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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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점심 잘 드셨나요😁
다들 점심 잘 드셨나요 ㅎㅎ 저는 간만에 다시 급식을 먹었답니다 발골수준으로 먹었어요><
구룸구룸
점심은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11시에 집에서 나오면서 샐러드와 그릭요거트를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우리 꽃가게와 우리 집에서 쓸 것들 다이소에서 사가지고 가게에 가서 샐러드는 갖다 놓고 저는 다시 나왔어요. 걷기도 해야 되고 평화시장 가서 운동 양말도 샀어야 했거든요. 양말과 자수로고 사고 통밀빵도 더 사 왔어요. 가게엔 1시까지 출근했답니다. 가게에 통밀빵 하나 쟁여놨었는데 우리 이모랑 엄마가 먹고 싶다해서 그거 드시라고 하고 저는 샌드위치용과 올리브토마토통밀빵, 단호박치즈통밀빵 사왔네요 다이소에서 산 바나나 거치대랑 빵 2개는 엄마퇴근할때 보내고 저는 호박 치즈 통밀빵 하나 챙겨서 점심때 먹었어요. 가져온 야채들(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사과 자도 수박4쪽 캠벨 포도)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치즈 한 장 잘게 썰어서 넣었어요. 그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도 뿌려서 샐러드는 완성시키고요. 단호박 치즈 통밀빵은 막바로 사 온 거라 그런지 부드러워서 데우지도 않고 잘라만 놨어요.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챙겨온건데 알룰로스를 뿌려왔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했네요. 그리고 가기에는 우유 반잔도 챙겨서 알차게 점심 차렸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고 빵에다 우유까지 다 먹고 그릭요거트 남은 것도 갖고 다닌 견과류 조금 더 뿌려서 또 다 먹었답니다. 사실 남겨서 냉장고 넣을 생각이었는데 아직 배가 안 찬지 더 먹고 싶더라고요. 오늘따라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더니 갖고 다니는 말린 고구마까지 다 먹었답니다. 또 배가 고픈가 봐요. 하긴 며칠 동안 찌진 않고 계속 빠지기만 했으니 몸이 좀 힘들다고 한 번씩 투정을 부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메밀로
점심은 감자전과 메밀로 합니다 즐거움 점심시간 보내세요
마음그릇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 출근해서 아아.
12시 20분쯤 겨우 집에 도착했고 라떼 정리하고 어지러웠던 게 배고파서 그런 거 같애서 얼른 샐러드 해 먹었어요. 그냥 제가 좋아하는 거 많이 넣어서 만들었죠~ 차지키 수박 야채 샐러드😁 우선 샐러드만 먹을려구요. 배고프면 출근해서 갖다 놓은 통밀빵도 먹구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린까지 넣고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트까지~~~ 정말 좋아하는 거 잔뜻 넣었네요😆😁 찰옥수수 견과류 오늘 사온 카무투 섞어서 시리얼까지😁 오늘 동묘에 가서 사온 카무트. 검은 봉지에 있어서 너무 싸구려 같지 않아요? 저게 만원어치인데 그래서 다이소에서 산🤣 통에 보기 좋게 담았어요 내 시리얼 만드는 재료들이에요 그래놀라 든든한 브랜, 볶은 통밀, 볶은 카무트까지 한 통에 비슷한 분량으로 넣고 쉐이킹~~ 섞어서 씁니다. 이러면 당은 좀 떨어지고 열량은 그대로겠지만 흰쌀밥대신 잡곡밥 먹듯이 시리얼를 먹을수 있죠😁 저는 샐러드에 넣고 오나오에 넣습니다. 바삭하게 씹히는 식감이 좋아요~~ 가끔씩 간식으로 먹는데 이거는 최악의 방법입니다. 이건 많이 먹으면 밥 한 공기 열량은 금방이랍니다. 그래도 간식이 너무 땡기면 그냥 유당 과자 대신은 먹을 수 있어요. 좋은 방법은 아니어도 항상 집에 있으니 손이 가기가 슆네요😅 그렇게 배부르게 먹고 조금 시간이 지체됐는데 우선 어머니한테 양해를 구하고 얼른 준비해서 출근했고요. 나오면서 가게 필요한 물품도 사오고 바톤터칫하듯 어머니 보내고 일 시작하면서 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으로 점심은 마무리. 빵까진 안 먹을도 될 정도 같더라구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평소때 마셔도 한 샷으로 연하게 먹는데 오늘은 보통으로 두 샷을 넣고 물은 조금만 얼음 가득 했네요. 머리가 아직도 어질어질한게 카페인이 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카페인 듬뿍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모처럼 마시는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늦은 점심은 햄버거로
맘스터치 기프티콘 구매해서 늦은 점심 먹어요 더워서 한끼는 햄버거로 먹어요 너무 덥네요
들꽃7
점심은 시원한 막국수💚
점심은 시원한 막국수✨ 시원하게 한그릇해보며 점심먹어요 다들 맛있는 점심드셨길 바랍니다 저는 늦은 점심이네요
구룸구룸
점심
김밥이랑 라면으로 점심 해결합니다
헤븐79
점심메뉴
생선구이로 점심을 먹으려고 구워보았어요
로니엄마
점심의 명상챙기기😀
점심의 명상을 챙겨보아요😀 5분 정도의 명상을 통해서 기분을 가볍게 열어보겠습니다 다들 점심 명상어떠세요?!
구룸구룸
일요일 점심 다들 뭐 드실 생각이신가요💚
오늘 점심은 또 어떻게 하면서 주말을 마무리 할지 고민이 되네요 날씨가 더워서 시원한 걸 먹을지 아니면 일반적인 한식을 먹을지 고민입니다 다들 오늘 어떤 점심 드실 생각이신가요😁 날씨가 정말 더워서 시원한 거라도 1번 먹어야 할까요?ㅎㅎ 고민고민되네용 히히
구룸구룸
점심에 어제 남은 김밥으로^^
병원에 갔다가 투썸에 들러 따아 테이크 아웃해서 사무실에 어제 남은 김밥이 있어 점심 때웠어요. 이것도 괜챦네요^^
미르윤
늦은 점심으로 부침개
휴일이라고 다들 늦잠자고 겨우 일어나서 세수하고 늦은 아침먹고 또 늦은 점심으로 메밀 부침을 해서 먹었네여 지난주 뱌추겉절이허고 남은 배추를 이용하여 배추메밀부침과 부추메밀부침을 맛나게 해서 먹었지요.이젠 저녁은 건너띌것 같네요. 배부르니 산책 다녀와야겠죠?
로니엄마
점심
점심으로 짬봉과 탕수육~ 찍먹파인데 주문할때 얘기를 안했더니 부먹이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당근쥬스쪼아
떡볶이로 점심먹네요
점심에 아이들 떡볶이로 때웠네요 ㅎㅎ 떡이 잘 안보여 뭔가 하겠죠 ㅎㅎ
아미134
점심
주말 점심은 배달찬스~ 치킨이랑 피자 먹어요
헤븐79
소소히 늦은 점심 😍
점심은 간소히 먹어요 그래도 배가 부르네요 파묘 재미있어요!! 모두 즐주말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오늘의 점심은 순두부
오늘 점심은 차돌 순두부찌개 먹었습니다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푸짐하게 먹었네요 다들 오늘도 맛있는 점심 드시길 바랍니다😎
구룸구룸
아침에 '이것' 먹으면, 점심·저녁 덜 먹어 살 빠진다
아침에 '이것' 먹으면, 점심·저녁 덜 먹어 살 빠진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에 '이것' 먹으면, 점심·저녁 덜 먹어 살 빠진다© 제공: 헬스조선 아침에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아침식사는 중요하다. 잠든 몸을 깨우고 에너지를 주는 것뿐 아니라, 하루 동안의 음식 섭취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이 평균 연령 46세 성인 9341명을 조사한 적이 있다. 영양과 신체 활동에 대한 데이터를 활용해 단백질 섭취와 일일 칼로리 섭취량 간의 상관관계에 대해 비교·분석했다. 그 결과, 아침에 단백질을 섭취한 비율이 높은 그룹은 다른 그룹에 비해 하루 동안 총칼로리 섭취량이 낮았다. 하루 첫 식사에서 적은 양의 단백질을 먹은 참가자들은 전반적으로 음식 섭취량이 많았으며 간식을 더 많이 먹었다. 이들은 주로 포화지방, 설탕, 소금 또는 알코올이 많이 들어 있는 칼로리 높은 간식을 주로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단백질을 권장량(체중 1kg당 0.8g)대로 챙겨 먹은 이들은 하루 동안 먹은 음식의 양이 적었다. 첫 식사에서 적은 양의 단백질을 먹으면 몸에 필요한 단백질량을 채우기 위해 간식을 더 찾기 때문으로 연구팀은 분석했다. 사람은 단백질에 대한 식욕이 강한 편이다. 아침에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사를 하면 배고픔을 덜 느끼게 돼 하루 종일 간식 등 총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아침에 먹기 좋은 단백질 식품은 계란, 요거트, 두부 등이 있다. ============================= 아침에 삶은달걀 먹고 있는데; 2개 여서 그런가요 점심은 그냥 구내식당으로 밥은 적게 먹게 되죠 저녁전에 간식으로 한알 더 챙기거나, 요즘 요거트 맛나니까. 요거트를 챙겨도 좋겠네요
뽀봉
점심에 김밥하고 아메
오늘 점심은 뭐 먹을까 고민하다... 김밥 한줄 샀어요. 간만에 김밥 맛나네요^^
미르윤
점심은 차지키수박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은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샐러드와 바나나듬뿍 초코오나오입니다. 1인분이고요😅 많을까요?ㅋㅋ 오늘도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좀 작은 수박(13,000)을 사왔답니다. 집에 썰어놓은 수박은 예전 수박이 되서 점심에 듬뿍 먹었어요. 실은 점심때 많이 먹을라고 아침 샐러드엔 수박을 뺐어요😅 오전에 큰 마트에 갔다 오고 거기서 사온 닭고기 우리 꽃가게 갔다주고 들어오는 22,000보는 걸었더라고요. 이럴 땐 살짝 달달한 수분이 필요하잖아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박 많이는 샐러드 준비했어요. 우선 찾으기 소스는 어제로 똑 다 먹어서 사재기 소스부터 얼른 만들었답니다. 이번엔 저번 양의 두 배는 했네요.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만들어서 샐러드도 얼능 준비 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피망 담고 수박과 결이 비슷한 배 좀 담고 수박 듬뿍 넣고 위에 차지키소스 크게 넣었죠. 다른 거는 오나오에 쓸 거라 안 넣었지만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은 밑에 야채에다 좀 뿌리고요. 사실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안 넣을수도 있지만 워낙 수박이랑 같이 다 먹어버려서 야채 먹을 때는 없더라구요😅 아까 식자재유통센터 고기는 배달이 늦어 직접 들고 가야해서 집에 들렸을때 초코오나오 얼른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우리 가게까지 갖다줄게 있어서 들렀다가 집에 와서 샐러드 먹고 오나오 만들 때까지 한 3시간 정도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오트밀이 잘 불려졌더라구요. 바나나 1개 다 넣을거라 자두 조금 넣고 바나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 초코오나오 완성. 아까 오트밀 불릴 때 그릭요거트 60g 추가하고 오늘은 더 요거트를 추가 안했네요. 샐러드로 충분히 배가 불러서요. 그런데 제가 하나 간과한 것은 요거트를 더 안 넣어서 오트밀,요거트 양이 평소보다 작은데 토핑은 또 그만큼 넣어서 토핑이 더 많은 오나오가 됐답니다. 같이 줄였어야 되는데요. 샐러드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 또 엄청 배부르네요. 내일은 살이 찌지않을까 걱정은 조금 되네요. 하여튼 너무 잘 먹었어요. 수박 많이 먹은 날은 굉장히 포식한 날 같더라고요😁 오늘 차지키소스는 오이 1개 185g 정도에 그릭요거트 100g 레시피로 만들었는데 항상 아쉬워해서 오이 2개에 그릭요거트 180g으로 만들어봤어요. 하지만 올리브오일은 그냥 똑같이 1T를 넣었구요요. 레몬 즙은 두배인 2T를 넣어야 되는데 레몬즙이 1T밖에 없어서 애사비로 1T 추가😆 다진 마늘은 2t, 알룰로스(시럽하고 설탕을 같이 써서 가루가 보이네요)도 2T 넣었어요 건조바질은 적당량 뿌리고요.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그릇에 담고 양념하고 섞어놓고 그릭요거트 180g 넣어 섞으면 제법 양이 나와 그릇에 가둑 담고 오늘 수박 샐러드에도 듬뿍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을 늦게 먹게 되었네요
치즈돈까스로 오늘 점심으로 어때요? 먹다가 중간에 사진을 찍었네요. 허겁지겁 ㅠㅠ
로니엄마
오늘 점심 메뉴 간짜장
남편이 워낙 면요리를 좋아해요. 특히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중국음식을 먹어야하는 식성이네요. 오늘도 울며 겨자먹기로 따라가서 간찌장으로 점심을 먹었어요. 오늘 같은 날은 시원한 냉면이나 콩국수를 먹어야 하는데 말이죠
숨은꽃처럼
점심 먹어요
점심으로 먹었어요! 스테비아 토마토라서 엄청 달달하고 먹기 좋네요! 설탕안뿌려먹어도되네요!
머랭22
오늘 점심은 미역국
오늘 점심은 미역국 먹어요 들깨를 넣어서 그런지 들깨향이 강해서 맛있습니다 다들 오늘도 맛있는 점심 드시길 바랍니다
구룸구룸
점심은 닭가슴살 ~
점심 묵어야지용 ㅎㅎㅎㅎ 큰애랑 간단히 먹을거라 훈제 닭가슴살 볶았지유^^ 코코넛오일 넣어서 볶으니 향도 좋아용~
자스민꽃
8/16(금)점심은 건강하게~~☺️
오늘 점심은 건강하게 챙겨먹어 봅니다. 단백질 쉐이크 한잔 삶은계란 두알, 키위한개, 사과반쪽 배가 부를지 모르겠지만 우선 먹어봅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냥식집사
노동커피 마시고 점심하러 갑니당 ☺
애들 때문에 일찍 밥 먹네요~ 빨리 또 점심 먹어야 학원 가니깐요 ㅎ 빨리 개학이 오길.. ㅎ 저칼로리 라떼 하나 먹으면서 저는 이제 점심하러.. 시원하고 좋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점심에 샌드위치
고민하다가... 결국은 샌드위치주문시 커피 마시면 커피가 2천원 할인이라 점심으로 결정했어요. 생각보다 맛나더라구요. ㅋㅋ
미르윤
점심은 뭐 드셨어요? 저는 삼겹살 👍
공휴일에도 보강은 하네요~ 이른 점심은 딸이랑 삼겹살 구워서 먹었어요~~ 고기는 진리지요? 맛있게 먹고 학원으로 출발~
우리화이팅
점심은 두부수박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점심은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린 샐러드를 만들려는데 만들다 보니까 두부 사 놓은게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반 모만 두부전해서 그중 3개만 썰어서 두부 수박 샐러드 만들었어요. 제일 밑에 야채믹스 깔고 오늘 산 배추도 조금 썰어놓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는 조금씩 넣고 배와 자두도 적게 넣고 수박을 듬뿍 중앙에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를을 마져 다 올렸어요.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토핑으로 뿌린 다음 두부전 식혀서 3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오늘 이것저것 많아서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답니다. 아침에 담았다가 남은 토마토마리네이트는 곁들여 내고 검은콩 두유 1잔까지 제법 풍성해 보이는 한상이 되었어요. 아침을 아주 잘 먹어서 집에 들어와도 배가 안 고프더니 한 시간 채 안 돼서 슬슬 간식을 찾는게 점심을 먹을 때가 된 거 같아서 풍성한 점심 차려서 먹으려고요. 전에 만들었던 차지키소스도 그릭요거트를 너무 맛있게 먹을수 있어 좋구요. 어제 만든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먹으니 배불렀답니다.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너무 배부르게 먹어서 저녁 산책은 꼭 해야 될 정도네요😅 장보러 갔다가 12시 30분 들어왔고요. 그때가 17000보는 됐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했던 플랭크 1분 두번하고 스트레칭과 스쿼트까지 하고 점심을 챙겨먹었어요. 이런 것들이 배부르면 잘 안되더라구. 전에 산 제로 칼로리(그러나 8칼로리였어요)음료 점심 챙겨먹기 전에 마셨네요. 운동까지 하고 더위와 운동에 지친 몸에 시원한 제로 칼로리 음료를 마시면 좋을 것 같아서 먹었는데 이번 거는 내 생각만큼은 맛있지 않았어요. 단맛이 오래가진 않지만 약간 찝찔한 단맛이라 선호하는 맛이 아니네요. 그래서 저당 음식 리뷰할라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추천하기가 그래서 그냥 하지 않기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밥
아침이 늦어 점심은 간단히 먹으려구요 막내가 떡볶이 먹고 싶다해서 만들어 줬어요 너겟이랑 포테이토는 에프에 돌렸습니다 아이들 심심할까 싶어 나갈까하고 창문 밖을 봤는데 넘 더워 보이네요^^; 이따 6시쯤 자전거 타러 가야 겠어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밥
점심은 후딱 있는것들로 차려서 먹어요
아미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