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해장국 점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농땡이 부린 점심! 그래도 꿀맛 😍
뭐 먹을까 싶다가... 둘째가 라면 끓이겠다해서 도전! 옆에서 치우는게 일이지만 그래도 처음 한것치고는 잘했네요 ㅎ 농땡이 피운 점심 맛있게 먹겠습니다
우리화이팅
점심 뭐 드세요?
저는 건강검진해서 죽 먹으려고해요~^^ 점심 뭐 드세요?
수수깡7
금요일 점심도- 도시락!
준비했습니다! 이게 점심시간, 먹기에 간편하더라구요~
숲속의나무
점심은 이모랑 샐러드와 잡곡밥
우리 플라워카페도 평일점심시간은 바쁘거든요. 그래서 12시부터 1시까지는 열심히 커피 팔고 1시 되서 집에서 샐러드 할 거랑 오늘 아침에 한(산책 나가기 전에 압력밥솥에 앉혀놓고 나갔어요) 잡곡밥만 가져왔었거든요. 그거 차려서 이모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더한 거 없이 가져온 거 그대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2개 정도만 밑에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사과 토마토 자두2개와 양배추라페 담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작은 비닐봉지에 담아와서 위에 뿌렸어요. 양배추라떼가 듬뿍 있고 야채가 작아서 드레싱은 안 뿌렸네요. 다른 과일는 좀 썰었는데 자두를 통으로 놔둬서 하나씩 먹었답니다. 오늘 자두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이모가 우리 가게에 있는 시리얼을 넣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여기는 못 넣는다고 앞접시에 빼서 거기다 넣어서 드시라고 그랬네요. 이모가 샐러드 좀 덜어서 바삭하고 달콤한 시리얼 섞어서 먹고 맛있다고 하시네요. 누가 맛있는 거 모르나요? 설탕이 많이 가미 되서 그렇지.😅 제가 잠시 볼 일 보고 있는 사이에 이모는 가게 있는 거의 쌀밥 수준의 잡곡밥 조금으로 배추에다 싸느시고 일어나셨어요. 전 집에서 아침에 한 잡곡밥 한통 갖고 와서 데워서 먹었네요. 오늘 잡곡밥은 여러 가지 섞여있는 잡곡 2컵에 귀리 1컵 렌티콩 1컵 넣고요. 그 렌트콩의 1컵의 5분의 1을 흰쌀을 넣었답니다. 그래서 흰쌀이 정말 쬐끔 들어갔어요 지금까지 흰쌀과 잡곡을 1대2정도 했었는데 이번에 변화를 많이 줘봤어요. 밥도 많이 담아진 거 같고 얼마 먹을지 몰라서 반 덜어서 먹기 시작했지만 다 먹고 남겨진것도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 유난히 배가 고프네요. 아침에 빵도 10시에 든든하게 먹은 것 같은데도 점심 되니 또 배가 고파요. 플라워 카페에 반찬도 우리 어머니가 보통 하시거든요. 그래서 무생채랑 배추김치 호박나물 이런 거 대부분 집이랑 크게 차이는 없죠. 맛있어요. 대체로 너무 맛있어서 탈이죠😅 집에서 가지고 온 배추 싸먹었는데 저염의 쌈장은 없어서 무생채나 배추김치를 밥이랑 같이 싸 먹어도 맛있어요. 이런 비율의 잡곡밥은 처음인데 렌티콩이 굉장히 크게 작용했던 것 같애요 렌티콩의 약간 팥 같은 질감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좀 푸석푸석해서 그렇지 넘기기가 불편하진 않았어요. 콩이 좀 더 많은 느낌. 그런 것들이 있어서요 전체적 맛있었어요. 그런데 이모께서 잡곡도 5가지 이상 섞지 말라는 얘기를 전문가가 했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지금 엄청 많이 섞은 걸 먹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다 먹으면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들이랑 점심먹고 카페로
큰아들이 3주만에 집에와서 같이 점심으로 일식집에서 사케동 모밀국수 먹고 넘 더워서 지금은 카페서 더위 식히는중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점심 한끼 먹어 봅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볶은 계란과 브로콜리를 이용하는 볶음밥 입니다 귀리 밥을 넣어서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들 맛있는 점심 드세요🩷
구룸구룸
점심식사
점심식사 보쌈으로 했어요 즐점들하셨지요
마음그릇
(혈당관리시간) 점심식사와 저녁식사 중 혈당에 더 많은 영향을 주는 것은?
Q.점심식사와 저녁식사 중 혈당에 더 많은 영향을 주는 것은? A.저녁식사가 중요해요. 언제 먹든지 간에 먹는 음식은 무조건 혈당에 영향을 끼쳐요. 다만 점심식사 이후에는 활동량이 많지만, 저녁식사 후에는 비교적 신체활동을 덜 하기 때문에 식사 메뉴에 조금 더 신경 쓰는 게 좋아요. 점심에도 마찬가지이지만, 저녁에는 단순당(흰쌀, 밀가루, 설탕)을 더 줄이고 복합당(잡곡)을 더 늘리세요. 섬유질을 꼭 챙겨 먹어야 하고요. 또한 유동식이나 가루 형태가 아닌 고형식 위주의 식사를 20~30분에 걸쳐 천천히 먹으면 혈당을 조절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저녁식후에는 걷는 것을 추천해요. 식후 15분만 걸어도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에요. 한 줄 요약 : 저녁에 더 신경 쓰세요! #혈당조절 #식습관 #점심식사 #저녁식사 #식후산책
뽀봉

점심 - 감자탕
오늘 무지 더웠죠? 지금도 덥네요 배달음식으로 점심 해결했어요
저스트영
돈까스.~~~ 점심
돈까스.점심 외식 ~ 좋은 사람들과 함께
HEREUN
점심 맛있는거 먹었습니다..
점심 맛있는거먹고 데이터가 없어서 이제야 자랑 겸 이야기를 좀 해보네요 ㅎㅎ skt에 보니까 피자헛 천원피자쿠폰이 있어서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이거 뭐.. 원래 원가는 14000원인가 그렇다고하더라구요 ㅎㅎ 맛은 정말 괜찮았습니다 :)
쿠보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도시락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일하면서 도시락으로 챙겨온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먹었어요. 원래 큰그릇에 담아 이쁘게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 힘이 없었구요🤣 그래도 샐러드에는 갖고 다니는 견과류 조금 더 뿌렸고 오나오에는 우리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추가했네요. 😮💨 오늘 오전진료 2개에 어머니가 아파서 갑자기 오후알바도 하고 저도 계속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왔다 갔다 하면서 힘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또 이렇게 뭔가를 저렇게 더 추가를 해서 먹었네요🤔 이럴 때는 바로 내 자신인데도 제가 참 이상한 사람 같애요ㅠㅠ 성격이겠죠? 유난를 떠난다고 해야 되나? 하물며 초코오나오의 바나나는 지금 배가 아픈 원인으로 의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진짜 원인인지 아닌지 볼라고 먹어보면서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을 따지면서 블루베리를 또 넣었다는 게... 이건 맛에 대한 탐미의 극단이 아닐지?😮💨😆 먹어본 결과는 바나나만 있는 것보단 블루베리가 있어서 훨씬 더 맛있었답니다. 오늘 초코오나오는 유난히 맛있었어요. 바나나도 너무 달고요. 물론 다 먹고 나서 화장실은 갔다 왔어요. 바나나가 원인이 맞는 거 같애요.😅 아침에 초코오나오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어제 저녁에 오트밀과 아몬드 브리즈 무당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저렇게 불려는 거거든요. 이번엔 오트밀에 40g 넣었답니다. 문제 바나나인데 볼 땐 아무 문제가 없었어요. 냄새도 정말 좋았고요. 이게 반 개 정도고 담을 때는 사실 의심도 안 했고요 그릭요거트 두 스쿱 넣고(60g) 바나나랑 견과류 배치하고요. 내가 여러 가지 섞은 시리얼로 그릭요거트를 덮었네요. 전체 사진만 보면 무엇을 넣었는지 기억이 안 나서요 이렇게 중간 사진도 한 번 올려봐요😅 샐러드는 아침에 엄마랑 먹을려고 2인분 샐러드 만들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셔서 제가 먹다 먹다 시간도 없고 배가 아프더라고요. 샐러드에도 바나나 반개를 넣었거든요. 그래서 의심했어요. 그래서 남은 채소 부분만 도시락 싸왔죠. 제가 정말 아침 샐러드를 크게 만드나 봐요. 한 5분의2 정도 싼 거 같은데 한 끼 샐러드로 손색이 없었어요. 그리고 다시 한번 느낍니다. 저는 다이어트식에 맞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이렇게 먹고 싶은 게 많고 뭘 만들어도 혹시 작을까 봐 좀 풍성하게 만들고 자꾸 뭐가 더 넣는 타입이라니🙄 그래도 맞춰 가야죠. 이제 몸이 힘드니까 재료를 좀 빼면 더 좋을 거 같애요. 빼는 연습을 해봐야 될 것 같은데... 될까요? 성격이 그렇지 않아서... 지금도 다이어트에 누가 뭐 좋다 그러면 진짜 귀쫑긋해요. 살까 말까 한참 많이 생각한답니다. 그나마 돈을 아껴서 다행이지 아니면 엄청 쓸 거 같애요. 그만 넣어야 되는데 말이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육개장
점심은 육개장 먹었어요~~ 밥 한그릇 다 말아서 맛있게 먹었네요~~ㅎㅎ
꼼꼼엄마
점심 맛있게 드세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라고 말했지만 이미 점심 다 드셨을 시간이네요 ㅎㅎ 아임닭 볶음밥 하나씩 다 맛보는 중인데 오늘은 닭갈비볶음밥으로 골라봤어요 제 기준 살짝 매콤한 편인데 역시 맛이 좋네요 야채 좀 추가하면 양도 넉넉한것 같고 포만감도 좋아요 오후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켈리장
아침과 점심
맛있게 점심 드셨을까요 아침에 계란 두개 먹근 점심에 또 반개 먹었네요^^ 점심은 회사 구내식당 메뉴예요 강된장 열무비빔밥인데 진짜 맛있어요 오늘 진짜 덥네요~~^^
멋지게살아야나야
7/24(수)하...점심시간인데🥲
점심먹어야 하는데 입맛이 없네요. 근데 뱃속에서는 꼬르륵 거려요.😆 여름철 입맛없을때 뭐드세요? 뭐라도 먹긴해야 하는데 뭘 먹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냥식집사
혈기챌8기 2일차 점심식사후 2시간반 뒤 117
식사후 2시간이 더 지나서 잰거라 낮은 수치긴 하지만 어제 비하면 아주 양호. 점심식사는 야채와 닭가슴살.두부 위주로 많이 먹고 20분 걷기함
셰어
친구들과 점심~
친구들과 종로타워에서 만나 쌀국수 먹었네요. 날씨가 안좋으니 실내에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한참 대기한후에 점심 먹었네요
파인호랭이
점심은 한식부페
오전에 은행 업무 보고 피검사까지 하고 나서도 6천보정도 밖에는 안되서 더 걸어야 되겠더라구요.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많이 고파서 점심을 사먹기로 했어요. 피검사한 김에 서울대 병원직원 식당에서 먹으려 했는데 오늘 메뉴가 설렁탕이더라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국물에 초점을 둔 거라 저는 먹을 게 좀 덜 있겠다 싶어서 포기하고 근처 100주년 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 나눔부페에서 8000원짜리 한식 부페 먹었어요. 쪼금 더 비싸도 샐러드는 항상 있고 토마토도 있거든요. 거기도 주 메뉴는 바뀌는데 오늘은 주 메뉴가 오징어 볶음 같은 거였고 국은 오이냉국이었고 미니 감자 고르켓 있고 시판 동그랑땡과 비엔나햄양념볶음도 있고😅 그런 건 하나씩만 담았답니다. 우선 중간 접시에 양배추샐러드 잔뜩 담고 토마토도 한 3개정도 담구요. 여기 심심할까봐 버섯 볶음을 조금 더 담았네요. 그 대신 드레싱은 진짜 쬐끔 뿌렸어요. 딱봐도 단내가 나는 게 열량이 있는 드레싱이드라구요. 큰 접시에 잡곡밥으로 작게 한주걱 담고 양배추도 조금 더 담고요. 콩나물 무침과 버섯 볶음은 넉넉히 담고 나머지는 다 조금씩 담았습니다. 여긴 김치도 맛있어서 김치도 2쪽은 더했네요. 그리고 국물은 먹으면 안 되니 좀 눈치가 보였지만 오이냉국을 국자에 듬뿍 담아서 국물은 따라 내고 건더기 위주로 가지고 왔어요. 샐러드에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뿌렸어요. 드레싱이 별로 없으니까 저런 거라도 뿌려야지 맛있게 먹거든요. 사진 찍고 몹시 배가 고팠지만 샐러드부터 꼭꼭 씹어서 먹었어요. 샐러드가 드레싱이 별로 없어서 좀 심심하면 버섯 볶음에 있는 양파랑 버섯을 같이 먹었어요. 저도 샐러드 만들 때 버섯과야채 살짝 간해서 볶아 식혀서 넣었거든요. 뭐 비슷하지 않겠어요?😁 하여튼 그렇게 샐러드를 먼저 맛있게 먹고 이제 반찬과 밥을 먹었죠. 반찬도 다 맛있어요. 단지 미니 고르켓이나 동그랑땡, 비엔나 양념 볶음 같은 거 너무 시판 냄새가 나서 이런 것들은 퀄리티가 그렇게 높진 않지만 가격이나 여러 가지를 감안할 때는 괜찮다는 정도입니다. 뭐 약간 싸구려맛도 나지만 사실 중고등학교때 도시락 생각도 나고 대학 때 쏘야 먹은 생각도 나서 친숙한 맛이라 저는 좋더라구요. 그 대신 지금은 다이어트 하니까 많이 먹으면 안되서 하나씩 먹었어요. 아는 맛이라 안 먹으면 좋을텐데 아는맛인데 전혀 안 먹는 게 쉽지 않잖아요😅😂 그냥 하나 정도만 맛본다 생각하고 먹는데 기분 좋더라고요. 그리고 신기하게 이 집은 배추김치가 맛있답니다. 적당히 익어서 음식 먹다가 좀 느끼하면 그걸로 개운함을 잡을수 있어요. 짜다고 2개 갖고 왔는데 좀 아쉬웠지만 알뜰이 잘 먹었답니다. 항상 밥도 작게 푸고 거기에 맞춰서 반찬을 갖고 오니까 양이 아쉽거든요. 샐러드만 좀 풍성하게 갖고 와요. 근데 먹고 나면 굉장히 배가 부르답니다. 이걸로 배부르다니 약간 속상한 느낌도 있어요. 부페라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고 사실 모닝빵과 식빵도 있거든요. 그리고 콜라종류도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지만 물만 마셔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시장에서 사온 김밥이랑 떡볶이로 점심 해결합니다
헤븐79
점심먹어용😄
점심먹습니다 ㅎㅎ 다들 맛점하셨지요? 저는 건강한 집밥먹었답니당😄
구룸구룸
점심은 꼬마 김밥
오늘 점심은 꼬마김밥 포장해와서 먹어요~~ 요 만큼이 딱좋네요~~
꼼꼼엄마
점심 생선까스
생선까스로 점심 먹습니나
매직이
점심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11시에 폭우를 뚫고 출근해서 꽃배달하고 식자재마트가서 가게와 우리 집 필요한 야채,과일들 사서 배달시키고 집에 가서 신발까지 갈아신고(비가 오니 운동화대신 샌달을 신어야 되는데 제가 왼발이 아파서 우리 집에는 특정 신발만 그나마 제가 신을 수 있거든요. 근데 그게 안 보여서 어머니가 신고 나간 줄 알고 제가 아무 샌달 신고 나가 갈아 신을라고 나왔더니 어머니가 아낀다고 신발장 안으로 깊숙이 집어넣으신 거죠. 신고나온 신발은 여름 샌달이었지만 몇 년 된건데 너무 발이 아파서 마트에 있을 때부터 발이 쩔뚝거릴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귀찮지만 집에 가서 갈아 신고 나왔어요🤣🫥) 다시 얼른 1시까지 가게 왔답니다. 그래서 우리 이모와 엄마 퇴근 시키고 저 혼자 되니 벌써 1시 반이 지났고요 이때 겨우 점심 차려먹을 수 있었어요. 점심 메뉴는 프로틴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에요. 이 샐러드는 편의점에서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 사오고 당근이랑 토마토, 찰옥수수는 집에서 가져온 거랍니다. 사온 샐러드에는 렌치 드레싱이 있는데 이게 열량이 조금 있잖아요. 사온 샐러드가 213칼로리지만 내가 야채를 좀 더하니까 렌치 드레싱 빼고 저번에 먹다 남은 발사믹드레싱 조금 쓸려고 빼놨어요. 편의점 샐러드는 대채로 이 브랜드 갓성비 셀러드를 먹었거든요. 3500원정도라서 좋았는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딱 하나 남은 거 있죠?😂 비도 하도 와서 그런가 봐요 이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는 밑에 양상추가 담아져 있고 닭가슴살 메추리알 2개 병아리콩 그리고 잘 모르는 뭔가가 또 더 있더라고요. 그리고 단백질도 14g에 합류돼 있다고 하고 158g에 213kcal랍니다. 근대 전 초코오나오를 준비해서 그릭요거트랑 요거트 먹을꺼라 단백질 많이 추가 안 해도 되는데... 뭐 어쩔 수 없죠😅 잠깐 샐러드 안 먹을까도 생각했지만 야채가 중요할 것 같아서 그냥 골랐습니다. 새로운 샐러드 먹는다 치구요😁 아침에 도시락 싼 거든요. 샐러드에 넣을 당근하고 토마토 한통. 밑에는 초코오나오 넣을라고 사과 한쪽, 자두 반개 썰고 찰옥수수도 담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따로 비닐에 담았고요(견과류와 시리얼를 이런데 같이 담으니까 눅눅해지더라구요. 빠삭한 맛이 없어져서 따로 비닐에 담아봤어요. 먹을 때 보니 원래 바삭한 맛이 유지됐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 카카오 가루, 알룰로스까지 섞어서 냉장고에 넣어져 있던 거에 직접 만들어 꾸덕해진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넣었어요.(초코 오나오는 아침 샐러드 먹고 먹으려 했던 거랍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점심으로 밀렸어요😅) 그래서 가게 와서 직접 만든 요거트 밑에 좀 깔고 갖고온 초코오나오와 그릭요거트 담고 위에 토픽들 올렸답니다. 찰옥수수는 조금 많아서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분명히 다이어트 할려고 먹는 건데 담을 때 보니까 제가 좀 욕심이 과했나 싶어요. 오늘도 양이 많은 느낌이라 확실히 배는 부르겠지만 그만큼 열량도 있지 않을까? 아무리 무가당이라도 자두도 당분이 있고 사과도 있고 옥수수도 있잖아요. 시리얼도 설탕 첨가 안 한 볶은 통밀하고 볶은 카무트를 넣긴 넣지만 4분의 1은 그냥 시판 시리얼이랍니다(단백질이 첨가됐다고 해서 사긴 했네요) 견과류도 말할 것 없고 제법 칼로리가 나가는 오나오가 된 거 같애요. 먹고 나서 엄청 배가 부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으로 냉동볶음밥
점심으로 간단히 냉동볶음밥 애슐리케이쥰 볶음밥 먹어요 간단하지만 맛있는 한끼
당근쥬스쪼아
샐러드 점심
날도 습하고 입맛도 없어서 샐라드해서 점심 해결했어요
앵두정원
오늘 점심은 된장찌개 먹었습니다
오늘은 된장찌개 먹었습니다 점심은 간단하게 한식으로 먹은 하루가 되겠네요
구룸구룸
점심은 국밥요^^
올만에 점심회식 했어요~ 국밥집에서용~ 전 매콤국밥 시켰는데 진짜 넘나 맛있더라구용>< 헤헤 대신 오늘 늦어서 점심걷기는 못할듯합니다 ㅠㅠㅠㅠㅠ
자스민꽃
점심때 하늘
점심때 하늘이 비가 갠 하늘입니다
마음그릇
점심후 동네산책
비두 그치고 시늘해서 점심후 동네산책 완료 하였습니다
영진왕빠
점심으로 샌드위치
점심으로 샌드위치 먹어요 빵이 호밀이라그런지 맛이...없네요 ㅎㅎㅎ 그래도 하얀빵보단 몸에 좋을텐데 맛은..그닥.. 제스타일이 아니네요
머랭22
점심드세요
맛있는점심드세요 ~~~ 입맛은 없지만 잔뜩 퍼왔지요 ᆢ냉국이 새콤달콤 맛있게 먹었지요ㅋ
매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