고 이거는 또 쟁여놨답니다. 그렇게 편의점샐러드 담고 수박 담고 가게 있는 블랙올리버 2개와 치즈도 좀 넣고 갖고 왔던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리니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이 샐러드 먼저 다 먹고 뜨거운 물 표지선까지 붓고 전자레인지 1분 30초 돌린 오트밀을 먹었어요. 막 뺐을 때는 이렇게 조금 수분감이 보였는데 샐러드를 다 먹고 보니 오트밀이 물기를 다 먹어서 꾸덕해졌어요. 플라하반 퀵오트 사과&건포도. 45g이고 161kcal 입니다. 같이 산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kcal라서 이걸 먹게 된 것도 있었던 거 같애요. 맛은 그럭저럭입니다. 오트밀에 말린 사과와 건포도가 잘게 같이 있었고 약간 시나몬 향도 났고 당분도 살짝 있는 오트밀죽 같은 맛인데 씹히는 것도 없고 밍밍하고 살짝 시나몬 향에 뭐가 되게 아쉬웠거든요. 저한텐 좀 별로였어요. 차라리 김치에다 먹을까도 생각을 했지만 칼로리 낮은 걸 골라서 먹은 거라 괜히 아까워가지고 그냥 꾸역꾸역 먹었어요. 따뜻한 음식이라 야채나 과일과 섞어 먹기도 애매하고요. 하도 심심해서 시리얼을 조금 뿌렸는데 좀 이상했답니다. 오트밀죽보다 차가워서 과일 견과류 시리얼과 어울리는 오나오가 저한테 맞네요. 맛본 경험에 의의를 두는걸로~~ 편의점 표 샐러드입니다. 역시 제가 좋아하는 갓성비 샐러드는 오늘도 없더라고요. 계란 완숙 반개랑 닭고기 좀 들어갔다고 천 원이나 비싸요. 3800원이고요.143g에 197kcal 입니다. 전 여기다가 이것저것 더 넣기 때문에 드레싱은 4분의 1정도만 넣습니다. 그럼 얼추 맞을 거라고 생각하긴 하죠😅😆 여긴 원래 갈릭 페퍼 드레싱이 있거든요. 저 드레싱도 되게 맛있는데 마요네즈 베이스라 좀 열량도 있고 다 뿌리면 진짜 잘 들어가긴 하거든요. 전 저거 쟁여놨다가 샌드위치 만들때 쓰기도 합니다. 마요네즈에 살짝 매콤한 맛이 감이 되어서 닭고기랑 잘 어울린답니다. 지금은 우리 가게 쟁여놨답니다. 가게는 드레싱 소스는 없거든요. 이렇게 모아놓은 소스들도 필요할 때 요긴하게 씁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늦은 점심
늦은 점심 먹었어요 😄 배달 찬스로 ~ 역시 맛있게 냠냠
예지영준맘
점심은 홈플양장피와 새우튀김
홈플 7만이상 5000 원 쿠폰사용하려고 점심은 홈플 델리에서 사 왔어요. 새우튀김은 20개 9990원에 할인하고 있어서 자주 사 먹고 있어요. 양장피도 한번씩 밥 하기 싫을 때 사 먹곤 했었는데 금액 맞추다 보니 점심 준비할 시간도 빠듯하고 해서 오랜만에 사 왔어요. 겨자소스에 버무려 톡 쏘는 맛이 입맛을 살려주네요. 더운 데 한 끼 잘 해결했어요
러브복동
점심
점심 밥 조금 동치미 물김치에 먹어요 집에서 독서만 하고 있으니 배가 별로 안고파요 아침에 먹은 그릭요거트 포만감 오래가는듯요
마음그릇
점심 냉삼 냉면
점심으로 남편이가 해준 냉삼 냉면 먹어요 제손으로 ㅈ했음 지쳐서 먹기 싫었을텐데 맛나요
어싱
점심 땀이 줄줄
에어컨 혼자 있어 틀기 그래서 안틀고 점심 먹는데 땀이 줄줄 나네요 우와 오늘이 최고점일까요?
수수깡7
점심은 샌드위치로 ~
샌드위치에다가 오이하나 썰어서 점심으로 먹어용 딸래미랑 샌드위치 반반씩 나눠먹네용 오이도 맛있다고 하네요 오이 그냥 먹는거보다 샌드위치 곁들임으로 먹으니 좋은거같아용!!^^
자스민꽃
8/4일 혈당일기 8기 점심식후
외출이 있어 햇반210그램 한개와 구이김,우유한컵 점심식후혈당:225 이렇게 먹었는데 역시 흰쌀밥은 먹는 속도도 빠르고 흡수도 빨라서인지 혈당수치가 높다.ㅜ 운동하자.
숲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