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땅콩 로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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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칼로리 먹어도 된다?”…운동량에 따라 먹는 법도 달라야
“고칼로리 먹어도 된다?”…운동량에 따라 먹는 법도 달라야 김근정 기자 (lunakim@kormedi.com) 건강한 식단은 획일적으로 누구에게나 적용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사람마다 다르다. 질환 유무, 체질, 체중이나 체지방 수준은 물론 운동량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초콜릿 복근의 근육질 몸매를 간절히 원하는 것도 아닌데 운동량이 적정 수준을 훨씬 넘는다면 제한적인 식단이 무조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미국 건강정보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가 소개한 내용으로 운동량에 따른 식단에 대해 알아본다. 탄수화물, 달달한 간식도 좀 먹어야 탄수화물, 특히 정제 탄수화물이 비만과 건강의 적으로 떠오르며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다이어트 식단이 유행했다. 물론 에너지 소비량에 비해 굳이 많은 탄수화물을 섭취할 필요는 없지만 운동량을 고려하지 않은 저탄수화물 식단은 오히려 에너지 부족 문제를 초래해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게 운동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전반적인 신체 에너지가 떨어지면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운동 능력이 저하되고 부상 위험도 커진다. 정제 탄수화물보다는 통밀, 현미 등 섬유질이 풍부한 복합 탄수화물 섭취의 중요성이 다이어트, 건강 관리와 함께 자주 언급되지만 이 역시 모두에게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이미 몸무게가 적정 체중, 혹은 은 이를 밑돌거나 체력 수준에 비해 운동량이 아주 많다면 적절한 시간에 적당량의 정제 탄수화물 섭취는 오히려 건강에 득이 될 수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소화가 빠르기 때문에 떨어진 에너지를 쉽고 빠르게 끌어 올려 기운을 회복한다. 오랜 시간 고강도 운동을 하기 전에 흰 빵, 달달한 간식, 과일을 섭취하면 운동을 버텨낼 힘을 확보할 수 있다. 샐러드, 닭가슴살만 고집할 필요 없어 건강을 위한 운동을 넘어 이미 운동이 삶의 일부가 된 사람이라면 움직임이 많아진 것을 고려해 더 많은 칼로리 섭취가 필요하다. 이런 상황에서 매일 샐러드에 닭가슴살만 먹는다면 몸에 무리가 올 수 밖에 없다. 샐러드에 올리브 오일, 과일 조금 더했다고 근육이 움직일 충분한 힘을 얻기는 힘들다. 그렇다고 패스트푸드나 튀김 등을 무절제하게 먹으라는 것이 아니다. 고구마, 아보카도, 동물성 유제품, 땅콩버터, 연어 등 상대적으로 칼로리가 높고 건강한 음식 위주로 먹되 칼로리에 너무 얽매이지 말라는 뜻이다. 샐러드에 닭가슴살보다 샐러드와 땅콩버터, 잼을 바른 샌드위치를 같이 먹는 게 오히려 더 건강한 식단이 될 수 있다. 우유의 경우 두유나 아몬드 우유 등 식물성 단백질 음료로 대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역시 권하지 않는다. 동물성 우유는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 함량이 더 많아 운동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야외에서 햇볕을 쬐며 운동을 할 경우 우유 등을 마셔 적절한 지방을 섭취해야만 우리 몸이 어렵게 얻은 비타민D를 제대로 흡수할 수 있다. 꼭 하루 세 끼? 자주 먹어도 괜찮아 운동 효과를 높이려면 식사량과 횟수를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운동량이 많은 사람은 그만큼 칼로리 소모가 많기 때문에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도록 자주 식사를 하는 게 오히려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스포츠 영양 전문가에 따르면 활동량이 많은 사람은 3~4시간마다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하루 네 끼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 저녁 6시 경 퇴근해서 운동을 한다면 오전 7~8시에 아침식사, 정오에 점심, 4시 경에 또 한 끼, 퇴근 후 바로 운동을 한 다음 저녁을 먹는 게 효과적이다. ================== 식단과 운동 언제나 같이 따라다리는것 같죠 먹는양과,운동양도 너무 어렵네요 먹는것도 조절. 운동양도 조절 ㅋㅋ 이런것들 일기를 써도 좋을것 같죠
뽀봉
“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갑자기 피부의 탄력이 없어지고 모발이 거칠어진다. 어지럼증, 피로감, 무력감과 함께 손바닥, 손톱도 창백해진다. 모두 빈혈의 증상이다. 심하면 심부전 등 심장병이 생기고 넘어져 크게 다치칠 수도 있한다. 빈혈의 원인은 잘 알려져 있다. 바로 철분 부족이다. 빈혈에 대해 알아보자. 어지럼증만 치료하면 된다?… 심각한 질병 징후일 수도 빈혈은 어지럼증만 고치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심각한 질병의 징후일 수도 있다. 빈혈이 의심되면 병원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빈혈이 왜 생겼는지 철저한 검사가 더욱 중요하다. 원인에 대한 정확한 검사 없이 빈혈 치료를 먼저 하면 빈혈의 원인이 된 질환의 진단을 늦춰질 수 있다. 이는 오히려 나중에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동물성 단백질 속 철분, 식물성보다 흡수율 3배… 달걀, 살코기, 우유 등 빈혈은 말 그대로 몸에서 적혈구가 부족한 것이다. 평소 철분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 고기를 전혀 먹지 않으면 철분 부족으로 빈혈이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통해 섭취하게 된다. 동물성 단백질에 든 철분이 식물성보다 3배 가량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인 음식으로 붉은 살코기, 간, 달걀 노른자, 굴, 우유, 유제품, 두부, 두유, 녹색 채소, 해조류 등이 있다. 달걀, 고기 먹을 때… 비타민 C 많은 채소–과일 곁들이는 이유? 신선한 채소-과일에 많은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은 완전 식품이지만, 비타민 C는 없다. 골수에서 피를 만들 때 필요한 비타민 B12 및 엽산도 빈혈에 좋은 영양소다. 비타민 C는 조리 과정에서 파괴되기 쉽다. 생것 그대로 먹는 게 좋다. 시금치, 연근, 파슬리 등은 자체에 철분 뿐 아니라 비타민 C도 많아 철 결핍성 빈혈에 좋다. 비타민 B12는 동물성 식품을 먹을 때 섭취할 수 있다. 엽산은 시금치, 연어, 땅콩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커피, 녹차, 홍차 철분 흡수 방해… 식후 1시간 이후 마시는 게 좋아 철분은 빈혈 예방 외에도 에너지 생산, 면역력, 근육 유지, 뇌 기능 증진 등에도 관여하는 중요 영양소다, 몸에 부족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주의할 점은 커피, 녹차, 홍차 등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 한다는 것이다.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의 경우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를 굳이 마실 경우 식사의 철분 음식이 소화된 1시간 이후에 마시는 게 좋다, 음식에 포함된 영양소 흡수력은 개인 차가 크다. 30분 만에 흡수되는 사람도 있지만 1시간 정도는 기다리는 게 안전하다. 커피는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있다. 약을 먹을 때 커피 섭취를 자제하는 것과 같은 이유다. ================= 커피를 오전 11시에 먹으라고 많이 봤는데, 회사에서의 커피는 왜이리 일찍 시작하게 되는지 이것도 안좋은 습관들중에 하나죠~~ 오전 11시에 마시고.. 식수 1시간이후 기억해야 겠네요
뽀봉
(음식조절)당질+지방+단백질+비타민+무기질
음식 조절 1.체내에서 저장할수 있는 에너지량 2.체중 60kg 경우 3040칼로리 3.영양 관계를 잘 알아두는 것이 바람직 4.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영양소는 다음과 같다. 1) 당 질 1.주식인 쌀, 빵, 국수 등 2.체내에서 소화되어 혈당으로 분해 되어 소장에서 흡수 3.흡수된 포도당은 혈액으로 운반되어 과당이 되어서 간장이나 근육내 에서 저장 4.남는 포도당은 지방으로 비축된다. 5.사람의 체중이 느는 요인은 당질을 지나치게 섭취하기 때문 6.운동할 때 이 근육과 간장에 있는 산소로 산화하면서 에너지를 내는 것 7.당질이 산화하는데 1g 당 4칼로리의 열량을 냄 2) 지 방 1.당에 비해 소화나 흡수가 늦어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에는 속도가 늦다. 2.에너지의 비축에 필요한 물질로서 당의 섭취가 많으면 지방에 전화가 발생한다. 3.스테미너 증강에는 비타민 E가 많이 함유된 맥아유, 콩기름 등이 효과가 있다 4.지방은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에 비해 배 이상의 에너지를 발생시킨다. 5.에너지가 많이 필요시 많이.섭취하는것이 좋다. 6.여기에 많다는 것은 적당량을 말한다. 7.지나치게 소화 곤란할 정도까지 섭취해서는 물론 안되겠다. 3) 단 백 질 1.근육을 구성하는 영양소로서 체내에 들어가서 아미노산으로 분해 되어 흡수된 후 다시 근육, 조직이나 피부, 머리카락 등을 구성한다. 2.생체에 꼭 필요한 것은 필수 아미노산은 약23종 3.8종은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으므로 체외로부터 섭취 하여야 한다. 4.쇠고기, 돼지고기, 어패류, 우유, 계란, 두류 등이 단백질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5.일반적으로 동물성 2: 식물성 1 의 비율이 바람직하다. 4) 비 타 민 1.에너지원은 아니나 인간의 생리작용에 윤활유 역할을 하며 체내에서는 생성되지 않으므로 음식물에서 섭취하지 않으면 안된다. 2.비타민 A, D는 피부 점막의 저항력, 뼈의 형성에 필요하며 치즈, 버터, 계란 노른자, 녹황색 채소에 포함되어 있다. 3.비타민 B1는 초성 포도산을 분해 하는 효소를 돕는 역할을 하는데 이것이 부족하면 초성 포도산이나 젖산이 빨리 누적되어 지속력을 잃는다. 효모, 배아, 땅콩, 콩류, 돼지고기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4.비타민B2는 성장을 촉진하고 세포내에서의 산화 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비타민 B6는 근육을 긴장시키는 역할을 한다. 5.비타민 C는 B와 같이 체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연골, 건 혈관의 탄성을 보호 유지하는 작용을 하고 산화환원의 중계역할을 한다. 주로 야채인 시금치, 무우청, 상추, 양배추에 많으면 될 수 있으면 날로 먹는 것이 좋다. 6.비타민 E는 산소의 이용을 높이며 혈류를 왕성케 하고 혈관이나 근육의 탄력을 유지하므로 장거리 선수들은 특히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 인삼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5) 무 기 질(미네랄) 1.인 . 칼슘, 청분, 망간, 아연, 코발트 등이며 편식하지 않고 여러 식물에서 고루 섭취함이 좋다. 특히 유색꿀 (밤. 모밀)속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6) 염 분 1.운동시 많은 땀을 흘리다. 2.보통 2리터의 땀에서 6~8g의 염분이 없어지므로 이의 보충을 고려하여야 한다. 3.우리의 식생활은 염분이 많은것에 특색이 있다. 김치, 깍두기, 젓갈, 국 등 기준치 이상의 섭취를 하고 있어 별로 문제가 없다. 4.외국에 나갈때는 별도로 준비하여 섭취해야한다.
야고
오늘 파바 저희집도 빵빵이네요
남편이 오늘길에 파바 들렸나봐요 ㅎ 앙꼬빵하고 . 슈크림,팥까지. 땅콩크림빵 까지 ㅋㅋ 그래도 늦은 시간 맛난거 남았네요
뽀봉
끈없는 줄넘기 장소에 상관없이 운동 할수 있어요 !!!
어릴적에는 줄넘기 하면 키가 큰다 이런얘기 많이 들으셨나요? 그래서 집마당에서 동생하고 줄넘기 정말 많이 했던거 같아요 성장판에 줄넘기가 좋다고 하죠 . 동생하고 100번하기 내기도 많이 했던거 같아요 둘이서 간식 내기, 부모님 심부름 내기 하면서, 정말 열심히 해서 ... 지금도 키가 큰것은 그 덕분도 조금 포함이 되겠죠 줄넘기든 홈트던 간에 집에서 운동을 할때는 이 두꺼운 요가 매트는 기본이 되는것 같아요 층간 소음 유발이 될 수 있으니까, 요가매트 깔아주는 센스가 있어야죠 ㅎㅎ 줄없는줄넘기 장점, 효과 ◼ 줄넘기를 하다보면, 줄의 의 무게라고 할까요.. 힘이 약간 떨어질젓에 다리에 걸리는 경우도 많잖아요. 그런데 줄없는 줄넘기는 내가 생각하는 숫자까지는 끝임없이 할수 있는 장점이 있죠 ◼ 또한 무릎에도 무리가 최소화로 줄일수 있다고 하죠 줄이 있는 경우 자꾸 다리에 걸리는 것 때문에 무리하게 높이 뛰는 경우가 있죠, 그러나, 줄이 없은 줄넘기는 약간에 통통 튀는 점프에도 걸림이 없으니 바닥에 발이 닿을때마나 느끼는 무릎의 무리도 없죠 ◼ 요가 매트에서 얘기했던것처럼 줄없는 줄넘기는의 가장 큰 매력은 실내운동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운동 할수 있는 도구만 있으면 , 언제 어디서나, 운동을 할수 있고, 작기때문에 휴대에도 아주 간편하죠 줄없는줄넘기 단점 ◼ 굳이 단점을 찾는다고하면, 줄있는 줄넘기와는 달리 체력소모가 덜하다는거죠 그만큼 더 많이 운동을 해야하는것도 맞죠 동시간에 다이어트효과 '줄넘기'를 보세요 달리기의 소모보다 줄넘기의 에너지 소모가 많은거 보이시죠 가볍고 휴대도 편하고, 시간에 상관없이 집에서 홈트처럼, 줄넘기를 할수 있다, 정말 줄없는 줄넘기 매력있지 않나요~~
뽀봉
[빈혈]“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카페인이 철분 흡수를 방해하는군요~ 빈혈로 철분제 드시고 계시다면 식후 1시간 이후 드세요. ✔️어지럼증만 치료하면 된다?... 심각한 질병 징후일 수도 빈혈은 어지럼증만 고치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심각한 질병의 징후일 수도 있다. 빈혈이 의심되면 병원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빈혈이 왜 생겼는지 철저한 검사가 더욱 중요하다. 원인에 대한 정확한 검사 없이 빈혈 치료를 먼저 하면 빈혈의 원인이 된 질환의 진단을 늦춰질 수 있다. 이는 오히려 나중에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동물성 단백질 속 철분, 식물성보다 흡수율 3배... 달걀, 살코기, 우유 등 빈혈은 말 그대로 몸에서 적혈구가 부족한 것이다. 평소 철분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 고기를 전혀 먹지 않으면 철분 부족으로 빈혈이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통해 섭취하게 된다. 동물성 단백질에 든 철분이 식물성보다 3배 가량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인 음식으로 붉은 살코기, 간, 달걀 노른자, 굴, 우유, 유제품, 두부, 두유, 녹색 채소, 해조류 등이 있다. ✔️달걀, 고기 먹을 때... 비타민 C 많은 채소-과일 곁들이는 이유? 신선한 채소-과일에 많은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은 완전 식품이지만, 비타민 C는 없다. 골수에서 피를 만들 때 필요한 비타민 B12 및 엽산도 빈혈에 좋은 영양소다. 비타민 C는 조리 과정에서 파괴되기 쉽다. 생것 그대로 먹는 게 좋다. 시금치, 연근, 파슬리 등은 자체에 철분 뿐 아니라 비타민 C도 많아 철 결핍성 빈혈에 좋다. 비타민 B12는 동물성 식품을 먹을 때 섭취할 수 있다. 엽산은 시금치, 연어, 땅콩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커피, 녹차, 홍차 철분 흡수 방해... 식후 1시간 이후 마시는 게 좋아 철분은 빈혈 예방 외에도 에너지 생산, 면역력, 근육 유지, 뇌 기능 증진 등에도 관여하는 중요 영양소다, 몸에 부족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주의할 점은 커피, 녹차, 홍차 등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 한다는 것이다.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의 경우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를 굳이 마실 경우 식사의 철분 음식이 소화된 1시간 이후에 마시는 게 좋다, 음식에 포함된 영양소 흡수력은 개인 차가 크다. 30분 만에 흡수되는 사람도 있지만 1시간 정도는 기다리는 게 안전하다. 커피는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있다. 약을 먹을 때 커피 섭취를 자제하는 것과 같은 이유다. 김용 ecok@kormedi.com
쿄쿄84
혈당 조절해 살 뺀다? 요즘 유행하는 다이어트법 바로 알기
저도 식사 순서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혈당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도 확실히 되는것 같아요. ◆식사 순서 다이어트 당이나 탄수화물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이른바 혈당 스파이크가 생길 수 있다.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면 인슐린이 과잉 분비되고 그러는 동안 지방이 연소되지 않아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이를 조절하기 위해 식사 순서를 바꾸는 다이어트법이 인기다. 섬유질→단백질→탄수화물 순서로 섭취함으로써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유도하는 방식이다.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이은정 교수는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이섬유와 단백질 위주의 음식을 먼저 섭취하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할 수 있다”며 “이 방법은 당뇨병은 물론이고 체중 감량에도 도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CGM 다이어트 요즘 연속 혈당 측정기(CGM)를 다이어트에 활용하는 사례가 많다. 자신의 혈당을 계속 모니터링하면서 체중을 조절한다. 연속 혈당 측정기는 원래 당뇨병 환자의 치료 목적으로 쓰이는 기기다. 센서가 달린 기기를 팔에 부착해 작동시키면 스마트폰으로 혈당 변화를 실시간 체크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아니지만 혈당이 크게 오르는 음식과 오르지 않는 음식을 찾아가며 체중을 관리하면 다이어트에 도움된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끌었다.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박철영 교수(대한비만학회 이사장)는 “최근 대한비만학회에서 비만 관리 목적으로 연속 혈당 측정기를 사용하는 것은 의학적인 근거가 없는 데다 일반인들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지속 가능한 체중 관리 방법의 중요성을 간과하게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며 “비만 관리를 위해 CGM은 필수적인 것이 아니며 본인에게 맞는 다른 다이어트 방법을 찾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애사비·땅콩버터 다이어트 요즘 젊은 층을 중심으로 사과 발효 식초를 뜻하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나 땅콩버터를 활용한 다이어트 방법이 유행한다. 사과는 자연 발효를 거치면 아세트산이란 물질이 생긴다. 아세트산이 탄수화물을 당분으로 만드는 소화 효소를 억제함으로써 혈당 상승을 방지하는 데 도움된다고 알려진다.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강재헌 교수는 “식초에 들어있는 산이 혈당이나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 일부 도움을 줄 순 있지만, 식초는 산 성분으로 위장장애가 생길 수 있어 공복에 먹거나 원액 그대로 섭취하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땅콩버터는 고칼로리 음식이지만 단백질과 지방 함유량이 많아 포만감이 오래가면서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땅콩에 있는 불포화지방은 혈당 상승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다. 강 교수는 “약간의 땅콩버터는 도움될 수 있지만, 열량이 높고 포화지방이 많아 과다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며 “설탕, 소금, 보존제 등 첨가물이 적게 들어간 제품을 골라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중앙일보헬스미디어
쿄쿄84
햇빛·땀이 부르는 가려움증, 얇은 긴소매 입어 피부 보호해야
저도 햇빛알레르기가 생긴것같아요. 너무 햇빛이 강하면 발진이 올라오는것 같더라구요.더워도 긴소매 입어줘야겠어요. ✔️심부 체온 올라가면 혈관 확장돼 유발 여름철에 발생하는 두드러기의 원인은 매우 다양합니다. 햇빛에 민감한 사람은 일광 두드러기에 노출됩니다. 이는 자외선·적외선·가시광선에 피부가 과민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뜨거운 날씨로 인해 몸 안쪽 심부 체온이 갑자기 올라가면 콜린성 두드러기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심부 체온이 올라가면 신경 말단 부위에서 아세틸콜린이라는 물질이 분비돼 혈관을 확장시키고 두드러기를 일으킵니다. 심부 체온은 주변 기온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여름철 더운 날씨가 콜린성 두드러기를 더 많이 유발하는 원인으로 추측됩니다. ✔️찬물 들어가기 전 준비운동 충분히 여름철이라고 해서 뜨거운 것 때문에 발생하는 두드러기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에어컨 같은 찬 바람이나 찬물, 찬 음식에 노출될 때 발생하는 한랭 두드러기도 있습니다. 한랭 두드러기 체질을 가진 사람은 찬물에 갑자기 들어가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혈관이 순간적으로 확장하면서 심장에 무리가 갈수 있어서입니다. 수영 전에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길 권합니다. 여름철에 땀을 많이 흘릴 때 피부가 붉어지고 부풀어오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성 두드러기 증상입니다. 여름에는 야외 활동 중 벌레에 물리기도 쉽습니다. 벌레에 물리면 피부가 붓고 가려움증이 생기는데 벌레의 독성 물질이 몸에서 이물질로 인식되기 때문입니다. 알레르기 반응의 하나입니다. ✔️가벼운 냉찜질과 항히스타민제 도움 두드러기 증상이 가벼울 때는 냉찜질이 효과적입니다. 피부를 긁는 자극을 줄이고 항히스타민제를 구비해 뒀다가 증상이 나타날 때 하루 이틀 정도 복용하면 도움됩니다. 하지만 두드러기와 함께 숨이 차는 증상이 있으면 즉시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기도가 부어오르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했음에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으면,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보통 2주 정도면 치료가 완료되지만, 심한 경우 더 오랜 치료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복용 중인 약물과 보조식품 점검해야 두드러기를 예방하려면 생활 습관 관리가 중요합니다. 여름철에 두드러기가 잘 발생하는 경우 어떤 상황에서 재발했는지 기록하며 원인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강한 햇빛에 민감한 사람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얇은 긴소매 옷을 입어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좋습니다. 콜린성 두드러기를 예방하려면 체온을 높이는 상황을 피하는 것이 도움됩니다. 여름에는 야외 운동이나 사우나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드러기의 원인이 음식일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약이나 건강보조식품이 원인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섭취하고 있는 성분을 확인하고 본인이 복용 중인 약물이나 보조식품을 점검하는 것도 두드러기 예방에 도움됩니다. 이민영 기자 lee.minyoung@joongang.co.kr
쿄쿄84
빵모닝
버터 식빵 오븐에 구워서 땅콩쨈에 발라서 먹었어요 ㅎ 이땅콩 쨈 크런치 여서 씹히는 식감이 좋네요 ㅎ 이거 함 드셔 보세요
로블ㅎ
혈당일기 10기 1일차
날짜ㅡ8월20일 측정ㅡ식사후 내용ㅡ주말부터 잘먹어서 오늘저녁은 간단히 아메리카노, 복숭아, 모닝빵, 땅콩버터로 맛있게 식사후 측정~~ 식후 정상수치 이렇게 꾸준히 관리해보자~
지니천사0307
운동 시작하셨나요? 더 먹어야 한다는 신호는
운동 시작하셨나요? 더 먹어야 한다는 신호는 김근정 기자 (lunakim@kormedi.com) 체력 증진, 건강 관리, 체중 감량 등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면 식단 관리를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 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칼로리 소모를 늘려야겠지만 단순히 건강을 위한 운동이라면 오히려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먹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미국 건강정보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와 운동을 할 때 우리 몸에 더 많은 칼로리가 필요함을 알려주는 신호에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알아본다. 지속되는 통증, 무거운 몸 운동을 한 후 근육통 등 통증이 있을 수 있지만 통증이 너무 오래 지속된다면 더 많이 먹어야 한다는 신호일 수 있다. 근육이 제대로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또, 운동을 어느 정도 지속했음에도 몸이 무겁고 피곤함이 계속된다면 이 역시 칼로리 부족이 원인일 수 있다. 자주 아프거나 다치는 경우 근육이 본래 상태를 회복하는 과정, 우리 몸이 면역력을 유지하는 것 모두 음식을 섭취해 얻은 에너지와 영양소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따라서 운동을 시작한 후 면역력이 강해지기는 커녕 자꾸 아프거나 부상을 입는다면 이는 충분한 칼로리를 섭취하지 않아 우리 몸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고 있다는 경고음일 수 있다. 어지러움, 불규칙한 생리주기 충분히 먹지 않으면서 운동을 강행하면 어지러움을 유발하는 저혈당이 생길 수 있다. 저혈당은 말 그대로 혈당 수치가 낮은 것으로 우리 몸이 더 많은 칼로리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의미다. 여성의 경우 너무 적게 먹고 무리하게 운동을 하면 시상하부 무월경 증상을 겪거나 생리 주기가 불규칙해질 수 있다. 시상하부 무월경은 시상하부가 월경을 시작하게 하는 ‘성선자극호르몬 분비 호르몬(GnRH)’을 아주 느리게 방출하거나 방출을 중단했을 때 발생한다. 현재 체중과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려면 매일 소모하는 칼로리와 거의 동일한 양을 섭취해야 해야 한다. 보통은 칼로리 소모가 늘면 식욕을 높이는 호르몬인 그렐린 생성이 증가하고 자연스럽게 먹는 양도 늘어난다. 하지만 달리기처럼 강도가 다소 강한 운동을 하면 그렐린 수치가 필요한 만큼 늘지 않을 수 있고 그 결과 먹는 양이 필요한 양보다 부족할 수 있다. 그렇다고 갑자기 식사량을 늘리거나 먹는 음식을 바꿔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식사와 식사 사이에 바나나, 과일과 요거트, 견과류 등 단백질, 탄수화물, 좋은 지방이 풍부한 간식을 챙겨 먹는 것으로 어느 정도 해결이 가능하다. 탄수화물은 주요 에너지원이고 단백질은 건강한 근육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영양소다. 지방은 비타민 흡수, 호르몬 기능 개선 등 전반적인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 탄수화물 너무 안먹는다고해서 도움이 되는것 아니네요 식삭와 식사 사이에 건강한 간식도 챙기세요 불규칙한 식습관이 오히려 건강을 헤치죠~
뽀봉
(단백질쉐이크) 마이밀 퓨로틴 초코맛 추천
제가 즐겨마시느누단쉐는 대상 웰라이프에거 만든 마이밀 퓨로틴이에요. 마이밀 퓨로틴 1팩에 단백질 20g 당류 0g L카르니틴 100mg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ㅠ식물서우단백질 100% 제품이랍니다. 완두. 대두. 귀리에서 나온 pure한 protein의 합성어인 퓨로틴으로 100% 식물성을 강조했습니다. 250ml에 130kcal로 칼로리로 높지 않아 운동 후 단백질 보충용으로도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과 미네랄 14종. 아미노산(카르니팆. 류신. 이소류신. 발린.)이 총 2500mg함유되어 있구요. 네덜란드산 코코아파우도 1%함유로 적당히 진한 초코맛도 맛보실 수 있고 단백질 특유의 텁텁함도 없어 추천합니다.
cogo092
8월 19일 혈당일기 10기 1일차
1. 2. 혈당측정 시간대 :취침전 3. 섬취음식 : 저녁식사 ~~곤약면과 두부, 땅콩버터, 참깨를 갈은 콩국물을 넣은 콩국수와 열무김치 4. 내용 : 다이어트 하고자 콩국수 먹었는데 포만감도 있고 혈당도 좋네요 그런데 곧 자야하는데 아직도 배가 불러요 너무너무 시원하게 잘 먹었는데.. cgm에서는 150대 혈당이어서 초속 추주하고 자야하나 걱정했는데 혈당값 차이가 나네요 보정하고 편안하게 자도 될거 같아요 CGM을 장착하고 있어도 혈당 체크는 꼭 해야합니다
연완이맘
나만 아는 병 귀로운 이명 ...좋은 음식 하루 5알이면 충분해요
귀에서 '삐-' 하는 소리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이명은 낮에 바쁘게 생활할 때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혼자 조용히 있을 때, 특히 밤에 자려고 누웠을 때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삐~하는 소리, 맥박이 뛰는 소리, 물 소리, 윙윙 거리는 소리 등등 들리는 소리가 사람마다 다양합니다. 이렇게 이명 증상이 나타나면 잠도 안오고 정말 괴롭죠. 한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90% 이상이 이명을 한번쯤 겪어보았다고 해요. 이 중에서 17%의 사람은 일상에 불편을 겪을 정도로 이명 증상이 있다고 합니다. 이명의 원인 ◼귀가 혹사 당했어요 이명이 생기는 가장 대표적인 원인은 청력이, 즉 귀가 너무 혹사당했기 때문이예요. 시끄러운 공사장 같은 곳에서 매일 일을 하거나, 특히나 젊은층에 많은 이어폰으로 음악을 자주 듣는 사람의 경우에 귀에서 잡음이 들리는 이명이 생기기 쉽습니다. ◼몸이 허약해요 특별히 소음에 크게 노출된 환경에서 생활하는 것도 아닌데 귀에 이명이 생기는 경우도 있어요. 바로 몸이 허약할 때 그러한데 귀에 이명이 생기는 것은 물론 귀가 잘 안들리기도 하고, 팔다리에도 기운이 없는 등 전체적으로 기운이 허약해져서 나타나는 증상이예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성격이 조급하거나 또 몸에 화가 많을 때 이명이 생기기도 해요. 이런 경우에 피가 머리로 몰리게 되면서 전체적인 몸의 순환이 이루어지지 않게 되죠. 이런 상태가 장시간 지속되게 되면 청각을 담당하는 곳에도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서 이명이 생기게 됩니다. 더불어 현기증이 나는 경우도 있고, 심한 경우 갑자기 귀가 안들리는 경우도 있어요 ◼턱에 문제가 있어요 턱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이명이 생길 수 있어요. 음식을 씹을 때 우리는 머리에 있는 근육들을 쓰게 되는데 오징어같은 질긴 음식을 오랫동안 먹거나, 밤에 잘 때 이를 많이 가는 분들도 이명이 생길 수 있어요, 이명의 좋은 음식 이명이 있으신 분들은 하루에 잣을 5~6알정도 드시면 좋겠습니다. 잣에는 리놀레산과 올레인산 같은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어서 몸이 허약해져있는 사람이 생길수 있는 병을 예방하는 것에 도움이 됩니다. ========================= 이명으로 잠들기가 많이 불편할것 같네요 잣 5-6알로 예방책이 된다고 하네요 너무간편한걸요 수정과나 식혜먹을때문 먹는것 같은데 호두나 아몬드 처럼 하루 5-6알 챙기면 좋네요
뽀봉
8/19(월)점심:버터롤 샌드위치 🥪
냉장고에 있는 단호박, 삶은달걀, 그릭요거트 땅콩버터 조금이랑 섞어주고 버터롤은 에프에 살짝 돌려서 바삭하게 구워주고~ 버터롤안에 섞은재료 가득 넣어주고 콤부차랑 맛있게 먹어요~~😁
냥식집사
혈당일기9기 7일차
혈당일기9기 7일차 측정시간: 오후11시가 지나서 측정. 측정내용 : 평소보다 늦은 8시쯤 식사를 했고 식사는 휴일이다보니 다소 식단관리가 느슨해지는 면이 있어요. 그래서 식빵에 땅콩버터를 발라 먹고 바나나스무디 먹었어요 그리고 운동 겸 산책 다녀와서 재보았습니다. 다시 한주 운동과 식단관리 잘하겠습니다.
치노카푸
외식 삼겹살 막창 된장찌개 아이스크림
단골 동네 맛집에 갔어요 계란찜 주시고요 통삼겹 구워주세요 저기 장에 찍어먹으면 돼요 막창도 구워 먹어요 땅콩 토핑된 장에 찍먹 된장찌개에 밥까지 먹고 마무리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동네 한 바퀴 하고 왔어요 아이스크림을 찍는 딸을 찍는 나
현유리
에코요기pvc 요가매트
최근에 집에서 매트, 아령, 땅콩볼을 활용해서 운동을 해봤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매트 덕분에 바닥이 편안하고, 아령으로 다양한 근력 운동을 할 수 있어서 상체(캐시홈트병행)와 하체(만보걷기)를 균형 있게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땅콩볼을 이용한 운동은 균형 감각과 코어 근육 강화에 큰 도움이 되더군요. 뭉친 근육 풀어줄때도 좋구요 이렇게 간단한 도구들로 집에서도 효과적으로 운동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시간과 비용도 절약되면서 운동할 수 있는 점이 좋네요. 여러분도 한 번 시도해보세요!
예지영준맘
오트밀 견과류 과자를 만들었어요.
오트밀 견과류 과자를 만들었어요. 오트밀에는 단백질이 많조 바나나 1개, 땅콩 버터, 견과류를 넣고 메이플 시럽을 넣고 과자를 구웠어요 참 맛있어요
미주장
아침에 달걀 몇 개 먹을까?… 가장 좋은 식습관은?
아침에 달걀 몇 개 먹을까?… 가장 좋은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건강을 위해 식사 때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등을 늘 생각하는 게 좋다. 몸에 좋다고 특정 영양소만 먹으면 안 된다. 골고루 먹어야 한다. 바쁜 아침도 마찬가지다. 기상 후 미지근한 물부터 마시고 각종 영양소가 많은 음식을 차례로 먹는 게 좋다. 아침에 어떤 음식들이 좋을까? 단백질의 양… 달걀 2개 13.49g vs 닭가슴살 22.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은 22.97g, 고등어는 20.2g이다. 달걀에도 상당한 양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삶은 달걀 2개에 견과류, 감자 등을 먹으면 닭가슴살 한 덩어리를 먹는 것이나 다름 없다. 점심, 저녁 때 고기, 생선을 먹으면 단백질 부족 걱정은 안 해도 된다. 달걀은 개인에 따라 1~2개 먹으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달걀 2개 정도는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요거트에 견과류에 넣어 먹었더니…뼈 건강, 근육 유지, 핏속 청소 아침 요거트(요구르트)는 물을 먼저 마신 후 먹어야 위산으로 인한 영양소 감소를 막을 수 있다. 성분표를 잘 살펴 칼슘 강화 제품을 고르면 유산균+뼈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여기에 견과류를 넣어보자. 땅콩 100g의 단백질은 25.74g, 호두는 15.47g이다. 물론 한번에 다 먹을 수는 없지만 단백질의 양이 꽤 되어 달걀과 시너지효과를 낸다. 땅콩, 호두 등 견과류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중성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핏속을 청소하고, 근육 보강 등에 상승 효과를 낸다. 탄수화물은 몸과 뇌의 에너지원… 감자 주의할 사람은? 몸과 뇌의 에너지원인 탄수화물도 먹어야 한다. 감자 100g(중간 크기 1개 정도)에는 탄수화물 17.39g, 단백질 2.07g 들어 있다. 달걀과 더불어 단백질 상승효과, 아침에 필요한 열량을 충분히 낸다. 다만 건강한 사람은 괜찮지만 찐 감자는 혈당 지수(GI)가 높아 당뇨병 환자나 전 단계 등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과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된다. 감자 대신에 통곡물빵을 먹어도 좋다. “어, 비타민 C가 없네”…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감귤류, 딸기, 키위 등 달걀 등에는 비타민 A, B는 있지만 비타민 C가 없다. 몸의 산화(노화)를 줄이는 대표적인 항산화제로 세포 및 DNA의 손상을 예방하고 발암물질의 작용을 억제한다. 요즘은 보충제 형태로 먹는 사람이 많지만 자연 그대로의 채소나 과일이 건강효과가 더욱 크고 안전하다. 비타민 C가 많은 식품은 토마토(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감귤류, 딸기, 키위 등이다. 이 가운데 선택해서 먹으면 된다. 바쁜 아침이지만 시간이 나면 잘 익은 완숙 토마토에 열을 가해 먹으면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lycopene)이 활성화되고 몸에 잘 흡수된다. 달걀 프라이를 할 때 같이 익혀도 된다. 아침은 꼭 먹는 게 좋다. 포만감 유지에도 좋아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 =========================== 요거트에 과일만 올려서먹었는데, 하루 견과류 1봉지 올려서 드셔보세요 정말 맛이 달라져요 아주 맛나거든요
뽀봉
트리거포인트 마사지볼 리뷰
트리거포이트 마사지볼, 땅콩볼입니다. 사용한지 몇년 되었구요. 처음에는 등이 너무 아파서 구매했었어요. 자세도 좋지 않았고. 목디스크 허리디스크도 있어서.. 집에서 마사지할때 사용하려고 구매했어요. 폼롤러하고서도.. 이걸로 구석구석 풀어 줄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또 길이조절도 가능하기 때문에 길게 풀어서 사용도 가능합니다. 다른 땅콩볼보다는 가격대가 있긴 한데 내구성도 괜찮은것 같아요. 저는 추천합니다 ~
주여니2
문의 메..메일 답변은 오겠죠? 🙏
저는 오늘 오전에 문의 메일 드렸는데 월요일쯤 답변 올려나요? 결국 내돈내산 단백질 쉐이크 질문이였는데 내가 알아서 처리해야하나.. 고민중요 ㅋㅋㅋㅋㅋㅋ 궁금해도 답변을 알수가 없네요 건 바이 건으로 처리가 되는건지.. 아예 답 없는 경우도 있다고 하시고 몇일 걸리신 분도 있다고 하시고.. 줘요님은 하루만에 답을 받으신건가용? 암튼.. 주말이 있어서 월요일까지 기다려봐야할런지..;;
우리화이팅
8/16(금)오후 건강한 간식타임!!
윽~~잠시 나갔다가 타죽을뻔 했어요. 너무 더워서 시원한 물한컵 마시고 냉동실에 얼려놓은 '밤호박그릭요거트' '땅콩버터 그릭요거트' 꺼내 먹어요~~ 입안이 시원하고 맛도 좋네요~~ 아이스크림 먹고싶을때 딱!!이네요^^
냥식집사
8/16(금)“커피와 야식, 역류성 식도염 부르는 급행열차”
소화기내과 강민석 원장(강동세브란스)은 역류성 식도염은 식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질환으로, 이를 예방∙완화하기 위해서는 평소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어 가장 주의해야 할 식습관으로는 야식과 커피를 즐기는 습관을 꼽았다. 💥 ‘역류성 식도염’. 왜 생기는 건가요? 🔸️위에만 있어야 할 위산이 식도로 역류해서 일련의 증상들이 나타나는 질환 🔸️위산이 많이 분비된 것이 원인일 수 있고, 위와 식도 사이의 괄약근이 힘이 약해지면서 생기는 경우 💥역류성 식도염 예방을 위해 꼭 피해야 할 생활습관 2가지 🔸️‘커피를 멀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분들의 생활습관에 대해 자세히 청취하다 보면, 대부분이 커피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역류성 식도염 증상이 완화되어 일상에 지장이 없을 때까지는 커피를 끊는 게 좋고요. 커피를 끊기 힘든 경우라면, 디카페인으로 마시길 권장해 드립니다. 🔸️야식으로 치킨, 피자와 같이 기름진 음식만 피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신데요. 생각보다 밤에 먹는 과일 혹은 땅콩 같은 주전부리들이 역류성 식도염과 연계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자기 전에는 되도록 음식 섭취 자체를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D하이닥
냥식집사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자고 일어났더니 목이 부은 듯한 느낌과 통증이 느껴진다. 바이러스나 세균 등에 감염돼 통증을 유발하는 인두와 후두에 생기는 염증, 인후염이 그 원인이다. 인후염은 감기, 독감, 코로나19 등 바이러스 감염이나 급격한 기온 변화, 과로 등으로 인해 생길 수 있다. 보통은 가을이나 겨울에 자주 발생하는데 한여름, 그것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인후염이라니? 이는 최근 코로나19가 유행하고 있고, 에어컨 등 냉각장치 때문에 실내외 온도차가 커져 목감기 등에 걸리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후염이 발생하면 목에 이물감과 건조감, 가벼운 기침 등이 생기고 통증이 심하면 음식을 삼키기 어려울 뿐 아니라 두통, 고열, 식욕 부진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인후염으로 목이 아파 불편할 때,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좋은 음식에는 어떤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삼키기 쉬운 부드러운 음식이나 자극을 완화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는 음식 등 인후염 완화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반대로 자극으로 염증을 악화할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달걀, 으깬 감자, 오트밀= 미국 국립감염병재단(NFI) 소속 전문가는 “오트밀 죽 같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이 목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부드러운 음식은 목 넘김이 자연스럽고 자극이 적기 때문이다. 특히 오트밀이 가진 영양소가 질환을 이기는데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오트밀, 즉 귀리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당뇨를 막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소화기 건강을 증진하고 면역력 강화, 신체 활기를 더하는 비타민B군과 망간, 철, 마그네슘, 아연 등 각종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달걀을 스크램블, 프라이, 반숙 등으로 삼키기 쉽게 조리해 먹는 것도 권할 만하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루테인, 제아잔틴, 비타민D, 셀레늄, 비타민A 등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감자를 으깨 우유나 그릭 요거트를 살짝 섞어 부드럽게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감자에는 면역 체계를 지원하고 염증을 줄이는 항산화제, 비타민C와 심장과 근육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되는 칼륨도 함유하고 있다. 또, 감자의 70% 이상이 수분으로 목을 촉촉하게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따뜻한 국물이나 스프, 따뜻한 차= 목이 아프면 따뜻한 음료나 음식을 먹으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따뜻한 국물요리나 수프를 먹을 때 생기는 수증기는 막힌 코와 목을 뚫어주고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점액을 묽게 할 뿐 아니라 탈수를 예방한다. 감기 또는 독감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30명 참가자를 대상으로 따뜻한 음료와 상온 음료를 주고 효과를 비교한 결과 따뜻한 음료는 콧물, 기침, 재채기, 인후통, 피로감, 오한 등 증상을 즉각적이고 지속적으로 개선했지만 상온 음료는 수분 보충으로 콧물, 기침, 재채기 증상만 완화되는 효과가 있었다는 소규모 연구 결과도 있다. 특히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수증기와 수분 보충으로 코 막힘을 완화할 뿐 아니라 녹차나 생강차 등 항염증 성분이 풍부한 종류를 찾아 마시면 통증 완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아플 때는 따뜻한 음료를 마셔야 회복에 도움이 된다. 레몬 워터나 꿀물, 꿀차= 수분 섭취와 함께 바이러스와 싸울 힘을 더하고 싶다면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워터를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C로 항염증 효과, 면역체계 향상 효과를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맛있게 수분 섭취를 할 수 있다. 꿀을 넣은 따뜻한 꿀물이나 꿀차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전문가에 따르면 꿀은 오래 전부터 기침 억제제로 사용된 좋은 음식으로 목에 막을 형성해 자극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꿀이 다양한 방식으로 항염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 꿀은 독소가 있을 수 있으므로 너무 어린 아이에게는 먹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이스크림이나 스무디= 인후염 통증을 완화하는 데는 오히려 시원한 음식이나 음료가 도움이 되기도 한다. 아이스크림 등을 먹으면 수분까지 섭취할 수 있어 탈수를 예방하고 목 안쪽 점막이 너무 건조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과일 스무디를 먹거나 요구르트, 우유 등을 먹는 것도 괜찮다. 하지만 유제품은 때에 따라 오히려 점액 분비를 증가시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다. 과자나 매운 음식, 탄산음료는 안 돼 당연히 목에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딱딱하고 바삭한 토스트나 크래커 같은 과자, 생채소, 튀긴 음식 등은 먹지 않는 게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마라탕이나 떡볶이 등 너무 맵고 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도 좋지 않다. 카페인 함유 음료나 알코올은 이뇨 작용을 해 탈수를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하며 산도와 탄산이 자극을 줄 수 있는 탄산음료도 마시지 않는 게 좋다. 가벼운 인후염은 이렇게 음식이나 환경에 신경 쓰고 잘 쉬면 금방 낫지만 목통증이 패혈성 인후염 등 심각한 질환 때문인 경우도 있으므로 이상 증상을 보이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호흡 곤란, 피가 섞인 침이나 가래, 과도한 침 흘림(어린이의 경우), 탈수 , 관절 부종 및 통증, 발진 등 중증 질환 징후가 나타나면 바로 의사의 진찰을 받을 것을 권하고 있다. ======================= 더운날의연속 에어컨 바람때문에 목도 칼칼하고 그러죠 따듯한 차로 목좀 축여주면 좋죠 과자나 매운음식등 목을 자극하는 것은 안좋다고하네요 ~~ 오전에 시원한 아아로 한잔 했는데, 오후에는 따뜻하게는 못해도 , 미지근하게 캐모마일 한잔해야겠네요
뽀봉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요리를 할 때 과일이나 채소의 껍질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어떤 음식들은 의외로 껍질에 영양이 몇 배나 더 풍부하다. 껍질째 먹으면 건강에 더 좋은 과일, 채소에 대해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고구마 껍질에는 베타카로틴도 풍부한데,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껍질은 식이섬유가 많아 원활한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고구마는 열에 찌거나 삶아도 전분에 비타민C가 남아있기 때문에 껍질째 먹으면 건강 효과가 더욱 커진다. 만약 껍질이 질겨지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로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껍질째 먹으려면 껍질에 묻은 흙과 이물을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 흐르는 물에 고구마를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서 씻어내면 된다.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단호박은 껍질째 쪄서 먹거나, 따로 모아서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먹으면 좋다. 단호박은 껍질뿐만 아니라 씨에도 영양이 풍부하다. 호박씨에는 칼슘,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이 먹으면 좋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 양파 껍질에는 폴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 성분이 알맹이 부분보다 30~40배 많이 함유돼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혈관 염증 반응을 줄이며,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나 파킨슨병을 예방한다. 또 다른 항산화 성분인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기 어렵기 때문에 물에 양파를 껍질째 넣어 육수로 우려내 먹거나, 말려서 가루로 먹으면 좋다. ◇사과 사과 껍질의 붉은색을 띠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어있다. 다만, 사과 꼭지는 잘라 먹는 게 안전하다.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다. ◇땅콩 땅콩의 겉·속껍질은 모두 영양이 풍부하다. 땅콩의 겉껍질은 뇌의 염증을 줄이고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루테올린이 풍부하다. 겉껍질은 깨끗하게 씻은 뒤 끓는 물에 우려내 차로 마시면 된다. 땅콩의 붉은 속껍질은 카테킨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암을 비롯한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섬유질도 다량 함유돼 포만감을 주고 장운동을 촉진한다. 식감 등의 이유로 속껍질이 먹기 부담된다면 쪄먹거나 밥에 함께 넣어 먹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땅콩을 넣어 지은 밥(땅콩 10%)이 일반 밥보다 항산화 성분, 단백질, 무기질 등의 함량이 두 배 더 높다. ======================= 과일들은 껍질채 먹고 있는데 야채들은 특히 감자나 고구마들은 껍질채 먹기 힘든거 같아요 ㅎㅎ 땅콩밥 안해봤는데, 콩밥만 했는데 이것도 밥맛이 좋을지 궁금하네요
뽀봉
땅콩버터 또 삿어요
사과에 찍먹하거나 양배추 샐러드위에 곁들여 먹어두 담백하고 고소합니다
달나라토끼55
20kg 감량’ 허니제이, 완벽한 S라인 몸매 과시… 비결로 밝힌 ‘운동’은?
20kg 감량’ 허니제이, 완벽한 S라인 몸매 과시… 비결로 밝힌 ‘운동’은?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20kg 감량’ 허니제이, 완벽한 S라인 몸매 과시… 비결로 밝힌 ‘운동’은? 댄서 허니제이(36)이 해변에서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6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경 그림 아님, 실사임. 진짜 너무 예뻤고 진짜 너무 고생했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니제이는 흰색 비키니 톱을 착용한 채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아냈다. 앞서 지난해 출산 후 20kg이 쪘다고 밝힌 허니제이는 “사실 (출산 후에) 일부러 스케줄을 잡아놨다. 안 그러면 복귀가 늦어질까 봐”라며 “공연을 잡아놔서 (춤을) 연습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서 저절로 살이 빠진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허니제이가 출산 후 감량 비법으로 꼽은 춤의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유산소‧무산소 동시 효과 춤은 유산소 운동인 동시에 근력과 근지구력을 키워주는 무산소 운동이기도 하다. 먼저 유산소 운동은 부기 완화에 도움을 준다. 유산소 운동을 하면 발바닥이 자극받을 뿐 아니라 근육이 빠르게 이완‧수축하면서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기 때문이다. 또 유산소 운동은 체지방을 태워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춤을 통해 소모하는 열량도 상당하다. 2008년 단국대병원 산부인과 진건 교수의 조사에 따르면, 퀵 스텝‧삼바‧자이브 등 빠른 박자의 춤을 추면 시간당 605kcal의 열량을 소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침 공복에 유산소 운동을 했을 때 더 큰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운동 중에는 탄수화물과 지방이 같이 연소하는데, 공복 상태에서는 체내에 탄수화물이 없어 체지방이 더 빠르게 연소하기 때문이다. 또 춤에는 허리와 하체를 활용한 동작들이 많은데, 그중에서는 특정 자세를 유지하면서 정지하는 경우도 많다. 이때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근육을 계속 사용하면 자연스럽게 무산소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우울‧불안감 완화에도 도움 춤은 정신 건강에도 매우 좋다. 스웨덴 연구팀이 우울, 불안 증세를 보이는 112명을 대상으로 주 2회 정기적으로 춤을 배우는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으로 나눠, 8개월간 추적했다. 그 결과, 춤을 춘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자존감이 올라간 것으로 확인됐다. 춤의 효과는 연구 종료 후 8개월간 계속됐다. 불안증세가 심한 조현병 환자를 대상으로 춤의 불안 완화 효과를 확인한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 필라델피아 드렉셀대 연구팀은 조현병 환자 32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언어 요법을 다른 그룹은 춤 요법을 시행했다. 그 결과, 춤 요법을 시행한 그룹의 환자들은 그렇지 않은 환자들보다 환청, 편집증, 망상 사고 등의 증상이 크게 감소하고, 감정 표현이 늘어났으며 우울증과 불안 증상도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무리해서 따라 하는 건 자제해야 다만 건강에 도움이 되려면 자신에게 맞는 춤을 배워야 한다. 고혈압 환자의 경우, 심장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천천히 추는 춤을 배우는 게 좋다. 또 댄서들의 춤을 무리해서 따라 하다간 부상을 당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무릎을 구부렸다가 펴고, 높이 점프하고, 갑작스레 방향을 바꾸는 동작은 무릎에 무리를 줄 수 있다. 관절 손상을 예방하려면 춤을 추기 전과 후에는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게 좋다. 만약 춤을 추다가 부상을 당했다면 곧바로 춤을 멈추고 휴식을 취해야 한다. ===================== 다이어트 강박증으로 우울증까지 오는 경우 많더라고요 요즘은 유튜브를 보면서 춤추면서 살빼는 경우도 많은가보네요 이분은 댄스가 직업이니, 댄스를 이용해서 다이어트 하셨나보네요 20kg 얼마나 노력을 했을지 대단하네요
뽀봉
점심은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와 검은콩두유
1시 40분쯤 집에 들어와서 집에 있는 오이 하나로 차지키 소스 만들어서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와 검은콩 두유 1잔 점심으로 먹었네요. 먹고 나서 견과류를 좀 더 먹긴 했어요. 그게 그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울 라떼랑 먹긴 했지만 또 간식을 먹었네요 😆😅 저번에 수박에다 차지키소스만 넣은 걸로 부족할 것 같더라고요. 다녀오니 배가 너무 고팠거든요. 야채 믹스만 밑에 깔고(다른 야채들은 오늘 아침에 다 떨어뜨린 관계로) 사과 한 쪽과 자두의 3분의 1, 방울 토마토, 양배추라페 얹은 다음에 수박 중앙에 놓고 차지키소스 올린후 견과류까지 마무리하니 보통 해먹는 샐러드가 있네요. 야채 믹스에 애사비 드레싱도 조금 뿌렸답니다. 그리고 전에 만들어둔 검은콩두유 반 따르고 나머지는 물로 채웠어요. 오늘은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우리 집과 우리 가게 장봐서 배달 시키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도 사 왔답니다. 그곳을 다 걸어다녔고요. 그랬더니 집 들어가기 전에 16900보를 걷긴 했네요. 어제 건조바질 사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레몬즙과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건조바질을 소금에 10분 절여서 꽉 찬 오이에 양념 해주고 그릭요거트100g 섞어주면 됩니다 맛은 확실히 뭔가 바질향이 나면서 좀 더 맛있어지긴 했어요. 맛있음이 더해진 느낌
성실한라떼누나
8/14(수)양배추에 닭가슴살 싸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새롭게 안 사실인데 닭가슴살을 먹을 때 살짝 찐 양배추와 땅콩버터를 곁들이면 맛과 영양소가 크게 늘어난다고 하네요. 저도 양배추와 닭가슴 그리고 땅콩버터 함께 먹어봐야 겠어요~~^^ 💢양배추…몸속에서 단백질 활성화에 기여 양배추는 닭고기와 잘 어울리는 영양소가 많다. 위 점막을 보호하는 비타민 U는 몸속에서 단백질과 지방의 대사가 잘 되게 한다. 간에 흡수된 후 단백질 합성을 돕고 간 속에 남은 지방을 배출하여 간 기능을 튼튼하게 한다. 양배추의 설포라판 성분은 몸속에서 중성지방이 생기는 것을 억제하여 혈관 건강을 돕는다. 세포 생성과 뇌 신경 물질의 활동을 돕는 닭가슴살의 단백질 활성화에 기여한다. 💢닭고기 먹을 때 껍질 제거하면… 지나친 지방 섭취 줄인다 닭고기의 칼로리는 날개가 204 kcal로 높지만, 가슴살(101 kcal), 다릿살(104) 등은 삼겹살(210), 소고기 등심(224)에 비해 낮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콜레스테롤에 영향을 주는 지방은 주로 껍질에 분포되어 있다. 껍질을 제거하면 지나친 지방 섭취를 피할 수 있다. 닭고기의 단백질은 전체 함량과 메티오닌 등 필수아미노산이 소고기보다 더 높다. 메티오닌은 간의 해독 작용, 콜레스테롤 합성 또는 분해, 지방간 예방,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양배추–닭가슴살–올리브유–땅콩버터의 결합은? 양배추를 살짝 찌거나 열을 가해서 닭가슴살과 함께 먹어보자. 식초, 올리브유를 곁들이고 땅콩버터까지 있으면 맛과 영양분이 더해진다. 땅콩버터는 ‘버터’가 붙어 있지만 생땅콩 못지않은 비타민 E가 들어 있어 심장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닭가슴살은 백색근섬유로만 구성되어 퍽퍽한 단점이 있지만 양배추와 땅콩버터가 보완해 줄 수 있다. 닭가슴살은 생강즙에 재어 30분 정도 두면 특유의 냄새를 줄일 수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건강에 좋은 채소마저도… ‘이렇게’ 먹다간 치아에 독 된다
건강에 좋은 채소마저도… ‘이렇게’ 먹다간 치아에 독 된다 건강에 좋은 채소마저도… ‘이렇게’ 먹다간 치아에 독 된다© 제공: 헬스조선 초콜릿이나 사탕과 같이 달달한 간식을 많이 먹으면 치아에 독이 되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생각지 못한 음식이 치아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대표적인 식품 3가지를 알아본다. ◇절인 채소‧말린 과일 사과와 오이, 당근 등 생으로 먹을 때 아삭 소리가 나는 채소와 과일은 치아에 붙은 치태를 떨어지도록 유도하기 때문에 치태 제거에 도움이 된다. 포도와 베리류에 포함된 안토시아닌 성분은 잇몸 염증에 소염작용을 해 통증 완화에도 좋다. 또 시금치나 두부 등 철분이 함유된 대표적인 음식으로 철분과 헤모글로빈 부족으로 나타날 수 있는 혀나 잇몸 부기를 가라앉히는 데도 효과적이고, 치아의 플라그 예방과 단단한 치아 형성을 돕는다. 그러나 절인 채소와 말린 과일은 치아 건강에 독이 될 수 있다. 절인 채소는 식초 때문에 산 성분이 높아 치아에 손상을 줄 수 있고, 당분을 포함하고 있는 경우도 있어서다. 또 수분이 완전히 제거된 말린 과일 역시 당분이 많이 들어 있어 치아에 잘 붙게 된다. 치아에 붙게 되면 충치를 유발할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얼음 커피나 음료 등을 마시고 남은 얼음을 씹어 먹는 것도 치아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얼음을 반복적으로 씹다 보면 치아에 충격이 가해져 치아 균열 증후군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치아 균열 증후군은 치아가 과도한 힘을 지속적으로 받아 치아 사이에 미세한 균열이 생기는 증상이다. 치아 균열 증후군을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벌어진 틈 사이로 세균이 침입해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치아 균열 증후군을 진단 받으면 더 이상 금이 가지 않도록 금, 세라믹 등으로 씌운 뒤, 신경치료를 병행한다. ◇탄산수 탄산수를 포함한 탄산음료, 맥주 등 탄산이 들어간 음료 역시 치아 부식 위험이 높다. 탄산가스는 약간의 산성을 띄고 있어 치아 표면의 법랑질을 녹일 수 있다. 특히 단맛을 위해 첨가되는 설탕이나 인공감미료도 충치 위험을 높인다. 설탕을 구강 내 세균의 먹이가 돼 충치 위험을 높인다. 또 인공감미료를 지속적으로 섭취하게 될 경우, 구강을 산성으로 만들어 세균 번식 위험을 높이고 구강 내 세균의 먹이가 돼 충치를 유발한다. ================= 콜라만 치아에 안좋다 생각하는데, 다양한 제로칼로리의 탄산수 역시 치아에는 안좋을수가 있죠. 얼음 와그작 씹는 습관도 치아에 무리고요 절음음식은 절일때 새콤 달콤을 위해 설탕과 소금 , 식초 다량으로 들어가니, 많이 먹으면 안되죠~
뽀봉
입에서도 냄새, 몸에서도 냄새… 나이 들수록 '악취' 나는 이유는?
입에서도 냄새, 몸에서도 냄새… 나이 들수록 '악취' 나는 이유는?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입에서도 냄새, 몸에서도 냄새… 나이 들수록 '악취' 나는 이유는? 나이 들면 몸 여기저기뿐 아니라 입에서도 냄새가 잘 난다. 일명 '노인 냄새'라 불리는데, 이런 달갑지 않은 변화가 생기는 이유가 뭘까? 나이 들수록 몸에서 오래된 책 냄새, 치즈 냄새가 심해지는 이유는 '노넨알데하이드'라는 물질이 과도하게 생성되기 때문이다. 노넨알데하이드는 피지 속 지방산이 산화되며 만들어지는 물질이다. 모공에 쌓여 퀴퀴한 냄새를 만든다. 노넨알데하이드는 젊었을 때는 생성되지 않다가 40대부터 노화로 인해 ▲피부 의 유익균 감소·유해균 증가 ▲피부 산성화 ▲지질 성분 변화 등으로 인해 만들어진다. 나이 들면 노넨알데하이드 제거 능력도 감소한다. 나이 들면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활동량 감소와 신경계 퇴화로 땀 분비량이 줄기 때문이다. 노화와 함께, 술과 담배를 즐기면 노넨알데하이드 분비량도 증가해 냄새가 더 많이 난다. 음주는 노넨알데하이드 생성을 촉진하고 흡연은 분해를 억제한다. 음주와 흡연은 체취뿐 아니라 입 냄새까지 유발할 수 있다. 노넨알데하이드로 인한 노인 냄새를 줄이려면 생활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우선 기름진 음식 섭취를 줄이는 게 좋다. 노년층은 기름진 음식을 잘 소화하지 못해 대사물질이 피부 등에 축적, 노넨알데하이드 생성도 촉진된다. 이땐 특히 겨드랑이 냄새가 심해진다. 비누나 세정제를 사용해 몸을 꼼꼼히 씻고, 되도록 일주일에 두 번 이상은 물에 몸을 푹 담그는 입욕을 하는 게 좋다. 피부를 불려 산화 성분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이밖에 물을 많이 마시고, 햇볕을 쬐며 산책하고, 속옷을 자주 갈아입는 걸 권장한다. -------------------- 나이 들면서 입 냄새가 심해지는 이유는 노화로 인해 침 분비가 줄기 때문이다. 실제 입 냄새의 주요 원인이 침 부족이다. 침은 입안에서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을 씻어내는 역할을 하는데 침이 부족하면 이물질이 잘 씻기지 못해 입속에 쌓여 냄새가 난다. 따라서 입 냄새를 줄이려면 침 분비를 원활하게 해 입안을 촉촉하게 유지시켜야 한다. 그러려면 소량의 물을 자주 마셔 입 안을 적셔줘야 한다. 물을 마실 땐 입 안 전체를 적시듯 천천히 마신다. 레몬, 오렌지 같은 신 과일을 먹는 것도 좋다. 신 과일을 먹으면 침 분비량이 늘어난다. 턱 밑을 마사지하거나, 입술 안쪽에 혀 끝을 대고 시계 방향·반시계 방향으로 강하게 누르는 '구강 체조'도 효과가 있다. ================= 노화로 인해 냄새 나는 경우도 생기겠지만, 평상시 기름진 음식이나, 물을 마시는 습관은 여전히 좋은거죠
뽀봉
